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주울, 휘윤맘, 수다맘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0-10-05 12:44

조회수 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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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 이름 불리울 줄 알고 있었쥬?

내가 길을 잃었어요.

첫째, writing으로 굳세게 나가려는데 이끌기가 쉽지 않아요.

둘째, 어쩌다 그룹이 둘로 갈라져서 일이 어디에 초점을 둘 지 헛갈려요.

세째, 엄마들이 댓글을 달아가면서 칭찬하는 분위기가 어째 잘 형성이 안 되네요.

 

토미 책은 끝났고 중간 고사도 있고 2주 후 새책 정해서 나가는데 당신들 셋이

한국말로 문제를 내면서 글을 쓰게 이끌어보면 어떨까나?

사실 아직 여기 남은 사람들의 엄마는 순서 돌아가며 숙제 내라면 얼마든지 할 사람이어요.

나중에 합류한 사람들도 모두 베테랑이라 주울 순서 정해 잘 이끌면 똘똘 뭉칠 수 있어요.

다른 북클럽처럼 한국말로 문제 내되 아이들은 영어로 써야지요.

대신 워크북 타입의 writing 책을 하나 택할까해요.

공부삼아 그것도 두어 페이지 하면서 11월 20일까지만 그렇게 명맥 유지해주세요.

 

제가 아주 두꺼운 책을 집필 중이어요.

몇 개월 전 한 출판사가 게시판 활동 많이 하는 쑥쑥 엄마 6명을 뽑아 한글 표현을 모아달라 했고

그걸 기반으로 제가 표현사전이라는 책을 만들고 있어요.

그 원고 마감이 10월 말인데 아무래도 11월 10일은 되어야 완성될 듯 합니다.

그리고 11월 중순에 이사를 가요. 같은 해운대이나 교통이 좀 편한 곳으로 이사갈 예정입니다.

그거 마치면 다시 순수 writing project로 돌아갈테니 엄마들이 아이들 흩어지지 않게 붙들어 주시라요.

12기를 강연마다 다니면서 자랑했기 때문에 이 모임이 깨질까봐 나는 전전긍긍합니다.

 

책은 내일 몰에 가서 이것저것 뒤져서 결정할테니 그리 알고 내 마음 잘 읽어주시게나, 들들...

어려운 부탁해서 미안하옵고 연말에 뭉쳐서 북적부적 파티 한 번 합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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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0-10-06 09:07 

어제 잠깐 글 읽고 댓글을 못 썼습니다.

이 참에 아이들만 책 읽히지 말고 저도 책 좀 읽어 보겠습니다.

그 결심이 얼마나 갈 지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저도 집에서 쓰기를 못해주니 4기와 12기 북클럽 이용하게 되었고요

제가 넘 게으르다 보니 4기 미션은 아이가 대신 내주었을 정도입니다.

미션 내기 어려워 북클럽 그만둘까 많은 고민도 했을 정도인데 1년 넘게 했으니까 박사님 부탁을 거절할 수도 없는 노릇이지요.

 

박사님 책 준비 잘 완성되길 바라고요.

북클럽을 이어간다는 게 쉽지 않다는 걸 느낍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주울 2010-10-05 17:46 

그라지요 뭐  박사님..

다른북클럽이 어떻게 했는지  둘러봐야 겠네요..

한글로 쓰라고 하니까  가능할것도 같은데..

근데 일단 감이 딱히 잡히진 않는데요..

 

2주후에 책시작하고 11월 중순즈음 이사 하시니 11월말까지  버티면 되겠네요대략 한달 좀 넘는기간이네요 

 일주일씩 돌아가면서 문제 내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북클럽 봐오시다가  아이들한테 이런것도 물어보고 시ㅠ었다 라는거 있으면  문제에 반영하시어도 되고..또 나름  재미있는 기회가 되겄어요..

제가 요즘 직장이 좀 비상이 되가지고 새벽녁에나 쑥에 오곤해요

그래서  지금 들어온김에 걍 순서 정해볼꼐요  수다맘님이 먼저 해주시면 좋을듯한데  여의치 않으시면

주울 - 수다맘 - 휘윤맘  이순서대로  일주일  책한권씩 문제내는걸로 하십시다..

혹 다른분들 자원하실분 없으신가요?  댓글 남겨주시와요..간절히  바랍니다~

 

그리고 그 표 말이지요  질문올릴떄  네모칸ㅇ라던가.. 그런거..그거 어떻게 하는거지요?

DOC 파일 보고 다운받는거는 깔려있는데...

누군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에 그리고  초등게시판에  빨랑머리앤님이  북클럽만 하고 게시판에 안온다고  광고냈서유...

다들 게시판도  출첵들 하시구랴...글도  좀 쑤시구....^^

 

 

수다맘 2010-10-06 09:09:10
저도 그 글에 댓글 쓰긴 했는데 글 쓸 거리도 없고 제가 특별한 소신이 있는게 아니라 게시판에 글쓰기가 좀 그래요. 앞으로 재밌게 읽은 한글책이라도 소개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주울 2010-10-06 15:47:37
나도 그짝이어요..
이젠 애도 나이도 있으니 말을 안듣지 .. 나도 일만 더 산더미지..
내가 뭘좀 좋은 정보를 올릴라면 아이와 같이 한게 있어야 하는디... 그게 중단된지 오래여요..
제니는 책을 좋아하지 않으니 독서를 알아서 하는 타입도 아니고..그렇다고 공부를 잘해서 풀어놀게 있는것도 아니구...아직 다 놀지 못했다는지라 여기저기 시간만 나면 야외로 다녀야하니 노는거 랑 여행이야기 밖에 쓸말이 없어요..
나와 하는게 오로지 이 북클럽뿐이어요 이것도 매션올리고 빨리 하라고 채근하는정도지요.
그래서 요즘 쓸말이 없긴해요.. 또 내 노는 이야기 올려봐야 관심들도 없구...뭐 그라지요
어제 책좀 사볼까 인터넷 서점 뒤졌답니다 너무 독서에 소홀한듯해서요....조만간 책좀 사면 그거 올려봐야지요..
휘윤맘 2010-10-05 14:47 

홍박사님 미안해하지는 마세용~~

북클럽을 사랑하고 또한 북클럽을 통해서 성장하고있는 막내딸을 보면서

홍박사님께도  쑥쑥에도  참 많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매번 받기만 하는 것도 죄송했는데 미력하나마 도움이 될수있도록

자신은 없지만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집필하시는 "표현사전"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휘윤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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