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Soap makes bubbles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1-08-24 15:01

조회수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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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onder why의 두번째 미션입니다.

휘윤이가 캠프에가서 미션은 휘호가 냅니다.

우리 친구들이 너무 열심히 처음 미션을 해주셔서 감동받았어요,^^

이번주는 개학을 한 친구들도 있고 방학숙제로 바쁜친구들도 있을거예요.

짬짬히 시간내서 즐거운 마음으로  미션을 해주기를 바라구요,,

몃쟁이 2기 친구들과 엄마들 화이팅입니다.

 

3번째 미션은 민규맘께서 이어주셔요,,^*^

((보너스 미션은 계속 제가 낼게요..))

 

다른 북클럽과는 달리 자유게시판을 활성화시킬 생각이어요,

친구들과 엄마들이  다양하게 만화,사진,노래 ,책,무엇이든지 올려주셔요,^^

 

2번째 미션과 3번째 미션이 순서가 바뀌었네요,,죄송합니다.

민규맘 참고해주셔요,,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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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린민서맘 2011-09-05 16:34 

우리가 진짜 꼴찌네요..

늦어도 미션은 완성했습니다. ㅋㅋ

민규예린맘 2011-09-04 23:56 

늦었지만 민규 I wonder why 미션 올려요

은행단풍 2011-09-02 08:49 

 제가 여러가지 복잡한 일로 잠도 못자고 고민을 심하게 했더니 탈이나고 말았네요. 병원에서 주사맞고

약먹고 물같은 미음만 먹다가 이제 밥을 먹기 시작했어요. 40대가 되고 보니 조금만 잠 못자고 못 먹으면

몸이 반응을 하네요. 어제부터 밥을 먹기 시작해서 이제는 괜찮아졌네요.

서형이 미션 확인도 안하고 그냥 올립니다. 담부턴 꼼꼼히 챙겨서 해야할텐데 쉽지가 않네요.

일이 있어 간단히만 올리고 리플은 저녁에 달께요~

민규예린맘 2011-08-31 10:09 

울 집 미션 지각이네요 ^ ^

개학이라 그래도 방학숙제 흉내라도 내느라 완벽하지 않아도 밀린것이 많아서 시간 많이 걸렸네요

울집은 보너스 미션을 먼저 했어요

I wonder why 는 오늘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어요. 마무리되면 추가로 올릴께요 ^ ^

어제 처음으로 책한번 보는거 같았어요

 

하하형제 2011-08-31 11:06:42
아빠 뚱이와 엄마 모리 사이에서 여러 새끼 고슴도치가 태어났는데...
결국은 다른 새끼들은 누군가에게 주고 슝이를 키우게 되었다는...ㅎㅎ
귀여운 민규의 글씨체 만큼이나 귀여운 고슴도치들의 이름이네요. ^^
귀엽고 유쾌한 글...참 잘 했어요. 민규군.^^
hidy32 2011-09-01 09:16:39
뚱이네 가계도가 머리속에 쫙 그려지네요. 뚱뚱하지도 않으면서
뚱이가 이름인 뚱이.^^ 넘 재미있어요. 민규 글을 읽다 보니 왠지
네이트 더 그레이트의 문체가 생각나요. 민규도 네이트 좋아하나요?
차근차근 좌뇌적으로 상황을 정리하면서 은근한 유머가 있는...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샤르휘나 2011-08-30 23:56 

이사벨라 개학이 모레 목요일인데요...

며칠째 밀린 숙제하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ㅋㅋ

체험학습 보고서랑 독후감등 쓸게 많다보니 미션하는것도 쉽지 않았을텐데...

싫은 기색 하나없이 해줘서 오랜만에 참 이쁘다 싶었어요^^

근데 보너스미션까지 하면 울딸래미 팔빠지겠다고 할까 싶어 이번엔 패수할께요.

혹시 담번에 마무리 못한 미션 마무리할 기회가 있다면 그때 하겠습니다.

미션내느라 고생하셨는데 패스할려니 너무 죄송하네요 ^^;;;

맘 착하신 휘윤맘님께서 이해해주시리라 믿어요~~

휘윤맘 2011-08-31 00:26:20
이사벨라가 많이 바빳군요,,그래도 미션을 이리 열심히 정성스럽게해주니
너무 기특하군요..미션을 못한경우 다음세번째미션후에
4번째 미션은 보충및 자유미션(휘호가 낸다함)는 좀 가벼울거예요,,
이제 새로운 학기의 시작인가요.,,활기찬 2학기도 지금처럼만,,
유석엄마 2011-08-31 06:54:02
또박또박 꼼꼼히 잘 작성했네요. 영어 글자체가 저보다 훨씬 정갈하네요..
저희도 방학숙제 핑계로 첫번째 미션은 패쓰했는데, 다시 성실하게 하겠습니다. 아이들의 노력과 끈기로 북클럽이 더 풍성해지네요. 이사벨라! 개학 잘 하고, 2학기 즐겁게 보내요.
하하형제 2011-08-31 11:12:07
아직 개학을 안했군요.~
막바지에 방학숙제와 북클럽 미션까지 했으니 이사벨라가 바빴겠어요. ~
꼼꼼히 잘 정리해 놓은 글로 이사벨라의 성격을 짐작케 합니다. ^^

동생분이 저랑 같은 동네 사신다니 ...
저도 샤르휘나님이 더욱 가깝게 느껴집니다요. ㅎㅎ
hidy32 2011-09-01 09:31:48
이사벨라, 오늘이 개학이겠네요. 개학과 동시에 9월을 맞으니 새학기에 대한 느낌이
남다를 듯 해요. 방학 마무리 하면서 미션까지 완수하느라 정말 수고했어요.
이사벨라 글씨체에서 느껴지듯 야무지고 알찬 2학기 보내길...
휘윤맘 2011-08-30 19:42 

샤르휘나 2011-08-31 00:06:27
글씨체로 보아 휘호양의 미션인가 보네요~^^
휘호양 어릴때 엄청 다양한 애완동물을 키웠었군요. 그런데 다 죽었다니 너무 안타까워요...
저도 어릴때 키우던 동물들 보내고 나서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요.
강아지나 병아리 죽었을때 너무 마음이 아팠었는데...
다음에 꼭 원하는대로 튼튼하고 건강한 애완동물 키우기 바래요^^
이사벨라도 고슴도치 키우고 싶어하는데... 옆집 친구가 키우고 있거든요^^
휘윤맘 2011-08-31 00:33:03
네,,휘호는 집에왔던 모든 동물들을 진심으로 아껴주었고
죽으면 직접 뭍어주었어요,,(엄마는 무서워서 못만지는데 불쌍하다고,,)
휘호가 성격이 다정해서 조카들이며 동생들 특히 할머니들에게도 인기가 많아요,,^^
하하형제 2011-08-31 11:16:59
애완동물을 키우다 죽은 경험에서... 이제 건강한 pet을 갖고 싶어하는
휘호의 안타까운 마음이 잘 표현된 글입니다. ~
저도 10년 이상 키운 강아지를 보낸 경험이 있어서... 휘호의 글에 더욱
공감되어요. ~~
저희 주하랑 성격이 비슷한것 같아서 휘호에게 관심이 많이 가요. ㅎㅎ
hidy32 2011-08-29 23:37 

다영이도 드디어 미션 올립니다. 그냥 내일 마무리할까 하는 유혹을 뿌리치고

목표한대로 오늘 끝내서 정말 뿌듯하네요. '오늘 할 일 미루지 않기, 적극적으로

도전하며 살기 '가 2학기에 다영이와 엄마의 중점 사항 이거든요.^^

다영이는 영어로 긴 글을 써 본적이 별로 없어 당분간은 미션 완수 자체가 목표가 될 듯 합니다.

그래도 꾸준히 쓰다보면 점점 영어로 글쓰기가 편해지는 날이 오겠죠?

그 날이 올 때까지 우리 모두 홧팅!!!

 

 

 

휘윤맘 2011-08-30 14:25:39
오늘의 할일을 미루지않고 도전하기는 다영이뿐아니라
우리 2기친구들이 모두 실천하면 좋겠어요^^
네,,지금처럼 발랄하고 순수한 모습의 다영이도 넘 이뻐요,,
뽀너스 미션도 아주 잘했고 계속해서 업되는 다영이의 미션 계속기대가 큽니다.^^
하하형제 2011-08-30 18:10:24
구피가 하루에 한번 밖에 먹이를 먹지 않는데... 저는 하루에 세끼 꼬박 챙겨 먹였었네요. ㅠ.ㅠ
글을 통해 다영이가 키우고 있는 구피의 모습이 선하게 보이네요. ~
뽀너스 미션까지 잘 한 다영이... 칭찬합니다. 짝짝짝~~~
샤르휘나 2011-08-31 00:14:10
예쁜 열대어를 키우는 다영이도 예쁠것 같아요.
구피 그림... 작지만 포인트만 쏙쏙 뽑아서 어쩜 저리 잘 그렸을까요^^
보너스 미션까지 완수한 다영이에게 칭찬 듬뿍 보냅니다.^^
유석엄마 2011-08-31 06:49:03
미션을 완수한 다영이 멋져요!
미션지가 총 3장, 보너스 미션까지 의외로 양이 꽤 되어서, 한번에 후다닥한 친구들의 내공이 무척 부러웠어요. 저희도 며칠에 나눠서 해야 했거든요.
다영이도 개학 준비 바쁠텐데, 열심히 열심히 잘 했네요. 어항이랑 물고기, 수초도 예뻐..지금 집에 있는 걸 직접 눈으로 보는 것 처럼 선하네요..
유석엄마 2011-08-29 22:59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지난 주 방학숙제로 첫번째 미션은 건너뛰고, 두번째 미션 했습니다. 저흰 개학해서 조금 여유가 있네요.

휘윤이의 뽀너스 미션을 보더니, 이렇게 써야 하는 거야 하면서 깜 놀했대요.

유석이가 먼저 물고기에 대해 쓰고, 다시 마인드 맵을 그려, 글의 순서를 정리하는 두 번의 작업이 있었답니다.

전에 유석이 만화 그리는 것에 대해, 말씀 주셨는대요. 글 쓰는 걸 어려워하고, 그림으로는 잘 표현을 해서, 일기든, 독후감이든 그림그리는 걸 허용하고 있습니다.T_T

 

그럼 Go mission~

 

휘윤맘 2011-08-29 23:29:28
짝.짝.짝 유석이,,
먼저 마인드 맵으로 생각을 정리하고 다시 글을 구성하는작업이
정말 좋다고 생각하고있어요,,유석이는 그림으로 설명하는것을 좋아하니
그것또한 다른사람이 가지지 않은 재능이지요^^
유석이가 미션을 열심히 해서 너무 기특하구요,,
우리2기 친구들도 유석이처럼 글을 쓰기전에
생각을 정리하는 작업을 먼저하고 글을 쓰면 참 좋을것같아요,,^^
hidy32 2011-08-30 00:13:02
네 종류의 물고기들의 특징을 잘 표현한 그림들이 과학동화책을 읽는 듯합니다.
특히 Aquarium cleaner는 다영이가 그릴려다 넘 어려워서 (사실 정확한 명칭도
잘 몰라서 cleaner fish로 썼어요.TOT) 못 그렸는데 유석이 그림을 보니까 딱 우리 집에
있는 그 놈이네요. ㅎㅎ 재미있는 내용의 글과 그림 잘 봤습니당~
하하형제 2011-08-30 18:04:58
유석이의 모습인가요? ㅎㅎ 귀엽네요.
형아가 그림그려가며 상세히 설명해 놓은 글... 잘 읽었답니다.
마지막 글도 웃기네요... 물고기가 멍청해서 유석이가 자기네 주인인줄도 모른다는...ㅋㅋ

앞으로 글쓰는데 이런 방법으로도 해보라고 권해주면 좋겠어요. ^^
샤르휘나 2011-08-31 00:16:18
우와~~~
뽀너스미션.. 넋을 잃고 봤습니다.
글도 잘쓰고 그림과 설명까지 너무너무 잘했어요.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유석이 글 울딸래미도 좀 보고 배우라고 해야겠네요~
다음 미션도 엄청 기대되는걸요?^^
휘윤맘 2011-08-28 22:41 

휘윤먼저 미션 올려요^^

평소 강아지를 무서워하다가 이모할머니댁에서 키우는 뚱이&콩이

를 보고 무서움증은 사라졌다는...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은 정서상 참 좋을것 같은데

엄마들에게는 피곤한 일이지요,,

휘윤이는 월요일이 개학이고 2학기도 많이 바쁜 학기가 될것같아요^^

하하형제 2011-08-29 09:27:24
콩이와 뚱이는 땡땡이 무늬(물방울) 집에서 살고 있군요.
콩이가 휘윤이와 휘호를 더 잘 따르나봐요. ㅎㅎ
저도 결혼하기 전까지 10여년 강아지를 집에서 키웠었는데... 똘이라구...
교통사고 나서 저세상으로 갔지만... 집에 사진도 많이 남아있답니다.

강아지 키우는 것이 아이들 정서에 정말 좋겠지만...
언젠가 겪게될... 정 떼는 것이 두려워... 아이들에게 사주지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콩이, 뚱이와의 일상을 잘 표현한 글 잘 보고 갑니다. . ^^
칭찬한다. 휘윤~~~
hidy32 2011-08-30 00:28:01
콩이와 뚱이였군요. 나이가 드니 눈도 침침한지 처음엔 콩이와 똥이로 보고
콩이는 그렇다치고 왜 이름을 똥이라고 지었을까 궁금했네요. 휘윤아, 미안!!
콩이랑 뚱이랑 보낸 즐거운 시간들이 눈에 선하도록 잘 썼어요.
어쨌든 늦은 밤에 빵 터졌습니다.*^^*
유석엄마 2011-08-30 13:05:04
저희 친정집에서 예전에 아롱이 라는 강아지를 길러 유석이가 외갓집에 강아지를 보러 가길 손꼽아 기다리곤 했었어요. 커서 할머니에 대한 향수와 콩이 똥이 두 마리의 귀여운 강아지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겠네요.. 만화 플란다즈의 개가 떠오르는 건 뭘까요? 휘윤이의 동화같은 글 잘 봤어요. 동사 과거형도 정확하네요. 휘윤아 정말 잘 했어!
샤르휘나 2011-08-31 00:40:50
장문의 뽀너스 미션 완수... 역쉬 휘윤양 멋지네요^^
뚱이가 휘윤맘님을 좋아한다니 휘윤맘님이 강아지들을 예뻐하시나 봐요.
강아지들도 자기 예뻐하는 사람 잘 알더군요~
울 고모네 거의 십년째 키우는 요크가 한마리 있는데요... 제 남동생만 보면 환장을 해요... ㅎㅎ
남동생이 강아지 무지무지 좋아하거든요.^^
지금 남동생 여친이 뽀미라는 포메리안을 키우는데요... 고 녀석 미용해서 오면 얼마나 이쁜지요^^
강아지도 예쁘지만 요즘엔 도도한 냥이 한마리 키우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네요...^^
하하형제 2011-08-28 13:46 

제가 성당 다녀올때 까지 북클럽 과제 잘 해놓으면

컴퓨터 한시간 시켜준다고 했더니... 눈에 불을 켜고 해놓았는데...

자꾸 확인 들어가다보면 그나마 좋지 않은 모자관계... 더욱 악화될거 같아서 사진 찍어 올립니다. ㅋㅋ

사진기를 둘째가 떨어트려서 상태가 안좋네요. ~

 

저번주에는 남산골 한옥마을과 인사동을 언니네 아이들과 같이 지하철 타고 다녀왔어요.

여행은 주로 지방으로 다녔지만... 집에서 비교적 가까운  서울 기행은 이번이 처음이지 않았나 싶어요.

저도 4학년때 그 당시 창경원과 경복궁을 가족들과 구경하다 짜장면 먹고온 기억이 있는데...

저도 이번에 아이들에게 짜장면 사먹이고 배부른 마음과 몸으로 집으로 고고씽~~했답니다.

 

주하는 이번주 목욜날 개학을 해서 이제 뭔가 제자리를 찾아간거 같은 기분이고...

새로운 마음으로 한글독서, 영어독서... 해주시길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보너스 미션은 햄스터에 관해 썼는데...

방과후 특기적성 수업에서 햄스터를 가져온 이후에 거의 2년 가까이 키우고 있어요.

근데 주하가 햄토리 밥을 주고 문을 안 닫아놔서 몇번을 탈출해서 찾느라 온 집안이 발칵 뒤집힌게

한두번이 아니랍니다. ㅠ.ㅠ

한번은 냉장고 뒤에서 찾았는데... 그때 딱 느낀것이... 햄스터는 쥐구나...

였답니다. ㅎㅎ

 

 

 

휘윤맘 2011-08-28 21:26:45
주하의 깨알같은글씨에 햄토리에 대한 사랑과애정이 듬뿍들어갔네요,,^^
그리고 아이들은 본인들이 열심히 한 무언가에 토다는것에 무척예민하지요..
아무리 작은 지적이라도,,,
주하는 어디서 사나요??
우리도 인사동 나들이는 좋아하는데 여름엔 날씨가 더워서 고궁은 엄두가 안나네요.
휘윤이가 주하 미션을 보고,,와!! 완전 열심히 했다며 본인도 뽀너스미션을 하러 들어갔어요,,
이게 바로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없는 신선한 자극이겠지요,,^^
hidy32 2011-08-28 21:57:43
주하의 햄토리 그림 넘 귀여워요!! 관심있는 주제라 그런지 P.S만으로 글 한 편이
나오겠네요. 정성스런 미션완수에 박수 보냅니다. 다영이는 내일이 개학이라
방금 전까지 무척 바빴답니다. 일기 몰아쓰는 일은 30년 전에 제가 끊었어야할
구습인데 그러질 못하고 대물림을 하네요.ㅠ.ㅠ
미션은 지금 절반 쯤 했는데 내일까지 완성해서 올리는게 목표입니다.^^;;; 그래도
마감이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아요. 아니었으면 의지 약한 저희 모녀는 방학숙제
핑계김에 책도 안 폈을 거예요. ^^;;
모두들 활기찬 2학기 시작하세요.(^.*)
하하형제 2011-08-28 22:00:33
저희는 부천에서 살아요. ^^
오랫만에 지하철을 타봤더니 몇번 헤맸어요. ㅎㅎ
그렇지만 차가 아닌 지하철을 이용하는것도 꽤 좋은 방법이다... 라고 생각하고
가을에는 고궁 나들이를 할 예정이예요.
인사동에는 주하아빠랑 주하 어릴때도 자주 갔었는데... 세월이 인사동도 많이 변하게 만들었네요...

다영맘님~~
저희도 그 구습과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몰아 써서 학교 보냈답니다. ㅎㅎ
몇가지 흉내만 내서 방학숙제로 보냈는데... 주하가 숙제 많이 한 편에 든다고
흐뭇해하더라구요. ^^ 그럼 친구들은 얼마나 안한거야? ㅠ.ㅠ
휘윤맘 2011-08-28 22:55:50
제가 어제(토) 부천 갔었잖아요,,
동생이 부천 예손병원에서 어깨수술을 받았거든요,,
그날은 날씨가 더워서인지 길에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부천이 조용하더라구요,
저는 부천행이 처음이었는데 사람들도 친절하고 서울에비해서는 다소 평화로운 느낌..
우리 2기도 전국구군요,,^^
((재린민서맘--부산, 샤르휘나님--포항))
하하형제 2011-08-29 09:19:12
예손병원... 이름은 들어봤는데... 어딘지는 잘모르겠어요.
동생분 수술이 잘 되셨길 바래요. ^^

부천에서 친절함을 느끼고 가셨다니... 저 또한 흐뭇합니다. ~
샤르휘나 2011-08-31 00:33:56
주하의 햄스터 이름이 햄토리군요~^^
전 워째 쏘세지 생각이 날까요? ㅎㅎㅎ
미션도 멋지고 햄스터랑 쳇바퀴 그림도 훌륭합니다~
제 여동생도 부천에 살아요~
그래서 방학때마다 일주일정도 부천에 다녀오곤 한답니다.
하하형제님 부천 사신다니 더 친근한 느낌이 드네요^^
유석엄마 2011-08-31 06:44:05
주하의 깜찍한 미션 잘 봤어요. 주하야.. 참 잘했어요..!!
제 친구가 전에 햄스터를 키운 적이 있는데, 쳇바퀴를 너무 열심히 돌아서 어지럽지 않나 유석이랑 서러 걱정하곤 했어요. 영어적으로는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눈에 띄네요. 주하는 영어 독서량이 많나봐요. 저희유석이도 분발해야 겠어요.
hidy32 2011-08-25 20:31 

지난번엔 뽀너스 미션은 말 그대로 뽀너스인줄 알고 과감히 ^^;;

패쓰 했었는데 이번엔 꼭 모두 완수하도록 독려할게요.

그나저나 저희 집도 방학 숙제가 밀려서리...

저는 항상 마음에 되새깁니다.

' 이 숙제는 내 숙제가 아니야.'

' 이 고민은 내가 할게 아니야.'

안 그러면 걱정 많은 저는 살 수가 없어요. ㅠ.ㅠ

샤르휘나 2011-08-25 14:27 

미션이 올라왔네요~ 감사해요^^

개학전인데 숙제를 못해서 조바심이 나고 그러네요... (애는 느긋하고 엄마만요 ㅡㅡ;;;)

자유게시판 활성화... 너무 좋은것 같아요^^

초등게시판과 달리 소소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을것 같아 기대가 됩니당.^^

은행단풍 2011-08-25 10:58 

 미션 감사드려요~

이번에는 빨리빨리 할께요~

자유게시판을 활성화시킨다니 뭘 올려야 하나 고민 좀 해봐야겠네요~

재린민서맘 2011-08-24 23:09 

휘윤이가 캠프를 갔군요..

역시 휘자매들입니다.

방학도 이제 끝이 보이네요.

슬슬 학교 숙제도 마무리단계로 돌입해야할꺼같네요.

이번미션은 좀 빨리 마무리 할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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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재린민서.. 2011/07/03 1,708
1699

 Arthur #13 King Arthur 미션

[5]
은행단풍.. 2011/06/07 1,754
1689

 미션순서가 벌써 돌아왔네요 ㅋㅋ

[4]
은행단풍.. 2011/06/02 1,820
1657

 Arthur #12 - Arthur and the popularity Contest 1.2차 미션

[4]
민규예린.. 2011/05/22 1,752
1622

 Arthur#10 Who's in love with arthur?미션1,2차

[3]
재린민서.. 2011/05/11 1,928
1584

 Arthur #7: Buster's Dino Dilemma 1*2차미션

[12]
휘윤맘 2011/04/27 1,866
1574

 이번주 안으로 미션 낼게요..

[2]
휘윤맘 2011/04/25 1,645
1543

 #5 Arthur Accused 1,2차미션

[18]
재린민서.. 2011/04/16 1,785
1508

 Arthur #4'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2nd mission

[12]
책사랑 2011/04/01 1,856
1488

 Arthur chapter #4 Arthur and the CrunchCreal Contest-1

[10]
책사랑 2011/03/24 1,895
1471

 Arthur #3- Makes the Team-두번째

[20]
sue맘 2011/03/2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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