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MR #8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8-22 21:27

조회수 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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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everyone, are you ready to work on our last story of the Marvin Redpost series?

I heard that most of you have started school today. How's it going?

I know I don't like to go back to school after a nice, long summer vacation.

 

Well, here you go!

We are going to start reading Shakespeare, so I hope you all get ready for that.

Since I will go back to school in America on Sep 3,

  I won't be able to see you here till Sep 12.

Hope you enjoy the final story of Marvin.

 

Have f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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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걸 2011-08-29 15:54 

마지막 미션인데 하루가 늦었네요.ㅠㅠ

에이~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죄송해요.

마지막것은 세번째 그림에 1번에서 이어지는 것이에요.

sophie 2011-08-29 19:19:51
완전 우리 딸 생각이랑 비슷하네요.^^
방학숙제는 왜 내어주는지 말이지요.... 각자 자신에게 맞는 공부나 체험,여행, 여가시간 보내기 등등 하게 두면 될텐데 말입니다.
또 매직크리스탈이 실제로는 없지만 정말 갖고싶다는 마음,, 완전 동감이예요.^^
단어도 열심히 정리하고, 마지막까지 아주 잘했어요. ^^
채원맘 2011-08-29 10:16 

채원맘 2011-08-29 10:19:39
이제서야 숙제를 올립니다. 이사하고 몸살나고 ....여름이 후닥 가버렸네요. 아무튼 꼬박 숙제해놓고간 채원이에게 미안하기만 하네요. 채원이는 제가 이렇게 빼먹고 올린걸 모르고 있습니다요. 이제부터 숨고르고 채원의 글도 읽어보고 다른친구의 글도 읽어보겠습니다.
주울 2011-08-29 10:37:54
채원이 반가워요..에효 저도 일하러 와야 좀 시간이 나요..오프때는 더 시간이 없다는..
채원이이 세가지 소원잘읽었어요.모든과목을 잘했으면 하는 소원..가족들이 하루종일 행복했으면 하는맘 그리고 동생이랑 자주 싸우는군요 호호 원래 형제 자매끼리는 싸우는게 정상이어요..
아줌마도 동생이 셋있었는데 바로 밑에 동생이 젤 얄미운짓을 해서 많이 싸웠지요..엄마가 용동을 주면 나는 아껴놓고 내 동생은 냉큼 가게 가서 과자 사먹고 집에 와서 내돈을 귀신같이 찾아서 또 가서 과자 사먹고..나는 아주 억울하고 화나고..뭐 그랬답니다..반대로 동생도 내가 얄밉지 않았을까..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채원이 참한 미션 잘 봤어요 아주 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1-08-29 13:49:25
채원이 소원이 참 예쁩니다. 모든 엄마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소원이라는...^^
채원맘도 올 여름 바쁘게 보내셨네요. 체력도 올리시고 숨도 고르고 우리 올가을 화이팅해요!!
sophie 2011-08-29 19:27:03
더운 여름 고생하셨네요. 올해 비도 많이오고 그래서 힘든 일 없으셨나 모르겠네요.
채원이도 가족사랑이 지극합니다. ^^
서로 화나는 일도 있겠지만, 돌아보면 사랑하는 마음이 제일 크겠지요. ^^ 글 아주 잘봤어요.
열심히 방학생활 한 채원이도 칭찬 많이합니다.~
민윤사랑 2011-08-29 08:33 

초3 , Eric

 

 

오늘 개학날 아침입니다.

아이도 허둥지둥 저도 뭔지 모르게 불안한 것이 학교 생활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좀 걸릴 듯합니다.

 

2학기에는 새이키스피(저희 둘째 버전~~!!)랑 즐겁고 보람차게 12기 화이팅!!

 

주울 2011-08-29 10:41:55
하하 에릭 반가워요 금액에 0 ㅣ 몇개나 붙었는지 셀수가 없네요..
아줌마랑 소원이 똑같다..아줌마도 완젼 부자가 되는게 소원인데...그래서 그 재산으로 사회봉사하는 그런직업을 갖고 싶걸랑요...
에릭 소원이 아줌마를 미소짓게 합니다,,,하하하 웃으니까 행복해지네요..
에릭 참 잘했습니다
sophie 2011-08-29 19:31:56
에릭은 통 큰 싸나이네요. ^^
게임도 10년쯤 해야하고, 돈도 저렇게 어마무지 많아야 하고, 암,, 이왕 소원을 빌거면 확실히 큰 걸로 하는 것도 좋겠어요. ^^ ( 평소 게임 시간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
귀여운 에릭 참 잘했어요. ^^
Grace맘 2011-08-29 00:28 

엘리헤라맘 2011-08-29 05:25:33
헉,,, 노란 줄읽고... 누구의 미션인지 다시 확인했습니다.

그레이스,, 어찌 그리 기특한 생각을 했나요? 무조건 제딸 삼고 싶습니다^^
아줌마도 세계각국 여행하고싶어요. 돈과 시간만 많다면....
주울 2011-08-29 11:38:54
와 그레이스 엄마 좋겠어요..엄마생각하는맘이 잘 드러나요.,새신발하고 옷도 갖고 싶고 세계여러나라를 여행하고 싶고..그레이스 솔직한 글이 아주 미소가 지어지게 합니다
그레이스 참 잘했어요
민윤사랑 2011-08-29 13:51:36
글자보고 딱 그레이스인줄 알았다니깐요~~!!
그레이스 엄마는 좋겠어요. 딸이 엄마 생각하는 마음이 제가 저희엄마 생각하는마음보다 나은데요...
꿈★은 이루어진다.
Grace맘 2011-08-29 17:11:50
에휴~ 노란줄은 제 잘못입니다... 제가 털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인간이라....ㅜㅜ
얼마전 겨울옷 세일한다고 또 약간 털이 붙은걸 질렀더니 저 소원을 쓰네요.
아이눈에는 이런 엄마가 좀 이상해 보일거예요...
sophie 2011-08-29 19:38:50
기특한 그레이스네요.
엄마를 이상하게 봤을리는 절대 없을 것 같고요, 엄마가 좋아하는 것이라면 뭐든 사드리고 싶은 예쁜 마음이 보이는걸요! 왕~ 부럽습니다.
세계여행도 하고 싶은 호기심 많은 따님이예요.
열심히 한 그레이스 칭찬 많이합니다.
Jenn 2011-08-28 12:50 

Eugene 초3

대망의 마지막 미션이네요.

낼 개학입니다.

방학동안 시리즈 하나를 끝낸것이 참 뿌듯합니다.

리터러시님의 조언대로 미션지 묶어서 방학과제물로 제출해야겠어요.^^

sophie 2011-08-28 19:10:48
앗! 저도 유진이와 같은 생각한 적 많았어요. ^^
3가지 소원을 말하라면 고르기 너무 힘드니까,,, 원하는 것 다 들어주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거다라는생각말이예요. ^^
유진이는 부모님과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네요.
마지막까지 열심히 잘했습니다. ~~~^^
휘윤맘 2011-08-28 23:02:07
유진이처럼 방학과제물로 내는것도 좋은 생각이네요,,
ㅋㅋ유진이가 원하는 좋은 대학은 어디일까요?? 갑자기 궁금해져요,,
멋진 유진이 2학기때도 지금처럼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기대합니다.^^
Grace맘 2011-08-29 00:32:00
2개의 매직크리스탈을 갖는 소원좋네요...
이왕이면 가족수대로 받아서 온가족 소원을 다 빌수 있다면.... ㅋㅋㅋ
근데 미션지를 방학과제로 내면 정말 좋겠어요.... 샘 사랑을 듬뿍 받지 않을까요?
그레이스는 이미 개학을 해서 물 건너갔네요.. ㅜㅜ
엘리헤라맘 2011-08-29 05:29:16
유진이는 월욜이면 오늘 개학이네요. 저희 사는 동네는 수욜 개학입니다.
맞아요.. 소원 고르기힘들어요. 유진이의 가족을 생각하는 맘이 기특해요.
즐거운 2학기되기를.....
주울 2011-08-29 11:46:33
유진이 글이 아줌마는 진짜 잘읽힙니다 고마운거있지요..
아이다운 소망글이 진짜 귀여워요...많이 사줄수있게 가족들이 많은 돈을 가졌으면...호호
크리스탈 하나 더 가지면 많은 소원을 빌수있겠군요..아이구 기발한생각이네요..귀여워라..
아주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아주 잘했어요 ^^
민윤사랑 2011-08-29 13:53:17
오우 유진 정곡을 찔렀는걸요.
Maggic crystal을 바로 가지는 것!! 그때 유진... 아줌마 좀 잘 봐줘!!

가족소원까지 생각하고 유진이 마음이 이쁩니다. 칭찬 담뿍!!
주울 2011-08-28 07:34 

JennyApple        초 5

 

 

 

지금 물놀이 떠나기 전에  급히올립니다..매가맘이바빠서..글씨가날아가네요,,...^^

 

주울 2011-08-28 11:43:31
에고 이런 마지막 4번 프리 문제답변중 첫장을제가빼먹고 올렸다고 하네요, 뒷면에 적은걸 몰랐어요 지금친구랑 브런치먹으러 나와서 이따집에가서 올릴 라우 오늘 날씨 째집니다
Jenn 2011-08-28 12:55:07
와우 제니애플의 발명 그림에서 영재성이 엿보입니다.
정말 회를 거듭할수록 놀라게 하네요.^^
sophie 2011-08-28 20:01:30
제니애플이 좋아하는 묘작도 사진까지 있고,, 재밌고, 기발한 상상력을 펼쳤네요.
매직 크리스탈이 열쇠일수도, 활, 드래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인가요? ^^
어떤 활동이 이런 멋진 생각을 나게 했을까요...

여름 마지막까지 신나는 물놀이도 하고,, 즐겁게 잘 보내셨지요?^^
휘윤맘 2011-08-28 22:19:56
제니는 상상력이 대단한것같아요,,
어떤 새로운에문제를 만났을때 다른 각도로 생각하고 탐구하는
창의성 잠재능력또한 높을것 같구요,,저 개인적인 생각은 이러한 성향도
많은 부분 타고난다는 생각이드네요.

휘윤이는 생각이 다소 보수적이고 규칙을 중요시하고
새로운 환경을 부담스러워해요,,다만 주어진 일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다소 융통성은 없지요,,

제니를 보면 보통 아이와는 생각하는 뇌구조가 다른것같고
다양한 잠재력의 소유자로 보이네요^^
Grace맘 2011-08-29 00:36:10
조만간 제니애플이 오팔크리스탈을 소재로 소설을 하나 쓸 것 같아요...
환타지물을 좋아하는 저로선 꼭 읽어보고 싶네요.. ㅎㅎㅎ
기발하고 재미난 글 많이 칭찬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08-29 00:36:22
와..활이 제일 멋져요. 이건 꼭 지원이 보여줘야겠네요.
엘리헤라맘 2011-08-29 05:33:02
세상에나. 제니애플의 머리속에는 뭐가 있을까요?
어찌이리 상상력이 풍부한가요? 저번과 또 다르네요. 그림 볼때마다 감탄합니다.
주울 2011-08-29 13:12:13
에효 쓰던거 다 날아갔네..
워쩄든 여그 엄니들은 능력자신거 확실함,,콩떡같은 글 찰떡같이 알아들어.그것도 영어를 ..애들 보고 판단 분석하심이 전문가 저리 가라요..엄마의 인자함까지 갖췄으니 애들이 출중하면서도 심성곱고 해맑지요..^^ 저는 이런것하고 다 거리가 머니.. 한 삼년 우리집에선 전쟁이 휘몰아쳤습죠..
무지 제가 힘들었어유 TT 잘쓸때까지 지글베껴쓰기 시키다 요즘 아예 보질 않았더니 싸울일이 없내요
제니가 댓글읽으믄 아주 좋아하겠어요..
자 마빈 무사히 끝내고 방학도 끝내고 큰일없이 다시 봐서 다들 고맙고 좋습니다
12기 아자~
민윤사랑 2011-08-29 13:56:18
주울님. 우선 감사인사 먼저요.
소개해주신 선재도 그곳에 잘 다녀왔습니다. 특히 거기 숙소에 있는 해먹과 강아지에 Eric이 뻑~~가서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어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Jenny 글은 기다려져요. 어떻게 썼을까... 이번엔 그림까정 조안롤링만큼 재미있는 글에 + 조안롤링보다 더 멋진 그림(아마도...) 인걸요. 정말 멋져요!!
주울 2011-08-29 14:05:38
에릭이좋아해서 다행요 여러날휴가 어려운집 경기도권은 당일치기로 좋은데여요 조앤롤링이라 제니 이따입이째지겠네요 시크하게 뭘~ 요러는데 제가 돌아서서 웃지요 다 큰척하기는 ..떼나 쓰지 말던가~
휘윤맘 2011-08-27 21:41 

 

 

휘윤맘 2011-08-27 22:15:23
드디어 또 한시리즈를 마무리하는군요,,
재원샘 덕분에 마빈과 여름 방학을 알차게 보냈어요,,
감사드리고,,12기 친구들 엄마들 모두 건강하시고 다음 시즌에
기쁜마음으로 다시 만나요^^
Jenn 2011-08-28 13:15:58
휘윤이가 참 착한가 봐요. 아직까지 휴대폰도 안가지고 있다니....
친구들이 가지고 있으면 보통아이들은 사달라고 떼쓰고 난리인데...
마지막 미션 마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박수!!
sophie 2011-08-28 19:30:12
귀여운 휘윤이는 나만의 것!!이 몹시도 필요한것 같아요. ^^
소피도 휴대폰 5학년 겨울방학에 샀답니다. 별 필요없는 것 같아 미뤘는데 있으니 또 편한 점도 많네요. 전,,아이 감시용?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
휘호 언니 말고 특별한 매니저가 필요하다고요? 와~ 휘윤이가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은 가봐요.
휘윤이의 재밌는 글 아주 잘봤습니다.~ ^^
Grace맘 2011-08-29 00:43:13
휘윤이가 미션을 빌미로 엄마한테 바라는 것을 적은것 같네요... ㅎㅎ
조만간 저소원중 하나는 이루어질 것 같기도 하고요.... ^^
휘호랑 휘윤이도 한방쓰면서 많이 싸우나봐요... 그레이스도 동생과 한방쓰면서 큰소리가 끊이질 않습니다... 저도 많은 고민을 하지만 이웃어른(?)말씀이 어릴때 많이 부대끼고 스킨쉽이 많아야 커서도 사이가 좋다네요....
그래서 최~대한 늦게 분방? 하려고요....
휘윤이도 언니랑 정 많이 쌓으렴... 지금 이때 뿐이야~~~
엘리헤라맘 2011-08-29 05:37:10
컴퓨터와 셀폰.... 그 또래의 소원이지요.
휘호언니와 티격태격 사이가 좋을듯하네요.
새로운 매니져라.... 매니져가 있음 뭘하고싶을까요?
휘윤이 미션... 정말 읽기편해요. 잘 봤어요.
주울 2011-08-29 13:30:07
휘윤이 로망 인형과 핑크색 집..마치 공주의 침실이 생각나요 호호 아기자기 하고 사랑스럽고..
요즘 핸드폰 없는 애덜이 없지요...그러긴해요..근데 아줌마도 일하니까 제니가 어디 있는지 통화하려고 줬지 안그랬으면 대학생때까지 쎌폰 안줬을겁니다..
음악으로 릴렉스한다느 ㄴ휘윤말은 일리가 있는데요? 호호 엄마가 설득당하지 않을까요?
메니저? 호호 아주 개발한데요? 메니져 데려다가 뭘 시킬까 휘윤이가? ^^^
아주 재미있고 기발한 미션글 잘봤어요..휘윤이 성격대로 미션도 상큼하고 귀여워요..참잘했습니다^^
민윤사랑 2011-08-29 14:00:09
휘윤이 또래 조카가 있어 휘윤이 마음을 조금 알겠는걸요.
그런데 휘윤이가 대견한걸요. computer, mp3 player, cell phone까지 무조건 우기는게 아니라
나름 필요한 이유로 엄마를 설득(?)할 수 있는...

정말 잘 했어요. 칭찬 담뿍!!
literacy 2011-08-27 19:58 

Veronica   Grade:4

매직 크리스탈 책을 보더니 마빈 시리즈 중에서 이 책이 제일로 좋다면서 즐겁게 미션수행을 마쳣습니다.

여긴 이제 주말이 시작인데 다른분들도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래요.^^

 

 

단어는 역시 엄마가 임의로 뽑았는데 후두염이라는 단어를 딸애가 알고 있어서 좀 놀랬네요. 하지만 함께 사전으로 정의를 찾아서 한 번 적어봤구요..

글구 4번 자유롭게 생각을 적는 부분에선예전에 딸애를 떼놓고(딸이 돌무렵이요) 유럽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더랬어요.. 근데 그것이 많이 서운했는지 자긴 유럽 갈적에 엄마랑 함께 안갈거래네요. 그러면서 매직크리스탈이 있음 유럽에 가서 좋아하는 프랑스랑 이태리의 베니스 구경을 실컷 하고 오겠다네요.. 오늘은 레고로 베니스를 만들었다는데 제가 그 자리에 없어서 사진으로 남기지 못해서 아쉬워요.. 글구 세번째는 뭘 할까 고민하길래 매직크리스탈을 두 번 나의 위시에 사용했으니 마지막 위시는 다른 사람을 위해 사용해보는 건 어떨까 했더니 저런 대답을 적었네요.ㅎㅎ

 

12기 북클럽 친구들 마빈 시리즈 모두 열심히 한 것 진심으로 축하하고 대견스럽답니다.

앞으로 세익스피어도 즐겁게 하길 기대해볼께요~~

 

sophie 2011-08-28 19:46:12
유럽여행을 소원으로 빌거라니,, 한 번도 생각해보지 못한 소원이예요. ^^
베로니카의 생각 정말 멋지네요.
마지막엔 어마어마한 돈이 있다면 사회에 기증도 할 거라고 했군요. 뉴스에서 보면 유명한 분들이 그런 활동을 많이 하며 사회에 영향을 끼치기도 하지요. ^^
이번 여름 여러가지로 바빴을텐데도 열심히 한 베로니카도 칭찬 많이해요. ^^
Jenn 2011-08-28 23:51:42
베로니카의 미션은 바르고 예쁜 엄마와 딸의 글씨가 무척 인상적이예요.
모든 면에서 엄마가 이와 같이 모범을 보여 주면 아이도 그대로 따라 올 것 같아요.
글씨 좀 바르게 쓰라고 책망만 하던 제가 부끄럽습니다.ㅠㅠ
리터러시님, 프린트 하지 않고 이렇게 노트에 쓰게 하시는게 어떤 깊은 의미가 있으신 거죠?
Grace맘 2011-08-29 00:50:44
마지막 소원이 참으로 놀랍고 대견합니다...
베로니카가 얼마나 생각이 깊은 친구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울러 다른 사람을 위해 써보자라는 말을 아이한테 건네볼 생각을 못한 저도 반성해봅니다..
참 잘했어요...
엘리헤라맘 2011-08-29 05:42:23
세상에나... 베로니카 글씨 좀 보세요.. 정갈해요. 참 부럽네요.
저도 유럽 가고싶어요.
그런데 마지막 답이 제일 맘에 들어요.
얼마전 워렌버피의 기사를 읽고 헤라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는데... 헤라는 미국서도 작게 학교에 내는 돈도 아까워하는 아이라^^;;
엘리헤라맘 2011-08-29 08:52:19
미국 동부.... 지진 소식이랑 허리케인이야기 들리던데... 리터러시님댁은 피해 없나요?
주울 2011-08-29 13:37:06
미국서 맨션이면 우리나라고 치면 고급 아파트에 해당하지요? 수영장도 딸리고 피트니스도 있고..말하자면 상류층사는데 ..우와 아줌마도 급하게 그런소망이 좀 드는데요?
베로니카는 유럽에 가고 싶은가 봐요.. 상상만하던걸 썼군요..
다른사람들을 위해 크리스탈을 쓰고 싶은 마음까정..여기서는 홈리스피플 애들이 잘못봐요..역근처에 가야 볼수가 있지요..대체로 애들은 보고도 관심없는데 베로니카 예리한 시선이 참 놀라워요..그리고 따뜻한 맘까지..그래서 더 칭찬합니다 ^^ 아주 잘했어요 ^^
은근과부 2011-08-27 13:05 

초 5 미르

I.                  

First, Edgar Degas was born in Paris, France, on July 19, 1834.

 

Vocabulary

Find some words or expressions you didn’t know as you read the book. Write a simple sentence using them.

 

Notice

 

We play hide-and-sick. Oh no!!! she notice me

Rip

 

Don’t rip out that paper. That’s my report.

Except

 

Don’t except him. He plays soccer very well

Tap

 

Don’t tap at cat. That cat doesn’t like you.

Allergic

 

Do you have allergic on cats?

No I have allergic of meat

Bounce

 

Don’t bounce at museum.

Remodel

 

Don’t remodel this house. This is perfect.

Squeeze

 

Don’t squeeze that. It’s slimy.

Turn into

 

Let’s turn into transformer.

swallow

 

Aaargh. I swallow the big candy

Come true

 

The dream will come true.

 

 

 

 

 

 

 

 

 

 

 

 

 

 

 

 

 

 

 

I.                   Reading Comprehension

Answer the following questions below. Please pay attention to the present tense of each question.

 

1.      When Marvin asks Mrs. North about the book report due, she answers “I told you Tuesday.”

Why is Marvin so confused? Marvin is also surprised when Casey and his father talk about the phone number on page 10. Explain what this is all about.

 

Marvin was confused. Because he didn’t understand what Mrs. North said.

Mrs. North says march at Tuesday or when they have to give it told at Tuesday.

And he went to Casey house. Because he want to go Stuart’s house today

But Nick and Stuart fight. So he didn’t go to Stuart’s

And Casey asked Marvin “Do you know your phone number?”

Marvin said he knows his phone number.

But Casey said she doesn’t know her phone number. Marvin gasped but Casey’s father doesn’t know his phone number too.

 

2.      What does Casey show Marvin that surprises him so much? What could this object do according to Casey?

 

Casey show the magic crystal to Marvin. It was almost transparent

And when you want to wish something,We have to close our eyes and squeeze the crystal as hard as he can. Then make a wish. And it’s come true

But I don’t believe this because first how does she know that rock is strike a lighting.

And second Marvin heard “Shhhh. I heard something” but Judy said “shoe’s are nice.”

And I think that crystal is just crystal

And Marvin wish the he want to married Casey.

But he and she doesn’t marry

That was end.

 

3.      Why is Casey so happy that Clarence is not sick?

 

Casey and Marvin wished nobody sick at Mrs. North class

First time Kenny cough and Casey said “Are you sick” and Kenny said ”uhh, I don’t think so”

And Casey said “then quiet coughing” then Kenny don’t cough

And second time Gina come to school

But Clarence don’t come. And she hit his desk. And Mrs. North look at her. She said “What’s wrong Casey” and Marvin said “she’s worried about Clarence” and Mrs. North look Marvin oddly. But Clarence was just needle through his thumb. But his not sick

So Casey was happy

 

4.      Why does Casey Happleton stop talking to everyone? What does Marvin have to say to Casey in order to make her start talking again?

 

At Marvin’s house, Casey wished make cookie.

But Marvin was not good. Because she said she make wish together and make one wish on one day. But she didn’t. and Casey said “make a stupid wish Marvin” and he was angry

So he wished Casey shut up. So Casey couldn’t talk.

Marvin had to apologize to Casey for sorry to shut up.

And he had to say “I miss your sweet voice” Marvin said no way to doing that.

But in the end. He talk to Casey. And Casey can talk again

 

I.                   Free Response Question

At the end of the book, Marvin wishes that he and Casey get married someday. As I was reading this book, I wished I would have a magic crystal, too. If you had a magic crystal right now, what would wish for? Write at least three things and why you would like wish for them.

 

First I wish my family live a long long time. And never die

Because I doesn’t like die. When my family die. Were so said

And I don’t want to live very short time.

 

Second I wish my dream will come true.

My dream is soccer player. Like Jisung-Park. I like playing soccer.

And I do very well. And my family’s want to see me running at ground.

And I have a goal. So we were going to rich

 

Third I wish I had a space house.

Because when earth has environmental pollution and ozone layer destruction

But we doesn’t have damaged

 

literacy 2011-08-27 20:06:37
세가지 위시에서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요. 그쵸..
첫번째가 가족들이 죽지않고 영원히 살았음 하는데.. 너무 착한 아들을 두셨어요.. 글구 마직막 스페이스하우스를 갖고 싶다는 생각도 아주 근사합니다.
물론 축구 선수가 되고 싶다는 미르의 꿈도 꼭 이루어 지기 바래요..^^
sophie 2011-08-28 20:09:08
미르도 아직은 마음 여린 어린이네요. ^^
소피도 그렇게 말할 때 많아요. 엄마, 아빠 영원히 늙지도 말고,,자기랑 함께 살았으면 좋겠다고요.

글 아주 잘썼고요, 열심히 잘했습니다.^^
Jenn 2011-08-29 00:12:55
박지성 같은 축구선수가 되고 싶다는 위시를 보니 미르가 남자친구 였나요?
전 지금까지 여자인줄 알았는데...
꾸준히 빠지지 않고 미션 올려준 미르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Grace맘 2011-08-29 00:55:08
와~ 스페이스 하우스 정말 멋져요....
미르고 환경이나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인가봐요... 이런 대안을 생각하고 있다니....
엘리헤라맘 2011-08-29 05:45:22
가족과 오랫동안 살고싶다니... 맘이 여리고 예쁘네요. 스페이스 하우스까지...
미르의 생각뿐 아니라 친구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서 이번 미션 맘에드네요.
주울 2011-08-29 13:40:47
미르 진짜 대단한데? 이거 다 자판으로 쳤나봐요 우와..
가족에 대한 진한 맘과 아무 도 생각못한 우주에 잇는집?? 우와 근사한 생각이어요..
그리고 축구선수에 대한꿈,,, 이것또한 가장 좋은 꿈이라고 생각해요...
아주 잘했습니다 ^^
엘리헤라맘 2011-08-26 22:48 

저희는 귀국 후 다음날 친정, 시댁에 인사갔는데...

시어머님이 편찮으셔서 병원모시고 갔다가 바로 입원하셨습니다.

별로... 사실 특별히 아픈 곳은 없지만  기운없다고 어머님이 병원에 계시길 원해서 그렇게되었습니다.

며느리가 셋에 딸이 둘이라도 임신한 막내며느리빼고 모두 일을 하기에 매일 병원에 출근?합니다.

병원만가면 미션 못 올린게 생각나서 큰 숙제였는데 오늘은 큰마음먹고 숙제해치웁니다.

literacy 2011-08-27 20:09:49
미국에 있으면서 팥빙수가 많이 그리웠나봐요..ㅎㅎ 위시의 세번 째 소망이 팥에 관한 거라니.ㅎㅎ
글구 헤라의 글을 읽으면 책을 너무 좋아하는 그런 이쁜 마음이 잘 묻어나 있어요.. 이번에 토플 만점받은 여중생도 독서가 마약과도 같다고 했다죠?.. 암튼 한국에 잘 돌아가셨군요.. 그래도 돌아가자마자 해야할 일(병간)이 있어서 바쁘시게써요..ㅎㅎ
sophie 2011-08-28 20:28:15
귀국 하자마자 힘든일이 생기셨네요. 어떻게 차도가 있으신지요. 무사히 잘 회복하셨길 바랍니다.

헤라의 소원을 보고 좀,, 놀랬어요. 책의 날?이라니,,,, 편안히 읽고 싶은 책, 맘껏 읽고 싶다는 생각이군요? 저희는 로또, 금덩이,,, 이런 것 이야기하며 시간 보냈거든요. ^^
저도 팥빙수 글보고 소박한 헤라의 마음에 빙긋 ~~ ^^
마무리 잘한 헤라 칭찬 많이 합니다.
지원서진맘 2011-08-29 00:33:16
어른들 아프시면 정말 정신없죠. 고생하셨네요. 근데 정말 소원대로 팥빙수를 먹었을까요? 오늘 정말 더워서 저희도 나갔다 오는길에 팥빙수 사먹었더니 정말 맛나더라구요. 근데 미국은 팥빙수를 안파는군요. 저희가 있을땐 겨울이라서 그생각은 못했었는데 ㅋㅋ 부산이시죠? 여긴 의정부인데도 무지 더우니 남쪽은 오죽할까요. 다시 여름이 온듯. 헤라의 시그니쳐가 참 깜찍하네요 ^^
Grace맘 2011-08-29 01:04:52
헤라는 엄친딸에 모범생이 틀림없습니다... 어쩌면 소원하나 하나가 이렇게 제 맘에 쏙 든답니까..^^
뭐 남의 딸이지만 제 딸의 소원인양 제가 더 뿌듯하고 대견합니다....
엘라헤라맘님 시어머니 병원출근이 힘드셔도 이런 따님있어 맘만큼은 따뜻하실거예요... 화이팅!!
엘리헤라맘 2011-08-29 05:52:12
그 동안 정신 없어서 헤라 미션 이제야... 읽습니다.
팥빙수는 콜!!!
책의 날은 어쩌나... 눈의 건강과 다음 학기 수학공부때문에.... 개학기념으로 주말에 하고싶은 것 하고 놀아라...해야겠습니다.
두번째.. 이게 문제였구나...싶어요. 목욜이 개학인데 벌써 새학년 공부를 하고 학교생활 잘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기에 뭔고... 했었는데. 욕심버리고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 되는 것을....
주울 2011-08-29 13:42:39
소원에 쓸정도면 진짜 책을 좋아하는군요..우와 왜 이렇게 부러운지 모르겠습니다 호호
팥빙수는 이뤄질거같고 독서소원도 이뤄질거같고 ..모든과목에 에이풀따구도 아줌마가 봐선 이뤄질거같은데요? 완젼 똑똑한 헤라 미션 진짜 잘했어요 ^^ 칭찬합니다 ^^
아참 미국엔 팥빙수가 없지요..그럼 바쁜 엄마대신 헤라가 할수있는 간단한거 알려줄꼐요
나도 들은건데 우유를 얼려요 그다음 꺼내서 조금 녹으면 수저로 살살 ..거그다 다양한거 올리고 싶은 토핑올려멋으면 그게 바로 빙수?^^
또 슬러쉬만드는거 마트서 파는 종이팩에 든 과일주스 사서 얼려요 중간중간 흔들고 다시 얼려요(요건 중간중간 좀 손이 많이 가지요 완젼 얼면 잘안돼요 ) 그래서 살얼음얼면 꺼내서 그릇에 담으면 포도면 포도 슬러쉬 오렌지면 오렌지 슬러쉬 되요..^^
조은엄마 2011-08-25 15:44 

이제야 새로 주문한 복합기가 도착했습니다.

한번씩 기계들이 제 곁을 떠날때마다 기계치인 저는 참 힘이 듭니다.

새로운 기계를 익히는 일이 저에게는 참 고역이거든요.

지금 컴퓨터도 화면이 파란색으로 나와요.

그리고 가끔 부팅이 안되기도 ㅠㅠ

고칠수있는 부품을 남편이 주문했는데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북클럽 시작한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하나의 시리즈를 마쳤다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은이는 짦은 기간이었지만 처음으로 사고력을 요하는 질문에 답해보는 참으로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은 세익스피어스 책을 천천히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2학년인 은이에게는 어려운 책이지만 은이가 하는 만큼 격려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힘들게 읽은 만큼 그 시리즈가 끝났을때 보람이 있을 것 같아요.

지원서진맘 2011-08-25 18:08:42
저도 다음 책이 아직 2학년인 지원이에게 버거울까봐 마음 단단히 먹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우리말 세익스피어 어린이용 책을 빌려왔어요. 일단 한글로 같이 보고 영어책을 보는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sophie 2011-08-25 22:03:28
어머나~ 은이도 날개가 있었음 하는군요. 소피도 학교 다니기 힘들 때 그런 말했었어요.
특히 지각 할뻔한 날, 아님 아플 때,,,, 등 ~ ^^
다음 번 책이 어려울 것 같다 하시지만, 지금처럼 은이는 충분히 잘 할것 같은데요?? ^^
홍박샘 2011-08-26 08:51:55
조은엄마 강연 후에 얼굴 좀 볼랬더니 가셨던데요?
바쁘셨나봐요.
조은엄마 2011-08-26 13:43:16
바쁘긴요.
강연끝에 박사님이 목이 아파지신다고 해서 폐가 될까봐서 얼른 나왔지요.
제가 박사님께 인사드리고 있으면 다른 분들도 이야기나누고 싶어하실것 같아서요.
이름 불러주셔서 얼마나 놀랬던지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박사님은 기억력이 너무 좋으신 것 같아요.
제 아이디도 기억해주시고...영광입니다.
너무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아직도 박사님 말씀을 되새기면서 이런저런 생각들 하고 있답니다.
사실 다음 주 강의가 더 듣고 싶은데 신랑 병원 가는 날이라서요.
다음에 또 강의들으러 가고 싶습니다.
literacy 2011-08-27 20:15:08
은이 엄마 박사님 강의 다녀오셨네요.. 저도 기회가 되면 담에 함께 참여하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언제가 될건지..
참 은이 세 번째 소원을 보니 딸이 글을 적기전에 저에게 했던 이야기가 떠올랐어요.. 레프리컨아시죠(St. Patrick's Day).. 거기에 관한 이야기인데 어떤 레프리컨이 세가지 소원을 가지게 되었는데 무엇을 원했냐면 첫번째도 두번째도 세번째도 계쏙 소원을 가지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나이들어 죽게되었다네요. 그런다음 그 소원을 다른사람들이 모두 나눠 가지게 되었다는 뭐 그런 얘기였는데 은이의 마지막 생각이 그런 것과 비슷하네요.. 저는 딸이 그런걸 적으려고 하자 무조건 써버려야 한다고 했거든요..ㅎㅎ 은이에게 칭찬세례 날립니다.^^
엘리헤라맘 2011-08-29 05:56:19
ㅋ 미리 대비를 하는거군요. 크리스탈...
날개도 정말 그 또래는 걷기 힘들때 지각할 것 같을 때 그런 생각하지요.

조은맘님의 남편분의 능력 부럽네요. 전 제가 다 고쳐요.. 물론 컴은 손도 못대지만...
주울 2011-08-29 13:48:27
조은이 벌써 마빈을 끝마쳤어요..
겨우 한시리즈인데 아마 1년한듯한 결과여요 조은이 미션을 보면..
울애 2학년땐 문장구조도 맞게 못썼어요 ..조은이가 젤 어리지요..걱정은 되지만 엄마가 워낙 지혜로우니까 잘하실거여요...저학녀은 엄마도음이 많이 필요할거같아요..
요번미션도 아주 잘했어요..너무 잘하는거 아닙니껴??
다리 아플때 날고 싶다는말 얼마나 깜찍한지..아효 옆에 있으면 꺠물어 줄텐데..흐흐흐 ..이렇게 애들이 자기 생각을 솔직하게 글로 옮기는게 이게 진짜 어렵답니다.. 요즘애들한테는요 왜냐 너무 아는게 많아서 벌써 애들이 본심이 다른걸로 가렸졌거든요 ^^
sophie 2011-08-25 14:13 

저희도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2학기 다들 즐겁고 건강하게 시작하시길 바래요.^^

단어,짧은 글짓기 다시 해달라고 부탁을 해도 소용이 없네요. 바로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조은엄마 2011-08-25 14:55:03
은이도 오늘 개학했습니다. 새학기가 되어 새 책을 배우는데도 은이는 심드렁하네요. 방학동안 마음껏 논만큼 새학기 적응은 세심하게 제가 살펴주어야 할 것 같아요. 소피는 참 생각이 반듯하고 깊은 것 같네요. 첫번째 소원을 보고 맞아맞아 했다가 세번째 소원을 보고 제자신을 잠깐 들여다보게 되었어요. 저라면 이러한 소원을 말할수 있었을까...가끔 아이들을 보면서 제가 자라는 느낌이 들어요.
literacy 2011-08-27 20:20:33
소피는 역시 생각이 여물고 알찼어요.. 번개가 제일 높은곳을 내리치니 창문을 통과하고 바위를 칠 수 없다는 논리적 생각도 그렇고 마지막 위시에서 독도가 한국땅이라는 걸 일본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넘 기특하고 대견스럽네요.
털 앨러지가 있어서 애완동물을 기를수 없는게 본인스스로 ㅁ낳이 안타까운가 봐요.. 근데 저도 이구아나가 털이 없다라는 걸 지금 소피글을 읽고서야 알았답니다... ㅎㅎ
소피에게 들려주고픈 말, You did a super-duper great job!!.
휘윤맘 2011-08-28 22:29:44
역시나 소피의 미션은 늘 기대이상입니다.
소원에 독도가 나와서,,차원이 다른걸요^^
늘 건강하고 활기찬 소피의 2학기도 기대하며,,,
엘리헤라맘 2011-08-29 05:59:58
세번째 위시읽고... 소피 어쩜 넘 대견해요!!!!!!!
아줌마도 알러지, 비염때문에 애완동물 못키운답니다. 그 맘 알아요.
소피는 글씨도 시원시원... 항상 소피의 미션읽고 감탄한다는 것 알죠?
주울 2011-08-29 15:33:59
글 다 날아갔다 일하다 보니..
이해답변도 그렇지만 독도에 관한 소원을 보니 그냥 고학년이 아니구나 하는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있다 보니 특히 이번 소원미션을 읽으니 참으로 재미있습니다..한자리서 전체학년의 애들머리를 들여다 본 느낌? 고학년이 되면 애들글이 점점 간단명료 짧아 진다는 글을 읽은적이 있어요..영어권 애들도 그렇다는군요..그래서 큰애들글은 명확하게 읽힌데요...
소피글을 보면 그말이 잘이해가 되요..글이 명확하고 어려운 어휘도 잘사용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하는글..영어든 한글이든 논리력있는글을 잘쓸거같은 느낌을 받아요...
참 대단한게요 소피는 아마 엄마를 닮았을거여요...2번 3번글을 읽어봐도 영어로 참 잘써요.. 아마 학원을 많이 다니고 글지도를 받았어야 이정도 쓸걸요..그러니 소피는 참 대단하거용 ^^
클라라벨 2011-08-25 00:31 

kevin

드디어 마지막 권이 마무리되네요.

읽어보질 않아서 맞게 했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냥 올립니다.

이렇게 한 시리즈 한시리즈 끝내다보면 어느새 성장해 있겠지요?^^

요새 제가 개인적으로 원고청탁받은일이 있어서 쪼매 바뻐서 지난 미션부터 일일히 댓글을 못 달았어요.

하지만 다 읽어보긴 했답니다.

다들 너무 열심히 멋지게 해내고 있는 12기 친구들.. 멋져요^^

다음 시리즈도 열심히 해봐요.

 

 

 

sophie 2011-08-25 14:20:21
케빈 소원이 저는 맘에 드네요. ^^ 저도 스마트해지고 싶어요. 요즘들어 통~ 맹한게 .. 아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게 점점 더 없어지네요. ㅜㅜ
코믹북 저희 소피도 엄청시리 좋아해요. 도서관에 가면 만화책만 본답니다. ^^
케빈 마무리 잘했구요. 클라라벨님 글도 쓰시나요?? 와우!! 멋지세요. ^^
조은엄마 2011-08-25 14:51:39
고학년이 되면 소원이 현실적이 되나 봐요. 케빈의 소원을 보니 엄마들도 정말 그 소원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 2학년인 은이가 북클럽 미션하는걸 살짝보니 날개가 있었으면 좋겠다...뭐 이런걸 쓰고 있더군요.ㅋ
literacy 2011-08-27 20:26:48
질문에 중요한 부분을 밑줄 친것은 엄마가 그러신건지 아님 케빈 스스로가 그런건지요? 그런 습관이 잘 생기면 나중에 문제를 잘 못 읽어 실수할 일은 없을거라서 먼저 칭찬부터 날리고요..

남자애들은 역시 축구선수 매력적인가봐요.. 하긴 박지성이나 박주영 같은 선수보면.. 한 번 꿈꾸어볼만하죠.. 글구 만화책을 좋아하는 걸 보니 아이는 아이인가 봅니다. 근데 제 딸은 만화에 전혀 흥미가 없어요.. 그건 절 닮았나봐요.. 저도 별로 좋아하질 않는 편이라서요..ㅎㅎ
마빈 시리즈 완주한 것 축하해요.. 케빈!!
클라라벨 2011-08-28 19:22:28
케빈이 문제를 잘 안 읽고 걍 모르겠다 그럴때가 종종있어서 제가 밑줄친거예요.
칭찬받은만큼 할려면 아직은 좀 먼듯...
이제 낼 개학이라서 미용실에 머리자르러왔는데 컴이 있어 잠깐 들어왔어여,
어제할머니댁에 갔다가 좀 아까 와서 이제사 개학준비를.. 이제 집에가면 샤워시키고 일기쓰고 숙제챙기고 해야겠네요^^
엘리헤라맘 2011-08-29 06:02:07
캐빈 소원되로 스마트해 질 겁니다.
축구까지 잘하는 스마트맨!!!! 멋지네요.^^
주울 2011-08-29 15:35:46
와 케빈 스마트해지는게 소원이라고요 흐미 귀여워라...나는 이런글이 찐짜 좋더라...

어떻게 그런생각을 글로 옮길생각을 다 했는지 무지무지대견해요...
완젼 칭찬많이 합니다 ^^
민규예린맘 2011-08-24 01:15 

초5, Mickey

마빈 마지막 미션이네요

다음책도 은근 기대됩니다 ..

조은엄마 2011-08-24 09:30:51
미키 이번에도 빠른 미션수행 축하해요. 은이도 항상 닌텐도를 가지고 싶어하는데 미키도 게임팩을 모두 가지고 싶어하는 군요. 이글을 은이가 보면 맞아맞아 했을 것 같아요. 미키의 세가지 소원을 보니 갑자기 나는 어떤 소원들이 있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 가지만 고르기 힘들만큼 너무 많은 소원이 있네요. ㅎㅎ 미키도 세 가지 소원을 고르기 힘들었나요?
sophie 2011-08-24 10:31:35
미키가 이번 마빈 시리즈를 즐겁게 했다는게 느껴져요. ^^
와우~ 미키는 수학에 굉장한 자신감을 가지고 있네요. 미키의 실력으로 그 소원 이루고 있을 것 같은데요? 진정 부럽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8-24 17:32:39
게임팩 ㅋㅋ 저도 어릴땐 오락실 주인 되는게 소원이었는데 ㅎㅎ 미션 잘봤습니다.
클라라벨 2011-08-25 00:34:51
게임, 만화, 축구를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의 공통 관심사를 다시한번 느끼게 되네요.
또한 수학에 관심이 많은 것 같네요.^^
literacy 2011-08-27 20:31:29
미키 친구는 영어보단 수학을 더 좋아하고 또 잘 할듯하네요.. 세번째 위시가 수학컨테스트에서 롸이벌을 이겼음 하는건데.. 음.. 꼭 이루어지길 바랄께요.. 글구 무엇보다 아빠가 첫번째 위시를 읽어보셔야 겠는데.. 그래서 좀 나이스하고 친절해지시길 .. 그럼 미키도 아빠를 좀 덜 무서워 할까요? ㅎㅎ
미키 미션 수행 아주 근사하게 잘했ㅅ어요..^^
엘리헤라맘 2011-08-29 06:03:41
수학에 눈이 갑니다. 정말 정말 부럽네요. 그리고 미키의 소원 이루어질겁니다.
주울 2011-08-29 15:36:59
하ㅏㅎ 미키 소원글이 진짜 재미있어요..이거 꼭 아빠한테 보여주세요..
마치 어린이가 잠자기전에 하느님께 소원비는듯한 그런 글입니다...
담백하게 아주 잘했어요 ^^ 짧지만 인상에 팍 남습니다
지원서진맘 2011-08-23 15:28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 그리고 글씨가 예쁘질 않아요. 고쳐질려나 싶었는데 다시 제자리로.. ㅜㅠ

그래도 꼬박꼬박 군말 않고 해주는게 다행입니다. 책 보면서 재밌는 부분이라고 막 달려와서 저에게 보여줄때 행복해요. 그리고 이렇게 일주일에 한번씩 쓰기 하고 매일하는 스토리 텔링이 쌓이다 보면 좋은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조은엄마 2011-08-23 18:54:13
지원이는 정말 모범소녀인것 같아요. 은이는 월요일 화요일 모두 외출을 하느라 아직 미션을 못보았는데 아마 사뭇다른 대답이 나올 것 같아요. 아마 돈을 많이 가지고 싶다는 정도가 지원이랑 같을겁니다.ㅎㅎ 어떤 대답을 할 지 너무 기대되네요. 프린터기가 고장나서 어제 밤에 새로 주문했는데 언제 올 지 모르겠어요. 가끔 컴퓨터도 안 열리고 요즘 기계들이 저에게 시위를 하네요. 8권은 은이가 가장 재미있게 봤던 책인데 내일 함께 미션할때 좀 더 즐겁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지원이 미션 너무 훌륭해요. 열심히하는 모습에 칭찬 많이 보냅니다. 참, 지원이는 요즘 세익스피어 읽고 있나요? 은이는 몇일전에 도착해서 몇 권 읽었는데 어려워하더라구요. 어떻게 도움을 주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지원서진맘 2011-08-23 21:29:27
와~ 안녕하세요. 은이맘님...^^ 세익스피어 세일한다고 해서 아직 기다리고 있는데 각오를 좀 하고 있어요. 지원이도 마빈은 어렵지 않고 재밌게 읽었거든요. 말로 할 때는 잘 하는데 아직 쓰기가 익숙치 않아서 오락가락하지만 이보다 많이 어렵다고 하니 걱정이 됩니다. 마빈은 북클럽 첫 미션이라 절반은 제가 이끌어 주고 나머지는 혼자 하게 두었는데 세익스피어는 다시 제가 같이 도와주고 흥미 잃지 않게 해주어야 될것 같아요. 매일밤 베드타임 스토리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미션 부지런히 따라가려면요.
민규예린맘 2011-08-24 01:19:08
지원이의 첫번째 소원이 아주 좋은 남자와 결혼하기네요 ^ ^
공부를 더 잘하고 싶은 소원도 있구요. 지금도 충분히 공부 잘할꺼 같은데요
미션 너무 잘했어요
sophie 2011-08-24 10:25:29
지원이 아주 잘했네요.
돈이 많이 생기면 뭘 하고 싶은지도 궁금하네요.^^
책읽다가 재밌는 부분이라며 달려올때~ 저도 아주 즐거울 때랍니다. ^^
이젠 공부도 해야하는도 마냥 그러고 있음 속 터지기도 하지만요.ㅜㅜ
지원서진맘 2011-08-24 17:31:10
첨에 북클럽 시작하고 나서 재밌다고 팔짝팔짝 뛸땐 저도 같이 뛰었는데 이게 반복이 되고 횟수가 많아지니까 초심을 잃고 제가 심드렁해지려고 해요.. 워워 정신 차려야겠죠. ^^ 저도 몰랐는데 지원이가 주목 받고 싶은 마음이 그래도 있었나봐요. 요즘 자주 학교에서 1인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많이 드러내더라구요. ㅋㅋ
클라라벨 2011-08-25 00:38:32
어쩜~ 2학년 꼬마숙녀의 소원이 너무 귀엽고 깜직하네요.
마지막 소원은 엄마가 므흣 하시겠어요^^
literacy 2011-08-27 20:44:14
글 적은걸 읽어 보니 야무지고 똑똑한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아직 어린 꼬마소녀가 결혼에 관한 걸 첫번째 소원으로 적은걸 보니 지원맘이 지원 대디랑 너무사이가 좋은건 아니신지요..ㅎㅎ
글구 부자가 되고 싶은걸 거의 모든아이들의 소원이 아닌가 싶어요.. 돈을 많이 가지면 불가능했던일들이 가능하게 되는게 많이 생기게 되니까요..
그나저나 마빈 8권까지 열심히 한것 정말 칭찬하고 싶어요..^^
엘리헤라맘 2011-08-29 06:06:28
와우~~~ 딸 가진 입장에서 첫번째 소원. 꼭 꼭 이루어질겁니다.
지원이 수고많았어요!! 다음 책도 화이팅!!!!!!
주울 2011-08-29 15:40:39
우와 지원이 글씨 이뻐요...완젼 개성있는 글씨인데요 둥글둥글...
칸에 꽉차게 쓴글이 어쩐지 마구 귀여움울 풍깁니다..또 정성도 묻어나요...그런거 알랑가 몰라요...^^
그리구요 영어실력이 너무 좋아요 어떻게 이렇게 쓰기를 잘하는지 아줌마는 진짜 궁금해요..
진짜로 멋진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 소원 완젼 짱입니다 호호호 진짜 최고여요 하이고 귀여워라^^
Nate Mom 2011-08-23 14:18 

아기목욕사진은 서비스예요..^^

네이트는 지난 금욜퇴원해서 지금은 괜찮아졌어요.. 일등할꺼라고 빨리올려라 재촉합니다..

얼른 올려용..

엄만 바빠서 네이트가 적은 답도 안읽어보고 그냥 올립니다.. 오답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구요..^^

일단 미션한거에 의의를 두지요.

휘윤맘 2011-08-23 14:46:50
아기목욕시키던 그시절이 젤로 행복했던 순간같아요^^
사진보니 너무 좋아요,,자주 올려주세요,,
잘 생긴 왕자님 가릴데만 적절히 가리셨네요,ㅋㅋ
더운날 ,,네이트 수술에도 불구하고 열정은 살아있네요,,멋집니다.^^
홍박샘 2011-08-23 15:08:03
정말 이런 최고의 서비스를 받다니.
12기 북클럽 최고의 선물은 Nate 동생입니다요.
이름이 뭐죠? 별명 지어 줍시다.
12기 출신이니 시비기? 시비걸려 안되겠고.
아님, 북클이? 부끄리가 되니 안되겠고
네이트 동생이니까 그냥 네동이?
네이트 동생 별명 공모합니다. ㅋㅋ

맹장 수술 후에도 불굴의 의지로 숙제하는 Nate, 굉장하다!!
동생이 형을 존경하면서 자랄거야.
지원서진맘 2011-08-23 15:26:15
어쩜 좋아요.. 인형 같아요.. 아웅.. *^^* 네이트의 정갈한 글솜씨를 보니까 마음이 정화 됩니다. ㅎㅎ 지원이꺼 올리기가 살짝 민망하네요.
수다맘 2011-08-23 16:19:39
네이트 퇴원 했군요 좀 쉬고 싶은 마음이 앞설 텐데 1등으로 미션 올리려는 네이트의 열정에 감탄을 하게 됩니다. ^^ 너무 열심히 했구요.
보너스로 동생 사진도 보게 되네요.
휘윤맘님은 그 시절이 좋았다고 그러시는데 전 아기 떨어트릴까봐 늘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나요.
제가 어찌 둘을 한꺼번에 키웠는지 상상이 안 갑니다.
네이트맘님 네이트가 동생 넘 이뻐할 꺼 같아요, 아기 사진 보게 되서 영광입니다.
literacy 2011-08-23 17:59:42
좀 전 홍박샘이 따로 빼신 애기 사진 보고 왔는데. 여기에 먼저 사진이 올라와있었나봐요..
맹장수술을 한 듯 한데.. 그래도 수술은 수술이니 관리 잘 하셔야 겠어요..
그나저나 네이트는 이런 와중에도 미션을 해서 올리다니.. 정말 그 열정하나는 높이 삽니다.^^
조은엄마 2011-08-23 18:49:38
방학이 길었으면 좋겠다는 네이트의 희망에 한 표를 던지는 은이입니다.
은이는 이번 주 목요일에 개학을 한다고 너무너무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네이트 미션 잘 봤고 아픈데도 이렇게 일찍 미션을 수행한 점 너무너무 칭찬하고 싶어요.
그리고 서비스가 너무 훌륭하네요.
아기 한 번 안아보고 싶어요.ㅎㅎ
하이디맘 2011-08-23 21:17:35
네이트 대단해요....이런 열정 가득한 네이트를 아들로 둔 네이트맘은 얼마나 좋으실까요?
거기에 저리 이쁜 아가까지...
저맘때...저 혼자 목욕 못시키고 무지 끙끙대면서 남편이랑 둘이 헤맸던것 같네요.
그래도 그때가 좋았던거겠지요?
네이트와 아가 둘 다 아주 이쁩니다.
민규예린맘 2011-08-24 01:23:43
아웅 .. 이뻐 이뻐 넘 이뻐용
훌쩍 커버린 울 집 아이들만 보다가 이리 이쁜 아가를 보니 기분이 새록 새록 좋네요
네이트의 북클에 대한 열정은 정말 대단해요
퇴원하자마자 다시 1등 ...
방학이 길었음 하는 소원은 울 집도 마찬가지네요 ^ ^ 그런데 울 집은 방학 숙제가 싫어서 방학도 조금은 싫다고 하기도 해요
sophie 2011-08-24 10:21:49
정말 넘 예쁘네요. 한 팔로 안을수 있는 아기.... 넘 귀여워요.^^
역시 네이트군요. 이렇게 열정적일 수가... 의욕대단한 네이트 넘 멋져요. ^^
클라라벨 2011-08-25 00:42:20
네이트 병원서 어느새 퇴원하고 씩씩하게 미션 1등!!
우와~ 박수 짝짝짝~
케빈이 아까 "네이트 되게 아펐겠다.나도 그랬는데"
그러길래 댓글 좀 달아라..그랬더니 숙쓰러운지 안달았네요.
동생 생긴 것 너무 좋겠다~^^ 목욕하는 사진보니 네이트의 얼굴도 살짝 스치는 듯..
별명은 뭐가 좋을까요? ...음...
주울 2011-08-29 15:43:08
얼짱 네이트가 드뎌 미션을 했군요...동생도 너무너무 귀워워라..인제 꼬물락거리니까 얼라나 신기할꼬....우리 미남이 네이트 그동안 엄마가 동생 보느라 네이트가 고생이 많지요? 그런대도 이렇게 자발적으로 미션을 하다니 진짜 네이트 크면 정말 괜찮은 남자가 될꺼여요 위에 지원이가 진짜 멋진사람과 결혼하고 싶다는데 네이트 추천이요 ^^
수다맘 2011-08-22 22:17 

드디어 마지막 책이군요

바쁘신 걸로 아는데 고맙습니다. ^^

이번 방학 마빈과 함께 즐겁게 보냈습니다

동생도 재밌게 열심히 들으면서 보았습니다. 열심히 뛴 결과 8권 다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었네요.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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