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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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아네모네

등록일 2009-12-03 10:05

조회수 3,06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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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아네모네입니다.

 

주니비 세번째 미션 시간입니다.

이제 슬슬 속도가 나기 시작하셨지요

미국 아이들과 우리 아이들의 비슷한 말버릇이 보이네요. 찾으셨나요?^^

 

단어장은 바로 아래에 적혀질 겁니다.

 

그럼 시작 !!

 

1. 스피드리딩

5챕터 전체를 낭독으로 읽어보고 시간을 체크해 보세요. 3번 입니다 .

다른 부분보다 내용이 좀 길긴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밀어부칩니다.

 

2. 두번째, 세번째 희생양은 누구입니까?(단답형 : 좋지요?)

 

3. 40페이지 "Goose is cooked" 의 의미는? 본문에서 찾아보셔요

어릴적 부모님께 이런 말 많이 들어본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4. 읽으시다 보면 문법적으로 오류가 간간히 나옵니다. 하나 이상씩 찾아봅시다.

 

오늘 미션이 좀 늦은 건 같네요. 영어 공부도 하시고,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5장

29p          teensy    구어  =tiny 작은, 조그마한

               fuzzy      보풀이 있는 (fluffy)

                     

32p          gasp       헐떡거리다. 숨이차다

 

33p         nursery    아이방 육아실

              dunk        적시다. 담그다(dip), dunk shot

 

34p          soak         젖다. 잠기다

               flop           툭 던지다. 떨어뜨리다.

               sog          흠뻑 젖다.

               pat            가볍게 두드리기 /  가볍게 치는 소리 /  (버터따위의) 작은 덩어리

               darn         깁다 꿰매다

 

35p           dizzy        현기증 나는

                tangly       뒤엉킨

                trim           정돈하다. 손질하다

 

6장

37p           choppy       물결이 이는, 파도 치는 / (손 따위가) 터서 갈라짐 / (바람이) 갑자기 변하다

                                  (문제 등이) 고르지 못한 , 일관성이 없는 

                moppish      덥수룩한 (머리)

                stubby         그루터기 같은: 땅딸막한 : 짧고 억센

 

41p            tattletale          고자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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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2009-12-08 10:41 

흐미~~~ 또 늦게 제출하네요... ㅠㅠ

어제 저녁에 올리려고 했는데...

재령이가 귀가 갑자기 많이 아프다고 해서.. 병원 갔더니..

중이염이 심하게 왔나봐요....   하루 동안 지켜봐서 약 먹여도 열이 내리지 않거나 차도가 안보이면...

신종플루 검사 해봐야 한다고 했는데.... 

다행히도 오늘은 열도 없고 귀도 안아프다고 하네요~~ 

거기에다가 집에 있는 컴이 영~~~    자꾸 다운이되서 지금도 불안불안해요....ㅋㅋ

 

1. 1회- 4분 8초

    2회 - 4분 15초

    3회 - 4분 9초

 

건령이가 자꾸 말을 시켜서 두번째는 기록이 ,,,,,,ㅋㅋㅋㅋ

 

2. 단답형 너무 좋아요....ㅋㅋ

   teddy, tickle

 

3.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큰일났다...  끝장이다... 요런말인가요??

 

4. bestest, singed, runned....

뭐하나가 더 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ㅋㅋ

 

미리미리 숙제를 해야하는데....  죄송해요...

이젠 목요일날 미션 받으면 바로바로 해서 올려야겠어요...

미루다보니.. 자꾸 늦어지네요....

아네모네님 넘 수고하셨어요.....

 

주니비도 끝까지 잘해봅시당....!!!ㅋㅋㅋ

행복한 하루 되셔요~~~

령돌맘 2009-12-08 10:42:35
아래 댓글 보니.... ㅋㅋㅋ worstest가 빠졌네요... 어쩐지......ㅋㅋㅋ
홍박샘 2009-12-08 10:47:53
중이염? 어이쿠. 잘 돌보쇼.
애 엄마들이 중이염을 사소하게 보는데 아니라우.
열나면 중이염부터 체크해야돼요.
조심, 또 조심!
둥이엄마 2009-12-08 11:07:36
아이 아프다는 소식이 많네요ㅠ.ㅠ
중이염은 약을 끝까지~ 먹어야 한다더군요.
그래야 재발이 안 된다네요.
겉으론 멀쩡한데 안에는 농이 그대로 남아 있을 수 있다더군요.
마지막까지 좀더 힘내봅시당~~ 홧팅!!!
윤성누리맘 2009-12-08 13:16:57
아고.. 중이염.. 고게 꽤 골치아픈 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두 재령이는 잘 이겨낼거라구 믿어요. 벌써 열도 없고 귀도 안아프다니..다행이예요.
령돌맘님두 아들 둘 건사 하시느라 맨날 힘드시군요..이궁..
령돌맘님 따뜻한 차한잔 마시시구 기운 확~~ 내시구 울 령돌이들 봐주셔요~~
령돌맘님이 우선 씩씩하셔야 하니깐요./. ㅎ
벨벳 2009-12-08 15:33:19
역시 령돌맘님 은아말대로 혓바닥에 모터달아놓은게야~ㅋㅋㅋ
수고하셨어요~~~~
그나저나 건령이가 아프다니 ㅠㅠ
령돌맘님 화이팅이여요~!!!!!
건령이도 아푸지말고 중이염아 물럿거라~@@@@@@@@@@얍~@@@@
아네모네 2009-12-08 20:48:39
정말 빨리 읽으셔요. 5분대도 최대한 읽은건데 ㅠㅠ
아이가 중이염이라 정말 신경 많이 쓰이시겠습니다. 아이가 열나면 감기도 감기지만 중이염도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중이염은 시기가 중요하지요.
그래도 그 와중에 수고 많으셨어요^^
민이맘 2009-12-09 10:57:05
우리 민이도 감기걸리면 꼭 중이염으로 가요... 이번에 약을 다시 먹었는데 스테로이드 계통의 약이 들어갔더라구요... 이약 안들으면 수술하자고 하네요.. 이번에 약먹고 나으면 절대로 감기 안걸리게 조심 할려구요... 아이들 그만 감기 걸렸으면 좋겠어요...
이슬사랑 2009-12-09 13:23:41
중이염... 얼마나 아플꼬...
그래도 약먹고 나아졌다니 다행이네요^^
윤성누리맘 2009-12-08 02:03 

1. 1회 : 5분 12초, 2회 : 4분 45초, 3회 : 4분 38초

2. Teddy bear, Tickle

3. Goose is cooked means that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4. bestest, singed, runned, throwed..

 

미션을 목요일에 보고도 왜 책을 읽고 미션 수행할 생각은 안하는 걸까요? 이래 저래 종종거리다 보면 꼭 월요일 밤에 잠안자고 이러고 있답니다. ㅋㅋ

12월이 되니 다들 바빠지셨나봅니다. 북클럽도.. 게시판도 그리 많이 북적이지는 않네요.

자.. 다음 미션이면 또 한권의 책이 끝나네요.

북클럽 시작하고 나서 원서 읽기에 재미를 붙여서 지금은 로알드 달 시리즈 읽을려고 폼잡고 있어요.

아들 책 사러 나갔다가 한권에 사천원 오천원 씩해서 세권 냉큼 집어들고 왔거든요.

얼른 시간 쪼개서 봐야 하는데 맨날 뭐한다고 바쁜척 하는지.. ㅋㅋ

조만간 한구너 다 읽고 보고 할께요~~

 

아네모네 2009-12-08 09:40:41
잠도 안 주무시고 올려주셨네요^^ 수고 하셨어요. 책 많이 읽으시나봐요. 부럽네요.
둥이엄마 2009-12-08 10:05:41
미션 완수하시느라 잠도 못 주무셨네요.
정말 대단하세요.
집안일이며 이것 저것 챙기며 숙제 할려니 힘드시죠?
우리 모두 좀더 힘내서 유종의 미를 거두어 봅시다.
저도 요즘 제 책에 빠져서리,,,ㅎㅎ
건강하세요~~
홍박샘 2009-12-08 10:12:48
북클럽 시작하고 원서 읽기 폼 잰다고요?
폼 재는 게 아니라 진짜 읽는 거쥐.
윤성이 데꼬 매일 읽는 영어동화도 읽는데요.
이제 누리 키울 때는 엄마표하기 쉽겠어요.
윤성이랑 훈련도 했고, 혼자 공부도 했으니.
윤성누리맘 2009-12-08 13:15:01
유종의 미..
전 올해 참.. 한게 없는 듯 하면서 한게 꽤 되네요.
내가 뭘하고 살고 있나..하는 고민 정말 많이 한 해인데.. 그래두 좀 성과가 있었나봐요.
아이들 교육 말고 저만의 고민도 참 많았는데 그게 잘 마무리 되는 듯 해서 요즘은 좀 가볍답니다.

원서 읽기 폼.. 재고 싶은데 잘 안되서리..ㅋㅋ
암튼 시간 좀 쪼개서 일단 영독 동영상 강의 먼저 마무리 하고 원서 쪼매씩 읽어보렵니다. ㅎ
누리 데리고야..뭐.. 윤성이 때는 모르니까 나도 공부하면서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는데
누리는 쪼금 불쌀해요. `책도 오빠 너머로만 보고..지 책은 아직 읽어줄 생각도 안하구요..ㅋ
근데 요놈이 희한하게 책장 잘 넘기면서 그림 짚어가면서 얘기를 걸어요.
오빠랑 엄마가 틈만 나면 책 끼고 노니 지도 그걸 고스란히 배우는게지요.
암튼.. 누리는 오빠 덕에 하는게 많지 않을까 해요.
저도 누리한테도 하루 한시간이나마 오롯이 시간을 내야할텐데.. ㅋㅋ
종종거리다 보믄 그게 잘 안되서 좀 미안합니다.
암튼..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저 많이 채찍질해주시고.. 북클럽도 쭉~ 가서 책 많이 읽는 계기가 되면 좋겟어요~~~
울 1기 북클럽 여러분들..다들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어여 어여 놀러오셔서 미션 수행도 하고..
수다도 떨고 그래요~~~
벨벳 2009-12-08 15:31:44
워워~~~~~~!!!
요즘 윤성누리맘님 열심히 달리시는것 다 보여요~^^*
눈썹 휘날리믄서뤼~ㅋㅋ
로알드달 시리즈를 사천원 오천원에 사셨다고요?
횡재~!!!!!!!
와 이렇게 틀린게 많았군요~
역시~~~~~~짝짝짝~!!!!
윤성이도 누리도 아프지말고 건강하여랍~@@@@
그리고 이쁜 윤성누리맘님도 건강하셔용~~~~~
민이맘 2009-12-09 10:58:27
와.. 로알드달까지.. 전 사놓았다 읽으려다.. 게을러져서... 누리맘님 진짜 열심이시당...
이슬사랑 2009-12-09 13:27:30
윤성누리맘님... 바쁘게 사시네요^^*
좋은 결과있으실거에요^^
비형엄마 2009-12-07 23:11 

1. 5분 10초, 4분 45초, 4분 40초

 

2. Teddy.. 슬리퍼와 함께 침대밑 신세가 되었네요..

 

3. Goose is cooked means that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4. My bestest friend....

   I singed a happy song.

 

이제 한번의 미션만 남겨두었네요..

반장님께서 마지막 미션 업로드를 저한테 맡기셔서 왕 부담스럽습니다.... ㅜ.ㅜ

아네모네 2009-12-07 23:27:03
비형엄마님 네번째 미션에 다른 거 하나 더 지적해 주셨네요.
저는 이제 홀가분하답니다^^
둥이엄마 2009-12-08 10:09:01
꾸준함의 힘은 참 크지요.
벌써 마지막 한주를 남겨 두었네요.다음 책은 뭘로 읽을까요?
새해를 시작하는 만큼 좀더 의미있는 책은 어떻까 싶은데,,,
다 같이 읽고 싶은 책이 있는데 분량이 있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실러는지,,,
평소의 내공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잘 하실거에요^^
홍박샘 2009-12-08 10:14:13
에이, 고수가 무슨 그런 소리를....
부산 땅에 회자되고 있는 그대의 이름을 내 아노라.
별일 없으시쥬?
게시판에 종종 나오시니 바쁜 일이 끝났다보나하고 있었어요.
윤성누리맘 2009-12-08 13:20:49
비형엄마님.. 다음 미션이 기다려져요~`ㅎㅎ
이번에는 좀 일찍 미션에 참가해 보려 하는데.. 제 뜻대로 될런지 모르겠네요.
노력해볼께요~~
벨벳 2009-12-08 15:29:39
비형엄마님 담번 미션맡으셨군요~^^*
아자자자 홧팅~@@@
민이맘 2009-12-09 11:00:53
부산땅에 회자되는 비형엄마님이시라니.. 넘 궁금혀요... 저도 다음 미션이 기다려져요.
이슬사랑 2009-12-09 13:29:58
마지막 미션... 저도 기대되요^^*
꽁이 2009-12-07 23:04 

미션 1

1회  4분 52초

2회  4분 41초

3회  4분 33초

 

미션 2

Teddy, Tickle

 

미션 3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미션 4

bestest, worstest

 

 

11월말부터 이래저래 일이 겹쳐서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ㅠㅠ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올려드릴게요..

지금 온 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괴로워요..ㅠㅠ

알레르기 약 먹어서 졸립기도 하고..

제가 컨디션이 안 좋을 때 생선을 먹으면 가끔 두드러기가 돋거든요..ㅠㅠ

올 해 들어서는 첨인데, 심하게 돋아버렸네요..윽..간지러..ㅠㅠ

 

다른 분 댓글은 낼 읽을게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아네모네 2009-12-07 23:24:33
아니!!!!
그 와중에 댓글을 올리셨네요. 수고 많~으셨어요. 어쩌나 빨리 나으셔야죠.
둥이엄마 2009-12-08 10:13:54
이런 엄마랑 아이랑 돌아가며 환자네요 ㅠ.ㅠ
소의는 어때요? 건강하지요?
12월은 다들 바쁘시네요.
바쁜게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바쁘신 모습이 참 좋아보입니다.
그 와중에도 다들 책 읽으시느라 정말 대단하셔요^^
홧팅!!!
홍박샘 2009-12-08 10:16:59
나랑 같은 체질인가보네요.
기운이 떨어지면 두드러기가 나요.
평생 2번 만성두드러기로 죽을 뻔한 적이 있었는데
박사 논문 쓸 때하고 아이가 아플 때였어요.
어쩌나, 쉬면서 식이요법해야는데.
소의 아픈 바람에 더 힘들었군요.
딱해라.
윤성누리맘 2009-12-08 13:27:21
바쁘고 힘드니 두드러기가 나시는 군요.
아고.. 어째요. 좀 쉬시구.. 부드러운 음식만 조심해가며 드셔요.
소의는 괜찮아 졌는지 궁금하네요.
꽁이님.. 얼른 낫고 기운 차리세요~~
벨벳 2009-12-08 15:28:35
으악~~~~~~~울꽁이가 두드러기가 도졌다궁?
두드러기 나뽀~@@@@@@
울꽁이한테서 떨어져랏~!!!
민이맘 2009-12-09 11:02:48
약드셨으니. 시간이 지나면 가라앉을 거예요...푹쉬셔요... 에고 대단하시다. 저같은면 북클럽 숙제 건너뛰었을건디... 칭찬 백만번 땅땅.~~
이슬사랑 2009-12-09 13:48:45
꽁이님... 화이팅~~~
벨벳 2009-12-07 20:53 

미션1.은아=1회-4분 43초

2회- 3분 32초

3회 -4분 31초

 

벨벳=1회-5분20초

2회 -4분58초

3회 4분47초

 

미션2.

은아,벨벳=Teddy, Tickle

 

미션3.

은아,벨벳=yoyr goose is in big trouble

 

미션4.

은아,벨벳=bestest, worstest

 

일요일이나 토요일에 은아와 함께 미션수행하는데

적어둔것을 집에두고 출근해서 이제야 올려요~;;;

12월이라서 모임도 많으실것같아요~^^*

모두들 건강하시고요~

북클럽 열공분위기로 12월 뿌듯하게 보냅시다~!!!^^*

모두들 화이팅이여요~@@@

 

둥이엄마 2009-12-07 21:50:47
주말을 책 읽으며 보내셨군요.^^
열공 모녀,,,
우리 가족은 하루 죙일 자기 책 읽고 아이들은 디브디 보고 그러면서 보냈는 디,,,
1기들,,,불씨를 다시 살려 봅시당~~~아자!!!
아네모네 2009-12-07 22:59:46
다들 5장 읽으시면서 힘드시지는 않으셨는지요? 좀 길었지요.
읽기만 하면 둘째가 말을 걸어서 좀 더 힘들었네요^^;;
그래도 아자아자!!!
홍박샘 2009-12-08 10:20:33
아들녀석을 키웠대서 쥬니비를 별로 안 즐기더라구요.
ESL 선생을 할 때 쥬니비는 나의 적이었어요. ㅋㅋ
영어가 비문법적이라 나의 교사 잣대로는 아이들이 그런 영어 익힐까봐 싫었어요.
내가 잘 못 가르쳤다고 할 꺼 아녀.
그런데 지금 다시 보니 영어가 통통 튀고 재미있고
고 나이 개구장이 여아의 말투를 그대로 옮겨놓아 참 좋습디다.
어차피 영어실력 늘으면 그렇게 쓰래도 안 쓸 거라는 여유있는 생각도 들고.
은아는 쥬니비를 아주 좋아할 거 같은데.
윤성누리맘 2009-12-08 13:50:15
벨벳님~`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그래두 은아랑 같이 책도 읽으시구.. 아. 부러버랑..
윤성이두 얼른 읽기 독립 되면 은아처럼 같이 원서 읽고 그러고 싶어요.
내년말이나 후년쯤.. 가능할란가요? ㅎ
항상 꿈은 원대한 욕심쟁이 맘입니다~~
12월... 이제 한달도 남지 않은 올 한해.. 잘 보내시구 마무리 잘하세요~~
민이맘 2009-12-09 11:04:26
저는 언제쯤 은아랑 벨벳님처럼 요렇게 나란히 앉아서 책을 읽어볼까나.. 부럽습니다..
지금 읽어주는데 주변에 있는것도 감지덕지해야지요.. ㅎㅎ
이슬사랑 2009-12-09 13:58:45
전에도 그랬지만 모녀의 책읽기...
부러워요^^
은아 화이팅~~~
이슬사랑 2009-12-07 19:22 

1.  4' 45" /  4' 34" / 4' 17"

 

2. Teddy, Tickle

 

3.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4. bestest, worstest

 

이번 책은 다른분들이 많이 바쁘신가봐요^^

감기조심하세요~~~ 

둥이엄마 2009-12-07 19:45:07
그러게 말입니다 ㅠ.ㅠ
아직 마감 시간이 있으니 더 기다려 봅시다요.
아네모네 2009-12-07 19:45:31
그러게요. 저도 오늘 아침 일찍 둘째 신종플루예방접종하고 유치원 안보내고 하루 종일 끼고 있었어요. 좀 놀아주고 하려니 바쁘네요. 다른 분들 자녀들은 예방접종 다 하시고 계신가요?
벨벳 2009-12-07 20:56:56
이슬사랑님 ~
정말 빨리 읽으시네요~^^*
저는 읽다가 숨넘어가는줄 알았습니다.ㅋㅋ

아네모네님 둘째아이 예방접종하고서 괜챦았나요?
우리딸아이는 22일로 잡혀있어요~
부작용이니뭐니 말이 많아서 어째야할지 걱정이에요~
다른분들은 어떠신지 저도 궁금해요~^^*
아네모네 2009-12-07 22:57:13
네 지금까지 괜찮습니다. 큰 아이는 주사부분이 좀 붓는 정도 였는데 작은 아이는 흔적만 있습니다. 괜찮겠지요^^ 3,4주 뒤에 2차 접종이 또 남아있습니다.
홍박샘 2009-12-08 10:22:14
감기조심은 이슬사랑님이 하셔야죠.
통원치료 다니나요? 민성이가 엄마 품 파고들지 않는감?
아픈 건 올해로 다 끝내고 내년부턴 건강하게 다니기! 약속?
윤성누리맘 2009-12-08 13:25:12
이슬사랑님.. 이제 많이 괜찮아지신건가요? 한동안 더 푹.. 쉬셔야겠죠?
올 한해.. 이슬사랑님은 큰 일을 거뜬히 넘겨내신 분이 아닌가 해요.
그런 의미에서 올 연말에는 스스로에게 큰 선물 하나 하세요~~ㅎㅎ
유게 가보심 알겠지만 영유 갔다 오고 나서 저도 나름 괜찮은 성과를 거뒀노라.. 생각하고..
저에게만 주는 작은 선물을 준비해 볼까 한답니다. ㅎㅎ
이슬사랑 2009-12-08 22:14:19
2일에 1번 병원가서 소독해요^^
님들 덕분에 많이좋아졌구요...
오른쪽 수술이어서 오른손 사용이 아직 불편하지만...
하루하루 좋아지구있어용^^*
참, 민성이라 함은 우리막내 민섭이를 말씀하시는건가요...
막내지만 세째라서일까요...
지 살길을 빨리 터득해서인지...
할머니하고 잘~ 놀고있습니다요.ㅎㅎㅎ
민이맘 2009-12-09 11:06:06
통원치료 하시는군요... 옷 따뜻하게 잘 입고 외출하셔요.. 감기조심 하시구요...
홍박샘 2009-12-09 15:53:58
ㅋㅋ 막내 민섭이. 역시 막내라서 생존력이 뛰어나구먼.
아네모네 2009-12-07 16:42 

1. 6: 30   2. 5:22   3. 5:01

 

2. Teddy    /     Tickle

 

3.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4. my bestest friend

둥이 엄마님과 같은 거네요. 다른 것도 찾아보려고 했으나 의심가는 것은 있으되 정말 문법적으로 잘못된 건지 확신이 서지 않아 확실한 거 하나 올립니다.

 

이슬사랑 2009-12-07 19:33:56
갑자기 생각났는데... 제가 아는 친구 멜이름중 '아네모네공주'(아 네모네 공주)가 있거든요. 혹시나해서 지난 미션확인해보니 아니더군요^^ 왜 갑자기 생각났나 모르겠네요^^*
아네모네 2009-12-07 19:43:30
슬슬 아네모네의 이름에 대한 정체가 밝혀지기 시작하네요 ㅎㅎㅎㅎ^^^^
벨벳 2009-12-07 20:58:26
ㅋㅋㅋㅋ아 네모네요?
사실 저희친구중에도 같은별명가진 친구가 있답니다^^*
설마 아네모네님도요?^^*
아~궁금해랑~~~사진 올려주시여요~!!!!
둥이엄마 2009-12-07 21:52:41
아 그런 깊은 뜻이,,,
전 꽃이름인 줄 알았는디,,,아님 말미잘,,,ㅋ
홍박샘 2009-12-08 10:25:17
책 얘기는 어디로 가고 아네모네 얘기만...
북클럽이 또 수다클럽 되가네.ㅋㅋ
전 아네모네 하면 "니모를 찾아서'가 생각나요.
물고기 영화.
그 생선이, 아니 물고기가(왜케 뉘앙스가 다르지?) 집이 말미잘이잖아요.
말미잘이 영어로 sea anemone거든요. 아네모네 속에 살아서 이름이 니모여요.
영어로는 '어 니모 운'이다보니.
우리 지금 쥬니비 읽고 있는 거 맞지유?
아네모네 2009-12-08 20:55:24
홍박샘님 사실 영어 이야기 많이 많이 하고 싶은데요. 묻기도 하고 싶은데요.
그것도 좀 알아야 묻게 되는 거 같아요. 이게 맞는지 아닌지 내가 해석을 바로 하고 있는지 사실 묻기도 그석한 것이 좀 있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수다가 좀 많아진 것 같아요. 내년에는 기본에 충실한 공부를 많이는 못해도 조금 시작해 보려 합니다. 계획대로 될런지 몰라도 계획은 그렇습니다.
민이맘 2009-12-09 11:08:55
댓글보고 한참 웃었어요. 정리하면 아네모네.
1. 꽃이름.
2. 아 네모네..?
3. 말미잘. 영어이름...
둥이엄마 2009-12-07 13:45 

1. 4분38초 / 4분 30초/ 4분 30초.

2. Teddy, Her dog,Tickle

3. your goose is in abig trouble.

4.my bestest friend,

미용실에서 일하겠다는 꿈을 실현하고자 하는 노력은 계속 되고 있네요.

엄마에게 TV금지령이 내려져도 씩씩한 쥬니비를 보고 있자니 정말 내 딸이라면 이 녀석을 어찌해야 한 머리가 좀 아플 것 같네요.

다음장에서는 쥬니비의 어떤 활약상(?)이 벌어질라는 지 정말 궁금해집니다 .ㅎㅎ

아네모네 2009-12-07 16:33:52
다른 사람을 괴롭히거나 앞서 읽은 헨리와는 다른 아이라 좀 낫긴 하지만 그래도 엄마와 아빠는 골치꽤나 아플을 것 같아요.
이슬사랑 2009-12-07 19:45:34
그래도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은 귀엽죠!!!
벨벳 2009-12-07 21:00:09
기특하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고 고녀석 고집세다 싶기도해요~^^*
가끔 저희딸아이가 이렇게 한고집 부려서 저를 난처하게 만들기는하지만
쥬니비처럼 일을 저지르진 않으니 천만다행이죠~
좀더 커봐야알겠지만요~;;;
홍박샘 2009-12-08 10:27:15
아유, 전 이런 딸 못 키워요.
그런데 저도 어려서 내 머리 그냥 잘라본 적이 있어요.
가위로 조금 자른다는게 자꾸 잘라서 이마가 다 나와서리
울 엄마한테 실컷 혼나고 어찌 됐는지 필름이 끊겼어요.
미장원에 데려가셨을까나 모자를 씌우셨을까나?
혼난 거만 기억남.
자식 혼내지 맙시다.
윤성누리맘 2009-12-08 13:56:30
헐~ 울 아들은 세살때 가위로 제 머리 자른적있었구...
이번 미션 수행한다고 이 책 읽어주니 보고 따라하려구 집에 있는 인형 들고 가위 가지러 가네요.
저 어쩌죠? ㅋ
민이맘 2009-12-07 13:08 

1회 5"05 2회 4"40, 3회 4"35

 

2. Tickle이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예요.

 

3. your goose is in big trouble.

 

4. worstest, bestest,

 

 오후에 민이데리고 병원엔 가야해서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숙제하네요.. 길데 답을 못쓴것도 이해해주시와요...

다들 저녁때 오실려나봐요.. 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둥이엄마 2009-12-07 13:47:06
추운 주말이 보내고 아픈 아이가 생기지 않으려나 했더만 그냥 좀 지나가지 그치요?
병원 잘 댕겨오세요^^
아네모네 2009-12-07 16:31:06
다들 낮에 바쁘신가봐요^^
수고 많이 하셨네요.
이슬사랑 2009-12-07 19:56:14
아이들이 아프면 안되는데...
우리 모두의 건강을 위하여~
벨벳 2009-12-07 21:03:26
준민이가 아파요?
에구에구~많이 아픈건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저도 일하다가 은아가 어디 아프다는 연락오면 새가슴이 되곤한답니다.
직장맘이 이럴때에 제일 맘이 아픈것같아요~
민이맘님도 행복가득한 한주 되셔요~^^*



홍박샘 2009-12-08 10:29:09
자식 키우다 보면 일년에 한 두번은 꼭 아파요.
그런데 매번 새롭고 안타깝지요.
부모님들 편찮으시다는 건 '늘 그렇지' 생각되면서 말이죠.
민이맘 자녀 건강 회복 기원!
홍박샘 2009-12-04 09:51 

아네모네님 수고하셨어요.

1기는 제 북클럽 고향입니다.

북클럽을 총괄하기 때문에 여기저기 다니다가도 1기에 오면 내 집 온 것 같아요.

주니 비 재밌지요?

아네모네 2009-12-04 22:26:43
네 재미있습니다. 간혹 문법도 좀 안맞고 이탤릭체로 된 부분에서 막히긴 하지만요.^^
홍박샘님 그렇게 가다보면 언젠가 저도 잘 읽게 될까요?
큰 애 보면 다른 도움 안받고 혼자 챕터북 읽기 시작해서 해리포터까지 왔어요. 겉으로는 별거 아닌척 하지만 속으로는 대견해요
벨벳 2009-12-07 21:04:30
해리포터 읽는다구요?
와우 ~@@정말 대견하네요~
짝짝짝~!!!!!!
윤성누리맘 2009-12-04 01:46 

아네모네님.. 잊지 않고 미션 올려주셨네요~~ 수고하셨구요~~

이번 주말에 읽고 미션 수행할께요~~

 

벨벳 2009-12-03 15:42 

아네모네님~수고하셨어요~^^*

단답형미션 좋아합니다 ㅋㅋㅋㅋ

1기북클럽 화이팅이여요~!!!!!!

이슬사랑 2009-12-03 12:32 

스피드리딩 챕터5 이지요? ^^*  시간은 전처럼 3차례인가요?

아네모네 2009-12-03 12:38:57
요런요런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감사해요.^^ 수정했습니다.
아네모네 2009-12-03 10:09 

네번째 미션은 둥이엄마께서 주신 미션입니다.

둥이엄마님 감사해요

둥이엄마 2009-12-03 11:19:07
아이고 부끄럽게스리,,,^^;;
미션 내느라 수고하셨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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