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12기 워크북 다섯번째

글쓴이 주울

등록일 2010-11-08 23:55

조회수 4,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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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워크북 미션 다섯번쨰 되겠습니다  다 끝낸분도 계시고...아닌분도 계시지요..

던플링은 모두 마치셨고...새로운책을 박사님이  공개하실때까지  일단 워크북 미션 올릴께요....

만약  하실미션이 없으시면  지금까지 했왔던 책중에  미쳐 못한거나 혹은   올리시고 싶은거  올리시도록 하세요.. 또는 좋은의견 추천받습니다~

캠찍어 올리기 어려우면  그냥 자판으로 쳐도 무방합니다..

워째  저도 스캔하는게 모조리 글씨가 다 깨지고 있어요..

다음책 정해지면  희윤맘님  첫번째 미션반장님으로 부탁드립니다  ^^

오늘 비온뒤 온도가 급격히 내려간다고 합니다.... 내일  추워질테니 단단히들 입으세요

운전하고 집에 오는데 ebs 라디오에서  나 정말 짜증나  이말이  I'm so frustrated   이라고 합니다..

요즘 늘 이말을 달고사는데 안쓰도록 노력해야겠어요..이말을할땐 얼굴도 오만상 찌푸려지는게  ...ㅎㅎ 더 빨리 늙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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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2010-12-08 21:39 

이제 끝~~.   12기 참여하게 된 것 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sophie 2010-12-04 22:29 

이제 하나 남았습니다.

sophie 2010-11-28 21:57 

열심히 했습니다. 글쓰기는 어려워요.

sophie 2010-11-21 22:45 

휴일 잘 지내셨는지요.

힘든 한 주였지만 약속을 지킨 딸을 칭찬합니다.

 

sue맘 2010-11-22 18:15:20
와 소피언니 정말 대단합니다.. 박수갈채 들리시나요?^^
끝까지 자신과의 약속을 잘 지킨 모습에 감동입니다..
울 Sue도 소피만큼 잘 따라가면, 내년엔 더 나아질거 같아요..
12기 같은 멤버인게 넘 고마워요...^^
sophie 2010-11-22 22:03:45
같이 해서 제가 더 고맙지요.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게 말씀해 주시니 덜 민망하네요.^^
아무래도 이렇게 올리는게 좀... 쑥스럽기도 하거든요.
내년이면 Sue는 아마 저만치 멀리 날아올라가 있을 것 같은데요. 착실히 실력 쌓아가는 12기 보면 참 많이 부럽답니다.
주울 2010-11-28 01:44:16
소피 끝까지 해낸 능력 정말 대단해요
100번 칭찬해도 부족합니다...
다른 아이들도 많이 본받아야 겠어요..특히 우리달~~~~~!
sue맘 2010-11-18 17:12 

Sue도 마지막까지 다끝마쳤습니다..하하하

쉽다며 설~렁한게 보이고, 좀더 자세히 썼음 싶었지만, 나름 바쁜 일정이라 더는 욕심내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12기 친구들 여기까지 잘해오신 것 넘넘 축하드리구요.. 기특하고 넘 예뻐요..울딸두말이죠..

sophie 2010-11-18 19:32:10
쉽다며 주--욱 썼다니 얼마나 좋습니까! 깔끔하게 잘 썼네요.
끝까지 다 마친 따님 칭찬합니다.
주울 2010-11-28 01:46:00
아무래도 12기 아이들은 특별한애들이 모여있나 봐요..
글한번 잘쓰기 ㅣ보다 맘먹은걸 실천해낸다는게 애들한테는 훨씬 어려운법인데..대단합니다
수 정말 잘햇디 수 최고 ~
채원맘 2010-11-16 21:34 

채원맘 2010-11-16 21:35:31
자꾸 하루 늦게올리게되네요. 죄송합니다.
sophie 2010-11-17 11:05:56
채원이도 마틸다를 읽었군요.
신비한 초능력... 거의 모든 아이들이 부러워하지요. 나도 갖고 싶다....
수고하셨어요.

제제맘 2010-11-16 19:39 

Lesson7, 8 하였습니다.
제제맘 2010-11-16 19:44:27
주말에 시골 할머니댁에 가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불때고 고구마 구워먹고 손수레도 타보고 감도 따보고 아주 신났죠.
엄마인 저는 감기땜에 고생하고 ㅠㅠ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넘 늦게 올려 죄송 꾸벅~~
sophie 2010-11-17 11:07:52
제제가 아주 재밌는 시간 보냈군요. 고구마 사진이라도 올리시지 그러셨어요.^^
수고하셨어요.
무인등대21 2010-11-15 22:29 

Third grade Edward

The Country mouse and a city mouse.

 

Scene 3

 It was a bright night in city.

 Narrator : The next day, the Country Mouse visit the City Mouse.

 City Mouse : This is m home.

 Country Mouse: Here isso great! Here is so many high buildings.

 City Mouse: Let's go to my house and eat some food.

 Country Mouse: Okey dokey.

      When thy arrived at the city mouse's house.

 City Mouse: Now, we are arrived, let's eat!

 Country Mouse: Wait...... Wait a minute!

 What's that scary animal that is staring at you?

sophie 2010-11-16 09:33:18
수고하셨어요.
Nate Mom 2010-11-15 22:17 

마지막이네요..

lesson 8,9,10 지난주에 아이가 한거 지금 올립니다요..^^

다른 아이꺼랑 비교해보니, 울 네이트는 참 성의없이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두 한거에 만족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어제 용산전쟁기념관에서 다빈치전 감상하고 인증샷한거예요..^^

해설선생님의 말씀도 잘 들었건만, 가격에 비해 건질건 별로 없었다는...

sophie 2010-11-16 09:32:42
네이트 열심히 잘했네요. 사진 잘봤어요.
애들이 크면 사진 잘 안찍으려고 하는데 예쁘게 잘 찍혀줬네요.
책사랑 2010-11-16 17:09:03
네이트 넘 의젓해요~~
영락없는 모범생이네요^^
책사랑 2010-11-15 21:19 

부끄부끄...

다들 넘 열심히 하시는데 울딸은 탱자탱자..

 

##거북이가 집에 가고 있는데 토끼가 경주를 하자고합니다.

거북이는 질 것 같아서 집으로 도망가버린다는이야기예요.

이야기 보면서 저는 마음이 짜~안해졌어요.

거북이의 마음이 요즘의 우리 딸아이의 마음이거든요.

경쟁은 승자와 패자가 있기 마련인데

 패자가 될까봐 두려워서 선의의 경쟁조차도 회피하는 상황이거든요.

이 험한세상을 어찌살라고 벌써부터 꼬리를 내리다니....

저는 개인적으로

밟고 올라서야하는  과열경쟁은 싫지만 함께 커가는 선의의 경쟁은 오케이거든요..

 

~이젠 김장준비로 마음이 분주해지네요.

엄마들이 김장하면서 겨울을 준비하듯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고 기쁜맘으로 자신의 미래를 준비했으면 좋겠어요^^

 

sophie 2010-11-16 09:43:21
에밀리의 마음 알 것 같기도 해요. 곧 중학생되니 걱정이 많겠지요.
저도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히고 답답해져요. 우리아이도 중학생 걱정하는 말 한 번씩 해요.
힘들게 사는 아이들이지요.
아침에 아이보내고 잔소리 덜 하는게 도와주는 길이라고 생각했어요.
sophie 2010-11-14 23:19 

사다 놓은 책이니 하긴 해야 하는데,,,   혼자 하려니 흐지부지 되려해요.

write paths 4권입니다. 이렇게 시작해야 끝까지 다 할 것 같아서요.

혼자 조용히 해도 되고, 다른 분들 시선도 있지만,,,   용기내어 이렇게 기록합니다. 양해바랍니다.

 

휘윤맘 2010-11-14 23:36:46
잘 올리셨어요,
저도 이책이 쓰기에 도움이 많이 된다고 생각해요,
미션을 계속 올리실방이 열리면 좋겠지만 없더라도 이곳에 계속 올려주셔요,
소피에게는 시리어스실리 칼라미션만 하기에는 실력이 넘치네요,,
저라도 짬짬히 들러볼게요,,
멋쟁이 소피야 알았지?? 화이링^^
수다맘 2010-11-15 07:24:04
계속 진행하시려고 4권 구입하셨군요. 잘하셨어요.
저도 겨울방학때 생각해보렵니다. 아니면 아이의 의견 들어보고 나서요.
소피는 챕터북 하면서 이런 쓰기 연습 하는게 잘 잡힌것 같아요.
그동안 내공이 많은 것 같아서요. 열심히 하세요
저도 가끔 들려 응원하렵니다.
sophie 2010-11-15 10:59:00
이렇게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식 미션이 아니니까,,, 바로 슬쩍 대충하려는 태도로 돌변했어요. 저도 좀 느슨해지고요.
그래서 아예 못 박아뒀습니다.
책사랑 2010-11-15 21:20:59
소피맘님!
감히 따라하지도 못하지만
열심히 하시는 멋진모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늘 지켜봅니다^^
Nate Mom 2010-11-15 22:19:17
와우, 대단한 열정.. 닮고 싶습니다.
아이도 대견, 엄마도 대단하세요..^^
휘윤맘 2010-11-13 21:47 

휘윤맘 2010-11-13 21:54:35
드디어 휘윤도 마무리!!
한권씩 끝내가는 유종의 미..
짜릿합니다.
sophie 2010-11-14 12:22:58
허거덩!! 휘윤이 머리속에 마틸다가 완전 들어앉았나 봐요.
나른한 일요일 오전 휙 한 번 둘러보다가 휘윤이 글 솜씨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글 다 보여 주시지... 총 4쪽인가요, 4장인가요? 아유~~~ 감탄의 말이 절로 나와요.
휘윤이가 앞으로 얼만큼 성장할지 기대돼요.
사진 다시 찍어 올리시라고 요청합니다.^^ 꼭!! 이요..... 같이 감상합시다.
12기 아이들 참 대단해요.
휘윤맘 2010-11-14 13:19:00
소피맘 너무 놀라지 마셈~~
마틸다는 책보다는 디비디 내용을 참고로 해서 쓰지않았나싶어요,
내용보다는 일단은 늘어난 양에 칭찬해 줬네요^**^
다시올리긴 좀 많이 부실합니다.^^
sophie 2010-11-14 13:48:48
휘윤맘님,, 양 늘리기가 얼마나 힘든데요.
저도 아이에게 일단 많이 쓰기를 부탁합니다.
거기서 시작하라는 말을 들은 것 같아서요. (아닌가?) 근데 한글로도 그런 경우가 거의 없어서 힘들어요. 그래서 한글이든 영어든 뭐든,,,, 많이면 일단 오케이...
이렇게 생각을 잘 정리해서 풀어놨다니 저는 감동이어요.
휘윤맘 2010-11-14 14:11:17
ㅎㅎ휘윤이 소피언니보고 열심히 따랍갑니데이~~
저도 소피글 열심히 관심있게 보고 있는것 아시죠???
수다맘 2010-11-14 17:03:12
휘윤이 글쓰기 실력에 그리고 영어 실력이 팍팍 늘어나가는 것 보고 감탄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 좋아해서 하는 것은 정말 효과가 있다고 하는게 입증되고 있습니다.
휘윤이와 휘윤맘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책사랑 2010-11-15 21:23:52
아우~~넘 이쁜휘윤이!!
마틸다꺼정..
동글동글 글씨만봐도 넘 즐거워요^^
언니 휘호 소식도 궁금하네요^
Nate Mom 2010-11-15 22:20:31
헐~ 휘윤아 너 어느 별에서 왔니?
스마일걸 2010-11-13 20:58 

레슨 9!!!10!!! 마지막 단원...

(독후감 쓰기네요.^^)

 Lesson9               Go! Go! Go bravely!!

   Book title is  'A DOG OF FLANDERS'.  

   The author is  ' WIDA'. It  is most sad story I ever read.

   Main character is Nelo and Patrashu.

 Patrashu, Nelo and grandpa lives together.

 They are poor but kind. Nelo want to be artist.

 Nelo has only one friend named 'ALOA'. But her father 'KOJE' said Nelo isn't good friend and he is so poor. All town people said Nelo and Patrashu is bad.

 They(Nelo and Patrashu) were so sad. They died together.

 

  This story is fun but sad. Nelo is brave and kind.

      

 Lesson 10          Science

             New born Thibetanus in  Jiri Mountain.

  By Stella Kang

 

 A baby Thibetanus  was born at JIRI mountain, yesterday,.

Her name is Raina.

 Raina is cute little Thibetanus. On her breast their is one white stripe,that is mark. So,everyone can know she is Thibetanus.

 Ear of sense and nose of sense developed. These helped thibetanus eat easy.

 

 Have you seen Thibetanus's fur? That's so soft.

 

  Do you know baby Thibetanus are born with withe one stripe?

  Find out the answer by visiting Mountain Jiri.

반달가슴곰에 대한 글이에요.

 즐건 하루 보내세요~~!~

 

 

sophie 2010-11-14 12:30:36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지요?
어릴 때 이 이야기 때문에 무척 마음 아팠던 기억이 나요. 이렇게 슬프게 글을 쓴 작가한테 화가 나기도 했었구요. 스마일걸 덕에 오래간만에 어린시절을 떠올리네요. 잘했습니다.
책사랑 2010-11-15 21:31:08
지금도 들리는 듯해요.네로가 파트라슈를 부르는 소리~
함께 지낼때는 가난하지만 웃으면서 눈물도 그렁그렁하고...
스마일걸님 덕분에
아름다움과 슬픔이 오버랩되어
명작을 다시 한번 추억해보게되네요^^
(앗,쓰고 보니 소피맘님과 똑같은얘기네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보여주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없었네요..
책사랑 2010-11-13 10:01 

공백없이 쭈~울 연결해가시는 주울님 넘 멋져요^^

몸살로 주저앉아서  4번째는 패쓰했는데...다시한번 기회를 주시네요..

ssc도 책주문하고 기다리고 있어요.

12기식구들 모두모두 멋진 주말요^^

주울 2010-11-10 16:29 

공식적으론 더플링하고 워크북이 끝났지요..

시리어스실리 하기로 해으니  책구입하실동안 요기다  미쳐못한 미션도 올리고 또 그종안 미쳐 못올린것이나 자랑할것이 있으면  신나게 자랑시지요?  그럼 우리모두 칭찬 듬뿍...돈드는것도 아닌데  ..듬뿍 듬뿍 하십시당~

sue맘 2010-11-09 18:07 

벌써 마지막 미션들이시군요..

엄마의 게으름으로 이제사 올리기 시작했답니다..ㅠㅠ

쓰기책으론 넘 좋아서 끝까지 다 해볼려구요..

일단 하는데까지 올려볼게요..

sophie 2010-11-09 13:39 

주울님 계속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 돌아오면 물어봐야겠네요.  너 어쩔것이냐?

수다맘 2010-11-09 06:58 

이제 마지막 미션이군요.

고맙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지네요. 약속있는데 나가기 싫은 아침입니다.

이번주에 이 책 거의 마무리 하게 되겠군요.

건강히 잘 보내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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