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12기 워크북 세번째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10-10-27 00:29

조회수 4,31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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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날씨가 급 추워졌네요 

관공서 가서 서류 띠어야할일이 있엇는데  경기도 민원실이라고  24시간 하는 곳이 잇읍디다  을매나 고마운지요  일하다 보믄 관공서가기는 하늘의 별따기 아니겄읍니껴...

애끌고  거기갔다 지금 들어와서 부랴부랴  북클럽 들어왔어요

다들 건강조심하시구요..

자 세번째  미션 요기다 하셔요

하루 시간이 워찌나 빨리 지나는지..금방 한달이 가버렸습니다  10월도 잘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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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맘 2010-11-04 07:23 

지난 주말부터 집안일로 인해 컴을 못했습니다 댓글을 못달고 함께 참여하지 못해 죄송하네여.

주말에는 제가 거의 못 들어오구 월요일부터 오늘까지 (목) 남편이 휴가라 멋진곳 놀러가려고 했는데

 결국 못 가고 집안 대청소를 하는 바람에 쑥에 접속을 못햇습니다.

이제부터 컴을 안방에서 거실로 뺐으니 시간 날때 들어올 수 있을 거예요.

모두 열심히 서로 격려하고 참여하시는데 미션 대문만열고 미션수행만 아이가 간신히  올려서 죄송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소피맘 2010-11-04 08:48:42
대청소 힘드셨겠어요.
3학년 수민이가 스스로 하는 모습보며 늘 감탄하고 있어요.
참 기특해요.
제제맘 2010-11-04 00:06 

엄마인 제가 감기에 걸려 이제서야 올리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넘넘 늦게 올려 죄송^^* 예쁘게 봐주세용~~

소피맘 2010-11-04 08:49:05
감기 조심해야지요. 아이가 열심히 했네요.
Nate Mom 2010-11-02 21:22 

시간이 참 빨리도 가네요..^^

또 지각입니다.^^

lesson 2,3,4입니다.

저번주에 했는데, 늦게 올려요..ㅠㅠ

이번주에도 lesson5,6,7할 계획인데,잘따라줘야할텐디...

댓글도 많이 못남기고, 죄송하네요.. 뭐가 그리 바쁜지. 숙제올리기에만 급급하니.. 쯪쯪

휘윤맘 2010-11-02 21:28:37
와~딸기우유 슬러시가 넘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네이트의 미션에서 남자다운 박력이 팍팍 풍겨납니다.^**^
소피맘 2010-11-04 08:53:14
아이들이 clab을 좋아하네요. 네이트도 크랩을 선택하구요.
아이만 열심히 하면 됐지요.^^
채원맘 2010-11-02 20:58 

채원맘 2010-11-02 21:03:48
일요일날 에어로켓대회나가느라고 이제야 올렸어요. 이번주부터는 주중에 하도록 해서 지각하지 않고 올리겠습니다. 저...채원이가 중간고사에서 올백받았어요. 초등학교 시험이 뭐 거기서 거기라 큰 의미를 두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실수하지 않고 봤다는걸 칭찬해주고 싶었어요. 팔불출엄마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저희 12기 회원님들께 자랑한번 해봅니다. 작은애가 유치원그만두고 백수인지라.. 컴근처에 오질 못하게 하네요. 당분가 자주 못들어오고 숙제만 쏙 올리고 갈 때가 많을것 같아요.죄송합니다.
휘윤맘 2010-11-02 21:23:02
Congratulation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말로 대단하네여~~
비법 좀 알려주셔요^^
Nate Mom 2010-11-02 21:25:04
와우, 올백맞은거 칭찬해요.. 채원이 잘했어요..^^
영어작문도 참 잘했네요..
소피맘 2010-11-04 08:55:55
참 잘했네요. 이렇게 얌전히 글 쓰는 아이들 보면 한번씩 놀라기도 합니다.
게다가 올백.. 칭찬한다고 전해주세요.
은근과부 2010-11-01 23:32 

아우, 사진 넘 안 찍히네요~

글씨를 크게 쓴다고 썼는데도 또렷하게 안보이네용^^;;

하기싫어서 아주 애걸복걸하면서 했습니다.에---휴

단어찾기는 귀찮고 머리속에 마땅히 떠오르는 단어는 없고,

베껴쓸 것도 마땅찮고....참, 어려웠지요.

그래도 yummy pancake완성했어요.

담주엔 쬐~~~금 수월해졌으면 좋겠네요

소피맘 2010-11-01 23:54:50
저희도 글 쓸라고 핫케이크 믹스 사와서 만들고... 사전 찾고..
쉬운 일이 없어요.
책사랑 2010-11-02 12:58:37
사진 잘 안찍히지요..저도 몇장씩 찍어보게 되더라구요.

누군가 그러시대요,뉘집이나 다그렇다고요.(안그런 집도 많지만..)
저희집도 억~지로 할때가 많아서 함께 화이팅하고 싶네요~
담주 기대할께요^^
채원맘 2010-11-02 21:11:22
그래도 해주면 엄마는 고마운거죠~ 저희도 아주 공손하게 부탁해요. 싫다고 하면 다음기회에...그러면서 조금씩 앞으로 걸어가는것 같아요.
Grace맘 2010-11-01 23:23 

에고 숨가쁘게 해서 올립니다...

 

은근과부 2010-11-01 23:36:53
어쩜 요렇게 글씨도 정갈하게 잘 썼는지......
시골쥐서울쥐내용면에서 참신성★★★★★입니다.
열심히 한 흔적이 보이네요. 잘했어요~~~
소피맘 2010-11-01 23:49:37
크램차우더 좋아하는데... ^^ 글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책사랑 2010-11-02 13:00:29
숨가뿌게가 실감이 나지않아요~
한눈에 봐도 넘 잘했다는 생각부터드는데요^^
채원맘 2010-11-02 21:17:02
정성이 묻어나 있어요. clam에 대한것도 자세히 잘 썼네요. 짝짝짝
무인등대21 2010-11-01 23:07 

               The healthy and slow-food.

Hash rice.

In the afternoon, we can eat this with healthy food. lots of vitamin C is in the hash rice.

The ingreedients: one boul of rice, hot sauce, eggs, cubes of carrots, and strings of herbs.

 

1.beat the egg and mix the rice and hot sauce.

2. pour some carrots and some herbs,

3.str them in the boul.

4. put the boiled egg on the hash rice.

은근과부 2010-11-01 23:55:37
정말 몸에 야채가 듬뿍이네요.
레시피대로 한번 만들어봐야겠어요.
좋은 정보에 감사하며 ★★★★★이에요~
소피맘 2010-11-02 00:05:42
여유있는 주말에 직접 만들어 본 것 같아요. ^^
더블우맘 2010-11-01 12:19 

 

 

다 해놨다고....해서...

오늘 미션 올릴려고 보니....--;; 내용이 부실하기 그지 ...증말...확~( ~후 --;;)

 

자신이 계획한데로...진도는 열심히 빼고 있는데.......--;;

정말...진도만 빼고 있네요...

 

책사랑 2010-11-01 14:22:04
와~~~레오는 3과?씩이나 했네요!
저에겐 대단한 추진력으로 느껴져요~~ 입이 쩍 벌어질정도로 칭찬 많이 많이 해주세요^^
휘윤맘 2010-11-01 22:45:56
진도만 이라니요?
진도만 빼기도 얼마나 어려운 줄 아세요??
엄마들보고 하라해도 이렇게 몬합니다,,애들이 속으로 그럴거예요.
그럼 엄마가 해봐라고....자기는 안하믄서 맨날 시키기만 한다고,,,
참을 인은 엄마들이 아니라 우리 친구들이 아닐까요??????
아이,나도 얼른 진도 빼라고 시켜야 하는디 일찍부터 주무십니다.그려^__^
소피맘 2010-11-01 23:18:42
레오 스스로 계획대로 했다는 말씀이지요?
에구.. 저희는 2박3일 엄마의 잔소리가 꼭 필요한 집입니다 .
아주 잘 했네요.
은근과부 2010-11-01 23:39:53
잘했네요. 한주에 3개를 다 했으니 넘넘 잘했네요.
성실성★★★★★입니다.
시골쥐서울쥐내용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해피수민 2010-11-01 12:07 

 

 

또 순서가 거꾸로 됐네요 할 수 없죠.^^ 그러나 lesson4는 잘 안 보이기에 타자로 칠게요.

다른 분들은 잘 보이는데 저는 진한 유성펜으로 써야만 보이네요.ㅠㅠ

 

 

          Lesson4                            Starfish

i am a starfish who living  in a ocean floor. I don't have my own house like hermit crab.

 I have a mouse on middle of my body. So, I can eat with that mouse.

 I look like 'star',Stars have 5 legs, me,too.^^

 Star makes Sky happy, but starfish makes ocean floor happy.^^

 If you can come, visit me!! 

 

책사랑 2010-11-01 14:26:25
수민이도 3과?를 !!!!
12기친구들 정말 멋져요^^
종이질이 넘 좋아 사진찍기가 쉽지않더라구요..유성펜으로 쓰는 방법도 있었네요.
날짜 맞춰 대문여시느라 수고하시는 수다맘님!멋진 가을 보내세요^^
휘윤맘 2010-11-01 22:48:42
아이 수민이 넘 잘했다,
특히 고고 오캐스트라 스토리는 판타스틱!!!
수민이가 치는 엘리제를위하여 도 듣도싶구나^**^
소피맘 2010-11-01 23:26:13
starfish에 대해 아주 예쁘게 표현했구나 !
Grace맘 2010-11-01 23:28:07
starfish가 바다를 행복하게 만들다니... 정말 귀엽고 시적인 표현이네요....
수민아 멋있다.!!!
은근과부 2010-11-01 23:52:21
아우 대단해요 3단원을 다 끝냈네요.
시골쥐서울쥐이야기는 다들 재미있게 썼네요.
혼자서 척척 잘해서 수민이도 ★★★★★이에요, 잘했어요~~~
해피수민 2010-11-04 20:21:17
저한테 별 5개를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고고 오케스트라 지어낸거고 찾아낸 사람 제 이름으로 아무렇게나 넣어 썼어요.
해물을 싫어해서 인지 starfish 밖에 생각이 안 나 더라고요.
그래서 starfish 선택했어요.
제가 치는 엘리제를 위하여 듣고 싶다고요??
아직 끝까지 안 치는데 어쩌죠?
기회가 있으면 되겠죠.^^
책사랑 2010-11-01 10:52 

책사랑 2010-11-01 10:57:49
Emily가 했어요~닉넴을 수정하려니 안되네요.

왜이리 여기저기에 그림을 그려대는지....
그림그리는 노트도 따로 있으면서 저러는건 저는 낙서라고 화내는데도 소용없네요.
하긴 학교시험지에도 그렸는데 제출해야되서 넘 서운했다나요?오랫만에 맘에 드는 그림이 나온거라서..

에밀리랑 헥터는 호랑이를 엄청좋아애해요~특히 백호!
호랑이 다큐가 있으면 제가 챙겨서 보여주기도 하는데 며칠전 EBS 다큐프라임 "호랑이 수난사"를 보고는 호랑이를 밀렵하고, 이빨 다뽑아 서커스에 돈벌이 수단에 이용하고,수면제 먹여 관광상품화 한 호랑이사원등등을 보고는 엄청 분노해해서 이제는 보여주지 말아야하나 고민도 해보았답니다.
멸종동물에 대해서도 관심이 많아 나쁜어른들???을 금방 알아차리고 나쁜짓하면 아주 화를 많이 내요.어른인 저로서는 참 미안해요.아이들 맘처럼 세상이 살아진다면 너도나도 행복할텐데말이죠..
아이들의 호랑이 사랑은 닉넴에도 있어요.
한글닉넴이 딸은 금강산호랑이,아들은 백두산호랑이이랍니다.

단풍이 아주 예쁜 가을이에요~
12기친구들도 엄마들도 모두모두 단풍이처럼 곱고 예쁜 하루하루 보내세요^^
휘윤맘 2010-11-01 22:54:27
네.저도 호랑이 다큐 봤더래요.
정말 호랑이가 저리 살면 안된는데,,,불쌍했더래요..
호랑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에밀리의 호랑이스토리가 더 실감 나네여^**^
금강산 호랑이 소녀 에밀리도 멋진 가을!! 아름답게 마무리하삼^--^
은근과부 2010-11-02 00:01:45
오호~글도 잘 썼는데 그림까지 넣고 멋지네요.
저도 미르가 그림그리는 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것도 쬐금이라도 재능이 있어야 그리는 것이더라구요.
글도 잘쓰고 삽화까지 넣었으니 센스만점 ★★★★★이에요.
잘했어요~~~ 다음번에도 emily좋은 작품 기대할게요.
소피맘 2010-11-02 00:21:13
그렇게 좋은? 보고싶은 프로그램은 꼭 밤에 하니까 거의 못 봐요.
만약 봤다면 아마 저희 집도 보통 난리가 아니었을거예요. 에휴,, 어른들이란,,,
휘윤맘 2010-10-31 22:48 

sophie 2010-11-01 00:10:15
어쩜 이렇게 글을 반듯하게 쓸 수 있을까요?
아마 우리글도 마찬가지일것 같아요.
랍스터와 크랩 이야기 잘 읽었어요. 역시 하트도 하나 있고.. 아고... 예뻐라.. ^^
은근과부 2010-11-02 00:05:35
친구들 글이 거의 백과사전수준이네요.
음...미르한테 꼭 들러서 읽어보라고해야겠어요.
글씨도 글도 넘 예뻐서 휘윤이는 ♥♥♥♥♥ 날려줄게요.
참 잘했어요~~~
책사랑 2010-11-02 13:08:53
랍스터 이야기 잘 보았어요~
경쾌하게 써서 읽는사람도 기분이 좋네요^^
Sophie 2010-10-31 20:59 

숙제했어요.

 

 

 

휘윤맘 2010-10-31 23:21:10
소피는 챕터를 세개씩이나 했군요^**^
대단해요.
역시나 잘하는 친구들은 다르군요.
필체나 문장에서 자신감이 넘쳐난다는^**^
Grace맘 2010-11-01 23:32:36
sophie는 tiger에 관해서 정말 자세하게 알고 있군요....
tiger가 수영을 좋아하는 줄은 몰랐어요... 고양이과는 거의 물을 안 좋아하던데...
소피덕분에 새로운 사실을 알고 갑니다.
은근과부 2010-11-01 23:47:41
정말 열심히 썼네요.
글을 보니 그냥 술술 써내려간 느낌이 전해집니다.
소피 글만 읽어도 똑똑해질 거같네요.
감동해서 ★★★★★입니다~~~
책사랑 2010-11-02 13:06:54
호랑이가 수영좋아한다는거이 참 인상적이에요.

소피의 글은 늘 새로운 경험을하게 합니다!
수다맘 2010-10-27 08:46 

맞아요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벌써 10월이 마지막 주이니....

미션 문 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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