•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일곱번째 미션~ 48~50

글쓴이 윤성누리맘

등록일 2010-08-25 01:07

조회수 3,447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285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1기 북클럽 여러분들~~ 미션 출제가 너무 늦어졌지요? 넘넘 죄송합니당~~~

갑작스레 휴가 계획이 잡혀서 지난 주말에 출발해서 오늘 집에 돌아왔어요.

지난주 미션을 올리지 못해서 자기 전에 미션 수행하러 왔다가 갑자기 이 찜찜한 기분과 뭔가 큰일이 난 것 같은 생각에.. 미션 일정 확인해 보니 이번주가 제가 미션 올리는 주였네요.. 헐..

넘넘 죄송해요. 전 왜  제 탁상 달력에 제가 미션 출제하는 주를 담주로 적어놨을까요? 흑..

요즘 정신이 외출을 자주 하더니 이제는 눈도 안좋아졌는지.. 에공.. 할말이 없습니당..

그나마.. 오늘에라도 기억이 나서.. 늦었지만 미션 출제 부랴부랴 합니다.

이미 책을 다 읽어 버렸는데 참.. 미션 수행하기가 쉽지 않네요.

방학이라 이래 저래 놀러 다닌다고 바빠서요. 죄송해요~~

자~~ 미션 나갑니다~~

 

48. 스탠리가 왜 제로를 두고 떠나지 못하는데 어떻게 제로가 스탠리와 함께 풀려나게 되나요?

 

49. #1. 이 두 소년이 어떻게 yello spotted lizards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요?

#2. Ms. Morengo는 어떻게 스탠리의 무죄를 입증했나요?

 

50. Sploosh는 무엇인가요? 책에 나오는 문구를 써 보세요~

 

근데요... 이번주 미션 출제가 서연맘님이랑 저랑인데 서연맘님도 바쁘신건지.. 아직 미션 출제 안하셨네요.

혹시.. 서연맘님 연락처 아시는 분은.. 연락 좀 해주세요~~ 아님.. 저한테 알려주시던지..

낼까지 기다려보고 안되면 제가 미션 출제해 버릴랍니다~~ ㅎㅎ

 

우리 1기 여러분들 다 잘 지내시지요? 이번주에 이 책 끝나니까.. 담주에 우리 북클럽 번개 한번 해요~~

케이티님.. 테솔 하시느라 바쁘시지요? ㅎㅎ 그래도 번개 추진 함 해주시와요~~~

전 목 빼고 기다리겠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벨벳 2010-08-30 23:43 

48. 그 나쁜 여자가 제로의 파일을 꽁꽁 숨겨서 삭제해 버리다싶이 했던것이 덜미가 잡혔군요.

음핫핫핫 통쾌~상쾌~!!!!!!!

 

49.#1.양파때문에 살았네요.

노랑점도마뱀? 요넘들이 양파맛나는 피는 좋아하지 않는다네요.

#2.운동화가 없어져서 난리가 났던 시간에 스탠리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사람이 나타났군요.

그시간에 스탠리는 화장실에서 나왔다네요.

 

50.A treat for your feet. Made from all natual ingredients, It neutralizes ordor-causing fungi and bacteria. Plus, you'll like the tingle.

 

월말이라 모두들 바쁘셨죠?

아이들 개학도 하고요~~~~

아이가 하나였기에 망정이기...

2학기분 재료비에 교재비까지 같이 내니 뜨허허헉~

건강들 하시죠?^^*

윤성누리맘 2010-08-31 05:22:16
애들 교재비에 재료비.. 넘 많지요? 전 이번에 윤성이 델꼬 있기로 하면서.. 목돈 굳은 느낌이랍니다. ㅋㅋ
뭐.. 데리고 있으면서 책 좀 사고 공연 보러 댕기면서 다 쓰겠지만 괜히 부자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 재료비도 교재비도 모두 넘 비싸서 큰일입니다. 유아인데도 그러니.. 이궁..
초등학교 가면 오히려 낫다는데.. 얼렁 키워서 보내버려야 겠어요. ㅋ
이슬사랑 2010-09-01 17:18:59
유쾌, 통쾌, 상쾌 ㅋ
담주에 만나요^^*
내사랑지니 2010-08-30 16:20 
 

48. They have no claim of authority over Zero because they don't have his record in the computer. 


49-1. The lizards don't like onion blood. 두 소년은 양파로 식사를 대신 했었죠.


49-2. Clyde Livingston's sneakers were stolen sometime before 3:15. Ms. Morengo found a young man, Derrick Dunne, who said that at 3:20 Stanley was in the bathroom fishing his notebook out of the toilet.


50. A treat for your feet. Made from all natural ingredients, it neutralizes odor-causing fungi and bacteria.

 

이제 다온건가요? 조금 돌아가야 하지만 그래두 마지막 장을 넘겼네요. 하하하.

기쁩니다. 수요일 빼고 번개해주세요. 요번엔 꼭 갈랍니다.  

윤성누리맘 2010-08-31 05:19:36
우와~~ 이슬사랑님에 이어.. 영어로 답하신 분 또 계시네요. ㅋㅋ 저도 담책부터는 영어로 적어봐야겠어요. 우리 FBI분들 영어실력이 쑥쑥 성장해 가나봅니다. 요즘 어찌 지내세요? 아.. 궁금해.. ㅋㅋ
이슬사랑 2010-09-01 17:19:36
네 꼭 만나요. 우리^^
꽁이 2010-08-30 15:28 

#48

스탠리는 그동안 제로와 함께 죽을 고비 넘기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제로만 캠프에 두고 혼자 나갈 수 없었던 것 같아요.  캠프 사람들이 제로에게 앙갚음을 할까 걱정이 되기도 했던 것 같고요.

그래서, 변호사가 캠프사람들에게 제로의 파일을 가져오라고 했는데, 제로가 도망쳤을 때, 죽은 줄 알고 이미 제로의 파일을 폐기해버렸으니, 가져올 파일이 없었지요. 결국, 제로에 대한 아무런 기록이 없는데, 제로가 캠프에 남을 이유도 없는 게 되어버린거죠.

 

#49

1. 샘이 살았던 100년 전의 이야기가 또 하나 나오는데, 거기서도 마을 사람들이 사냥을 나갈 때 도마뱀에게

    물리지 않도록 샘이 만든 양파즙을 하루 전날 먹고 가는 이야기가 나왔지요. 이 이야기도 복선이었던거네요.

    big thumb에서 그 많은 양파를 먹었으니, 도매뱀들이 물지를 않은 것이고요.

2. 신발이 없어져서 난리가 났던 그 시간에 스탠리는 친구들이 변기에 빠트린 노트를 꺼내서

   화장실에서 나오고 있었어요. 그리고, 다른 친구들이 그 시간에 쫄딱 젖은 노트를 들고 가는

   스탠리를 봤다고 말했고요.

 

#50

A treat for your feet. Made from all natural ingredients, it neutrailzes oder-causing fungi and bacteria.

Plus, you'll like the tingle

 

미션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금요일에 이리저리 치이다보니 완전 까먹었어요..^^;;

주말엔 이것저것 밀린 집안일 하고 뒹굴거리다가 까먹고..ㅋㅋㅋ

 

우리 드디어 이 두꺼운 책 다 읽은건가요??? 음하하하하~~

 

 

    

윤성누리맘 2010-08-31 05:17:02
네~~ 다 읽은 거 맞아요~~~ 이번 책 하면서 정말 자신감이 상승해서.. 요즘은 집에 있는 원서 척척 넘겨보는데 만만치 않네요. ㅋㅋ 그래도 원서를 편안히 들 수 있는 마음 가짐 만으로도 성공~~ ㅎㅎ 담책은 어떤걸로???
이슬사랑 2010-09-01 17:21:36
매번 끝날무렵 만났는데 이번에 못 만나네요.
아쉽지만 잘 저축하셔서 즐건 연말보내시구 온라인상으로 만나요^^*
이슬사랑 2010-08-29 16:17 

48. Attorney General's office is having some difficulty locating Hector Zeroni's records. So Warden has no claim of authority over him.

 

49. #1  The lizards don't like onion blood. And two boys ate many onions. 

 

     #2. Clyde Livingston's sneakers were stolen sometime before 3:15. I found a young man, Derrick Dunnem, who said that at 3: 20 you were in the bathroom fishing your notebook out of the toilet. Two girls remembered seeing you come out of the boys' restroom carrying a wet notebook. So you couldn't have stolen them.

 

50. A treat for your feet. Made from all natural ingredients, it neutralizes odor-causing fungi and bacteria. Plus, you'll like the tingle.

 

오늘(수원) 낮까지 비가 엄청오더니 이제 개인거같네요.

이번 주말까지 비가 온다더니 증말 많은 비가 내리네요.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윤성누리맘 2010-08-30 14:17:44
어제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더니 오늘은 햇빛이 또 쨍~ 하네요.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라서.. 조심조심 하고 있어요.
이슬사랑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꽁이 2010-08-30 15:30:29
주말에 비 정말 많이 왔죠?
저희 집 거실에서 보면 안양천이 바로 눈 앞에 보이는데요. 산책로까지 물이 다 찼더라구요.
그런데, 신기한 게, 비가 그치고 나니까 또 빠른 속도로 물이 빠지네요.
물 빠진 산책로를 저녁에 산책하다가, 익사해 죽은 생쥐 한마리 봤어요..ㅡ.ㅡ
이번 주도 비 많이 온다는데 다들 빗길 조심하세용~~
이슬사랑 2010-08-29 01:48 

ㅎㅎㅎ 낼 미션댓글달게요^^

어제 아이셋 데리고 드로잉쇼 보고왔더니 힘이 딸려서...

서울은 비 엄청 많이 왔잖아요.

간식거리 챙기느라 우산도 없이(짐을 줄이고자) 출발했는데 다행히 차안에서만 비 구경을 하고 이동중에는 비가 멈추었는데...

이런이런

집으로 오는 길 사당역에서 엄청난 비를 만났더랬어요.

퇴근시간이라 사람은 많구...

급 우산 2개를 사서 큰아이들끼리 우산쓰고 한손으론 막내를 업고 다른손으론 가방과 우산을 들고...

넷다 옷은 흠뻑 젖고 버스안은 에어콘빵빵으로 아이들 추워하고...

가져간 옷으로 긴급 갈아입히고...

에구에구 차안에서 쑈를 했네요.

하지만 드로잉쇼...

엄청재밌었어요.

강추강추^^

 

오늘 책읽고 미션달려했는데

머리가 띵~해서리 낮잠좀 자주고 했더니

또 하루가 갔네요.

이상 늦게 미션올리게 된 이유?입니다요.

 

참, 수욜마다 대치동에 가거든요.

따라서 책걸이 모임을 수요일에 하심 늦게라고 가렵니다^^*

서연맘 2010-08-29 18:19:45
에너지가 넘치십니다용.. 우찌 수원(맞죠?) 에서 여러곳으로 아그들을 델꼬 잘도 다니시는지..
정말 멋진 엄마십니다. 전 요즘 엄마로서의 정체현상으로 힘드네요.
님에게서 힘얻고 갑니다...
Kate 2010-08-29 00:26 

서연맘님! 제가 서연맘님 좋아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시간표를 짜다 보니 어째 그렇게 되었네요. ㅋㅋㅋ

죄송~~ ^_~

 

이제 책이 다 끝났네요.

비록 미션에 다 참여하지는 못하였지만.....

그래도 책걸이는 해야겠지요!

다들.. 제 사정 아시죠?

그러니 이번 책걸이 모임은 윤성누리맘님이 좀 꾸려주세요~

날짜 봐서 저도 시간되면 나갈께요~~ ^^

윤성누리맘 2010-08-30 14:18:41
오마나~ 저는 둘 데리고 참석이 힘들것 같아서 포기 하고 있는데용~~
일단 번개 날짜는 잡아보겠지만.. 케이트님 안나오심 안되요~~ 편한 날짜 말해주세요~~
서연맘 2010-08-28 15:34 
앵? 제가 또 있나요? 전 초기에 해서 맘 놓고 있었는데....이런 깜짝놀랐네요. 표를 확인해볼께요..
서연맘 2010-08-28 15:37:53
이런이런 ..kate님이 절 넘 믿으시고 이번책에 두번이나 미션을 내라고 해 놓으시다니....
믿는도끼에 발등 꽉 찍히셨어요...ㅋㅋ
미션늦지만 올릴테니 윤성누리맘님꺼 다들 하고 계셔용...
윤성누리맘 2010-08-28 19:57:12
앗.. 그러네요. 서연맘님 초기에 한번 하셨네요.. kate님이 서연맘님을 너무 너무 좋아라 하시는게 틀림없음돠~~ 기다릴께요~~
윤성누리맘 2010-08-28 06:12 

48. 동고동락해 온 제로를 혼자 두고 가지 못해서 버텨 보는 스탠리 때문에 Ms. Morengo는 제로의 파일을 보지만 이미 제로가 캠프를 떠났을 때 없어진 파일이 나올리가 없지요. 결국 제로를 잡아 둘 명목이 없어졌으니까 제로는 스탠리와 함께 풀려날 수 있었어요. 이 부분 읽으면서 혼자 박수 쳤다는거.. .ㅋㅋ

 

49. #1. 이 두 소년이 엄청나게 먹은 양파 덕분에 살 수 있었어요. 이 도마뱀들이 양파즙을 먹으면 안문다고 하네요. 산에서 발견한 양파를 무진장 먹은게 두 소년을 살린거네요.

#2. 신발이 떨어진 시간에 스탠리는 학교에서 화장실에 빠진 노트를 건져서 나오고 있었다는 걸 알아냈고 스탠리가 그 시각에 학교에 있었다는걸 증명하는 친구들의 증언을 확보했어요.

너무 너무 억울한 스탠리.. 불쌍하기도 하고.. 정말 이렇게 억울한 사람도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어요.

변호사를 살 수 없이 가난한 사람들은 억울하게 궁지에 몰리는 일도 많을 것 같아요.

 

50. A treat for your feet. Made from all natural ingredients, it neutralizes odor-causing fungi and bacteria. Plus you'll like the tingle.

 

모두들 바쁘신지.. 아직 미션을 안 하시네요.

얼른 얼른 미션 수행하시고.. 번개 날짜, 장소 언제가 편한지 올려주세요~

전 9월부터 울 아들.. 원에 안보내고 데리고 있을 예정이라서 참석이 어려울 듯 합니다.

누리랑 윤성이 둘 다 데리고 가면 엄마들만의 번개가 안될 뿐더러.. 정신이 하나도 없지 않을까 해서요.

못나가도.. 넘넘 보고 싶은 울 1기 분들이라는거.. 아시죠? ㅎㅎ

꽁이 2010-08-30 15:31:51
윤성누리맘님은 윤성이 원에 안 보내도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잘 이끌어주실 것 같아요.
저는 아마 어린이집 안 보내면, 한없이 나태해질 게 분명합니다..ㅋㅋㅋ
저도 이번 번개는 좀 힘들 것 같아요..^^
윤성누리맘님 못 본지도 꽤 되었는데..보고 싶어용~~
내사랑지니 2010-08-30 16:27:35
대단한 결정이십니다.
저도 6세때까지 집에서 데리고 있어봤는데............지금 생각하면 TT.
그래두 지금 생각하면 잘했다 싶어요.
보약먹고 체력 단단히 비축하세요.
이슬사랑 2010-09-01 17:24:50
윤성누리맘님 잘 하실거에요.
그래도 체력은 보강해두셔야 할듯^^*
민이맘 2010-08-27 23:12 
마직막 미션은 아직 안했지만...ㅎㅎ 번개 날짜 잡아요...~~~ ㅎㅎ
윤성누리맘 2010-08-28 05:54:04
ㅋㅋ 미션 수행해 주시는 분들이.. 없네요.. 제가 젤 먼저 해야 하나요? ㅋㅋ
암튼.. 번개 언제할까요? 편하신 날짜를 알려주세요~~ 정말 우린 번개순이네요. ㅋ
벨벳 2010-08-27 10:31 

미션내느라 수고하셨어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은 번개순이들~ㅋㅋㅋㅋㅋ

너무 조아요~!

누리도 꼭 데리고 나오셔요~!!!!

윤성누리맘 2010-08-28 05:55:49
번개순이들~~ 정말 맞네요. ㅋㅋ
만약 참여한다면... 누리 뿐만 아니라.. 이번엔 윤성이도 함께 갈 듯 해요. 유치원을 안가게 되서리.. ㅋㅋ
아마 너무 정신없어서 제가 제대로 참석이 될지 어쩔지.. 고민이네요.
다들 보고 싶긴 한데.. 흑..
이슬사랑 2010-08-25 21:37 

오늘 만났는데 무지 반가웠어요^^

담주(?) 또 만나요.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윤성누리맘 2010-08-28 05:57:05
정말 정말 반가웠어요. 이슬사랑님 특유의 단단함도 느껴지고.. ㅎㅎ
전 이슬사랑님의 당찬 모습이 너무 좋답니다. 담주에 만날 때는.. 더 이쁜 모습으로~~~
꽁이 2010-08-25 14:31 

윤성누리맘님~~휴가는 잘 다녀오셨어요??

휴가사진 꼭 올려주세용~~윤성이도 누리도 너무 보고 싶어요~^^*

미션 출제하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짝짝짝짝~~

저도 책은 다 읽었는데, 미션 숙제 할려고 보면 잘 기억이 안 나더라구요..ㅋㅋ

다시 함 훑어봐야겠어요..^^

윤성누리맘 2010-08-28 05:58:25
아.. 꽁이님.. 넘넘 보고 싶어요~~~
휴가사진.. 정리가 아직.. ㅋㅋ 시도도 못하고 있네요.
애들 잘때.. 후다닥 정리해야 할텐데.. 조만간.. 올라가겠지요? ㅋㅋ
얼른 미션 수행하세요~~ 우리 1기 다들 지각???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987

 성질급한놈이 글 올려요...

[16]
이슬사랑.. 2010/09/08 1,927
959

 일곱번째 미션 45-47

[18]
서연맘 2010/09/01 1,644
955

 Holes 책걸이 공지

[11]
Kate 2010/08/30 1,763
934

 일곱번째 미션~ 48~50

[31]
윤성누리.. 2010/08/25 3,447
899

 여섯번째 미션 챕터 41-44

[26]
아네모네.. 2010/08/16 3,488
896

 여섯번째 미션 챕터 36-40

[26]
꽁이 2010/08/16 1,628
876

 다섯번째미션 chpter31~35

[30]
벨벳 2010/08/10 1,457
873

 네번째 미션 # 28~30

[20]
둥이엄마.. 2010/08/09 3,168
861

 세번째 chapter 19-22

[33]
이슬사랑.. 2010/08/03 1,656
856

 세번째 chapeter 23-27 미션

[31]
민이맘 2010/08/03 3,206
833

 (Holes) 두번째 미션 중 두번째

[22]
내사랑지.. 2010/07/26 3,265
829

 [Holes] 두번째 미션-1

[23]
서연맘 2010/07/26 3,184
807

 확정스케줄입니다. 확인하세요

[6]
Kate 2010/07/17 1,661
805

 여러부운~ 기뻐하세요!!

[11]
Kate 2010/07/17 1,613
799

 "제2차 책걸이모임에 관한 보고"

[5]
Kate 2010/07/16 1,582

   단어장

[2]
Kate 2010/07/16 2,157

   스케줄

[11]
Kate 2010/07/16 1,514
792

 우리 팀 너무 대단하지 않아요?

[8]
Kate 2010/07/15 1,620
743

 우리 또 한 번 뜰까요?

[47]
Kate 2010/07/01 3,598
711

 [Abel's Island] 마지막 미션

[33]
꽁이 2010/06/22 1,356
690

 [Abel's Island]아홉번째 미션입니다.

[28]
벨벳 2010/06/17 1,281
665

 [Abel's island]8번째 미션

[57]
민이맘 2010/06/09 2,787
640

 Abel's Island 일곱번째 미션입니다.

[52]
내사랑지.. 2010/06/01 2,982
609

 [Abel`s Island] 여섯번째 미션입니다^^

[57]
둥이엄마.. 2010/05/20 3,13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