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 10 Peanut Wizard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5-11 13:23

조회수 3,700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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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11-05-22 22:42 

JennyApple 5학년

 

 

 

 

 

 

 

 

제니가 만든 쿠키

땅콩버터대신 딸기쨈버터로 만든 딸기쨈롤쿠키

아래가 냉장고에서 반죽애서 만든것을 꺼낸상태

 

오븐을 써야하는데 토욜날 아침에  제니가  만들어서 먹느라고

프라이팬에 구웠더라고요  아래....완성

주울 2011-05-22 22:53:06
늦어서 죄송합니다.. 요번꺼는 제니가 아주 재밌게 하더군요..대충빨리 하라고 해도 워찌나 열씨미하던지....
제니가 간단한 요리는 한지가 1년여가 넘었어요. 시간날때다 쿠키도 만들고 밀가루로 난리법썩을 부리면서 집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워쩐지 저번주에 전화해서 퇴근할때 피넛버터 사오라고 신신당부했는데 걍 흘려들었더니 조기 위에 쿠키 만들라고 그랬나 보군요....이번미션하다가 또 필받았는지 열심히 컴앞에서 뭘 하더라니 ..요리법을 찾았나봐요.. 땅콩버터 대신 딸기쨈으로 만들어서 냉장고 넣었다가 토욜날 아침에 저렇게 후라이팬에 구워먹던데..저는 맛도 못봤음돠..
며칠전에 미션을 즐겁게 하던데 제가 워찌 경황이 없는지 못올렸어요.. 오늘은 제 친구신구들끼리 한달전부터 선약이 있었던바람에 약속펑크내기 미안하야 목발집고 아침고요수목원 갔어요..날씨 무척 좋습디다..생각보다 읽찍가서 일찍왔더니 차도 안막혔구요
오는길에 울애와 헤어질때 눈물바람이었던 1학년때 베프만나러 가서 오밤중에 귀환하여 글올립니다
좋은 봄날입니다~
sophie 2011-05-22 23:25:27
제니애플 요리도 잘합니까?? 실력이 상당합니다. 음식 만들 줄 알면 거기서 나오는 자신감도 대단하지요. 소피 친구 중 요리사가 꿈인 친구가 있는데 지켜보니 그렇더라구요, 친구들 모아서 요리교실도 하고..... 소피는 귀찮아 하는 엄마 때문에 암것도 못하네요.. 정말 많이 미안한 부분이지요.

제니애플은 글을 쓸때면 자신의 알고 있는것,경험과 연관한 생각이 좔쫠 나오네요. 조지가 항상 생각하고 의문이 많았던 점에서 뉴튼을 떠올린 점이나, 메추리사건이나... ^^ 이렇게 생각이 많이 떠오르다니 참 부러운 부분입니다. 생각의 한계가 없고 자유롭잖아요?

쿠키도 맛뿐만이 아니라 새롭게 만들 수 있는 제니애플 정말 창의력 짱입니다.!!!!!
주울 2011-05-22 23:46:20
헉 소피맘님 늦게까지 안주무시네...
아유 오늘 워찌 머리까 깨지는듯 아픈지..수목원갔다가 더 놀겠다고 떼쓰는 제니땜시 또 수원에 공원에 들렸잖우...저 거그 풀밭서 엎어져 자다 추워서 깻어요. 음 술퍼먹고 자다 새벽에 길거리서 깨는 기분이 이런걸거여요 머리는 깨지고 춥고 배고프고..속안좋고..나는 술도 안먹었는디 그상태여...이쉬..
.인제사 11시가 넘어가니 두통이 가셔요...진짜 저는 야행성이라..낮에는 그래서 늘 머리가 맹...그래서 사고치고..
내머리속에 지금 돌이 꽉찬듯..암튼 뭐가 잔뜩들어있는느낌이라...애들거 읽을수가 없어요..딸것도 마찬가지..메추리이야기가 급궁금하긴한데..직접물어보는편이 빠르지유..
소피님 댓글보면 언제나 변함없이 아이들미션을 꼼꼼하게 읽고 전문가 필느껴지게 글을 써주시는거 보믄 말이지요..혹시 교사나 아니면 혹 영어전공아니실까 아리까리합니다...
내헌테는 부러운부분이고 소피맘님 소피만 키우기는 능력이 아깝다...북클럽 하나 이끄셔도 될듯해요...박사님한테 비법좀 전수받아서...히히히
안녕히 주무셔요..^^
sophie 2011-05-23 10:58:34
주울님 많이 바쁘시고 또 힘드신가봐요... 머리 무겁고 아프면 안되니까 좀 쉬어야 할텐데요.
글도 적게 읽고,, 시원한 바깥 바람도 많이 쐬고 그러셔요...^^
휘윤맘 2011-05-18 20:15 

 

휘윤↑    휘호 ↓

sophie 2011-05-19 00:17:59
휘윤이, 휘호 글 많이 기다렸어요. ^^ ( 늦었다는 것이 아니라 소식이 궁금했어요. ^^ )
당연!! 역시나 열심히 하고 있었구요. 저는 처음에 땅콩에 관한 이야기인가 했는데,,,,
위인전? 이라고 할 만큼의 기록이 있나봐요. 늘 쉽게 접하던 것이였지만 이런 이야기까지 있다니 놀랍기도 합니다.
휘윤이의 글도 아주 잘 읽었구요,, 휘호의 특별한 피넛 팩보고 더 깜짝 놀랬어요. 요런 방법으로도 생각 할 수 있구나 하고요. 열심히 해준 휘자매 칭찬 많이 합니다.~~~ ^^
주울 2011-05-22 23:00:30
와 땅콩팩이라 진짜 생각못했던거여요...글쿠나 먹는거 말고 팩도 할수 있지요...기발합니다..
휘윤이의 피넛 마이크도 잘봤어요..글도 잘보고..휘윤인 책을 꼼꼼하게 정독을 잘하는거같아요..
미션이 꽉차보여요 아주 잘했습니다 ^^
하이디맘 2011-05-17 22:26 

숙제가 늦었어요.

지난 주 금요일에 중간고사를 봤거든요.

네이트랑 케빈, 스마일걸이 워낙 일찍 올리는 바람에 전의를 상실하고(ㅎㅎㅎ)

시험공부했구요...

주말에는 1박2일 답사를 다녀왔더니...월요일부터 숙제들이 밀려있어서

오늘에서야 북클럽미션수행했습니다.

 

sophie 2011-05-18 00:46:12
시험이 많이 늦은 편이네요. 저희도 12일 목요일에 봤어요. 연휴나 행사가 많아 집중하기 힘든 계절인 것 같아요. 날이 얼마나 좋은지 집 밖만 나가도 정말 싱그러운 자연을 왕창 느낄 수 있네요.
요즘 제일 많이 하는 생각이 뭐냐면요..... 정말 놀기 좋은 계절이다..... 바로 이거랍니다.
아이들 요 때 많이 뛰어 놀아야 하는데 학년이 있어서 그런지 다들 시간 맞추기가 참 힘들어요.
하이디는 답사도 다녀오고 즐겁게 잘 보냈네요.
피넛밀크 고소하게 맛있겠어요. 열심히 한 하이디도 칭찬 많이 해요.~~~ ^^
휘윤맘 2011-05-19 01:40:33
하이디도 땅콩우유를 만들었군요, 음~,맛있을것 같아요,,
하이디양~ 미션 늦은 우리들끼리 화이팅한번 하자구요,,
아자~~아자~~가늘고 길게 즐기면서 갑시다^^
sophie 2011-05-17 21:17 

늦었습니다. 책은 미리 보는 것 같던데 주말에 푹 쉬고 오늘 썼습니다.

주말에 도서관 가서 영화 한 편 보고 놀았어요.  아빠의 추천으로 뮤직 오브 하트를 봤는데 시작 부분은 좀 지루했지만 끝부분은 감동이었다라고 정말 짧게 이야기 해주네요. 사실 늘 이런 식이지요...^^

(소피는 도서관에 영화 보러 갑니다.  책 읽자고 하면 만화책만 들고 앉아서요.  그래서 필요한 책만 빌리고 영화 보고.....  제가 도서관 길들이기를 잘못했나 봅니다.ㅠㅠ ) 

도서관 가서 책 읽는 (만화 빼고) 친구들 참 대단합니다.

 

휘윤맘 2011-05-19 00:56:18
소피는 땅콩 강정을 만들었군요,,맛있고 고소한 땅콩강정 나눠먹어요,,
소피가 하고있는 미션도 신문사설읽는것도 가끔씩 지켜보고? 있어요,
정말 대단하구나!! 생각한답니다. 소피랑 소피맘이랑 초딩 6학년 잘보내시고 계시는듯해요..,,
휘윤네는 뭐가 그리바쁜지 쫒기듯이 살고있어요,
그래도 북클럽이라는 끈이있어 얼마나 든든한지몰라요,,
소피맘님 정성스런 댓글 반갑고 감사해요^**^
더블우맘 2011-05-17 00:19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The writer said it was a sad beginning when she described Geoge Washing Carver’s childhood. Why was it a sad beginning?

He was a slave.

Because his skin was black.

When George was born, black skin was a slave.

And his mother

Kidnapped by slave robbers.

Because she was black skin too

2. When George got older and he had more and more questions what did he do?

He asked Susan and Moses.

But they couldn’t tell him everything.

So he went to the school.

3. When cotton crop got worse what did George suggest to the cotton farmers? What happened then.

He told them

”cotton take too much vitamins

and now the soil had ho vitamins left in it.”

Then they didn’t grow the cotton.

They change to peanuts and sweet potatoes.

 4. Find one recipe using peanut or peanut butter and introduce it. For me I often mix some peanuts with mayonnaise in the blender and use it for my sandwich. The peanuts add good flavor to the mayo taking away the oil smell away. Try it!

Peanut Butter Noodle !!!

you will need

1.the peanut butter

2.sesame powder

3.half of noodle

4.drinking water

Recipe

First, boil the noodle and make it cold.

second, mix the peanut butter and drinking water.

last, sprinkle some sesame powder.

Now, eat it.

Grace맘 2011-05-17 01:00:13
피넛버터누들이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 만들기도 간단하고... 맛도 궁금하고...
누들은 스파게티면이 좋을까요? 아님 밀국수가 좋을까요?
전 스파게티면으로 하면 괜찮을것 같네요... 새로운 요리법 잘 배워갑니다...^^
sophie 2011-05-17 15:04:23
레오가 시간약속을 잘 지키고 있네요. 딱 월요일까지 해내었네요.^^ 아님 어제 했었나요?
요즘은 남자 친구들도 요리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
작년 소피네 학교 실습 때 남,여 구분없이 정말 즐거워 했다던 기억이 납니다. 요 레서피는 레오가 찾은 것인가요? 레서피를 보니 예전에 먹어봤던 중국식 냉면이 생각나요. 평양냉면 이런 것만 먹다가 처음 그걸 먹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 나요.^^
부지런히 열심히 하는 레오 칭찬 많이 해요~
Grace맘 2011-05-17 00:16 

 

지난 연휴에 제주도를 갔다왔습니다.. 울 그레이스가 부러워하는 친구들의 댓글을 보더니 간단한 여행소감을 적어주네요.  자발적으로 적은 기행문(?) 한번 올려봅니다...^^

 

참 소피맘님이 전에 궁금하다 하셨죠?  그레이스가 한동안은 책을 읽어주다가 개학후 바빠지고 제 시력도 회복되어서 잠시 오디오듣기와  혼자만의 묵독으로 미션을 했더랬지요....

그랬더니 자세한 내용파악이 잘 안되더군요....  뭐~ 엄마의 확인병이 도진것도 있고....

그래서 요즘은 다시 엄마에게 읽어주기로 돌아갔습니다...  저도 들으면서 궁금한거 물어보고, 확인도 하고하니 그럭저럭 내용은 소화되고 있는듯... 

힘들다 투정부리면 엄마가 몇페이지정도는 읽어주어야 진행이 되네요... 쩝!!

더블우맘 2011-05-17 08:01:47
자발적 기행문 ~^^ 요~ 자발적에 확~ 부러움이 옵니다. ㅎㅎ
근데..레서피 에서 우유나 핫초코랑 먹는것이 왜? 시크릿인지.^^ㅎ(먹어 보면 알려나...?)
sophie 2011-05-17 15:12:35
제주도 잘 다녀왔군요. 테디베어 박물관도 가고 말도 타 보고, 그레이스가 정말 신났겠어요.
다녀와서 이렇게 스스로 여행기를 쓰다니 아유~~ 이쁜 따님 입니다. 이렇게 쓴 것을 사진과 함께 잘 정리해두면 참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여행 다녀올 때 마다 하나씩 영어든 한글이든 써서 모으면 소중한 책 한 권 만들어 지겠네요.^^

다시 책 읽어주기 하고 있다니 정말 좋겠어요. 한 권, 한 챕터라도 소리내어 읽는 게 좋은 것 같은데 실천이 어렵더라구요. 열심히 생활하는 그레이스 참 이뻐요~~ ^^
땅콩 글도 정말 잘 했다고 칭찬 많이 많~~이 해요...
은근과부 2011-05-16 21:03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Robber

I saw the robber at my dream

Fertilizer

I don’t like fertilizer but some of my friends like it

Compost

Where is my compost?

Mulch

Do you like mulch?

Missouri

Missouri is what George Washington carver born

Figure

I figure out mystery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The writer said it was a sad beginning when she described Geoge Washing Carver’s childhood. Why was it a sad beginning?

He’s mom was kidnap because Georges mother was black

                                                            

 

 

 

 

 

 

2. When George got older and he had more and more questions what did he do?

He go to school

 

 

 

 

 

 

 

3. When cotton crop got worse what did George suggest to the cotton farmers? What happened then?

 

 

 

 

 

 

 

 

4. Find one recipe using peanut or peanut butter and introduce it. For me I often mix some peanuts with mayonnaise in the blender and use it for my sandwich. The peanuts add good flavor to the mayo taking away the oil smell away. Try it!

I didn’t do it SORRY

sophie 2011-05-17 15:31:20
미르 글도 보니 반갑네요. ^^ 마지막 레서피 쓸 게 마땅치 않았나봐요.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하고 있었네요. 단어도 찾아 쓰고.. 잘했습니다.
채원맘 2011-05-16 13:07 

채원맘 2011-05-16 13:13:08
뜬금없이 지난번 미션을 이곳에 올렸어요~ 죄송합니다. 지난주에 아이가 해놓은것을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올리다보니...이곳에 올렸습니다. 이번주 과학골든벨이 학교에서 있어서 주말에 그 책을 읽느라고 미션을 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주에 이번주것고 같이 올리겠습니다. 지난주 목요일 친정 아버지께서 암수술을 하셨어요...그것때문데 제가 서울에 갔다오고..마음이 편치않아 쑥에 들어와보질 못했습니다. 수술을 잘 되셔서 한시름 놓았네요~ 하이디맘님의 조언대로 냉장고에서 사진을 찍으니 훨씬 잘 나오네요~ 지난번에 감기때문에 걱정해주신것도 감사히읽고 댓글도 못 달았습니다. 이제야 감사인사 드리네요.
Grace맘 2011-05-17 00:49:16
아버님 수술이 잘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차차 좋아지실거예요.
5월엔 학교에서 이것저것 행사를 많이 하는것 같아요...이래저래 아이들이 바쁘지요..
채원이 그림의 표정이 밝은걸 보니 항상 즐겁게 생활하고 있는듯 해서 보는 마음이 행복하네요..^^
sophie 2011-05-17 15:27:15
정말 다행입니다. 수술이 잘 되셨다니 차츰 회복되시겠지요. 채원맘님도 수고 많이 하셨어요.
힘든 상황에서도 채원이 학교생활 열심히 해서 마음이 놓이시겠어요. 이렇게 소식 들으니 참 반가워요. 열심히 한 채원이도 칭찬 많이 합니다...
스마일걸 2011-05-12 18:52 
Peanut Butter cookie ingredients
 
• 1/2 cup butter, softened
• 1/2 cup peanut butter
• 1/2 cup sugar
• 1/2 cup packed brown sugar
• 1/2 teaspoon baking soda
• 1/2 teaspoon baking powder
• 1 large egg
• 1/2 teaspoon vanilla
• 1 1/4 cups all purpose flour
• granulated sugar
  1. In a large bowl, beat the butter and peanut butter on high speed.(Do 30seconds).
  2. Add sugar, brown sugar, baking soda and baking powder. Mix until combined. Beat in the egg and vanilla.
  3. Cover and chill dough about 1hour.
  4. Shape dough in 1inches.
  5. Flat the dough balls. Bake in 375degree oven for7 to 9 minutes.
스마일걸 2011-05-12 18:53:13
4번 만이요^^..
Grace맘 2011-05-17 00:44:59
놀다 들어와도 기특하게 미션을 올릴 생각을 하네요... 신통방통합니다...
피넛버터쿠키도 군침돌게 잘 써서 올렸어요....
한가지 팁을 주자면 초코칩을 첨가하면 더 맛난 쿠키가 되요 ... 고소하고 달콤하고... 씁~~
수다맘 2011-05-12 00:05 

어제 축구 대회 나갔다가 우리팀이 준우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진 것도 억울하고 감독님이 평소에 많이 연습한 본인과 몇몇 선수들을 많이 기용안해주어서 기분이 많이 상했습니다. 아이가 구청에서 중국어 수업하고 집에 오는 길에 아빠랑 만나서 저녁 먹고 걸어오다가 아빠가 넘 졸라서 횟집가서 술 몇 잔 마시고 우린 옆에서 기쁨 조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오는길에 노래방에서 1시간 신나게 놀고 춤추고 집에 11시 다 되서 들어왔네요

우리 아이들이 많이 컸나봐요. 제가 모르는 노래를 어쩜 그리 잘 부르는지....춤도 귀엽게 잘 추고....

신랑이랑 뿌듯했답니다. 집에서 공부는 못했지만 아이들이 커가는 과정을 보니 어쩜 그리 이쁜지.....

아이유의 '좋은 날' 부를때 뿅 갔답니다. 소녀시대 노래도....그리고 울 가족 애창곡인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단 말할까' 까지 열창하고 신나게 놀다 들어 왔습니다.  들어오자 마자 미션 올리고 잔다고 늦게 올렸네요.

sophie 2011-05-12 17:42:04
가족이 함께 한 즐거운 하루였네요.
아빠의 속상한 마음을 예쁜 두 따님과 수다맘님께서 풀어주셨군요. 행복한 모습 보니 좋습니다.
계속 행복한 시간 많이 가지세요. ~~ ^^
스마일걸 2011-05-12 18:34:13
네.
참 재미있었어요.^^
클라라벨 2011-05-13 23:45:52
즐거운 시간보내고 왔네요. 가족끼리 노래방간지 꽤 오래된거 같아요.
수민! 신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와서 3등해도 아무렇지 않지?
스마일걸 2011-05-11 23:17 

 

아,, 아까 전에 내가 케빈 보다 먼저했는데... ㅎㅎ

안 올리고 재미있게 놀았어요.

4번은 잠깐만.. 답글로 달께요.

sophie 2011-05-12 17:55:15
스마일걸은 피넛버터 쿠키 만드는 것이 마음에 들었나봐요.
솜씨좋게 잘 만들었네요. 부지런히 열심히 했다고 칭찬 많이해요.. ^^

이름이 자꾸 바뀌니까 헷갈려요. 쿠키 자료에 스텔라 라고 적혀있던데요. 새 이름인가요?
어떤 이름으로 불러야 할지 모르겠어요. ^^
스마일걸 2011-05-12 18:35:13
스텔라는 영어이름이에요.
어떻게 불러도 괜찮아요.^^
칭찬 많이 해주셔서 감사해요.^*^
클라라벨 2011-05-11 21:31 

kevin

네이트거 올라온거 보고 후딱 하고서요.. 좀 더 내용을 알차게 하면 좋겠다하니 들은 척도 안하고 그냥 올리라네요.T.T;;끙~~저도 책을 안 읽어봐서 맞게 했는지도 모르겠지만 스스로하게 두기로 했으니 이해해주셔요~*^^*

클라라벨 2011-05-11 21:39:36
케빈왈:았싸이등~~~~~~~~~
sophie 2011-05-12 17:50:56
열심히 한다고 소문이 저만큼 났네요. ^^ 칭찬 많이합니다. ~~
케빈은 초콜릿 피넛버터 스무디를 만들어 봤나요? 처음 들어본 스무디네요.
달콤하고 고소하겠네요. ^^
클라라벨 2011-05-13 23:44:12
나만의 레시피를 쓰면 더 좋을터인데..
책에 있는 거라네용..아궁..
Grace맘 2011-05-17 00:35:24
답을 그림과 함께 설명해주었네요... 조지도 귀엽고,, 땅콩도 귀여워요....
피넛버터를 이용한 레시피가 간단한게 그리 많지 않더군요.... 혹시 케빈이 초콜릿 피넛버터 스무디가 먹어보고 싶어서 적은게 아닐까요? 맛이 궁금하긴 하네요...
클라라벨 2011-05-11 19:41 

우와... 네이트가 벌써 다 해버렸네요...

케빈왈: 내가 2등이라도 할거얌~

스마일걸 2011-05-11 15:02 
잉~~
뭐양???
하고있었는데어디가는바람에멈췄잖어
근디 그 사이에?? 벌써???
커피숍에서 할려고 했다가 함 폰으로 들어와 봤더니.. ㅠㅠ
Nate Mom 2011-05-11 15:04:50
네이트왈: 나도 저번주화요일에 시디 미리 들었거든~~~~~~~~. ㅋㅋㅋㅋㅋㅋ 푸하하하하하하하하
Grace맘 2011-05-16 22:43:41
그레이스왈:흑흑 나도 미리 들었는데...
크악 할머니 댁에 다녀오느라!!!!!!!!왜 스케줄이 많은거야!!!!!!!!!!!!!!!!!!!!!!!!
Nate Mom 2011-05-11 14:31 

Nate Mom 2011-05-11 14:32:23
네이트왈:사실은 내가 오후 1시 26분에 먼저 봤지.ㅋㅋㅋ
홍박샘 2011-05-11 14:39:02
The only thing I can say is, "Wow!"
Amazing, you Samrty!!
클라라벨 2011-05-11 23:00:27
수요일이라고 집에 오자마자 미션확인했나 보구나~
네 스피드에 늘 감탄하고~ 시원시원한 필체나 알찬내용에도 감탄하고..
덕분에 우리 kevin도 열심히 하는 듯~^^
sophie 2011-05-12 17:58:35
네이트는 다른 일에도 이렇게 적극적이지요? 정말 부러워요.^^
피넛버터 샌드위치에 토마토, 오이, 꿀까지 들어가군요? 영양도 챙기고 맛도 있겠네요.
열심히 했다고 칭찬 많이해요.^^
Grace맘 2011-05-17 00:31:10
피넛버터와 토마토,오이의 조화라..... 먹어보지 않고는 그맛이 상상이 안가네요..^^
항상 부지런한 네이트 정말 잘했어요...
스마일걸 2011-05-11 14:10 

올레 내가 젤 먼저봤다!!~

홍박샘 2011-05-11 14:18:46
Did you come home early from school?
Glad you're the first person to find this, Cutt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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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2011/03/28 4,768
7738

  8주차 숙제방 Mary Cassatt

[4]
유석엄마.. 2019/07/01 700
7715

  7주차 숙제방 Frida Kalro

[2]
유석엄마.. 2019/06/23 679
7714

  6주차 숙제방 Henri Matisse

[1]
유석엄마.. 2019/06/22 672
7713

  5주차 숙제방 Vincent Van Gogh

[1]
유석엄마.. 2019/06/22 649
7669

  4주차 숙제방 Pablo Picasso

[2]
유석엄마.. 2019/05/29 510
7668

  3주차 숙제방 Pierre Auguste Renoir

[1]
유석엄마.. 2019/05/29 434
7645

  2주차 Claude Monet 숙제방

[5]
유석엄마.. 2019/05/20 558
7632

  1주차 숙제방 Edgar Degas

[4]
유석엄마.. 2019/05/08 893
7611

 북클럽 12기 스마트 어바웃 시작합니다!

[3]
운영자 2019/04/29 1,056
7594

 북클럽 12기 Smart About 진행방법

[2]
운영자 2019/04/18 1,455
7575

 12기 북클럽 재개합니다~ Smart About 함께 읽어요!

[12]
운영자 2019/04/05 2,289

   초5신청합니다

[1]
설레임으.. 2019/05/09 434
5147

 회원 일괄 해지

[1]
홍박샘 2015/02/02 4,405
4733

 #9 Who Got Spirit

[11]
Sarah Le.. 2014/09/01 3,793

   다음 책 의논

[8]
홍박샘 2014/09/01 2,714
4708

 #7 PS I Really Like You

[10]
Sarah Le.. 2014/08/24 3,556
4687

 # 6 Caught in the Web

[4]
Sarah Le.. 2014/08/18 2,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