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남장, 여장 사진은 여기에

글쓴이 홍박샘

등록일 2011-07-19 08:19

조회수 3,14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32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워크싯 제일 마지막에 글도 쓰고 사진도 올리는 과제가 있지요?

재원이가 아이들 각기 다른 성으로 분장한 뒤 사진찍어 올리라고 한 겁니다.
재미삼아 한번 해봅시다.

저도 재원 어려서 여자애처럼 머리 핀 꼽고 치마입혀 본 적 있네요. ㅋㅋ

재원이에겐 비밀입니다.

 

: WFS JaeWon님의 글입니다.
Hey guys, we are about to set off on another week. Yay!
Great job all of you on such wonderful work last week.
This is your third assignment on the Marvin Redpost series.
 
It's been raining so much lately hasn't it? Don't you want sunlight at last?
I certainly hope so. I hope you are safe from the pouring rain.
 
Hope you have fun.
Looking forward to reading your work!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지원서진맘 2011-07-25 11:54 

 

여장하는건 재미있는데 남장하려니까 뭐 item이 마땅치가 않네요. 마빈에 나오는 bully Clarence가 항상 껌을 씹고 다닌다며 껌을 입에 물고 달인수염 붙이고 야구모자 씌워봤어요.

ㅋㅋ 근데 잠옷바람이여 ㅎㅎ

주울 2011-07-25 12:54:10
헉 지원이 눈이 진짜 크다 아유 미인이어요..^^
남장도 잘 어울린다 ㅋㅋ
sophie 2011-07-25 21:11:45
정말 예쁘네요.^^ 학교에서 인기 많겠는데요?
저는 눈 크기에 완전 기죽었네요...^^
지원서진맘 2011-07-25 22:49:36
ㅋ 지원이가 댓글 보더니 자기 학교에서 인기 없답니다.ㅎ 이쁘게 봐주시니 감사해요 ^^
민규예린맘 2011-07-26 09:05:13
와웅 ~~ 지원이 이쁘당..
남장을 해도 넘 귀엽고 이쁘네요 ^ ^
민윤사랑 2011-07-25 07:48 

초3 , Eric 입니다.

 

한창 남자아이, 여자아이 편갈라 놀고 있는 초딩 마초(ㅠㅠ?) + 사진찍기 싫어쟁이 인지라

사진이 좀 거시기 합니다.  

 

보너스 샷!!

저희집 둘째(네. 제가 아들둘인 O매달 엄마입니다) 여장사진입니다.

하자마자 둘째 멘트 " 망했다"(형아 따라쟁이라 입이 사막입니다)

,

지원서진맘 2011-07-25 11:38:36
하하 이쁘게 여장해도 개구진 표정은 숨길수가 없네요. 정말 대박이네요.. 재밌어요. 귀여워라..ㅎㅎ
민윤사랑 2011-07-25 11:54:17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Eric이 우울증이 뭐냐고 물어서... 마음이 슬프고 아픈병이다라고 했더니
자기도 이 사진때문에 우울증이랍니다(여장하는게 인생의 심각한 태클인지 안다는...)
주울 2011-07-25 12:53:31
하이고 둘째가 완젼 여자 아이인줄 알았어요
에릭은 미스코리아 대회에 나온거같다^^
sophie 2011-07-25 21:15:11
에릭이 아직은 순한가봐요.. 엄마가 이렇게 꾸미고 사진찍자고 한다고 고대로 잘~ 따르다니요..^^
아무리 여장을 해도 멋지고 씩씩한 모습 다~ 보인다고 전해주세요. ^^
민규예린맘 2011-07-26 09:08:25
립스틱 바르고 .... 표정도 잼있네요
에릭에게 정말 멋지다고 전해주세요
민윤사랑 2011-07-26 09:51:19
주울님.... 둘째 얼핏보면 북방계여인(?)처럼 선이 가느다랗습니다만, 애아빠는 둘째는 딸을 바랬지만 이얼굴이라면 남자인거 감사(?)한다고 놀립니다.
Sophie님... 네. 개구진 건 있지만 아직 엄마의 협박이 먹힙니다.
한번에 안끝내면 하나씩 추가(드레스를 입는다든지, 연지곤지 찍는다든지) 할꺼다라고 했더니...^^
민규에릭맘님... 우울한 에릭에게 용기(?) 주셔서 감사해요^^
민규예린맘 2011-07-24 23:27 

초5, Mickey

 

ㅋㅋ 여장 하려는데 동생이랑 5살이나 차이가 나니 옷이 맞는것이 없네요 ^ ^

동생 발레복 입혀놓으니 미니스커트 되었어요.

Jenn 2011-07-24 23:31:27
정말 여자 같애요^^ 미모가 대단하네요.
민윤사랑 2011-07-25 07:50:20
북클럽 12기는 미모로 뽑았나봐요. 예쁜 여자라고 해도 믿겠어요^^
지원서진맘 2011-07-25 11:36:39
지원이가 두번째 사진 보고 진짜 여자 같데요. ㅎ
주울 2011-07-25 12:54:53
아유 얼굴만 보믄 여자같이 이쁘다..
꽃미남이네요 ^^
sophie 2011-07-25 21:19:31
넘 귀여워요. 환하고 밝은 표정이 정말 보기 좋아요.!!
여장이라도 자신감 있는 모습이 참 멋집니다. ^^
민규예린맘 2011-07-26 09:10:20
동생 머리핀에 동생 발레복에 ...
동생이 저리 만들어주었네요 ^ ^
안들어가는 발레복 끼워 입으면서 한참을 웃었어요
미션을 하면서 이리 웃어가면서 한것이 오래간만이라 참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Jenn 2011-07-21 18:24 

초3  유진입니다.

누나가 가끔 이렇게 유진이를 여자처럼 입혀놓고 사진찍는것을 즐긴답니다.^^

디지털 액자에 나오는 사진을 다시 찍어서 올려서 화질이 안좋은데 제가 기술이 부족하여 이렇게 올리니

양해해 주세요.^^

엘리헤라맘 2011-07-21 21:41:18
해 맑은 표정....
유진이 곱게 생겼네요.
여자라해도 믿겠어요. 두번째사진도 머리카락만 길면..
누나와 사이가 좋네요.. 누나가 이뻐하는게 느껴져요.
지원서진맘 2011-07-21 22:00:04
많이 어릴때 사진 같아요. 웃는 입매가 은근히 닮았네요.. 예뻐요^^
sophie 2011-07-22 17:37:06
피부가 뽀야니 아기 땐 여자처럼 꾸며도 예쁘게 보였겠어요.
지금쯤 축구나 운동 좋아하는,, 까맣게 그을린 남학생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아주 잘 봤어요.. ^^
주울 2011-07-23 19:50:30
와 누나만큼 이쁘다
머리묶어도 어울리겟수
민윤사랑 2011-07-25 07:52:14
같은 학년이라 Eugene이 궁금했었는데...
퍼펙트 페이스로 명합니다!!(누나의 미모도 WOW!!)
민규예린맘 2011-07-26 09:12:26
피부가 뽀얀것이 넘 이쁘당
머리 묶어주면 진짜 여자아이라고 해도 믿겠어요
sophie 2011-07-20 09:42 

저도 귀여운 동생들 모습이 기대됩니다.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1860

 Shakespeare Story Schedule

[14]
WFS JaeW.. 2011/08/29 2,465
1841

 MR #8

[115]
WFS JaeW.. 2011/08/22 2,862
1831

 Mr #7

[103]
WFS JaeW.. 2011/08/15 2,732
1822

 MR #6

[119]
WFS JaeW.. 2011/08/08 2,965
1814

 MR #4

[116]
WFS JaeW.. 2011/08/01 2,973
1804

 MR #5

[124]
WFS JaeW.. 2011/07/25 3,020

   Amazing Performance!

WFS JaeW.. 2011/08/01 1,545
1790

 MR# 3

[156]
WFS JaeW.. 2011/07/18 4,408

   남장, 여장 사진은 여기에

[27]
홍박샘 2011/07/19 3,141
1780

 MR #2

[148]
WFS JaeW.. 2011/07/11 4,198
1762

 MR #1

[176]
WFS JaeW.. 2011/07/03 4,155
1758

 Hello

[16]
WFS JaeW.. 2011/06/29 2,656
1750

 12기 친구들

[28]
휘윤맘 2011/06/28 2,854

   이번 주말까지 합니다

[8]
홍박샘 2011/06/29 1,776
1717

 SA #8 Mary Cassatt

[38]
홍박샘 2011/06/15 3,695
1709

 책 결정 + 대기자 환영

[25]
홍박샘 2011/06/12 3,329
1703

 SA #7 Frida Kahlo

[42]
홍박샘 2011/06/08 2,891
1687

 SA# 6 Henry Matisse

[38]
홍박샘 2011/06/01 3,034
1672

 다음 달에 쓸 새책 의논

[14]
홍박샘 2011/05/25 3,470

   투표결과

[10]
홍박샘 2011/06/08 1,901
1638

 수욜 저녁에나 새 숙제

[5]
홍박샘 2011/05/17 1,992

   4번 문제

[4]
스마일걸.. 2011/05/11 1,615
1603

 이번 주 쉽니다

[9]
홍박샘 2011/05/04 1,656
1583

 SA #9 Ballet

[87]
홍박샘 2011/04/27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