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7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8-15 20:35

조회수 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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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fellow bookclubbers!

Happy Independence Day!

As always, when it comes to Independence day I am very proud of my country and thankful at the same time. I hope you all show your respect to our country, too.

 

Well, here we go! Another assignment for the following week.

I learned an important lesson from this book and I hope you guys will learn that lesson, too.

Are you ready? Get set, GO!!!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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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맘 2011-08-23 09:40 

 

 

 

하이디  몰래  올립니다.

ㅎㅎㅎ

또 늦게 올렸다고 뭐라 그럴까봐....

마지막 미션은 제대로 올릴게요.

저흰 어제 개학을 했답니다.

 

literacy 2011-08-23 17:43:19
저희 딸도 얼마전 자전거를 배우고 탔어요.. 친구가 시작만 좀 가르쳐주고 주말에 연습하더니 금방 씽씽 달리더라구요.. 근데 딸애가 얼마나 살살 연습을 했음.. 자전거 타고 한번도 넘어지지 않았던데.. 요즘은 꽤 높고 스피드도 씽씽나는 그런 자전거로 완전 잘 달린답니다...
벌써 개학을 한 걸 보니 여름방학은 참 짧은 듯 하네요..
새로운 학기도 힘차게 잘 시작하기 바래요..^^
sophie 2011-08-24 10:47:47
하이디는 자전거 배울때 이야기를 썼네요. 어릴 때 배워야 무서운 것 모르고, 또 넘어져도 덜 다치더라고요.^^ 요즘도 자주 타나요? 저희 동네 아이들 보면 멀리 학원까지도 타고 가더라구요. 대단들 해요.^^
근데 하이디는 참 마음이 여유로울 것 같아요. 엄마가 늦게 올려도 별말 안하는 것 같아요. ㅎㅎ
Jenn 2011-08-22 22:34 

이번엔 정말 꼴지로 올리네요.

주말에 그동안 못갔던 캐리비안 베이에 가서 놀고 밤에는 에버랜드에서 놀다가 밤 12시넘어 들어와서 이제야 겨우 숙제해서 올립니다.

literacy 2011-08-23 17:46:50
친구들과 hang out 하는게 애들은 젤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은데요,. 스키타는 것도 아이들은 훨씬 빨리 배우더라구요.. 저희가 어릴 떈 스키는 정말 귀족 스포츠였던것 같은데.. 요즘은 국민 스포츠가 되어서 스키타지 못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는 듯 해요. 근데 저는 스키가 왜 그리 무서운지..ㅎㅎ
늦게라도 숙제 올리신 거 잘 하신거구요.. 유진에게 칭찬해주세요..^^
sophie 2011-08-24 10:51:42
스키 배우면서 겪었던 일에 대해 잘 표현해주었네요.
근데 help !! 라고 외쳐도 웃는 얼굴이예요. 두려움은 잠시였고 곧 즐겁게 지냈다는 걸 알수 있겠는데요? 아주 잘했습니다.^^
스마일걸 2011-08-22 12:03 

하루 늦었네요. ㅠ.ㅠ

벌써 1권 밖에 안 남았네요. 끝까지 전력질주~!!

sophie 2011-08-22 14:40:46
스마일걸의 똑부러지는 생각입니다. ^^
자기에게 두려운 일이라면 하지 않겠다고 확실히 말한다는 것이지요? 하기 위험한 일이라면 조심하는 것이 좋지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한다는 말에 저도 칭찬 많이합니다.^^
주울 2011-08-22 21:44:19
아니 다쓴글이없어져어요 휴
스텔라반가워요 요즘글을읽어도 이해가 안되는증상이? 혹시 치매 흐
책내용을 모르니까 더그런가봐요
스텔라는똑부러져서 방학생활알차게 잘했을거 같아요.미션도칭찬많이합니다^^
literacy 2011-08-22 09:24 

Veronica  예비 Grade 4입니다.

여기 날짜로는 아직 일요일인지라 미션 수행 제날짜에 맞춰서 했다고 생각해도 되겠지요?

제가 레슨 플랜을 짜야할 게 있어서 다른 분들 댓글은 다음에 천천히 읽어보고 달아야겠어요.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sophie 2011-08-22 10:18:08
베로니카는 수영대회에 대해 적었네요. 처음엔 걱정스러웠지만, 즐겁게 하기 시작했고,,
결국엔 메달까지 땄다는 이야기군요. 수영실력까지 그렇게 좋군요? ^^ 정말 부럽네요.
소피는 알레르기비염 심해져 배우다 그만뒀답니다.

그런데 기념리본도 받나보네요. ^^
주울 2011-08-22 21:49:50
와우 메달과 리본을 받아서정말좋앗겟어요
그동안열심히해더니 상은덤인거지요?
아마베로니카맘이 기쁜게 더 큰상일거여요.
좋은경험이네여 미션잘해서요 칭찬합니다
literacy 2011-08-23 17:51:35
미국은 수영대회에서 1-3등까지는 메달 (금,은, 동)을 주구요.. 나머지는 4-8등까지는 리본을 주는데 색깔이 다 달라요.. 카네이션 달아줄 적에 밑에 달려있는 그런 리본 비슷한 것들인데 조금더 고급스럽고 색이 이뻐요.. 근데 지난 번 좀 큰 수영대회(뉴욕주에서 하는 거의 젤 큰 대회였어요..)에 갔을 때 딸애는 몸 상태가 넘 안좋아서 기권 했지만 실격된ㄴ 애들이 많아서 좀 안타까웠어요.. 게시판에 실격이 뜨는데 수영 당사자들은 모르고 그냥 열심히 헤엄만 치다가.. 나중에 알고는 많이 서운해하더라구요..그런 걸 다 배우는 자세로 여기고 경험으로 여기는 분위기는 당근 말안해도 아시겠죠?
민윤사랑 2011-08-21 22:43 

초3, Eric

 

 

Free Response Question을 읽더니

'쓸게 없는데... 난 무서운 게 별로 없나봐'라고 큰 소리 치더니

몇 주전 5박 6일로 갔다 온 캠프이야기를 하네요.

 

처음 경험하는 캠프인데다

5박 6일 거기다, 서울에서 멀리 떨어진 강원도 양양에서 하는 캠프라

나름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잘 지내고 왔습니다.

다만, 밤에 잘 때 엄마 아빠가 잘 있는지 걱정이 되고(왠 부모걱정?)

보고 싶었다나요...

 

며칠 전 일이 생각났습니다.

작은 아이에게 말끝에  

"엄마 아빠가 없으면 형아 말 잘 들어야 해"라고 했다가

오히려 Eric이 폭풍눈물을 흘렸습니다.

자기는 엄마, 아빠가 죽는게 세상에서 제일 싫다며 생각만 해도 슬프다나요.

할아버지 할머니께서는 엄마 아빠가 다 자라서 너희들을 낳은 지금까지도 살아계시지 않냐.

엄마 아빠도 네가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혼자서 살아갈 수 있을 때까지 죽지 않는다라고 달랬습니다만

아직도 그 이야기가 나오면 울먹울먹 합니다.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고 큰 소리치는 우리 아이옆에

건강하게 곁을 지켜주는 게 부모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러고 싶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만...)

sophie 2011-08-22 10:05:34
에릭도 부모님 걱정 많이 하는군요. 한참 그럴 때인 것 같아요.
죽음이란 것에 두려움을 느끼고 무서움도 알게되고 ... 소피도 그래요.
아마 혼자 남겨지면 어떻게 하나 그 걱정이 더 큰 것 같기도 하고요. 에릭 아주 잘했습니다. ^^
은근과부 2011-08-21 15:54 

I.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Vocabulary

 

Write your own sentences using the given words or expressions. You can see the example sentences from the specified pages of the book.

hang out

1

I hang out the washing

It’s unfair that ~

5

It’s unfair that she did not we play the computer game.

in a bad mood

9

He’s in a bad mood

chicken

17

“I can’t do it!!”

“Ha, Ha I said he was chicken”

annoyed

20

Did he look annoyed

no big deal

24

That no big deal

as if ~

28

Behave like a stranger

stand up to

30

I can stand up to that big guy

untied

36

My shoelaces have come untied

gasped

39

She gasped in relief

attach

41

I attach a nameplate

point at

45

“Don’t point at him his gangster.”

illegal

45

Engage in illegal medical practice

either

49

“Is he crazy either”

“No he isn’t”

reputation

51

That work is worthy of his reputation

otherwise

 

Some are wise some are otherwise

didn’t seem to

59

He didn’t seem to crazy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Please pay attention to the tense of each question.

 

1.      Why did Marvin never ride his new bike that his parents had bought him?

 

Marvin begged for new bike.

He already had a bicycle but he called it “baby bike”

In the end, he got a new mountain bike.

But he has afraid of the bike. It seemed so big

And it had hand brakes. He had never used hand brakes before.

He also didn’t know how to use all the different gears,

 

2.      Why was Marvin scared about riding his bike on Suicide hill? Would you be scared if you were Marvin, too?

 

Marvin was scared about riding his bike on suicide hill

First, he couldn’t ride his bike he was scared of his bike and gears

Second, suicide hill was too steep

He was afraid of breaking bones

 

3.      What important lessons did Marvin and his classmates learn from Officer Watson?

 

Officer Watson come to talk about illegal drugs. taking shrugs is very bad for your health

If you start doing drugs even just once. You might not able to stop

We shouldn’t take drugs even all of your friends take drugs even all of your friends

If you don’t take drugs even they make fun of you

If your friend is like this

Then they’re not your true friend

 

4.      Who came out to support Marvin and his courageous? Who did you, as readers, expect to come out?

 

At Saturday their should be Casey, Judy, Nick, Stuart, Clarence, Travis and Nate

But when Marvin got there, there was nobody

I thought at least Nate would be there

But he wasn’t there either

There was only his family Marvin succeeded riding down suicide hill

And they congragulated him

 

II.                Free Response Question

Similar to what had happened to Marvin and his bicycle ride, have you ever been in a situation where you had to do something even though you were scared? Describe the fear and difficulties you had to face and what you did to overcome the situation.

 

When I was 10 years old. My little bike is too little for me

So I took my mother’s bike

It’s bigger than me

But I tried to ride it. But another brother want to ride my bike

I said”Ok” He was run and one foot in another pedal

And jump on saddle I think ‘Now I can ride the bike’

So I did and it worked. I was happy that time

But I fell out of the saddle and what I was fell of is muddy

So my clothes are all muddy

But I can ride a bike so I was happy

초 5 미르

WFS JaeWon 2011-08-21 22:27:58
Hey 미르, I like riding bikes, too.
I like your descriptive answers and I see good improvement from you.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2:55:50
미르는 생각을 차분히 전개해가는 것 같아요.
미르 글을 보니 아하.. 싶습니다. 잘했어요. 미르!!

P.S.미르가 자전거를 좋아하나 보네요.
Eric도 요즈음 자전거에 열광하는데...
전 자전거하면 예전 '죽은 시인의 사회' 첫부분에 가을언덕을 내려오던 자전거 장면이 생각납니다.
그걸 보며 나중에 자전거를 타게 되면 꼭 저걸 해봐야지 했는데...
지금은? 겁이 많아 조금만 경사지면 얌전히 내려 자전거를 끌지요...
sophie 2011-08-22 10:00:53
미르가 자전저 타기와 관해 이야기를 자세히 잘 적어줬네요.
이제 큰 자전거를 타나보네요. 글도 아주 잘썼습니다.^^
휘윤맘 2011-08-20 21:20 

지난번에 친정식구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외할아버지가 휘윤이 벨리복입고

춤추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했는데 하기싫다며 억지로 인상을 쓰며 하더라구요,,

저도 미안했던지 다음번 추석에는 할아버지를 위해서 벨리옷입고 "사랑의 밧데리"를

추겠다고 하네요^^

 

12기 친구들이 모두 너무 열심히 해주어서 열기가 후끈합니다.

12기 친구들 모두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시고,,홧팅!!!

WFS JaeWon 2011-08-21 22:20:04
휘유, you never disappoint me with your great work!
I love the cute face on your answer! I see weekly improvement, and I appreciate you working hard.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2:59:57
항상 느끼는 거지만 휘윤이는 참 무슨 일이든 정성스럽게 할 것 같아요.
Book Report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하다니... 대단해요!!
sophie 2011-08-22 09:56:41
굉장한 양의 글을 휘리릭 적어가는 휘윤이 모습은 매번 놀랍습니다.^^
의왼데요? 휘윤이가 그렇게 약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니요..
그날은 특별히 하고 싶지 않았나봐요. 다음 번엔 즐겁게 잘 출수있을거예요.
정말 잘했습니다.^^
Grace맘 2011-08-20 01:00 

조은엄마 2011-08-20 17:28:18
친구들하고 학교에서 야영을 하러 갔을때 친구들이랑 잠이 안와서 100부터 거꾸로 세었던 기억이 있어요. 자지 않으면 공부를 시키겠다!!! 참 멋진 협박이군요.ㅎㅎ
sophie 2011-08-20 18:44:55
그레이스에겐 그 방법이 통했네요. 게다가 가끔 고양이도 등장하구요. ^^
저는 한 번도 그 방법이 안먹히던데,, 자신에게 맞는걸 찾아서 다행이네요.
그 정도까지 셀려면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 이야기가 귀여워요. 아주 잘했어요.
휘윤맘 2011-08-20 22:03:42
오~호 그레이스의 양 세기..재미있어요,,
휘윤이는 아직 자기방이 없어서 혼자 자본적은 없는것 같아요,,ㅎㅎ
언제나 정갈한 그레이스의 필체와 따뜻한 스토리가
오늘도 읽는이의 기분을 좋게하네요..^^
WFS JaeWon 2011-08-21 22:16:58
Great work Grace. This is really neat and your answers are descriptive.
I really appreciate the effort you put into this assignment and I can definitely see you improving.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03:46
그레이스.. 역시 글씨체, 글 내용 모두 예뻐요. 참 잘 했어요!!
P.S.
양세기... 저도 어렸을 때 잠이 안오면 양도 세었다, 코끼리도 세었다...
동물의 왕국을 만들었던 생각이 나요.

지금은 별명이 레드썬~~!! 입니다. 귀붙이면 3초안에 잔다구요^^
클라라벨 2011-08-19 14:20 

kevin

캐빈은 작년까지 자기방 침대에서 혼자자는 걸 무서워했는데요(혼자 자기가 좀 늦지요?) 올해 이사와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자기방 침대에서 혼자자서 가족모두 왠일이지?그랬답니다.ㅋㅋ 지금은 누가 옆에서 잘려하면 좁다고 다른데서 자라고하네요. 이제 크긴 컸나봐요. 처음에 이걸 쓴다고 친구들이 어리게 생각할까 부끄럽다고 그러더니 이내용으로 썼는데.. 조금 내용이 부실해서 같이 좀 봐주었는데 역시나 길겐 안쓰려고 해요. 에궁..갈길은 멀도다..

휘윤맘 2011-08-19 16:06:20
캐빈이 열심히 한흔적이 역력하구만요^^
그러게요,,아이들은 어느새 크는것 같아요,,
이제 점점 더 독립적?으로 변하겠지요^^
열심히 한 캐빈,,다음 미션도 기대가 큽니다..
sophie 2011-08-19 22:52:06
캐빈도 혼자 자는 것을 무서워했었군요. 사실.. 소피도 엄청 겁이 많아요.
요즘도 영화 보러가서,, 극장에 붙어있는 공포영화 포스터도 못본답니다. 그건 저도 마찬가지고요. 왜??? 여름마다 그런 무서운 영화를 상영하는지 원망스럽기까지 하답니다. ^^
씩씩한 캐빈 걱정할 필요 없구요,, 열심히 잘했네요.. 저도 칭찬 많이 합니다.^^
Grace맘 2011-08-20 01:04:08
케빈도 혼자 자는게 무섭군요... 그레이스는 동생이랑 같이 자도 무서웠나 봐요...
어떤 비법을 써서 혼자 자는 게 안 무서워졌는지 궁금해요... ^^
조은엄마 2011-08-20 17:26:34
사실 저도 아직은 집에 혼자서 자는 것은 무섭답니다.
식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괜찮은데 혼자 있으면 깊이 잠자기 힘들더라구요.
이 두려움을 해결하는 비법을 케빈이 좀 알려주세요.
WFS JaeWon 2011-08-21 22:15:50
Hey Kevin, good quality work.
I don't like scary things either. I wish your answers could be a little longer though.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07:49
엄마 마음엔 더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아이들은 힘든가봐요...
(실력이 아니라 쓰는 것 자체가... 힘든가 보더라구요)

하지만, 책에 나온 내용 그래도 쓰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단어를 넣어 소화하는 것 같은데요.
Kevin 참 잘했어요!!
p.s. 사실은 저도 혼자 자는 거 무섭습니다.
sophie 2011-08-17 23:05 

완전, 빨리, 일찍 올려봅니다.  오늘이 수요일이네요. ^^

소피는 저학년때 핫케익인지 부추전인지,,,,  만들어 보려고,, 가스렌지 불 켜보기 하다가

엄마한테 야단맞은 적있어요.ㅜㅜ

여러번 점화가 잘 안 되어,, 환기시킨다고 난리난리....  그 때 이후로 아직까지도 가스렌지 불켜는 것을 무서워합니다.  아이에게 많이 잘못한 부분이지요. 

천천히 익숙해지게 도와줘서 저도 밥 편하게 먹어보기 연습하고 있습니다.

엘리헤라맘 2011-08-18 12:22:02
우와 우와....손가락이 아파요...
소피는 글을 줄 그냥 쓱쓱 써내려가네요.
가스가 앙파냄새가 나는군요. 소피도 곧 엄마처럼 가스 사용 익숙하게 할거예요.
민규예린맘 2011-08-18 13:10:49
소피의 긴글 아주 잘 읽었어요
편안하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글 쓰듯이 써내려가는 모습이 마냥 부럽습니다
다시 요리에 도전해 보세요 ^ ^ 이번에는 가스스토브가 도와줄꺼 같은데요 ^ ^
조은엄마 2011-08-18 16:32:13
긴 글을 써내려갈 수 있는 능력이 너무 부러워요. 이쁜 글씨도 참 탐이 나는 군요. 저도 호주에 여행을 가서 가스불을 켜고 라이터로 불을 붙여야 하는 집에 6개월 정도 살았는데 정말 두려웠어요. 처음에는 잘 되지 않아서 가스 냄새도 많이 나고...하지만 계속하다보니 잘 되더라구요. 소피도 아마 여러번 하다보면 잘하게 될거에요. 엄마보다 더 잘 할지도 몰라요.ㅎㅎ
휘윤맘 2011-08-19 13:46:01
맞아요,,어릴때의 기억이 오래가지요,,
저는 아직도 휴대용가스렌지 켜기가 무서운데요,,
이제 소피의 영어문장은 물흐르듯이 편하고도 유창하네요^^
소피야,,남은시간 방학 마무리잘하고,,건강하게 지내길~~
Grace맘 2011-08-20 01:11:39
가스렌지켜기 같은 작은 에피소드로 이런 섬세한 글이 나오다니 놀랍습니다...
커서 글쓰는 직업을 가져도 좋을것 같아요.. ^^
WFS JaeWon 2011-08-21 22:12:33
Wow Sophie, you have really neat handwriting.
Not only that but your work is phenomenal and I'm seeing weekly improvement.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13:00
줄줄줄... 편안하게 써내려가는 것이 정말 대단한 걸요.
소피... 정말 잘했어요.

P.S. 휘윤맘님. 찌찌뽕 !! 저도 휴대용 가스렌지가 무서워요.
심지어 식당에서 가스렌지 켜주실 때도 멀찌감치 물러나 있어요...ㅠㅠ
조은엄마 2011-08-17 11:23 

은이 좋으라고 저는 좋아하지도 않는 여행계획 잔뜩 세웠는데 겨우 이주 여행하더니 이제는 나들이만 하고 싶다네요.ㅎㅎ 다음 주 목요일이 개학이라서 이제 방학도 일주일밖에 안남아서 몇군데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당일치기 여행을 몇 번 다녀오면서 마무리 지어야 할 것 같습니다. 작년 여름방학은 첫 방학이어서 제가 긴장 많이 하고 방학계획표를 매일 지키면서 보냈는데도 특별하게 한 것 없었다는 생각을 했는데(이것저것 다양하게 하다보니 바쁘기는 했었어요) 이번 방학은 모두 내려놓고 견학다니면서 많이 보고 한 가지 씩이라도 생각해서 적어보기라는 계획을 가지고 생활했더니 견학보고서 파일만 봐도 배가 부르네요. 방학은 역시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는 것이 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방학에 신나게 놀았으니 2학기에 다시 열심히 달려야겠죠?

 

북클럽을 하면서 너무 좋은 점은 은이와 이야기를 더 많이 나누는 것이랍니다. 읽고 문제푸는 것은 은이 혼자 하지만 책과 연결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을때는 은이가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럴때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은이를 더 잘 이해하게 돼요. 아직 사고력이 깊지 않다는 것, 보여지는 것에 대해 직관을 사용하여 파악을 하다보니 오해를 할 수 있다는 점 등 그리고 사실 은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처음으로 수학공부를 시작하니 굉장히 어려움이 많았어요. 항상 친절하게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들어주고 못 푸는 문제를 계속 격려해주면서 스스로 풀도록 기다려주고 너는 수학감각이 있는 아이니까 조금씩 연습만 하면 수학 좋아하게 될거라는 립서비스도 많이 해주고 안아서 달래주고, 수학문제집도 때려주고(아이가 웃으라고)했는데...대신 은이가 짜증을 부릴때는 혼을 냈어요. 문제가 안 풀려서 짜증하는 것은 알겠지만 짜증을 엄마에게 내면 안된다고... 그리고 절대 문제를 제가 풀어주지는 않았어요. 힌트까지 주거나 어느 부분을 착각한 것 같다는 코멘트만 했지요. 그렇게 1년을 보내고 정말 지금은 수학을 잘하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은이는 엄마가 짜증낼때 혼낸거랑 수학문제 매일 조금씩 풀어야 한다고 말했던 것만 기억난답니다.ㅠㅠ 그리고 싫어하는 수학을 매일 하라고 해서(사실 매일 하지는 않았거든요) 엄마가 나빴다고...합니다. 사실 북클럽만 아니었으면 저는 제가 수학지도 무척 잘한줄 알고 스스로 만족하면서 지냈을 겁니다. ㅎㅎ 앞으로 2학기부터는 좀 더 신경써서 지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서진맘 2011-08-18 01:35:48
오~ 지원이는 이제 겨우 구구단을 떼었답니다. 하지만 아직도 헤매고 있어요. 저도 수학을 잘 못해서 항상 아이 수학 공부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수학을 잘한다고 스스로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모습 대견하네요. 그런데 이름이 외자였나봐요. 앞으론 은이라고 불러야겠네요. ^^
sophie 2011-08-18 09:20:29
2주간 여행을 다닌 은이의 체력이 넘 부러운데요. 저희집은 이틀만 다녀도 체력고갈되어요.
은이의 다른 글도 다 잘했구요. (조은이가 아니었네요.^^)
특히 많은 노력을 통해 수학을 잘하게 됐다는 부분에서 심하게 부러움을 느낍니다. ^^ 늘 수학 때문에 고민 많아서요.
엘리헤라맘 2011-08-18 12:27:48
저도요...소피맘님, 수학에 대한 고민은 엄마혼자만의 고민이란게 문제랍니다.

노력을 많이해서 수학 잘하게 된 은이에게 박수를....
그런데 엄마나빠나빠 진짜 나쁜...에서 웃음이납니다.
민규예린맘 2011-08-18 13:15:30
ㅋㅋ 은이의 글을 읽으면서 나이에 맞는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그래도 매일 매일 수학을 풀면 수학을 잘할수 있다는 엄마말을 믿고 꾸준히 진행을 해서 이제는 수학을 매우 잘하게 되니 얼마나 좋아요
은이는 수학과 영어를 한꺼번에 잡아서 무지 행복하겠어용 ^ ^
휘윤맘 2011-08-19 13:49:28
은이의 솔직한 심정이 잘나타났어요^^
우리집 애들도 저보고 "한입가지고 두말한다"고 한답니다.
영어로 생각을 써내는데 거침이 없고 자신감충만한 아가씨네요^^
담주도 화이팅!!
Grace맘 2011-08-20 01:14:35
엄마가 미움을 받았지만 덕분에 이젠 수학을 잘하고 싫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울집에서는 아직도 수학때문에 전쟁이랍니다... ^^
WFS JaeWon 2011-08-21 22:10:57
Hey 조은, I see that you put in much effort into your work.
I really appreciate that. Fantastic work and impressive improvement.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20:18
엄마 나빠.. 나빠...
우하하.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나는데 어쩌죠?

그래도 은이가 본인이 수학을 잘한다는 자신감이 있는 거 보니
조은엄마님께서 잘 도와주신 것 같은데요^^
저희집은 자기 실력에 비해 수학에 대해 자신감이 없는것 같다는 담임선생님말씀에
어떡하나 고민하고 있는중이거든요.

무슨 과목, 일이든 자신감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민규예린맘 2011-08-17 09:28 

초 5, Mickey

 

잘하든 못하든 요즘은 미션을 빨리 끝내주어서 칭찬해주었어요

쓰기를 워낙에 싫어하는지라 어떻하든 짧게 짧게 끝내고 싶어하네요 ^ ^

 

조은엄마 2011-08-17 10:03:49
고학년이 되면 이것저것 할 일이 많은데 미션을 먼저 끝내려고 하는 걸 보니 북클럽에 애정이 많은것 같네요. 저는 퍼즐을 잘 못해서 엄두가 안나는데 퍼즐을 좋아하고 퍼즐에 대해 자세하게 써준것을 읽으니 퍼즐을 한 번 시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열심히 한 미션수행 잘봤습니다.
주울 2011-08-17 10:52:08
미키 그래도 이렇게 일찍 미션하는게 정말 이뻐요...하기싫어서 밍기적대다가 마감 초치는 경우도 많은데..해도 안해도 1년 금방가는데 안하면 1년뒤에 후회가 막심하더라고요..
미키가 퍼즐을 좋아했군요..그거 꼼짝않고 앉아서 하는거 장난아닌데..그리공들인것을 엄마가 쓰레기통에 버리다니..호호 그당시가 아주 대단했겠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책사랑 2011-08-17 17:29:21
미키,,,정감이 가는 이름이에용~~~
벌서 끝냈다니 대단해요~~
울집은 밍기적거리다가 시간만 보낸권수가 더 많아요,,
미키란 이름 정감있고 좋아요~~
sophie 2011-08-18 09:27:48
와~ 부진런히 해내는 모습으로 바꼈다니 저도 같이 칭찬 많이합니다. ^^
저희는 항상 미루는 습관이 있어 참 고민스러운데,, 부럽네요.^^
지난 번 글에서 퍼즐사진을 봤었는데,, 한참 어릴 때부터 정말 퍼즐 맞추기 좋아했네요.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히 잘써주니 아주 좋습니다.
엘리헤라맘 2011-08-18 19:46:48
퍼즐... 푸우와 그친구들... 아마도 우리아이들도 어릴때 가지고 있었던 퍼즐이지싶어요.
힘들게 한 것 버리면 속상하죠.
미키는 여전히 퍼즐을 좋아하네요. 꼼작안하고 그걸 해야된다는것만 생각하면 전 부담스러운데...
같은 5학년친구라 얼마나 바쁜지 아는데... 미션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
휘윤맘 2011-08-19 16:10:07
미키가 요새 많이 열심히 하는것같아 흐뭇합니다.
미키!!화이팅,,
언제나 응원하고있어용^^
WFS JaeWon 2011-08-21 22:09:41
Hey Mickey, I am a big fan of puzzles too.
I see good work but I feel like your answers could be longer.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24:05
짧고 간결한 정답인걸요^^

아하, 미키가 퍼즐을 좋아했군요. 우와 짧고 간결한 정답이 나올 수 있는 게 바로 그 집중력덕택인듯~~!!
엘리헤라맘 2011-08-17 05:40 

Hera   5학년

우리는 이번주 금요일 6개월동안 정들었던 버지니아를 떠나서 토욜 비행기 탑니다.  저희사는 부산에 밤 10시 넘어 도착하네요.

월욜부터 치과 진료, 안과, 친척들에게 인사다니다보면 한주 다 가겠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08-17 09:35:04
요즘 미션 올리러 들어오면 늘 엘리헤라맘이 제 앞에 계시네요 ^ ^
이것도 인연이라면 인연인가요..???
헤라는 워터슬라이드를 처음 탈때 무서움을 느꼈군요
ㅋㅋ 사실 저는 지금도 무서워요 ^ ^
처음 한번 아들이 꼬셔서 타고 그뒤로는 절대로 안타고 있어요.
전 극복을 못했는데 헤라는 잘 극복했군요. 지금은 재미있게 잘 타겠어요..
그때의 마음을 아주 잘 표현했어요. 칭찬합니다
조은엄마 2011-08-17 09:46:15
귀국하신다니 여러가지 생각이 많으시겠어요. 저도 2년전에 랑 호주에서 6개월정도 지내다가 들어왔는데 귀국할때 설레고 여러가지 새로운 계획들도 하고 맘이 많이 분주했던 기억이 있어요. 돌아오셔서 차근차근 정리 잘하시고 특히 건강 유의하세요.
주울 2011-08-17 10:58:36
오마나 인제 잠시 귀국하시나요? 좋은 귀경많이 하셨세요? 인제 여기는 방학도 끝나가요..
제니도 서해안부터 남해안쩌그 섬에서 서울까지 일주일 바다에 빠져 살다 오니 토인이 돼서 왔어요.
덩달아 저도 따라다니랴 일하랴 오늘에야 컴앞에 앉아 봅니다
헤라는미션을 보면 영어실력이 참 좋아요..어찌 쌓아왔는지 궁금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게 이렇게 쓰기로 나타나나 봐요...워터슬라이드라는 산?? 에 관한 이야기를썼내요
그 공포?? 를 어떻게 극복했는지..아줌마는 한번도 타본적 없는데..내려오면 옆으로 떨어지지나 않을까 하는걱정이 들어서 말이지요...
헤라 아주 잘했어요..각각의 답변도 알찬게 아주 잘읽혀요..참 잘했습니다 ^^
책사랑 2011-08-17 17:31:39
이제 부산으로 오시네요,,떠나려면 많이 섭섭하시겠어요,,
좋은 추억과 많은 겅험 안고 오시니 행복하시기도 하시구요~
입국하신다니 새로운 모습으로 뵙는 착각이 드네요~~
지원서진맘 2011-08-18 01:32:41
섭섭하시겠어요. 그래도 정말 좋은 경험이었겠지요 ^^ 우리나라 오신다니까 진짜 왠지 우리 옆 동네로 오시는것 같이 더 친근해집니다.
sophie 2011-08-18 09:34:56
미국 가신다는 말씀 들은지가 얼마전인 것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났군요. 즐거운 시간들 두고두고 좋은 추억으로 남겠네요.^^
헤라의 워터슬라이드 글 재밌게 잘봤어요. 잠깐의 두려움을 이겨내면 긴 즐거움이 따른다는 표현이 참 재밌네요.^^ 아주 잘했습니다.
엘리헤라맘 2011-08-18 19:55:32
감사합니다~~~
조은엄마의글읽고... 귀국할때의 설레임을 만들어야겠단?? 생각을했답니다.
민규예린맘님... 저도 워터슬라이드 못 타봤어요.
주울님 칭찬 감사합니다~
모두들 댓글감사합니다. 헤라에게 큰힘이될겁니다~~~
휘윤맘 2011-08-20 22:15:06
헤라의 글을 보면서
휘윤이도 담주에 캠프가면 워터슬라이드를 타야하는데..하고 걱정을 하네요,,
이제 부산으로 귀국을 하시는 건가요??
똑소리나는 엘리와 상냥한 헤라에게 아주 큰 좋은 경험이 됐을것같아요,,^^
여러가지면에서 또 훌쩍 자랐겠네요^^
아주 적당한 시기에 미국에 다녀오신듯합니다.
WFS JaeWon 2011-08-21 22:01:13
Wow Hera! This is amazing work! It's really neat and descriptive.
I like the good quality and the great improvement from you!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27:00
시원시원한 글자에 시원시원한 내용까지...
역시 Hera는 실망시키지 않는 군요. 기복없이 쭉 잘하네요. 정말 잘헀어요!!

P.S. 저는 워터 슬라이드 잘타는 사람이 세상에서 두번째로 위대해 보입니다.
Nate Mom 2011-08-16 18:33 

태어난지 26일된 아이랍니다. 지난주 찍었으니 20일 좀 넘을때였네요..^^

네이트가 또 미션참여가 힘들게 되었어요..

지난 일요일 그러니까 엊그제 맹장염수술을 했거든요..지금은 병원에 입원중이에요..

이번 여름은 참 다사다난하네요..^^

처음 수술이란걸 해보니, 엄마도 아이도 참 눈물이 나더만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전 집에서 아기돌보고, 아이아빠가 병원에서 간호중이어요..

미션은 퇴원후 몸이 괜찮으면 다시 참여할께요.. 다음주 월요일쯤엔 집에 오지 않을까 싶은데 아이상태봐서 다음주나 다다음주 미션진행할께요..

Grace맘 2011-08-16 20:10:08
아웅~ 아기가 너무 귀여워요... 네이트 얼굴에서 동생사랑이 뚝뚝 떨어집니다.. ^^
이 더운데 맹장수술을 하다니 네이트 고생이 많네요...
얼른 회복해서 돌아와요~~ 네이트 미션보고 싶어요..
지원서진맘 2011-08-16 20:28:58
에고에고. 너무 이쁘네요. 서진이 태어났을때 생각이 나네요. 저도 맹장 수술 해봤는데 참 힘들었어요. 병원에 오래 있어서 지루하기도 하구요. 어린데 고생이 많았겠어요.
클라라벨 2011-08-16 23:34:59
네이트의 귀여운 동생^^ 만세하고 자네요~^^
어머..네이트가 병원에 있군요. 저도 작년 가을에 제가 디스크땜에 병원에 입원한 중에 케빈이 갑자기 맹장수술을 해서 온식구가 고생을 했었드랬지요.저는 정형외과전문병원에 있었던지라 같은 병원에 있지도 못하고 수술하고 나서 가보니 너무 아파하는 거 보고 저도 눈물이 났었어요. 힘내세요^^근데 하루 지나면 말짱하고 병원서 아저씨들이 간식도 많이 사주고 그래서 병원나올때 안나오려고 했다는...
네이트도 네이트맘도 몸조리잘하시고 건강하게 다시 봐요~^^
수다맘 2011-08-17 03:50:43
네이트 역시나 넘 잘생겼어요. 동생 바라보는 눈빛이 사랑으로 가득차 있는걸요.
근데 네이트가 아프군요. 빨리 낫기를 기도할께요.아기 돌보시랴 산후조리하시느라 네이트 걱정하시느라 네이트맘님 정말 힘드시겠어요. 화이팅^^
네이트 잘 회복되길 바래요.^^
엘리헤라맘 2011-08-17 05:41:43
네이트가 에고.. 고생하겠어요.
네이트 동생이 생겨서 많이 좋겠습니다.
홍박샘 2011-08-17 09:07:58
아융, 저 꼬맹이 사진을 어제 밤에 보고, 새벽에 또 보고.
출근 전철에서 또 보고, 회사에서 또 본다.
저 짧은 팔 보소. 제 머리 위로 두 손 맞잡지도 못할 걸.
덜 생긴(?) 애기 위의 잘 생긴 Nate!!
Nate 맘 힘들어도 행복하쥬?

그나저나 딱한 Nate, 어쩌누.
맹장염이 몹시 아팠을건데, 딱해라.

Nate, I hope you get well soon!!
Jenn 2011-08-17 09:30:16
아기 너무 예뻐요. 제가 신생아를 좀 볼 줄 알거든요.^^ 네이트 빨리 나아서 다시 일등자리 지켜주렴. 그래야 친구들도 열심히 따라가거든.
민규예린맘 2011-08-17 09:40:48
아이고 ~~ 네이트 동생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네요
네이트랑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네이트가 무지 무지 잘해줄꺼 같아요
네이트맘 몸조리 잘하시구요. 여름이 산후조리가 더 어렵더라구요
네이트가 아파서 어쩐대요
빨리 빨리 낫아서 다시 얼굴 보기를 빌어드릴께요
조은엄마 2011-08-17 09:42:46
아이도 너무너무 이쁘고 네이트는 정말정말 잘생겼네요. 아들이 아픈데 직접 간호 못해주셔서 너무 맘 아프시죠? 하지만 씩씩한 네이트니까 금방 회복될거에요. 기도 드릴께요.
주울 2011-08-17 11:02:36
완젼추카해요..너무 부럽사와요..
미남인 네이트얼굴이 더 이뻐보입니다
너무너무좋으시겠다 늦동이 ^^
책사랑 2011-08-17 17:35:53
ㅎㅎㅎ손싸개한 아가보니 넘 귀여워요~~자는 모습이 평화로와 보며 엄마는 하나도 안힘들것 같애요.
네이트는 동생있어서 넘 좋겠다~~헥터도 동생하나 만들어달라는데 이젠 불가능!!!
네이트가 맹장염 수술했다니 어이쿠 짠혀요,,엄마나 아이나 정말 눈물콧물이죠,,얼렁 회복되길바래요^^
sophie 2011-08-18 09:44:52
아기 정말 귀여워요.^^ 아기가 이렇게 잠을 자는구나,, 새삼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넘 이뻐요..
이렇게 보니 네이트가 정말 잘생겼네요. 전에 축구사진 보고 씩씩한 모습만 기억에 남아 있었어요.
갑자기 네이트가 아파서 많이 놀라고 힘드셨겠어요. 지금쯤이면 많이 괜찮아졌을까 궁금하네요.
몸조리 잘 하셔요.
엘리헤라맘 2011-08-18 12:16:44
아기 가물가물...넘 예뻐서... 또 보러왔어요.
울 아이들 키울때는 연년생이라 맘의 여유가 없어서 예쁜 줄 모르고 정신없었는데..
@@네이트 잘 생겼네요. 어젠 아기만 본다고 형아는 미쳐 못봤어요.
네이트맘님도 지금 몸조리중이신데 병원 못가봐서 맘이 아프셨겠어요.
휘윤맘 2011-08-20 21:23:19
아기가 정말 귀여워요.,><
깨물어 주고 싶네요,,^^
-휘호-
민윤사랑 2011-08-21 23:29:33
아우아우... 아가가 너무 예뻐요. 네이트맘님 더운 여름 고생많으시죠?
거기다 네이트까지... 힘내시구요.
네이트 형아 빨리 나으라고 Eric이 응원한다고 전해달래요. (어디서 들었는지 빵구 빨리 꾸랍니다)

더운데 몸조리 잘하세요!!!
지원서진맘 2011-08-16 15:31 

 

으악 1등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네요. 처음으로 책 같이 안 읽고 혼자 읽기, 쓰기 하게 했어요.

이제 스스로 본인도 좀 이상하다 싶은건 스펠 체크를 사전에 하면서 쓰려고 하네요.

하지만 여전히 틀린게 많이 있지만 아주 조금씩 수정이 되는게 보이니까 그냥 지켜보려고 해요.

글씨도 첫 미션에 비해 좀 얌전해졌어요.

민규예린맘 2011-08-16 15:53:46
울 집 이제 미션 출력하러 들어왔는데 이리 빨리 끝냈내요
일빠 축하드려요 ^ ^
아침에 초게에 올리신 아웃풋 동영상 잘 보았어요
요즘 지원서진맘 기분이 날아다닐꺼 같아요... 그치요...?
읽기, 쓰기, 말하기 골고루 넘 잘하고 있는거 같아요. 칭찬 많이 하고 갑니당
Grace맘 2011-08-16 20:19:57
아줌마는 지금도 정글짐 올라가기 무서워요.. ^^
친구 덕분에 무서운걸 이겨냈으니 정말 좋은 친구를 가졌네요... 참 잘했어요...
클라라벨 2011-08-16 23:28:25
어머!! 엘리스가 1등!! 어제 밤에 동영상보고 우와~ 했었는데요.^^
요즘 앨리스가 너무 이쁘시겠어요.^^
지원서진맘 2011-08-16 23:40:28
네~ 안그래도 요즘 저희집에 경사가 났어요. 다 쑥맘 덕분이죠. 지원이에게 엄마들이 지원이를 admire 한다고 하니까 정말 좋아하고 더 열심히 해요. 미션도 그냥 별 생각 없이 올린 동영상에 대한 많은 칭찬글을 보여줬더니 스스로 했어요. 계속 이 모드로 쭉 가면 좋으련만 개학이 두려워요.. ㅜㅜ
수다맘 2011-08-17 03:53:02
일찍 1등으로 올린거 축하해요.
너무 잘하는 2학년 동생이네요. 비교 하면 안된는데 우리집 아이들이 자꾸 생각납니다.
그래서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안 들어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열심히 할 때 팍팍 하는게 좋답니다. 시간은 금방 흘러가지요.
물론 우리 아이들도 아직 어리지만 전 아쉬운 게 많아서...
엘리헤라맘 2011-08-17 05:42:51
나가야되어서 맘이 급해서 .... 나중에 댓글 읽을게요... 지원이 1빠 축하합니다~~~
조은엄마 2011-08-17 09:41:35
항상 일찍 미션을 수행하는 지원이 너무 멋져요. 은이도 요즘 미션을 스스로 수행하는데 지원이도 그렇군요. 그런 모습보면 기다려주면 아이들은 스스로 해나갈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원이는 글씨도 점점 이뻐지고 글도 점점 더 잘쓰는것 같아요. 은이는 책을 읽고 생각하면서 스스로의 생활에서 이야기를 끌어내는 능력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어리니까 조금씩 나아질거라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에 대해서 이런저런 생각이 많아요. 지원이 칭찬 많이 해주세요.
주울 2011-08-17 11:07:18
오마나 1등했네요 추카추카..
컴킬시간이 없다 보니 앨리스 아웃풋이 뭔소린가 했어요
앨리스는 2학년인데 어찌 이렇게 빠르게 발전이 된답니까...
우리집 5학년 언니는 저번미션글을 이제야 봤더니 가관이어요 ..대체 스펠이 다 틀려서 뭔말인지 영어짧은 엄마는 읽기도 어렵다는..
글씨도 너무 깨끗해요 지원서진맘님은 앨리스한테 감사해야 되요..흐흐
정말 잘했습니다 앨리스 ^^
sophie 2011-08-18 09:48:54
앨리스 정말 두루두루 다 잘하네요.
처음엔 글 잘쓴다고 생각했는데 말하기까지 다 되는 어린이였더라고요..^^
초게 동영상보며 놀라고 많이 부러워했답니다. 정말 근사합니다.
휘윤맘 2011-08-20 22:19:34
지원이가 젤로 열심히 하는것같아요,,^^
언니 오빠들을 늘 긴장하게 만드는 1등소녀..
지원이의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WFS JaeWon 2011-08-21 21:59:56
Hey Alice, good work.
I wish your free response answer was a little longer.
I appreciate the hard work and I'm seeing good improvement from you.
Hope you keep enjoying our bookclub!
민윤사랑 2011-08-21 23:31:13
1등 축하축하합니다.

2학년이 어쩜 이렇게 똑부러지게 잘해내는지... 거기다 스펠 체크까정...
부러버요!!
클라라벨 2011-08-15 23:15 

재원 teacher~

늘 정성스럽고 멋진 미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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