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Dunfilling #2 Tasty Paste - ch 1 & 2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09-27 21:24

조회수 4,02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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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Tasty Paste.doc (89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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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1과 2만 하세요.

 

1. Speed Reading Log

Listen to the CD and read along out loud.

Then read each chapter out loud and time how long it takes to finish each chaper.

You can read just one time, or you may read two or three times repeatedly.

I hope you can feel how faster you can read as each round goes.

 

Chapter

Dates

1st

2nd

3rd

1

 

min      sec

min      sec

min      sec

2

 

 

 

 

 

2. Download worksheets from here and solve Chapter 1 & 2.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4820&jc=70001338&sc=07-01

1번이 해당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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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우맘 2010-10-05 10:13 

Sue맘 2010-10-05 11:06:36
레오? 맞나요?..ㅎㅎ
챕터별 시간도 열심히 쟀나봅니다..정말 잘했어요..
간혹 어려운 단어들도 있어서 제 실력으론 좀 어렵다 느낄때도 있는데, 북클럽친구들 하는거 보면 대단한거 같아요..
앞으로도 홧팅!!!!!!!!!!!
James 2010-10-04 17:39 

James 2010-10-04 17:43:29
chap.! 5min 20sec 5min 3sec
chap.2 3min 30sec 4min 46sec
아들이 이번엔 나름 열심히 하였습니다. 안보던 사전을 찾아 보면서 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야 올리네요
담엔 지각하지 않고 열심히 올릴께요 생각만 하는 엄마가 아닌 행동하는 엄마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Sue맘 2010-10-05 11:03:54
네 맞아요.. 아이가 열심히 하면 엄마들도 열심히 해야할텐데.. 고게 잘 안될때가 있잖아요..ㅠㅠ
제임스맘님 맘 다 이해된답니다..하지만 제임스가 이렇게 잘했으니 뭐 괜찮아요.. 이해해줄거에요..^^
열심히 미션수행한거 아주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민규맘 2010-10-04 00:12 

오늘은 6살 꼬맹이 유치원 행사가 있어서 오전부터 바뻤어요

행사 끝나고 마트 들러서 장 보고 집에 오니 벌써 저녁 먹을 시간 ... 마트에서 사먹고 들어올껄 후회가 되었지만 집 청소도 해야 하고.... 밀린 일이 많아서 걍 들어와서 대충 해결했네요

민규도 오늘 일정은 저와 같아서 ... 저녁 먹으면서 제 마음속에서 착한 마음과 독한 마음이 심하게 다투었네요

결국 독한 마음이 승 ...

덕분에 민규는 오늘도 정해진 분량의 숙제를 해야했네요

그래서 전 지작하지 않고 미션을 제 시간에 올립니다

 

미션 1 - 읽기 (한번은 모르는 단어 짚어가면서 읽고, 한번은 시간 재서 읽었어요)

 챕터 1 - 4:05         챕터 2 - 2:58             챕터 3 - 4:05

 

미션 2 - 웍싯 풀기

 

휘윤맘 2010-10-04 12:41:18
민규가 참 잘했습니다.
이해력이 좋은것같아요.
북클럽에서 이렇게 잘하는 친구들을 보는것도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책사랑 2010-10-04 13:48:15
호호호 민규가 우주여행을 위험하다고 노우 했어요..
매직트리 아마존할때 아마존에 대해 무척이나 흥미로워하던 아들넘한테 여행하고 싶냐고 물었더니
아프리카랑 아마존은 위험해서 절~대로 안간다고 의아했었는데..

독한마음이 이기셨군요.제가 늘 굼꾸는 것이 그것인디..해야할 일에 대해서는서는 어떤 상황이어도 하는것.아덜은 나쁜엄마라고 늘 그러는데 저는 그소리 듣는게 참 좋아요.
울집은 이번엔 착한마음이 이겨서 제맘이 편칠않아요.엄마가 육체적으로 피곤하면 무너지는 이 난관을 극복해야하는데..
민규랑 민규맘님 보면서 늘 힘을 얻고 있어요~~
감솨요^^
Sue맘 2010-10-05 11:01:55
민규동생이 6살이군요.. 엄마손이 많이 갈때라 오전에 행사가 있는날은 진짜 무지 바쁘지요..
요즘 민규가 넘 착실하게 잘하고 있어서 보는사람도 기분이 좋아요..^^
호오~~근데 민규는 우주여행은 무서운가보네요..ㅎㅎ
민규맘 2010-10-05 12:36:07
ㅋㅋ 아마도 글쓰기를 간단하게 끝내고 싶어서가 아닐까 싶어요
Yes 로 하면 더 길게 써야해서리 ...
책사랑 2010-10-03 23:30 

###아이들이 스스로 댓글 까지 달아주기를 바라며 한발 물러나려고 닉넴도 헥터-에밀리맘으로 했는데

미션수행하게 하고 댓글다는건 어차피 제몫이란 생각에 원래 제 닉넴을 사용합니다^

저희집은 재래시장에서 할머니옷가게를???? 하는데 환절기라 좀 바쁘네요.돈버느라 바쁜게 아니고 반품하고 신상들여오고 정리해야하는 일땜시요..

헥터는 제가 다잡고 해야하는데 이번엔 못했어요..에밀리도 혼자 하라 해놓고 방금전에 채점해보니 난리부루수네요.틀리고,빼먹고,글쓰기는 안하고..내일 맴매해야겠지요 ㅋㅋ

다다음주 화욜(19일) 중간고사인데 시험준비랑 뒤엉켜서 정신없네요ㅠㅠ

휘윤맘 2010-10-03 23:43:47
책사랑님도 바쁘시고 아이들도 나름 바쁘지요?
저희는 12일(휘호)14일(휘윤)이 중간고사랍니다.준비는 내일부터~~
에밀리랑 헥터가 잘해나갈거라 믿어요, 우리 모두 화이링!!!!!
휘윤맘 2010-10-03 23:59:15
책사랑님 일하면서 아이들 챙기기 참말로 힘드시죠..공감 백배,,
우리 큰딸은 중3인데요,, 초딩때도 방치 중딩때도 마찬가지랍니다.가끔씩 생각해요,끼고 가르쳤다면?? 아마도 별 다르지 않았으리라,,,중딩때 방황하다 고딩되면 공부하리라 그냥 믿어요,,
둘째, 엄마랑 영어하기 싫다고 학원다님니다.학원 숙제 겨우해가요,,영어실력없슴다.그래도 마음도 이쁘고 사랑스러워 자기길(미술쪽)찾아가리라 생각하구요,휘윤이만 저랑 궁합이 맞아 북클럽 왕팬입니다. 평일엔 바빠서 주로 주말에 벼락치기 미션합니다.공부쪽으로는 우리집딸들이 별 할말은 없음다.
민규맘 2010-10-04 10:06:59
책사랑님 요즘 많이 바쁘시지요...? 아이들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괜시리 부모들까정 맘이 바뻐지궁..
저는 처음부터 미션 올리는 것은 제가 하려구 했어요.
그래서 미션 나오면 출력해서 아이 책상에 잘 가져다 줍니다.
아이한테 미션 올리라 하면 어쩜 좋아라할 수도 있는데 ... 고양이한테 생선을 맡기는 샘이 되어서리 ..
울 집은 컴에 비밀번호까지 걸어두어서 아이들은 저희가 있는 시간대에만 허락하에 컴을 사용합니다
아들방에 있는 컴은 단순히 DVD 와 영어소리만 가능한 인터넷이 안되는 컴이 있습니다
게임과의 유혹에서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울 아들 ...
Sue맘 2010-10-05 11:09:19
네 책사랑님 닉넴 방가방가....ㅎㅎ
저아는 맘도 옷가게하는데 무지 힘들다고 하더군요.. 가게일과 아이들 챙기는라 정신없으실거 같아요..
그래도 언제나 깨어있는? 책사랑님 뵐때마다 반가워요..ㅎㅎ
중간고사 기간이여서 아이들도 맘이 바쁜거 같습니다..
시험도 잘보라고 전해주세요..
휘윤맘 2010-10-03 22:56 

     휘호↓              휘윤↑

책사랑 2010-10-03 23:37:51
일하시면서 아이들을 어떻게 챙기시는지 늘 궁금했어요..
울집은 제가 조금만 끈을 놓아도 표가 확 나는데 말이죠..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다 하는분위기 같아요.노하가 궁금해요~
휘윤맘 2010-10-04 00:15:51
거의 못챙긴답니다,,저희집은 엄마가 도움이 안되니 알아서 거의 모든것을 챙기고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미션할때는 많이 옆에 있어준답니다.미션도 쉬운일이 아니잖아요,
민규맘 2010-10-04 10:10:59
미션할때 옆에 있어주는것도 쉽지 않던데요..
울 아들도 옆에 있어주면 짜증없이 하는데 혼자 하라고 전 놀고 있으면 왜이리 배아파하는지 ...
지 공부를 꼭 저를 위해서 해주는냥 ..
암튼 휘윤맘님 정말 부지런하신거 같아용
Sue맘 2010-10-06 14:35:16
휘윤맘님도 일하시나봐요..
아이들이 알아서 잘한다니 역시 자매가 꼼꼼하고 똑소리나는군요..
언니 동생이 같이 북클럽하면서 서로 도움도 많이 되고 좋겠어요...부럽~~~
sophie 2010-10-03 20:36 

챕터1   3분39초

챕터2   2분16초 

이번에 많이 틀렸어요. 왜 그랬을까?!!  이해력 부족이 확 표나네요.

 

 

 

휘윤맘 2010-10-03 23:08:57
우리딸내미들은 더 마이 틀리네요,
책을 대충 이해하는거랑 문제푸는것은 좀 다른듯~~
앞으로 점점 더 좋아지겠죠,,(우리 딸들도^**^)
소피랑 같이 화이팅외쳐보아요
책사랑 2010-10-03 23:42:40
가을되니 아이들 맘이 이리저리 바쁜가봐요.울집은 더 난리라 드릴말씀은 없지만
소피는 원래 잘하쟎아요~뭔가 컨디션이 안좋을 때 한 것 같은데요..
풍요로운 가을에 독서도 많이하고 경험도 마니하는 멋진날들 보내자고 홧팅합니다~~

Sue맘 2010-10-05 11:13:01
네 던플링시리즈 워크시트가 생각보다 어려운 게 있는거 같아요..
책을 재미나게 읽는것과 문제풀이는 또다른 문제인듯 합니다...
그래도 재미나게 영어책 읽는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그것만도 전 만족이랍니다..
소피도 열심히 잘 했어요..ㅎㅎ
nate mom 2010-09-30 23:47 

제가 이빠(?)인가요?ㅋ

저희도 챕터3까지 했어요.. 2까지하려니 너무 애매해서리..

서술형문제에 단답형이 아닌 문장으로 적으라해도 말을 안듣네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한답니다. 컥~. 씰데없는 반항을 하더만요. 제가 졌습니다요.

 

1. 챕터1 : 3분 56초

2. 챕터2 : 2분 28초

3. 챕터3 : 4분

 

 

책사랑 2010-10-03 23:47:17
네이트가 말을 안듣는다니까 넘 귀엽게 느껴져요.
그래도 모범생 스탈 어디 가겠어요.
이래도 저래도 멋진 네이트 인걸요^^
(닉넴이 낯익어서 보니 10기 민이맘님 이시네요~방가방가요~
저는 10기 졸업한 백두산이에요^
민규맘 2010-10-04 10:20:16
단답형 ... 울집이랑 비슷하네요.. 울집도 답만 단답형으로 쓰려구 하는디 ...
책사랑님은 아뒤가 넘 많네 그려 ... 백두산도 좋네요 ㅋㅋ
책사랑 2010-10-04 13:41:16
아뒤가 많을려고 한게 아니고요..
매직트리 첨 시작할때 자기 북클럽이라고
책사랑은 넘 유치하니 백두산호랭이로 해달라고 해서
방장인 달써니님께(보고싶네요~~울아덜이 좋아라 했는디..달써니 방장님 사진도 좀 올려주고 어디사시는지도 물어보라고 했었는디..울 앞집애기엄마랑 닮았을것 같다고..)
허락받고,넘 길어 백두산했지요..
12기는 아이들이 스스로 올리는것 같아 합류하려고 아들넘의 영어 닉넴 헼터를 쓰다가 따라쟁이 열씸히 한 덕분에 딸꺼정 홍박사님께서 오케이 해주셔서 헥터-에밀리맘가지.
쓰고 보니 무슨 히스토리 같네요 ㅋㅋ
울딸은 금강산호랭이 ㅎㅎ
nate mom 2010-10-04 17:15:08
책사랑님 전 이미 백두산님인걸 알고 있었어요..^^
방가방가
Sue맘 2010-10-05 11:19:27
네이트 항상 잘하는데 맘께서는 뭐 걱정이신가요..ㅎㅎ
잘하고 있으니끼니 져주셔도 괜찮으실 듯...
아이들에겐 꾸준하게 북클럽 따라가는 것도 벅찬일일 듯도 싶어요..
울집은 잘하든 못하든, 끈을 놓지않고 잘 따라가기만해도 일단은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네이트도 칭찬 많이 해주세요..
Sue 2010-09-29 23:01 

어찌하다 보니 일빠(애들이 이런말 쓰더라구요)네요..ㅋㅋ

미션 감사히 받으며 열심히 한 거 같아요..(제 생각이지만요..ㅎㅎ)

오늘 넘 추워서 고생했는데, 모주들 감기 조심하셔요..

 

1. 읽고 시간재기

chapter1

3분 20초

chapter2

3분 16초

chapetr3

3분 50초

 

2. 워크시트입니다.

휘윤맘 2010-09-29 23:25:40
수가 이렇게 일찍하다니 깜놀!!!
저도 일빠라는말을 잘쓰진 않지만 정말 칭찬해줄만 하다 생각합니다.
뭐든 최고는 그만큼의 정성과 열의가 넘치는 것이잔아요,,,브라보~~Sue
민규맘 2010-09-30 10:26:55
하하호호 ... 정말 Sue 는 미션도 완벽하게 하고, 부지런하고... 박수 짝짝짝 ...
울 집은 아직 시작도 못했는디 ...
일정상 내일이랑 모레가 미션하는 날이라서리 ...
책사랑 2010-10-03 23:33:39
넘 깔끔하고 이쁘게 척척 문제도 잘풀고 수는 넘 멋져요~~
일빠도 추카하고요~
함께해서 참 좋습니다^^
휘윤맘 2010-09-28 18:15 
감사합니다 미션
Hector-Emily맘 2010-09-28 13:03 

엄청 바쁘신거 아는데 이렇게 미션 진행해주셔서 넘넘 감사요~~

근디,추석에 송편은 잡수셨나요?

그 많은 일을 하시려면 차려주는 밥상도 못드실것같아 걱정 되어어서요..

2번째 책도 잼나게 읽고 올께여~~

민규맘 2010-09-28 10:48 

박사님 미션 감사드리구요.

이번주 열공하고 일욜까지 댓글로 미션결과 올릴께요

이방인이라 댓글 달기가 무지 무지 소심하고 조심스럽네요 ^ ^

Hector-Emily맘 2010-09-28 13:07:46
민규맘님!무시븐 말쌈을요.
저도 지난번 위인전 책 때 홍박사님께서 따라쟁이로 문열어주셔서 얼릉들어와서 시작했는데 넘 좋고만요~~씩씩하시고 적극적인 모습 늘 멋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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