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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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Cat 15~18 마지막 미션

글쓴이 Marple

등록일 2010-12-30 22:31

조회수 1,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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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다보니 저도 미처 읽지 못하고 요 부분 미션을 내게 됐네요.

분명 아버지와의 화해랄까..무언가 새로운 국면이 찾아왔어야 할텐데

아직은 그닥 이렇다 할만한 사건이 없네요.

요번 분량에서 그런 사건이 좀 있으려나요?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진 못했지만 읽으면서 참 뉴베리 다운 책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너무나 건전하고 그리 많이 엇나지 않는 성장통 , 이해, 관심...머 이런것들이 적절히  녹아있지 않나하는

생각을 많이 했거든요.

이번에는  어떤 내용이 있을지 궁금하네요.

마지막 미션입니다.

끝까지 책 읽고 전체적인 느낌 나누어 주셨으면 합니다.

마지막까지 책 같이 읽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의욕은 앞섰으나 마무리가 시원치 않아 심히 송구하지만 울 6기 분들과 같이 이야기 나누고 같이

책 읽은 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주욱~~~~이 느낌 나누며 즐겁게 책 읽기 바랄께요 ^^

 

글고 울 6기 여러부운~~~~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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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1-01-11 17:29 

책을 다 읽고~~

 

우선 이정도 수준의 영어책은 한번 후루룩 읽어서는 이해 할 수 없다는 것을 자각했어요..

예전 스타일로 3번은 읽어주어야 감동도 생기고 그러네요,,

첨에 챕터요약미션 수행때는 꼼꼼이 읽었는데 나머지는 대충,,

마플님 느낌에 동감하며 읽었어요.

 

저는 책의 처음 시작이 말끔하고 좋았어요.

군더더기 없는 표현이 오히려 내가 주인공이 되어

버럭화를 내고,고지식한 아빠로부터 정당해지고 싶은 마음도 생겼어요.

아빠의 개교훈에 대한 반항으로 고양이를 키우는 엉뚱함에 좀 당혹하기도 했지만

그 고양이가 매개체가 되어 나와는 다른환경의 톰도 만나게 되네요.

톰을 보면서 저는 은근 걱정도 많이 했어요.

어떻게 이 세상을 헤쳐나갈지...

전에 "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성장기"를 쓰신 이윤정 샘의 강의를 들었는데

사춘기의 아이들을 보면 '너에게도 따뜻한 사랑이 있어'라고 따뜻한 마음을 보내라고 하시더라구요.

큰아이 사춘기 준비하느라고 들었던 강연인데

이책 읽는  내내 그 강연이 생각나더라구요..

 

엄청사고치며 이야기 진행될 줄 알았는데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정도의 소소한 사건이어서 내심 안심도 되었어요.

뭔가 새로운걸 해본다는 젊음도 새삼 부럽기도 했네요.

톰이 꽂집일을 하며 자기생각도 있고 군대를 자기인생의 어떤의미로 받아들이는 걸 보고

역시,,,아이를 믿어야하는구나,,,반성했구요..

케이트의 brother 사건을 보면서는 인생의 수평선은 없구나 했네요..

우짯든 버벅거렸어도 책읽기 끝~~~

 

마플님 열씸진행해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마플님 덕분에 또 다른 시각의 책을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Marple 2011-01-11 20:52:55
마지막까지 열심히 진행했으면 책사랑님께서 조금더 몰두해서
읽으셨을텐데..제가 다 아쉽네요.ㅠㅠ
사춘기 아이를 위해 미리 강연도 들으셨군요?
언젠가 제게도 닥칠 인인데 그때 고민이 생기면
책사랑님께 문의드려야 겠어요 ^^
아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보일것...저도 맘속에 새기고 가요.
어깨도 안좋으신데 이리 끝까지 열정을 보여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진짜 멋지셔요 ^^
헤미야 2011-01-09 00:17 

먼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밀린거 읽는다고 읽는데 아직도 헉헉 대네요.. 이번책은 죄송할 따름입니다.

댓글쓰기도 민망하지만,, 생존점이라도 찍을려고 들어왔어요..

다음책부턴 꼭 제대로 읽고 댓글달께요... ^^

Marple 2011-01-10 10:12:33
헤미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저도 북클럽 하면서 사저이 생겨 못따라간 책 있어요.
넘 부담스러마시고 형편대로 편히 하셔요.
이리 안부 남겨주시니 넘 감사하네요 ^^
책사랑 2011-01-11 17:34:03
생존점????
넘 재밌어요~~~
다음책 잼나게 함께 읽어봐요^^
Marple 2011-01-05 21:51 

막바지에 다다르니 사건들이 줄줄이 터지면서 이야기가 급진전되네요.

케이트는 느닷없는 오빠의 죽음으로 유산을 받게 되면서 일상이 흔들리고,

케이트 일로 또 플루로 메리에게 연락도 하지 못한채 약속을 어기게 된 나는

갑작스런 메리의 전화로 재회를 하게 되네요. 것도 집에서 엄마 아빠오 함께 식사를 하면서요.

그리고 드디어 마지막 챕터에 이르러서야 아빠와 나 사이에 흐르던 팽팽한 긴장감이 tv시청문제를

계기로 회복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늘 버럭 소리지르고 끓어오르는 화를 참지 못하던 아빠의 모습은 사라지고 상황을 파악하고 자신의

잘못을 어색하게 인정하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있자니 슬그머니 웃음도 나고 한편으로는 안쓰럽기도 하네요. 한풀 기가 꺽인 아빠의 모습은 왠지모를 서글픔을 느끼게 하는 것 같아요.

분명 그게 옳은 일인데도 말이죠 ㅠㅠ

그런가운데 탐은 밤늦게 찾아와 힐다와 결혼을 하겠다고...오 ..이런 ...

분명 마지막 챕터이고 무언가 축하하는 분위기로 가는것 같은데 나이든 제가 보기엔 경솔하기

그지없어보이니..이를 어쩝니까 ㅠㅠ

군대에 지원해 경력을 쌓고 그 경력을 바탕으로 원하는 지역의  원하는 대학에 가서 밤에는 공부하겠다니...흑..이거 분명 멋진 도전으로 봐야하는 거겠죠?

근데도 마지막까지 ..결혼이 얼마나 힘든 건데.. 그러다 애라도 생겨봐라..군대에서 돈은 많이 준다던 ...힐다가 혼자 그걸 다 감당할 수 있겠니...

전 오만 잡생각이 다 듭니다 ㅋㅋㅋㅋㅋㅋ

아이들 성장 소설을 읽으면서 이럼 안되는 거지요? ㅋㅋㅋㅋㅋ

암튼 마지막 부분에 가서 감정이입이 안되서 혼났습니다 ㅋ

 

워쨋든 이 책 읽다보니 주인공을 비롯해서 인물들의 심리나 특징 묘사가 참 잘 되어있다는 생각입니다. 특히 주인공이 처한 상황에서 저절로 감정이입이 되는걸 보면 제가 철이 덜들었나 싶기도 하구요 .ㅎㅎ( tv보는 중  아빠가 와서 확 채널을 돌릴때는 저도 모르게 욱 했다는 ㅎㅎㅎㅎㅎ)

케이트와 아빠와 같은 어른들의 문제를 보면서는 알게모르게 나도 그들과 닮아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탐을 보면서는 부디 끝가지 포기하지 말고 멋진 인생을 살아주길 바라는 간절함 맘이 들었습니다. 주인공와 메리를 보면서는 울 아이들도 이리 풋풋하고 건전한 친구를 만났음..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분명 시대도 다르고 인종, 지역..모든 것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많은 걸 보니 사람이 산다는것... 아이를 낳아 기르고 이웃과 친구와 관계를 맺어가는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 인가보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에고..정리가 안되고 이것저것 머리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나열하다보니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술술 넘어가는 책도 아니었고 분명 쉬운 책도 아니었지만 읽고나니 역시 뿌듯하네요.

올 해 시작을 멋지게???했으니 앞으로 남은책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 같네요.^^

책 같이 읽어주신 울 6기분들 넘 감사하고 즐거웠어요 ^^

이로써 마지막 미션 끝~~~~^^

초코 2011-01-05 23:36:03
책도 안 읽고 마플님 댓글 푹 빠져서 읽었어요.
더군다나 읽지도 않은 책 내용이 얼추 그려지는게....ㅋㅋㅋ 이러면 안되는 거지요..?
왠지 책보다 마플님 댓글이 더 재미있을듯...ㅋㅋㅋ
암튼 선물까지 해 주셨는데 제대로 책 못읽어서 죄송해요.
우야든간.. 요 책은 올해 안에 꼭 읽겠슴당...

멋진 댓글 잘 봤어요.
그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짝짝짝...~~~~~~~~~
헤미야 2011-01-09 00:22:56
유종의 미를 거두시는 마플님보면서 반성하고 또 반성합니다..
성실한 마플님!! 저도 짝짝짝 박수 보냅니다^^
새해 복 많이많이 받으세요~~
책사랑 2011-01-11 17:32:56
와~~~
넘넘 책 잘읽으신 것 짝짝짝!!!!
멋지세요~~~

마플님 느낌 따라 저도 다 읽었어요.ㅋㅋ
세 딸 맘 2011-01-04 21:24 

책도 못 읽고 어영부영하게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이셋 데리고 있는 게 쉬운 일은 아니네요...

도배하고 친정도 2박3일다녀오고 시댁에도 2일...그러다보니 시간이 휙휙 가버리네요...

11장이후 진도가 전혀 안나가고 있어요...책이 어디 꽂혀 있는지...

나머지 부문은 읽어보도록 할께요...

한번 리듬이 끊기니 읽기가 참 어렵네요...

 

 

다음 책이 세 권이였던 것같은 데 맞죠?

Sarah and Tall 이던가? 요건 언제 읽나 걱정됩니다...

 

내일 다시 방학시작한 것처럼 방학 계획표 만들고 엄마할일, 아이할일 만들고 시작하렵니다.

초코 2011-01-05 00:59:46
정말 년초부터 많이 바쁘시네요.ㅋㅋ
얼렁 책 찾으시길 바래요...

다음책은 한권만 하기로 할께요. 같은 시리즈 세권하면 부담스러울듯하네요.
저도 다음 책부터는 꼭 다시 읽어볼려구요..
그럼 화이팅...
Marple 2011-01-05 21:56:34
벌써 방학을 알차게 보내셨네요.
원래 한번 흐름을 놓치면 다라가기 힘든 것 같아요.
특히나 이리 잔잔한 책은 더욱더요 ㅎㅎ
걍 술술 넘기시면서 읽으셔요.
모르는 부분은 넘기시구요.
오늘부터 게획대로 방학시작인가요? ^^
세아이들 데리고 넘넘 힘드실 세딸맘님.
힘내셔요 홧팅 !!!^^
헤미야 2011-01-09 00:27:27
저는 아직 10장.. 에효..
전 북클럽 들어오기도 넘 민망해요..

세딸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대로 다 잘 이루시길 바래요~~
예남매맘 2011-01-04 12:28 

마플님.

너무 고생하셨어요.^^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 하지도 못해서..죄송한 마음뿐이에요..

항상 따뜻한 말씀에 힘을 냈습니다.

감사해요..

 

올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방장님을 비롯하여,

6기 여러분..

정말 감사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해용..^^

 

초코 2011-01-05 01:00:02
저두 예남매맘님.. 싸랑해요.~
Marple 2011-01-05 21:57:43
예남매맘님두요 ~^^
지두 알라뷰요 ~~ㅋㅋㅋ(고백하는 분위기 ? ㅋㅋ)
헤미야 2011-01-09 00:29:58
예남매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계획하신 모든일들 다 잘 이루어지시길 바래요..
아랫글에서 시험보신다는거 봤는데,, 늦었지만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초코 2011-01-03 23:56 

드뎌 마지막 미션이 올라왔네요.

제대로 책도 못읽고 이렇게 끝까지 와서 송구스럽네요.

2010년 끝자락에 왠 일이 그토록 많은지... 올해엔 별 일 없는 한 해가 되었음 좋겠다는 생각도 해봤답니다.

 

저도 읽을 수 있는 데까지 읽고 댓글 한 자락이라도 달아보도록 할께요.

마플님 넘 수고 많으셨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Marple 2011-01-05 21:59:04
그러게요.
지난 해를 마지막으로 안좋은 일은 다 털어내고
올해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요.
건강하시구요 올해는 더욱 이뻐지시길 ㅎㅎㅎㅎㅎㅎ
헤미야 2011-01-09 00:32:36
초코님!
불량회원이었지만 이번책은 열심히 해볼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책사랑 2010-12-31 15:07 

막바지네요~

이번엔 저도 뉴베리다움을 한껏느끼면서 읽어보아야겠어요~

내용이 깔끔하고 심플해서 참 좋더라구요.

마플님의 이책에 대한 모든  표현들에 200%공감요^^

이탈하지않고 끝까지 읽고 올께요~~~

 

새해에도

마플님댁에

보람찬 일들과

행복한 일들이

가득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Marple 2010-12-31 19:45:21
아웅~~
제가 오늘로써 30대와 안녕을 해서 그런지
요즘 왜케 눈물이 많아졌는지...
별거 아닌일에도 눈물이 왈칵 올라오곤 하네요.
지금도 핑크빛으로 쓰여있는 책사랑님의 덕담 한마디에
저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도네요....주책 ^^;;
책사랑님과 함께 책 읽어서 넘 좋았어요.
매번 격려해주시고 응원해 주시고..암튼 감사드려요.
새해에는 책사랑님 댁에도 늘 좋은 일만 가득하고
무엇보다 건강하시고 하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래요~^^
헤미야 2011-01-09 00:35:16
책사랑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다음책부턴 저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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