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워크북첫번째: 멤버소개 및 계획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10-10-12 01:41

조회수 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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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해서  토미드폴라 책이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그림책의 특성이듯싶은데  담고 있는내용이  깊이가 있지요..그래서  아이들의 생각을 끌어내기에 참으로 적당하고  롸이팅 시작즈음에 하기에도 글밥이 많지 않아 더더욱 좋았습니다

 

Mr. Dunfling  미션이  11월 7일 일욜날이 되면 끝납니다  한권을 이주일에 걸쳐서 하는거니까요

토미드폴라 책을 끝낸 아이들은   박사님이 소개하신 롸이팅 워크북을 하게 됐습니다

던플링 하는 아이들도  같이 하면 됩니다

그 이후에  박사님이 말씀하신  시리어스 실리 와 스마트 어바웃 둘중 하나를 선택하여 두반모두 합쳐서  시작하는것으로 하지요 

그리고 박사님 일정이 아마 11월 중반넘어 넉넉히 잡으면  말까지면 끝나실걸로 생각합니다

박사님이 돌아오실떄까지  미션은 저와 희윤맘님과 수다맘님이 한글로 내기로 하십시다

시리어스 실리와 스마트 어바웃 일정은 나중에 다시 공지하기로 하구요

오늘은  롸이팅 워크북 공지입니다

 

저번에 박사님이 올려주신 write paths..3 이라고 써진것을  구입하셨으면     Mr. Dunfling 끝나는 날짜  11월 7일 정도까지  끝마치는 걸로 하지요 4주간입니다

워크북 차례가 아래와 같습니다  10개 챕터니까  아이들 스스로 4주간의 계획을짜서  하도록 하세요

세번째 사진을 보면 publishing 이라고 쓰여있지요  이페이지는 각챕터의   마지막장으로써 그챕터의 주제에 관해 아이가 직접 글을 써서마무리하게 되있습니다 

월요일을 미션마감으로 하구요 그날까지  각자 수행한 챕터의 마지막장 publishing 페이지를  숙제로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첫번째 미션에  아이계획표를 같이 올리셔요  공개를 하는것이 아무래도  더  끝까지 책임감을 가지도록 효력이 있겠지요?

 

 

첫번째 미션날짜는 10월 18일 담주 월욜까지 하세요..

 

 

 

 

제가 영어가 좀 원활하지 못해서요  타자를 영문으로 치는게 좀 어려워요  그래서 한글로  써버리기도 합니다 양해바래요

그리고 워크북 안의 내용을 보고  엄마가 지도하기 어렵거나  궁금한사항은  댓글로 서로 묻고 답하고 하십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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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맘 2010-10-22 20:20 

아이가 시험인데도 공부보다 엄마일로 바빠 이제서야 올리네요

울 아들 초4 James 입니다.

엄마가 영어 무지랭이라 혼자 힘들어 하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10/24  Lesson 1.2

10/31 Lesson 3.4.5

11/7  Lesson 6.7.8

11/14 Lesson 9.10

휘윤맘 2010-10-22 23:19:13
제제맘님 바쁘신와중에 이렇게라도 잊지않고 사진올려주시니 넘 좋아요,,*^^*
우리들도 모두 스쳐지나가는 인연이겠지만 아이들이 이렇게 열심히 활동하는
동안만이라도 엄마들의 관심이 필요하지요,,
사진으로 제임스를 보니 훨씬더 정겹습니다.
미션하는것이 그리 호락호락한 일이 아님에도 성실하게 최선을 다한 제임스에게 박수보냅니다.
책사랑 2010-10-21 17:10 

'던필링하는 아이들도 같이하면 됩니다.'라는 말씀에 힘입어

write path구입해놓고 시작은 못했네요~

(조금씩이라도 해보려고 해요..다음꺼부터 참여할께요..)

 

저희집은 초4 Hector랑 초6 Emily에요.

 

헥터는 매직트리반이랑 동시에 진행하려고 했는데 넘 벅차서 휴학중???(책사랑 맘대로???)이구요.

들락날락하다 짤리면 어쩌나 싶어서 초6딸래미 중딩되면 헼터 투입해야하나도 고민중입니다...

스파르타식으로 헥터도 하게 하고싶은데 제가 늘 관리해주어야하니 힘들어서요..

 

사진은 마땅한게 없어서 이번엔 패쓰요~

 

큰아이가 하든 작은아이가 하든 책사랑네도 12기붙박이하렵니다^

12기에, 휘자매처럼 멋진 남매커플 만들고 싶었는데 조금 힘이드네요..

조금 헷갈리셔도 예쁘게 봐주세용^^^

휘윤맘 2010-10-22 00:53:11
네, 아이들이 넘 바쁘지요??
시험에 숙제에 미션에 여러가지학원에~~ 숨쉴틈이 없어요,
매일 매일 피곤하고 지친날들~~주말엔 정말로 여유로운 가을바람을 쐬고 싶네요^__^
휘호가 좋아하는 예술의 전당이나 가볼까합니다.
책사랑님네랑 12기를 함께해서 더욱 든든하네여^**^
Sophie맘 2010-10-22 09:06:15
꼭 같이 해요.. 책사랑님
내년 Emily언니 못본다고 생각하니 벌써 서운해요.
책사랑 2010-10-22 14:38:41
홍박사님께서 중딩반 개설하시기를 눈이 빠져라 기다려야죠??
따로 공부?방법 찾기 전까지는 언더그라운드라도 지키며 존재하고 있을거예요 ㅋㅋ
반가이 흔쾌히 격려해주시는 휘윤맘님!Sophie맘님!넘넘 감솨요~~
산들바람 2010-10-20 12:31 

제시카 초 2입니다..

이번 워크북은 않할려구요, 못하는건가?!

Dunfilling 미션 올리지는 않고 그냥 따라하고 있었는데 계속 하면서 미션 올릴께요.

영어도서관 프로그램 하나 추가해서 참여하고 리터러시 워크북하고 있어서 제시카의 자기 시간이 좀 줄었죠.

그래서 불만이 많아요. 워크북까지 또 시키면 관계악화가 확실히 되는바 이번에는 봐~ 주세요.

성의 없이 하는 꼴 보면 저 뚜껑 열려 칼춤추고 애랑 싸우게 될것 같아서요. 리터서시 워크북 반 넘어 와서 한 두달안에 끝날것 같습니다.

담번 책 정해지면 그걸로 열심히 또 따라하겠습니다.

올 여름 휴가 가서 찍은 사진입니다.

주울 2010-10-20 14:23:12
제시카도 애니처럼 2학년이군요 아이구 귀여워라.... 얼매나 2학년이니 귀여워요..잉
엄마 억지로 하지 마세요..당근 저도 같은 맘입니다 저도 이왕하기로 맘먹었으면 최선을 다해야지 대충하는꼴은 또 못봐요..당장 떄려쳐...이러거든요...
잠시 미션을 미루더라도 자주 와서 이야기 나눠요...소홀해지면 다시 올때 꽤 서먹해요 자기자신이..엄마가 북클럽 끈을 안놓고 있으면 아이가 언젠가는 돌아오겠지요..^^
휘윤맘 2010-10-20 18:58:41
아웅 제시카 넘넘 귀여워요~~
산들바람님 잠시 쉰다고 이렇게 알려줘서 더 감사?해요,,
아이들 사진 이리보니 훨씬 사랑스럽고 친숙하네요,,
제시카한테 언제든 기다리고 있다고 전해주삼~~
산들바람 2010-10-20 22:09:42
신사임당에 대해서 조사해오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제가 아들이 율곡이이라고 알려줬는데 나중에 보니까 율곡 22 라고 써서 낸걸 본거에요. 남의 일이었음 웃고 넘어 갔을텐데... 왜 화가 났는지 넌 친구이름 이씨면 2개똥이라고 쓰냐면서 꿀밤 쥐박아 가며 면박줬더니 울어버리네요.
아~ 미안해라... 이래서 제가 많이 않할려고 해요. 감정 조절이 잘 않고 자꾸 화가 나는지. 반성!반성!합니다.
휘윤맘 2010-10-21 00:43:58
ㅎㅎ산들바람님 칼춤? 엄마로서 이해가 가네여.
휘윤은 3학년 사회교과서에 나오는 수원화성이 지구별 옆에있는 그화성인줄 알고있더라는~~
ㅋㅋ야심한 밤에 제시카가 큰 웃음주네요.
애니맘 2010-10-20 07:18 

애니맘입니다.

이제서야 계획과 소개를 올리게 되어 죄송하네요.

 

주문한 책은 어제도착해서 아직 시작을 못했구요, 제가 지난주 토요일부터 어제까지 계속 약속이 잡혀 인터넷에 들어와보질 못했네요.

 

애니는 초2로 책을 좋아하고 음악을 좋아하고 다방면에 관심과 호기심 많은 아이랍니다.

아빠를 닮아 키도크고 롱다리라서 엄마인 제가 무지 부러워합니다. (전 작은키에 숏다리 보유자입니다.)

단점이라면 좀 예민하고 처음 시작하는 것에 두려움과 걱정을 많이하는 편이라 엄마인 제가 다독거려야 합니다. 한번 적응하면 잘하는데...ㅋㅋ

 

어제 도착한 책을 보자마자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하니 우선 반응은 좋구요...

아직 수행한 미션은 없어 2주째부터 수행할께요.

 

1주 : 책이 늦게 주문해서 수행못함.

2주(10/23) : 레슨 1.2.3.

3주(10/30) : 레슨 4,5,6.

4주 (11/6) : 레슨 7,8

5주 (11/13) : 레슨 9,10

 

애써주시는 휘윤맘님, 주울님, 수다맘님...

항상 감사드리는 맘이구요, 이리 매번 받기만 해서 죄송하고 고마울 따름입니다.

애니는 연말에 있을 모임 기대하고 있답니다. ㅎㅎ

 

주울 2010-10-20 14:20:22
네 애니는12기 북클럽 참 즐겁게 하는거 같아요 젤 중요한거지요 마음가짐...
우리가 많이 본받아야 합니다잉..
사랑스런 애니 ㅣ홧팅
휘윤맘 2010-10-20 19:01:13
롱다리 애니 보고싶어 목 빠지네여~~
바이올린켜는 애니도 보고싶은데 연말까징 기다려야하남유???
휘윤맘 2010-10-19 22:51 

영어를 잘 못하고 좋아하진 않지만 언제나 사랑스런 센스쟁이 휘호(초5)

영어를 좋아하고 열심히해서 더 이쁜 귀여운 휘윤(초3)자매랍니다.

휘호가 동영상이며 사진이며 의상 *음악등 휘윤의 모든것을 관리?해주는 매니저이지요,

휘윤이는 수다맘님 소개로 쑥쑥과 북클럽(홍박샘)을 만나면서 영어사랑에 빠졌답니다.

휘윤계획은  하루에 두장정도 이구요,,

 레슨2*3(10/23)  레슨4*5(10/30) 

 레슨5*6(11/6)  레슨7*8(11/13)   레슨 9*10(11/20)

Sophie맘 2010-10-19 23:30:41
사랑스런 모습이예요. 휘윤이만 예쁜줄 알았는데 언니는 더 예쁘네요. ^^
많이 방가워요.
애니맘 2010-10-20 07:20:55
휘윤은 너무나 귀엽고, 휘호는 매력적인 아가씨군요.
자매가 너무 예쁜걸로 보아 휘윤맘님도 기대되는군요.
부럽사와요...
주울 2010-10-20 14:17:45
위에 휘윤이 춤 대박이었습니다 ㅎㅎ
휘윤맘님 언제나 12기에 활기를 불어넣어줘서 늘 감사합니다...아이셋이라고 하셨는디 막낸 어뒸쪄여?
이쁜 공주님들이 휘호 휘윤이군요..언니가 있어서 너무 부러와요...둘다 너무 이쁘다..엄마닮았겠지요?
수민 2010-10-19 19:56 

1주 : 책이 아직 안 왔어요ㅠㅠ(오면 시작할께요.)

2주 : Lesson 1, 2, 3

3주 : Lesson 4. 5. 6

4주 : Lesson 7. 8.

5주 : Lesson 9.10.

 

 다음주 월요일이 중간고사네요.^^

 책이 빨리 안 와서 내용이 궁금하네요.ㅋㅋ

 새롭게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ㅎㅎㅎ

 

휘윤맘 2010-10-20 00:07:45
중간고사 은근히 신경쓰여요,,
바쁜 와중에 미션도 내주시고 수고가 많네여~~
담주 부터 홀가분하게 열씸히 하자구요 ^**^
주울 2010-10-20 14:15:33
네 오는대로 하면 되죠 뭐..
수다맘님 수고많으셔요..
제생각에 아마 던플링이랑 워크북 끝나면 다른책 구입하는데 일주일정도 여유기간이 있어야 할거같아요...조금씩 여유롭게 합시다...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했던 그림책이 원체 좋아서요 한권을 일주일만 한다는게 아쉽더라고요
한권을 한달끌어가더라도 할이야기 많을거같아요...빨리 끝내는게 아쉽습니다..^^
수다맘 2010-10-18 23:57 

미션 날짜를 잊고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지난주에 다른 책과 함께 주문했는데 그 책이 (공룡유치원 영어책) 21일날 배송 예정이라 이책도 아직 안 온것 같습니다. 요즘 정신이 없어서 계획표 올리는 것고 까먹었네요.

내일 아이랑 주울님이 올려주신 목차만 보고 대충 계획표 올리겠습니다.

 

이번에 이 책 함께 할 큰 아이는 초3입니다. (여)

쓰기 연습을 하려고 12기 북클럽 시작할때 들어왔고요 북클럽은 쑥에 북클럽 생겼을때부터 좀 쉬운책으로 시작했습니다. 딱 1년 조금 넘었습니다. 집듣과 소리내서 읽기만 해서 정독을 해봐야 할것 같아 선택한 게 북클럽입니다. 학원은 다니지 않고 있는데 요즘 시간이 별로 없네요. 시간 관리가 잘 안되고 있습니다.

주울 2010-10-19 00:06:15
흐 저도 또 아이도 요즘 시간관리 엉망이어요..
제가 아프기도 하고 전화로 악악대면 애아빠는 전화 끊어 버리고 내 짜증은 애가 다 받아줘요...그러면서 엄마는 맨날 나한테 화풀이해 하면서.^^ 자중해야하는데 ....
채원맘 2010-10-19 08:07:51
바쁘신데도 항상 댓글올려주시는 어무니들 감사합니다. 저도 자주 들어와서 올릴께요!
은근과부 2010-10-19 10:04:41
안녕하세요,수다맘님~
넘 잘하는 수민이 늘 부럽습니다.
미르는 영어책놓은지 오래되었습니다.
그래서 리더스반에도 못들어가고 댓글올리기도 넘 쑥쓰럽구....속상하기도하구요.
학원도 안보내고 그렇다고 책읽기나 집듣도 안되는 상황이라 참, 요새 생각이 많습니다.
북클럽마저 놓을까 노심초사입니다. 어---흑
민규예린맘 2010-10-19 10:36:12
수민이가 초3이군요.. 전 수민이가 혼자서 미션 수행을 척척해서 학년이 좀 더 높은줄 알았어요
다현이가 둘째지요..? 그럼 다현이는 몇학년인가요..?
늘 열심이신 수다맘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수다맘 2010-10-19 15:59:13
민규맘님 둘째는 2학년입니다. 연년생 엄마예요. 둘째는 천천히 가고 있는 중이구요
5기 북클럽과 리더스 100을 통해서 다지고 있는중입니다.

은근과부님 반가워요^^미르와 매치가 안되었어요. 반가워요. 다시 리더스 반 들어오세요.
제가 반갑게 맞이해 드릴께요. 저도 고민이 많아요. 아이를 잘 못 끌어주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12기는 같이 가요. 제가 사실 북클럽은 열심히 못하고 있어요. 아이한테만 맡겨놓고서.....
주울 2010-10-18 23:23 

 

계획만 세워놨어요

1주 레슨1 writing an Email

2주 레슨2 writing a Report.

3주  레슨 3,4

4주  레슨 5,6

그이후에  던플링이 끝나서  박사님이 새책을 정하시면 그책하면서  나머지도  같이 진행하려구요..

원체  무계획대로 살던집인지라  계획세워하는게  진짜 힘들더라고요..

 

제니애플 초등4학년입니다

성격은 활발하나 쓰기를 무지 싫어하고  귀찮아해요..

북클럽하면서  엄청 애먹고 있읍니다..절대로  저혼자 스스로는 안해주시는 공주땜시..

제가 직장서 돌아와서 밥먹으면 10시가까이 됩니다  그리고 미션시작하면 거의 12시를 넘기게 됩니다

이리하야 매일 마감직전에 간당간당..

쓰기도  아직 해야된다는 생각조차 없는 철부지라  그림책으로 하는걸 속으로  다행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채원맘 2010-10-19 08:06:25
제니애플 생일이 채원이와 비슷한가봐요. 저희 아이도 17일 생일였는데...전학온지 1년되었는데도 서울에서 강릉이라 그런지 정서적인 차이가 조금은 있나봐요. 1년을 힘들게 다니더라구요. 생일파티도 귀찮다고 않한다고 그러고요. 그래서 그냥 식구들끼리 케익에 초불었어요. 중간에 이사해서 전학을 가게된거, 채원이에게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있는 점입니다. 제니는 활발하고 친구도 많고 리더쉽이 있는친구같아요. 제니의 글은 항상 힘이 느껴지던데. 늦었지만 아줌마도 제이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셔요~
은근과부 2010-10-19 10:27:14
반가와요~ 주울님 넘 엄살이셔용
제니 잘하는거 아는 사람들은 다 자알 알고있는데 말이지요.
미르는 늘 투덜투덜하며 되도않는 말 써놓기일쑤인데
제가 첨삭을 하기엔 또 버거운지라 그냥 올립니다.
아무쪼록 북클럽을 통해서 영어라는 끈을 놓질않길 바랄뿐이에요.
제니도 화이팅~~~~
휘윤맘 2010-10-20 00:12:17
주울님과 제니애플양과 함께 북클럽을 할수 있어 영광입니다.
우리 12기를 가장 빛나게 해주시는 두 여인에게 감사를~~
주울 2010-10-20 14:30:39
네 채원맘님 생큐..채원이도 해피벌스데이 투유~
같은 도시안에서도 지역별로 정서차이가 확나더라고요..저도 느꼈어요
휘윤맘님께도 늘 감사를..
은근과부님 ㅎㅎ 미르가 늘 투덜대요? 막상막하여요..철부지제니가 좀 언제나 철이 들런지..
생각보다 우리집 티격태격 심하다우..
민규예린맘 2010-10-18 22:54 

울 아들 초4구요. 아직 쓰기는 완전 초보수준이랍니다

쓰기를 좀 늘여보고 싶어서 북클럽 가입했구요. 앞으로 1년 열심히 하면 글쓰기가 좀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저는 한달에 책 한권 끝내기는 좀 힘들꺼 같아서 일주일에 Lesson 한개씩만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럼 한권 끝내려면 10주(2달반)정도 걸리겠네요 ^  ^

 

 

 

주울 2010-10-18 23:26:16
네 반가워요 민규예린맘님..
근데 아이이름이 누구로 활동하셨지요?
수다맘 2010-10-18 23:58:51
민규맘님으로 활동하셨던 거 같아요. 작년 겨울방학 집듣반 반장님이셨는데....
주울 2010-10-19 00:07:49
아 맞다 민규예린맘 하니까 못알아들었어요..^^
이눔의 정신머리... 여기서도 어김없이 발휘하네요..이그..
민규예린맘 2010-10-19 09:47:56
ㅋㅋ 12기는 던플링 시작할때 가입했어요
저는 주울님 잘 알아요.. ^ ^
초등게시판에 글재주가 없어서 글을 잘 남기지는 않습니다..
걍 차려놓은 밥상에서 늘 미안스럽게 먹기만 하고 있네요
은근과부 2010-10-19 10:32:01
반가와요~~~ 민규맘님
4학년친구들이 이렇게 많은 줄 몰랐네요......
저희 미르도 왕~초보예요.
계획을 넘 빡빡하게 잡아서 좀 걱정이긴한데
안한다고는 안해서 지켜볼려구요. 민규도 화이팅~~~~
민규예린맘 2010-10-19 13:25:06
미르는 혼자서 계획도 잡고, 스스로 미션도 올리고 ....
왕 부럽습니다..
울 집은 1년후에나 가능할라나 ..
암튼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휘윤맘 2010-10-20 00:16:10
오~훈남 민규 다시보니 더 반가워요,,
귀염둥이 예린이도,,안뇽
일년뒤에는 엄마의 희망보다 더 멀리 앞서가고 있는 민규의 영어실력^**^
Sophie 2010-10-18 22:25 

초5

계획은 1,3,3,3으로 하는게 좋겠네요. 지금 아이 머리 속은 시험으로 가득 찾나 봅니다. 캠프 얘기는 안쓰고요...

내일 시간이 나면 다시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주울 2010-10-18 23:30:12
소피가 지금 중간고사 보나봐요..그럼 쉬엄쉬엄하셔요..
소피 얼굴도 궁금하긴헌데..ㅎㅎ
채원맘 2010-10-19 08:10:06
이렇게 시험에 긴장하고 신경쓰는데, 당연히 결과는 좋을거예요. 소피, 화이팅!
휘윤맘 2010-10-20 00:19:05
소피의 글만 보면 느껴지는 이 카리스마~~
중간고사 끝나고 카리스마 소피의 예쁜 미소도 보여주삼^**^
Leo 더블우맘 2010-10-18 22:21 

 

 

Leo 초3 입니다.

1주 : Lesson 1, 2

2주 :  3,4

3주 :  5,6,7

4주 :  8,9,10

할 계획입니다.

언제 엄마가 또 잠수 탈지 몰라...요번엔 바리~ 올립니다. ^^;;

주울 2010-10-18 23:29:09
와우 레오랑 동생인가요?
엄마가 잠수타면 땟찌...
레오가 이리 생겼구나..^^ 그동안 상상만 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참 뭐라 할수없게 즐거워요..^^
수다맘 2010-10-19 00:03:01
잠수타시면 안되시어요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 새롭게 시작해여^^
휘윤맘 2010-10-20 00:24:54
키큰 레오한터서 보이는 애기얼굴~~억수로 순진해보임니데이..
개구쟁이 동생 손 꼭 잡고있는 사진에서 형의 늠름함이 팍팍느껴지네요.
더불우맘 건강 잘 챙기시고 휘윤네랑 열씨미 해봅시데이~~깐바떼!!
Grace 2010-10-18 21:41 

 

 

아이가 좀더 책임감을 느끼고 참여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을 올려봅니다..

원래 인터넷 공간상에 사진올리는 것을 별로 좋아라~ 안해요. 제가.....

하지만 얼굴이 알려지면 좀더 열심히 하지 않을까 하는 얄팍한 엄마 맘에 올리게 되네요...

대신 아이만 올리고 엄마 얼굴은 비밀에 부칩니다^^ 

울 Grace는 3학년입니다.. 저희역시 오늘은 Lesson1만 올리고  채원네와 마찬가지로 다음주부터 3단원씩 올리기로 했습니다.. 그래야 시간안에 책 1권이 끝나네요...

부지런히 해야 하는데 이번주에 시험이 있어 좀 불안하긴 합니다... 

 

주울 2010-10-18 23:46:57
그레이스는 3학년인데 쓴메일을 읽어보니 영어로 하고싶은말을 모두다 표현을 잘하네요.
인터넷에 올리기 어려운맘 잘압니다 그럼에도 좀 창피를 무릎쓰고 턱하게 약속을 공개적으로 해놔야 그책임감으로 좀더 지속이 되는거 같아요..^^
수다맘 2010-10-19 00:05:43
그레이스가 3학년이었군요. 반가워요^^
편지를 간결하게 아주 잘 썼네요. 함께 쭉 같이 갑시다.
휘윤맘 2010-10-20 00:28:59
오~깜찍 소녀 그레이스가 3학년 이었군요,,
반갑습니다,,
불꽃튀는 3학년 친구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미르 2010-10-18 21:37 

Hello, everyone!!!!!!!!!!!!!!!!!!!!!!!!!!!!!!

It's been a long time since we studied.

I'm 미르

I'm four grade student

My plan is below :

10/18 ..............1 Lesson

10/25 ..............2,3,4 Lesson

11/1.................5,6,7,Lesson

11/8.................8,9,10Lesson

When I studied first lesson, It's hard to write a mail.

But I will practice a lot.

GOOD LUCK, GOOD LUCK, GOOD LUCK

주울 2010-10-18 23:51:21
안녕 미르 직접 인사말 썼구나..제니애플과 같이 4학년이네반갑다..
희미 해서 잘 안보이지만 메일편지를 제대로 쓴거 같은데?
정말 잘했다..^^
수다맘 2010-10-19 00:07:03
미르가 4학년이었구나. 닉네임은 많이 봤는데 댓글을 마니 못 써준거 같아 미안하네.
이번 새로 시작하는 책부터 열심히 해보자^^
민규예린맘 2010-10-19 13:23:47
안녕 미르 ~~
스스로 계획도 잡고, 정말 대견하구나
울 민규도 4학년이란다.. 앞으로 잘 부탁해 ^ ^
휘윤맘 2010-10-20 00:32:58
미르의 정성스런 미션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미르야 방가워^**^
미르도 굿~luck
Edward 2010-10-18 20:25 

From: [email protected]

To : [email protected]

Subject:Summer Camp

 How are you,Jelly?

Are you coming to Summer camp too?

Me too.

I'm not very excited because we are boring. but I can make ***** faces And make us not-bored.And we can play English Quiz during the summer camp.

See you soon!

 

Your friend,

Edward

 

 

 

제 엄마께서 담주에 Lesson 2.사진 올린다고 하네요.

주울 2010-10-18 23:53:01
에드워드 안녕 네가 직접 올렷구나
어마 대단하다..
수다맘 2010-10-19 00:09:48
에드워드 반가워^^
휘윤맘 2010-10-20 00:43:31
넵!!
에드워드 엄마가 올리실 사진도 기대하며^**^
학년도 알려주삼,,
채원맘 2010-10-18 16:56 

날 짜

내 용

10/18

Lesson1

10/25

Lesson2, Lesson3, Lesson4

11/1

Lesson5, Lesson6, Lesson7

11/6

Lesson8, Lesson9, Lesson10

 

 

채원맘 2010-10-18 17:00:58
요기 올리는거 맞는지.... 아무도 안올려서요~ 채원이 사진만 올리려다 엄마들의 소통이 많이 있느니 그냥 제 사진도 같이 올려요. 울아들 얼굴이 잘 안나왔지만 제사진 젤 잘 나온걸로 올립니다. 채원이는 초등4학년이고요...여긴 강릉이여요. 혹 강릉놀러오시는 분 계시면 연락주셔요. 맛집, 좋은곳 추천도 해드리고 원하시면 숙박제공도 가능합니당. 이번주에 중간고사를 보는 관계로 이번주는 한챕터만 하고 담주부터 조금 속도를 붙여야할 것 같아요. 제가 이거 안올리면 짤린다고 협박(?)하니 공부하다 말고 숙제부터 해놓았네요. 약간의 무성의함도 보였지만 눈감고 그냥 갈렵니다.
주울 2010-10-18 17:50:16
어마 채원맘님 엄청 미인이시다...저도 사진한방 올리시면 어떨까요? 요말이 입안에서 맴돌았는데 이렇게 먼저 해주시니 황송해요...딸은 글케 커요? 4학년이라믄서..흐미 좋겠어요 키커서
..아들은 늦동이? ㅎㅎ
다들 사진도 올리시지용..어차피 연말에 다 얼굴보실거 아녀요?
제니도 아직 소식이 없어요 학교서 급한 대회가 있어가지고..원래 10월이 학년중에 젤 바쁜거같아요...혐박해도 해주는 딸 엄청 이쁘다....울딸은 국물도 없어유...
내가 그리 잔소리 했건만 토욜밤중까지지생일 파티 일욜 은 딴 생일파티로 아침에 나가서 저녁에 귀가하셨음돠...이리 내리 놀고도 오늘수업끝나고도 집으로 곧바로 안오고 어디 들렸다 온다고 전화만 찍..합디다.. 못말리니 반대는 안합니다만 속이 터질라고 해요..^^
휘윤맘 2010-10-18 19:59:26
오늘은 바빠서 이제야 퇴근했어요,,
채원맘 맨 먼저 아이들사진과 함께 이리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저녁먹고 바로 휘윤과의논하고 계획표와 사진 올리도록 할게요*^^*
주울 2010-10-18 23:54:36
어마 희윤맘님 그렇네요 미션장소를 다시 열걸.. 제가 경험이 없다 보니..
ㅎㅎ 그냥 요기다 하십시다..
수다맘 2010-10-19 00:16:53
채원맘님 넘 미인시네요^^ 강릉에 사시는군요.
만나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전 오늘 올리는것도 까먹고 있었습니다.
1등으로 계획표 올리셨네요. 젤 열심히 하실거 같아요^^
은근과부 2010-10-19 10:22:28
채원이도 엄마도 늘씬 미인들이네요.
얼굴보니 방가와요~~~ (저 사진 안올리기 천만만번 잘한거같네요 ㅎㅎ)
미르도 4학년이에요. 댓글도 달아주며 소통하면 참 좋겠네요
강릉갈때 진짜루 연락할겁니다 오호호호호홋~
휘윤맘 2010-10-20 00:40:51
체원이네 너무 좋은 곳에 사시네요~~
정동진과 선교장에서 보낸 가족여행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있어요,,^**^
함께 북클럽을 하게되어 참 좋네여~~
채원맘 2010-10-20 14:26:58
저 이사진은 애들 다 무시하고 제가 젤 잘나온사진 올린겁니다. 사진빨이니 속지마시길....
Edward(맘) 2010-10-17 22:08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엄마이다보니 제나름대로 빠져나갈까도 생각해보았답니다

하지만 아이는 싫어하지않은것 같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우리아이를 믿고

무존건 따라가 볼렵니다

 

 

Grace 맘 2010-10-13 20:18 

열심히 해야겠어요.. 4주동안 한권을 다 마치려면.....

우선 아이는 긍정적이라 해볼만 하다는 생각은 드네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휘윤맘 2010-10-12 14:08 

10월18일 아이 계획표올리실때 간단한 소개(학년)도 부탁합니다.사진은 더욱 좋구요

그동안 미션하면서 느낀점도 좋구요 아무말이라도 상관없어요,,

우리 12기 멤버들은  모두모범적이고 학구파들이라

넘 미션만 제출하시고 교류가 없는듯해요..

그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처음에 너무 많은 멤버로 시작이되서가 아닐까싶어요,

지금은 최정예 멤버만 남으신것 같고요,,이멤버들은 앞으로도 계속 함께 가실 분들이라 생각합니다.

이제부터는 좀더 속닥하고 정많은 12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듣고싶어요,,그게 홍박샘이 우리들에게 바라는게 아닐까요????

담주에 여러분이 미션제출을 하시고나면 제가 12기 명단표 올릴게요,^**^

 

주울 2010-10-12 14:28:46
넵 소개 간단히요
최정예부대가 좋아요 ..^^
아유 다른 엄니들은 다 마실갔나? 손가락이 붙었수? 다 나와서 대답들해요잉..
안하면 쳐들어간다요...

나는 정말 애 롸이팅 시키기 힘들어요 ...애가 쬐끔 요상하거든요..
애가 쓴글읽다 보믄 갑자기 비약이 있을거라.... 그게 뭐시냐..하믄
글쓰기가 손이 아프시답니다 그래서 한뭉탱이 생각을 글로 옮기자니 손이 아프고 귀찮기도 하고 해서 그거 한줄로 생략해서 써버리거나 아님 쥐도새도 모르게 지만 알고 건너뛰어요. 나는 읽어보믄 알지라우..그래서 들통나요... 나같은 성격이면 절대 용납이 안돼는데 ...희한하네..울애가 이짓을 해요...
또 절때 자발적으로 글을 쓰는법이 없수...미션할때마다 애 기분을 업해주느라고 을매나 옆에서 힘드는데요.. .. 다들 이렇게 힘드시우? 그럼 수다라도 떱시다...애구 요즘 애가 상전이네...
수다맘 2010-10-12 17:01:45
좋은 아이디어이십니다.
휘윤맘님이 북클럽을 열심히 참여하시다 보니 조은 의견을 잘 내시는 것 같아요
조금은 12기도 오픈마인드가 필요한 거 같아요.
채원맘 2010-10-13 11:15:26
네~ 분부대로 하겠습니당!!! 너무 감사합니다. 요기계신분들 전 정말 존경스러워요. 전 아이들 글쓴것 보면서 댓글도 달았다 지우고.... 저도 좀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Sue 2010-10-13 11:52:05
넵! 알겠습니다..다들 넘 익숙한 분들이라 전 넘 좋은데요..ㅋㅋ(저만요)
롸이팅이다보니 아이들 미션 올린거 꼼꼼히 읽고 댓글다는게 쉽지 않더라구요..ㅠㅠ
저같은 경우 많은 시간과 인내심과 전자사전!!도 필요하다는...ㅋㅋㅋ
글구 울딸이 올린거 보면서 무슨 뜻이냐고 오히려 되묻는답니다...ㅎㅎ
암튼 짤막하게라도 열심히 댓글 달아볼게요..
더블우맘 2010-10-13 18:40:09
안 모범 안 학구파에 잠수도 밥먹듯이 타지만....
휘윤맘님 울 Leo 또 좀 끼워 주세용~^^
휘윤맘 2010-10-13 19:05:18
안모범,안학구파는 더불우맘이구용~~(약오르라고)
레오가 아니잖아요??? 더구나 레오는 휘윤 남친이잖여!!
제가 무슨 능력으로 끼워주고말고 합니껴??
서로 인사하고, 댓글도 달고, 수다도 떨자고 하는거죵^**^
홍박샘 2010-10-13 20:00:48
워매? 희윤이랑 Leo랑 으음으음 사이여?
희윤아, 너 내 허락도 없이 누굴 남친 삼냐?
그래도 Leo면 봐준다.
이것들이....
홍박샘 2010-10-12 09:12 

주울 고마워요.

내가 매일 들어와서 읽을 거여요.

단지 워크싯 만들 시간이 없어서 숙제를 2달 후에 내겠단 뜻이여.

홍박이 눈 부릅뜨고 지켜본다.

애기들 독려해서 wiritng 시키셔 들들...

주울 2010-10-12 12:58:28
박사님 던플링 하는 아이들이 워크북 안하는 애들도 있을것이기에 던플링 끝나는 시기로 워크북까지 마쳐야 하게 됐는데요 그러면 11월 7일 일욜날 던플링이 끝나게 되거든요
아니면 도두다 워크북 구입해서 좀 천천히 단체로 나가도 되나요?
그다음에 다음에 올리신 시리어스실리와 스파트 어바웃중에 하나를 들어가는건지.. 그시기가 궁금해요
그리고 던플링 미션은 박사님이 내시나요?
홍박샘 2010-10-12 15:37:10
Mr. D는 미션이랄 것도 없어요. 시간 재서 읽고 워크싯 풀어 올니는 거니까.
그것도 화요일에 방만 열어주면 돼요.
오늘 내가 올려놓은 다른 거 보면 감이 잡힐 게요.
주울님도 엄청시럽게 바쁜 거 아는데 어차피 찍힌(?) 그냥 가~~
주울 2010-10-12 16:39:56
알갔음돠....홍박새님..
수다맘 2010-10-12 09:05 

주울님 먼저 시작해주셔서 우선 고맙습니다^^

저는 함께 동참할 영어 실력도 안 되고 12기를 아이는 열심히 해왔지만 저는 소홀히 해왔기에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도 박사님의 추천이 있었고 이 기회에 아이와 함께 공부해보려고 합니다.

 

주울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함께 계획표 올리고 서로 궁금증 댓글로 올리면 서로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동안 열심히 댓글로 참여 못해서 12기 여러분과 아이들께 미안합니다.

 

12기 처음 시작해서 많은 책을 꾸준히 함께 읽고 쓰기 연습을 한게 이번 워크북으로 잘 정리될 것 같아요.

우리 힘차게 해나가요^^

주울 2010-10-12 13:01:14
워크북은 우리가 별도로 미션 을 안내도 되니까 이렇게 하구요 다음책을 돌아가면서 한글미션을 내면 될거같아요..
근데 좀 몇가지 의문점이 있어서..에효 인터넷상이라 주고답하기가 거시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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