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7 Frida Kahlo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6-08 18:32

조회수 2,889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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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울 2011-06-15 20:18 

JennyApple

 

 

 

 

sophie 2011-06-15 21:45:00
제니애플 그림감상 제대로 했네요. Mr. Burbank 의 초상화를 좋아한다고 썼고,
비둘기가 프리다를 상징한다고 생각했군요. 저는 그 두사람의 관계가 아주 좋을 때라 비둘기를 그렸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제니애플 생각이 맞는 것 같아요.^^
프리다와 제니의 생각이 비슷해 틀림없이 좋은 친구가 될것이라고 확신한다는 것을 보고 놀랬어요. 정말 어떤 선입견도 없이 순수하게 마음을 열고 본 것 같아요. 예술가의 향기가 풍기는 제니애플 멋지다.~~ ^^
주울 2011-06-15 22:42:24
우리애들 글읽어보니까 프리다칼로에게 묻는말들이 그림을 언뜻 봐도 딱 내가 묻고 싶은말이유...
나도 똑같이 궁금하던데...제니는 이런게 안궁금하나본데..그래서 애머리속이 궁금한데 물어봐도 저도 모름.. 내가 범버꿍 한마리 키워요 ..우리집은 이케 오리무중으로 산다우..
채원맘 2011-06-15 18:33 

채원맘 2011-06-15 18:41:35
오늘 아침까지 채원이를 닥달하여 해놓구선 이제야 올리네요...요즘 정신이 없어요. 학교선생님은 숙제를 너무 많이 내주시고..수학경시대회준비 쬐금 하느라 숙제를 했네요. 이제 기말고사보고나면..다시 저와 채원이도 쑥쑥에 푹 빠져야죠 글씨가 작아서 잘 보이지가 않네요. 크게쓰라했건만..쩝 ㅠㅠ
sophie 2011-06-15 21:54:08
채원이 열심히 수학공부했단 이야기 읽었어요. 아주 대단합니다. 그 정도의 결과를 얻기까지 많은 노력을 했을텐데요. 또 바쁜 일 끝나자마자 북클럽까지 챙겨하고 정말 입이 딱 벌어져요.
열심히 생활하는 채원이 칭찬 많이해요.. ^^
주울 2011-06-15 22:33:32
채원이가 진짜 학교생활 충실히 하는군요..그러면 진짜 시간이 없어요..
우리는 수학경시대회라고는 말도 못들어본동네라 은근새로운말입니다 잘안보이긴하지만 꽈ㅑㄱㅊ래운걸로 봐서 또 채원이 성격으로 봐서 안봐도 너무 열심히 한 미션이어요
참 잘했습니다^^
은근과부 2011-06-14 21:20 

초등 5학년 미르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I. Vocabulary

Find the words you didn’t know before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Words

 

Sentences

Ordinary

It’s not an ordinary name

Self-portrait

She did of herself are called “self portrait”

Courtyard

Frida painted herself as a little girl standing in the courtyard of the blue house

Pretend

She made up a pretend friend

Mural

This kind of painting is called a mural

Original

It’s original

 

 

 

 

 

 

 

 

 

 

 

 

II. Answer the questions below.

1. About whom is this book written and why is this person important enough to have a book?

                                                            

She was famous Mexico’s artist. she was draw well

And another painting she draw are called “self portrait”

Some of hers self portrait his husband are on her forehead

That’s weird. But I think why when in her paintings she didn’t laugh

 

 

2. How did Frida Kahlo start painting and who helped her to be a professional painter?

 

She had a bus accident so one day her mom give paint and paper to Frida then Frida painted

herself

 

3. Write important events in the painter’s life in time order. Start from her marriage.

First

Frida and Diego got married in Mexico after two years when Diego suggested her to keep painting.

second

In Paris she met famous artist name Pablo piccaso

Third

Diego and Frida moved to blue house

Fourth

Diego built the studio for Frida

Fifth

Days of the dead

Sixth

Frida said in her diary Dr. Farill saved me he brought me the joy of living

Seventh

She was too sick but she do painting

Eighth

She paint lost picture and in the watermelon they said viva la vida

 

4. What would you ask Frida Karlo if you met with her in person? Why?

 

What’s your favorite fruit what do you do in your freetime

Before married with Diego are you have boyfriend

 

5. Draw your own family tree like Frida Kahlo did.

mom : very kind and pretty

Dad : play soccer very well and smart

My grandpa : very healthy

Me : dream is soccer player

Little sister : little cute and fast

 

sophie 2011-06-15 21:58:46
미르의 글도 잘봤습니다.
가족소개가 아주 인상적인데요... 엄마는 매우 다정하고 게다가 아름다우시고.... 아유~~ 엄마에겐 최고의 칭찬이겠어요. 미르가 아버님를 닮아 축구를 잘 하나 보네요. 씩씩한 미르도 열심히 잘했어요.
주울 2011-06-15 22:37:18
아유 미르 워째 오래만인거같네요 ^^
미르는 왜 자기 그림에서 프리다가 옷지 않는지 궁금하다 썼내요 사실 나도 그런데...
참 잘했습니다^^
Grace맘 2011-06-12 22:54 

 

ㅎㅎ  의도적으로 단어칸을 좀 넓혀 휘윤네 따라쟁이 해 봤습니다..

처음엔 투덜거리더니  하고나서 생각보다 재미있다고 하네요.  성공입니다...^^

울 그레이스도 프리다 칼로는  좀 무섭다고 합니다.  그림이 좀 기괴한 면이 있는것 같아요...

주울 2011-06-13 00:58:02
그레이스 미션 잘봤어요 단어 하는방법 그거 좋네요...따라하고 싶다..
프리다 칼로 그림이 그랬군요? 웃는것을 안그렸어요? 그렇구나..죽은사람도 그렸군요...아줌마도 그레이스랑 생각이 비슷해요 나두 물어보고 싶네..
그레이스 미션 아주 잘했습니다...^^
sophie 2011-06-13 09:04:03
그레이스도 단어정리를 새롭게 하기로 했군요.
단순히 설명하는 것 보다 이런식으로 하면 자신의 이야기도 하고, 재미도 있고, 결국엔 머리에 쏙쏙 남겠어요. 소피한테도 좀 보라고 해야겠어요. ^^ (요즘 단어정리를 안하려고 해서요.. )
프리다 칼로가 우리들이 보기엔 무섭고 접근하기 어려운 화가이지만 멕시코 뿐 아니라 미국, 라틴아메리카에서는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이런 어린이들 책에도 소개되는게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저기 리본과 하트 설명도 귀엽게 잘했네요.^^ 열심히 한 그레이스 칭찬 많이해요.!!! ^^
휘윤맘 2011-06-13 13:34:07
ㅋㅋ휘윤이도 그레이스 명품글씨체 좀 따라쟁이 해야겠어요,^^
글씨만큼이나 미션도 잘하고 그레이스는 완전 애교쟁이네요^^
그레이스맘 눈에 비치는 하트는 뉴규를 향한 눈빛인가요?? 그레이스 아빠인가요!!!
사랑이 넘치는 가족이네요^^
클라라벨 2011-06-13 20:03:36
프리다칼로의 그림이 어둡고 이상하게 느껴지지만 자기만의 색이 확실히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콤플랙스를 승화시킨 점에서 주목받고 존경받는 화가인것 같네요.
자기의 힘든 처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프리다칼로라는 새로운 작가를 알게된 귀한 책이었어요.
sophie 2011-06-12 20:54 

오래간만에 일찍했어요.^^ 

책 읽는 내내 무섭다고 하네요. 그러면서도 눈을 떼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Grace맘 2011-06-12 23:10:58
항상 소피의 글을 읽으며 감탄하는 부분이 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생각들입니다.
그림이 무섭다고 하면서도 칼로의 그림과 생애에 대한 깊은 이해가 놀랍습니다.
화가에게 물어보고 싶은 질문들도 섬세해서 대여섯번은 책을 읽은 것 같아요.
소피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참 고맙네요..
주울 2011-06-13 01:04:19
음 소피는 그림이 무섭구나...생각해보니까 이사람그림어디서 봤나했는데 전에 덕수궁미술관에서 전시할때 봤던게 언듯기억나요..제니는 별로 흥미가 없던데..그냥쓱..제가 그림이 좀 이상해서 봣던기억이...
그때 기억으론 이사람인생이 별로 행복하지 못했는데...그대신 그림으로 그걸 풀었나 봐요
프리다 칼로가 늘 아팠는데 어제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했군요 소피가..나도 궁금하네요 몇시간이나 걸렸을까....그림하나를 완성하는데...
그림이 무서운건 프리다가 자기 생활을 무섭게 느꼈기 떄문일까요 아닐까요..나도 궁금해지내요 ^^
소피미션 아주 잘읽었어요 잘했습니다 ^^
휘윤맘 2011-06-13 13:36:58
캬~아
역시 소피가 프리다에게 하는 인터뷰 예리합니다.
정말로 어린이 리포터 소피가 프리다에게 질문하는 장면처럼 느껴져요,,
하나를 하더라도 소피처럼 확실하게~~~^^
브라보^^
클라라벨 2011-06-13 19:57:27
미션을 읽어보니 책을 정말 잘 이해하면서 정리했다는 느낌이 들어요.
우리 아인 아직 이수준이 되려면 먼 것 같아서 미션 후 제가 읽어보면 참 많이 부족하다 싶은데도 더 욕심을 내지 않는 모습이..=.,=;; 그런데 아직 몇달 안되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려는데 여기 올리고 보면 다른 친구들 미션속에서 와~ 저렇게도 생각하고 풀어갈 수있구나..감탄합니다.
열심히 따라가다보면 언젠가는 이렇게 훌륭한 수행을 해나갈 수 있을까요?ㅋㅋ
휘윤맘 2011-06-12 18:13 

 

휘윤

휘호

 

수다맘 2011-06-12 20:29:45
휘윤, 휘호 둘다 너무 열심히 이쁘게 했어요.
휘윤이는 단어 찾기 공부를 아주 열심히 진행하네요. 저렇게 공부하면 쓰기도 늘고 생각도 정리되서 더 이상의 어휘 공부는 안해도 될 듯합니다. 나도 저렇게 해보라고 시키면 싫어하겠죠??
두 자매의 가족 나무 그림 멋집니다. 둘다 각기 다른 스타일로 그림도 정성스레 그리고 설명까지 덧붙이고 프리다 칼로가 보면 감탄할것 같아요^^
sophie 2011-06-12 21:04:35
그림뿐만 아니라 가족들 소개까지 하고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누가 저렇게 하자고 제안했는지 궁금하네요..^^
휘윤이는 프리다 칼로를 만나면 지금은 건강이 괜찮은지 물어 보고 싶군요. 위로의 말까지도 준비했네요.
또 휘호는 그림에서 항상 화나고 슬픈 표정을 보고 행복했을까?? 궁금했군요.
두 따님 다 생각 많이 하고 글썼습니다. 저까지도 그런 것들이 궁금해져요. 멋지게 잘했어요.^^
Grace맘 2011-06-12 23:46:31
역시나 멋진 미션입니다...
전 휘윤이의 family tree가 참 신선하네요... me에서부터 올라가는 하트가득한 화살표....
보통은 위에서 아래로 화살표가 그려지지 않나요?
왠지 부모님에 대한 휘윤이의 사랑이 가득인거 같아 쫌 부럽습니다..... ^^
클라라벨 2011-06-13 19:50:56
family tree 너무 멋지네요^^
역시 기특하고 이쁜 자매입니다.
갈매기처럼 생긴 눈썹이 진짜인지 궁금했군요. 정말 눈썹이 인상적이지요?
클라라벨 2011-06-11 00:52 

kevin

내일 아침부터 분주할 것 같아서 늦은 시간에 찍어서 올려요.

4번이 좀 이상해서 다시 좀 하라고 했더니 절대 안합답니다. 에고오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

수다맘 2011-06-11 07:55:16
열심히 잘 했어요. 우리도 4번만 다시 해보라고 했는데.....
오늘 놀토여서 놀러가시나봐요. 이번주는 케빈이 미리 미션 완성하고 올려놓고 가니 마음 한결 가벼우실거 같은데요....케빈 역시 그림 잘 그려요.^^
열심히 프리다칼로에 대해 공부한 케빈칭찬합니다^^
기회되면 우리말로 된 책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책 속의 그림이 토미드 파올라 그림이 나와서 예전에 놀래면서 봤던 부분이예요.
sophie 2011-06-12 21:16:52
주말에 바쁘신 일은 잘 끝나셨나요? ^^
케빈 말 그대로 많이 이상하지요. 심장이나 해골,,, 핏줄 까지 그렸잖아요. 상상도 하기 힘든 고통 속에서 그림을 그려서 그렇구나 하고 봐야해서,,,, 저희 아이도 보기 힘들어 했어요.
미리 숙제까지 하고 간 케빈의 성실함에 칭찬 많이해요..^^
Grace맘 2011-06-12 23:52:37
ㅎㅎ 저같아도 케빈처럼 물어볼 것 같아요....
힘들었을 프리다 칼로에겐 미안한 일이지만 일반적으로 편하게 보기는 힘들잖아요... 그림이...
케빈이 대신 물어봐주고 대답을 알려주면 저도 속이 시원할 것 같은데.... 참 잘했어요...
스마일걸 2011-06-09 16:20 

힝~ 나쁘다!!!

네이트는 욕심쟁이~!~!~!~!~!~!~!~!~!~!~!~!~!

내가 아침에 다 할려고 했는데 다 못했단 말이야[email protected]@@@@@


이번엔 좀 흐리게 나왔네요.

 지금막 영어말하기 대회 끝나고 왔는데 너무 떨렸어요.

1등하려고 오자마자 못한 것 하고 올리는데 이런 2등이네요.ㅠㅠ

 

오늘 다시 문제를 보니 4번에 가정법 시제를 주의하라고 쓰여있어서 고칠게요.

If I met Frida Kahlo, I would ask her ; Why you likes to draw yourself?

                                                   ; Why you only drew yourself?

                                                   ; Did you love Diego?

I am curious of this things.

Grace맘 2011-06-09 21:30:22
그레이스왈:나도 틈틈히 노리고 있는데 네이트가 귀신 같이 올려서 언제나 5,6등...
엄마가 늦게올리고 있어!!
클라라벨 2011-06-10 02:29:06
말하기대회도 있었는데도 미션도 열심히 했구나!
스스로 준비해서 나가고 대견하당~
sophie 2011-06-12 21:30:09
스마일걸 말하기대회도 열심히 하느라 바빴겠는데 이렇게 책 읽고 숙제도 일찍했네요.
적극적으로 자기 계획대로 생활하는 모습 참 보기 좋습니다. 칭찬 많이해요. ^^
저도 프리다 칼로의 디에고에 대한 사랑을 이해하기 힘들었어요. 디에고의 잘못까지도 용서해가며 사랑했다는군요. 굉장히 큰 마음을 가진 여성인 것 같아요.
Nate Mom 2011-06-09 08:02 

아침에 미션올리라고 난리네요..ㅠㅠ

다행히 자기가 1등이라고 신났어요..^^

Nate Mom 2011-06-09 08:04:40
네이트왈:천만다행이다... 휴~~. 다시는 이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어쨌든 1등이야~~~~~~~~~~!!!!!!!!!!!!!!!!!!!!!!!!!!!! 이야앗호!!!!!!!!!!!!!!!!!!!!!!!!!!!!!!!!!!!!!!!!!!!!!!!!!!!!!!!!!
수다맘 2011-06-09 09:00:44
축하한다.^^
네이트 뭐든지 열심히 하는 멋진 친구인것 같아. 영어만 더 그런 건가요??
빨리 했는데도 어쩜 이리 열심히 잘했는 지....
오늘 스마일걸도 아침에 하다가 영어 말하기 대회 연습하느라 완성 못했는데....^^
Nate Mom 2011-06-09 09:25:37
수다맘님, 스스로 영어말하기대회를 준비하나요?? 수민이 대단하네..
우리학교에서도 영어말하기대회가 있는데, 네이트는 한번도 나가지 않았어요..
사실,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아이가 또 스스로 나가려하지 않아서 늘 생각뿐인데, 수민인 대단하네요..부럽사와요.ㅠ
수다맘 2011-06-09 12:39:08
네이트맘님 작년에 나가볼까 했는데 원고를 못썼어요. 그래서 망설이다가 못했고요.
이번에는 12기 북클럽 덕분인지 쓰기에 자신감이 생겨서 얼마전 학교에서 본 영화본 것을 스스로 썼어요 A4지 한장 정도. 글씨 포인트 수 선생님이 늘리라고 하니 1장 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며칠동안 혼자 연습하고 외웠습니다. 엄마가 영어 못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미안했습니다. 거의 못 봐주고 남편과 의논해서 몇 개 틀린것만 고쳐주었거든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가 다 쓰고요.
뭐든지 참여하려고 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더 잘할수 있는 아이인데 집에서 뒷받침을 못해줘서 더 성장하지 못한 것일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더 스스로 하려고 초등 들어가는 순간부터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고마워요^^
제가 해준건 도서관에서 책 빌려주는 것 밖에 없어서요.....
Nate Mom 2011-06-09 17:15:16
댓글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역쉬, 수민인 달라.. 혼자서 모든걸 다하다니.. 역쉬 자기주도가 확실한 아이네요.. 칭찬 마니마니해주고 싶어요..^^
클라라벨 2011-06-10 02:27:59
어머~ 그림을 자세히 보니 엄마의 배안의 아기? 맞지요?
네이트의 동생이 생기나 보네요. 추카추카^^
sophie 2011-06-12 21:47:52
프리다 칼로가 멕시코 여성화가 중 첫 번째로 전시회까지 열었던 인물이라고 했네요.
피카소까지 찬사를 보냈다니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멕시코 여성화가인가봐요.
적극적인 네이트의 글 잘 봤어요. 칭찬 많이해요. ^^
Nate Mom 2011-06-08 22:32 

미션 감사합니다.^^

네이트가 부랴부랴 9시까지 하고 지금은 꿈나라로 갔네요... 근디, 디카를 아빠가 가져가는 바람에 아직 못올리고 있네요..^^

될수 있는대로 얼릉 올리겄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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