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미션순서가 벌써 돌아왔네요 ㅋㅋ

글쓴이 은행단풍

등록일 2011-06-02 18:37

조회수 1,82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20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4학년이 되어 서형이 공부에도 많이 휘청휘청하고 컨티션도 그닥 좋지도 않네요.

한동안 목이 퉁퉁부어서 (의사샘이 깜짝 놀라더군요) 열나고 고생하더니, 이제 나아서 공부 좀 시켜볼까 했더니 월요일부터 서형이 손 껍질이 마구마구 벗겨지더니, 급기야 혀가 딸기혀처럼 빨갛고 오톨도톨 혀에 뭐가 났어요. 처음보는 증상이라 애도 놀라고, 저도 넘 놀랐는데 인터넷검색해보니 성홍열이라는 법정전염병.... 어제 피검사,소변검사 해보니 역시나 성홍열이네요. 입안이 어찌나 빨간지 그리고 아파서 부드러운 음식밖에

못먹네요. 어제부터 학교도 못가고 이번 주 내내 집에 있어야 하네요.

아픈 것보다 증상이 하도 희한해서 서형이가 너무 우울해하고 걱정했는데 지금은 조금 안정되었어요.

아무것도 안 하는 것보다 그래도 집듣이라도 해야겠다며  자기가 좋아하는 드룬시리즈만 듣고 있네요.

손 껍질도 다 벗겨져서 장갑끼고 드룬 시리즈 듣는 모습이 참 대견하면서도 안됐더군요.

아서 미션도 제대로 못 따라가고 공부에 구멍이 뻥 뚫려서 많이 닥달했는데, 애가 아프니 정신이 버쩍 드네요.

2기의 멤버들에 비해 미션수행도 제대로 못해서 이러면 그만두라고 말했더니, 아서는 재밌긴한데 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 조금 힘들지만 끝까지 한다고 하네요. 2기멤버들께 미안하지만 천천히 따라갈께요~

 제가 이번 미션 담당인데 낼까지는 무리고 이번주까지는 낼께요~ 죄송해요~

 

참 요즘 가와사키랑 수족구랑 별거 다 돈다고 하니 아이들 위생에 신경쓰세요~

신종플루땐 엄청 신경써서 감기환자도 별로 없었다는데 요즘은 느슨해져서 아픈 아이들이 많다고 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재린민서맘 2011-06-05 12:17 

저 역시 그래요,

늘 소리내어 읽기 기록만 하다가 잠시 읽는걸 들었더니 헉.. 얼렁뚱땅 읽는 단어를 발견했어요.

제가 보고 있는 상황이면 수정해서 알려주겠는데 거의 안보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모르는 단어 간간히 있었을텐데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매일 매일 하는 게 늘 정해져 있지만 그게 진짜 실천하기 힘들더라구요.

어젠 왕수학 점프에서 왕중왕 문제를 풀어라 했더니 헐.. 몇개는 모르고 거의 다 틀리고.. 이런..

지금도 쉬는 주말 우린 학습지와 밀린 공부에 심취 중입니다..ㅍㅎㅎ

그동안 거의 못했기 때문에..

서형이도 빨리 나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길 바랄께요.

 

 

 

 

sue맘 2011-06-03 16:22 

아고 ... 많이 놀라셨겠네요..

아플땐 잘 먹고 푹 쉬는게 최고잖아요.. 그래도 집듣하며 따라와주는 서형이가 대견합니다..

저도 처음 듣는 병명이라 잘 모르겠네요..

둘째가 아빠 닮아 환절기때면 손바닥이 각질이 일어나곤 하는데 그거랑은 다른가봐요..

암튼 서형이 빨리 낫길 빌어요..

아서 미션은 좀 어려운지 많이 올라오질 않고 있어서, 살짝 걱정도 들었어요..

그래도 열심히 하려는 서형이 생각하면서 다들 힘내기로 해요..^^

 

책사랑 2011-06-03 15:30 

아이들 한번 아프면 정말 정신이 번쩍들지요,,

저는 '좋아하는 컴을 실컷 시켜줄 걸 그랬나? 다 나으면 그리해야겠다.'한적도 있어요.

그러나 다 낳으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채근하지요.

 

서형이 아픈데도 집듣을 하고 넘 기특해요~

몸관리,조리 잘해서 얼렁 나으세요^^

민규예린맘 2011-06-03 10:23 

에고 어쩐대요..?

서형이가 빨리 좋아져야할텐데 ....

아이들 아프면 엄마들 맘도 안좋고...

그래도 아픈중에도 집듣하는 서형이 넘 기특하네요

은행단풍님도 힘내시고 음식 제때 챙겨 드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953

 I wonder 여덟번째 Fish grew legs

[21]
재린민서.. 2011/10/06 1,672
1952

 I wonder 일곱번째 Records are broken

[29]
재린민서.. 2011/10/06 1,423
1950

 휘호의 자유미션-독서감상문

[42]
휘윤맘 2011/10/05 2,901
1931

 여섯번째 미션- Mountains Have Snow on Top

[37]
은행단풍.. 2011/09/28 1,577
1912

 다섯번째 미션~ The Sun Rises

[44]
은행단풍.. 2011/09/21 1,736
1897

 네번째 미션 - Stars Twinkle

[25]
민규예린.. 2011/09/15 1,466
1885

 자유미션

[45]
휘윤맘 2011/09/07 2,793

   Lucky MP3 파일 올려요

[1]
민규예린.. 2011/09/08 2,462
1865

 I wonder why 세번째 미션입니다

[64]
민규예린.. 2011/08/31 2,447
1847

 Soap makes bubbles

[42]
휘윤맘 2011/08/24 2,316
1837

 첫번째 미션- The sea is salty

[80]
휘윤맘 2011/08/16 2,800
1833

 2기 멤버들~~

[5]
휘윤맘 2011/08/16 1,441
1827

 I wonder why 시리즈

[3]
휘윤맘 2011/08/11 1,843
1761

 Arthur#14 Francine, Believe it or Not미션

[4]
재린민서.. 2011/07/03 1,708
1699

 Arthur #13 King Arthur 미션

[5]
은행단풍.. 2011/06/07 1,754
1689

 미션순서가 벌써 돌아왔네요 ㅋㅋ

[4]
은행단풍.. 2011/06/02 1,821
1657

 Arthur #12 - Arthur and the popularity Contest 1.2차 미션

[4]
민규예린.. 2011/05/22 1,752
1622

 Arthur#10 Who's in love with arthur?미션1,2차

[3]
재린민서.. 2011/05/11 1,928
1584

 Arthur #7: Buster's Dino Dilemma 1*2차미션

[12]
휘윤맘 2011/04/27 1,866
1574

 이번주 안으로 미션 낼게요..

[2]
휘윤맘 2011/04/25 1,645
1543

 #5 Arthur Accused 1,2차미션

[18]
재린민서.. 2011/04/16 1,785
1508

 Arthur #4'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2nd mission

[12]
책사랑 2011/04/01 1,856
1488

 Arthur chapter #4 Arthur and the CrunchCreal Contest-1

[10]
책사랑 2011/03/24 1,896
1471

 Arthur #3- Makes the Team-두번째

[20]
sue맘 2011/03/21 2,007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