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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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harlotte's Web(15~18)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10-11-18 07:54

조회수 2,61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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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정했습니다. 4개 챕터만 읽겠습니다.

그리고 자세하게 읽는 의미에서 미션을 추가했습니다.

댓글달아주세요.~

==================================================================

오늘 대입 수능 시험 보는 날이네요.

울 큰아이 초등학교는 9:30까지 등교하라네요.

어제 너무 일찍자느라 미션 댓글도 못올려서 새벽에 부랴부랴 글 올리고 잇는데

오늘따라 아이들이 엄청 일찍 일어나서는 지금 밥먹고 있어요.

 

제가 시험 봤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조금 있으면 아이들 수능때문에 걱정하고 있겠죠..?

암튼 여러분들 주위에 수험생들 있으면 그 아이들 시험 다 잘봣음 좋겠네요.

저는 아이들이 어려서 주위에 수험생이 많지 않아요. 가까이 옆집의 큰아이가 오늘 시험을 보네요.

3수생인데. 이번엔 꼭 합격했으면 좋겠어요.

 

위에도 썼지만 같이 생각해 볼 꺼리가 많은 이야기라 나머지 부분은 2주에 나눠서 읽겠습니다.

제가 중간에 미션을 다시 낼 수도 있으니 책 읽는 중간중간 들어와 체크해주세요.

 

이번에 읽을 챕터는 Chapter 15~18입니다.

해당 미션 뒤늦게 냅니다.

-----------------------------------------------------------------------------------

1) 시간적(계절적) 배경 알아보기

이 이야기는 시작은 어느 계절에서 시작했을까요..?

그리고 Chapter 18까지는 어떤 계절로 바뀌었습니까?

 

2) Crickets의 노랫소리를 듣고 농장의 동물들과 사람들은 각자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모두 적어주세요.(Chapter 15)

(Avery and Fern Arable,  Young Geese, Little Goslings 등등....)

 

3) 품평회에 참가하게 된 윌버를 위해 거미 샬롯과 들쥐 템플턴이 같이가기로 합니다.

 Charlotte과 Templeyon은 어떻게 어디에 몰래 숨어서 가는지 찾아서 써 주세요.(Chapter 16)

 

4)템플턴이 거미줄에 새길 마지막 단어를 찾는데요. 그 단어는 무었이고,어디서 찾았으며 어떤 뜻의 단어입니까.? (Chapter 18)

 

5)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고 대화를 나누던 Fern은 윌버를 찾는 횟수도 적어지고 동물들과 대화도 하지 않게됩니다. Fern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Fern의 변화를 통해 작가가 말하려고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6) 기억에 남는 구절을 써주세요.

(감명깊었던 구절이나, 평소 잘 사용할 수 있겠다 싶은 구절... 기억에 남는 구절.. 등등을 하나씩만 적어주세요.)

-----------------------------------------------------------------------------------

앞으로 읽을 책에 대한 이야기도 할 예정이니 중간중간 들어오셔서

제가 올린 글에대해 댓글 달아주세요(몇개 책 골라서 리스트 올릴께요.). 읽고 싶은 책도 추천바랍니다..

 

다들 즐독하시고 댓글에서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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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ple 2010-12-01 19:45 

1) 시간적(계절적) 배경 알아보기

2장에 Iapple-blossom time이라는 구절이 나오더라구요..봄이겠지요?

16장에서는 Crickets의 노랫소리가 들리는걸 보니 가을로 접어드나 봅니다.

 

2) Crickets의 노랫소리를 듣고 농장의 동물들과 사람들은 각자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 모두 적어주세요.(Chapter 15)

(Avery and Fern Arable-곧 새로운 학기가 시작될 거라는걸 떠올립니다. 

Young Geese-자신들이 자랐음을 느끼죠..이건 아쉬움인지 설렘인지....

샬롯-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어..ㅠ

Lurry- 감자를 파야할  때가 왔군, 

 Mrs, Zuckerman -여느 일반 사람처럼 왠지 모를 슬픔을 느낍니다.아..여름이 가는구나.... )

 

3) 품평회에 참가하게 된 윌버를 위해 거미 샬롯과 들쥐 템플턴이 같이가기로 합니다.

 Charlotte과 Templeyon은 어떻게 어디에 몰래 숨어서 가는지 찾아서 써 주세요.(Chapter 16)

 윌버를 옮길 상자(crate)에 몰래 숨어들어갑니다. 템플턴은 재빨리 상자위로 달려가 널빤지 사이를 기어 짚속으로 쏘옥~ 템플턴에 비해 샬럿은 표현도 우아하네요. sail, gently. 항해하듯 공중을 날아 거미줄을 늘어뜨려 우아하게 착지한후 상자의 꼭대기 구멍을 통해 안으로..

 

4)템플턴이 거미줄에 새길 마지막 단어를 찾는데요. 그 단어는 무었이고,어디서 찾았으며 어떤 뜻의 단어입니까.? (Chapter 18)

Humble-겸손한. 축사 뒤 풀숲.

 

5)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고 대화를 나누던 Fern은 윌버를 찾는 횟수도 적어지고 동물들과 대화도 하지 않게됩니다. Fern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Fern의 변화를 통해 작가가 말하려고 했던 것은 무엇일까요?

책의 도입부분을 읽을 때만 하더라도 앞으로 전개될 펀과의 우정에대해 기대를 했었는데 점점 펀의 비중이 작아지고 있는 느낌이네요.

글쎄나요..아..정말 작가가 무얼 말하려 했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그나마 가장 먼저드는 생각은 "성장" 인데 말이죠.  그 성장이란 의미가 이 책에서는 그닥 좋은 의미는 아닌 것 같아요. 이 책에 등장하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면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자랑하고 싶어하고 남이 인정해 주는걸 좋아하고 잔소리하고.....

성장하고 어른이 된 다는것은 있는 사실(사물) 그대로의 본질을 느끼지 못하고 그것을 둘러싼 환경이나 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해 판단이 좌우되는 순수함에서 속물로 변하는 과정이라고 해야 할까나요..(이 책에서의 느낌을 조금 과장되게 표현하자면요)

펀이 윌버를 찾는 횟수가 줄어들고 더이상 대화를 하지 않게된 것이 이런 성장의 한 과정임을 말하려 했던 건지 아님 그저 단순한 성장을 말하려고 했던건지...

아고..어려워요..

암튼 핀트를 제대로 못맞춘 제 생각이었습니다.

 

6) 기억에 남는 구절을 써주세요.

기억에 남는다기 보다 정곡을 콕 찔린 듯한 말들이 있어서요.

Fare에 도착한 아이들이 이것저것 해보고 싶다고 하자 그 둘을 함께 보내며 당부하는 말들요.

.......

Don't spend it all the first few minutes.

Don't eat a lot of stuff that's going to make you sick to your stomachs.

And if you go in those swings, you hang on tight! You hang on very tight.

And don't get lost!

And don't get dirty!

And don't get overheated!

세계 어디나 부모맘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

 

초코님의 세세한 미션 덕분에 책 여러번 들여다 보게 됐어요.

좋은 미션 넘 감사해요 ~^^

책사랑 2010-11-29 14:41 

미션들고 책읽으니 좋은데요~~

 

1.Summer over and gone.

2.Avery and Fern Arable-school soon begin again.

The young geese-never be little goslings again

Charlotte-she hadn't much time left

Mrs.Zuckerman-a sadnesscame over her.

Lurby-it was time to dig potatoes.

The sheep-felt so uneasy they broke a hole in the pasture fence and wandered up into the field across the road

Alittle maplr tree-turned bright red with anxiety

 

3.-The rat scampered over to up the crate,crawled between the slats,and pulled straw up over him

      so he was hidden from sight.

  -Chalotte sailed into the air, let out a gragline,and dropped gently to the groudnd.Then she climbed

    the side of the crate and hid herself inside a knothole in the top board.

 

4."HUMBLE",  in a newspaper,1)'not proud' 2)'near the ground'

 

5.울딸에게 물으니 '성장'이라고 하네요.

작가는 '어려서의 순수함을 평생유지할 수는 없다.'라는 의도로 썼다구요.

듣고보니 그럴듯해서 엄겨적습니다^^

 

6.?????

도대체 감동이 살아나지를 않네요ㅠㅠ

울딸은 dvd 보면서 샬롯이 죽는 장면에서 샬롯이 템플턴에게 "Thank you Templeton"이래요.

앞으로 딸아이를 적극개입시키면서 책을 일어볼 작정입니다.아이랑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요~

딸아이의 같이 써도 예쁘게 봐주세용^^^

___________________________

몇가지 미션문제를 가지고 책을 읽으니 훨씬 잘 읽어지네요.

정독하게되구요.

준비해주신 방장님께 쌩유요^^

 

영어쓰기의 시작이 베껴쓰기라고 영어지도하시는분이 충고해주셔서 한번 해보았는데

이것도 쉽지는 않네요.(아이들에게 시키고 있는데 아이들의 심정 이해할 것 같아요..)

일단 단어옮겨쓰기부터 해보았어요.

나름 재미있었어요^

 

~~~드디어 끝~~~~~~

남은 부분도 열씸읽고 올께여^^

 

 

 

 

Marple 2010-12-01 19:50:33

따님도 동참하는군요?
이야~~답도 아주 명쾌한걸요?
심히 고민한 제가 부끄럽습니다 ㅎㅎㅎㅎㅎ
앞으로도 따님의견 계속 들려 주시어요 ^^
세 딸 맘 2010-11-23 00:34 

아무래도 다른 분들의 속도를 못따라갈 것같아 규정위반을 좀 했습니다...

몇 장 건너뛰고 요번 챕터만 읽고 미션올립니다.

앞의 장들은 대강 그림으로...파악하고...나중에 다시 한번 정독해 보렵니다....

 

 

1) 이야기의 처음에는  돼지윌버가 봄에 낳아서 죽을 뻔 했죠.

그러다가 Fern에 의해 구해지고 Zukerman씨집에 갔다가...샤롯을 만나고....

이젠 귀뚜라미가 여름이 간다고 노래를 부르고 가을이 다가오고 있어요

 

2)귀뚜라미의 노래소리는 서로 다른 사람들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죠.

좀 찾아보야 겠네요...기억이 가물가물..

Avery와 Fern은 곧 방학이 끝나고 학교가 시작한다는 것으로 느끼고

young geese는 이제 자기들이 단지 어린 오리가 아니라고 느끼고

샤롯은 이제 자신의 수명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느끼고

주커먼부인은 또다른 여름이 갔다고 세월이 지나감을 탄식하고

Lurvy는 윌버에게 새로운 crate을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윌버는 감자를 파야 할 시기라고 생각한다.

양들은 pasture fence에 구멍을 내는 것도 들을 들어다니기는 것도 어렵다고 생각한다.

 

3)템플틴은 slat사이로 기어올라와 짚을 당겨 덮었다.

샬롯은 거미줄을 늘어뜰여 땅에 내려온 후 crate의 벽면을 따라 올라가서 윗면의 knothole(매듭구멍?)안으로 들어가 숨었다.

 

4)템플턴이 찾은 말은 아래와 같아요...

humble, 두가지 의미가 있다고 나오는 데요:

1)not proud : 자만하지 않은

2)near the ground: 땅 가까이?

 

템플틴은 이 말을 누군가의 점심이 쌓여 있던 신문에서 찾아서 거미 샬롯에게 알려줍니다.

 

5)윌버를 데리고 Fair에 가는 동안에도 Fern은 별다른 말이 없습니다. 윌버가 흥분해서 Fair에 안가려 할 때도 말이죠...그건 성장한다는 것일 지도 모릅니다. 어렸을 적에 소중한 것을 잊어버리면서 새로운 것에 눈을 뜨는 것...어른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기 시작한다는 것 말입니다.

Mr. Arable은 fair에서 Avery와 Fern을 보면서 말하죠...

They've got to grow up some time, and a fair is a good place to start.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행복한가 정당한가를 작가가 묻는다면...답을 못하겠네요.

우린 사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는 것이 익숙하니까요...

가끔은...어린이의 관점으로 보면 세상은 더 아름다워질지도 모르겠네요...

 

6)15장 끝에 보면 이런 대화가 나옵니다.

I'm versatile.

What does 'versatile' mean- full of eggs? asked Wilbur.

Certainly not. Versatile's means I can turn with ease from one thing to another.

It means I don't have to limit my activities to spinning and trapping and stunts like that.

 

거미 샬롯은 versatile은 단지 알로 가득찬 산란기가 아니라 자신은 하나의 존재에서 다른 존재로 쉽게 변화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합니다.그래서 그의 활동에 제한을 받지 않게 된다고 말하죠.

내가 자식이란 생명체을 잉태하고 낳는 행위가 새로운 자신의 환생이라고 할까? 부활이라 할까?

그런 행위라고 샬롯은 생각하고 있는 것같습니다...

 

나에게 자식은 무엇일까요?

종족보존의 번식본능의 산물이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지내고 있는 것같다고 요즘은 생각합니다.

별로 아이들에게 사랑을 잘 못주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내가 날 사랑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남도 하물며 자식에게도 사랑을 못주는 어미는 

오늘도 샬롯의 말때문에 다시 한번 절 돌아보게 되네요....

 

 

 

헤미야 2010-11-25 01:18:39
와... 감탄감탄~~ 정답 해설서 같아요..
세딸맘님 글을 읽으니까 정리가 확~ 됩니다..
초코 2010-11-26 00:51:49
멋진 댓글이네요.
휘리릭 넘어간 앞부분도 다 읽어보심 더 좋을 거예요.


저도 요즘 자식, 부모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합니다.
특히 뽑아주신 구절의 versatile에 관한 얘기를 읽으니 정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저도 나에게 있어 자식은..? 부모는..? 이런생각을 해 봅니다.
책사랑 2010-12-01 16:00:30
헤미야님 말씀처럼 정답해설서네요~

부모와 자식,,,아무리 원칙을 세워봐도 늘 헤맬 수 밖에 없는 관계같아요^^
Marple 2010-12-01 19:54:36
우와 ~~님 댓글보고나니 샬럿이 더욱 멋지게 느껴져요.
저도 샬럿을 보면서 늘 제 자신을 돌이켜 보곤 했어요.
세딸맘님 분명 잘 하고 계실거예요.
단지 가끔 지치고 힘들뿐....
우리 같이 힘내요 .홧팅 !!!!!^^
세 딸 맘 2010-11-20 00:07 

아이고 이제 책 5장을 읽고 난 참이라 들어올까 말까 하다가 다른 분들의 댓글보고 글 달아봅니다.

 

이삿짐은 아직 정리안되고...큰아이는 수두걸려 학교 안가고...

작은 아이랑 막내랑 세 아이를 데리고 끙끙...

 

샤롯의 거미줄은 내용을 전혀 모르는 터라 책이 쉽게 안넘어가네요...단어도 잘 모르는 것이 많고요...

 

그래도 제가 읽은 부분에서 마음에 남는 부분을 올려 봅니다.

 

윌버가 외로움을 느끼면서 식음을 전폐하던 4장....

그는 양에게 자신의 처지를 호소해 봅니다. 그런데 그의 반응은 아주 냉정하죠...

양의 말: I'm not interested in pigs. Pigs mean less than nothing

윌버는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What do you mean, less than nothing?

I don't think there is any such thing as less than nothing.

Nothing is absolutely the limit of nothingness. It's the lowest you can go.

It's the end of the line. How can something be less than nothing?

If there were something that was less than nothing, it would be something.

-even though it's just a very little bit of something.

But if nothing is nothing, then nothing has that less than it is.

 

nothing 하고 something이 넘 많이 나와서 좀 해석이 어렵지만 제가 이해한 바를 써 보자면...

 

어떻게 아무것조차도 아니라고 말할 수 있지? 내가 생각하기에 Nothing(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은 존재할 수 없어.Nothing(아무것도 아닌것)은 nothingness의 끝이거든. 그게(nothing)이 네가 최대한 말할 수 있는 거야

Nothing은 그 선의 마지막이니까...어떻게 nothing보다 하챦은 것인 있을 수 있겠어?

만약 그런게 있다면 그게 대단한 것이지.비록 그다지 대단한 것은 아닐지라도 말이야...

그런데 마지막 문장이 영 모르겠네요....

만약 nothing이 nothing이라면 nothing이 그것보다 못하지 않을까?

 

영 해석을 읽어보니 더 모르겠네...

잘 하시는 분들 이미 읽으신분들 답 좀 주시와요....

그런데 이 책 꽤 철학적인 것 같아요...문장이 쉬운 듯 어렵네요...

 

쬐금씩 읽는 다고 하시니까...안 읽은 것 건너뛰고 요번 미션장부터 읽어볼까요...후후....

 

참 전에 읽고 싶은 책 이야기 하셨던 것같아서...

제가 학창시절에 읽고 싶었던 책이 있었거든요...

섬머셋 모음의 달과 육펜스...

그리고... 마지막 잎새 지었던 사람이 누구였더라...그 사람의 단편소설집 ....

요런 옜날 책은 다들 싫어하실까요??

초코 2010-11-22 13:19:22
큰아이는 괜찮아졌나요.?
이사도 하시고 아이도 아프고.. 많이 바쁘셨겠어요.
그 와중에 5챕터까지 읽으셨으니 대단하세요.
이 책 읽으면 읽을수록 재미있거든요.
저두 제목만 들어봣지 내용을 전혀 몰랐었는데.
단어장 참고해서 읽으니 재미있어서 그런지 진도도 잘나가요..

또 읽고 댓글 달아주세요.
그리고 추천해주신 책은 접수했습니다. 감사..
세 딸 맘 2010-11-23 00:40:01
걱정해 주신 덕분에 오늘 월요일부터 등교했습니다...워낙 경미하게 앓아서...
반점 몇개 나고...그냥 별 증상없이 지나갔네요
작은 애들만 무사히 지나갔으면 좋겠는 데...좀 지나봐야 알겠네요...
수두접종해도 걸리더라고요...요즘은 2번 접종하는 것을 권한다고 하더군요.
우리 두 아이들도 이번에 무사히 넘어가면 다시 한번씩 더 접종하려고 해요.
초코님도 한번 알아보시와요...
책사랑 2010-11-23 12:59:08
울집에 한글판이 있어요.큰아이가 소장?하고 싶대서 초4때 사놓았지요.
저도 감동적으로 읽었고, 영화도 넘 아름답게 보았는데
이번에 원본읽으면서 더듬어보니 '감동적이었다'는 것외에 세세한부분은 기억이 가물가물..(기억력감퇴겠지요??)

번역본을 커닝안하려고 자물쇠???채웠는데
세딸맘님 질문에 사실 저도 넘 궁금하여 열어보게되었네요.
저는 대충 '아무것도 아닌것은 없어'라는 의미로 대충 얼버무리고 지나갔는데
자세하고 정확하게 읽으시는 세딸맘님 보니 또 반성이 됩니다요^

사설이 길었지요..
번역본에는 이렇게 나와 있어요.
"아무것도 아닌것이 정말 아무것도 아니라면
아무것도 아닌것보다 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쟎니."라고요^^

~"달과 육펜스"넘 좋아요.어떤분이 감동적으로 읽으셨다고 하셔서 다시한번 읽어보리라했는데
기회가 오네요^
헤미야 2010-11-25 01:31:55
완전 뒷북이지만,, 정말 많이 바쁘셨겠어요.. 큰아이 수두가 경미했다니 다행이고요..^^
nothing.. 저 부분은 파고 들수록 미궁이에요ㅜ 책사랑님께서 적어주신 번역문을 읽어도 어렵네요ㅜ
달과 육펜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는데 제목에서 재밌을것같은 느낌이 들어요 ^^*
책사랑 2010-11-19 15:01 

호호호!!!살았당!!!

재나게 열씸읽고 올께여~

저도 마플님처럼 분량이 적으면 무조건 좋아요^^

 

함께 읽고 싶은책-

늘 넘 많지요.기존에 언급했던거외에도

시집이랑 명언집 종류도 함께 읽어보고 싶어요.

갑자기 다양한 쟝르를 읽어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기네요^^

 

미션 담당자가 책선정하라고하면

저는 예전에 홍박사님께서 추천해주셨던

"Who was ~"시리즈중에서

"Who was Anne Frank"(안네의 일기)하고 싶어요.-좀 짧은책이라 2권해도 될것 같기도해요.

가공되어진 이야기가 아닌 실제 인생이야기를 보며 나태해져가는 저를 다잡아보려구요^^

초코 2010-11-22 13:20:18
다양한 쟝르라.. ㅋㅋ
이것도 함 생각해 보죠..
그리고 Wha was Anne Frank는 책사랑님 미션 담당일때 넣겠습니다.
조만간 책들 올릴께요.~
헤미야 2010-11-25 01:38:38
시집, 명언집.. 오~~ 책사랑님 멋지신데요..
세 딸 맘 2010-11-27 09:04:54
책사랑님 덕분에 한글번역을 잘 봤어요....그래도 잘 이해가 안되네요..후후...
책 잘읽고 계시죠? 그럼...멋진 감상기대할 께요...
Marple 2010-11-18 23:52 

앗싸~~~

분량이 적으면 무조건 조아요 ㅎㅎㅎㅎ

정말 좋은 문장들 짚어가며 여유있게 읽을 수 있겠어요.

열심히 읽고오겄슴다 ~~^^

초코 2010-11-22 13:21:12
문장을 짚어가며..
ㅋㅋ 누가 좋은 문장 외웠나.. 내기라도 해볼까요..?
정말 주옥같은 문장들이 많아서 놓치기 아깝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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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9

 Charlotte's Web(1~7)

[41]
초코 2010/11/06 4,586
1134

 스케쥴(Charlotte's Web)+단어장

[13]
초코 2010/11/03 2,334
1097

 Dr. Jekyll and Mr. Hyde(Chapter 15~22)

[28]
초코 2010/10/2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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