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중 가입신청
  
[6]스케쥴(Charlotte's Web)+단어장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10-11-03 00:36

조회수 2,33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53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103_Charlottes_Web.pdf (539.82KB)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제가 좀 뜸했죠..?

열심히 하자고 해 놓고 방장이 이리 뜸하니.. 그래도 다른 분들께서 댓글도 달아주시고..

훈훈한 6기가 유지되고 있어서 넘 흐뭇하네요.

 

예고해 드린대로 새롭게 시작하는 책은 Charlotte's Web입니다.

책 주문 다들 하셨나요?

전 주문은 미리 했는데.. 아직 배달이 안 왔네요.

일단 스케쥴은 다음과 같이 올릴께요.(저도 그렇고 책이 많이 준비 안 되신 것 같아.. 스케쥴이 좀 미뤄질 것도 같네요.)

그리고 이번 책까지 제가 미션을 내겠습니다. 단어장 첨부해 놓았습니다.(제가 만든건 아니구요. 인터파크에 올려져 있는 자료입니다.)

1

2

3

4

5

6

1st mission 제출(Charlotte’s Web)    초코

7

8

9

10

11

12

13

 1st mission 마감(Charlotte’s Web)

2nd mission 제출(Charlotte’s Web)

14

15

16

17

18

19

20

2nd mission

마감 (Charlotte’s Web)

3nd mission 제출(Charlotte’s Web)

21

22

23

24

25

26

27

3rd mission

마감(Charlotte’s Web

정리 및

다음 책 준비

28

29

30

 

 

앞으로 책들은 미션 수행하면서 더 얘기해 보기로 하구요. 미션 담당자도 정할께요.

기존에 계시던 분들이 먼저하시고 새로 오신 분들이 차례로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미션 담당자 순서만 얘기해드릴께요.

1. 초코 (Charlotte's Web)

2. 마플(책 미정)

3. 예남매맘(책 미정)

4. 책사랑(책 미정)

5. 세딸맘(책 미정)

 

그리고 그 다음은 새 멤버가 하기로 하겠습니다.

책은 서로 의논해도 되고 미션 담당자께서 읽고 싶은 책을 우선으로 할께요.

만약 없으시다면 그동안 나온 책들(홍박사님이 추천해 주신 책들 포함) 중에 정하지요. 뭐..

 

지난 주말에 설악산에 다녀왔어요.

우비 입고 비 맞으며 걷는 산길도 나름 괜찮은데. 아이들은 별로인가봐요.ㅋㅋ

가면서 기념품 사주기로 하면서 꼬시고.. 엿 사주기로 하면서 꼬시고.. 겨우겨우.. 갔다왔어요.

암튼 아이들 사진이랑 단풍사진 올려놓습니다. 남편이 직접 찍은 사진입니다.ㅋㅋ

 

아래 사진은 같은 장소에서 1년 시간차를 두고 찍은 사진입니다.

작년 10월 말, 올 10월말.. 매해 비가 와서 우비를 입고 있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큰나무 2010-11-11 22:56 

멋진 풍경 좋네요.  단풍구경 다녀오셨군요.

우리 아이들도 집앞에 떨어진 느티나무 낙엽 가지고  열심히 놀던데 저는 추워서 집에 그냥 있었답니다.

 

아무래도 시간이... 여유가 없네요.

12월이 지나야 좀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죄송^^

그래도 가끔은 북클럽에 들어올께요~~~

예남매맘 2010-11-04 14:34 

참.. 방장님..단어장도 감사해요^^

 

세 딸 맘 2010-11-03 12:37 

저도 책왔습니다...하하...

아직 안읽었고요...책 개시하면 글 올리도록 할께요...

날은 점점 늦가을에 젖어드네요...한파주의보도 왔다갔다하는 걸 보면 이제 겨울의 초입에 왔나 걱정해야 할 때가 벌써 되었나봅니다...시간은 빨리가네요...

그래도 올해는 영어책을 6권쯤은 읽었다고 위로해 봅니다...

작년엔 한글책도 한권도 제대로 못 읽었거든요...오로지 애들 책만 간신히 의무감에서 읽었다고 할까?

 

내년엔 올해보다 나은 날이 되겠지요...다들 잘 지내세요.

 

초코 2010-11-03 18:10:32
책 도착하셨군요.
전 리브로에서 50프로 책들이랑 같이 주문한지가 열흘이 넘었는데..
아직 배송이 안 되네요.

이사 준비에 바쁘신데.. 이사 잘 하시고..
또 뵈어요.
큰나무 2010-11-11 23:00:28
이사 하세요? 추운데 이사 하셔서 걱정이 좀 되네요.
영어책 6권이면 엄청 많은 분량이잖아요.

세딸맘님 글 읽으니 벌써 2010년이 다 지나간 것 같아서 갑자기 마음이 허해져요~~ ㅎㅎ
예남매맘 2010-11-03 08:44 

초코님.. 흑..

이 책은 집에 있네요... 전에 어떤책사면서, 해볼까해서 샀는데.... 하얀채로 그냥있어요...

저도 다시열심히 해보고 싶어용...

 

설악산 다녀오셨어요? 와....

1년새 애들이 많이 큰것같아요...

 

저렇게 시간을 두고 찍는 사진들이 참.. 더 큰 의미가 있는것같아요.

저희는 강릉에 살면서도, 설악산에.. 올해 못갔어요. 10월중순에

가다가 도저히 막혀서 못가겠어서 다시 돌려왔어요...

지난주 비왔는데도 다녀오셨나봐요...와...

지난주 신랑이 서울올라가는데..(신랑이 아직도 서울에 있어서 아직도 주말부부..--;)

너무 막힌다면서 거의 5시간가까이 걸리더라구요...

등산객들이 많아서 그렇구나했어요. 가까이 있는 우리도 가볼껄... 이러면서..ㅎㅎ

 

 

ㅋㅋㅋ 항상 사진올릴때, 제 사진을 모자이크 처리하고 했는데..ㅎㅎ

이젠 뭐 그럴것도 없고..ㅎㅎ

저희집은 새해아침에 사진을 찍어요... 애들 클때까지 함 해볼라고 매년하는데...

정말 복장이 말도 아니에요...ㅎㅎㅎ

제 눈 부은것좀 보세요..ㅎㅎㅎ

너무 우끼지요..

다 츄리닝이고..ㅎㅎ

 

망신이지만... 웃음을 드리고자.. 큭큭..

 

 

초코 2010-11-03 18:12:13
우와.. 사진 만땅이네요.
가족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모자이크 절대 하지 마세요.
예남매맘 참 젊으시기도 하셔라...

그나저나 들고 있는 저 4는 뭔가요..?(네돌이라는 뜻인가..?)

아.. 글고. 제가 예남매맘 벼르고 미션 담당자로 넣어야지 했는데..
깜박했었네요. ㅋㅋ 세번째로 추가햇어요. 괜찮죠..?
예남매맘 2010-11-04 14:31:19
네.. 추가해주셔요.. 그럼..저도 양심이 있으면 하겠지요.헤헤..
감사해요.
저 넘 우끼지요?ㅋ
100일날.. 2는 그해 2살되는 해.. 3살되는 해이고.
이사진엔 없는데, 네돌엔.. 네돌이라고 써진 카드를 들고 있어요.ㅎㅎ
모양은 저런데..저안에 제가 카드를 써서 모으고 있어요.ㅎㅎㅎ
넘 허접하지만.. 나중에는 추억이 되리라 그러고 있어요.ㅋㅋ

넘 우끼지요?ㅋㅋ
Marple 2010-11-05 23:00:07
예인이가 엄마 붕어빵이구나~~^^
넘 이뻐요.
이런 사진 좀 더 시간이 지나서 보게되면 정말 멋진
추억거리가 되겠어요.
아공 부러버라 ~~~
앞으로 요런 사진 마니마니 보여 주세요 ~~
큰나무 2010-11-11 22:54:20
아이들이 예쁘게 잘 자라고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이 좋네요.
다들 이쁘고 멋있으니 걱정은 마시구요. 행복해 보여서 제 마음까지 좋습니다. ㅎㅎ
Marple 2010-11-03 00:49 

아주 지대로 가을을 느끼고 오셨네요.

아이들도 1년 사이에 훌쩍 자라있구요..

덕분에 눈이 호강함다. ^^

저도 얼렁 책 부터 구해야겠네요.

자야하는디 밤샌다는 신랑옆에서 괜시리 커피한잔

같이 마셨다가 뜬눈으로 밤새게 생겼슴다 ㅠㅠ

책 구해서 얼렁 읽고 올께요.

 

초코 2010-11-03 18:12:53
어제 저도 늦게 잤씨유..
근데 이 글은 어제 못봣네요.
어제 봤으면 채팅분위기 였을텐데...
이번 책 잼나게 읽어봐유..~
큰나무 2010-11-11 23:02:15
커피 마시면 못주무시는군요..
저두 전에는 그랬는데 이젠 커피 안마시면 하루를 버틸 수 없으니...
오늘도 커피 2잔이나 먹고는 나온 배를 보며 한숨 쉬고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3rd mission (아래아한글화일) 내용무

[1]
세 딸 맘.. 2011/03/03 1,493
1411

 Who was Anne Frank? 2nd mission입니다~

[66]
책사랑 2011/02/24 3,156

   미션2 화일로 첨부해 드립니다.

[1]
세 딸 맘.. 2011/02/25 1,551
1405

 우리 세딸 사진...히히.

[7]
세 딸 맘.. 2011/02/22 1,920
1392

 Who was Anne Frank? 1st mission

[67]
책사랑 2011/02/16 3,331
1360

 'Who was Anne Frank?'스케쥴

[28]
책사랑 2011/02/01 2,163
1350

 Sarah, Plain and Tall

[24]
초코 2011/01/28 2,380
1348

 6기 원조 중의 원조

[4]
홍박샘 2011/01/27 1,876
1332

 Sarah, Plain and Tall(4~6)

[30]
초코 2011/01/20 3,658
1315

 Sarah, Plain and Tall(1~3)

[42]
초코 2011/01/13 3,591

   Sara, Plain and Tall동영상

[8]
Marple 2011/01/14 1,922
1314

 북클럽 6기 신입 멤버 소개 올려요~

[6]
쩜이맘 2011/01/13 1,627
1300

 Sarah, Plain and Tall 스케쥴

[15]
초코 2011/01/07 1,700
1285

 Cat 15~18 마지막 미션

[23]
Marple 2010/12/30 1,613
1274

 Cat 11~14 세번째미션

[15]
Marple 2010/12/24 1,619
1258

 Cat (6~10) 두번째 미션 + 댓글

[26]
Marple 2010/12/16 2,130
1240

 It's like this, Cat(1~5)-첫번째미션 & 댓글

[15]
Marple 2010/12/09 1,695
1227

 It's like this, Cat 스케쥴

[15]
Marple 2010/12/06 1,730
1215

 (필독)다음책 선정 그리고...

[22]
초코 2010/12/01 2,049
1198

 Charlotte's Web(19~끝)

[16]
초코 2010/11/26 2,562
1178

 Charlotte's Web(15~18)

[19]
초코 2010/11/18 2,610
1155

 Charlotte's Web(8~14)

[33]
초코 2010/11/11 2,023
1139

 Charlotte's Web(1~7)

[41]
초코 2010/11/06 4,590
1134

 스케쥴(Charlotte's Web)+단어장

[13]
초코 2010/11/03 2,33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