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3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7-18 00:37

조회수 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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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we are about to set off on another week. Yay!

Great job all of you on such wonderful work last week.

This is your third assignment on the Marvin Redpost series.

 

It's been raining so much lately hasn't it? Don't you want sunlight at last?

I certainly hope so. I hope you are safe from the pouring rain.

 

Hope you have fun.

Looking forward to reading your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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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과부 2011-07-26 21:35 

 

초5 미르

캠프갔다와서 숙제가 늦었네요.^^

카메라도 안되서 캠으로 올렸더니 안보이네용

주울 2011-07-27 10:54:56
미르 반가워요..
마지막글은 보여요..여자가 된다면 여동생을 갖고 싶구나..원피스도 입혀주고 긴머리를 가졌으면 빗어도 주고..참 세심한 아들같아요
잘했습니다 ^^
주울 2011-07-25 19:15 

Jennyapple 초 5

Vocabulary Find some word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Pick at least 2 words from each chapter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Free Response Question
 
Sometimes I imagine being a girl. What would it be like if you suddenly turned into a girl or a boy? List three things that you would like to do. Make sure you use “If I were a boy/girl, I would like to ….”  Also, post a picture of you dressed up as a girl or a boy. It should be fun, right?

 

 

 

 


 

      

주울 2011-07-25 19:25:51
. 독해문제는 질질끌고 안하려고 해서,, 아주 징징징..그냥 징징이라고 할까봐요...
마지막미션은 남자 여자로 바꿀생각이 전혀 없답니다..
지가 보통 남자애들보다더 세고 여자도 못하는게하나도 없어서래요.. 사람대신 고양이로 바꿔서 쓸거라고 굴러다니는 이면지 조각에다대충 저렇게... 조 글에서 Lia 가 제니랍니다.. 암컷새끼고양이래요^^....에고 쬐금 보기가 그렇네요 ^^
sophie 2011-07-25 20:48:19
소피: 이야~ 이야기 정말 재밌다!
챕터 4에서,, 아침에 일어났을때 어떤일을 만나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자유로운 상상력을 가진 제니애플이예요. 오래간만에 창작글 보네요.^^ 그 동안 쓸 기회가 별 없었던 것 같아요(12기에서). 숲속에 사는 고양이 자매들의 이야기를 썼군요. 주인공은 제니고.. ^^
멋진 글 잘봤어요..~~
휘윤맘 2011-07-26 00:13:45
제니애플야의 이야기를 읽으니 저절로 고양이 얘기에 빨려드네요.
고양이 전사도 생각나고,,,
애플양 작가로서 자질로 남다른것 같아요,,
계속되는 이야기 기대함다^^
민윤사랑 2011-07-26 09:59:34
주울님. Eric글자 위로해주셨는데 5학년때 제니만큼만 되도...
제니 이야기 정말 재미있어요. 자유롭게 상상하며 글쓰는 제니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제가 Eric에게 바라는 모습이기도 한데... 저희아이는 쓰기가 제일 힘든 아이입니다.
제니 글을 보며 대리만족을... 제니에게 열렬 독자하나 대기중이라고 얘기해주세요~~
주울 2011-07-26 13:38:23
에릭글씨나 지금제니글씨나 거그서 거그로 보여요..
어제도 대충 틀린거 찍찍그어서 지우개로 지우라고 한바탕 했어요
저번 불리 포스터 보면 울애특징이 다보여요..제니도 글씨쓰기가 젤 힘든 아이거던요..
문장을 뽑는거 그림그리는거는 쉽게 하는게 단지 글씨를 쓴다는거 이거를 이상하게 힘들어하는데..
1년을 해도 안되니 이해도 안되고 볼때마다 화가 나고..아이를 닥달하게 되고..소리지르게 되고..
같은말을 한 백번한듯한데 글씨가 수정이 안되서 아주 내가..
에릭글씨에선 안보이는 문제가 제니한텐 더 있어요. 울애의 가장 고질적인것은 띄어쓰기 문제 이겁니다..
아무리 반복해도 안나아지니 제가 이거에 집착하게 됬어요..애도 울고 불고 나는 더 화가나고..막말하게 되고..
아이의 공간지각력이 좋은데 글자가 구성하는 공간이 죄다 엉망입니다.. 글자 크기나 단어간 띄어쓰기 문장간 띄어쓰기..저번에 불리 포스터에도 보면 딱 보여요..
요문제에 집착하다가 아직은 확실하지 않은 결론을 얻었는데 이것도 확신이 안가는이유는
글씨가 서투른경우는 쓰기를 많이 안해본 경험이 같이 따라다니기때문이어요 우리집도 해당되거든요..
이문제도 있어서 이유찾기가 참 힘듭니다..교정을 하려면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데..
매일 미션할때마다 글씨땜시 애 잡다가 요즘 아 이게 아닌가 부다 하는중이어요..
민윤사랑 2011-07-25 12:23 

초3, Eric

 

아이글이 여전히 상형문자 해독수준이라 그대로 다시 적습니다.

 

 

Ⅱ. Reading Comprehension

1. What Happen if someone kisses their elbow?

A) If boy kisses their elbow They turned into a girl. If girl kisses theirs, they turned into boy.

 

2. Why sis Marvin's mother yell " Linzy" when Mavin yelled in his sleep?

A) Because his voice sounded like a girl's voice so, Marvin's mother guesses it was Linzy.

 

3. Most students at school didn't talk to Patsy Gatsby. Marvin got the courage to talk to her and to stand up for her as well. What did Marvin stand up for?

A) He dose not wanted to see he was sounded and like a girl. So he want to who don't know about this thing. so he went to Patsy Gatsby and be her partner.

 

4. marvin suddenly thought he understood the secret difference between girls and boys. What did you think the secret difference was?

(이 대답은 옮기기가...)

 

Ⅳ. What would it be like if you suddenly turned into a girl? List three things that you would like to do.

If I were a girl, I would like to play with any friends. I am a girl. I would play with girls a lot.

If I were a girl, I would like not wear a dress because a hate dresses.

If I were a girl, I would like study hard. boys work a little and paly many as you want. girls cannot play so much. just a little. and they have to study as they want.

 

주변에 성실한 여자친구들이 많고 놀아도 집에서 노는 친구들이 많다보니 4번답(세번재 항목)과 같이 생각했나봐요. 

게다가 그 친구들이 하고자 하는 의지도 강해서 2교시에 시험이 있었는데 1교시에 공부할 시간을 달라고 이야기했다는 전설이...

Eric은 모든 시험에 올림픽정신("올림픽의 의의는 승리하는데 있는 것이 아니라 참가하는데 있는...")으로 임하는지라 그런 여자친구들이 이해되지 않나봅니다. (이해하려구 노력이라도 해봐봐)

 

하여튼 이번 미션 재미있었어요.

 

 

 

 

주울 2011-07-25 12:39:02
ㅎㅎㅎ ㅠ 하이고 ..제니도 미션했는데 진짜 발로 쓴거같아서 다시쓰라고 했더니...새로쓰기 싫어서 군데 군데 진짜 해독불가능한 부분만 겨우 수정하곤 다 했다고 해요..
에릭아 여자 친구들이 다 그런거 아니란다 ..맨날 노는 애도 잇어요 ^^
마지막미션을 보니 에릭눈에 여자아이들이 신기하게 보였나 봐요 ...공부도 열심이 하고 잘안놀고 하는거 그런거 여자친구들하고 하겠다는 이야기네요 하하
아주 잘읽었어요 재밌어요 ^^
WFS JaeWon 2011-07-25 16:35:23
Eric, I always wanted to play with girls a lot, too.
I appreciate you typing your answers once more. Thank you.
Good work and good improvement.
Keep up the good work!
sophie 2011-07-25 20:57:26
에릭의 학교 여학생들은 공부를 아주 열심히 하는가봐요. 3학년 밖에 안됐는데,,
우리 아이가 늘 대강~ 공부하는 모습만 봐와서 무척 놀랍네요.^^
글 아주 재밌게 잘 봤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07-24 23:25 

초 5, Mickey

이번 미션은 잼있게 진행했어요. 여장 사진도 찍었구요 ^ ^

지원서진맘 2011-07-25 11:57:27
지원이가 마지막 글 보더니 왈~! NO WAY!! 여자들이 잘하는것도 있대요.
민윤사랑 2011-07-25 12:29:16
Eric왈~~! 내말이...
주울 2011-07-25 12:30:26
오호 남자가 뭐든지 나으니까 여자가 되고싶지 않다고요 그렇구나
미키야 제니는 이렇게 말하던데 " 나는 여잔데 남자애들하는거 다할수있어 남자나 여자나 똑같은데 뭐 바꿀필요가 없어..내가 힘도 더 쎄고 ..운동도 다 할수있어...
WFS JaeWon 2011-07-25 16:32:30
Mickey, I'm sure you've imagined at least once about being a girl.
It is impossible but I know you can imagine. Haha
Good work, and I see you improving as well.
Keep up the good work!
sophie 2011-07-25 21:09:14
와~~ 이야기가 술술 나오네요.^^
우뇌, 좌뇌에 관해 들은 적이 있군요? 당연히 남자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썼고요..^^
무인등대21 2011-07-24 22:16 

I.                  

Name _________________________  Grade: __________________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Vocabulary

Find some word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each word. Pick at least 2 words from each chapter.

 

Separate

I will separate these crackers to two.

Allow

I allow you to go in my room.

Midair

I did a bungee jumping in a midair.

Con versation

I over heard a few snathes of conversation.

Pitcher

I was a pitcher of the game.

Jacks

The girls played jacks whild we are playing soccer.

 

 

 

 

 

 

 

 

 

 

 

 

 

 

 

 

 

 

 

 

 

 

 

 

 

 

 

 

I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at happens if someone kisses their elbow?

 

They suddnly turns into a girl.

2.      Why did Marvin’s mother yell “Linzy” when Marvin yelled in his sleep?

 

Because his voise sounds like a girl and weird.

3.      Most students at school didn’t talk to Patsy Gatsby. Marvin got the courage to talk to her and to stand up for her as well. What did Marvin stand up for?

 

Because he has a girl’s feeling and knew her feelings very well.

4.      Marvin suddenly thought he understood the secret difference between girls and boys. What did you think the secret difference was?

 

 Girls likes to tease the boys and make them into trouble.

III.             Free Response Question

Sometimes I imagine being a girl. What would it be like if you suddenly turned into a girl or a boy? List three things that you would like to do. Make sure you use “If I were a boy/girl, I would like to ….”  Also, post a picture of you dressed up as a girl or a boy. It should be fun, right?

 

 If I was a girl, first, I want to play hopscoth every time I wants. If I became a girl I will never ever wear any dresses or skirts. I will don’t tie my hair to pony tails or piggy tails. Or even bangs. I will just only have long, straght hair. Expecaily, very long. About fifty centimeters long.

sophie 2011-07-24 22:32:25
와~ 아주 재밌는 생각이예요.
여자가 된다면 머리를 절대 묶지 않을 것이고 길게..... 50cm도 더 넘게 기르고 싶다는 생각이네요.
하긴 남자도 머리는 얼마든지 자유롭게 기르니까요.^^
멋진 남학생일 것 같은 에드워드의 글 아주 잘 봤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5 12:01:01
호~ 영타를 배웠군요. 훨씬 읽기가 쉬웠어요. 지원이는 지금 60cm는 되는것 같은데 머리 길면 불편한점도 많아요. 잘때 얼굴이 다 머리로 덮여서 침이랑 땀이랑 범벅이 되서 얼굴 실종됩니다. ㅋㅋ
민윤사랑 2011-07-25 12:31:52
Edward도 그렇고 저희 Eric도 그렇고 dress가 별루인가봅니다.
저희아이도 dress 절대 안입는다고....

머리긴 Edward 멋지겠는걸요?
WFS JaeWon 2011-07-25 16:30:40
I've always wanted long hair, too.
Good work but can you make your answers a little longer though.
I see you improving as well.
Keep up the good work!
스마일걸 2011-07-24 22:10 

너무 적게 쓴 것 같네요.ㅠ

이번 일주일 캠프에 갔다가 오늘 왔어요

sophie 2011-07-24 22:45:01
어머나,, 일주일 동안 캠프에 다녀 왔군요. 정말 좋았겠어요. 너무 부럽네요...
이렇게 다녀 오자마자 열심히 글썼다니 놀랍습니다.. 우리집 같으면 절대 불가한 일이거든요.

힘 센 남학생이 되어, 평소 괴롭힘을 복수하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소피가 보면,,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할 것 같아요. ^^
지원서진맘 2011-07-25 12:06:47
와우~ 저도 어렸을때 그런 생각했는데 진짜로 때려주고 싶은 아이가 있나봐요.. 여자애들 괴롭히는 남자애들 반성해야겠네요.. ㅎ
민윤사랑 2011-07-25 12:36:05
개구쟁이들때문에 속상한 일이 있었던 듯!! 아웅 개구쟁이들이란...

p.s. 글씨가 Miss Letter감이에요 참 예뻐요.
WFS JaeWon 2011-07-25 16:28:42
You want to fight and tease girls? I didn't know you wanted to tease girls and fight.
Good work though. Great improvement, too.
Well done
sophie 2011-07-24 21:19 

소피가 책읽다가 하는 말이... 

외국은 쉬는 시간이 얼마나 길길래 마빈처럼 공놀이를 하냐고.....

무척이나 부럽답니다.

 

마지막 5번 문제 번호 쓰는 것을 잊었네요.. ^^

 

 

literacy 2011-07-25 11:45:28
외국은 (저희 있는 뉴욕주를 예를 들면) 쉬는 시간이 하나도 없어요.. 점심 먹고나서도 맘대로 나가놀수가 없고 선생님 인솔하에 리세스가 주어지면 그게 쉬는 시간이랍니다. 컴이 말썽이라 간단히 적고 다시 댓글 달러 와야겠어요..
참 소피양 너무 잘했다고 전해주세요.. 완젼 멋진 친구입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5 12:08:41
역시 고학년 다운 깔끔하고 풍부한 내용이네요. 지원이도 학교 화장실이 너무 더럽다고 하던데 남자화장실은 좀 깨끗해 보였나 보군요. 저는 남자가 된다면 화장실보단 목욕탕을 가고 싶은데 ㅋㅋ 멋진 글 잘 읽었어요. ^^
민윤사랑 2011-07-25 12:39:39
소피는 참 균형잡힌 씩씩한 생각을 하는 친구네요.
앞으로 멋진 leader가 될 것 같아요.
WFS JaeWon 2011-07-25 16:26:39
Sophie, I think it would be creepy if I suddnely became a girl, too.
Great answers! They are descriptive and clear.
Great work. I see improvement every day from you.
Well done!
채원맘 2011-07-24 20:09 

matter

The homework is very matter to me.

weirdo

She thinks the boy is weirdo.

admire

I admire my parents and my teacher.

somersault

I can’t somersault but my father is good at doing somersault.

pitcher

Many people like the pitcher.

spit

Bill spits on his shoes.

cozy

I felt cozy on my bed.

cocoon

I hate caterpillars and cocoons.

gross

The food looks very gross.

cheek

The rich man hits his servant’s cheek.

concentrate

I have to concentrate at the school.

stinky

Your hair is very stinky.

hum

My brother likes humming.

gather

We gather at the park.

embarrassing

I was so embarrassing when she calls me.

sharpen

I sharpen the sky blue pencil.

gently

She said very gently to me.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1.      What happens if someone kisses their elbow?

 

If a boy or a girl kisses their elbow, a boy will change into a girl and a girl will change into a bo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Why did Marvin’s mother yell “Linzy” when Marvin yelled in his sleep?

 

It is because Marvin’s sound liked a girl, so Marvin’s mother thought Linzy had a nightmare. And she called “Linz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3.      Most students at school didn’t talk to Patsy Gatsby. Marvin got the courage to talk to her and to stand up for her as well. What did Marvin stand up for?

 

Clarence began teasing Patsy Gatsby. Travis and Kenny laughed. However Marvin thought Patsy is very good girl. So he wanted protect Patsy from Clarenc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4.      Marvin suddenly thought he understood the secret difference between girls and boys. What did you think the secret difference was?

 

I am a girl so I think girls are better than boys. But I think I am not a boy or girl, I think girls can’t understand boys and boys can’t understand girls. They have very difference things so they can have good and bad.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II.                Free Response Question

Sometimes I imagine being a girl. What would it be like if you suddenly turned into a girl or a boy? List three things that you would like to do. Make sure you use “If I were a boy/girl, I would like to ….”  Also, post a picture of you dressed up as a girl or a boy. It should be fun, right?

 

 

If I was a bo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First, I will do P.E. because boys are good at P.E. than girls. I’m not well at P.E. but I was 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boy, I will be well at P.E. than now.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Second, I want to talk with the other boys. Because boys’ talking and girls’ talking are very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ifferent.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Third, I want to game with another boys. Because boys’ games look very *****. But I am a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irl so if I play boys’ game, the other friends think me who is weird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채원맘 2011-07-24 20:17:03
초5 sarah
채원이는 여자다움과 남자스러운것의 구별이 분명한듯 합니다. 제가 그런것도 아닌데 요즘 시대에는 좀 안맞는 생각을 가지고 있네요~ 실제로도 굉장히 여성스럽습니다 ㅋㅋ
sophie 2011-07-24 21:58:34
채원이는 남여의 차이점에서,, 둘다 좋은점, 나쁜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거네요?
네.. 그렇지요. 서로의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한다고 저도 생각해요..
아주 열심히 잘했습니다. ^^
지원서진맘 2011-07-25 12:12:04
채원이도 그렇고 다들 여자아이들은 여자가 났다 남자아이들은 남자가 났다로 갈리네요.. ㅋㅋ 여성스럽지만 그래도 남자아이들이 노는거나 말투를 남자가 된다면 해보고 싶어하는군요.
민윤사랑 2011-07-25 12:43:02
채원이와 Eric을 비롯 아이들 글을 보니 그 옛날 우리때처럼 남자 여자 구분하는 것같아요.
구분도 필요하고 서로를 인정하는 것도 필요하고...
그런데 구분의 과정을 거쳐야 서로를 인정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채원이만큼 깔끔한 답들 인 것 같아요.
WFS JaeWon 2011-07-25 16:25:17
Neat work, 채원! I love how you always type.
I didn't know you liked sports. I love sports.
Good work and good improvement.
Well Done!
휘윤맘 2011-07-23 17:29 

 

네이트맘 진짜 진짜 축하해요,,

Nate Mom 2011-07-23 11:58 
어제 네이트남동생이 태어났어요. 지금 병원이고 내일 조리원가요. 네이트도 같이 있는데 제가조리원있는동안 네이트를 시골할아버지댁에 보낼까 고민중이랍니다.암튼 2주동안 미션은 쉬어야겠네요^^
주울 2011-07-23 14:15:03
어마. 추카드려요. 네이트맘님. 너무부럽다
산후조리잘하고오세요..
엘리헤라맘 2011-07-23 21:05:34
축하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고 뵈어요~
아가도 네이트맘님도 건강하시죠?
민규예린맘 2011-07-23 21:41:15
와 ~~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네이트도 참 좋아하지요..
네이트랑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네이트가 의젓하게 잘 돌봐줄꺼같아요
몸조리 잘하시고 다시 뵈어요
채원맘 2011-07-23 23:34:24
축하드려요~ 얼마나 이쁠까요? 네이트도 정말 좋아하겠어요. 몸조리 잘하시고 나중에 이쁜 애기사진도 올려주세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수다맘 2011-07-24 17:54:47
네이트맘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며칠 못 들어왔는데 이런 기쁜 소식이 있었네요.
산후 조리 잘하시고 다음에 다시 만나요. 네이트 좋아하죠??
sophie 2011-07-24 20:07:44
축하드려요. 네이트 닮은 귀엽고 똘똘한 남동생일 것 같아요.
조리 잘 하세요.~ ^^
Jenn 2011-07-24 23:28:57
축하드려요. 몸조리 잘하시고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5 12:14:20
와우~ 경사가 났군요. 나이차이가 매우 나겠네요. 저도 아들 하나 더 낳고 싶지만 형편상 마음 접었는데 늦둥이 보신것 축하드려요. ^^
민윤사랑 2011-07-25 12:46:11
축하축하드려요.

저희가 6살 차이납니다. 차이나게 키우니 힘든 점도 있고 또 좋은 점도 있고...
무엇보다 엄마 체력이 관건인지라... 산후조리 잘 하세요.~~
Grace맘 2011-07-25 20:51:16
늦었지만 축하드려요...날도 더운데 산후조리 잘 하세요...
클라라벨 2011-07-23 01:16 

kevin(4학년)

 

답의 앞뒤 부연 설명이 적은것이 몇문장 더 적어주면 좋으련만..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더 적으라하면 절대 안하다고 선포하네요.T.,T;;

그래도 이번책은 1,2권보다는 좀 재밌어했으니 다행입니다.

마지막엔 여자가 된다면 군대를 안갈거고 여자친구들이랑 재밌게 놀거랍니다.(이문장은 적진 않았네요)

군대가는것에 왜그런지 모르지만 겁을 많이 먹고 있어요.왜그러냐 물으니 가서 전쟁이나면 죽잖아~하네요.

그래서 전쟁나면 군인만 죽는게 아니고 다죽는데? 그래도 군인이 먼저죽으니까 가기 싫데요.

시간이 넘 늦어서 미션은 읽어보았는데 댓글은 내일 달께요.

 

주울 2011-07-23 19:37:06
예 캐빈빨간망토소녀가됫심다
여자같네요 아구 귀여워
캐빈이발간드레스입고모자스면. 군대는 안가겟지요? 아유 군대가 무섭긴한가부다. 단어찾는거부터 진짜열심히한게보여요. 아주잘햇습니다
sophie 2011-07-24 21:49:25
케빈 언제적 사진인지는 모르겠지만 아주 기분 좋아 보이네요.
보는 저도 흐뭇~ ^^
마빈이 남여의 차이점에서 남자도 똑똑하지만 여자가 더욱 뛰어나다고 생각했다고 쓴 부분에서...
저는 케빈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케빈 거기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지요?? ^^
열심히 한 케빈 칭찬 많이해요..^^
지원서진맘 2011-07-25 12:18:29
맞는 말이네요. 군인이 먼저 죽고 다음에 민간인 순일수도 있겠어요. ㅎ 저희집도 1,2권보다 3권을 재미있게 읽었어요.4권은 좀 슬프면서도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읽으면서 눈시울이 약간.. ^^; 갈수록 재미있어져요. 지원이는 사선노트 줘도 글씨가 춤을 추는데 케빈은 딱딱 맞춰서 예쁘게도 적었네요. 6살때 사진이면 꽤 오래전이군요. 정말 빨간 망토 같아요. ^^
민윤사랑 2011-07-25 12:50:11
저희는 아이랑 뉴스를 같이 보는 경우가 많은데
'군인관련 사고'를 보고 군대가기 싫고 무섭다는 이야기를 해요.
네가 어른이 됐을 쯤에는 군대에 안갈지도 몰라라고 이야기해주긴 하는데...

Kevin 그때는 군대에 안갈지도 몰라!!
WFS JaeWon 2011-07-25 16:22:07
Kevin, I don't want to go to the army either.
Bur it's the only way for us to fight for our own people and country
when the enemies threaten our lives.
Good answers and overall, good job!
I'm seeing good improvement from you.
Well done!
Grace맘 2011-07-22 00:51 

 

Grace가 축구,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줄은 정말 몰랐네요.. 운동 좋아하는 건 알았지만....

어디 소녀축구단이나, 야구단 없을까요?  ^^

엘리헤라맘 2011-07-22 06:26:30
운동을 무지 좋아하는 그레이스네요. 미국은 여자들도 축구 많이하던데... 한국도 언젠가 그렇게 바뀌겠죠?
성격처럼 글씨도 시원시원.
남자친구들과 친하게 지낼 것 같은 포니테일이 어울릴 것 같은 그레이스... 수고했어요.
sophie 2011-07-22 17:19:27
그레이스의 생각이 마음에 드네요. 남,여 서로서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쓴 부분이요. 아주 정확하게 꿰뚫은 것 같은데요? ^^
활동적인 운동을 좋아한다니,, 그레이스가 더 멋져보입니다. ^^ 아주 잘했어요.
휘윤맘 2011-07-22 17:39:03
요새 초등학교에서 축구부가 인기가 굉장하더라구요,,
그레이스는 축구를 해도 완전 잘할것 같은데,,
저도 그레이스 음악줄넘기를 보고나니 그레이스가 더 멋져보이네요^^
주울 2011-07-23 19:42:10
그레이스가 축구에서 싶엇나봐요
하긴 남자애들이 공가지고몸으로 밀치면서뺏고노는게 참좋아보이던데. 여자애덜은 누가쬐금밀쳐도 에민하거든요
몸으로담흘리며 부대끼니 고학년은 남자애들이 덜예민한가봐요
지원서진맘 2011-07-25 12:22:09
서로를 바보라고 알고 있다니 정답이네요. ㅎ 여자애들 눈에는 남자아이들이 막 뛰어노는게 부러워 보였을수도 있겠군요. 언젠가 유소녀축구단 모집글을 봤었는데 여자들은 단체로 운동하기가 아직은 쉽지 않은것 같아요. 줄넘기 실력을 보니 운동신경이 좋을것 같아요 ^^
민윤사랑 2011-07-25 12:52:04
운동좋아하는 남자도 좋지만 운동좋아하는 여자 참 좋아하는데...
그레이스. 멋지다!!
WFS JaeWon 2011-07-25 16:20:52
Grace, I didn't know you liked sports. I do too. I love playing soccer.
Good work and good improvement! Love the drawing, too.
Well done!
엘리헤라맘 2011-07-21 20:59 

아직 여행 중이라 책이 없는 관계로 단어를 작성 못했어요.

돌아가서 오후에 단어 찾고 올릴까 하다가 아이가 환경이 굴하지 않고... 시간내어 한게 고마워서 올립니다.

그림도 자르지 말고 다 올려야된다길래 무슨 말인고 했더니만...ㅋㅋ 이번엔 이름이 잘렸네요.

 

   Hera.K   5 th

지원서진맘 2011-07-21 21:55:59
헐~ 콧수염에 다리털달린 여장사진.. 재미있네요.. ㅋ남자가 되면 힘좀 쓰고 싶어하는 헤라의 훌륭한 미션 잘 봤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것은 망치?
Grace맘 2011-07-22 00:58:03
음~ 남자라면 게이가 될지도 모른다고요~~. 보수적인 이 아줌마 좀 충격입니다.. --;
하지만 그만큼 현재 여자로서의 자신감과 자부심이 많다는 뜻으로도 이해가 되네요..
그림또한 반전이 있어 재미있어요..
엘리헤라맘 2011-07-22 06:21:06
지원서진맘님... 저게 망치가 아니고 면도기라네요.ㅋㅋ
학교서 여자라고 심부름에서 제외되는게 싫답니다. 제가 생각할땐 여자라서가 아니고 키가 제일 작아서 제외, 또는 배려 받는 것 같은디....

그레이스맘님, 헤라는 생각을 글로 끄집어내는게 부족해요. 가끔은 통역이 필요해요. 삼천포로 빠지기도하고... 아직 어려서 그런게지요.
저도 무슨 말인지? 물어보았더니... 여자인 걸 포기 못한다는 말이래요. 만일 남자가 되어도 머리 기르고 치마입고 예쁘게 꾸미고 싶다네요. 그러면 사람들이 게이라고 할거랍니다. 그렇게 좋은 걸 못하는 건 싫답니다. 은근 공주과랍니다.
sophie 2011-07-22 17:30:31
헤라는 남,여의 차이점은 별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네요. 성별 보다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것인군요...
공주풍을 좋아하는 예쁜 헤라 아주 잘했습니다. ^^
휘윤맘 2011-07-22 17:42:00
ㅋㅋ저도 헤라의 4번 미션의 대답과 같은 생각이네요,,
화이팅!!헤라~
여행중에도 굴하지않고 미션을 하다니 정말정말 대견하고 이뿌네요^^
여행이야기도 많이 들려주세요^^
주울 2011-07-23 19:48:34
여자라 힘쓰는일에서 배려하느라 심부름을 안시키나봐요. 호호 근데 아이들은 심부름하는걸 선샌님의관심이라생각해서. 괸심받을려고한다네요3학년땀임샘이 그러시더라고요. 심부름도 골고구시킨다고 호호 글시도그냥 시원시원하고 미션도시원시원. 아주 잘
민윤사랑 2011-07-25 12:57:52
선생님 심부름을 하고 싶어 한다니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저희 Eric은 반장이 되기 싫은 이유중 하나가 선생님 심부름을 많이 해서라는데...ㅠㅠ.

P.S. Hera 여행중에도 Mission을 해내다니 정말 대단한 걸요. 많이 많이 칭찬해주고 싶어요.
WFS JaeWon 2011-07-25 16:15:53
Hera, you want to shave and be powerful? ***** I want to be powerful, too.
Word of caution, don't use the word "gay." It can hurt people's feelings.
Good work thought and good progress. Well done!
Jenn 2011-07-21 18:16 

초3 유진입니다.

유진이 여장사진은 홍박사님이 올리라고 마련해주신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많이 구경해 주시기 바랍니다.^^

 

 

엘리헤라맘 2011-07-21 21:13:01
유진이 남자친구였네요. 여자도 되어보고싶고 남자가 더 좋은 것같고...
정말 유진이 맘이 느껴져요.
맞아요, 모든 누나들은 남동생을 여자로 꾸며서 예뻐하죠.
언니 아니 누나의 사랑이 느껴져서... 흐뭇해요.

어머나,,, 누나가 14기의 그 언니네요. 누나이름이 준이네요..
전 젠 또는 제니퍼라고 적었으리라 생각되는데.. 엄마이름이네요.ㅋ
제 기억력이 요즘 큰일을 겪은터라...
이제야 같은 분이란 걸 알았어요. 뒤늦게 와~락 반가와요~~~~
Jenn 2011-07-22 00:54:05
네 맞아요. 준유진맘이라 할걸 그랬나봐요. 우리 아이들 이름은 다 글로벌 시대에 대비해 영어이름으로 지었답니다.^^ Jenny는 제 닉네임이고요. 러브스토리의 여주인공을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지었답니다.
Grace맘 2011-07-22 01:04:39
유진이 남자친구지만 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것 같아요..
여장을 많이 해봐서 인가요? ㅎㅎ
아마도 여친이 생기면 참 잘해줄 것 같아요...
sophie 2011-07-22 17:33:44
하하~ ^^ 유진이 정말 귀엽네요. 여자로 분장하는 것은 재밌지만 여러가지 힘든 점이 많기 때문에,,,
진짜 여자가 되긴 싫군요.. 누나가 아주 잘 가르쳐줬나봐요.
아주 잘했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5 12:29:17
유진군.. 맞아요.ㅋ 여자 되면 갑자기 볼일 급해도 화장실 찾기 힘들고 애기도 낳아야 하지요. 누나 덕분에 여자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것 같아요. 자상한 소년일것 같은 ^^
민윤사랑 2011-07-25 12:59:45
우와.. 이렇게 여자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니... 일등 신랑감인걸요?
유진 여장사진을 보니 정말 이쁘던데... 이해심도 많네요~~!!
WFS JaeWon 2011-07-25 16:12:35
It's good to have both views on the good and bad parts of being a girl, 유진.
Nicely done! I've seen some good improvement from you!
Good job!
literacy 2011-07-21 08:45 

마지막 사진 첨부입니다. 남자가 된다면이라는 가정하에 글을 적었는데 별 재미없는 내용이네요..

literacy 2011-07-21 08:46:17
와~~ 성공이다!!!!
주울 2011-07-21 11:09:41
이전에 여기 댓글에선 사진한장 올리고 나서 또 한장씩 덧붙이려면 안돼더라고요.. 수정이 안돼요
그래서 블로그서 올린다음 한번에 가져와서 한번에 올려야 되더라고요..
그데 저번거 제니한테 고쳐서 수정해라 했더니 그때는 또 되던데 ..대체로는 사진하나씩 올리고 덧붙이는게 안되더라고요....
리터러시님 이렇게 하나씩이라도 올리세요..성고하신거 축하 ㅎㅎㅎ
필기체는 요즘은 많이 안하는추세라고 유럽서 그럽디다만 저는 이런 글씨가 이쁘던데..특히 악필인사람들한테는 쓰기가 더 편해요..안배워서 읽지는 못해요..근데 가끔 필기체가 보이니 애들은 쓸줄은 모르더라고 읽을줄은 알아야 되나...우리나라 교육과정에서는 안가르치지만..
베로니카 글보면서 조게 s고 조게 f 구나 연구하고? 읽었습니다..ㅋㅋ근데 완벽하게는 이해를 못했음
완젼 잘했어요 ^^
sophie 2011-07-21 15:49:22
와~ 수고 많이 하셨네요.. 하나씩 올리는 것은 되는군요.
베로니카의 필기체는 정말 멋져요. 손에 익으면 쓰는 속도도 당연히 빠르겠지요?
다들 화장실이 궁금한가봅니다. 절대 가 볼수 없는 곳이므로.. ^^ 아주 잘했습니다.
엘리헤라맘 2011-07-21 21:21:55
와~ 성공하셨구나... 잘안된단글 읽었어요.
필기체는 미국 4학년 교과과정에 들어있어요. 저희처럼 반쪽짜리 4학년은 배우지 못해서...
헤라는 필기체 아이들 적는 것보고 배워서 이제는 필기체가 편하답니다. 그런데 워낙 악필이라 필기체로 자꾸 적을려해서 전 일기 외엔 적지 말자고... 설득하고요.

남자들의 화장실이..나도 궁금하다는... ㅋㅋ
Grace맘 2011-07-22 01:11:05
정말 필기체 간만에 보네요.. 멋있어요.
저도 중학교때는 필기체를 배우기도 했었는데.... 안쓰고 안보고 했더니 역시 읽기가 힘드네요.. ;;
덕분에 새록새록 기억을 되살려 공부하고 갑니다.. 참 잘했어요...
휘윤맘 2011-07-22 17:49:26
사진 올리느라 수고하셨네요^^
필기체로 쓰니 더멋져보이는것 같아요,,
베로니카도 방학했지요?? 방학때도 아이들은 더 바쁜것 같아요..
베로니카 ~ 화이팅!!
계속해서 멋진 필기체미션 기대합니다.^^
민윤사랑 2011-07-25 13:01:15
Eric이 보더니 옛날 마법책에 나오는 글씨 같답니다(연신 우와 우와 감탄을...)
멋있어요.
WFS JaeWon 2011-07-25 16:11:06
Cursive! Nice! I didn't expect an elementary school student to write in cursive.
Good job! Just try to make you responses longer though.
Good Work!
PS, next time try to get all the documents on to one post. Haha
literacy 2011-07-21 08:44 

이번에는 사진 3입니다. 독해 질문 3.4번 답입니다. 완전 번갯불에 오징어 구워먹는 식이라 답변이 너무 짧습니다. 역시 글씨는 필기체입니다.

literacy 2011-07-21 08:46:47
와~~, 성공이다!!!
literacy 2011-07-21 08:41 
사진 첨부가 계속 되지않아 이번에는 한장씩 올려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제 댓글이 계속 이어지겠네요..

literacy 2011-07-21 08:47:18
와~~, 성공이다!!!!!!!!!
literacy 2011-07-21 08:28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는데 또 사진이 첨부되지 않습니다..ㅠㅠ

저희는 저번 미션도 못올렸는데.. 이번에도 실패할 듯 해요.

다시한 번 시도해보겠습니다만 만약 실패한다면.. ㅠㅠ

 

literacy 2011-07-21 08:32:34
겨우 성공했는데 한장만 올라갔어요.. 다시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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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실패했습니다. 이번에도 단어는 임의로 뽑았는데 미션을 모두 필기체로 적었습니다. 읽으시는데 불편을 끼쳐드렸다면 죄송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1 10:52:33
아니에요. 필기체 정말 멋있어요. 지원이도 cursive 하고 싶다고 해서 교재를 주문해서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정자체도 엉망이지만 하고 싶다고 나설때 얼른 해줘야죠~ 얼마전 뉴스 보니까 미국에서도 애들이 점점 cursive 쓰기를 안하려고 해서 문제가 된다고 그러던데 꼬불꼬불 거리는게 지원이 눈엔 멋져 보이나봐요~ 오랜만에 눈 호강 하고 가네요 멋진 미션 잘봤습니다. ^^
휘윤맘 2011-07-20 22:46 

 

4학년 김휘윤입니다.

휘윤맘 2011-07-20 23:18:07
휘윤이는 남자가 되서 특별히 하고싶은것이 없다고 투덜투덜,,,
여자이기때문에 못하는것은 없다고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상상력의 부족으로 4번 미션은 억지로 머리를 쥐어짠것같아요)
휘호,휘윤도 이번주 금&토요일에는 캠프간답니다.
날씨가 너무더워서 지치기 쉬운 여름입니다.
우리12기 친구들도 뒷바라지하는 맘들도 지치지말자구요^^
지원서진맘 2011-07-21 00:05:30
입이 쩌억~ 입니다. 일단 정갈한 글씨체에 쩌억~ 엄청난 글밥에 쩌억~ 내일 지원이 한테 오빠가 한거 보라고 꼭 보여줘야겠어요. 정말 멋지네요[email protected]@@
휘윤맘 2011-07-21 00:12:39
ㅋㅋ지원맘님~~휘윤이는 초4 여학생이랍니다.
글밥만 많아보이지 내용은 부실합니다.
지원이 미션을보니 휘윤이도 더 분발해야겠어요^^
literacy 2011-07-21 08:50:38
휘윤이 글씨도 동글동글 예쁜데 휘윤이는 김지훈이라는 이름의 남자가 되고 싶은가 봐요.. 좀전 사진 첨부하는데 에네지를 다 쏟아버려서 제대로 읽었는지도 모르겠는ㄴ데.. 암튼 빠른 미션 수행에다가 장난아닌 글밥.. 와 대단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07-21 10:56:35
아 그렇군요. 오빠가 아니라 언니네요. ㅋㅋ 맨 밑에 여자가 아니라 다행이란 글을 보고 착각했네요. 이런 장문을 읽을 엄두가 아직 안나니 저도 한참 멀었네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주울 2011-07-21 11:25:25
하유 휘윤이의 남자로써의 일대기가 아주 재밌어요..
하버드도 가고 휘윤이랑 일찍? 결혼도 하는군요...아이와도 잘놀아주고..
수학선생님이 되었군요 호호 ..
투덜댔어요? ㅜ 음 아줌마 생각엔 남자면 지금의 휘윤이의 멋진 벨리댄스의상을 입고 춤추기 어려워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주 잘했어요 단어정리도 참 눈에 띱니다
제니는 오늘 캠프 갔어요..학교서가는캠프...비가 안와서 다행입니다
sophie 2011-07-21 15:59:57
휘윤이 이야기 아주 재밌게 읽었어요.
김지훈씨가 아름답고 지적인 휘윤양과 결혼해서 아들과 함께 산다는 이야기네요.
바쁘지만 아주 자상한 아빠이시고... 아주 잘 썼습니다.^^
캠프도 즐겁게 잘 다녀오길 바래요...
Jenn 2011-07-21 19:16:38
휘윤양 상상력이 정말 풍부하네요. 글씨도 예쁘고 내용도 충실하게 아주 잘했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엘리헤라맘 2011-07-21 21:31:03
진짜 글씨 둥글둥글 예쁘네요. 읽기도 편하고...
김지훈님의 전기? 를 잘 보았어요.
그런데 김지훈도 그렇고 김명준은 누구의 이름일까? 왠지 실존인물 같은디...

캠프 잘 다녀오세요~~~
Grace맘 2011-07-22 01:18:43
역시 휘윤이의 단어장은 참으로 탐나네요[email protected]@
저는 마지막 글이 남자로서의 일대기라기보다 휘윤이 본인의 미래설계같이 느껴졌어요..
얼마나 야무지고 구체적인지 꼭 이룰것만 같은..... ^^
민윤사랑 2011-07-25 13:02:42
어쩜 이렇게 길게 쓸수가 있죠?
어쩜 이렇게 잘 쓸수가 있죠?

감탄 연발입니다요.
WFS JaeWon 2011-07-25 16:08:41
I love the free response 휘윤! It's very descriptive and creative.
I like how you want to be the perfect man if you ever become a boy.
I've noticed that you are improving every week! Great work!
Nate Mom 2011-07-19 20:14 

어제 방학식을 마치고 건강검진에다 야영대비 이것저것준비하느라 마트 돌아다니느라 미션못하고, 오늘은 스카우트에서 강원도 세계잼버리 야영장에 3박4일로 텐트야영을 한다고 갔어요.. 금요일 오후에나 올것같네요.. 텐트에서 자는건 첨이라 아이가 들떠서 갔어요.. 침낭이 무거워 가방이 엄청 무겁던데, 그걸 낑낑 매고 웃으며 아침에 나갔네요.. 사고없이 잘 적응하고 재밌게 야영하고 돌아왔으면 좋겠어요..

미션은 주말까지 열심히 해서 올릴께요..^^

sophie 2011-07-19 21:26:21
우와~~ 좋겠네요. 그렇게 멋진 행사가 있군요??
신나는 경험 많이 하고 오겠지요. 잘 다녀오길 바라구요,,, 부럽습니다.~~ ^^
지원서진맘 2011-07-19 23:39:44
4학년이 되면 여기저기 캠프나 체험거리가 많아지는것 같아요. 지원이도 내후년엔 여기저기 많이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고 네이트 미션 기대하고 있을께요~!!
주울 2011-07-20 12:54:59
침낭이랑 들고 갔어요? 애학교는 그냥 몸만 가던데..
방학때 걸스카웃에서 캠핑가는거 애가 몇달전부터 기다려요..요번주에 쫘악 캠핑이 잡혔네요
사진보면 네이트는 건강하고 씩씩해보여서 진짜 눈길이 한번더 가요
^^
휘윤맘 2011-07-20 23:41:13
네이트가 캠프가서 허전하시겠어요,,^^
네이트는 어디가서든 씩씩하고 즐겁게 지낼거예요..
네이트맘도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literacy 2011-07-21 09:02:21
저희 딸도 이번주 일요일 캠프에 간답니다. 벌써부터 짐싸놓고 엄마떠나서 다른곳에서 잠잔다는게 너무 신나나봐요.. 글구 캠프 마지막날보다 하루일찍 데리러가서 저흰 한국으로 가요.. 그래서 딸은 완전 신나있어요... 네이트도 건강하게 잘 돌아오길 기원해드려요..
조은엄마 2011-07-19 17:22 

2학년 조은입니다.

학교를 마치고 와서 즐겁게 북클럽미션을 했습니다.

한문제를 못 풀어서 속상해했는데 제가 솔직하게 잘 모르겠다고 쓰라고 했습니다.

마지막의 남장 사진은 예전에 찍은 사진 중 남자 같아 보이는 사진을 은이와 함께 찾아서 올렸습니다.

둘이서 오랜만에 예전 은이 사진 보면서 낄낄거리면서 웃었습니다.

어릴적 사진은 보기만 해도 저절로 웃음이 나게 하는 저의 스트레스 해소용 명약입니다. ㅎㅎ

은이는 내일 방학식하고 이번 주말부터 경주여행을 갑니다.

목요일 밤에 도착할 것 같아서 다음 주 미션은 좀 늦게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enn 2011-07-19 20:21:21
와우! 2학년이 정말 이렇게 잘 하다니 대단합니다. 그리고 미션도 빨리 해내셨네요. 수고많았어요.
지원서진맘 2011-07-19 21:05:26
I'm Alice.☆ she is very great. hers and mine are similar.^^
sophie 2011-07-19 21:20:03
조은이 정말 귀여워요.
남자아이들이 정말 카드 좋아하죠? 산더미 같이 카드 모으기도 하던데 말입니다.
소피도 저학년 땐 남자아이들 많이 싫어하던데 ( 직접 놀리거나 장난 많이하니까..^^)
요즘은 아예 무관심한 것 같아요.
조은이 아주 잘하네요.~~
주울 2011-07-20 13:04:48
우히히히 이게 누굽니껴?? 아이고 귀여워라 조은이어요? 어마 그 영어그림책에 종종나오는 그런삽화같으네요...
2학년이라니 워째 이렇게 글을 좔좔써요...
요즘엔 조은이는 무슨책을 읽나요? 궁금합니다
조은엄마 2011-07-20 14:25:58
주울님. 은이는 요즘 매직스쿨버스 챕터북, 스마트 어바웃이랑 다양한 그림동화책을 읽고 있어요. 올해부터는 픽션과 논픽션을 골고루 읽히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휘윤맘 2011-07-20 23:25:04
조은이랑 엄마랑 미션을 열심히하고 즐기는것 같아 너무 보기좋아요^^
2학년인데도 언니들보다 수준이 높은걸요^^
literacy 2011-07-21 08:53:05
사진 넘 귀여워요..ㅎㅎ '미션 수행도 넘 깔끔하게 잘했구요.. 특히 단어를 적는 부분에서 그림까지 곁들인 정성을 높이 사고 싶어요.. 은아.. 넘 잘하면 언니들이 기죽는다..ㅎㅎㅎ
주울 2011-07-21 11:16:45
와 조은이는 좋은 엄마 뒀어요..같이 영어해나가다가 엄마가 영어선생님하셔도 될듯요..
조은이네는 영어독서뿐 아니라 다른영역도 빈틈없이 진행할거 같아요.. 2학년인데 너무 문장을 너무 잘써요..^^
엘리헤라맘 2011-07-21 21:37:32
조은이는 열심히 잘 하고 있는건 알고 있었는데...엄마도 부지런하시고...작짝짝!!

조은이 글은 잘 정리된 느낌이예요.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러워요.
Grace맘 2011-07-22 01:25:52
조은이는 사람관찰하는 걸 좋아하나봐요?
남자아이를 싫어하고, 남자가 되기 싫다면서 남자아이들의 특성을 자세하게 알고 있네요...
딸만 있는 엄마로서" 아하~ 그렇구나" 하게 되요..
그림단어장도 귀엽게 잘했어요...
민윤사랑 2011-07-25 13:04:13
2학년이 이렇게 글씨도 예쁘고 글밥도 많이 쓴다니 대단한걸요. 칭찬칭찬 담뿍입니다.
WFS JaeWon 2011-07-25 16:05:40
Hey 조은, love the cute picture. You hate boys? Boys are the best. Haha
I love the creativity that you have observed about boys. I'm seeing good improvement too.
Well done!
지원서진맘 2011-07-18 15:17 

 

와오~ 오늘 지원이 여름방학식 하고 11시에 집에 왔네요.

오자마자 점심 먹고 저랑 같이 책 마저 읽고 같이 미션 했어요.

딸래미 열심히 시키겠다고 저도 앉아서 같이 미션지에 writing을 욜심히 했더니

점점 갈수록 잘하려고 해서 이뻐요~

군대 가고 싶다더니 마지막엔 군인을 그려서 몸에 있는 땜방의 정체를 물었더니 얼룩덜룩한 군복을 표현한거랍니다 전 총 맞은건 줄 알았는데 ㅎㅎ 짧은 팔로 깜찍하게 경례하면서 초옹~ 서엉~ 이라고 외치고 있네요.ㅋ

반은 cd로 듣고 반은 직접 읽어줬는데 직접 읽으니까 말을 많이 해서 속도도 느리고 입은 아프지만

더 몰입하면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원이가 빨리 읽어달라고 막 하면서 같이 신나게 읽으니까

참 행복한 오후였습니다.

 

스캔해서 올리니까 끝이 몇개 짤린게 있네요. 정성만 봐주세요~~

 

아싸미션일등~!!!

 

 

민규예린맘 2011-07-18 16:23:16
와우 ~~ 이번주는 지원이가 일빠군요 ^ ^
추카 추카 ...
여군이 되고 싶어하는군요. 여자가 남자보다 스마트하니까 ~~
미션 너무 잘했어요
조은엄마 2011-07-18 18:12:47
우와 미션 일등 축하드려요. 지원이는 벌써 방학이 시작되었군요. 은이는 수요일에 방학식을 합니다. 오늘은 피아노연주회가 있는 날이라서 방과후에 계속 피아노 학원에서 리허설하고 있어요. 1시간 반뒤에 시작이라 저도 준비하고 나가봐야 할 것 같아요. 지원이는 이번에도 미션수행 너무 잘했어요. 특히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이 흥미로워요. 은이는 어떤 대답을 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저도 은이에게 이번에는 단어로 문장 만들면서 그림을 그려보자고 할 생각이었어요. 아무래도 어린 나이니까 그림을 그리면서 하는 것이 흥미를 지속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원이의 그림이 있는 미션을 보니 그런 생각이 확고해지네요. 즐겁게 미션을 수행했다는 것이 드러나는 것 같아요. 다음 주도 기대할께요. 지원이 화이팅!!!
sophie 2011-07-18 21:24:13
하하~ 정말 귀여운 엘리스네요. ^^
군인이 되어 보고싶은건가요? 그림 속 군인이 넘 씩씩하게 경례를 하고 있습니다.
즐겁게 글쓰기 했다니 정말 보기좋습니다. 계속 예쁜 모습 기대할게요. ~~
엘리헤라맘 2011-07-18 21:33:30
와 우리는 인쇄도 못햇는데.... 댓글에다 미션까징.
지원이 정성가닥한 재미있게 수행한 미션 더~ 재밌게 읽었어요. 총성!!
지원서진맘 2011-07-18 21:59:39
에고... 방학 일찍 시작하는게 애미는 더 고달퍼요.. 얼마전에도 휴일 끼고 거의 일주일을 학교를 안가더니만 또 ㅜㅜ 암튼 이젠 학교 일찍 안가도 되니까 새벽시간이 좀 고요하겠다 싶어요. 제가 후다닥 밀어붙이니까 겨우 했지만서도 북클럽 하면서 학원 다닌거 못지 않게 재밌고 유익하기 때문에 빠져들어있네요. 이젠 부지런히 다음책 읽어야겠죠~ 제멋대로 쓰더니만 오늘은 글 쓰면서 알딸딸한 단어들은 스펠링체크를 하면서 하네요. 세번째 미션인데 하는 과정을 지켜보니까 조금씩 뭔가 나아지는 것이 있어서 참 좋네요...~!!
클라라벨 2011-07-18 23:42:23
이제 막 지난 주 미션을 올리고 왔는데 벌써 일등을 귀여운 막내 앨리스가 했네요.
정말 대단해요~
아이랑 같이 읽어주시고 하나봐요.
군인이 되고 싶다는 앨리스 너무 귀여워요^^
Jenn 2011-07-19 20:23:07
2학년 친구들 정말 대단합니다. 너무 잘했어요.
주울 2011-07-20 12:57:53
우와 앨리스 가 1등이다
내눈엔 글자보다 그림이 더 편안해요..더 이해가 빠르다고나 할까...ㅎㅎㅎ
딸내미 너무 이쁘다 아이스스로 잘하려고 해요? 흐미 이쁜지고...
군복그림에 떙떙이에 아주 쓰러졌어요 ^^^^
아유 미션몇번만에 글이 ㅣ확 늘었어요...세상에 지원서진맘도 아이이야기좀 풀어좋셔유~
휘윤맘 2011-07-20 23:30:56
와우~~엘리스의 멋진 미션에 감탄사가 절로나오네요^^
쓰기실력도 뛰어나지만 미션을 즐기는것 같아서 더 칭찬합니다.
12기의 유망주네요^^
지원서진맘 2011-07-21 00:00:31
주울님 글 보고 조금 덧붙여 보네요.~ 지원이는 1학년 이맘때까지만 해도 알파벳만 겨우 알고 간단한 영단어 dog cat 이런거밖에 쓸 줄 몰랐어요. 학습적인 영어가 아니라 뒤죽박죽 엄마표다 보니 그랬는지도요~ 영어책은 5살때부터 혼자서 읽었구요. 4skills 중에 듣기가 제일 강하고 쓰기가 제일 약해서 저랑 같이 매일 관련없는 단어 두개씩 엮어서 글짓기 하는 미션을 하다 말다 그러던중 북클럽 하면서 갑자기 영어를 열심히 해서 기특해 죽겠어요~ 이젠 혼자 조용히 방에 가서 마빈을 낭독하고있으면 제가 썩소 한번 날려줍니다. 저도 더불어 생활에 활력소가 되네요. 특히 조은이가 올린 글을 보더니 놀랍기도 하고 경쟁심도 생겨서 열심히 하려고 하니 조은이한테 감사패라도 주고 싶어요.. 이런게 쑥쑥의 힘 아닐까요.. 초게의 New 리더스도 참가해보려구요.. 요즘 매일이 신납니다. ^^
literacy 2011-07-21 09:07:09
이젠 댓글 다는것도 좀 힘들어요.. 사진뿐만 아니라 댓글달고나서도 컴이 자꾸 꺼져버리네요.
암튼 지원이 그림 군인아저씨 모습 넘 귀여워요.. 그리고 남자 화장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은 제 딸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네요.. 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와희 행복한 미션 수행이 엿보이는 글이였어요.. 이런게 일상의 행복이겠죠.. 지원엄마 지원이랑 계속 행복하게 미션수행하시기 바래요..^^
주울 2011-07-21 12:12:03
이야 엘리스가 동력을 받았군요..혼자 들어가서 마빈책을 다 읽다니 저도 아주 기특해요..
몇년전만 해도 엄마표는 책만 주는게 다였는데 인제 4영역을 엄마표로도 가능한가봐요..
엄마가 좀 부족하면 애들스스로 해나갈거여요..^^지원서진맘도 한능력하실거같우~.
민윤사랑 2011-07-25 13:04:59
우와.. 일등 축하드려요.

미션너무 잘했어요. 칭찬 담뿍입니다
WFS JaeWon 2011-07-25 16:03:41
지원, you want to go to the army?! Whoa, that is an unexpected response from a girl!
I've seen you made good improvement from the last assignment. Well Done!
휘윤맘 2011-07-18 14:33 

재원쌤 바쁘신데 친절한 댓글까지~~넘 감사해요,,

휘윤이는 오늘 방학식이고 바쁜 날이라고 어제부터

마빈3을 읽고있더라구요,,

재원샘이 계셔서 더 마빈 미션을 긴장감있게 하고있고

이과정 자체를 즐기는듯합니다.^^

 

 

수다맘 2011-07-18 13:49 

스마일 걸

어제 교회에서 4박5일로 바이블 영어캠프를 갔습니다 동생과 함께요.

우리 교회 아이들과 다른 교회 연합해서 하는 것이고 미국에서 선생님들이 30여명 오셔서 여러가지 활동을 한답니다. 이번주 미션은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 목요일에 돌아옵니다.

아이들 상태가 괜찮으면 금요일날 교회 수련회를 또 간답니다. 2박 3일로요.

지금 아니면 또 언제 놀러다닐까 싶기도 하고 아이들이 좀 크니 캠프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하네요.

믿을만한 선생님과 교회에서 가니 더 안심 되구요.

 

이번 책 지난주에 책은 미리 한번 듣고 읽었으니 다녀와서 바로 할 수 있을 거예요.

미션 내준 재원쌤 고맙습니다^^

sophie 2011-07-19 22:26:26
예쁜 따님들 캠프 갔군요? 정말 좋은 경험하고 오겠어요. ^^
즐거운 시간들 잘 보내고 오길 바랍니다... 부럽습니다. ~~
민윤사랑 2011-07-18 12:05 

밋쎤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지난주 생일파티를 치렀습니다.

남자아이 16명에 여자아이 3명 꼬맹이 3명... 어머니 몇분...

비까지 와서 1시부터 8시까지 아주 집을 폭파시키더군요.

아래층은 미리 과일과 함께 죄송하다는 인사드렸지만 좌불안석.

 

왜 외부에서 생일파티를 하는 지 꺠달음을 준 하루였습니다.

다만 행복해 하는 아이들모습에 모든게 풀리는  건 또다른 화두?일듯해요.

 

열씸히 밋쎤하겠심다. 감사해요. 선생님.

 

주울 2011-07-18 11:21 

아이구 저도 일주일내내 놀러다니고  애는 행사?? 뛰고 하다가  미션을 넘겼어요..

부랴부랴 오늘해야할텐데..오늘 또 애들데리고  학급신문만들다고 난리칠것이라  미션기약이 없내요..

저번에 올린 우유곽도 처리 안하고 냄새 풀풀풍기고 방에서 뒹굴고 있고..아효  속터져~

워쨌든 지원샘님 바쁜 와중에 미션 감사해유~

 

sophie 2011-07-19 22:35:10
지난 번 우유곽 작품 아직 모시고 있어요?? 정말 주울님, 좋은 엄마셔유..... ^^
제니애플 바쁜 행사들 잘 마무리하고, 지금쯤 멋진 신문도 만들었겠네요. 정리되면 글 올려주세요..^^
주울 2011-07-20 12:59:15
어헝 좋은엄마는 뭔 씨나락까먹는소리..
지가 어질러놓은거 절대 내가 치우기싫여 그래요...누가 이기나 끝까지 가보는거지요..
매일 빨랑 버리라고 잔소리 작렬중입니다...질긴놈의 똘방구리...내 잔소리..눈하나 꿈쩍안합니다..
민규예린맘 2011-07-18 09:41 

저희도 지난주 미션 오늘 올렸어요 ^ ^

이번주 미션도 아주 잼있는 내용이네요

재원쌤 감사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07-18 09:36 
엄생영 프린트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들어왔더니 미션이 올라왔네요. 저번주 한자셤 준비로 반만 읽은 상태인데 오늘 방학이라 마저 읽고 미션 할수 있을것 같아요~~ 난 2등~!! 재원군 고마워요
literacy 2011-07-18 08:09 

저흰 좀 있다가 지난주 숙제 올릴건데.. 벌써 새 미션이 올라왔네요.. 미션은 꼴찌일지라도 오늘 댓글은 1등입니다.ㅎㅎㅎ

모두 활기찬 한 주 시작하세요.^^

Jenn 2011-07-18 11:05:40
재원샘님! 일일이 미션 읽고 답글적어 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해요. 재원샘에게도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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