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Dunfilling #4 Denture Adventure 3&4

글쓴이 해피수민

등록일 2010-11-01 12:51

조회수 1,98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51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1. Speed Reading Log

Listen to the CD and read along out loud.

Then read each chapter out loud and time how long it takes to finish each chaper.

You can read just one time, or you may read two or three times repeatedly.

I hope you can feel how faster you can read as each round goes.

 

Chapter

Dates

1st

2nd

3rd

1

 

min      sec

min      sec

min      sec

2

 

 

 

 

 

2. Download worksheets from here and solve Chapter 3&4.

http://eshopmall.suksuk.co.kr/jpshow.php?jn=74820&jc=70001338&sc=07-01

3번이 해당 자료입니다.

 

제가 내일 바쁜 일이 있어서 오늘 미리 올렸습니다.

이번이 덤플링 책 마지막이네요.

우리집은 덤플링책은 하다 말다 많이 못했습니다 기회되는대로 꼭 해보도록 하려고요.

열심히 참여 하신 12기 친구들과 부모님들 모두 수고 하셨고요.

한번도 빠짐없이 한 친구들이 몇 명 있는데 제가 체크를 못했습니다.

모두 선물 하나씩 해주세요.^^그래야 아이들이 더 기운이 날 것 같아서요.

우리들은 당근(?) 이 없어서 좀 게을러졌던 것 같고 11월은 좀 더 성실하게 참여하겠습니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책으로 다시 만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sue맘 2010-11-11 22:44 

1,2챕터랑 같이 한꺼번에 올립니다..

앞의 미션이 맞이 늦은 터라 같이 올리는게 나을거 같아서

요..ㅠㅠ

그런데 울 딸이 챕터 4의 3번 문제는 자기가 맞다고 하도 우겨서 다른 친구들도 봤더니 똑같이 틀렸더라구요..

그래서 니말이 맞다고 끄덕여 주었답니다..(책은 안 읽어보구서리...)

크~~~ 암튼 미션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더블우맘 2010-11-08 22:24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그냥...요리~마무리 했음에....

^^ ㅎㅎ ...."" 드세요 모두~(책거리)

 

휘윤맘 2010-11-08 22:37:55
네 맞아요..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 후련하지요??
우리 친구들 모두모두 떡먹으며 책걸이 합시다^******^
민규예린맘 2010-11-09 09:34:28
진짜루 만나서 맛난 떡먹었음 좋겠어용..
역시 책거리 좋아 ~~
다음책에 대한 기대와 진행하던 책에 대한 마무리 ....
Nate Mom 2010-11-08 15:48 

챕터3 : 4분 9초

챕터4 : 5분43초

챕터5 : 4분6초

Nate Mom 2010-11-08 15:50:15
마지막이네요.. 이번 챕터는 좀 어려웠는지 쫌 틀린게 되네요..^^ 싫은내색하지않고 따라와준 울 아들 대견하다고 스스로 칭찬합니다.^^ 고슴도치엄마예요.
민규예린맘 2010-11-08 16:50:51
정말로 대견합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준 네이트에게 박수를 ....
sophie 2010-11-08 17:19:07
마지막 분량이 꽤 되었죠? 끝까지 잘했어요.
수다맘 2010-11-08 19:01:32
정말 기특하고 대견합니다. 열심히 한 티가 팍팍 나는걸요,
그림도 잘 그렸구요.
더블우맘 2010-11-08 22:29:28
Nate는 Nate the great 와 관련있나요?^^*(뜬금없는 질문, 그냥 갠적으로 궁금...)
4권짜리 였지만 그래도 무언가 끝났다는 기쁨~...
네이트 정말 수고 했어요...짝짝짝
Nate Mom 2010-11-11 23:03:28
예.. 더블우맘님, 네이트 더 그레이트를 읽고 너무나 좋아라해서.. 본인 닉네임도 그렇게 지었어요..^^
책사랑 2010-11-08 15:00 

어제는 엄청 오랫만에 남표니 베프 식구들과 새벽1시까지 저녘먹고,한잔하며 이야기 꽃을 피우다

댓글도 못달았네요..다시점검도 못했고요..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배팅도하고 수다도 떨더니 눈꺼풀을 못이겼는지 한방에서 뭉쳐서 자고있고..

늘 쳇바퀴인데 간만에 집에 손님도 오시고 사람사는것 같았어요^^

 

던필링 마지막이네요,섭섭하여라~

Nate Mom 2010-11-08 15:51:16
아들이 했나봐요.. 그림을보니..ㅎㅎ 재밌게 그렸네요..^^
민규예린맘 2010-11-08 16:52:08
손님이 오심 몸은 힘들어도 떠들썩 즐거우셨겠어요
^ ^ 그림 정말 잘 그렸네 .. 표정이 살아있어요..
sophie 2010-11-08 17:22:44
즐거운 시간 보내셨군요.
아이들이 커가니 가족모임이 더 힘들어지는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 스케쥴이 워낙 빡빡해서요.
끝까지 잘했습니다.
수다맘 2010-11-08 19:02:23
끝까지 잘 마치신거 축하드립니다.
잘하셨어요 그림도 재미나고요.
더블우맘 2010-11-08 22:37:17
책사랑님은 즐거운 시간 보냈나 보네요...ㅎㅎ
전 손님이 한번 휩쓸고 가면 늙는 기분이던데...
하긴..그 손님이 누구냐에 따라 달려 있겠죠....^^ ㅎㅎ
기분좋은 사람들과 즐거운시간~...
아..그리고 에밀리의 그림 너무 잼나요..ㅋ
sophie 2010-11-07 21:50 

sophie 2010-11-07 22:12:30
챕터 3 : 2분 38
챕터 4 : 3분 51
챕터 5 : 2분 36 그림도 그리고 재밌네요.
주울 2010-11-08 01:11:08
던플링 아주 재미잇었나봐요..
애들이 그림도 자주그리구..다들 열심히 했네요..
지금까지 유종의 미를 거둔거 칭찬합니다
민규예린맘 2010-11-08 09:18:10
소피는 영어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네요 ^ ^
부러버 ~~
지금까지 너무도 열심히 해준 소피에게도 박수 열씸히 쳐드립니다..
책사랑 2010-11-08 15:04:48
소피의 그림표현이 참 인상적이에요~~
그림설명까지 보니 마치 던필링이 되어 잭을 찾아내는 듯 실감나네요^^
Nate Mom 2010-11-08 15:51:57
소피 수고했어요..^^ 짝짝짝
수다맘 2010-11-08 19:03:38
잘 했어요 읽기도 잘하고 쓰기도 어쩜 그리 잘 쓰는지.....대견합니다.
그림도 실감나게 잘 그렸는데요.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더블우맘 2010-11-08 22:40:38
그림도 잘그렸고 글도 잘썼고...^^ 와~
진짜..cool~입니다.
제제맘 2010-11-07 21:01 

제제맘 2010-11-07 21:04:27
chapter 3 : 3min 12sec
chapter 4 : 4min 24sec
힘들어 하는것 같은데 어쨌든 마지막까지 해내 대견하네요(엄마맘)
sophie 2010-11-07 22:13:23
그렇죠? 끝까지 했다고 칭찬해주셨겠네요.
민규예린맘 2010-11-08 09:16:42
이제 던플링이 막을 내렸으니 그동안 고생한 아이들에게 칭찬 만땅해줍시다..
그래야 새로운 책으로 다시 힘차게 나아가지요... 화이링 ~~
책사랑 2010-11-08 15:06:53
힘들어하면서도 끝까지 해낸것에 큰 박수를 보내요~
요즘 아이들힘들면 도무지 안하려고 하는데 넘 대견해요^^
엄청난 잠재력을 느껴요!!!
수다맘 2010-11-08 19:06:48
힘들어했는데도 끝까지 참여하고 미션 한거 축하드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
더블우맘 2010-11-08 22:43:51
^^ 네~대견한거 맞아요....
다음책까지...휴식하는 동안~...
열심히 칭찬~해 줍시당~
휘윤맘 2010-11-07 20:41 

휘윤맘 2010-11-07 20:50:20
휘윤올립니다. 던필링이 휘윤에게는 그리 만만한 수준은 아니듯했어요,
한번씩만 읽고 바로 문제를 풀었는데 저도 그리 쉽진 않았어요,ㅎㅎ(휘윤이랑 비슷한 수준)
휘호는 공주*부여로 수학여행을 갔다와서 계속 잠만 자느라 못했어요(핑계)
드디어 던필링 시리즈도 개운하지 않는 느낌으로 끝이 났네요,,
시간이 지나 다시보면 지금은 몰라서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이겠지요,^**^
sophie 2010-11-07 22:20:26
요즘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하지요? 잠자는게 남는거다... 그러고 있어요.
두 따님 다 수고했어요.
민규예린맘 2010-11-08 09:12:03
맞아요.. 지금은 몰랐던 부분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보면 쉽게 풀리지 않을까 싶어요
저도 그런 기대로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휘윤이랑 휘호 마지막까지 잘 했습니다..
책사랑 2010-11-08 15:17:56
휘윤네도 그랬나요??동질감느껴서 좋은데요 ㅋㅋ
한번읽고 문제 푼다는게 쉽지않다는거 울집도 느끼고있었거든요..
3번씩 낭독시키고싶은데 말을 안들어서 ..

언제나 밝고 예쁜 휘자매네랑 함께해서 즐거워요^^
Nate Mom 2010-11-08 15:53:42
이렇게 똑똑한 휘윤이인데.. 엄마가 넘 딸을 무시하는거 아닌가요??ㅎㅎ
울 아이도 책은 재밌게 읽었는데, 문제는 그리 만만한게 아니었나봐요..^^ 수고하셨어요..^^
수다맘 2010-11-08 19:09:06
책 읽는 거랑 문제 푸는거랑은 다른 거 같아요.
우리도 이번에 처음 하다 열심히 참여 못했지만 나중에 기회되면 책 다시 읽고 문제 풀어볼 생각입니다. 휘윤 자매 너무 착하고 기특합니다.
휘호도 이번 빼고 다 했잖아요. 정말 잘했습니다.^^
늘 성실히 북클럽에 임하는 휘윤이 영어 레벨 업은 시간 문제일거예요.
더블우맘 2010-11-08 22:51:32
개운한 느낌~^^;; ! 저는 포기~....
그냥...끝낸건 만으로도 pass 입니다.~ ^^;;(하나씩 내려 놓느라....)
참한 친구 휘윤이랑~, 멋진 누나 휘호랑....
다음책도(다음책이 뭐가 될진 몰라도) 열심히~홧팅~
민규예린맘 2010-11-05 22:57 

이제 던플링도 끝이 났네요..

책수준은 던플링 수준이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워크지 풀면서 아이가 틀렸다고 인정하지 않는 답이 몇개 있어서 V 자로 표시했어요

제 생각도 아이의 답이 맞다고 생각되기도 하구요..

마지막 페이지는 그림그리기 싫다고 걍 적기만 했습니다

 

이제 정말 다음책이 기대됩니다..

 

 

sophie맘 2010-11-06 14:10:07
성실한 학생입니다.^^ 잘했네요.
저는 처음 이 고쳐 시리즈가 있길래 애기책인줄 알았어요. 책읽어 볼 생각도 않고 말이지요.
아이들이 재밌게 잘봐서 뿌듯합니다.
책사랑 2010-11-07 14:15:28
오늘 채점하고 출근했는데 여러개 틀려서 고민하고 있었는데...
민규네 이야기 들으니 집에가서 다시 검토해보아야겠어요.
저는 북클럽의 이런점이 좋아요,
못했다고 혼내는 사람은 없지만
다른분들의 댓글보며 스스로를 반성하고,
부족한 자신을 드러내며 객관적인 나를 알게되고,
그객관성을 토대로 발전해갈 수있는 가능성을 가게하는것!!!!

마지막꺼는 울집이랑 반대네요.
울딸은 글,글씨쓰기는 싫어라하고 말로하는것,그림표현은 후다닥...
그렇다고 그림을 잘그린다는건 아니고 시도때도 없이 캐릭터를 그려대요.
무슨함정이 있겠다 싶어 요즘 이부분에 대해 정밀분석중이구요..

~댓글보며 늘 안정이고 모범적인 민규네 분위기 한껏 느끼고 갑니다^^
민규예린맘 2010-11-07 23:56:51
첫번째 페이지 6. 7번 (Pick up / make out) 는 틀렸다고 체크했는데 아이가 책에 똑같은 문장이 있다고 하면서 자기 답이 맞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답도 아이답에 어느정도 인정해주었어요

헥터랑 에밀리 그림 늘 잘 보고 있는데 한 수준하던걸요
울 민규는 그림 그리기를 왜이리 어려워하고 싫어하는지 ... ㅠㅠ
수다맘 2010-11-08 19:11:06
민규맘님 너무 열심히 세요
민규 책 끝낸거 축하드리고 많이 칭찬해주세요. 늘 성실히 열심히 임하는 민규 모범생확실하네요.
다음책에서 또 만나요^^
더블우맘 2010-11-08 22:55:50
"잘생긴 태권소년"이란 별명이 생각이 나네요...
^^ 게다가 성실하기 까지 하단 말이죠...ㅎㅎ ^^
짝짝짝 입니다.
수다맘 2010-11-04 07:17 

제가 집안 대청소로 인해 지난 며칠 못 들어왔습니다.

컴을  끊어놨었어요. 그래서 댓글도 못 쓰고 미션 마당도 미리 열었습니다.

열심히 참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휘윤맘 2010-11-01 22:40 

해피수민~

고마와^**^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164

 SSC 일정표

[9]
휘윤맘 2010/11/14 2,237
1153

 SSC(Seriously Silly Colour)

[8]
휘윤맘 2010/11/10 2,244

   SSC, 무엇을 패러디했나

[3]
홍박샘 2010/11/11 2,393
1145

 다음책 ....

[12]
주울 2010/11/09 2,103

   Seriously silly color 품절 아녀요

[8]
홍박샘 2010/11/09 2,374
1144

 12기 워크북 다섯번째

[46]
주울 2010/11/08 4,354
1129

 12기 워크북 네번쨰

[54]
주울 2010/11/02 4,240
1124

 Mr. Dunfilling #4 Denture Adventure 3&4

[48]
해피수민.. 2010/11/01 1,984
1113

 12기 워크북 세번째

[51]
주울 2010/10/27 4,379
1111

 Mr. Dunfilling #4 Denture Adventure 1&2

[36]
해피수민.. 2010/10/26 3,567
1099

 난 12기야 !!!

[26]
휘윤맘 2010/10/22 4,212
1093

 Writing Path 3권 Mission

[3]
돌바람 2010/10/20 2,152
1092

 12기 워크북 두번째-10.25 기한

[68]
주울 2010/10/20 3,961
1090

 Dunfilling #3 Cavity of Doom

[37]
수다맘 2010/10/19 3,639
1089

 휘윤막춤 ^^ㅋㅋ

[28]
휘윤맘 2010/10/19 3,441
1077

 #3 Mr. D The Cavity of Doom

[28]
홍박샘 2010/10/12 4,228
1073

 워크북첫번째: 멤버소개 및 계획

[86]
주울 2010/10/12 4,267
1059

 다음 책

[6]
홍박샘 2010/10/06 2,452
1057

 주울, 휘윤맘, 수다맘

[5]
홍박샘 2010/10/05 3,177
1056

 #2 Mr. Dunffiling Tasty Paste

[29]
홍박샘 2010/10/05 2,090
1055

 #12 Tomoe Pankcakes for Breakfast

[49]
혼박샘 2010/10/05 4,342

   The most loved Tomie Book

[1]
홍박샘 2010/10/14 1,692
1032

 Mr. Dunfilling #2 Tasty Paste - ch 1 & 2

[38]
홍박샘 2010/09/27 3,993
1031

 #11 Tomie: The Knight and the Dragon

[44]
홍박샘 2010/09/27 3,780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