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12기 워크북 두번째-10.25 기한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10-10-20 10:37

조회수 3,95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483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워크북 두번째 미션 요기다 올리세여..

다음주 월요일까지 하시면됩니다 각자 계획에 따라서..

워크북에소 궁금한것은 여기다 묻고 답학고 하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돌바람맘 2010-11-06 21:18 

늦었네요...하하;;

아이 소개를 하자면 12살 여자아이 김민서입니다.

 

주울 2010-11-10 15:36:33
와아ㅜ 민서 안녕...
늦었지만 반가워서 인사합니다..12기에 함께하게 된것을 환영해요
베토벤에 관한 글과 플라스타 코스트 만드는법 잘봤어요,,
앞으로도 쭈욱 같이해요....^^
돌바람맘 2010-11-06 21:17 

늦었네요;;;하하하

아이 소개를 하자면 12살 여자아이입니다^^

 

Grace맘 2010-10-26 03:15 

Grace맘 2010-10-26 03:20:07
lesson 2와 3이 바뀌어 올라갔네요... ^^
원래 lesson 4까지 해야하는데 시험끝나고 노느라 마저 못했답니다...
Grace가 12기 출석표보고.. 별명도 보고 하더니 미션하는데 정성을 들이는 것 같아요...
12기 친구들과 엄마들이 좀더 가깝게 느껴지나봐요....
휘윤맘 2010-10-26 11:20:40
와~그레이스 대단합니다.
특히 책에 대한 이야기는 정말 퍼펙트하네요~~
12멤버들의 멋진글을 읽는 것은 아주 흥미진진한 일이네요.
그레이스 브라보^**^
책사랑 2010-10-26 15:08:42
와우!초3인데 "Sarah,plain and tall"을 예를 들어 설명했네요.
아줌마는 앞으로 읽을 책 목록에 넣어두기만했는데 창피하네요..
책을 많이 좋아하는 친구인가봐요?
정성쓰레 쓴 글 두편 모두 잘읽어보았어요^^
수다맘 2010-10-26 15:49:24
그레이스가 책을 좋아하나봐요 다양한 지식이 돋보입니다.^^
Grace맘 2010-10-26 17:02:08
에고~~아이 혼자 힘으로 쓴 것이 아니라 전자사전 뒤져가면서 적은거예요...^^;
위인전의 정의나 스펠링등은 열심히 찾아서 썼어요... 저는 그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Sarah,Plain and Tall은 책으로 읽은것이 아니라 오디오 북으로 들었더랬어요...
제제맘 2010-10-26 00:05 

제임스가 일주일에 세챕터씩 한다했는데 제가 지켜보니 힘들 것 같아요

일주일에 두 챕터씩 하도록 할께요 쓰는 것을 힘들어 하는데 그래도 열심히 노력중이에요

 

 

휘윤맘 2010-10-26 00:39:41
네 네 제임스가 열심히 한 흔적이 다아 보입니다.
잘하고 있다고~ 함께해서 기쁘다고 전해주삼^**^
책사랑 2010-10-26 15:12:11
맞아요~식물은 사람들에게 참 많은 것들을 주지요.
그래서 보호해야한다는 제임스의 예쁜생각! 잘 읽었어요^^
수다맘 2010-10-26 15:50:01
열심히 한 흔적이 보입니다. 잘 했어요^^
Leo 더블우맘 2010-10-25 22:56 

 

두챕터씩 하기로 한 두주가 벌써 훌쩍~

요번주부턴 세챕터씩 해야 하는데.....^^;;

 

찬찬히 보면서 쓰는 요령을 좀 알아 갔음 좋겠는데...

하기로 한 진도 빼기에 급급한 아들이 보이네요...

휘윤맘 2010-10-25 23:51:32
일주일에 두챕터 하기도 쉽지 안았네여~~
매일 2장씩해야 하는디 밀리면 헐~~
천천히 나가는걸로 수정해도 좋지요^**^
싸나이 대장부 레오 파이팅!!
책사랑 2010-10-26 15:18:38
상어에 대해서 특징적인 부분들을 참 잘썼어요~
상어를 눈앞에 두고 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글을 잘 썼어요.
잘 읽어 보았어요^^
수다맘 2010-10-26 15:51:39
밑에 상어 그림도 그렸었나봐요.
엄마의 걱정이 보이긴 하지만 저는 레오의 자유로운 글쓰기가 더 눈길이 가는걸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채원맘 2010-10-25 22:42 

채원맘 2010-10-25 22:46:11
주말에 캠핑가서 lesson2 하고 lesson3 반했는데 먼저 올려요. 나머지는 낼 오리겠슴다. 계획표는 한 주에 3개인데 해보니 힘들것 같아요. 한주에 2개로 수정합니당...금욜날 중간고사보고 시아버님생신에 캠핑에 바쁜 한 주였네요. 12기님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박사님도요~
휘윤맘 2010-10-25 23:58:15
채원이가 무지 바쁜 한주 였네요^--^
바쁜 와중에도 꼼꼼히 미션을 챙기는 이쁜 딸!!
책사랑 2010-10-26 15:22:11
모든 교통수단을 적절하게 모두 말해주면서 글을 아주 실감나게 잘 썼네요~
함께 상상하며 먼곳을 갈때는 비행기도 타고,가까운 곳은 자전거 타고...
채원이글 읽으며 신나게 이것저것 다 타보았어요~~~
수다맘 2010-10-26 15:53:02
채원이가 무지 바쁜 와중에도 미션을 상세히 잘 해주었는데요
역시 모범생 답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글씨도 넘 이뻐요.
Grace맘 2010-10-26 17:04:22
채원이 글씨가 너무 예뻐요... 내용도 알차게 잘 썼네요...
휘윤맘 2010-10-25 21:59 

sophie맘 2010-10-26 15:22:03
휘윤이 예쁜 글 잘봤어요.
알록달록 그림이 많은 걸 보니 휘윤이는 북클럽 활동을 아주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자동차도 동글동글 예쁜 휘윤이 닮았어요.^^
책사랑 2010-10-26 15:24:05
그림을 그려주는 센스!!
넘 재미있게 잘 보았어요^^
수다맘 2010-10-26 15:54:09
그림까지 귀엽게 그려주고^^
저는 휘윤이의 또박또박 글씨가 넘 좋아요.
무인등대21 2010-10-25 21:19 

TRANSPORTATION

There are many sorts of trransportation to visit some where.

When you want you want to visit a near-by neighborhood, you can ride a bike.

When you want  to go far-away, you can ride a airplane.

People who live in different places, use different transportation according to their needs.

but all transporation help us visit som where.

 

 

엄마랑 한주에 한 챕터씩 하기로 약속했어요.

제가 오늘 물을 마시다가 도자기컵이 깨져서 손이 찢어졌거든요, 병원에서 스탬플러로 꼬매고 왔어요.

엄청 아파요.ㅠㅠ

 

휘윤맘 2010-10-25 21:27:46
오마나~~많이 다치셨나요-__-
불편해서 어째요..
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Edward(맘) 2010-10-25 23:58:32
엄살이 좀 있지요
귀엽게 봐주세요
한주에 한챕터씩 하기로 했네요
에드워드는 4세부터 꾸준히 영어책을 읽어와고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들이랍니다
도움없이 혼자서 하는것 보면 미안마음 대견한 마음입니다
휘윤맘 2010-10-26 00:20:09
책을 좋아하는 아들래미~~ 혼자서도 잘 하는 멋진 아들!!
누가봐도 대단합니다. 짝 짝 짝 박수쳐 줄게요^**^
책사랑 2010-10-26 14:56:56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잘 되있어서서 주~욱 따라 읽기만 하면되네요~
짧은 글 속에 서론,본론,결론으로 논리정연하게 넘넘 잘 쓰셨어요.
잘 읽어 보았어요^^
수다맘 2010-10-26 15:55:00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엄마가 아프면 모든 일이 잘 못 굴러가잖아요,
은근과부 2010-10-25 12:17 

사진 올리기가 조금 힘이 드네요.

미르계획대로라면 더 해야하는데 힘들다고하네요.

해보니 주1개하는 것이 미르에겐 적당해보입니다.

 

 

책사랑 2010-10-25 12:44:45
축구킹왕짱 미르는 글씨도 어른스럽고 내용은 넘넘 좋으네요~
한줄한줄 잘 읽어 보았어요^^
주울 2010-10-25 14:18:58
네 우리집도 애가 이거 혼자 대충 하더만요 뭐 싫다는 소리 안하더라고요...다행이지요
이메일이니 기사니 요런거 접할기회가 없잖아요 사실 이메일을 써야 하는데 몰라서 여지껏 안쓰고 안보냈어요 ..실제 예가 앞에 나와있으니 그거 보고 애들 스스로 알아가니 진짜 좋은책같아요...
미르는 요 글쓰는거 보면 오류가 별로 안보여요 그만큼 영어실력이 좋단 말이지요..
게다가 한페이지 꽉 채워서 그런 열의도 가졌으니 앞으로도 열씸히 아자~
휘윤맘 2010-10-25 21:29:54
맞아요. 해보니 일주일에 두챕터도 버겁더라구요..
미르는 글자가 어찌나 깔끔한지 읽기도 술술되네여..
수다맘 2010-10-26 15:56:10
미르는 글자 깔끔하고 읽기 편해요 칭찬 많이 해주고 싶습니다.
계획은 조금씩 한번 해보고 본인에게 맞게 수정하는게 좋을 거 같아요.
Emily 2010-10-25 08:50 

책사랑 2010-10-25 09:01:49
Lesson10 Writing a Newspaper Article했어요~
J.H 아쿠아리움 이니셜은 영문이름에 자기랑 엄마는 J가 들어가고 동생이랑 아빠는 H가 공통으로 들어가서 그렇게 지은거래요.
신문 기사를 써본다고 생각하니 제가 더 흥미롭고 좋았어요.
특히 Deion은 앞으로도 많이 해보야겠다 생각했어요.
Lesson1부터 다한거 아니구요, 아이에게 Lesson10뉴스기사 써보기가 좋을 것 같아서 한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12기멋진 친구들 모두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Sophie맘 2010-10-25 10:09:49
책순서 보다 자기가 관심있는 부분부터 할수도 있군요? 생각 못해봤어요. 굿!!
이니셜 설명에서 에밀리의 가족 사랑이 느껴지는데요.
주울 2010-10-25 14:04:35
아하 에밀리네 가족 사업 아쿠아리움이로군요...^^ 이름도 짓고 멋져요..
"상어를 더 알고 싶으면 우리 아쿠아리움으로 오세요" 하니 신문기사임과 동시에 아쿠아리움을 알리는 광고글이라고 해도 되겠습니다
완젼 잘했어요^^
휘윤맘 2010-10-26 00:31:07
역시 언냐가 쓴거라 차원이 다르군요!!
한 문장 한 문장이 눈에 쏙 쏙 들어오는 데요!!
앞으로도 쭈욱 에밀리의 미션 기대충만으로 지켜본다고 전해주삼^**^
수다맘 2010-10-26 15:57:36
역시 창의적인 글쓰기가 돋보입니다.
가족의 이름을 본딴 아쿠아리움 아주 멋져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Jennyapple 2010-10-24 22:51 

레슨1  이메일쓰기

 

 

 

 

레슨2 리포트 쓰기

 

휘윤맘 2010-10-24 23:33:21
역쉬나 제니 애플양의 영어표현은 자연스러워요~
제니 애플양의 영어내공도 예사롭지 않아요,
베리 베리 굿 잡 ^**^
Sophie맘 2010-10-25 00:57:02
경복궁 영어봉사활동? 했었나봐요.
와우!! 진짜 부럽다. 정말 좋은 경험하고 있네요. 역시 제니애플입니다.
주울 2010-10-25 02:03:46
우리집 프린터가 안좋은가 볼펜으로 쓴것은 스캔하면 안보이네요 싸인펜으로 덧칠해서 수정했음돠..
책사랑 2010-10-25 12:54:33
다정다감하게 외국친구에게 잘 돌아갔는지 안부를 물으며
다시 방문계획이 도움이 필요하면 도움을 줄테니 이메일을 보내달라는 따뜻한 편지네요~
경복궁경험을 토대로 외국친구들과 교류하며 지내나요?그리하면 넘 좋을 것 같아서요^^
제니는 우리나라를 홍보하는 민간사절단 같아요~넘 멋져요^^
주울 2010-10-25 14:01:08
엉 책사랑님 저 글씨가 해독이 되십니껴? 어마... 상대방은 아저씨들이라우..아마 내나이쯤??
한아저씨 딸이 제니와 같은 나이래요..
저는 레슨1은 어찌어찌 읽어봤는지 렌슨2 써논거 읽을라고 하니까 두통이 팍 ...첫단어만 읽고 그만 뒀어요..
사실 어지러운 글씨는 읽는사람의 인내심을 시험하나봐요..
수다맘 2010-10-26 15:59:30
제니 봉사활동도 하고 멋져요^^
저도 편지글만 잘 읽었습니다. 바빠서 밑에것은 대충 봤네요.
앞으로 저도 좀 열심히 읽겠습니다. 칭찬 많이 해주세요.
Sophie 2010-10-24 21:12 

숙제했어요.

종이가 너무 너무 고급이라 자꾸 반사되네요. 사진찍기가 좀 까다로워요.

주울 2010-10-24 22:58:19
소피는 글을 참 술술술 잘쓰는거 같아요..
모르긴 몰라도 순식간에 써내려갈듯...
그만큼 영어 내공이 몸에 쌓였다는 거겠지요?
휘윤맘 2010-10-24 23:28:10
저는 소피 글을 보때마다 가슴이 뻥 뚫리고 속이 시원한느낌!!
돌핀에 대한 글은 백과사전을 읽는것 같아요,,
참말로 잘했군요,,소피야,대단한 걸!!!!
Sophie맘 2010-10-25 01:12:41
주울님 절대 그렇지 않구요.
의자 빙빙 돌리기 한 백번? 그 다음에 한줄씩 쓰고 있는 모습이랍니다.
내공이라니요... 정말 그렇담 얼마나 좋겠어요..
옆에서 힌트주기? (전에 글쓰기 조언 중 겨우 기억나는 것입니다) 하는데 그것도 만만치 않게 힘들어요. 제가 책을 안읽어서 그런가봐요.

휘윤맘님 제대로 보셨어요.
이거 위키피디아 검색후 쓴겁니다. (가뭄에 콩 나듯이 찾아 봅니다.)
확실히 다르지요? 보고 쓰면 이렇게도 씁니다.ㅎㅎㅎ
책사랑 2010-10-25 12:57:45
'완전한 문장으로 글쓰기'가 넘넘 익숙하네요~
다른맘님 말씀들처럼 술술술 써나간,가슴을 시원하게 만드는 글쓰기 넘넘 잘 읽었어요~~
주울 2010-10-25 14:22:26
호호 소피맘님은 절대 그렇지 않다는데 워쨰서 읽는사람은 술술읽힐까여? ㅎㅎ
수민 2010-10-22 21:24 

하루에 3개의 레슨을 다하는 것은 조금 힘든 것 같아서...

레슨 1에 대표작(Publishing)만 올립니다.

저도 잘 안 보이는 것 같네요.처음엔 잘 보이는데 점점 흐려진다는...ㅋㅋ

레슨 2입니다.

레슨3입니다.

 

 

레슨2가 잘 안 보이죠? 될 수 있으면 다시 고칠게요.

주울 2010-10-24 23:08:55
수민이 바쁠텐데도 이리 일찍 미션했내요
장하다..
아이들이 진짜 다양한 캠프 경험이 있군요
어제 친구가 억지로 끄집고 양평 두물머리 데려갔는데 그후엔 제니가 노래방가자고 어찌나 졸라대는지...친구가 하자는것도 딸이 하자는것도 다 싫고 집에서 자고싶은데....그 후유증으로 오늘 하루종일 못일어났어요..^^
Sophie맘 2010-10-25 01:24:41
요즘 다 바쁘니 친구 만나는것도 참 힘들지요.
정말 그런 캠프도 있군요. 학교반장,회장 교육인가요?
책사랑 2010-10-25 13:03:06
우정캠프!넘 좋으네요~
오랫동안 보지못했던 친구를 캠프에서 본다 생각하니 글로벌 시대를 실감나게하네요^^
수민이의 편지글 잘 읽었어요^^
수민 2010-10-25 23:15:34
사실 우정 캠프는요, 제가 지어낸것이에요ㅠㅠ
저 땜에 착각하셨죠?죄송해요.
친구들이랑 같이 간게 없어서...
휘윤맘 2010-10-26 00:37:29
수민이 생각되로 우정캠프가 있다면 정말 신날것 같아!!
늘 성실하고 완벽한 수민이가 자랑스러워^**^
nate mom 2010-10-22 12:21 

지금까지 일주일동안 미션을 못올렸네요.. 이주일이던가.. 아무튼..

지난주는 아이 운동회다 뭐다 좀 바쁘긴 했었지만, 모두다 이 에미의 게으름 때문이지요.

책은 도착하여  lesson1은 했어요..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한주에 3개씩 해야할듯하네요..

10/30까지 lesson 2,3,4

11/6 까지 lesson 5,6,7

11/13까지 lesson 8,9,10

이틀에 한번 꼴로 한단원씩 끝내겠습습니다. 잘 따라줘야할텐데...^^

먼저 운동회사진 올려요.^^ 그냥 함 보시라구.(참고로 개인달리기 1등 했어요.. 오른쪽에서 두번째임.. 3학년 남자릴레이 대표선수로 나갔는데, 백팀이었는데 졌어요..ㅠ)

 

연필이 너무 연했나요? 사진찍으니 안보이는걸요..

lesson 1까지 했구요..

답지는 없죠? 아이한대로 그냥 올립니다.

앞으론 자주 들어올께요..^^

주울 2010-10-24 22:57:10
와 네이트 훤칠하게 잘생겼네요..
완죤 훈남이다~ 운동회에선 달리기가 꽃아닙니껴.. 달리기 잘하느애들이 너무 부럽드라.. 참고ㅗ 나는 즐 꼴지 였거던요
레슨 1도 잘했어요^^
Sophie맘 2010-10-25 01:28:45
멋진 아드님이예요.
가족캠프 다녀왔나봐요. 요즘 다니기 좋은 계절이지요.
책사랑 2010-10-25 13:09:01
다재다능 탁구왕! 네이트~
달리기도 1등이고 릴레이 대표꺼정 했네요.
미션수행도 아주 모범적으로 넘넘 잘하니 정~말 다재다능이네요.넘 멋져요!
멋진 가을 보내시와요^^
수민 2010-10-25 23:30:33
저와 같은 3학년이군요.
저도 달리기 대표로 (여자2등) 나갔었어요.ㅋㅋ
개인달리기도 2등했구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164

 SSC 일정표

[9]
휘윤맘 2010/11/14 2,231
1153

 SSC(Seriously Silly Colour)

[8]
휘윤맘 2010/11/10 2,237

   SSC, 무엇을 패러디했나

[3]
홍박샘 2010/11/11 2,380
1145

 다음책 ....

[12]
주울 2010/11/09 2,090

   Seriously silly color 품절 아녀요

[8]
홍박샘 2010/11/09 2,352
1144

 12기 워크북 다섯번째

[46]
주울 2010/11/08 4,296
1129

 12기 워크북 네번쨰

[54]
주울 2010/11/02 4,222
1124

 Mr. Dunfilling #4 Denture Adventure 3&4

[48]
해피수민.. 2010/11/01 1,972
1113

 12기 워크북 세번째

[51]
주울 2010/10/27 4,309
1111

 Mr. Dunfilling #4 Denture Adventure 1&2

[36]
해피수민.. 2010/10/26 3,560
1099

 난 12기야 !!!

[26]
휘윤맘 2010/10/22 4,206
1093

 Writing Path 3권 Mission

[3]
돌바람 2010/10/20 2,143
1092

 12기 워크북 두번째-10.25 기한

[68]
주울 2010/10/20 3,959
1090

 Dunfilling #3 Cavity of Doom

[37]
수다맘 2010/10/19 3,632
1089

 휘윤막춤 ^^ㅋㅋ

[28]
휘윤맘 2010/10/19 3,432
1077

 #3 Mr. D The Cavity of Doom

[28]
홍박샘 2010/10/12 4,223
1073

 워크북첫번째: 멤버소개 및 계획

[86]
주울 2010/10/12 4,236
1059

 다음 책

[6]
홍박샘 2010/10/06 2,448
1057

 주울, 휘윤맘, 수다맘

[5]
홍박샘 2010/10/05 3,171
1056

 #2 Mr. Dunffiling Tasty Paste

[29]
홍박샘 2010/10/05 2,083
1055

 #12 Tomoe Pankcakes for Breakfast

[49]
혼박샘 2010/10/05 4,312

   The most loved Tomie Book

[1]
홍박샘 2010/10/14 1,686
1032

 Mr. Dunfilling #2 Tasty Paste - ch 1 & 2

[38]
홍박샘 2010/09/27 3,989
1031

 #11 Tomie: The Knight and the Dragon

[44]
홍박샘 2010/09/27 3,768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