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기 북클럽

    • 방장 : 책사랑
    • 대상 : 엄마
    • 도서수준 :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엄마도 영어한다~~!! 6기는 엄마들이 모여 뉴베리외 영어소설등등 원서 읽는 모임입니다~ 멤버들 호흡에 맞춰 서로 배려해가며 진행하는 북클럽이라 누구든지 부담없이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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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Sarah, Plain and Tall 스케쥴

글쓴이 초코

등록일 2011-01-07 00:33

조회수 1,70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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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6기 북클럽 처음 시작이 2009년 9, 10월경이었던 것으로 기억되네요.

햇수로는 3년째.. ㅋㅋ 만으로 치면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로 처음 시작은 했으나.. 점차 참여 인원이 적어지고...

지금은 10명도 안되는 인원이 함께 책을 읽고 있네요.

저도 처음에는 그저 평범한 멤버였는데.. 중간에 방장을 맡게되고.. 작지만 따뜻한 이 공간에 정이 많이 들었습니다. 

 

번거롭고 힘들 때도 있었지만, 함께 책을 읽으며 인생에 대해 이야기 하고, 격려하는 6기 북클럽이 저에겐 특별하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좀 더 진취적이고 적극적으로 운영하지 못해서 죄송한 맘이 늘 있지만,, 그냥 부족한 대로 이렇게 꾸려나가볼까합니다. 6기를 든든하게 지켜주시고 계신, 책사랑님, 마플님, 세딸맘님, 헤미야님 감사합니다.

따뜻한 아이들 얘기와 사진으로 즐겁게 해 주시는 예남매맘님도 감사해요.

보고 싶은 우리 6기분들... 은원맘님, 큰나무님, 은행단풍님 얼렁 돌아와주세요.~

새로 가입신청 해 주신 돼지꿀꿀이맘님, 쩜이맘님도 환영합니다.

 

제가 스케쥴 올리러 들어왔다가 갑자기 센치해져서 이런저런 소리를 했네요.

이번에 읽을 책은 [Sarah, Plain and Tall] 입니다. 12번째 책입니다.

원래 미션 담당자가 예남매맘님이었는데 사정이 생기셔서 제가 대신 올립니다.

 

시리즈로 세권이나 있지만...

이번엔 그냥 이 책 한 권만 읽도록 할께요.

1986년도 뉴베리 수상작으로

챕터가 9챕터이고, 전체 64페이지 정도네요.

리딩레벨 3.0정도, Grades 2-4 입니다.

 

글씨도 크고 내용도 잼날것 같다는 예감이 팍팍듭니다.

 

아직 책 준비 안하신 분들은 얼렁얼렁 준비하시고...

(전 인터파크에 주문해서 하루만에 받았어요.)

담주 목욜부터 읽기로 해요.

 

 

 

스케쥴 올라갑니다. 그리고 단어장도 첨부했으니 참고해주세요.

한 주에 3챕터 읽도록 할께요. 널널해서 좋으시죠....?

 

1

2

3

2

3

4

5

6

7

8

 

정리 및

다음 책 준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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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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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st mission 제출(Sarah,Plain and Tall) 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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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2

1st mission 마감(Sarah,Plain and Tall)

2nd mission 제출(Sarah,Plain and T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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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2nd mission

마감(Sarah,Plain and Tall)

3nd mission 제출((Sarah,Plain and Tall)

30

31

1

2

3

4

5

 3rd mission

마감(Sarah,Plain and Tall)

정리 및

다음 책 준비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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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딸 맘 2011-01-11 17:20 

3권의 압박이 심했었는데 한권만 읽는 다니 다행이네요...후후...

저번 책 아직도 반절 밖에 못읽었네요...게으름이 시작되면 책이 안읽히는 게 문제네요...

요번 책은 열심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그리고 그전 책도 마무리로 열심히 읽어서 미션을 수행하도록 노력해 볼께요...애들이 방학이니 챙겨야 할게 모두들 많으시죠...

저만 그런게 아닐텐데도 영 게으름을  피우게 되네요...

요번엔 열심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참 초코님 아버님은 괜챦으신가요???

게시판에도 애들보는 것만큼 부모님을 챙겨드리자는 글을 쓰셨던데....

제 이야기 같아 좀 맘이 그렇네요...저희 어머니도 당뇨에 관절염도 있으신데...신경도 안쓰고 있거든요

매일 몇번씩 4층계단을 오르내리실 어머닐 생각 하면 제가 좀 신경을 써 드려야 할 텐데요...

더구나 올해는 칠순이신데...환갑에도 안한 잔치를 해야 하나? 여행을 보내드려야 하나?

초코님의 글보고 이 생각 저 생각이 많았답니다...

 

참.. 새로오신 분들 모두들 환영하고요...열심히 책을 읽어봐요...화이팅

초코 2011-01-13 17:52:27
아버지 건강은 많이 좋아지셨어요.
매 달 병원에 가셔야 해서 담주에 아빠가 저희집에 오십니다.(저희 집 근처 병원에서 수술하셨거든요.)그 때 더 잘해드릴려구요..
조금 있으심 칠순이시군요. 요즘 잔치는 많이들 안하시고 여행을 많이 보내드리더라구요.
근데 몸이 불편하시면 여행도 고생일 수 있다는 생각도 들어요.

말씀하신대로...부모님 많이 잊고 사는데 이제 저도 노력 많이 해서 효도 좀 해볼려구요.

이번에 읽을 책은 분량도 적고 재미있더라구요.
미션 수행하며 같이 읽도록해요.. 화이팅...
(첫번째미션 올려놨어요.)
쩜이맘 2011-01-10 13:59 

초코맘님 반가와요~.

가끔 글 올라온거 봐서 아이디가 낯이 익어요.

좋은 글 많이 올려주시는거 같던데 반갑네요~ ^^

요렇게 신입환영도 해주시고,,,,열심히 해야하는데,,,,어깨가 무겁네요~ ^^;;

지금 당장 인터넷으로 책 주문 했읍니다.

참고로 인터파크는 재고가 없는지 일주일이나 걸린다고하고, yes 24는 하루걸린다고하네요~

낼 책 받아볼 생각에 가슴이 두근두근하네요~

그럼 잘 부탁드려요~ ^^ 홧팅!

초코 2011-01-10 17:07:59
쩜이맘님 반갑습니다.
저도 유게에서 뵌듯하네요. 큰아이 초등가고나서는 게시판 활동 거의못하고 이렇게 북클럽하고 있습니다.

인터파크에 재고가 없나봐요.
그래도 책 주문하셔서 다행이예요.
이번책을 시작으로 앞으로 책 쭈~~욱 같이 읽어요.

그리고 쩜임맘님이랑,.. 아이들 소개도 해주세요.
옆에 멤버소개게시판이 있는데 여기에 해주셔도 좋고..
그냥 이 글 댓글에 달아주셔도 좋아요.

환영합니다.~
책사랑 2011-01-11 17:39:33
반가워요~~~ 쩜이맘님~~
함께 책 읽을 수 있어서 넘 좋습니다^^
Marple 2011-01-11 20:55:15
저도 환영합니다.^^
같이 좋은 책 읽으며 좋은 이야기 나눠봐요 ^^
헤미야 2011-01-12 10:05:55
쩜이맘님! 저도 반갑습니다.
올한해 다복하시고 좋은책 읽으며 좋은 추억 만들어가요~^^
쩜이맘 2011-01-12 21:59:21
햐~ 오랫만에 들어와봤는데 댓글 많이 달아주셨네요~
많이 환영해주시니 고마와요~
앞으로 열심히 해볼께요~
아이랑 제 소개는 낼 다시 올릴께여~ ^^
헤미야 2011-01-09 00:45 

방장님!! 올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그리고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바래요..

이번 책은 제대로 따라가겠습니다^^;;

 

 

초코 2011-01-10 17:08:16
헤미야님.. 이렇게 다시 뵈니..
힘이 불끈.. 솟네요.~
책사랑 2011-01-08 15:52 

에고고...

부실하던 오른쪽 어깨가 드뎌 최악,,,,

약먹고 물리치료받고..

 

방장님!!!

다시 또 애쓰시게 되네요,,,,

책준비는 되었어요,,

조만간 오른쪽 어깨 휴가해야해서 짧은 댓글요,,

 

마플님!!

상태좋아지면 지난번 책 cat 마지막 미션댓글도 달께요~~

Marple 2011-01-10 10:11:09
이런...어깨가 아플땐 컴을 멀리 하혀야 되는데...
어쩐대요..ㅠㅠ
얼렁 치료 받으시구 빨리 회복하시길 바래요.
초코 2011-01-10 17:09:23
어깨가 다시 아프신가봐요..? 우째요..?
컴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
책사랑님은 댓글 짧게 달아도 제가 용서해 드릴께요.
얼렁 완쾌 하시길...
Marple 2011-01-07 20:37 

책을 보니 글씨도 큼지막 하고 짧고

종이 질도 좋구..만만해보입니다 ㅎㅎㅎㅎ

 

초코님과의 인연으로 어찌 시작된 북클럽이

제게도 참 득별하게 느껴지네요.

같이 책을 읽어나가는 느낌이 넘 좋구요.

올 한해도 좋은 책 잘 선택해서 즐거운 책읽기 계속하길 바래요.

늘 울 6기를 지켜주시는 방장님 넘 감사드려요 ^^

 

 

초코 2011-01-10 17:10:04
그죠.. 종이질도 좋고.. 글씨도 큼지막,....

마플님이 있어서 6기가 넘 든든하답니다.
저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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