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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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harlotte's Web(1~7)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10-11-06 09:53

조회수 4,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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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참 좋았죠..?

그래서 이번 주에는 바깥에서 아이들과 노는 시간이 많았답니다.

아이들은 떨어지는 낙엽을 주워 소꿉놀이를 하더라구요.

전 그 낙엽들을 보면서 옛사랑의 추억에 잠겨있었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떤 한 주 보내셨어요.? 다음주에는 비도오고 추워진다고 하네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 날도 추운데 책이나 열심히 읽어보자구요.

 

10월 에 주문했던 책이 안 와서 어제 도서관 가서 부랴부랴 빌려왔는데,

저녁때 집에 와 보니 책이 배달되어 왔네요.

생각보다 두껍다는..ㅋㅋㅋ 글씨도 작네요. 그래도 앞에 조금 읽어보니 그리 어렵지 않은듯하여..

그냥 쭉쭉.. 읽어볼까합니다.

 

제가 미리 읽어보고 미션을 내면 좋은데.. 그냥 자유롭게 읽도록 할께요.

 

이번에 읽을 부분은 Chapter 1~7입니다.

해당챕터를 읽으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예남매맘님이 지난번 글에 올려주신 사진 보니깐 너무 예쁘더라구요.

여러분들도 예쁜 사진 있음 오려주세요. 사진도 감상하고 책도 읽고 수다도 떨고..

=============================================================================

아직 댓글 안 다신 분들은 아래 글도 함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읽으면서 같이 얘기해 봤음 하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Chapter 3(Escape)에서 보면 윌버가 이런말을 하죠.

p.19 "If this is what it's like to be free, I believe I'd rather be penned up in my own yard."

(이런게 자유라면 차라리 다시 갇히는 게 낫겠다.)

p.23 거위가 윌버에게 말합니다.

"You'll miss your freedom, An hour of freedom is worth a barrel of slops."

(넌 자유를 그리워하게 될거야. 한시간의 자유는 돼지죽 한 통의 값어치가 있다.)

여러분의 누구의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세요.?

 

1. 감당하기엔 벅찬 자유는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2. 자유는 누가뭐래도 최고의 가치이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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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0-11-13 12:11 

내용은 아주 오래 전에 한글책,영화로 봐서 알고있었구요.

이미 번역본이랑 영화로 느낌을 도배해버려서 새로운 감흥이 일지 의구심이 갖고서 읽기 시작했어요.

 

원서로 읽으면서

동물들과 대화를 한다는게 더욱더 새롭게 느껴졌어요~~

얼마나 아름답게 느껴지던지요.

사람만이 살아있는게 아니고,대화를 할 수 있는게 아니고

동물,사물들과도  대화할 수있다는 생명력을 강하게 느꼈어요^^

 

자유에 대해서

저는  2번요~

 

##저에겐 좀 벅찬양이긴 하지만 꼼꼼이 일으려 노력중이랍니다~~

앞으로 전개될 대화에도 흠뻑 빠져볼랍니다^^

초코 2010-11-14 22:36:00
이미 한글책이랑 영화로 접하셨군요.
그래도 원서로 읽으면 또 다른 맛이 느껴지지 않을까 싶은데.. 어떠신지..
동물과의 대화.. 님 글을 읽으면서 저도 이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자유에 대한 생각은 역쉬 2번이시군요.
저도 그렇긴 한데.. 윌버처럼 극한 상황에 부딪히면 윌버와 같은 선택을 할 수도 있겠다 싶더라구요.
아. 정말 어렵당...

앞으로도 많이 얘기 나눠주세요.~
예남매맘 2010-11-11 18:07 

주인아줌마는 펀이 윌버를 데리고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안에서만 지내게 해요.. 그래서..

윌버는 너무 답답해합니다... 그러다가 거위를 알게되고.. 탈출을 시도하지만..다시 잡혀오게돼요..

 

이후, 윌버는 너무 외로워서, 식음을 전폐합니다.. 살아간 의욕도없어보이네요.. 아무도 놀 사람이 없어요..

삽화로 눈물을 흘리는 월버의 모습을 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드디어 외로운 윌버에게.. 친구를 하자고 누군가 말을 걸어옵니다. 윌버는, 어디서 나는 소리인지 처음에는 몰라요..  그리고, 샬롯이라는 거미를 만나게 돼요.. (전 사실, 이책을 읽기전에.

샬롯의 거미줄은 알고있었지만.. 샬롯이 거미인줄은 몰랐어요.ㅎㅎㅎ)

 

초코님이 내주신 미션중...

 

1. 감당하기엔 벅찬 자유는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 

2. 자유는 누가뭐래도 최고의 가치이다

 

이 두 가지중...

이전에는 첫번째였을것같아요.. 주도적이지 못하고.. 심지어 식당에서 메뉴를 고를때도,

전 사실, 누군가 뭘고르면, 같은걸루요~~ 이러거든요...

자유라는것.. 그다지 속박되어 지내지도 않았지만.. 막 누리고 싶고 그런건.. 못느껴봤어요.

 

근데, 아이들을 낳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애들은..자유를 누리면서 살면 좋겠다 싶어요..

자기하고싶은것.. 자기 하고 싶은말을 하면서 살수있는...

 

그래서, 전 두번째... 자유는 최고의 가치이다. 여기에 한표..^^ 드려용...ㅎㅎ

 

7시되면 퇴근해야하는데.. 밖엔 비가오네요.흐미..

요즘 호빵이 너무 맛나더라구요.ㅎㅎ

우리애들은 아무리 맛있는 빵을 사줘도, 식빵과 케익말고는.. 별로 좋아하질 않아요..ㅎㅎ

근데, 요즘 호빵을 쪄서, 저녁에 DVD 보면서 하나씩 먹어요.

추울땐 호빵을 딱인것같아요.ㅎㅎ

우리아빠가 저희 어렸을때도, 호빵이 나오면, 제일먼저 사오셨었어요...

종류 별로 사오셔서.. 쪄주시고 했어요. ^^

 

오늘도 아마 쪄달라고 할것같아요.ㅎㅎ

그래서 어제 미리 많이 사다놨어요.큭큭..

 

저녁맛있게 드세요..

미션.. 날짜 맞춘다고.. 뒷부분은 대충읽었는데.. --;

이책은 계속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재밌어요...

초코님이 말씀하셨던.... 묘사부분은... 음미를 다 못하고 넘어간것같아요..

꼭 기억할께요... 우리애들은 언제 이런걸 보게될까요ㅎㅎ

스토리가 너무 너무 재밌어요....

 

책사랑 2010-11-13 12:23:23
맞아요~윌버의 눈물은 마음을 짠하게해요6
그래도 현실은 돼지는 그리살고 사람은 또 그렇게하고 있으니
문학작품을 통해서라도 정화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초코 2010-11-14 22:38:37
예남매맘 글 읽고 윌버가 눈물을 흘리는 삽화를 다시 찾아봤어요.
정말 짠하네요.
이 책 내용도 참 좋지만, 삽화도 시기 적절한 곳에 알맞게 잘 그려져 있는 것 같아서 좋더라구요.
삽화를 그린 사람에 대해서도 좀 찾아봐야겠어요.

아.. 이밤에 호빵 먹고 싶네요.
전 야채호빵보다 팥이 더 좋아요.~
초코 2010-11-11 01:10 

저도 이 책 참 재미있게 읽었네요.

유명한 책이라 책 표지는 정말 열심히 봤더랬는데, 어떤 내용인지는 몰랐네요.

 

책 제목은 "샬롯의 거미줄"인데 도대체 샬롯은 어제 나오는겨..?하면서 4장까지 읽었네요.

함께 태어난 돼지 중 가장 작다는 이유로 죽임을 당할 처지에 놓인 윌버는 펀의 도움으로 살아남게 됩니다.

이렇게 시작되는 얘기가 재미난 우화같기도 하고,  자세하게 묘사된 장면들 때문에 마치 영화를 보는 기분도 들었습니다.

 

농장 주인의 딸 펀과 돼지의 우정,

윌버의 탈출, 외로움에 사무쳐 식음을 전폐하는 윌버,

새로운 친구 샬롯의 등장 , 그리고 앞으로 펼쳐질 샬롯과 윌버의 이야기가 무척 궁금해 집니다.

 

읽으면서 같이 얘기해 봤음 하는 주제가 있었습니다.

Chapter 3(Escape)에서 보면 윌버가 이런말을 하죠.

p.19 "If this is what it's like to be free, I believe I'd rather be penned up in my own yard."

(이런게 자유라면 차라리 다시 갇히는 게 낫겠다.)

p.23 거위가 윌버에게 말합니다.

"You'll miss your freedom, An hour of freedom is worth a barrel of slops."

(넌 자유를 그리워하게 될거야. 한시간의 자유는 돼지죽 한 통의 값어치가 있다.)

여러분의 누구의 의견에 손을 들어주고 싶으세요.?

 

ㅋㅋ 그리고 또 한가지..

이 책을 읽으면서 거미 샬롯이 먹이를 잡아먹는 자세한 묘사가 되어 잇어서..

나중에 아이들이 읽으면 과학상식도 늘겠구나.. 싶었어요.

파리가 거미줄에 걸려 샬롯이 잡아먹는 게 자세하게 묘사되어 잇죠..

그리고 7장에 보면 피를 빨아먹는데 마취시켜서 빨아먹는다고..

이런 문학작품을 읽으면서 감동과 함께 과학상식까정..ㅋㅋ 엄마가 넘 사악하죠..?

 

다음 장에서 또 만나요..~

 

책사랑 2010-11-13 12:27:23
쵸코님의 영어실력을 새삼느끼며 댓글을 읽었네요..
세세한부분까지 콕콕찝어서 이야기해주시니 좋은데요.
저는 오로지 우정만을 잣대로 보고 있었는데
자유,과학상식은 신선한 충격입니다^^
북클럽의 묘미를 다시한번 실감해요~~
초코 2010-11-14 22:41:19
영어실력은 무슨...암튼 이리 칭찬해 주셔서 감사..
제가 이과 출신이라 이런 문학작품을 읽어도 과학을 떠올리는 짓을 하는 것 같아요.
순수하게 감동하며 읽어야 하는데..그죠..?
저 또한 저와 다른 생각과 감동을 느끼는 6기 멤버들을 보고 많이 배웁니다.
책사랑님 말씀대로 이게 북클럽의 묘미인것 같아요.
Marple 2010-11-18 00:46:29
이제사 댓글을 ㅋㅋㅋㅋㅋ
가끔은 아이들, 집안들로부터 완전한 해방을 원하지만
아그들, 신랑없이 제가 워디가서 멀 하겄어요.
세상에 온전한 자유란 존재하지 않는것 같아요.
자연속에서 혼자 자유롭게 산다해도 그것역시 자연이 변화라는
초인간적 존재로부터의 자유까지를 말하는건 아닐테니까요..
먼소리? ㅋㅋ암튼 저너 살짜기 울타리가 쳐진 자유가 좋아요 ~ㅋㅋㅋㅋ
아공..의유부단해라~~ㅎㅎ
Marple 2010-11-11 00:12 

드뎌 이 책을 읽네요.

넘 유명해서 오히려 뒤로 밀리던 책이었는데 읽으면 읽을 수록 참 좋은 책이라는 느낌이예요.

이 이야기..다코타 패닝이 출연해서 더욱 인기를 모은 영화도 참 유명하죠?

정상적으로 태어나지 못한 윌버를 구하기 위해 아빠한테 자신도 작게 태어났으면 죽였겠냐고 당차게 말하는 펀..전 그 장면이 참 인상적이었어요. 어리지만 확고한 자신만의 주관과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용기가 살짜기 부럽기도 하구요 ^^

새로 옮겨진 농장. 이 책 은근히 장면이나 사물을 섬세하게묘사하고 있는 것 같아요. 번역서로 봤다면 분명  흘려 버렸을 문장들을 원서로 읽는 덕분에 하나하나 챙겨가며 읽게 되네요. 특히 헛간에서 나는 냄새, 그곳을 가들채운 연장들..생소한 단어들이 워찌나 많던지 단어장이 없었음 단어 찾다 속이 터졌을 지도 모르겠다는 ㅎㅎㅎㅎㅎ

 서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윌버와 펀.아기를 다루듯 너무나도 따뜻한 손길로 윌버를 돌보는 펀의 모습이 참 이쁘게 느껴졌어요.

너무나도 우아하고 멋진 샬롯. 영화에선 줄리아 로버츠가 목소리를 맡았다고 하네요. 윌버를 살리기 위한 그녀의 노력이 다음 장부터 시작될 듯 한데요. 암튼 말도 잘하고 우아하고..멋진 거미임이 틀림없어 보입니다.

읽다보니 이 책이 왜 이렇게 유명한지 알겠어요.

50년도 더 전에 쓰여진 책인데도 불구하고 읽는 동안 조금의 거리감도 느끼지 못한듯 해요.

윌버와 샬롯 그리고 펀의 우정이 어떻게 전개될지 어여 다음 부분도 읽어봐야겠어요.

모두 즐독 하시길...^^

초코 2010-11-11 00:45:59
우와.. 눈이 호강하네요.
직접 이 영화를 보지 못했지만, 예전의 책 표지에 있는 다코타 패닝 사진을 봐서 그런지
마치 본 느낌이네요. 더군다나 이렇게 스틸컷을 올려주시니.. 넘 감사해요.
책 읽은 느낌을 이렇게 장면장면 같이 올려주시니.. 정말 감동이네요.
우리 이 책 보고 영화도 꼭 같이 봐요. 아그덜 학교 보내고..
헤미야 2010-11-11 10:44:21
책 다 읽고 영화 봐야지 싶었는데.. 오~ 이케 살짝쿵 보니 얼른 보고싶네요^^
샬롯 목소리가 줄리아 로버츠였군요..
프리티우먼을 넘 잼나게 봐서 아직도 줄리아로버츠 하면 그 영화가 생각나요 ㅎㅎ

저도 책 쓰여진 연도 보고 깜짝 놀랐어요.. Marple님처럼 세월의 거리감을 전혀 못 느꼈거든요..
세월이 지나도 사랑받는데 이유가 있나봐요..^^*
큰나무 2010-11-11 23:12:53
사진 받고 올리고 하는 것도 참 어려운 작업인데 마플님 덕분에 참 좋은 장면을 보내 더 좋네요.
50년전에 쓰여진 책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책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소한 것도 잘 알아차리는 것 같네요.
감사 ^^
책사랑 2010-11-13 12:15:46
영화컷을 곁들인 감상문 베리베리굿요~~
저 자신의 굳어진,매번 같은 스탈에 갑갑증을 많이 느끼는데
마플님을 보면 제가 일탈할 수 있어서 좋아요^^
아름다운 영화컷보면서 다시 감동하고 가요~~
헤미야 2010-11-10 22:49 

미션 도장 찍으러 왔어요^^

워낙 유명한 책인데, 북클럽 덕분에 드디어 읽게 되네요 ㅎㅎ

샬롯이 어떻게 윌버를 구해줄까 궁금해집니다.. ^^

자유롭게 댓글 달아도 된다고 하셔서... 느낌 한줄 ㅜㅜ

아래 예남매맘님처럼 정리도 글도 잘썼으면 좋겠는뎅,, 

참, 전 초2 딸램 엄마예요.. 옆에서 웃고 있네요.. 너무 짧데요.. ㅋ 

 

Marple 2010-11-11 00:18:24
먼저 환영합니다 ~^^
읽다보니 저도 다음 내용이 궁금해 지더라구요.
한줄의 느낌이라도 기간내에 이리 성실하게 댓글 올려주시니
넘 좋네요.
앞으로도 힘내서 즐독하시길 바래요 ^^
초코 2010-11-11 00:48:00
헤미야님..
처음 답글 이렇게 시작하셨으니 앞으로 많이 발전하실 거예요.
따님이 초 2군요.. 전 초 1, 5살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
앞으로도 책 읽고 재미있는 얘기 많이 나눠요.~
큰나무 2010-11-11 23:13:59
환영하니다.
6기가 끈끈한 정이 있는 아주 좋은 북클럽입니다.
저는 한동안 활동하다가 지금 자체 방학중이랍니다.
다음에는 같이 읽어요~~
책사랑 2010-11-13 12:30:53
헤미야님!환영합니다~
아디가 독특하셔서 한참들여다봤네요.
맞아요,샬롯이 윌버를 어떻게 구할지 흥미진진하지요.
느낌한줄도 완벽한 감상이지요.쭈~욱 함께 읽어요^^
헤미야 2010-11-13 15:21:48
님들,, 환영인사에 뒤늦게 감사드려요..헤헤 ^^*
예남매맘 2010-11-10 17:56 

헉.. 벌써 6시네요.흐미..

미션 제출일이라, 정리해놓은것먼저 올릴께요..

chapter 1

아빠가 약하고 발육이 부진한 돼지를 죽이려고하자, Fern은 아빠를 말립니다.

그것은 불공평한 일이라고 하지요.

울고불고하여, 돼지를 죽음으로부터 구합니다.

그리고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내요...

돼지의 이름은 Wilber 라고 지어요..


chapter 2

Fern은 Wilber를 애지중지합니다. 아가처럼 대하지요.

유모차에 인형이랑 나란히 놓여놓기도하구요.. Fern은 너무 행복해합니다.

그러다 Wilber가 식욕이 증가하자 아빠는 안좋아하기 시작합니다.

엄마도, Wilber의 형제들은 모두 팔았다면서 팔려고하고, 결국 팔았습니다..

가까이에 살고있는 Uncle homer 에게 팔면, Fern이 자주가서 볼수있다고..

엄마는 팔겠다고 합니다..

 

아.. 제가 대충 적어놓은거라..너무.. 간략해요.ㅎㅎ

마저 다 읽고 올릴께요... ^^

 

 

웃으시라고.. 예인이 사진 올려요..ㅎㅎ

며칠전에 설거지하는데 예인이가 빨리 와보라고 소리를 막 질러서 가보니깐,

저런 자세로..

 

뭐하냐했더니, 이거이거 똑같지? 하길래 봤더니, 스티커에 곰돌이랑 똑같이하고 있어요.ㅎㅎㅎ

 

너무 자랑스러워하길래, 잠깐만~~ 하고는 사진찍었어요.ㅎㅎㅎ

 

 

 

 

 

 

 

 

 

 

저녁맛있게 드세요..^^

 

 

Marple 2010-11-11 00:21:39
ㅋㅋ예인이 넘 구여워요 ~~
어찌 저런 생각을 했을까요? ㅋㅋㅋ
자랑스러하는 예인이나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이리
남겨주시는 예남매맘님이나 정말 꿍짝이 잘맞는 모녀예요.
기분좋게 웃고 가요 ^^
참.책 요약도 넘 잘하시누만요 ~~
초코 2010-11-11 00:49:29
예인이 내복 사진 참 귀엽네요.
다리 찢기는 우리 둘째 유진이 전문인데.. 둘이 한번 겨뤄봐야겠어요.

책 읽으면서 요약도 적어놓으셨나봐요.
너무 멋지네요.
책사랑 2010-11-13 12:33:07
요약꺼정 적으시면서 책읽으시는 모습!
멋진데요~~
귀여운 예인모습도 잘 보고 갑니데이~~
메이마야 2010-11-08 19:05 

안녕하세요. 쑥쑥닷컴 알게된지 얼마안되 열심히 검색중에 북클럽 보고 모집중이라 신청했어요,

아직 사이트 공부도 다 못했지만

함께 하고 싶어요~^^

예남매맘 2010-11-10 17:56:55
환영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이 넘치는 6기에용..
앞으로 자주 뵈어용.. ^^
메이마야 2010-11-10 18:47:41
환영해주시니 감사~~ 가입하고 책 신청후 대기중입니다.
도착하는데로 읽고 미션 시작할게요~^^
맨날 책읽어야지 하는데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서 함께 할 분들이 생겨서 기쁘네욤~~
Marple 2010-11-11 00:25:47
저도 환영인사 전해요 ^^
닉넴이 독특하세요.
요번에 같이 가입하신 헤미야님도 그렇구요 .^^
암튼 앞으로 같이 재미있게 책 읽어요~~
초코 2010-11-11 00:50:52
저두 두 팔들어 환영해요.
저희 북클럽은 자유롭게 책 읽고 얘기 나누는 공간이예요.
새 책 읽기 전에 쪽지가 가고.. 스케쥴이 게시판에 올라옵니다.
그 진도에 맞춰 책 읽으시고 자유롭게 댓글 달아주세요.
뭐.. 사정이 있어 책 못 읽어도 얼굴 내밀고 댓글 달아주시면 되요.
앞으로 자주 뵐께요.
큰나무 2010-11-11 23:14:58
반갑습니다.
환영해요~~
6기 북클럽이 작지만 행복하고 정이 넘치는 북클럽이랍니다.
책사랑 2010-11-13 12:34:38
환영합니다~~
우리 함께 잼나게 끝~까지 읽어보아요^^
예남매맘 2010-11-08 15:45 

방장님..

지금 사무실서 짬짬이 보고 있어요.

근데, 단어장이 잘되었어서.큭큭..너무 편하네용..ㅋㅋㅋㅋ

(참..쉬운것만 찾는.. 게으른.. --; )

 

근데, 좋은건 어쩔수가 없시유..큭큭...

예남매맘 2010-11-08 09:54 

초코님.

집에있는 책으로 보니, 표지가 인터파크에 있는것이랑 다른거있죠? 흐미.

안에 내용은 같은것같아요..표지만 다른가..

근데, 글씨가 작아서 놀랐어요.ㅎㅎㅎㅎ

 

주말에 애들어린이집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갔다왔는데..

줄다리기며, 애들안고 뛰고하는거 너무 했더니,

지금 팔목이며, 다리며.. 다 쑤시고... 만세를 못하겠어요. 팔이 위로 안올라가요.ㅎㅎ

 

엄마표 꿀맛교육인지, 그책을 봤었는데..

저자가... 엄마가 어디서든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면...

아이들도 그걸보고 같이 적극적이어진다는걸..보고. 무척 공감했어요.

시끄러운 체육관에 들어가니, 예인이는 고개를 파묻고 울고...

예준이는.. 어서 가자고 하고.. --;

그래서, 사실, 평소같으면 그냥 자리에 앉아있거나 안한다고 할텐데..ㅎ엄마들 줄다리기며..

그런거 다 참여했어요... ㅎㅎㅎ

물론, 자원해서, 나가서 춤을 춘다던지..그런건 몬해요.ㅎㅎㅎㅎ

암튼... 오랜만에 소리 마구 지르고.. 몸을 힘들게 하니..

알은 배었지만.. 너무 좋았어요.

돌아오면서... 울신랑왈.. " 오늘 제일 신난 사람은.. 엄마다.. "

ㅎㅎㅎ

정말 재밌었어요.ㅋㅋ

 

초코 2010-11-08 13:08:45
저도 도서관에서 빌려온 것이랑 배달된 책 표지가 다르더라구요.
근데 표지만 다를뿐 똑 같은 거예요.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정말 신나겠다.
아이들은 적극적이길 원하면서 엄마인 저도 늘 뒤로 빼는 스타일이거든요.
아.. 저도 이 참엔 성격을 바꿔보던지 해야지...

그나저나 체육대회 사진은 없나유..?
펄펄나는 예남매맘이랑 아그덜 사진 보고 싶어유..~

예남매맘 2010-11-08 15:43:57
너무 소리를 질러서..ㅎㅎ
마치 20대때, 콘서트에서 소리원없이 지른 느낌이었어요.ㅎㅎㅋㅋ
사진은 보통 제가많이 찍는데..ㅋㅋ
캠코더에 예준이 동영상이 있는데,정말 우껴요.
찾아서.. 내일 올려드릴께요.큭큭..
(다른애들은 팔다리를 쫙쫙 펼쳐서하는데, 아주 소심함..ㅎㅎ)
헤미야 2010-11-08 01:20 

안녕하세요? 신입입니다^^

새벽에 챕터 하나 읽고, 미드 쫌 보다 이제 자려구요...

영어가 빵빵 터지는 그날을 기대하며..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초코 2010-11-08 07:39:34
반갑습니다.
자기 소개도 좀 해 주세요. 늦게 주무시는 것 보니 아이가 아직 유치원생인듯...
영어가 빵빵 터지는 그날을 위해서 같이 열심히 책 읽어봐요.~
세 딸 맘 2010-11-06 17:06 

안녕하셔요 세 딸 맘입니다.

이사 어제 무사히 짐을 내려놓긴 했구요. 짐정리는 아직 멀었네요.

그런데 아이들 성화에 과천과학관에 갔다왔어요....진짜 가을이네요.

은행잎이랑 낙엽들이 너무 색색깔로 곱게 물들었어요.....

 

그럼...또 책 읽고 나서 다시 들를께요...

초코 2010-11-08 07:38:31
이사 잘 하셨나요..? 요즘 정신없으시겠네요.
저는 2월에 이사했는데 아직도 정리 안 한게 있네요.
이사하고 바로 정리 안하면 그냥 그대로 쭈~~욱 사는 것 같아요.

과천 과학관 얼마전 TV 연애 프로에도 나왔었죠..?
정말 좋아보이던데.. 갔다온 얘기도 나눠주세요.

정리 잘 하시고.. 집도 이쁘게 꾸미세요.
Marple 2010-11-11 00:29:30
이사 잘 하셨어요?
아고..짐정리하려면 한동안 고생하시겠어요.
감기 걸리기 쉬운 날씨인데 정리 쉬엄쉬엄 몸살 안나게 하시어요.
기둘리고 있으께요 ^^
큰나무 2010-11-11 23:17:05
추운데 이사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짐정리는 살면서 계속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해서리...ㅎㅎ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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