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4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8-01 21:58

조회수 2,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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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uys, here is your assignment for this week,

Aren't you guys ready for some fun?

I had a lot of fun reading this book, so I hope all of you enjoy this book!

 

I'll definitely make sure that I comment on all of your assignments this week.

I don't have such a busy week anyway.

 

Good luck guys!!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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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맘 2011-08-08 22:33 

sophie 2011-08-09 15:57:09
와~~ 그레이스의 글이 점점 길어지고 있네요. 생각이 잘 펼쳐지고 있는 것 같아요!!
쓸 자리가 모자라도록 꽉 채운 글보고 아주 흐뭇하셨겠어요.^^
그레이스 정말 잘하고 있구나!! ^^
Grace맘 2011-08-09 23:12:01
그렇지 않아도 그레이스가 "나 소피언니처럼 썼지?" 하고 자랑하긴 했습니다...
아이모르게 미션지 칸을 조금씩 넓게 편집해서 주고 있어요.
일단 보이는 칸은 채우려 하니까 조금씩 글이 길어지는 것 같긴해요... ^^
sophie 2011-08-10 01:20:11
앗!!! 그레이스가 그렇게 말했다니 정말 정말 영광이예요.~ ^^;;
저희 4학년땐 글 쓸 엄두도 못내고 있었는데,,, 그레이스는 지금 너무나도 잘하고 있어서 엄청 많이 부럽답니다. 앞으로 쭈~욱 성장할 그레이스의 모습이 그려져요. ^^
WFS JaeWon 2011-08-14 15:53:37
Oh my goodness Grace.
This is fabulous and so neat!
Your answers are very descriptive and this is the best p***e of work from you. Great job!
Keep up the good work!
sophie 2011-08-08 16:56 

Sophie 초6

열심히 놀다보니 많이 늦었습니다.

 

Grace맘 2011-08-08 22:57:42
전 소피의 인물분석에 눈이 가네요.. 행동이나 말을 통해서 성격이 어떻다 쓰는게 생각보다 힘든 일이던데 소피는 간단명료하게 잘 했어요...
역시 곳곳에서 독서내공을 느끼게 됩니다... ^^
WFS JaeWon 2011-08-14 15:52:10
Good and neat work Sophie.
I love the descriptive answers from you. I can see you are improving daily.
Keep up the good work!
민윤사랑 2011-08-08 12:29 

Eric  초3

 

 

Ⅱ. Reagind Comprehension

1. Why did Marvin have to visit Mrs. North everyday?

A) Because ahter school. Mrs. North had a freeday. Mrs. North said to him Because she believed him. That's why Marvin had to visit.

 

2. What was the problem that Marvin had while Mrs. North was out of town?

A) He gaved liver. But he eat and throw up. he saw Waldo not mowing. he knew he was in heaven.

 

3. What happened to Waldo after he ate liver? How did Marvin deal with the situation?

A)  Waldo throw up and next day Marvin came and knew Waldo has dead. Mrs. North said to him she was sorry. Because about that old Waldo.

 

4. Describe the personality of following people and Write why you think that way.

 

Mrs. Hillway -- She is very very bad. --- Because she didn't gave time to the test for Marvin

Nick            -- He is little kind.           ---Because he said good things to Marvin when he get to with the dog and Nick said to him he was luck.

Dr. Charles  -- He is kindest.             --- Because when the dog died, he said kind things to Marvin.

 

 

유창성(이라 쓰고 단답식이 아닌 쪼금 길게 쓰는 것이라 읽는다) 을 위해

정확성(이라 쓰고 사소한 문법, 대소문자 구분, 틀린 단어등등을 바로 쓰는 기본적인 것이라 읽는다)을

아이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참 민망하기도 합니다.

 

아이가 5박 6일 가량 산촌 유학 캠프를 다녀왔습니다.

유치원 이후 처음 엄마아빠와 떨어져 낯선 곳에서 지내는 지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수다장이로 변해 돌아왔습니다.

7세때 동생이 생기면서부터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생겨 그 이후 손톱을 잘라줘본 적이 없없는데, 

캠프에서는 한 번 도 손톱을 물어뜯어본 적이 없다고 자랑합니다.

 

나름 동네에서는 놀이터 죽돌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노는 편이기도 하지만,

일정량의 학습(집듣, 묵독, 수학20문제 풀기)마저도 아이에게는 힘든 일이 아니었는 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학습적인 것을 하지 않는 것만이 답은 아닌 것 같고

(캠프에서는 친구, 형이랑 감자캐서 구워먹고 파도타기놀이하고 윷놀이하고 그런것만 6일하다 왔습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길인지 생각해보게 됩니다.

 

 

 

 

 

 

 

 

 

지원서진맘 2011-08-08 13:47:20
옷~ 여기 북클럽에서 100빠를 찍는 영광을 얻네요. 저도 유창성의 중요성을 알지만 뻔한걸 틀릴때는 입이 간질간질해요. 대표적으로 I saw ~라고 하다가 I didn't see ~ 할때 자꾸 I didn't saw ~ 이런식으로 동사의 시제를 틀리게 말하는 경우가 있어서요. 유진이의 단어 미션을 보니 지원이랑 비슷한것 같아서 급관심이 갑니다. ㅎ 정말 좋은 경험 하고 왔겠네요. 미션도 그렇고 다 기특합니다. 잘 봤어요~!!!
WFS JaeWon 2011-08-08 16:46:42
Good work Eric. Your answers are getting better and better.
Good improvement! I'm glad to see that!
Keep you the good work!
sophie 2011-08-08 17:26:49
저희는 작년 5학년부터 12기 북클럽 참여하며 본격적으로? 글써보기 시작했어요.
처음 한줄 쓰기로 시작하면서 많이 속상하기도 했었지요. 유창성,정확성 보단 일단 써주면 좋다고 생각하며 출발했는데요...^^ 3학년 에릭 이 정도면 잘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계속 하다보면 늡니다. 시간 아직 많은 걸요.^^
주울 2011-08-08 00:25 

JennyApple 초 5

 

 

 

 

갑자기 일하다 그차림그대로  친구부름을받고 놀러갔다가  예정에 없이 선재도에 갔다가 오늘왔어요..

서해안인데 경기도에선 가기 가깝고  다른곳은 죄다 붐비는데 반해  여기 참 한적해요..

애들데리고 가족끼리 여행지로 좋더라고요

물빠지면 뻘이고  물차면 이케 되요,,거그서 낚시중..

 

우리가 묵었던 바로 바다앞에 있는 숙소

참 이뻐서  어디서 사진찍어도 예술로 나와요..

사장님이 사진작가..

 

손으로 가리키는섬이  물빠지면 길이 생기고  밀물들어오면 길없어지는 그런 기적의 ?? 섬

더운날씨에 다들 고생이 많슴다...공부하는학생도 고생많고  방학이라 애들건사하는 부모들도 고생많고..

별탈없이  여름나시기를..,,음 저는 휴가로 여행다니기보단 그기간에 집에서 자라고 했음 좋겄음당...

여행갔다 와서 팍늙었어유.

Jenn 2011-08-08 00:37:24
재니애플이 자신의 친구들에대해 묘사한게 너무 재미있네요.ㅎㅎㅎ 재니애플은 항상 톡톡튀는 미션을 선보이는 것이 역시 창의력의 최고봉이라 할까?^^
주울 2011-08-08 01:26:45
문제와 주제에서 너무 벗어나지만 않으면 그냥 맡겨두는편인데요..가끔은 너무 멀리 가기도 해서..
조금 제제를 해야되요.
민윤사랑 2011-08-08 12:37:55
제니글을 Eric에게 보여줬더니 "우와 이 누나는 할 말이 많은 가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합니다^^.
재미있는 제니 글 또 기다려져요.

저희도 우면산 산사태가 있는 날 제부도근처를 아이친구와 그 엄마들이 빗속을 뚫고 다녀왔습니다.
민박집 바로 앞이 바다라 원없이 물놀이하고 모래로 터널만들기 하며 놀았는데 그 아이들 보느라 엄마들 불량 썬탠을 해서 퐈~~ 악늙어왔심다. 한마디로 짜글짜글이 되어버렸어요^^
지원서진맘 2011-08-08 13:46:29
저도 휴가가 되면 그냥 집에서 밥 차려주고 지원주고 그러는거 얻어 먹으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책이나 실컷 보고 데굴데굴 굴렀으면 좋겠어요. ㅋㅋ 친구들별로 캐릭터로 정리한거 지원이한테도 보여줬어요. 이런 글도 재밌어 보여요. 왠지 지원이가 미래에 쓸 글을 미리 구경한듯한 느낌. ^^ 사진 정말 멋지네요.. ~
Jenn 2011-08-08 16:41:10
주울님 사진너무 예술이네요! 혹시 사진관련된 일을 하시는지? 저희가 이번에 휴가다운 휴가를 못가서 애들이 약간 불만인데 주말에 한번 다녀올만 할것같은데.... 묵으셨던 숙소 전화번호 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WFS JaeWon 2011-08-08 16:44:01
Neat work, Jenny! I love the drawings of each of your friends on your answers.
Your answers are well thought out and I see good improvement from you.
Nice pictures! Keep up the good work!
sophie 2011-08-08 17:38:28
마빈과 그 친구들 이야기에서 제니애플 친구들에 대한 생각이 났었군요.^^
친구들의 장단점을 아주 잘알고 있나봐요. 이기적인 친구도 있다고 했는데 그래도 별 탈없이 잘 어울리고 있나봐요. 저희 아이보면 두루 잘지내기도 힘들던데 말입니다.
아주 멋진 사진,, 글 잘봤습니다.^^
주울 2011-08-09 09:31:31
Jenn님 여행왔는데 탭으로 답변할라니까 자꾸 없어져서 ㅇ제야 달아요 쪽지 남겻어요
하이디맘 2011-08-06 12:33 

 

 

 

초4하이디입니다.

그동안 미션은 다했는데

이엄마가 바쁘다는핑계로오늘몰아서 올립니다.

어디에 올려야하는지 갈등하다가

각각의 미션 게시판에 따로 따로 올리겠습니다.

저희집 컴퓨터가 계속 말썽이라 쑥에 들어오기가 쪼금 어려워서

글을 제대로 못올렸지만....숙제는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에요.

지금도 노트북  스페이스바가  제대로 말을  안들어서 

한  칸 건너뛰기가 어렵네요...여러번 탕탕탕 쳐 가며치고있습니다.

12기 북클럽 여러분...덥지만 열심히 하는모습이  자랑스럽습니다.

더불어 재원쌤....감사합니다.

하이디가  단어(숙어)를 재원쌤이 정해서만들어주니

훨씬 좋다고 계속재원쌤이내주시면좋겠다네요....ㅎㅎㅎ

주말 잘 지내세요

지원서진맘 2011-08-06 20:04:04
지원이도 그런 말을 해요. 하이디가 글씨를 시원하게 잘쓰고 내용도 좋아서 눈에 잘 들어오네요. 우리 지원이도 나중에 이렇게 잘 쓰게 되겠지요.
책사랑 2011-08-07 17:38:02
하이디맘님!넘 부러버요~~울집도 엄마가 바빠서 다해놓아도 못올리는 그런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울집은 죄금만 써주어도 엄마가 넘좋아 득달같이 올리는데 아이가 놀기바빠서 올릴게 없시유,,
리더스도 넘 신나게 시작했는데 시골가고,사촌들오고하니 1챕터 낭독도 띵거먹어서 리더스도 못가요 ㅠㅠ이번 방학포인트인데,,그래도 다잡아야겠지요..

하이디의 정성스런 글씨가 자꾸만 글을 읽어보게하네요.덕분에 단어공부도 했어요.
고마워요~
주울 2011-08-07 18:08:31
진짜하이디미션을보면 이상케 속이 뻥뚫리는듯한게 글시가 시원스러오ㅝ서그런가봐요 읽다보니 하이디가 천진난만할거같은 영상이 막떠올라요 갑자기 예정에 없이 서해안 여행어ㅏ서 휴대폰으로?접속을 선재도인데 인터넷이 잡혓다 안잡혓다 하이디잘햇습니다
WFS JaeWon 2011-08-07 21:21:37
하이디, I'm glad you want to console him. I wish you could write your answers longer and descriptively. Still, good work and good improvement.
Keep up the good work!
민윤사랑 2011-08-08 12:41:16
하이디글씨보면 십년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듯~~!!
sophie 2011-08-08 17:47:24
하이디가 그동안 글을 다쓰고 있었군요?
매번 안올려준다고 혹시나 화내지는 않았나 보내요. ^^ 바쁜 엄마를 충분히 이해해주는 마음 좋은 따님입니다. 하이디글 다시 보니 정말 반갑네요.^^
Jenn 2011-08-04 17:11 

초3 유진입니다.

엄마 마음은 좀 길게 이야기를 풀어 써주었으면 좋겠는데 항상 간략히 요점만 적고 마네요.

엘리헤라맘 2011-08-04 20:29:48
맞아요.... 슬픈친구를 위해서 무엇이든지 한다는 유진이 맘이 참 예쁘네요.
미션도 얼굴처럼 곱게 수행한 유진이 칭찬 듬뿍.... 정말 잘했어요.
수다맘 2011-08-04 23:44:47
간단히 적어도 요점만 맞게 적으면 베리 굿이지요^^
잘했습니다.
휘윤맘 2011-08-05 23:34:57
유진이 점점 스토리가 길어질겁니다.^^
그리고 꼭 길다고 잘하는것만은 아니더라구요,,
휘윤이는 길어도 횡설수설많이 하거든요,,
북클럽같이 하게되서 기뻐요,,
유진이 열심히 하는모습이 보기도 좋구요,,^^
하이디맘 2011-08-06 17:06:38
저랑 비슷한고민을 하시네요..
엄마마음엔좀 길게 써주면좋으련만....
그래도 하고 싶은말 제대로하니 염려 마세요.
유진이...아주 잘 했어욧.
지원서진맘 2011-08-06 20:05:06
정말 잘했는걸요. 친구를 뭐든지 다 해줄수 있는 유진이 같은 친구가 있으면 정말 든든하겠어요~
책사랑 2011-08-07 17:45:05
꾸짖는 힐웨이 선생님은 정말 아이들에겐 공포스러울 것 같아요.
유진의 힐웨이 선생님 이야기를 보니 좀더 여리디여린 아이의 마음을 잘 보듬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유진의 미션수행 잘보았어요^^
WFS JaeWon 2011-08-07 21:16:24
Eugene, I'm glad that you are willing to do anything for Marvin.
Good work and good improvement. Try to make your answers longer though.
Keep up the good work!
주울 2011-08-08 01:24:01
유진이 글을 읽으면 또박또박쓴글이 어쩐지 실제 모습도 참 귀여울거같아요..
;영어로 문장을굉장히 잘쓰는데요....그전에 쓰기를 해본경험이 없다면 느리게 가는게 좋더라고요..
글첨쓸떄 보면 다들 애들이 머리속 지나가는생각을 글로 못옮겨요...아이머리속이 책하나 읽으면서 몇줄의생각만 하는게 절대 아닐진대 말이지요..생각이 원체 빨라서 그래요..ㅎㅎ 손을 느리고..
민윤사랑 2011-08-08 12:44:34
EUGENE이는 엑기스만 골라내서 잘 쓰는 것 같아요. 이제 그 엑기스에 물만 조금 탈 수 있으면 되겠는데요 뭐.
저희 Eric은 오히려 가끔 엉뚱한 대답을 해서(뽀인또를 잘못 짚는 다는) 어라?할 때도 있답니다.
Eugene정말 잘하고 있어요~~
클라라벨 2011-08-04 00:01 

휴대폰으로 큰조카가 올려서 사진상태가 넘 안좋네요.

눈아프게 해드려서 죄송~^^

마지막 장을 모르고 빠트려서 지송..너무 뒤늦게 확인했네요.

Jenn 2011-08-04 17:22:38
휴대폰으로 올려도 볼만한데요? 아뭏든 12기 친구들 너무 열심히 잘하고 있어서 많이 칭찬해 주고
싶어요.
엘리헤라맘 2011-08-04 20:23:28
요즘 휴대폰은 성능이 좋나봐요.
선생님이 나쁘다에...눈이가서 ....^^ 서울가서도 미션 챙기는 캐빈 짱!!!
좋은 곳 구경 많이하고 서울 나들이 잘하고 오세요.
수다맘 2011-08-04 23:45:45
휴대폰으로했지만 보여요. 여행중에라도 열심히 한 케빈에게 칭찬 많이 해주셨죠??
담에 만날때는 맛있는거 사준다고 케빈에게 전해주세요.
휘윤맘 2011-08-05 23:37:27
여행중에도 미션의 끈을 놓지않는 캐빈~~정말 짱입니다.
멋져요^^
하이디맘 2011-08-06 17:07:54
여행중인데 미션을 하는 케빈....멋진 친구에요.
서울서 좋은분이랑 좋은 시간 보내셨다는 소식 들었네요.
저...무지 무지 부러워했었답니다.
책사랑 2011-08-07 17:46:41
눈 안 아퍼요~
여행하면서도 미션을 하다니 저로서는 깜놀임다~~칭찬 듬뿍요~~
WFS JaeWon 2011-08-07 21:14:56
Good job Kevin. But I think you forgot to post the free response question.
I'm seeing good improvement from you!
Keep up the good work!
주울 2011-08-08 01:30:43
우리 새 친구들이 진짜 잘하네요..성실하게도요,,글씨보니까 하나하나 답변하려고 참 공들여 쓰는 캐빈 모습이 막 떠올라요,,, 그 있잖아요 연필심에 침묻혀가며 꾹꾹 한자한자 눌러쓰는 모습...
너무 잘해서 참 칭찬합니다 ^^
민윤사랑 2011-08-08 12:47:19
여행중에 미션을 완수하다니요!! 케빈 정말 훌륭합니다요~~!!
클라라벨 2011-08-10 21:25:39
큰조카가 휴대폰으로 올려서 마지막 미션지 한장을 빼먹은 거 몰랐네요. 뒤늦게나마 첨부해요.
지송^^
휘윤맘 2011-08-03 20:41 

지원서진맘 2011-08-03 23:39:50
으악 저 어렸을때는 물병에 든 기름을 보리차인줄 알고 마셨다 죽는줄 알았어요. 소금물도 대박 짰을텐데.. ㅎ 속이 꽉찬 게장처럼 튼실한 휘윤이의 미션 Gooooooood~!이에요. 별이 다섯개☆☆☆☆☆!!!
Jenn 2011-08-04 17:27:38
정말 열심히 한게 눈에 보여서 칭찬을 안할수가 없네요. 그리고 자기가 마빈이라면 반 친구들을 모두
때려줄거라고요? 휘윤이는 아주 활달한 소녀인것 같군요.^^
엘리헤라맘 2011-08-04 20:19:57
와~~ 휘윤이 정말 열심히하네요.
미션보니 활달한 휘윤이가 상상되어서 웃음이납니다.
수다맘 2011-08-04 23:47:19
단어 정리에 감동의 물결이...^^
늘 열심히 하는 친구 장합니다. 칭찬 많이 해줘야 겠어요. 잘했어요.
하이디맘 2011-08-06 17:09:22
언제 봐도 든든한 이쁜딸입니다.
우리집 딸도 언젠가는이렇게 해주기를 바라는데
아무래도 엄마의 욕심인듯 하여요...
열심히정말 잘했어요
책사랑 2011-08-07 17:48:55
휘윤이네 냉장고 자석이 바뀌었네요~
첨엔 미션지를 편집할줄착각했다지요??
저는 수담마님 처럼 단어장에서 눈길을 못떼겄어요~넘넘 잘했어요^^
WFS JaeWon 2011-08-07 21:13:00
휘윤, nice work! I love how you highlighted words with an orange pen!
Your work is improving every time I look at it. I love the drawing with animals too!
Keep up the good work!
주울 2011-08-08 01:37:16
우와 단어 진짜 감동이어요..모범단어장 아닐까요..
재원샘이 단어 이렇게 내주기 전에 애한테 인자 고학년이니까 책 읽으면 단어정리좀 하지 했지요..들은척도 안하더라고요..휘윤이가 동생인데 많이 본받아야 겄어요..
참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1-08-08 12:54:12
Personality분석이 쉽지 않았을 텐데 다양하게 근거도 확실하게 참 잘 했어요.
거기다 정의감(?)까정... 휘윤이 짱!!
클라라벨 2011-08-03 16:57 

이런 이런 오늘 케빈 놀러 안나가고 좀 아까 다 했는데(어제 죙일 다녔더니 너무 피곤해해서요)

이모네 컴에 디카연결잭이 없고 꽂는 부분이 맞지 않아서 올릴수가 없네요.

이따 이모가 저녁에오면 핸폰으로 찍어서 되는지 시도해보고 안되면 토요일 대구가서 올릴께요.

어제 오전엔 서울대에 이모차타고 온식구가 다 갔었어요, 학교가 너무 커서 다 돌아보진 못하고 규장각이랑,그 근처에 있는 법대,미대,음대에 잠깐식 들어가보고 학생식당가서 밥먹고 기념으로 서울대 노트랑 연습장을 사왔어요. 거기서 점심먹고 작은 아이들만 언니가 데리고 가고 큰 얘들과 저만 지하철타고 홍대에가서 수다맘님과 만나 즐거운 시간을 가졌어요."아시아프"라는 홍대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수민이네랑 같이 보고 학교 실기실도 돌아보고 너무 재밌었는데 아침부터 나와서 죙일 다니려니 우리 아이들이 발아프다고 좀 힘들어했습니다.

그래도 정말 특별하고 좋은 전시여서 다들 강추하고 싶어요. 우리나라청년미술이 정말 수준이 높아졌구나..정말 창의적이고 좋은 작품이 많아요.(수다맘님이 알려주셔서 갔는데 진짜 너무 좋았어요.수다맘님 감사^^)

아마 며칠뒤에는 작품이 싹 바뀌고 8월22일까진인가?2부가 시작된다고 해요. 아시아와 우리나라 30대 이하 청년작가 777명의 작품들인데 너무 많아서 1,2부로 나눠 했다고 하네요.그 전시회를 보니 그동안 여러사정으로 그림을 놨었는데 다시 시작하고픈 열정이 불쑥 올라오는 거 있지요,(하하 저는 30대 이하가 아닌니 그 전시회에 출품할 수 없지만요..앞으로도 계속 열릴테니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과 학생들개는 꿈같은 전시가 되는 걸 일걸로 보였어요. 거기서 직접 디렉터,전시 관계자들에 의해 작가들이 주목받아지고 직접 작품이 세일즈 되기도 하는데 이미 그리 부담없는 가격이나 괜찮은 작품들은 많이 팔렸더라구요,이런 현상은 미술계에도 대중문화에도 좋은 현상인거 같아요.ㅋㅋ 시간되시면 아이들이랑 가보세요. 사진 몇장을 첨부하고 싶은데 나중에 북게시판에 따로 몇장 올릴께요.

다들 휴가철인데도 열심히 했네요.

서울와서 실컷 놀고 있습니다. 캐빈은 이제 엄마가 델고 다니는 것 보다 사촌형이랑 노는게 더 좋은가봐요,

지금은 동생들과 사촌들과 같이 영화보고 있어요.

서울온게 하루 하루 시간이 아까워서 마구 마구 델고 다니고 보여주고 싶은데 이젠 저도 체력이 딸리고

하루는 집에서 사촌형이랑 실컷 놀고 하루는 나가고 그래요, 낼은 아침일찍 쑥에서 하는  방송국과 애니매이션샌타체험하러 보냅니다. 혼자 가는 거니 저는 작은 아이랑 북촌마을하고 삼청동카페,인사동거리에 자료수집차 갑니다.

비와서 안나가려고 했는데 도너츠먹고 싶다고 하네요,잠깐 델고 나갔다와야겠어요.

다들 휴가 잘 보내세요.~

휘윤맘 2011-08-03 20:53:06
캐빈이 서울에서 즐겁고 알찬 시간을 보내고 있군요^^
이 와중에 미션도 챙기고 더욱 기특하네요,,
우리집도 홍대한번 나가봐야겠어요,,정보 고마워요^^
재미난 추억많이 만드세요^^
수다맘 2011-08-03 22:49:15
제 이름이 나오니 쑥스러워요^^
클라라벨님 아주 많이 반가웠습니다 즐거웠구요.
홍대 미술 전시회는 정말 강추입니다. 미술에 문외한인 저도 너무 잘 봤습니다.
신문에서 봤어요.
지원서진맘 2011-08-03 23:36:33
오~ 그림 전공하셨나봐요.. 멋진데요. 저도 그림 그리는거 좋아했어요. 어릴때 꿈이 만화가ㅋ 관련 사진 꼭 올려주세요. 저도 구경 하고 싶네요.
Jenn 2011-08-04 17:30:59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정작 가까이 두고도 잘 가지질 않는데.... 정말 부지런 하신것 같아요.
저희 큰 딸이 미술을 전공하고 싶어하는데 우리도 홍대에 한번 가봐야겠어요.^^
Jenn 2011-08-06 01:55:37
클라라벨님 글 읽고 저희도 오늘 간만에 시간이 나길래 홍대 아시아프 다녀 왔습니다. 저희 중1딸이 미대가겠다고 마음을 굳힌듯해서 진로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까하고요. 큰애는 제품디자이너가 되겠다하고 작은아이는 자동차 디자이너가 되겠다고하는데... 집안 거덜나는거 아닌지...아빠가 미대구경시켜준다고 학생들 작업하는데 실기실 문열고 양해구하고 다 구경시키고 했답니다. 극성 엄마 아빠인가보다 했을것 같아요.^^ 사실은 전혀 아닌데..ㅎㅎ 클라라벨님 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주울 2011-08-08 01:45:21
좋은시간보내셨네요..우리 이번에 갔다온숙박지 사장님이 홍대 나왔다던데,,거참...
담주에 갑자기 여행스케줄이 쫙인데 태풍온답니다...다들 탈없으시길..에효 저는 여행갔다가 새로운사람들 잔뜩 사귀어서 좋긴한데..그분들이 무료로 바이크 타라고 하는바람에 그 성의 때문에 미안해서 거절도 못하고 다짜고자 일행들전부 1시간 산길을타고 내려와서 일사병걸렸어요...탈때는 진짜 좋았는데..별로 힘들지도 않고..
놀러갈떄마다 드는생각이 아휴 운동좀 평소에 해놀걸...입니다...몸이 안따라주니 놀러가는것도 싫더라~
지원서진맘 2011-08-03 14:36 

 

안녕하세요. 다들 휴가 가신줄 알았는데 미션이 많이 올라왔네요~!!

초기에 지원이 미션할때 격려?차원에서 두번정도 같이 봐주고 이제부턴 그냥 혼자서 하라고 두고

수정도 안해주고 그냥 올리기로 했어요. 저에게는 참 힘든 일입니다. ㅋㅋ

다만 쓴거 다시 한번 읽어달라고 하면 바르게 말하면서 쓸땐 막 써서 속상하지만 허벅지 찔러가며

제대로 한번 읽어주고 그냥 넘어갑니다. 실종되었던 띄어쓰기가 조금씩 돌아오는 조짐이 보이는것만으로

만족하려구요. 북클럽 덕분에 이렇게 쓰기 연습 할 수 있어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어요.

뜨거운 여름 이번주도 건강히 보내세용~!

 

휘윤맘 2011-08-03 20:55:44
지원이가 아주 야무지게 잘하고있는걸요^^
영어문장이 기본기가 딱 잡혀있네요,,
베리베리 굿~~
Jenn 2011-08-04 17:33:14
지원이 열심히 잘하고 있어요. 실력도 쑥쑥늘고 있고요. 화이팅!!
수다맘 2011-08-04 23:48:47
2학년인데 너무 잘해요. 제가 기가 팍팍 죽는걸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하이디맘 2011-08-06 17:11:09
2학년인데 너무 잘하고 있어요...4학년언니랑비슷하구만요....ㅎㅎ
뜨거운 여름을 북클럽 숙제열심히하면서잘 보내고 있는 듯 보이네요.
화이팅입니다.
WFS JaeWon 2011-08-07 21:11:08
Good work! Try to make your answers longer though.
I see good improvement from you.
Keep up the good work!
주울 2011-08-08 01:47:05
와 그런데 지원이 너무 잘하는거 아녀요? 스스로 발전하다니 진짜 부럽다...
저는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인제 막 소리질러요..안고칠래~ 너 ~~~~이쒸..
민윤사랑 2011-08-08 12:56:52
2학년이 이렇게 잘 하면 반칙이양~~^^!!

지원이 잘하고 있어요. 칭찬 백배요!!
민규예린맘 2011-08-03 09:30 

오늘 캠프를 가야해서 어제밤에 급하게 하고 잤네요

 

Mickey 5학년

지원서진맘 2011-08-03 14:39:00
선생님이라서 친절하지 않다니.. 왠지 뭔가 암시 하는것 같은데요. ㅎ 미션 잘봤어요 ^^
휘윤맘 2011-08-03 21:05:59
캠프 가기전날까지 미션을 챙기는 성실민규^^
대단해요~
즐거운 캠프다녀와서 또 만나요^^
Jenn 2011-08-04 17:35:23
열심히 하느라 수고했어요. 캠프 잘 다녀오세요.^^
엘리헤라맘 2011-08-04 20:15:41
푸핫,, 저도 그녀는 선생님이여서....보고 웃음이....
캠프간다고 얼마나 신났을까요?
미션도 신나게 했을 미키~ 신나게 놀고 오세요.
수다맘 2011-08-04 23:49:41
지금쯤 캠프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을거 같네요.
가기 전 열심히 하는 모습 멋집니다.
남은 방학도 알차게 보내세요^^
하이디맘 2011-08-06 17:16:06
캠프는잘다녀왔는지...
미션 건너뛰지않고챙기는성실함에 칭찬많이해요.
WFS JaeWon 2011-08-07 21:07:38
MIckey, good job. I love how you used the word "console." It's a difficult word but good job on using that word well in this sentence. I'm seeing good improvement from you.
Keep up the good work!
민윤사랑 2011-08-08 13:00:27
지금쯤 캠프에서 잘 지내고 있겠죠?
좋은 시간 되길 바래요.
엘리헤라맘 2011-08-03 01:57 

Hera.K 5학년

이번 미션은 순위 욕심에... 일찌감치 해두었는데... 엄마의 게으름으로 오늘에야 올립니다.

좀전에 확인하더니... 2등 놓쳤다고 엄마책임이랍니다 - -;;

언니, 친구, 동생들과 북클럽 하니 비교가 되는지.... 칸을 많이 넓혀 글 적는 것을 부러워해서 넓혀 달라기에 한두줄씩 늘였더니...

자신을 무시하냐... 합니다.

엄마의 꿈은 소박하단다...  천천히 꾸준히!!

 

민규예린맘 2011-08-03 09:49:11
같은 학년인데도 헤라의 글을 보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울 집은 좀 길게 쓰라고 칸을 1~2칸 늘려주어도 길게 쓰지를 않으려고 하는뎅 ...
제가 이번 마빈책을 안읽어서 무슨 내용인줄 몰랐는데 헤라의 글을 보면서 아 ~~ 그런 내용이였구나 했네요. 울 아들 글에서는 내용이 너무 짧고 단편적이라서 몰랐었는데 ..
지원서진맘 2011-08-03 14:43:09
소박한 엄마의 꿈에도 불구하고 글씨가 칸을 삐집고 탈출할 기세입니다. ㅎ 근데 왈도가 간 먹다가 목에 걸려서 죽었었나요? 전 그냥 간 푸짐하게 먹고 배불러서 자연사 했는줄 알았는데 왈도 주변에 토해놓은게 그래서 그랬을수 있겠단 생각이 이제사 드네요.. 오호~ 그건 그렇고 항상 감탄스러운 멋진 미션이네요.
휘윤맘 2011-08-03 21:03:56
뭐라고 칭찬을 해야하나~~한참을 생각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완벽해보이는 미션,,
내용도 최고지만 최선을 다해서 미션을 한것같아서
정말로 더 이쁘네요^^
Jenn 2011-08-04 17:41:43
언니 못지않게 헤라도 모범생이군요.
반듯한 글씨로 꽉차게 써내려간 미션지가 말해주네요.^^
정말 잘했어요~
엘리헤라맘 2011-08-04 20:08:59
지원서진맘님~
헤라는 왈도가 늙으면 이가 빠질테니 잘 못씹고... 그래서 목에 걸려서라고 생각을해요.

민규예린맘님, 휘윤맘님, 젠님~
칭찬 덕분에 의욕 충족입니다. 이게 북크럽의 힘이겠죠?
수다맘 2011-08-04 23:55:22
글씨도 잘쓰고 너무 열심히 했는데요
아주 잘했어요 칭찬 많이 해주세요^^
저도10시 30분 정도에 재우고 싶은데 11시 정도 되야 자게 되네요.방학때는요.
그럼 안되는데....글고 캠프 가야 한다고 미션 기다리다 밤늦게 올리고 자더군요.전 창피하게도 디카 사진 잘 못 올려요 북클럽 시작한지 2년 가까이 되었는데 (다른 북클럽부터) 아이가 스스로 하고 디카가 없어서 다 영타로 2학년때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그러다 이모한테 디카 얻어서 아이가 찍어 올리고 전 해주는 게 없네요. 요즘은 본인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기도 하네요.5학년 열심히 하는 언니와 함께 해서 전 좋습니다. 전 스마일걸 맘이랍니다. 간만에 시간이 생겨 댓글 달았습니다.
WFS JaeWon 2011-08-07 21:03:25
Acknowledge? Good word, Hera. I can see you are working hard. I'm seeing improvement from you too. I love your well thought answers, too.
Keep up the good work!
민윤사랑 2011-08-08 13:03:12
칸 한 두 줄 넓혔다고 속상해하다니요... 저희집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칸 넓다며 자체적으로 들여쓰기를 하시는 분인지라... 부럽사옵니다.
Hera 정말 잘 했어요
조은엄마 2011-08-02 18:46 
2학년 조은입니다. 오늘 긴 여행에서 돌아와서 지난주 미션도 오늘 작성해서 올렸습니다. 내일 새벽에 다시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서 이번 미션을 출력해갈 생각이었는데 갑자기 프린터가 고장이 났네요. 그래서 이면지에 문제를 적어서 은이에게 주면서 할 수 있는 만큼만 하고 가자고 했더니 제가 여행짐 풀고 다시 싸느라 정신이 없으니 혼자서 너무 성의없이 혼자서 미션을 다 해버렸네요.ㅠㅠ 우선 지금 한 미션이라도 올리고 갑니다. 이번 여행 마치고 돌아와서 다음주부터는 정말 정성껏 미션을 하겠습니다. 항상 좋은 미션에 감사드리는데 수행을 제대로 못해서 죄송하네요.

엘리헤라맘 2011-08-03 02:30:38
조은이 마지막 답 읽으며 정말 잘 적었다고 생각했어요.
stand up. 생각도 못한 대답이라...
민규예린맘 2011-08-03 09:51:53
긴 여행에 피곤했을텐데도 엄마가 짐 정리하는 동안 아주 잘했네요
짧은 글속에 핵심만 잘 들어있어요
아주 잘 했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8-03 14:46:53
혼자서 대충했다고 하는데도 이 정도라디 기가 팍 죽습니다요~ nick이 silly goose 라니 왠지 어울리는 데요~ 조은이는 항상 배울점을 많이 남겨주네요. 훌륭한 미션 잘 봤어요~!!;
휘윤맘 2011-08-03 20:59:04
2학년 동생들 미션이 정말 놀라와요,,
조은이가 너무 열심히해서 칭찬많이합니다.
정말 대단해요^^
Jenn 2011-08-04 17:45:56
조은이 미션 아주 잘했어요.
여행을 통해서 많은걸 경험하고 마음이 쑥쑥 자라겠네요.^^
수다맘 2011-08-04 23:44:07
부지런히 해야 겠어요 2학년 친구가 이리 열심히 하니 집에 있는 둘째 생각에....(비교는 금물인데)
바쁘고 여행 갔다오서도 열심히 한 점 칭찬합니다.^^
WFS JaeWon 2011-08-07 20:54:46
조은, I would stand up for Marvin too if I were his friends. I wish your answers could be a little longer. But, great work indeed. I'm seeing good improvement, too!
Keep up the good work!
민윤사랑 2011-08-08 13:05:06
Stand up for라... 이전 미션 책에서 나왔던 표현을 응용해서 쓰다니 정말 대단한 걸요!!
칭찬 담뿍입니당
책사랑 2011-08-02 15:27 

미션수행하기전에 댓글 달면 가끔 흐지부지 미션수행했던 징크스가 있어서 얌존히 있을라고 했는디,,,

재원샘께서 미션을 넘넘 잘 내주셔서 글을 안 쓸 수가 없어요.

재원샘 어쩜이렇게 미션을 잘내세요~~

책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하고,책을 제대로 읽은 후에는 생각거리꺼정~~

박사님 미션에 늘 감탄이었는데 박사님미션보다 더더 감탄요~~(박사님! 요줄은 빼놓고 읽으셔요~~저는 늘 자식의 청출어람을 꿈꾸는디 박시님도 그런생각이시라면 읽으셔도되구요ㅋㅋ^^)

오늘은 재원샘 미션보면서 글로벌한 인재를 한분 더 알게되었어요.

박사님도,재원샘도 넘 멋지세요~~이렇게 멋진분들과 인연맺고 있다니 영광이구요~~~

아이가 잘하든 못하든 재원샘 수고에 늘 감사요~~

ps:게임에 관해 헥터에게 써주신 답글도 아이에게전해줄께요~~

 

홍박샘 2011-08-03 09:01:04
아유, 책사랑님,
재원이가 worksheet 만들 때 마다 나한테 검사 받아요.
책 읽으면서 글 쓰는 훈련을 많이 했어도 막상 자기가 문제를 낼 때는 힘든가봐요.
문제를 빼거나 내 아이디어로 첨가하는 경우가 많아요.
이러한 과정에서 재원이가 배우는 게 많아서 우리로서도 소득이 큽니다.
재원이가 뛰어난 사람일거란 상상은 수위를 낮추셔. ^^
수다맘 2011-08-04 23:57:30
책사랑님 화이팅^^ 남은 방학도 알차게 보내시길....
아이들 캠프가서 시간이 생겨 댓글 달고 자러 갑니다.
WFS JaeWon 2011-08-07 20:56:28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클라라벨 2011-08-02 00:01 

재원샘~ 미션 너무 고맙습니다.

오늘 미션 기다리다가 사촌들이랑 신나게 놀고 그냥 자버렸지만 책은 지난주에 다 읽었으니 어디 안나가는 날 짬내서 꼭 올리겠습니다. 아 그리고 지금껏 미국에서 잠깐 들어온 케빈의 사촌누나에게 북클럽자랑이랑 책 소개들을 계속 해주고 있었답니다. 8월 중순에 다시 들어가는데 거기가서도 북크럽방법이 너무 재밌겟다고 따라서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제가 쑥몰에서 같이 재밌는 챕터북들을 지금 보여주고 있던 참이었어요.

서울에서 즐겁게 잘 보내고 있어요.

케빈이 재원샘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하다네요(전에 제가 넘 잘생겼다고 연예인 닮았다고 그랬더니-전 사진본적이 있지요  ㅋㅋㅋ)^^

홍박샘 2011-08-03 09:03:03
케빈하고 서점에 가셔서 요번에 나온 엄마표 생활영어 표지만 들쳐보슈.
재원이와 내가 공동 저자라 거기에 재원사진 있으니.
콩알만한 사진 보고 케빈이 실망할라.
스마일걸 2011-08-01 23:44 

 

클라라벨 2011-08-02 00:06:22
어머나 수민이 잠도 안자고 벌써 다 했네요.
우린 아직도 안자고 놀고 있었어요.^^
정말 대단해요^^
낼 오후에 신촌으로 갈때 연락드릴께요. 아마도 홍대박물과전시회를 볼려하니 연대는 생략하고 오전에 서울대에 갔다가 거기서 점심먹고 홍대쪽으로 먼저 갈것 같아요. ^^ 낼 꼭 뵈어요^^
책사랑 2011-08-02 15:30:11
와우~~캠프땜시 벌써했어요?
미션글은 울집도 미션하면 읽어볼께요~
캠프 잘 다녀오시어요~~
엘리헤라맘 2011-08-03 02:33:24
11시40분경에 올렸네요.....우와~
우린 10 30분만되면 자는디...
캠프가서 신나게 놀고오세요.
민규예린맘 2011-08-03 10:12:36
미션 올라오기를 기다렸다가 바로 미션 완료했네요
타이핑도 잘하고 내용도 너무 잘 썼어요
오늘 캠프를 떠났겠네요. 즐겁고 행복한 캠프를 즐기기를 바래요 ^ ^
지원서진맘 2011-08-03 14:52:13
정말 marvelous 아니 marvinlousㅋ 합니다. 보기에도 깔끔하고 내용도 굿이에요~!!
Jenn 2011-08-04 17:18:39
미션이 올라오자마자 한밤중에 올리는 열정 정말 대단합니다. 우리 12기 북클럽 친구들은 날이
갈수록 열심이고 실력도 따라 쑥쑥느는것 같네요^^
WFS JaeWon 2011-08-07 20:51:26
스마일걸, good to see your work again! I love how your answers are so neat and organized.
Your work is improving and I'm happy to see that. Great job!
Keep up the good work!
수다맘 2011-08-01 22:27 

수요일에 캠프 2박 3일 더나서 미리 할려고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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