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첫번째 미션- The sea is salty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1-08-16 19:33

조회수 2,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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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1-11-07 21:29 

1회 미션 올립니다.

 

sue맘 2011-08-30 10:51 

늦은 휴가를 다녀왔어요.. 설악산부터 강원도쪽을 한바퀴 돈 듯 싶어요..

그리고 바로 방학과제 정리하고 어제 개학하고 ..... 오늘 쑥 훑어보니.....

넘 많이 늦어버렸네요..

정리하는대로 바로 올리도록 할게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3:07 

제가 진짜 골찌네요.

지난 주말 1받2일로 단양 대명리조트에 여행다녀왔어요.

7년전에 가고 두번째인데 역시 좋더군요.

하루는 아쿠아에서 놀고 담날은 고수동굴에,.. 온달 관광지에 그리고 구인사절까지 다녀왔어요.

구인사 절은  와.. 진짜 크데요.

내려오는 길이 어찌나 힘들던지 지금 다리도 알 베기고.. 넘 아팠지만 좋았어요.

핑계를 대자면 그래서 미션마무리가 늦었습니다.

지송하구요.

다들 tv프로도 많이 알던데 울 재린인 볼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투덜거립니다.

그래서 예전 선덕여왕에 대해 쓰고 각색을 했네요.

이번에 같이 보는 계백도 재미있답니다.

 

휘윤맘 2011-08-24 23:26:34
재린이가 엄청 열심히 미션 완수했어요,,대단해요!!
재린이의 저력이 되살아나는군요^**^
재린이네는 우리집이랑 티비 취향이 비슷하네요,
우리도 사극을 잘 보거든요,,
단양,, 너무 아름답지요?
우리도 작년에 차타고 드라이브만 했는데도
우리나라에 이런곳이 있구나 할정도로 아름다운 절경들이 많더라구요,,^^
방학전에 멋진곳 여행하셔서 부럽사와요^^
하하형제 2011-08-25 08:46:55
재린이가 신라 역사에 대해 알려면 선덕여왕을 봐야한다 주장하는군요. ~
저희 아이는 아직 만화 외의 다른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답니다. ㅠ.ㅠ
재린맘님과 기존 멤버분들께서 새내기들 따뜻히 맞이해 주셔서
벌써 북클럽에 소속감이 많이 느껴져요. 감사드려요~~
재린이 여행다녀와서 힘들었을텐데... 미션 마친거 칭찬합니다. ㅎㅎ
은행단풍 2011-08-25 10:08:54
우리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이 많군요. 서형이도 역사를 좋아하지만 평일엔 TV를 못보는지라 사극도 제대로 못본답니다. 아이에게 사극은 보여주는 것도 괜찮은듯하네요.
올여름엔 어찌나 비가 오는지 해님만 봐도 반갑더니, 지금은 해님은 쨍쨍하지만 그늘에 있는 벤치에
앉아있으니 어딘가 가고싶다는 생각이 불쑥불쑥 생기네요. 에고 이제 담주에 개학인데 왜이리 놀러가고 싶은지...
샤르휘나 2011-08-25 15:38:39
제 고향이 단양이예요^^
아직도 할머니가 살고계셔서 일년에 몇번씩은 올라간답니다^^
단양에 가도 매번 할머니댁에서 놀거나 촬영장만 다녀오고 주위 관광을 많이 못했었어요.
그러다 작년에 딸래미 성화에 한바퀴 돌았는데요.
몇십년만에 간 고수동굴이 그렇게 힘들지 몰랐어요.
내려오는데 다리가 후들거려서 혼났어요... 완전 저질체력 들통나고...
울 신랑이 제가 하도 힘들어 하니까 업고 가자는걸 창피해서 그냥 내려왔는데요.
그 힘든걸 울딸래미는 또가자고 하네요 ㅠ.ㅠ
살이 찌니까 움직이는게 더 힘든것 같아요. 예전에 날씬할땐 날렵했는데... ㅎㅎㅎ
선덕여왕을 좋아하는 재린이는 역사에도 관심이 많을것 같네요.
훌륭한 미션 마무리 축하해요^^
hidy32 2011-08-26 07:28:29
저도 꽤 오래전에, (아이 낳기 전이니 그게 언제였던가요.) 넘 아득한 옛날에 단양에
가보고 이래서 단양팔경이란 말이 있구나 했었답니다. 바쁜 와중에도 미션을 완수한
재린이가 즐거운 여행의 기운을 받아 멋진 2학기를 시작하기 바랍니다.
은행단풍 2011-08-23 21:58 

 간당간당하게 미션마감일을 지켰네요.

한 번은 낭독하고 한 번은 묵독했어요. 엄마 욕심에 좀 더 깔끔하고 좀 더 정확한 답을 쓰길 바라지만

그냥 내버려둡니다.근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글씨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요 ㅠㅠ

 

보너스미션으로는 1박 2일을 적었네요. 숨바꼭질하는 이야기를 적었는데 과거,미래,현재시제를

넘나들면서 참~ 자유롭게 적더군요. 언젠가는 시제가 통일되는 날이 있겠죠^^

휘윤맘 2011-08-24 00:38:19
서형이가 날짜 맞추느라고 부지런히 애를 썼네요,,기특하게..
시제가 통일되는날 영어가 정복되는날이 아닐까요??ㅎㅎ
우리 아이들 쓰기도 자꾸만 쓰고 또 쓰다가 한글처럼 많이 써야 되겠지요^^
우리 서형이도 일박이일을 즐겨봤군요,,^^
남은 방학 마무리 잘하고 담주까지 화이팅!!!
민규예린맘 2011-08-24 01:29:53
서형이 미션 잘 보았어요. 서형이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문장으로 아주 잘 썼네요
울 집은 Yes, No 로 나오는 답변을 쓸 수 있는 질문을 젤로 좋아했어요
서형이도 1박 2일 좋아하는군요. 민규도 1박 2일에열광합니다
본방 사수 못하면 재방도 늘 챙겨보곤 해요

울 집은 시제에 대한 소망도 크지만 그전에 스펠이나 잘 썼으면 좋겠어요
아직도 쉬운 단어의 스펠도 자주 틀려주셔서 .. ㅠㅠ
아니 어쩜 틀려도 좋으니 글쓰기에 부담을 느끼지 않았으면 해요
요즘은 미션 내용 일부러 잘 안보고 올려요. 제가 확인하면 틀린 부분이 확대되어서 눈에 들어오고 그럼 실망과 함께 아이를 구박하게 되고 그럼 아이는 미션 하기 싫어라해서..
hidy32 2011-08-24 10:28:08
1박2일의 한 장면이 눈앞에 선하게 떠오르네요. 서형이 수고했어요!!
한 가지 주제를 놓고 일정분량 이상의 글을 쓰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 이라고
생각됩니다. ^ㅡ^ 이번 북클럽 친구들의 글을 읽으며 내가 만약 미션을 한다면
과연 이렇게 재미난 소개의 글들을 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글로
써도 힘들지 싶어요. ㅠㅠ
샤르휘나 2011-08-24 12:47:33
울집은 시제 뿐만아니라 소유격도 어찌나 멋대로인지요...
다른댁들은 점점 나아진다고 하는데 울집은 쓰기를 너무 안시켜 그런가 발전의 기미가 안보여요 ㅠ.ㅠ
깔끔한 미션 완수 잘봤어요~^^ 그리고 1박2일에 대한 이야기도요...
저도 1박2일 보면서 산이나 강에 대해... 혹은 섬에대해... 몰랐던 곳을 참 많이 알았고.
우리나라에 좋은곳이 정말 많구나 느꼈답니다^^
서형이가 요점만 콕콕 이야기를 참 잘하네요~
TV가 없어도 KBS는 다시보기가 공짜라서... 많이 챙겨봤어요 ㅎㅎㅎ
하하형제 2011-08-24 22:44:08
아이들에게 일박이일이 인기가 많아요. ^^
저희도 쓰기에 있어서 통일(?)될 것들이 많은 집입니다. ~
서형이도 일박이일 재밌게 잘 보고 있군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가 보군요. 잘 정리된 글 보고 갑니다.
서형아~~ 미션 마친거 칭찬한데이~~~ㅎㅎ
재린민서맘 2011-08-24 22:47:49
1박2일이 곧 끝난다죠.. 전국 안가본데 없이 거의 다 가봤고.. 덕분에 우리도 앉아서 구경잘했고..
tv도 많이 본 놈이 유리하다고 .. 울 재린이는 안본게 많다고 투덜투덜거려요..
열심히 자기 생각을 적은 서형이가 영어를 정복하는 그날까지.. 우리 화이팅해요.
샤르휘나 2011-08-23 00:44 

책 읽으면서 이사벨라가 실제모습이 궁금하다고 해서 찾아본 희귀물고기 사진입니다.

(젤 아랫부분에 있는 물고기는 모습이 괴이해서 놀라실지 몰라요. 조심하세요^^)

 

Narwhal (일각고래)

 

Sailfish (돛새치)

 

Sea dragon (해룡)

 

Angler fish (심해아귀)

 

Gulper eel (큰입장어, 꿀꺽장어)

휘윤맘 2011-08-23 01:00:26
역시나 샤르휘나님은 보물 맞습니다.!!!
사진으로보니 더 신기하고 생생하네요,,
오호~이사벨라의 지적호기심,,최고!!
수다맘 2011-08-23 06:58:40
정말 이상하고 해괴합니다.
징그러워요^^
잠 안와서 일찍 깼어요. 이번주 리더스 놀러오세요. 제가 게시글 여는 주입니다.
hidy32 2011-08-23 07:50:00
이사벨라의 호기심과 여유, 엄마의 부지런함이
세트로 부럽네요. 거기다 함께 나눠주는 마음까지...
신기한 사진들 감사합니다.^^
은행단풍 2011-08-23 22:04:22
샤르휘나님 덕분에 다시 한 번 책을 보게 되네요~
꿀꺽장어를 보니 사람으로 태어나서 얼마나 행복한지... 주름살에 기미가 넘쳐나는 얼굴이지만
그래도 꿀꺽장어보다는 이쁘니깐요 ㅋㅋ
민규예린맘 2011-08-24 01:32:51
역시 샤르휘나님 대단하세요
올려주신 보물같은 자료 잘 보았어요
이리 실제 모습을 보니 참 좋네요. 감사드려요 ^ ^
재린민서맘 2011-08-24 22:49:25
와우.. 덕분에 공부잘 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이번에 새로 오신걸 환영합니다.
인사가 늦었지요?샤르휘나님..
새로운 식구덕분에 다시 북적거리는 방이 되어 보기 좋습니다.
샤르휘나 2011-08-22 23:36 

게으름 피우다 이제서야 미션 올립니다^^

이번 책 선정 정말 너무 좋은것 같아요. 논픽션중에 이런 반응을 보인 책은 처음이네요.

재미있다를 연발하며 제게 두번이나 읽어주더군요.

근데 미션은 처음이다보니 미루고 미루다... 결국 마지막날 제출하게 되었어요.

제대로 한건지 스펠링도 못봐주고 걍 제출합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차차 나아지겠지요?^^

 

사진 사이즈를 워찌해야되는지... 두개가 한줄에 올라갔으면 좋겠는데...

더 줄이면 내용이 전혀 안보이고 ㅡㅡ;;; 

사진 올리는것도 쉽지 않네요... 한참 헤매다 그냥 보기싫지만 일렬로 길게 올립니다^^;;;

휘윤맘 2011-08-23 01:08:44
사진올리느라 애썼구만요,,
이사벨라가 책을 두번씩이나 읽어주었다고요??
당장 휘윤이를 볶아야지,,(농담)
Flipped란 영화가 어떤걸까요?
들어본적이 없어서리,,,
이사벨라네 집에 티비가 없어서 그리 독서를 많이하는구나!!
어찌나 책을 많이 읽는지,,놀랍고,,부럽고 그렇습니다.^^
하하형제 2011-08-23 09:50:37
소년과 소녀의 사랑에 관한 내용의 영화군요.
이사벨라는 그런 소년을 좋아하는 소녀가 이해가 안되나보군요. ㅎㅎ

이사벨라가 책을 많이 있나봐요. ~~ 저도 부럽답니다.
글구 저도 사진 올리는거 휘윤맘님이 올리신거 보고 두장 붙여놓고
사진 찍어 올렸답니다.
근데 저희는 사진기를 둘째가 떨어트려서 날짜가 뒤죽박죽 나오네요. ^^
hidy32 2011-08-23 14:57:01
다영이는 집에 TV가 없다는 대목에서 깜놀했습니다.
이사벨라는 공부할 시간이 많아서 좋겠다네요.
딸아! 집에 TV있어도 안 봐도 되거든.
글씨도 정말 예쁘고 영화 소개도 재미있네요.
이사벨라, 수고했어요!!
은행단풍 2011-08-23 22:08:58
글씨도 예쁘고 영화소개까지 완벽미션하셨네요.
TV가 없다는 건 아빠가 아이교육에 상당히 호의적인듯하네요. 저희집은 거실에 하나,또하나는 울 신랑이 대학때 보던 작고 똥똥한 TV가 안방에 떡하니 있답니다. 내다버리고 싶지만 울신랑이 결사반대,그리고 고장도 안나고 잘나오는지라... 어쨋든 이사벨라는 독서광이군요. 부럽습니다요.
민규예린맘 2011-08-24 01:43:35
이사벨라의 글을 통해서 저는 Flipped 란 영화를 모르지만 내용이 감이 옵니다
영화에 대한 소개와 함께 글속에서 자신의 느낌, 생각도 표현되어 있고 ...
아주 좋은 글쓰기의 예인듯 합니다
울 집은 한글 글쓰기도 잘 안되어서 영어 글쓰기에도 어려움이 많은데 ...
샤르휘나님이 이사벨라를 잘 이끌어주시고 이사벨라가 잘 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한편의 프리미션만 보아도 느낌이 팍팍 옵니다

아무래도 집에 TV 를 없애니 아이들이 독서를 더 많이 하는거 같아요
울 집이랑 참 대조되는 부러운 모습입니다
울 집은 TV 가 몇 대 일까요..? 은행단풍님.. 울 집은 은행단풍님 보다 1대가 더 있어요
TV만 많을까요..? 유선 채널이 무쟈게 많이 나오고, 아빠가 게임 채널를 즐겨보면서 가끔은 민규도 부릅니다. 민규야 게임 결승전이다 .. 이러면서 ... 우씨 .. ㅠㅠ
재린민서맘 2011-08-24 22:51:44
좋으시겠어요.. 재미있어 두번씩이나...
그런날도 있어야죠..
부족하긴요.. 글씨도 또박또박 넘 이뻐요.
우린 가면갈수록 글씨가 저 멀리 앞바다로 갈려고 해요..ㅋㅋ
민규예린맘 2011-08-22 10:17 

울 집 미션 올려요

책 선정되고 처음 책이 와서 제목을 제가 읽어주면 책을 보기전에 민규가 자기가 기존에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설명하고나서 책을 읽으면서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민규가 영어로 설명하는 시간에는 모르는 단어는 한글로 걍 설명했어요. 완전 콩글리쉬로 말이죠....)

그때는 재미있다고 하더만 쓰기를 던져주니 역시나 쓰기를 싫어하는지라 ... 쓰기 싫어서 억지로 했답니다

그래도 첫미션을 완성했네요 ^ ^

 

 

 

 

hidy32 2011-08-22 12:55:29
아항~ 이 책을 그렇게 활용할 수 있군요. 역시 선배님들 내공은
다르네요.^0^ 핵심만 쏙쏙 뽑아쓰는데서 민규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민규, 수고 많았어요!!
하하형제 2011-08-22 23:36:00
민규 형아 글씨체를 12기 북클럽에서 본적이 있는거 같은데... 맞져?
글씨체가 참 인상적이예요. ^^
영어 그림책 읽다보면 나오는... 일러스트 작가들이 쓴 글씨체 같아요.

일박이일이 6개월후 끝난다던데... 민규가 많이 아쉽겠어요.
민규가 소개해준 잘 정리된 일박이일... 잘 보고 갑니다요. ^^
샤르휘나 2011-08-22 23:41:16
하하형제님 말씀처럼 1박2일 종영기사가 엄청 떴던데...
민규가 서운하겠네요~^^
저희 친정아버지랑 제부가 엄청 좋아하는 프로예요.
각각 질문마다 요목조목 깔끔하게 대답해 주었네요~ 수고했어요^^
휘윤맘 2011-08-23 01:13:16
민규가 영어쓰는게 아주 자연스럽습니다.
이제 탄력붙은거 맞지요??!!
1박2일 프로그램을 아주 잘 설명해주었네요,,
미션하느라 팔은 조금 아프지만 멋진 오빠 화이팅!!
은행단풍 2011-08-23 22:10:59
민규도 1박2일을 좋아하는 군요. 민규가 핵심을 딱딱 집어서 잘 적었네요. 민규의 쓰기실력이 많이 좋아지고 편안해진듯 하네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2:54:13
다들 일박이일 마니아네요..
엄마랑 민규랑 쿵짝이 잘 맞았네요.
전 제가 과학지식이 부족하여 늘 재린이에게 묻곤하죠..
부러워요.
하하형제 2011-08-19 21:31 

 

어제, 오늘 책 읽고 답 적고... 글쓰기 해보았어요.

처음하는 거라 그런지 재밌다고 하네요. 계속 재미있어해 주셨으면... ㅠ.ㅠ

이런식으로 공부해 본적이 한번도 없어서... 신선했나 봅니다. ㅋㅋ

처음 미션을 마친 소감을 잠깐 물어보니...

"뿌듯해요~~~"라고 짧고 굵게 말하네요. ^^

 

보너스 글쓰기는 "도라에몽"에 대해 썼구요

처음 미션 주어질때 과연 아이가 어떤 프로그램에 대해 쓸까... 궁금했었는데...

역시나...케이블 티비에서 보는 도라에몽이예요. 아직도 다른 또래들보다 정신연령이

어려서 톰과 제리, 짱구 같은 것들을 좋아해요. ㅎㅎ

 

내일은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아침, 저녁 찬바람이 제법 부네요.

북클럽 어린이들... 감기 조심하구요. ^^

 

 

 

 

 

 

 

 

 

휘윤맘 2011-08-19 22:30:34
계속 더 재미있을거예요.^^
주하가 뿌듯하다~~고 할만큼 정말 꼼꼼히 잘 했어요,
주하가 소개해준 도라에몽 얘기 잘읽었어요,,
휘윤이도 도라에몽이 완전 귀엽다하네요,ㅋㅋ
글씨도 어쩜이리 정성들여 썼는지,,차분한 성격이 보여요^^
hidy32 2011-08-20 09:43:17
그냥 글을 읽었을 뿐인데 많은 매력을 드러내는
친구네요. 의젓함과 귀여움이 공존하는 주하-
낯선 아줌마가 급관심 보인다고 전해주세요.
앗! 부담스러워서 넘 싫어할까요?
민규예린맘 2011-08-22 10:22:12
주하의 도라에몽 이야기 잘 읽었어요
울 집은 5학년임에도 여전히 포켓몬스터, 짱구, 도라에몽 무지하게 많이 좋아해요
쓰기가 많이 안정적인 모습이네요
앞으로 북클을 통해서 더 많이 발전될꺼 같아요
함께 하게 되어서 너무 즐거워요 ^ ^
샤르휘나 2011-08-22 23:45:33
가장 좋아하는 프로로 도라에몽을 뽑다니...아드님이 아직 많이 순수한가 봅니다^^
울집은 딸래미 뿐만 아니라 신랑도 톰과제리 좋아라 합니다... ㅎㅎ
사진 찍을때 두장씩 겹쳐서 찍으니까 깔끔하네요.
전 그것도 모르고 한장씩 찍었더니 너무 길게 올라가서 ㅠ.ㅠ
사진때문에 30분 넘게 수정하고 고치고... 하다가 결국 그냥 일자로 올려버렸어요.
담에는 따라쟁이해서 두장씩 찍어야겠어요^^
꼼꼼히 미션 완수한 주하에게 칭찬 듬뿍 보냅니다~
은행단풍 2011-08-23 22:15:10
글씨가 너무 깔끔하고 꼭 어른이 적은듯한데 도라에몽을 좋아하는 군요.
우리아이들도 도라에몽 엄청 보고 보더니 요즘은 좀 잠잠헤요. 우리 아이들이 자라면 도라에몽이 추억의 애니매이션이 되겠죠. 저희가 봤던 톰소여의 모험이나 스머프,빨강머리앤처럼...
재린민서맘 2011-08-24 22:56:27
하하형제님 반갑습니다.
줄을 그어가며 한 미션 넘 인상적이네요..
이번에 온 우리방 새로운 가족들은 다 정감들이 너무 가요..
저도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해보렵니다..
유석엄마 2011-08-19 14:36 
에휴. 저희는 휴가중이예요.. 주말에 돌아가서 얼른 책으로도 도전할께요. 모두 힘내요!
휘윤맘 2011-08-19 15:56:53
네..재미난 시간 보내고 언능 오셔요,,
유석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그런데 휴가는 어디로???가셨나요.
hidy32 2011-08-20 09:47:24
역시 휴가는 이럴때 가야하는 데요.
극성수기에 태풍을 뚫고 휴가(?) 다녀온
저희로서는 완전 부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유석엄마 2011-08-22 07:21:16
네, 감사합니다. 친정이 있는 부산에서 이제 돌아왔어요. 그런데 미션은 엄두도 못 내네요. 수요일 개학인데, 방학숙제가 너무 밀려서리..
휘윤맘, 과제물 파일 출력했어요. 저는 또 휘윤맘이 Workbook을 가지고 계신 줄 알았더랬어요. 만드는 정성이 이만저만하지 않네요. 모두 개학준비 잘 하세요!!
민규예린맘 2011-08-22 10:25:13
휴가 잘 다녀오셨다니 다행입니다
많이 즐거우셨겠어요
이번주부터 개학하는 학교들이 있군요
울 집은 다음주인데 ... 학교 숙제 ... 글쎄요...?
아마도 이번주에 밀린 독후감, 일기 쓰느라 정신없을 듯해요
울 집은 모범생이 아니라서 밀린 숙제 하다 못하면 그냥 무대포로 학교 갑니다.
샤르휘나 2011-08-22 23:46:38
저희도 방학 숙제를 전혀 못해서... 이번주는 방학숙제에 올인해야 할 듯 싶어요~
숙제 마무리 잘 하시고 담에 또 뵈어요^^
은행단풍 2011-08-23 22:20:37
저희도 며칠전부터 방학숙제에 올인하고 있어요.일기는 일주일에 7회지만 빠짐없이 다 적었네요.왜냐면 학기중에도 일기 안적어오면 남아서 적고, 일기장 안가져왔다면 집에 가서 당장 가지고 오라하시거든요. 그래서 일기랑 독서록은 적었는데 나머지 숙제가 ... 속담100개 뜻과 예문적기, 여름에 피는 꽃 조사하긴데 인터넷에서 절대 퍼오기는 안된다고 하셔서 일일이 손으로 다 적고 사진부치고 난리도 아닙니다. 이제 속담 20개만 적으면 끝입니다 헥헥...
2기멤버들 모두모두 방학숙제 정리 잘하고 남은 방학도 즐겁게 보내세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2:57:54
아,, 친정이 부산이구나.
여기가 부산이에요..
반가워요. 같은 고향이라..ㅋㅋ
앞으로 열심히 친하게 잘 지내봐요.
hidy32 2011-08-19 14:02 

 

 처음 올리는 미션이라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생각보다 글씨도 넘 흐리고 작고...

그나마 큰딸의 도움으로 간신히 사진 올렸는데 어쨌든 미션완수 했다는데 의의를

두고 앞으로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다영이의 첫 미션 소감은 책내용은 괜찮은데

 어려운 단어가 많았고 (과학책은 거의 처음인지라...) 쓰기를 싫어하는데 40문제나

 해야되서 좀 힘들었다는 반응입니다. 다영이는 한번에 집중하는 시간이 짧아 3일에

걸쳐 나눠서 했구요. 그래도 부지런한 휘자매가 스타트를 끊어주니 좀 더 탄력받아

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이니 보너스 미션은 그냥 패스~ 하고 다음에 좀 더 여력

생기면 도전할게요.

휘윤맘 2011-08-19 15:55:57
짝짝짝!!
다영이 첫 미션 넘 훌륭히 잘 해냈어요....
팔이 조금 아팠지요?
다음주 미션도 기대합니다.^*^
남은 방학마무리 잘 하고,,홧팅!!!!
하하형제 2011-08-20 09:07:22
저도, 다영이...짝짝짝~~~
처음으로 하는 건데도 정말 잘했어요. ^^
저희 아이도 쓸양이 제법 되어서 팔이 아프다고 했었지요.
계속 같이 열심히 해보아요. ㅎㅎ
민규예린맘 2011-08-22 10:28:10
첫미션 이리 휼륭하게 해주셨네요 ^ ^
저도 박수 시게 보냅니다
울집도 40문제 한꺼번에 쓰려니 팔 아프다는 말 했지만 제 눈의 레이져로 한방에 승리했어요 ..
hidy32 2011-08-22 12:58:46
눈의 레이져! 어디 가서 돈주고 살 수 있는거면 사고 싶습니다.ㅠㅠ
샤르휘나 2011-08-22 23:49:46
저희도 미션 끝내고 와서 팔아프다고 주물러 달라고 해서 한참 주물러 줬어요~^^
무사히 첫 미션 완수했으니 다음번에는 좀더 수월하지 않을까 싶네요.
첫미션 성공 축하드려요^^
은행단풍 2011-08-23 22:23:54
첫 미션 축하드려요~
다영이의 미션수행에 힘들다든지 쓰기를 싫어하는 느낌은 전혀없는데요.
아주 정성스럽게 그리고 멋지게 미션수행했네요. 다음 미션도 기대할께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2:59:02
휘윤맘님이랑 친하다죠?
반가워요.,
제가 사람을 잘 봤네요.
역시 휘윤맘님 발도 넓으시고.. 맘도 좋으시고..
덕분에 우리도 좋은 분을 알아서 영광입니다.
첫 미션 무사히 마치신걸 축하드려요.
휘윤맘 2011-08-18 22:57 

하하형제 2011-08-20 09:00:05
휘호가 가수 박정현을 좋아하네요?
저번에 '나 가거든' 부르는 거 봤는데 소름이 끼칠 정도로 잘 부르더군요.
글에서 졸업하는 가수를 볼수 없는 아쉬움이 묻어나요.^^

글구 예쁘게 명단, 일정도 만들어주고...
직접 고맙단 말도 못했네...
휘호... 고마워.^^
hidy32 2011-08-20 09:54:46
휘호 글을 읽으니 내일은 오랜만에 나가수를
한번 봐줘야할 듯 하네요. 프로그램 소개와
좋아하는 이유를 간결하면서도 설득력있게
참 잘 써줬어요. 박수!!!
민규예린맘 2011-08-22 10:31:16
너무 잘 썼어요
저도 나는 가수다 팬입니다
저는 YB 가 명예졸업을 못해서 좀 아쉬었어요 ^ ^
어제도 나는 가수다 본방 사수했어요.
샤르휘나 2011-08-22 23:55:14
역시 언니답게 너무너무 멋지게 미션을 완수했네요.
콘서트에 온듯한 기분... 나는 가수다를 시청하는 많은 사람들의 느낌이 그러하겠지요?^^
저희도 처음 시작할땐 다시보기로 꼬박꼬박 챙겨봤는데...
방학하고 나니 수시로 먹을걸 달라고 졸라대는 두 녀석때문에 나는 가수다 챙겨볼 여력도 없네요.
그래도 방학이 길었으면 좋겠어요~
은행단풍 2011-08-23 22:28:35
저도 나는가수다 넘 좋아해요. 예전에 다리미질하다가 나는 가수다보다가 옷 태워먹을 뻔했어요 ㅋㅋ
휘호의 글을 보니 역시 동생들보다 훨씬 생각을 잘 정리해서 간결하게 잘 썼네요.
휘윤맘 2011-08-17 16:59 

 

성질급한 휘윤이 먼저 미션을 했어요^^

아빠가 사극을 즐겨봐서 온가족이 "계백"드라마를 본답니다^^

미션하는것은 별 부담을 느끼지는 않았고

다른 친구들과 오랫동안 함께하고싶다고 하네요,,

 

 

 

 

 

 

 

하하형제 2011-08-17 22:18:06
벌써 휘윤이가 미션을 제출했네요. ^^
짝짝짝~~~ 칭찬합니다. ^^
둥글둥글한 휘윤이 글씨체를 보면 성격도 둥글둥글할거 같아요. ㅎㅎ
"계백"을 보고 썼군요.
계백은 예고편만 몇번 봤었는데.. 휘윤이 글로써 Story 라인이 머리속에 확~~
그려지네요.

저희는 내일쯤 책 읽히고 주말까지 해서 올릴게요. ^^
담주가 개학이어서 방학숙제 좀 몇가지 시킬려구요.
담임 선생님께 성의라도 보여야 할것 같아서 ...ㅋㅋ
휘윤맘 2011-08-17 23:49:54
앗~ 방학숙제,,
자꾸만 까먹는데.. 알아서 챙기겠지요^^
하하형제님,,주하가 쌍화탕 그 꽃도령이 맞지요??
함께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우리 아이들이 이 시리즈가 끝나면 조금은 더 유식해지겠지요?!!
방학마무리 잘하시고 꽃도령한테도 안부를,,
지난 겨울 쌍화탕을 아직도 기억하고있노라고~~
하하형제 2011-08-18 07:18:11
네.. 맞아요. ㅎㅎ
그때 아서 북클럽에서 여러분들이 과한 칭찬을 해주신 글을 보여졌더니...
그 이후 제가 쪼끔만 아파 보여도 자기 저금통까지 뜯어서 사오구... ㅋㅋ
칭찬이 고래를 너무 춤추게 만들었었나봐요. ㅎㅎ
너무 여러번 사와서... 그때 사온 쌍화탕이 씽크대 어딘가에 고히 모셔져 있답니다.
안먹은거 알면 주하가 실망할까봐... 성의를 봐서... ^^
재린민서맘 2011-08-18 16:20:50
어찌 이리 빨리 미션을?//
자판도 두드려 본인이 만들고,,, 미션도 완성하고..
암튼 든든합니다.
은행단풍 2011-08-19 10:30:26
휘자매는 벌써 미션을 끝냈내요~
언니랑 동생이 둘이 잼나게 하면서 서로 경쟁하는 모습이 참 좋아보여요.
휘자매가 이리 모범을 보여주시니 저희도 얼릉얼릉 해서 내야겠어요~
여러개의 북클을 하면서도 미션을 어찌나 꼼꼼히 하는지 휘자매의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라
48시간이 아닐까 하는 착각이 듭니다요~
민규예린맘 2011-08-22 10:33:51
휘윤은 계백을 좋아하는군요
미션도 일빠로 일찍하면서도 미션 내용 또한 아주 휼륭니다
우리의 반장 부반장이 이리 모범을 보여주어서 아주 든든해요
샤르휘나 2011-08-22 23:58:34
미션을 엄청 일찍 끝냈네요~ 휘자매 멋집니다^^
글씨도 동글동글 너무 귀엽게 잘쓰네요.
이번 미션 타이핑하느라 휘윤이 고생 많았어요... 고마워요~
계백은 한번도 못본 프로그램인데 계백을 보면 삼국시대를 이해할수 있다니 울딸래미도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2:59:47
계백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휘윤이 미션도 멋드러지네요..
우린 늦었지만 이제 올려요.
역시 아이들과 같이 하니 생기가 돕니다.
책사랑 2011-08-17 15:27 

미션 내주셔서 쌩유요~~~휘패밀리!

헥터를 잘 구워삶아야하는데,,

옮겨적든 답을 적든 하겠지요?우짯든 열심할께요~~~

 

이번책부터 합류하신 분들 두팔벌려 하늘만큼 땅만큼 환영해요~~

일일이 환영인사 못드려 죄송요,,

하하형제 2011-08-18 08:25:15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
오늘 아침 햇살이 어찌나 반가운지... ㅎㅎ
민규예린맘 2011-08-17 14:59 

첫 미션 감사해요

오늘부터 출발해보겠습니다

하하형제 2011-08-18 08:26:15
저희도 성실하게... 따라가보겠습니다. ㅎㅎ
휘윤맘 2011-08-16 20:19 

첫번째 미션을 내어봤어요,,

물론 휘윤이보고 영타 연습하라고 타자치게 했구요,

문제가 40문제라서 많을지 모르지만 한번 해보죠^^

미션은 매주 수요일에 나오고 그담주 화요일까지 올려주시면 됩니다요,,

어찌보면 책에서 답만 찾아써서 재미가 없을수도 있지만

문장을 베껴쓰는것도 좋은 방법이라하네요^^

미션을 올리면서 우리 친구들이 어떻게 진행했는지도 함께 얘기나누어요^^

하하형제 2011-08-16 23:06:57
휘윤맘님~~~ 책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13권 끝나고 나면 상식박사님이 되어 있을거 같은...
김칫국 먼저 마시고 있습니다. ㅎㅎ
휘윤맘님과 기존에 계셨던 분들이 저희 새내기 따뜻하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하고 편안한 북클럽입니다. ^^
휘호, 휘윤이...따님들이 참 든든하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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