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책 결정 + 대기자 환영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6-12 09:11

조회수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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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vin Redpost로 당첨되었습니다.

어휘집이 포함되어 있나보네요.

 

일단 책 마련하세요.

다음주 수요일부터 시작됩니다.

 

대기중인 분들 등장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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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프 2011-06-15 13:40 

네..박사님^^

기회다 싶어 막 들어 올려다가^^  고학년들 생각하니 아닌 거 같아  고민하다 여쭤  보았네요...

책을 사긴 했는데 걍 편하게 읽고 하겠습니당~~~~

누나, 형들처럼 쓸 수준도 안되구요..ㅎㅎ

번거롭게 해서 오히려 제가 죄송한걸요^^

 

 

 

수다맘 2011-06-14 23:46 

안녕하세요?? 인사가 좀 늦었습니다.

제가 요즘 갑자기 일이 생겨서 자주 못 들어왔습니다. 이 일이 6월달에 끝나는 일이라 6월말부터 조금씩 숨을 돌릴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4 스마일 걸입니다. 엄마가 도와주지 못해서 (?) 손 뗀지 1년 넘었고요. 제가 여러모로 부족한데 아이는 뭔가 해보려는 의지가 있습니다. 현재 12기 북클럽 하나 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리즈는 2-3년전 챕터북 처음 듣고 보기 시작했을 때는 시큰둥 하더니 요즘은 그럭 저럭 잘 봅니다. 둘째가 요즘 집듣하고 있는 책입니다. 새로 함께 하는 친구들 모두 반갑습니다. 물론 기존 멤버들도요.

모두 열심히 해요^^

수다맘 2011-06-14 23:40 

그럼 우리나라 도시 소개 하는 것은 패쓰 하는 것인가요??

우리 애가 그거 남았다고 하던데.....50주 안하고 그 프로젝트 한다고 하셨다구요.

홍박샘 2011-06-15 06:20:37
이제 기억났음.... 알겠어요.
무인등대21 2011-06-14 15:56 

   Edward 입니다.

 엄마가 잘 이끌어 주지 못하셔서 빠졌습니다. 저는 열심히 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승인 쪽지받고 나 혼자만이라도 미션을 해보겠습니다.

 4학년 박규민 남학생 입니다.

홍박샘 2011-06-14 17:51:37
Hi, Edward.
I missed you.
Glad you'll be able to join again.
Good luck!!
휘윤맘 2011-06-14 14:23 
새로오신 친구들 소개하실때 학년과  성별도 알려주세요^^
다시날다 2011-06-14 14:43:51
이름:민지원 Alice 초2 여아입니다. 신입회원이구요. 오늘 책을 받았는데 얼마나 읽어야 하는지 아직 모르겠네요. 수시로 들어와 보겠습니다~ 열심히 활동 할께요!!
Grace맘 2011-06-14 02:29 

다시금 12기가 북적북적해진 것 같아 좋습니다...

살짝 지쳐가고 있는 중이었는데 또 이렇게 뉴페이스의 등장으로 활기를 얻게되네요...

새로운 친구들 환영해요...  새책으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다음주를 기다립니다.... 

 

민윤사랑 2011-06-13 21:28 

아... 행복해라!!

 

12기가입승인 쪽지 받고 버선발이 아닌 버선들고 달려온 Eric 엄마입니다.

Eric은 듣기는 그럭저럭, 쓰기를 아주 싫어하는 남자아이입니다. 

그래도 형, 누나 동생이 하는 걸 읽고 흉내내는 것만으로도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열심히 오래 해보려구요.

 

모두들 반갑습니당!!

 

클라라벨 2011-06-13 20:07 

이번 기수에 새로운 친구들이 많아지네요. 2학년 어린친구들도 보이고.. 대단해요.

부디 오래도록 열심히 함께해요*^^*

마빈으로 결정되어서 우선은 좋아할 듯한데..다음주가 시험기간이라 바로 시작한다니 조금은 부담이 되네요.

우선은 책을 확보해야겠네요.

수고해주실 박사님께 미리 감사드려요*^^*

책사랑 2011-06-13 12:56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며 함께 커가는 12기에 오신

새식구들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저는 초5 남 Hector 랑 짝꿍이에요.

ㅋㅋㅋ ㅍㅎㅎ 일단 박장대소하고요,,,휘윤맘님께서 완소남으로 소개해주셔서 넘 웃음이 나와요~`

헥터는 전형적인 이상형스탈이라 짝꿍인 저는 하루에도 몇번식 열이오르내리거든요.

여유롭게 조곤조곤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는데 (애교덩어리,잼나게 말하고 행동하고,생각들도 기발하고..)

과제수행이나 좀 많은 분량의 공부에는 큰소리가 필수여요.

미션이 어려울때는 아이가 힘들다고 하기도 하지만 저는 죽을때가지 북클럽해야한다고 끌고가요,,

엄마가 지치면 살짝 땡땡이치고,,(요즘은 가게일에 치여 아이닥달도 잘못하지만요,,)

좌충우돌하며 이렇게 가다보면 초딩졸업때즘엔 뭔가 결과물을 손에 쥘꺼라는 꿈도 키워보구요 ㅋㅋ

 

아이나 엄마나 잘하진 못하지만 책읽고 이야기 나누며 숙제하는 북클럽이 저는 좋습니다^^

claramj 2011-06-13 09:37 

출근하자마자 열어보니 쪽지가 와있네요

이번에는 대기자중에 초2 친구들이 제법 있어서 반갑네요

잘할수있을지 걱정스러운데 그래도 집중듣기식이라도 할려고 해요

일단 오늘 바로 책 구입해야겠어요 ~~~

 

아이는 초2 여아이구요 (sarah)

영어는 여지껏 반은 엄마표로 쉬엄쉬엄해왔어요

그다지 공부쪽이나 이런데 욕심은 없고 그래서 잘 따라올지 걱정스럽네요 ㅎㅎㅎ

작년에 외삼촌 계신 미국에 두달반정도 다녀왔고 그래서 영어공부에 대해 동기부여를 할려고하는데 잘안되네요 .... 아직도 쉬운책만 볼려하니...

그래도 함께 가볼렵니다. ...

 

 

다시날다 2011-06-14 14:40:43
와~ 초2여아들이 많이 있어서 신이 납니다. 저도 엄마표로 대충 하다말다 반복중이에요. 오늘 책이 왔는데 이걸 읽힐 생각을 하니 깜깜합니다. ㅜㅠ
휘윤맘 2011-06-13 09:33 

한주를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새로오신 우리 12기 친구들두팔벌여  환영합니다.

새친구들의 신선한 바람을 기대하구요,

그간 잠깐이나마 쉬고 계시던 12기 멤버님들도 얼른 반갑게 인사해주셔요,,

담주 월요일 정도에 12기멤버들의명단(새로운 친구들 포함)을 새롭게 정리해볼게요,

그간 해온 친구들의 학년과 성별이라도 알아야 새친구들이 더 빨리 적응하겠지요,

너무너무 바쁘신와중에도 소중한 미션내주시고 12기를 진행해주시는 박사님

넘 감사하고 싸랑합니다.^^

늘 12기의 든든한 기둥 주울님과  한줄한줄 소중한 댓글 달아주시는 소피맘

열정적인 아들네이트 맘,,엄친딸 수빈 맘,,이쁜이 그레이스 맘,,

완소남 핵터 맘,, 멋쟁이 캐빈  맘,,쿨한 미르 맘,,

인기소녀 채원 맘,,귀염둥이 클라라 맘님

소중한 우리 12기 가족들 모두 모두 행복한 한주 되세요^^^

Grace맘 2011-06-14 02:34:03
매번 12기 안살림 챙기시느라 애쓰세요...
이번에도 휘호의 근~사한 출석표를 기대할께요... ^^
주울 2011-06-13 00:53 

새식구를 환영합니다 

많이 기다리셨지요? 

12기가 1년여가 넘었어요..첨에 할때 한 60여명됬었나?  지금은 특히 요즘은 미션 하는 집이 몇집안됩니다..

젤 어려운게  묵묵히 꾸준히..요거지요. 제딸도  워낙  글쓰기를 싫어하는지라  참 고생??  이 많았습니다..아직도 별로  글쓴다는것을 즐기지 않아요...그래서 미션도 가끔 건너 뜁니다..정싫다하면 그만두는것도 염두에 두고 있어요..

그러나 울애미션이 없을때도 다른아이들미션을 읽어보고  댓글도 시간나는한 달려고 노력합니다...이것도 요즘은 잘못했지만요..

지금 남아있는 엄마들이 가진 공통점이 바로 요겁니다...

아이들은  글쓰기를 즐길수도  울애처럼 싫어할수도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지만...

그뒤에 있는 엄마들의 공통점은  때로는 내아이를 내려놓고  다른아이를 볼 마음의 여유를 가지신분이라는거....그것이 1년이 넘도록 이 북클럽을 붙잡고 가게하는  힘이 아닐까....해요..

ㅎㅎ 이상하지요?  사실 애가  정말 싫어하면 절대 강제로 못시키는데  쓰기를 싫어해도  북클럽을 좋아하는것은  엄마들의 이런모숩을 자녀들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로  계속꾸준히 하시기를 바란다면  엄마가 아이앞에서  모범을 보이셔요..  다른친구들한테도 나눠주는 넉넉한 맘을요,,,,그럼  아이들이 포기를 안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라는게  책읽는 북클럽하고는 다르긴해요.. 쓰기 북클럽인데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같이 끌어간다는게  박사님으로서는 참 어려운일이어요..미션내기가 말이지요..  그러니  저학년 친구들에게 미션이 어렵다면  아이의견을 존중해서  천천히 가는것도 방법입니다..^^

 

다들 다시한번 환영합니다....북클럽활동 열심히 해주세요...^^

 

다시날다 2011-06-13 00:04 

안녕하세요? 대기중인 지원맘 회원되어서 등장입니다. 초2 여아이구요. 쥬니비에 흥미를 못느끼고 있었는데 정말 새 책이 기대가 되네요.

 

느닷없이 쪽지가 여러개 와서 깜놀했는데 12기 새책입니다. 새책 시작합니다. 새책 시작됩니다. 나름 제목에 변화를 준 같은 내용의 쪽지가 줄줄이 ㅎㅎ

 

처음에는 어리벙 했는데 가입이 되었다는 쪽지인걸 알고 정말 신났습니다.

 

이번에 맘 잡고 열심히 엄마표 다시 힘차게 시작해 볼랍니다. 잘 부탁드려요.~~

 

가입 승인 해주셔서 감사합니닷~

 

참,, 제가 가입은 되었는데 북클럽이 처음이라 뭐가 뭔지 몰라서 클럽글을 뒤지다가 톡톡 게시판에 케이트님이 쓰신 '북클럽 사용법'이라는 글을 보았어요.

 

혹시  저같은 심정이신 새 멤버님들 글 같이 봐요~

 

뭔가 새로 시작하는 기분 항상 좋아요~ 열심히 활동 할께요

literacy 2011-06-12 21:21 

쪽지가 5개가 들어와있어서 넘 놀랬어요.. 전 뭔 일 난줄 알았지 뭐에요..ㅋㅋ

 

승인 해주셔서 먼저 감사드리구요 기존 멤버분들, 그리고 새로 조인하신분들 함께 하게 되어서 반가워요..

책은 딸애가 예전에 읽었던 것 같네요.. 요즘 제가 넘 바쁘고 딸애도 수영하니라 정신이 없었는데 담주면 수영강습도 끝이나서 시기적으로 딱 좋은 듯 합니다.

 

딸아이는 Veronica이구요. 한국 나이로는 10살입니다. 작가가 되고 싶은(J.K. Rowling을 능가하는)게 꿈이구요 운동을 넘 좋아하는 약간 탐보이같은 아이입니다. 12기 북클럽에서 서로 격려하고 힘도 되어주고 그러면서 좋은 친구관계가 되었음 하네요..

 

그럼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

Jenn 2011-06-12 20:55 

가입되었다고 연락이 왔네요^^ 감사합니다.

아이는 3학년 남자아이고요 이름은 Eugene입니다.

요즘 태권도에 빠져서 다른건 다 뒷전이어서 미션을 잘 수행할 지 조금 걱정되네요.

사실 엄마의 게으름이 더 걱정이지만요^^

책은 도서관에도 있긴하던데 사서 집에 두고 하는것이 낫겠지요?

오키프 2011-06-12 20:07 

안녕하세요 박사님...

바쁜 일이 있어 자주 들어 오지 못하다가 오늘 와 보니 가입 승인이 나서 깜짝 놀랐습니다^^.

12기가 고학년들도 있고 수준이 있는지라  아직 때가 아닌가 보다 싶어 포기했었는데...

이렇게 참여 해도 될까요? 저희 아이는 이제  1학년인데 제가 들어 오고 싶은 맘에 신청했거든요...

그래도 괜찮다 하심 참여 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홍박샘 2011-06-15 13:21:03
1학년은 무리... 할 수 있다고 해도 고학년의 심리를 위해서 안받을라요.
단체 메일로 가는 바람에 신청자에게는 다 승인이 간 거걸랑요.
미안, 미안, 골 안낼거쥬? ㅋㅋ
전화했더니 안 받으시네.
조은엄마 2011-06-12 14:07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 조은(emily)엄마입니다.

너무 기다렸던 일인데 막상 시작하려니 떨리네요.

은이가 아직 어려서 잘하지는 못하지만 성실하게 그리고 꾸준하게 조금씩 걸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다시날다 2011-06-13 00:08:18
안녕하세요. 저희 딸도 초2딩인데 반갑네요 ~!!
엘리헤라맘 2011-06-12 09:44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책 시작되네요....

그 동안 닉넴이 해피미나에서 엘리헤라맘으로 바뀌었어요.

아이 둘 북클럽에서 왔다갔다할려면 아이들 이름이 편할 것 같아서요.

Hera는 5학년입니다.

언니는 성질 급하고 하겠다고 맘 먹으면 해야돼는 아이라 14기에 안착했고요^^

아빠 안식년 비슷한 것으로 미국에 6개월 일정으로 와서 이제 돌아갈 날이 2개월하고 좀더 남았어요.

그 동안 학교공부 따라간다고 책은 엄마욕심에 한참 아주 한참 못미치게 읽었어요. 

천천히 가는 친구라 책 레벨 올리기도 힘들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힘들고...

하지만 함께 한다면 좀 낫지않을까요?

 

자주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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