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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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정리 & 시작.....ㅋㅋ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09-12-21 14:38

조회수 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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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령돌맘이에요..^ㅡ^

이번주부터 날이 풀린다고 하더니....ㅠㅠ  아직도 넘 춥습니다요.....ㅋㅋ

 

연말이라 많이들 바쁘시지요??

저두 연말에 집안일이 껴있어서 정신이 없네요..

 

그래서 말인데요...

freckle juice 책 미션 시작하는 날을 1월 4일로 하면 어떨까 해서요.....

그리고 원래 목요일에 미션이 올라오고 월요일에 댓글달았었잖아요..

주말이 끼니.. 아이들때문에 더 정신없고..  게으름 피우다가 미션수행 벼락치기로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서...  월요일에 미션 올리고.. 댓글을 목요일에 올리는걸로 하면 어떨까 싶은데.....

 

그리고 활동하시는 1기 회원분들이 어케 되는지 몰라서...  첨엔 20명 정도 되는것 같았었는데..

댓글을 보면 몇분 안되시는것 같아서...

참여하시는 분들 다시 파악하고자.... 참석유무좀 댓글로 달아주셔요....   ^ㅡ^

이번주까지 댓글 달아주시면...  인원파악해서... 팀별로 나누고 팀장님도 뽑을께요...^^

 

ㅋㅋㅋ  곧 크리스마스네요...

아이들 선물은 준비하셨나요??

울집 아그들은 산타할아버지가 정말로 계신줄 알아요...

폴라익스프레스라는 영화땜시 더더욱 믿게 되었다는.......ㅋㅋㅋ

자기들 멋대로 엄마아빠 선물 산타할아버지 선물 따로따로 다 골라놔서는....

ㅠㅠ   믿고 있는 아이들에게 산타할아버지가 없다고 할 수도 없고....ㅋㅋ

ㅋㅋㅋㅋㅋ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

다음주에 책진행 계획 정리해서 올릴께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그냥 가기 아쉬워서...

pola express 중에서 울 아이가 넘 좋아하는 노래 올려봐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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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2009-12-28 02:50 

케이트에염...

다들 잘 지내셨죠??

제가 그간 일이 좀 있어서.... 북클럽도 글코, 쑥쑥 자체를 거의 못 들어왔었네요...

전에는 거의 아침저녁으로 도장 찍었었는데... ^^;

쥬니비 정말 잘 해보고 싶었는데 휘리릭 지나가고 벌써 다음 책이네요.

저....도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ㅡㅡ;;;;;;

재윤맘 2009-12-25 10:04 

오늘이 크리스마스네요. 시골이라 그런지 거리나가도 별다른 감흥도 없고 캐롤송 듣기도 힘들고 연마감때문에 오늘도 열심히 출근했다는..ㅠㅠ

그러나 다들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서연맘 2009-12-23 23:46 

언제 들어도 아름 다운 노래죠? 울아들도 무지 좋아하는 영화랍니당.

1월 8일 이사땜시 요즘 인테리어에 푹빠져 사네요.

아들 영어학원도 시작해볼까해서 여기저기 다니고...

암튼 다~~~핑계

열심히 해야죠

주중에 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저도 주말끼면 자꾸 일이생기더라구요

암튼 새책 으로 다시 한번 홧팅입니다....다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당

령돌맘 2009-12-24 09:39:54
ㅋㅋㅋㅋ 맞아요.. 주말에 숙제 해야지 맘먹으면 꼭 일이 생긴다는.....^ㅡ^
책이 그리 어렵진 않은것 같아요.....ㅋㅋㅋ 쉬엄쉬엄.. 재밌게 진행해봐요..
서연맘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ㅡ^
벨벳 2009-12-23 00:35 

현재 댓글 달린걸 보니 우리 1기분들 모두 바쁘신건가요?

음....충원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그쵸~?

령돌맘 2009-12-23 12:33:09
그러니께요.....ㅋㅋㅋ
한 열댓분 되시는것 같아요.. 그치요??ㅋㅋㅋ

둥이엄마 2009-12-23 13:30:16
일단 지금까지 오신 분들은 쭉 갈수 있는 분들이라 이대로 가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요.^^
소수정예부대,,,모이기도 좋고,,,ㅎㅎ
내사랑지니 2009-12-23 17:47:14
헤~ 저 이제 다시 합류해요.
오늘 책도 주문했구요. 새해에는 중간탈락없이 끝까지 가고싶네요.
아네모네 2009-12-22 19:29 

저도 1월 4일부터 하는 게 낫겠네요.

댓글다는 날은 다 괜찮으나 목요일에 달면 더 좋아요. 주말에 책을 봐야하는데 좀 힘들긴 해요.

 

작은 애가 선물로 공을 받고 싶대서 사러 갔더니 1400원 이더라구요. 사오긴 했는데....  좀 심한가 싶은데 고민되네요^^;;

 

저는 책 모셔두고 있습니다. 재미있을 것 같아요. 시간날 때 조금씩 읽어봐야 겠어요.

 

모두들 미리 크리스마스 !!

벨벳 2009-12-23 00:36:35
아네모네님 작은아이 정말 효도가 뭔지 정확히 아는군요~^^*
아네모네님도 메리크리스마스~!!!
령돌맘 2009-12-23 12:35:00
ㅋㅋㅋㅋ 우와 정말 효자네요...
울 건령이랑 재령이는 산타할아버지 선물 아빠엄마 선물 다 따로따로에다가...
가격도 헉~~~~~ㅠㅠ

아네모네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여요...ㅋㅋㅋ
둥이엄마 2009-12-23 13:31:38
전 살 생각도 못하고 있네요.
점점 무심해지는 엄마,,,ㅡ.ㅡ
아네모네님 메리 크리스마스!
윤성누리 2009-12-22 18:13 

저두 열심히 참석할께요~~ 령돌맘님이 이리 한해를 정리하고 새로운 해를 기운차게 이끌어주시니 내년에도 열심히 공부하는 한 해가 될 것 같네요. ㅎ

아이만 잡는 엄마가 아니라 아이와 함께 공부하는 엄마..

제가 꿈꾸는 엄마의 모습이 될 수 있어서 넘넘 좋아요.

북클럽.. 내년에는 더 열심히 참여해볼께요~~

벨벳 2009-12-23 00:37:13
아구아구~~이뿐동상~!!!!!
쭈~~~~~~~~압^3^
둥이엄마 2009-12-23 13:33:02
저도 이번 반장님이 너무 잘하실 것 같아 무지 해피합니다.^^
내년에도 즐공~~^^*
이런 이런 눈을 가려야 혀,,,,
홍박샘 2009-12-22 14:17 

Frekle Juice는 제가 테슬1기와 읽은 책이여요.

무척 재밌어요.

둥이엄마 2009-12-23 13:34:05
누가 그렸나? 박사님,,,
즐 크리스마스~~^^
비형엄마 2009-12-22 13:39 

저는 아무때나 괜찮습니다~

북클럽.. 성실하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하니까 영어책이 읽어지네요..

계속계속~~~~~ 함께 하고파요~~

령돌맘 2009-12-22 13:50:10
ㅋㅋㅋ 저도 성실하게 하지는 못한것 같아요..
비형엄마님은 열심히 하셨잖아유~~~ㅋㅋ
우리 2010년엔 더더욱 열심히 해봐용......^ㅡ^

행복한 연말 되셔용..^^
비형엄마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벨벳 2009-12-23 00:38:12
비형엄마님 빠지시면 제가 부산까지~~~~~~~~~~~는 못갈것같구용~^^*
쭈욱~함께 달려요~^^*
윤성누리맘 2009-12-23 02:04:23
ㅋㅋ 부산은 제가 달려갑지요~~ 친정갈 겸.. ㅎㅎ
둥이엄마 2009-12-23 13:36:11
저도 달려 갈수 있어요.
언제 가봤더라,,,해운대 근처에서 먹은 회 생각이 아직도 나누만,,,쩝,,,
메리 크리스마스!!!
민이맘 2009-12-22 12:32 

저도 좋아요. 안그래도 연말에는 좀 게을러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울아들은 헨리앤 머지와 아서의 영향으로 산타할배한테 크리스마스 선물을 강아지를 가지고 싶데요... 정말 난감한 선물이예요.. 고민고민 뭘로 때워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령돌맘 2009-12-22 12:40:15
ㅋㅋㅋㅋ 가끔 휴식도 필요한것 같아요...
그래야 연말 분위기 지대로 즐기지요...
강아지라..... 민이맘님 고민 무지 되시겠당......ㅋㅋㅋㅋㅋ
나중에 무슨 선물 해줬는지 알려주셔용....ㅋㅋ
민이맘님도 메리크리스마스........ㅋㅋ
벨벳 2009-12-23 00:39:59
크헉~민이가 정말 엄마에게 큰숙제를 남겼네요~^^*
어째요~ㅋㅋ
선물 꼭 알려주셔요~^^*
메리크리스마스~!!!!
윤성누리맘 2009-12-23 02:07:07
헐~~ 울 아들내미도 아주 귀연 목소리를 가장해서.. 엄마.. 나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 싶 땅~~ 요런답니다.. 저도 모르게..그래..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나왔다가.. 안돼.. 이렇게 돌아서고 있는데 제가 언제 울 아들 딸내미 애교에 넘어갈런지.. ㅋㅋ 울 신랑은 그날이 머지 않았다 하더이다~~~
민미맘 2009-12-23 11:14:14
사실은 저도 강아지를 한번도 키워본적이 없어요... 정말 제가 자신이 없거든요.. 아서처럼 더 크면 강아지를 키울수 있게 되면 그때 산타가 선물해준다고 편지쓸 생각이여요. 클수마스 선물은 보드게임.. 넘 평범할까요...? 그럼 바이오니클 레고를 할까 인터넷만 뚷어져라고 보고 있어요...
둥이엄마 2009-12-23 13:38:29
그냥 장난감으로다가,,,
저희 녀석들은 햄스터, 토끼,,또 하나 더 있었는디,,,집을 동물원으로 만들려는지,,,
저는 보는 건 좋지만 키우는건 영,,,냄새땜시,,,^^;;
해피 새해~~
재윤맘 2009-12-22 09:42 

저도 괜찮아요. 저도 그 동안 열심히 못한 기간이 있었는데 이제 열심히 해보려구요. 책이 아주 얇던데 ㅎㅎ 그래서 더 맘에 들어요

령돌맘 2009-12-22 12:00:02
ㅋㅋㅋ 저두 얇아서 좋아요...^ㅡ^
앞부분 살짝만 봤는데.. 재밌을것 같더라구요..
재윤맘님도 홧팅!!!
윤성누리맘 2009-12-23 02:09:39
ㅎㅎ 정말 얇고 가벼운 책이던데요.. ㅎㅎ
둥이엄마 2009-12-23 13:40:01
우린 역시 양으로 승부하누만요...^^
메리 크리스마스 하세요!!!
벨벳 2009-12-21 18:18 

전 항상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은아랑 미션수행해왔었는데

이제 평일 저녁으로 옮겨야겠네요~^^*

모두모두 다  찬성이여요~

둥이엄마님 너무나 수고하셨구요~

령돌맘님 앞으로 수고해주셔요~^^*

모두 다 감사합니당~^^*

1기 북클럽 2010년에도 멋지게 달려보아요~^^*

 

은아는 어디서 들었는지 "2009년 산타는 없다!"이러는데

제가 가슴이 철렁했답니다.

작년에도 산타는 없다면서 나름대로 정리해서 이유를 대는데 정말

할말없게 만들더니 ㅠㅠ

지인에게 선물받은 책을 읽고나서 산타할아버지를 믿는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뒤통수 아주 제대로 맞은 기분이더라구요 ;;;

건령이와 재령이 산타를 믿는다니 더 이뻐보여요~^^*

 

모두모두 메리크리스마스~!!!!!

 

령돌맘 2009-12-22 12:01:53
은아는 너무 성숙한가봐요...ㅋㅋ
울 건령이는 아직도 애기!!!!ㅋㅋㅋㅋㅋ
어제 어린이집 안간다고 재령이가 떼를 써서... 산타할아버지한테 전화왔다고...
한번만 더 떼스면.. 선물 안준다고 했다고 했더니...
오늘은 벌떡 일어나서 가더라구요......
건령이는 울집에 굴뚝이 없는데 어디로 들어오냐며......ㅋㅋㅋ

벨벳님도 메리 크리스마스여요...ㅋㅋ
윤성누리맘 2009-12-23 02:09:08
언니두 메리크리스마스~~~ 근데 은아가 벌써 산타 할아버지의 정체를 아는건가요? 조숙하신 울 공주님~~ㅎㅎㅎ 울 아들은 몇살까지 산타 할배를 믿어주려나? ㅎㅎ 아직은 산타 할아버지를 무지 무지 기다리고 착한일 많이 했다고 자랑하는디.. 7살까지는 믿어주겠지요? 흠..
둥이엄마 2009-12-23 13:41:26
아무래도 은아는 너무 똑똑한게야...
울 집 언니들은 아직도 철썩같이 믿고 있는데 선물소리는 안하네,,,^-----------------^
이슬사랑 2009-12-21 17:06 

저도 좋아요...

freckle juice 아직 책을 펼쳐보진 않았지만...

겉표지가 재밌을거같아요^^

 

우리아이들도 아직 산타할아버지 계신걸로 알고있어요.

큰아이(7살) 유치원친구들이 "야 아직도 산타할아버지 있는줄아냐. 그거 엄마, 아빠가  밤에 갖다놓는거야" 했다는데도...

 

다행이라 생각해요.

아직 산타할아버지를 믿는다는거...

언젠가 진실을 알겠지만...

아직 꿈꾸는대로, 상상하는대로 지냈으면해요^^

 

메리크리스마스~~~

령돌맘 2009-12-22 12:03:12
ㅋㅋㅋ 이슬사랑님 첫째도 7살이구나...ㅋㅋ 울 건령이도 7살... 동갑이네요....ㅋㅋ^^
울 건령이는 천사도 믿어요....ㅋㅋ^^ 재령이는 말할것도 없고.....
아직 아기같은데.. 학교생활 잘 할런지 모르겠어요..^ㅡ^
이슬사랑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ㅡ^
벨벳 2009-12-23 00:42:30
아~역시나 왕자님들이 공주님들보다 순진하시다니깐요~^^*
저희 딸아이는 벌써부터 산타가없다고 해서 절 난처하게 만들더니
올해는 급기야 산타할아버지께 소원빈것도 말안해줍니다.
산타할아버지만 알면된다고요~ㅠㅠ
편지라도 쓰라니까 그냥 기도하면 산타할아버지는 다 아실꺼라며..
은아는 천사는 믿는데 산타할아버지는 안믿네요 ㅠㅠ
둥이엄마 2009-12-23 13:43:10
오늘 아침 방송 듣는데 어떤집 아들이 그러더라구요.
선물은 택배 아자씨가 갖고 오는 거라네요.ㅎㅎㅎ
즐건 성탄 보내세요!!!
주디 2009-12-21 15:20 

 저도 이 책 넘 좋아하는데요 polar express

 

  At one time most of my friends could hear the bell, but as years passed, it fell silent for all of them.

Even Sarah found one Christmas that she could no longer hear its sweet sound.

Though I've grown old, the bell still rings for me as it does for all who truly believe

                                       -  본문중에서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그림이 너무 예쁜 동화책이에요  마지막 말도 마음에 찡하게 오고요  

   노래도 좋네요  

 1기는 아닌데 지나가다 제가 좋아하는 폴라익스프레스가 나와 들려봤어요 괜찮죠?

                        

령돌맘 2009-12-22 12:04:39
ㅋㅋㅋㅋㅋ 책은 못봤었는데.... 주디님 이야기를 듣고나니. 너무너무 궁금하네요..
영화도 참 재미나게 봤는데.....ㅋㅋㅋㅋ

요런댓글 환영이지유~~
주디님도 메리크리스마스......ㅋㅋ
둥이엄마 2009-12-23 13:45:09
저도 책 디브디 둘다 있는데 제가 좋아하는 영국배우 리암리슨의 중저음으로 읽어주니 분위기가 끝내줍디다...^^*
메리 크리스마스!!!
꽁이 2009-12-21 15:12 

히히히..령돌맘님~~

앞으로 더 친한 척 들이대야징..^^*

저는 월요일에 미션 올리고 목요일 댓글 다는 거 대찬성이예요.

그렇지 않아도 령돌맘님 제안처럼 바꾸는 게 어떨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도 freckle juice 함께 할래용~~

소의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원에서 앞부분만 좀 읽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령돌맘님도 령돌이들이랑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고요..

중부지방은 잘 하면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것 같다네요..야홋~~

 

아~~나도 산타할아부지한테 선물 받고푸당....

령돌맘 2009-12-22 12:06:39
ㅋㅋㅋ 어쩜어쩜.... 꽁이님은 글에서의 느낌과 똑같던지... 정말 귀엽고 이쁘시더만요. ^ㅡ^
ㅋㅋㅋㅋ 울 텔레파시가 통했나봐요.... 주말 끼면.. 미션수행이 더 힘들더라구요..
혼자만의 생각이면 어쩌나... 했는디.... 휴~~~ㅋㅋ

여기는 오늘 날씨 확~ 풀렸네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면 더 좋을것 같은데.....ㅋㅋㅋ

꽁이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여요...^ㅡ^
둥이엄마 2009-12-23 13:46:53
나도,,,울 남편은 꼼짝도 안하네그려,,,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넘 기대되네요.
소의 선물은 사셨수?
메리 크리스마스!!!
둥이엄마 2009-12-21 15:11 

월요일 미션 공지,,,숙제 제출은 목요일이라,,,

괜찮아요.

령돌맘이 2010년을 열어주시네요...

다음책도 열심히 합시당~~

령돌맘님 감솨!!!^^

메리 크리스마스 ~~

령돌맘 2009-12-22 12:08:16
둥이엄마님 처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ㅡ^
댓글도 열심히 달아주시고.........ㅋㅋㅋ

2010년 첫 시작을 freckle juice로 할텐데....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이....ㅋㅋ^ㅡ^

둥이엄마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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