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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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th 'The adventures of Tom Sawyer'1-5챕터

글쓴이 책사랑

등록일 2010-09-02 13:31

조회수 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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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태풍이 마니 공포스러우셨지요..

새벽3시에 강풍소리에 깨어 엎치락뒤치락 하다가

이른 아침뉴스에 초등 등교 2시간연기를 보고 그제사 한숨잤네요..

 

나이들어가면서 느는건 두려움인것 같아요.

소시적엔 바람에 한번 날아보고 싶어서 장난도 마니쳤는데 어젠 정말 두렵더라구요.

바람에 날아갈까봐서요.울집 22층이걸랑요.ㅋㅋㅋㅋ

이번에 읽을 책 톰처럼의  모험은 엄두가 나지 않는것도 두려움이 아닐까요?

 

1달에 1권씩 읽기 시작한 후부터는

내용이해 중심의 책읽기로 , 미션은 가볍게 하기로 했지요.

가볍게 가자구요~~~

 

1.Read Alouds

북크럽의 매력 포인트 낭독을 빼먹을 수는 없을 것 같아서요.

맘에 드는 챕터 하나를 골라

아이들앞에서 빠르고,표현력있게, 큰소리로, 3번 반복해서 읽으시고 시간을 기록해주세요^^

 

2.Summary

각챕터별로 요약하셔도 좋고, 5챕터까지 전체를 하셔도 좋습니다.한글,영어 무방해요^^

 

3.이야기 나누기-당근과 채찍

말썽꾸러기 톰이 폴리에게 울타리 페인트 칠하는 벌을 받게 되지요.

아주 가끔은 칭찬도 받구요..

여러분은 당근과 채찍을 어떻게 쓰시나나요?

상대가 아이여도 좋고 남표니여도 제한 없습니다.

 

###즐독하시고 댓글로 모두모두 뵈어요!

     강화에 계신 큰나무님,분당계신 방장님,마플님, 강원도(강릉?) 계시는 예남매맘님,

      세 딸 맘님은 어디사시는지 모르겠네요?

       유진어뭉님도 용감하게 나오시구요.

        (생각나는분들이 요렇게 밖에 없네요..빠트리신 계시면 얼른 항의 하셔요~~)

 

      담주 수욜까지(9/8)까지 한분도 빠짐엇이 댓글 다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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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 맘 2010-09-30 12:41 

1. 낭독 못했습니다...

2.

2장 주일학교에서

톰은 주일학교에 가기전 친구들과 놀이감과 성경구절암송시 주는 카드를 바꿉니다.

덕분에 제일 성경구절을 많이 암송한 사람으로 칭찬받게 되죠.

물론 주일학교 선생님은 톰이 성경구절을 암송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카드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말을 하지 못합니다. 판사인 베티의 아버지와 베티가 주일학교에 처음 와서 보고 있기 때문이죠.

결국 예수의 첫번째 제자는 누구냐는 질문에 톰은 다윗과 골리앗이란 말도 안되는 대답을 하고 말죠...

그래서 결국 베티에게 잘 보이려던 톰의 계략은 들통나게 됩니다.

 

3. 당근과 채찍이라...

전 당근도 채찍도 잘 쓰지 못하는 편이랍니다.

떼 쓰고 울면 혼자 그칠때까지 놔 두는 편이랄까? 그런데 이거 좀 이웃에게 민폐가 끼치는 방법이랍니다.

얼마전에도 비누방울만드는 기계(?) 사달라고 조르는 둘째를 놔두고 혼자 가는 척을 했는 데 30분이 넘어가는 데도 안따라오더이다...아유...이걸...억지로 안오겠다는 아이를 손으로 끌고 와서는 반성하는 자리에 앉혀 두었는데 앉아있지 않겠다고 난리치는 걸 억지로 앉히고...

잘못했다고 하면서는 다리로 바닥을 쿵쿵 치고...

아이구...매라도 쳐야 하나...요즘은 고민이랍니다...

 

막내는 손가락빠는 걸 고치려고 손바닥을 때렸는데...영 효과가 없어요..채찍이 부실한지....

 

넘 숙제를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

 

책사랑 2010-10-19 13:32:47
원칙은 당근과 채찍이 없어야지요~~~멋지십니다^^
당근과 채찍은 방편이지요..
예남매맘 2010-09-09 18:32 

개미만한 목소리로..^^

저, 여기있어용~~^^

 

낼 다시 올께요..ㅎㅎ

강릉맞아유..

열심히 미션내주셨는데..흑.

오늘밤에 애들 재우고 마저 읽고 낼다시 글달께요..흐흐..

초코 2010-09-09 13:36 

이 글 볼때만해도 더웠는데. 이젠 정말 쌀쌀해졌네요.

유난히 무덥고 길었던 여름이 이렇게 가나봐요.

가을이 오긴 오네요. 독서의 계절이네요.. 저도 이제 맘잡고 ~~~

 

1. Read Alouds :요건 오늘 해서 올릴깨요. 울 애한테 엄마 숙제를 네가 검사해야한다고 했더니 아주 좋아하네요. 아이와 엄마의 역할을 바꾸는 미션이라.. 참 좋은 것 같아요.

 

2. Summary

   Chapter 1: A mischievous boy named Tom Sawyer lives with his Aunt Polly.

Tom is made to whitewash the fence as punishment on  Saturday. At first, Tom is disappointed by having to forfeit his day off. However, He cleverly persuades his friend, Ben Rogers to trade him apple for the privilege of doing his work.  Tom thought that all it takes to make someone want something is to make that thing hard to get.

 

(모두 영작해 보려고 했으나.. ㅠㅠ 2챕터부터는 한글로..)

   Chapter 2: 성경 구절을 외우면  티켓을 받고 그 티켓을 많이 모으면 상을 줍니다.  Tom은 성경구절 외기를 아주 귀찮아하지요. 대신 친구들과 거래를 해서 티켓을 많이 모으게 됩니다. 드디어 일요일에 예쁜 딸과 함께 처음 학교를 찾은 Judge Thatcher앞에서 티켓에 대한 시상을 하게 됩니다. Judge Thatcher는 티켓을 많이 모은  Tom을 칭찬하고 12제자중 2사람의 이름을 대 보라고 하지요. 그런데 Tom은 "다윗과 골리앗"이라고 대답을 합니다.

 

Chapter 3: Tom이 학교가는 길에 문제아인  허클베리 핀을 만나 밤에 무덤에서 사마귀 떼는 의식을 하기로 약속을 합니다. 학교에 지각한  Tom은 일요일에 만났던 Judge Thatcher의 딸 Bechy 옆에 앉아 그녀의 주의를 끌게됩니다. 결국  베키에게 그림을 가르쳐 주기로 약속을 합니다.

 

Chapter 4: 점심시간에 집에가는 척 하다가 학교로 다시 돌아온 베키와 톰의 애정행각이 시작됩니다. 뽀뽀도 하고 서로 사랑고백도 하게 되지요. 그리고 앞으로 서로만을 사랑하며 결혼까지 할거라 약속하게 됩니다. 그러다 톰이 예전의 여자친구 Amy 의 이름을 실수로 불러서 베키가 크게 실망하고 울게됩니다. Tom이 달래려 하지만 잘 안되네요.

 

Chapter 5: 약속대로 밤에 무덤에서 만난 Tom과 Huck 는 무서운 장면을 목격하게 됩니다. 의사 Robinson과 Potter,Injun Joe가 사체를 훔치던 중 싸움이 벌어게 됩니다. Robinsdon과 Potter  가 싸우다가 Potter가 잠시 기절하고 그 사이  Injun Joe가 의사를 죽입니다. Injun Joe는 기절해 있는 Potter의 손에 피묻은 칼을 쥐게하고 살인을 Potter에게 뒤집어 씌웁니다. 이 모든 장면을 숨어서 목격한 톰과 허크는 두려움에 떨며 이 사실을 입밖에 내지 않기로 둘은 약속합니다.

 

3. 이야기 나누기

당근과 채찍이라..

초등학교에 들어간 아이의 공부습관을 위해서 매일 해야하는 일을 일주일마다 정해주고 모두 지키면 원하는 선물을 사줍니다.(너무 비싼건 안되지만..) ㅋㅋ 근데 딱 첫 일주일만 열심히 지켜서 선물을 받고 그 후에는 한번도 지킨적이 없네요. 그리고 책고 100권 읽을 때 마다 선물을 사줍니다. 이건 제대로 기록을 안해서 ㅋㅋ...

채찍은...

주로 가장 좋아하는 일을 못하게 하는 것으로 벌을 주지요. 넘 잔인한가요..?

얼마전에는 조금 큰 잘못을 해서..(물론 실수로 그런거지만.. 결과가 넘 엄청나서리..)

일주일동안 근신하게 했어요. 친구도 집에 못 놀러오고 친구네 집도 못 놀러가게..

평소 말 잘듣는 큰아이가 자기 친구나 특히 동생 친구들이 오면 좀 오버를 하면서 말을 안 듣거든요.

사실 사고도 그래서 생기구요.

그래서 일주일동안 어디 친구없이 지나봐라.. 했더니만.. 동생이랑 신나게 놀더만요..

 

적절한 당근과 채찍 .. 이것도 저에겐 늘 숙제네요..

 

 

잼있고 알찬 미션 내 주셔서 감사해요. !~~~

다른 분들도 얼렁 얼렁 나타나주세요.~

책사랑 2010-09-09 13:48:36
써머리를 넘 잘하셔서 한글판 읽는 착각을 했네요~
저는 톰과 허크가 해적놀이하기로 한 줄 알았는데 사마귀떼는 의식을 치루는 거였네요.
12제자를 다말하는게 아니고 2명만인지는 몰랐구요..
아직도 헛다리 짚으며 영어책봅니다요 ㅋ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책읽기는 재미있어요^
책사랑 2010-09-05 18:37 

1.Read Alouds : 4 chapter-5min(미션준비하느라 2-3번 읽어서 1번맘 시간재기했어요^^)

 

2.Summary

 

ch1-톰이 말썽을 일으키고 울타리에 페인트칠하는 벌을 받게 되요.개구장이 톰이 순순히 할리가 없죠?꾀를 내어 맛있게 사과를 먹고있는 벤 로저스와 역할을 바꾸지요 ㅋㅋ

 

ch2-티켓을 모으면 성경책을 준다는 말에 톰이 아이들과 물물교환으로 성경책을 받게 되는데,, 그만 12제자를 말해보라니까 데이비드와 골리앗이라고해서....

 

ch3,4-톰에게 그림그리기를 배우겠다는 베키를 만나, 여친을 만들게 됩니다^^ (아이들이 톰은 바람둥이래요.그래서 베키도 울린거랍니다^&)

 

ch5-허크와 해적놀이 시작하던 날 공동묘지에서 엄청난 살인사건을 목격하게되지요.

(영어로 쓰고픈 맘은 굴뚝인데 능력이 안되요..)

 

3.이야기 나누기

울집은 이들이 어릴때는 당근만 있어도 마니 행복했는데 이제는 채찍만 생각해야하는 시즌이에요..

큰아이는 스스로 하는편이라 채찍이 전무하지만 작은놈은 소리소리질러대야 뭔가 하나씩 완성이 되더라구요..

아주버님게서 건강챙기라고 사주신 대나무 두드림통이 우리집 맴매예요.

가장 큰 채찍은 컴 금지구요..할일 못하면 토요일에 하는 검색1시간,일욜 게임1시간이 취소되요.

언제분턴가 할게 마니 밀린 날은 해야할 것도 컴도 같이 포기하길래 넘 놀랬어요.

소득은 컴에 연연해 하지않게 되었구요..

그래서 해야할 일을 끝내게 하는 방법을 찾던중

1학기기말 열씸공부해서 당근으로 닌텐도(자기용돈으로 구입)가 생겼는데, 이젠 이것이 채찍이 되더라구요.

공부내용포함해서 화,목 1시간씩 하는데 이것을 금지시켜요..강아지를 키워야하거든요^

요게 울집 요즘 채찍요.

당근은 별로 없지요.가끔 사고 싶은것 자기용돈으로 사는걸 허락하는게 울집 당근요~~

 

##다음 미션준비해야해서(뭐 별건 없지만서도...) 먼저 댓글올려요~~

 

 

초코 2010-09-05 23:57:51
댓글 올리셨네요. 저두 책이 도착했어요.
얼렁 읽고 댓글 달께요. 그리고 님 댓글도 다음에 읽어볼께요. 너무많이 참고해서 댓글 달까봐...ㅋㅋ
초코 2010-09-02 15:25 

1번 미션이 "아이들 앞에서"네요.. ㅋㅋ 떨리는데 어쩌요..?

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재미있고 알찬 미션 감사해요.

그나저나 전 주문한 책이 아직 안 왔네요. 그래도 8일까지는 올릴 수 있을 거예요.

책사랑 2010-09-05 19:11:46
책도착하면 잼나게 읽으시고 댓글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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