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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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at 11~14 세번째미션

글쓴이 Marple

등록일 2010-12-24 09:19

조회수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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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죄송한 말씀 드리네요.

요번 주 내내 제가 독감으로 꽤나 고생했는데

제가 나아가려는 시점에 큰 아이가 독감이 걸려버렸네요.

독감이 여러 증상을 복합적으로 동반해서 애도 저도 거의 까라져 있어요.ㅠㅠ

 

요번 분량 읽고 자류롭게 생각나붜  주셔요.

주인공처럼 고등학교나 중학교에 첨 올라가서 낯설었던 기억.

Tom처럼 아르바이트 경험도 좋구요.

자유롭게 책과 관련된 학창시적의 추억 많이 많이 나워 주셔요.

 

저도 얼렁 몸좀 추스리고 미션 정리하러 다시올께요.

울 6기분들 즐건 성탄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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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ple 2010-12-30 21:48 

미션을 내고 부담없이 내용을 읽어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새로운 학교에서 나의 표현대로라면 참으로 태평스런 친구를 사귀고 그 친구랑

여러가지 모험을 하네요.

도룡뇽사건을 보면서는 선생님의 과제를 그래도 성실하게 이행하려고 노력하는걸 보니

녀석들 아직은 참 순순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구요.

메리와의 두번째 만남을 보면서는 메리 특유의 여유있는 성격이 엄마한테서 온거구나하면서

그들의 만남이 정말 유쾌하다는 생각이었구요.

그런데 주인공 여자에 대한 선입견이 넘 안좋은듯 보이기도 해요.

메리가 하는 행동들, 자기거는 자기가 사고 입에 무얼 가득 물고 이야기 하는거..머 이런건

그다지 특별한 거 같지 않은데..그런 모습에 감동을 하네요 ㅋㅋㅋㅋ

암튼 주인공은 보동 십대여자를 우슨 요물로 생각하는듯 ㅋㅋㅋㅋ

며칠전에 읽었드만 내용이 제대로 생각이 안나네요 .

제 한게입니다 ㅠㅠ

암튼 요번 분량 꽤 재미있었어요.

학교생활도 엿볼 수 있고 학습도 되고 (백과사전내용이 그대로 옮겨있어서 ㅋ)

다음 분량도 미리 읽진 못하고 미션내면서 같이 읽을게요.

 

저때문에 울집 세 여자가 모두 독감을 앓고 사실 어제까지 앓다가 오늘에서야

일어나서 활동을 시작했어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마지막 남은 분량 재미있게 읽고 마무리 해요 ^^

 

책사랑 2010-12-31 15:02:11
애쓰셨어요,,애들까지 많이 힘들었을 텐데말이죠,,,
마플님 재미있으셨다니 저도 얼렁 읽어봐야겠지요?
이번책은 누가 죽는건 없다고 알고있어서
나름 마음 졸여야하는 일은 없어서
늘 넉넉한 맘으로 책을 대하게 되어서 좋아요~~
헤미야 2010-12-30 15:06 

잠적아닌 잠적해서 죄송합니다..

한달내내 저를 비롯 가족들이 돌림병마냥 돌아가며 아픈통에 ㅠ ㅠ  죄송해요.. 흑..

간단 댓글이라도 남겼어야 했는데 맘에 여유가 없었어요.. 죄송합니다..

마플님도 큰아이도 어서 나으시길..

저희 시댁은 신정을 지내서 오후에 일하러 갑니다... 잡생각없이 일만 열심히 해야죠.. ㅡㅡ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두서없이 쓰고 가서 또 죄송해요... 꾸벅~

Marple 2010-12-30 21:37:20
와락~~~반가워요 ~~^^
그렇잖아도 연락함 해볼까하다 괜히 부담주는 것 같아서
소식 기다리고 있었지요.
이런...가족이 모두 아프셨군요.
많이 힘드셨겠어요.
이제 좀 나아진건지 걱정이네요.
죄송해 하실것 없구요 몸도 맘도 여유 찾으심
그때 다시 책 같이 읽어요.
그 전까진 가끔 들르셔서 수다 같이 떨어주심 더 좋구요 ^^
몸도 안좋은데 명절이 겹쳤네요.
차라니 매도 먼저 맞는다고 얼렁 일 끝내시고 넘들 일할때
여유있는 맘으로 푹 쉬셔요.
다가오는 새해에는 무엇보다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헤미야님 안계시니까 6기가 설렁하던데요..
어여 몸 추스리시고 즐건 모습으로 뵈요 ^^
책사랑 2010-12-31 14:46:32
정~말 소식이 궁금했는데,,,아이쿠 아프셨어요,,
아플때는 건강부터 챙기는게 북클럽의 원칙인거 아시죠????
시댁 가셔서 잼나게 보내시고 오셔서 또 뵈어요^^
책사랑 2010-12-30 14:41 

호호호!!!

책은 못읽었는데 댓글 수다만...

저는 미션보고 아르바이트 경험이 생각났어요.

대학1학년때 학교앞에 있는 커피숍에서 난생 처음 알바를 했어요.

주문받고,, 차나르고,,

1달을 하는 동안 커피마시러 오는 사람들이 많으면 바빠서 힘들것 같은데

그 반대더라구요,,손님없으면 주인 눈치보이고,딱히 할일도 없고..

1달후 내린결론은 앞으론 절대 알바 안한다,내자식도 안시킨다,였어요.

그뒤로 졸업하고 취직할때 까지는 아무것도 안했어요..

 

책을 안읽고 댓글달으려니 넘 썰렁하네요..

근데 왜 책을 안읽었는지,안읽게 되는지모르겠어요..

딸아이가 시간이 없어서라는 핑계는 젤루 우둔한 핑계라고 했는디...

딸래미 공부시키면서 함께 읽어볼까나?근디 그녀도 바빠서리..

원인은 딱하나,,후딱 읽을 실력이 안되어서 그럴것 같아요,,

고시 공부하듯 해도 따라갈까말까한 주제에 텀벙텀벙 놀고 있으니,,

마플님이 혼내시면 얼른 읽겠지요?ㅋㅋㅋ

혼나기 전에 얼렁 맘 다잡고 읽을께요~~

 

정신없는 연말연시이지만 마음중심 잘 잡으시고

내년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로 1년을 꽉채우시길 기원합니다~~~

예남매맘 2010-12-30 14:58:46
책사랑님.. 뭘 딱히 하는것도 아닌데, 연말이라 생각하니, 괜히 맘이 바빠용...
회사도 연말이라 이것저것 마무리하느라 뒤숭숭하구요.에구.
새해 일출보면서 신년 소원 정성껏 빌어보고싶어요.
일출사진찍으면, 보여드릴께요.^^
Marple 2010-12-30 21:30:00
이런 수다가 원래 6기의 특징이었다던데...아닌가요? ㅎㅎㅎㅎ
요런 수다 넘 좋습니다.
저도 분량 다 읽지 못하고 미션낸거 였어요.
미션내고나서 올만에 부담없이 걍 후르륵 읽어보니 넘 좋더라구요.
저도 모르면 걍 패쓰~~제가 아는만큼만 이해하고 넘어가요 ^^
커피숍테서 알바하셨구나..저에 비하면 멋지네요.
저는 공장 ㅋㅋㅋㅋㅋ
제가 살던 지역에 엘지 공장이 있었는데 친구 엄마인지 암튼
아는 사람 소개로 알바를 했는데 돈은 쥐꼬리만큼 주고 일은
무자게 시키고...돈의 가치를 몸으로 제대로 느끼고 왔다죠.
암튼 그때 한달 번 15만원으로 엄마아빠 속옷사고 모하고
배보다 배꼽이 더 들었어요 ㅋㅋㅋㅋㅋ
그런 상황이 불편했던 걸 보면 책사랑님은 역시 맘이 여린분이셔요 ^^

예남매맘 2010-12-29 18:52 

에구.어떡해요.. 마플님..

이제 괜찮아지셨는지요..  T. T

날이 너무 추워서...

 

마플님.. 그리고 초코님, 그리고 6기여러분..

죄송한 말씀 드리러왔어요.

 

이번책(It's like this, cat) 을 읽다보니, 도저히 시간이 안나서..

이번책은 그냥 댓글만 달구요.

 

다음번이 제차례니, 다음번 제책으로

저는 잠시 활동을 쉬어야할것같아요.

 

제가 2011년에 임용시험을 도전해보려 해서요.

1월부터 회사다니면서, 인강으로 듣고..

새벽에 애들재우고 일어나 공부좀 해보려 해요..

잘될지 모르겠는데..

더 늦으면 정말 후회할것같아서 지금이라도 해보려고 해요.

 

정말 너무 따뜻한 곳이었는데,

하고싶지만, 매번 읽다 말고 말고 해서,

넘 죄송한 맘이라..

더 하지 못할것같아요. 죄송한 맘만있구요.

가끔  와서 응원만 해드려야할것같아요..

정말 죄송해요.

 

제가 맡은 책은. 미리 읽어서,

미션은 올릴께요..

 

에구.. 흑흑..

넘 죄송해요.. 제대로 활동도 못하구요. 흑..

 

하루종일 공부만 하는 사람도 안되는걸... 하면서

겁도 나지만.. 도전도 안해보고.. 그러기엔.. 또 넘 아쉬움이 남아,

도전해 보려구해요..

 

죄송해요... T.T

 

 

책사랑 2010-12-30 14:46:16
인생에서 또 한번의 선택을 하시는군요.
북클럽 챙겨놓으시랴 공부하시랴 바쁘실텐데
건강도 잘챙기시면서 하시어요~
북클럽까지 챙기기 넘힘드실 것 같으면 방장님께 땡땡이친다고 하면 봐주시시지 않을 까요?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멋진 결과 기대합니다~~
Marple 2010-12-30 21:21:41
에구 죄송은요..
그 용기에 오히려 박수를 보냅니다.
안된다는 생각마시고 꼭 된다는 맘으로 열심히 하셔요.
하다 지치면 푸념도 하시구요.
긴긴 공부가 시작되겠네요.
첨부터 넘 기운빼지 마시구요 계획 잘 세우셔서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아웅~~도전하는 모습이 넘 아름답습니다 ~`^^
미션도 정 어려우시면 정말 방장님께 말씀드리셔요.
어차피 같이 읽을 책인데 부담없이 챕터만 정해놓고 간단히 머리글만
올려도 될 듯해요.
정 시간이 안되심 그정도는 제가 해드릴께요 ^^
연락주셔요 ..
암튼 멋지심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래요 ^^
책사랑 2010-12-25 14:24 

에효,,어째요,,

몸조리 잘하시고,

아이도 잘챙기시고,

푹 쉬시고 편한시간에 뵈요^^

집,건강이 언제나 1순위지요~~

Marple 2010-12-27 12:27:09
감사해요.
덕분에 다행히 열은 떨어져서 아이는 오늘 학교 갔어요
(여기는 아직 방학 전이어요 ㅠㅠ)
책사랑님댁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
세 딸 맘 2010-12-24 12:05 

아프시다니 걱정이네요...몸 빨리 추스리시고요...아이도 빨리 낳았으면 좋겠네요...

저도 요번달 초에 심하게 앓았었는데 아이들이 아직 다 안 낫긴 했지만 나아가는 중이라 그 심정 이해가네요.

너무 책때문에 고심하시지 말고 충분히 쉬셔요...그럼 좋은 성탄 맞이 하세요...

 

Marple 2010-12-27 12:28:55
세딸맘님도 그러셨구나.
에효..엄마나 아이나 아픔 안되는데 꼭 한번씩 이리
홍역앓듯 앓고 지나가네요.
암튼 회복 중이니 이제 슬슬 책도 다시 잡고 일상으로
돌아가 보렵니다.
세딸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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