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A #8 Mary Cassatt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6-15 18:00

조회수 3,754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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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화가는 다 끝났니다.

스마일걸 지적대로 Fifty States를 읽지 않았어요.

다음 주에 그 책 읽고 우리나라 도시를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하겠습니다.

자기가 사는 고장에 대한 프로젝트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Marvin Redpost는 2주 후에 시작됩니다.

 

이 책의 분량 때문에 2주에 한권을 읽을 지, 그냥 일주일에 한권 읽을지 고민스럽습니다.

그런데 반만 읽고 나면 writing 거리 찾기가 좀 수월치 않습니다.

이제는 부분을 보고 답하는 질문 보다는 큰 그림을 보는 글쓰기가 필요하니까요.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글쓰기 해보실랍니껴?

하도 의견을 묻는 질문이 많아서 골치 아프시죠?

오늘 밤부터 아이들에게 책 보여주며 어찌하겠느냐고 물어보셔요.

 

밑에 댓글로 적어주세요.

(1) 아이 닉넴,

(2) 학년,

(3) 북클럽 활동 기간 개월 수

(4) 간단한 아이소개 / 본인이 직접 자기 소개

 

인구조사 파악 들어갑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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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걸 2011-06-22 21:34 

(1) 이름: Stella

(2) 학년: 4학년

(3) 북클럽 활동 기간 개월 수: 12기만은 1년 3개월

(4) 간단한 아이소개:  영어 책을 좋아합니다. 영어를 좋아합니다.북클럽도 좋아해요~!!!

엄마가 손을 다쳐 타자를 못 치셔서 제가 쳐요>.<

)^**^(

주울 2011-06-23 18:08:50
스마일걸이 직접 올리니까 더 좋아요 ^^
엄마도 빨리 회복되셔야죠 ^^
채원맘 2011-06-22 21:19 

채원맘 2011-06-22 21:34:27
글씨가 작고 흐려서 그런지 영 사진이 안나오네요. 담부터 싸인펜으로 써야할까봐요. 이제야 겨우올립니다. 단어는...어디로 갔는지 찾을수가 없습니다ㅠㅠ 빨리해 빨리해!! 이 말이 채원이에게 하는 유일한 말입니다..에고~~

(1) 채원 chae1
(2) 5학년
(3) 12기 시작부터 했습니다
(4) 책읽는것과 수학을 좋아하는 채원이는 영어가 아직은 낯선듯 합니다. 5개월째 어학원을 다니고있는데 나름 재미있어하지만 시간이 없고 독서할 시간이 없이 늘 쫓기듯다니는것이 안타깝네요. 맘같아서는 당장 엄마표로 돌리고싶지만 1년만 다녀보고싶다는 아이의 말에 그저 꾹 참고있습니다. 여우롭게 영화보고 책읽던 그 시간이 너무 그립습니다. 북클럽을 통해서 쓰는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으며 '엄마~!!'를 외치지 않고 숙제하는 채원이와 이끌어주시는 모든분께 감사합니다.
저는 늦둥이(?)인 6살동후와 매일 전쟁을 치르느라 저녁이면 걸어다니지 못하고 끌고다니고있는 아줌마입니다. 요즘은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 빠져 아침에 재방송보느라 정신이없습니다. 아, 일주일에 한 권 좋다합니다. 채원이는 이야기책이 정말 그리웠다합니다.
sophie 2011-06-23 17:40:49
채원이는 일본 판화를 봤을 때 무서움을 느꼈군요.
너무 원색에 (특히 붉은색) 강렬한 그림들이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저나 소피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도 없었는데 채원이가 아주 정확하게 지적해줬어요. 뚜렷한 선을 통해 그린 것에 감동 받았나??? 열심히 생각하며 책 읽은 표가 납니다. 아주 훌륭합니다. ^^
무인등대21 2011-06-22 20:07 

박규민 (Edward)입니당

Nick name=Edward

Grade=4학년

북클럽 활동 기간 개월수=중간에 잠시 빠져나와서 잘 모릅니다.......

자기소개=성별은 남자, 4학년이고 운동이라는 운동은 다 좋아함 (수영 빼고.) . 요즘에 영어책은 묵독으로 위험한 대결 시리즈를 보고 있음. 정독으로 읽고있는 책으로는 매직스쿨버스를 읽고 있습니다.

 

 

스마일걸 2011-06-22 14:08 

이따가 단어는 올릴게요.

sophie 2011-06-23 17:24:00
스마일걸은 메리커셋이 살롱의 규칙을 싫어하면서도 출품한 이유가 알고 싶군요.
오~~ 예리한데요!! 스마일걸 질문 보고 찾아보니까..... 처음엔 아마 그 당시 사회에서 화가로 인정받고 싶었던가봐요. 그러다 자신과 생각이 같은 드가를 만나게 된거고요. 맞나요? ^^ 아주 잘했습니다.

수다맘께서 손을 많이 다치셨나 봐요.... 아유... 불편하고 힘들어 어떻게요? 빨리 낫기를 바래요.~
Grace맘 2011-06-21 02:28 

(1)  그레이스

(2)  4학년

(3)  작년 5월 중순부터 시작했으니 꼬박 1년이 지났네요...  하다 힘들면 잠수할려 했는데 박사님과 12기 여러분의 열정에 이끌려 지금까지 살아있습니다...^^

(4)  처음엔 엄마땜시 시작했는데 지금은 아이도 북클럽에 애정이 생긴것 같아요... 잔소리를 해야  미션을 하지만  그만두라면 경기일으킵니다.. ㅋㅋ

 

마빈은 물어보니 일주일에 한권씩 하고 싶다네요..   할수 있다고는 하는데  어떨지.... ^^;;

 

 

편하게 많이 쓰라고 일부러 칸을 넓게 넓게 편집해줬는데 참 간결하게 썼습니다. --;

에효~ 아무래도 성격인듯 하네요..

 

 

주울 2011-06-21 12:07:50
메리커셋이 드가그림을 좋아했군요..그이유가 아줌마도 궁금하네요..
단어 정말 잘했어요..이렇게 짧게 글을 지어보는게 참 좋을거같아요 그레이스는 올해 더욱 잘하는거같아요..글씨만봐도 조금은 전해져와요 안봐도 똘똘하고 사랑스러운 소녀일꺼같은데?? ^^
sophie 2011-06-21 14:58:50
그레이스는 메리커셋의 드가에 대한 평가,, 그 이유가 궁금했군요.
그림그리는 관점이 같은 것 부터 시작해 영향도 많이 받아서,,,
두사람의 그림은 비슷한 점이 참 많은 것같아요. 특히 실내그림을 많이 그린 것도 그렇고요.

그레이스 실력이 늘면서 12기 참여하는 것에도 더 재미를 느끼나 봐요.
아,, 물론 매번 열심히 했기 때문에 성장한 것이겠지요. 저도 이런 그레이스 칭찬 많이해요.^^
휘윤맘 2011-06-20 21:06 

 

위에 휘윤 

아래 휘호

휘윤맘 2011-06-20 21:17:31
휘윤이는 4학년
12기 북클럽 처음부터 시작했어요,^^
글쓰기 한마디로 일취월장했다고 생각하구요,

휘호는 6학년 언제부터 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아마도 스마트어바웃부터 본격활동,,
6학년이면서도 참 많이 섭섭한 영어실력땜시 엄마가 많이 답답합니다.

두자매는 잘싸우기도 하지만 서로를 살뜰히 아끼는 사이구요,
휘자매가 엄마에게 행복감을 자주 안겨주고
엄마다 해준건 별로없는데도~~ 늘 고마운 딸들이지요,
엄마가 늘 어리버리하니 애들이라도 정신차리고 살아야지요^^
sophie 2011-06-20 21:50:44
휘윤이는 메리케셋이 드가를 사랑했었는데 나중엔 그걸 태운 이유가 궁금하다고 했네요.
또 다른 글도 아주 잘 했네요.^^
휘호는 드가의 어떤 점이 마음에 들었는지 아주 구체적으로 물어 보네요. ^^
또 일본그림을 좋아 하는 이유도 알고 싶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저 시대에 일본의 판화는 널리 알려졌었는데 우리는 뭐하고 있었던가...
자기 주장을 아주 정확히 잘 표했어요.
Grace맘 2011-06-21 02:43:25
휘호의 지적에 뜨끔합니다.. 이 아줌마는 일본판화 이야기를 들어도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그당시 화가들이 우리나라 그림을 보았다면...? 정말 즐거운 상상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러지 못해 아쉽기도 하네요...
휘자매의 멋진 미션 칭찬합니다...
주울 2011-06-21 12:17:30
휘윤이 미션- 드가하고 메리커셋 모두 일본그림을 좋아했군요? 그럼 그때 둘이 자주 만났나?
참 신기해요 동시대의 같은장소의 사람들끼리 후세에도 널리 알려진다는게..
메리에게 물어보고 싶은말 읽어보니 그녀가 드가를 사랑했다고요 그리고 편지를 태웠다고? 우와 스캔들이네 뭔가 이유가 있었구나..... 아줌마도 진짜 궁금하네요..

ㅜ휘호꺼-파리에서 드가 메리커셋 둘다 일본그림을 좋아했군요 참 어떻게 일본그림이 유럽에 알려졌는지 궁금하네요 휘호말대로 한국화가들그림은 안알려진점이 좀 아쉬워요...
메리와 드가의 관계도 그렇고 일본그림을 왜 좋아하게 됬는지가 책에 안나왔나 봐요...
두자배의 글을 읽으니 나도 몹시 궁금해집니다..^^
주울 2011-06-20 18:26 

 

1 JennyApple

2 초 5학년

3 작년4월 1년 2개월쯤?

4 처음에 아이의견안묻고 내맘대로 시작했어요..

울애는 쓰기를 막무가내로 싫어해요.. 밑에 글씨를 보믄 대충짐작하실테지만.. 요기 북클럽 하기 전까지 한글이나 영어나 글이란걸 써본적이 없어요..그래서 더더욱 힘들었던것같습니다

미션을 할떄 보니까 일단 연필을 손에 잡고 시작하기가 힘들더군요..일단 시작했다 하더라도 기복이 심합니다

기분이 좋을땐 생각이 날아가지만 기분이 나쁘거나 제가 억지로 시키면 그때부턴 막무가냅니다 ..어떤 협박도 안통해요.. 휴 그래서 애보다 내가 더 힘듭니다 ...애 기분을 업시킬라고 ...

애 성격은 덜렁덜렁..해서 글도 덜렁덜렁 마구 마구 쓰는대다가 하기싫으면 휙 하고 대충 끄적여놓고도 눈하나 꿈쩍안하는 낯두꺼운 앱니다

쓰기가 익숙해져서 엄마가 말안해도 연필집어드는 그런 날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책은 이주일에 한번이나 일주일에 한번이나 다 좋아요..^^

 

 

sophie 2011-06-20 21:28:21
메리커셋이 살았던 시대에 대해 잘 알고 있네요. 여자라서 많은 제약이 따랐겠지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겠고, 또 결혼도 하지 않았겠지요.
제니애플 말대로 역시 공짜는 없군요!!! ^^

일본판화의 영향을 받아 메리커셋이 고흐처럼 검정색(어두운색)을 사용했다고 썼네요.
모르고 있던건데 제니애플 글 덕에 알게 됐어요. 제니애플 글 아주 잘 봤어요.
Grace맘 2011-06-21 02:55:37
제니애플은 정말 그당시 시대상에 대해 잘 알고 있네요.. 역시 배경지식이 중요한가 봅니다..
그레이스는 설명해주기 전까진 생각못했었고, 설명을 들어도 이해가 안가고 이상한가 봅니다.
주울님은 덜렁댄다 하시지만 전 제니글에서 생각지도 못한 기발함을 발견하면서 감탄하곤 합니다.
고흐처럼이라..... 그림을 다시 들여다봐야겠어요..
sophie 2011-06-19 22:41 

1. Sophie

2. 6학년

3. 작년 4월

4. 12기 북클럽을 좋아하고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처음 한줄쓰기도 힘들어 했었어요.

   아직도 생각하고, 글쓰기는 많이 힘들어 하지만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권씩이 좋겠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6-20 09:42:04
내용도 좋고 글씨가 참 예쁘네요. 처음엔 엄마가 쓴 건줄 알았어요. 우리 애도 나중에 이런 날이 오길 바래봅니다.
Grace맘 2011-06-21 03:11:20
그림의 비교글과 일본판화에 관한 글을 읽어보니 소피는 그림을 참 자세히 봤구나 싶어요.
정말 세세하게 비교하면서 쓴 글 같거든요... 잘 했어요...
물어보고 싶은 질문중 4번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런 생각을 하는건 역시 왕언니라서 ?
주울 2011-06-21 12:29:59
나도 일본그림과 메리의 그림에 관한 글이 젤 인상적이어요
일본그림? 을 보고난후 인상파스타일에변화가 왔군요...그전그림과 다르게 머리카락도 자세하게 그리고 인상파스타일처럼 여러색을 혼합하지 않고 한파트에 한색을 썼다고 썼어요 ..그렇구나..
이글을 읽으니 책을 안봐도 잘이해가 됩니다..
질문도 읽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했지 뭡니까..소피글을 보니 글읽는사람도 급궁금해진다는..
그중에 나도 왜 결혼안했는지 그게 젤 궁금하내요 ^^
클라라벨 2011-06-18 22:50 

kevin이 며칠전부터 아파서 좀 많이 학교도 할일도 다 펑크가 난 상태이지만 어제부터 좀 괜찮아졌어요.몸이 추스려지고 대충이라도 마무리한 미션 올립니다. 이번주는 며칠 아파서 학교도 빠지고 시험준비를 하나도 못했기때문에 다음주 한주 빠져야할것 같은데 용서해주셔용~^^두가지 다하라면 아마 아이가 너무 힘들어할 것 같아서요.소개를 하자면

1.kevin

2.4학년 남자아이

3.12기는 올 2월부터 함께 하게 되었어요.

4.아이소개

  축구를 좋아하고 만화그리기,그림그리기를 좋아합니다. 내성적이면이 있기도하지만 승부욕도 있어서 게임같은 것에 지면 엄청 억울해합니다. 2학년까지는 엄청 순한 양과 같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가끔 초원위의 자유롭고 싶어하는 망아지와 같을 때가 많아요... 6살 여동생이 한명있습니다.

 엄마소개

 워킹맘이지만 올해는 한해 휴직을 했습니다.직장다니면서 엄마,일 두가지를 잘 해내기가 작년에 좀 버거워서 올해는 여러모로 충전을 좀 하고 아이들과도 좀 더 여러가지를 하고 싶어 휴직을 했는데, 제 충전은 잘 되고 있는 것 같긴한데 아이들과 꿈꿨던 일들은 그닥 잘되고 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일을 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올인하는 엄마였지만 올해는 그보다는 제가 하고싶은거 배우고 제가 행복하게 되는 것이 우선인것 같아 아이들에게 많이 욕심부리기를 내려놓고 제가 해줄 수있는 것, 함께 할 수 있는 것에 만족하려고 합니다.

 

자랑질을 좀 하자면 이번주에 상를 2개 타왔어요.^^

학교 독서행사주간이라 가족이 함께만든 가족독서신문 우수상하고, 독서만화그리기 장려상을 받아왔어요.

가족독서신문은 돌려주지 않을 것 같아서 찍어두었네요.

온가족이 모두 참여해야한다고 해서 동생과 아빠의 손길도 간간히 넣었습니다.

 

12기에는 재주도 많고 열심히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함께 자극을 주면서 커나가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이번 기수에는 새친구들이 많이 들어오네요.함께 오래도록 열심히 해요~

마빈을 아직 듣거나 읽어보진 않았는데 영어는 북클럽외에는 별로 하는게 없으니 한주에 1권을 해도 될 것 같아요.28일 기말고사 끝나고 새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네요.

12기 새친구들 반갑고 환영해요^^ 

Nate Mom 2011-06-19 13:44:29
우와 가족신문 너무너무 잘했네요..^^ 엄마의 정성과 노력, 그리고 아이의 그림솜씨와 내용들.. 어느하나 빠뜨릴수 없네요.. 이렇게 알차게 하셨으니 상을 받으시죠..^^
책사랑 2011-06-19 17:09:14
저런,,케빈이 아팠었어요,,이제 나았다니 다행이에요~
"배고픈 책벌레"~가족신문제목디자인부터 눈을 뗄수가 없네요~~가족들의 미술계통 능력을 한껏 펼치셨겠어요.
신문구성도 넘 좋아요~독서에관한 구성들이 다 들어있구요,
맛있는신간소개는 배고픈애벌레책처럼 요일별로 넘 멋드러지구요~~
상받은것도 둘 다 추카추카요~~좋은 소식 고마워요^^
sophie 2011-06-19 23:03:25
가족독서신문이란 것을 케빈 덕분에 처음 봅니다. ^^ 정말 굉장합니다.
이렇게 멋진 작품 만들려고 온 가족이 함께 했다는 것에 더 놀랬어요.

케빈이 많이 아팠었군요..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푹 쉬고 다시 활기찬 모습 보여주길 바랄게요.
아픈 가운데도 이렇게 과제 열심히 해 준 케빈이 참 대견합니다...
Grace맘 2011-06-21 03:16:42
멋진 가족신문에서 눈을 뗄 수가 없네요... 상 탈만 합니다... 축하축하!!
아픈중에도 미션을 한 케빈에게 박수를 보내요.. 잘 했어요...
주울 2011-06-21 12:32:07
우와 나느 ㄴ미션보다 알록달록한 신문 그게 눈에 점점 크게 들어옵니다..
완전히 재주꾼이네요 캐빈은..이야 멋지다....
상도 두개나 받고 추카드려요 멋지다 캐빈~
책사랑 2011-06-17 13:57 

1.Hector

2.5학년

3.작년 7월 전기문 따라쟁이부터 시작했으니 다음달이면 1년되네요~

4.아이소개

   전형적인 이상형스탈로 바라만볼때는 근사합니다.애교스럽고,온화하고,밝고.

    함께 하려면 나쁜엄마소리들으면서, 목청높여가며, 도를 닦아야합니다.

    수학을 좋아하고 영어는 싫어하지만  않아요.

 

~~~함께 시작하는 모든 분들 반갑습니다~~

엘리헤라맘 2011-06-16 02:39 

1) Hera

2) 5학년

3) 신입회원

4) 헤라는 잠시 6개월 미국와 있습니다.  영어이름 헤라는 스스로 정했는데 여신이름일겁니다. 그리스의.

위로 연년생 언니가 있습니다.

걱정 많고,  겁이 많아서,   또  스스로 언니와 비교해서 부족하다는 생각에  나름 스트레스도 많고... 그래서  헤라를 대할때마다  조심조심스럽습니다.

미국와서 느낀 헤라의 장점은  여자건 남자건 친구를 정말 잘 사귀는 것.

음,, 남자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연애편지 비스무리한 것도 받아오고 선물도 간간히 가져옵니다. 물론 한국서도 인기투표하면 1위라 반장은 줄곧했습니다. 

엄마 욕심에는  인기도 좋지만.... 공부도 생각도 얼른 더 자랐으면합니다.

 

엄마소개:  남편과 결혼하고 아이 봐주는 사람도 없이  힘들게 힘들게 직장다니다가  이 생활에 지친다는 남편의 말에 두번 생각 안하고 6년 전 일을 그만둔 간큰 아줌마입니다...  제 자신의  최대고민은  5년만에 17킬로 불은 몸무게...   살빼기. 그런데 불가능합니다. 세상의 모든 음식이 맛있습니다.ㅠㅠ  

 

그리고 책은 일주일에 1권으로 나갔으면 좋겠어요.

 

휘윤맘 2011-06-16 11:15:09
다시만나 더 반갑습니다.
진심으로 환영해요^^
지원서진맘 2011-06-15 22:54 

(1) 아이 닉넴 Alice

(2) 2학년

(3) 이번주 처음 가입한 신입회원입니다.

(4) 아이 소개: 어려서부터 엄마표 조금씩 해왔구요. 그냥 평범한 초딩이에요. 

                    내성적이지만 가끔 승부욕이 발동할때가 있어 이번 북클럽 활동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엄마 소개: 지원이가 외동일 때 엄마표 열심히 해주다가 둘째 낳고 3년 동안 애들 방치 하다가

                    다음달부터 본격적으로 둘다 엄마표로 열심히 하고 제 공부도 잘 해보려고

                    마음만 일단 먹었네요. 그냥 흔하디 흔한 딸둘맘입니다요.. 

 

지원이가 화요일에 책을 받아서 혼자 좀 읽어 보더니 오디오 시디 틀어놓고 들으면 무난하다고는 하는데요.

일주일에 한권씩 읽는 것은 무리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자기가 여기 홈피에 다른 아이들 쓴거 보더니 식겁

했는지 쓰기는 좀 안되지만 읽고 이해는 거의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일주일에 한권 괜찮아요.

 

Nate Mom 2011-06-15 19:44 

 

1. 네이트

2. 4학년

3. 12기 처음 시작할때부터 했어요..^^

    2010년 4월부터니깐, 1년 3개월정도 되나요??

4. 4학년 말썽장이 남자아이입니다.

   승부욕이 강하다보니, 미션도 1등에 목숨을 겁니다요..ㅠㅠ

 

 

네이트는 일주일에 한권을 다보고 미션을 하는게 좋다네요..

휘윤맘 2011-06-15 22:02:49
네이트를 보면 웃음이 나와요,,네이트의 열정이 귀여워서,,,
미션이 나온줄도 몰랐는데 벌써 올라오는군요,,
ㅋㅋ네이트 만만세^^
sophie 2011-06-19 23:20:30
네이트는 메리 커샛이 드가의 편지를 없앤 것이 궁금하군요. 저도 그랬는데..^^
그림에 대한 생각이 같아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데 편지 내용도 궁금하더라고요...
열심히 하는 모습이 늘 대견합니다.
Grace맘 2011-06-21 03:22:29
1등에 목숨거는 네이트덕분에 12기가 활기있는 것 같아요.. 좋은데.... ^^
편지건은 정말 궁금하네요.. 네이트가 답을 알아다주면 좋으련만... ㅋㅋ
조은엄마 2011-06-15 19:20 

(1)emily

(2)2학년

(3)처음입니다.

(4) emily는 2학년 여자아이입니다.

무엇이든 직접 해보고 싶어하고 한 번 시작하면 뛰어나지는 않지만 무척 성실하고 꾸준하게 해나가서 그 모습이 무척 이쁜 아이지요.

 

박사님 은이는 일주일에 한권씩 읽고 글쓰기를 하고 싶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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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기 친구들

[28]
휘윤맘 2011/06/28 2,856

   이번 주말까지 합니다

[8]
홍박샘 2011/06/29 1,783
1717

 SA #8 Mary Cassatt

[38]
홍박샘 2011/06/15 3,754
1709

 책 결정 + 대기자 환영

[25]
홍박샘 2011/06/12 3,335
1703

 SA #7 Frida Kahlo

[42]
홍박샘 2011/06/08 2,946
1687

 SA# 6 Henry Matisse

[38]
홍박샘 2011/06/01 3,092
1672

 다음 달에 쓸 새책 의논

[14]
홍박샘 2011/05/25 3,496

   투표결과

[10]
홍박샘 2011/06/08 1,904
1638

 수욜 저녁에나 새 숙제

[5]
홍박샘 2011/05/17 2,010

   4번 문제

[4]
스마일걸.. 2011/05/11 1,624
1603

 이번 주 쉽니다

[9]
홍박샘 2011/05/04 1,670
1583

 SA #9 Ballet

[87]
홍박샘 2011/04/27 3,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