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휘윤막춤 ^^ㅋㅋ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0-10-19 00:13

조회수 3,428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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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기 분위기 좀 띄어 볼라고 휘윤이 막춤동영상을 준비했는데 

 용량이 초과하다고 해서 이렇게 헤메고 있어요ㅠㅠ

수다맘님 댓글이있어  삭제도 안되고 정말 죄송합니다.

내일 저녁에 다시 시도 해볼게용(계획표랑같이)

내일과 모레 까지 친구들 소개와 사진 올라오는것 보고 금요일에 최종 출석표?를 만들게요.

시험기간이라 바쁜 친구들도 이름과 학년이라도 알려주시구요,

우리 친구들소개 해주시면서 아래와 위에 있는 멤버들에게라도 인사나눠주셔용,,

덤필링하고 있는 친구들도모두 함께요,^**^

우리 친구들 사진을  보니 훨씬 반갑고 친근하네여~~

맨먼저 사진올려주신 채원맘님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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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0-10-21 13:31 

와~~~~

넘 이뻐요^^의상도 휘윤이 모습도요.

휘윤이네는 모두 센스쟁이에 깔끔스탈 이네요.

 

한달 배운 밸리 수준이 저정도이면 프로급이네요..

남표니가 살빼라고 밸리 배우랬는데 저는 엄두도 안나요..

언젠가 한번은 해보겠다 했지만요.아직은 '요가만 열씸해야지..'해요.

 

밝고 명랑한 휘윤이 모습 보면서

 이땅의 모든 아이들 늘 행복하고 기쁜 맘으로 생활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행복하게 기쁜 맘으로 잘보고 갑니당!!!

휘윤맘 2010-10-21 14:43:37
깔끔하고 거리가 먼 엄마 여기요~~
저도 책사랑님 말씀처럼 우리 아이들이 모두 좀 더 행복했음 좋겠어요,
은행단풍 2010-10-21 10:08 

휘윤이춤 보러 2기에서 놀러왔어요~

휘윤이춤 막춤이 아니라 정말 멋진 밸리댄스네요~

저는 몸치가 작년에 우리 딸내미 밸리댄스 시키다 우리 딸과 웬수될 뻔했어요.

모전여전이라 우리 딸도 몸치라서 엄청 싫어하더군요.

휘윤이의 글씨에서도, 춤에서도 당당하고 자신있는 모습이 느껴지네요~

 

 

휘윤맘 2010-10-21 14:49:33
감사해요,,요기까지 와주셔서리~~
휘호(언니)랑 저는 몸치라 할 생각조차 안한답니다.
홍박샘 2010-10-20 15:47 

오호~ 막내 키워서 단단히 재미 보시누먼.

부러워라. 요런 녀석이 집 안에 있으면 웃음이 안 끊이겠네.

You're such a great dancer, Hwi-yoon!

휘윤맘 2010-10-20 18:16:27
홍박샘님 부러우시라고 올렸구만요(농담)^**^
휘윤이가 우리집 대장입니다.(한성질 해요)
채원맘 2010-10-20 14:24 

너무 귀여워요~   저 예전에 살뺀다고 밸리댄스 배워봤는데  한 달 배운다고 절대 이정도 필이 안나옵니다.  휘윤이는 천부적 재능이 있는듯 해요~    몸놀림이 예술입니다.  휘윤이는 언니들이 있어서 정말 좋겠어요.  동영상보고,   사진보니   집 분위기가 전해지는듯 합니다.   부러워요!!

휘윤맘 2010-10-20 18:13:39
애들은 더 빨리 배운다고 하네요,
채원맘님은 밸리 배워서 살 좀 빠지셨나요???
저는 몸이 너무 뻣뻣해서 그냥 구경만한답니다.
산들바람 2010-10-20 12:19 

예비 슈퍼스타네요...끼와 재능이 넘치고 사랑스럽기까지 하고.

휘윤맘님이 막 상상이 갑니다. 건강미 넘치고 너무 좋네요. 

휘윤맘 2010-10-20 18:11:04
산들바람님 저 상상하시면 안되어요,,오~노우
늙고 뱃살나온 아주마니래요^**^
12월에 만납시데이~~
주울 2010-10-20 11:20 

원더풀 뷰티풀 프리티...암튼 완젼 멋져~

희윤이 최고~

딱내스탈이야~  

카메라 때면 흔드는 용기..~

이쁘고 귀엽고 날씬하고 자신감있고 뭘더 바래유...최고~

휘윤맘 2010-10-20 18:19:14
애플양에 비하면 새발에 피구만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Sophie맘 2010-10-19 23:25 

휘윤이는 참 밝아요. 자신감도 있고요.

칭찬 많이 받고 큰 것 같아요. 부러울 따름입니다.^^

휘윤맘 2010-10-19 23:43:16
막내라 그래요~~
휘윤은 저보고 200점짜리 엄마라하고
휘호는 100점 엄마라하는데 큰딸은 점수조차 말안합니다.(아마도 마이너스가 아닐까~)
어찌이리 다를까 저도 궁금하네요 ^__^
Leo 떠블우맴 2010-10-19 23:03 

막춤 아니구만요....^^ 쫌 배운 춤인데용~..ㅎㅎ

학교 예술제를 위해 준비한다던 춤인가요? ^^

요 쏘 섹쉬~넹

 

휘윤 이제 춤짱~도 하는 거인감~^^* wow

 

휘윤맘 2010-10-19 23:18:09
ㅋㅋ 한달정도배운 밸리댄스로 집에와서 아무 음악에 맞추어 필가는데로 흔드는 거예요..
아직 정신연령이 어려 카메라앞에서 쑥쓰러움을 모른다는~~~
수민 2010-10-19 20:08 

휘윤이 막춤이 아니고 섹시춤 그 자체입니다.

너무 멋지고 매력적이예요.

한마디로 beautiful!!

이제 12기가 살아날 것 같은 느낌!!

 

휘윤맘님 고맙습니다. 이렇게 멋진 동영상 올려주셔서요.

휘윤맘 2010-10-19 23:20:13
언제나 고마운 수다맘^**^
너무 나대는게 아닌가하는 걱정도 좀 생기네요,
수다맘 처럼 다른분들도 순수한 마음으로 봐주시면 좋겠네여~~
희서맘 2010-10-19 19:07 

우왕,,,엉덩이에 각이 나오네요...^^

오~~넘 잘 추는데요...ㅎㅎㅎㅎ

저 맛에 아이들 키우죠...저런 때 아니면 언제 또 저런 모습 보여주겠습니까..

아주 이쁘네요...^^

휘윤맘 2010-10-19 19:39:40
아이구~ 귀하신분이 오셔서 댓글까지 써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당.
희서맘 티비나올때 봤더래요,,차분히 말씀도 잘하시고 며칠전 게시판에서 희서
사진도 본것같아 친근하게느껴지네요,,오늘은 정식으로 인사드려요^**^
민규예린맘 2010-10-19 17:57 

휘윤이 춤 잘 보았어요

막춤 아니구 잘 추는디요.. 특히 골반춤 짱 ^ ^

앞으로는 섹시 휘윤이라고 불러야겠네용

휘윤이 춤으로 12기 분위기가 팍팍 살아나겠어요

 

휘윤맘 2010-10-19 19:45:42
며칠전에 민규사진 보고 깜~놀..
넘 훈남이라서~~
민규랑 12기 함께해서 더 좋네요^**^
주울 2010-10-19 12:03 

하이ㅣ고 저런   동영상 혹 확장자가  안맞아도 안올라가요

인코딩하시는게 좋은데..에고 지금모니터가 손으로 잡아야만 나오는지라 왼손으로 잡고 오른손으로 자판떠듬떠듬...이해하시라...

다음팟 이 사용하기 쉽던데..

확장자를 avi 인가?  wma?/  요론거 해야 용량이 줄어들어요..

잉 크집 카메라가 문제여?

와우 후ㅏ윤이 보고시포라

홍박샘 2010-10-19 11:34 

우리 휘윤이가 투명인간인가? 안 보여. ㅋㅋ

동영상 올라올 때까지 잠 안자고 기다린닷!

채원맘 2010-10-19 08:20 
별말씀을...  제가 어린나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낯도 많이 가리고 어딘가에 드러내느것도 무척 쑥쓰러워합니다.   근데 여기 북클럽은 그래도 조금 시간이 지나기도 했고...이곳에서 지금까지도 얻어간것이 많아서요...쑥쓰러움을 무릅쓰고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휘윤이 얼굴 보고프네요.  늦게까지 고생하셨겠어요. 휘윤이도 월요일이라 피곤했을텐데.
수다맘 2010-10-19 00:57 

궁금해서 동영상 들어가려다가 까페 들어갔더니......나이때문에 가입 안된다고 하고....

전 미션 올려야 하는데 궁금한 게 생기면 검색하느라 시간 다 갑니다.

제가 괜히 댓글 올렸나봅니다. 

12기 방이 넘 조용해서 분위기 전환차 노력하셨군요.

피곤하셨을텐데....

휘윤맘 2010-10-19 01:04:51
아니여요~^**^
덕분에 빼도 박도 몬하고 내일은 다시 시도해볼게여..
울 카메라가 문제인지 2분이 넘으면 용량이 초과,
휘윤이 열심히 흔들어대다가 쓰러져 잡니다.ㅋㅋ
수다맘 2010-10-19 00:26 

무슨 동영상인지 궁금하네요^^

휘윤이 거 같은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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