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기 북클럽

    • 방장 : 쑥쑥운영자
    • 대상 : 초등고학년 & 중학생
    • 도서수준 : 자기 생각 영어로 쓰기

    생각하는 걸 영어로 써보자. 자꾸하면 되겠지.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북클럽입니다.

  
[12]Shakespeare Story Schedule

글쓴이 WFS JaeWon

등록일 2011-08-29 20:42

조회수 2,48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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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bookclubbers,

Great job this past week!

I'm proud of all you bookclubers for all this great work and improvement!

Here is your schedule for our upcoming assignments in Shakespeare.

week

Title

1   Sep 5

The Merchant of Venice

베니스의 상인

2   Sep 12

Much Ado About Nothing

헛소동

3   Sep 19

As You Like it

뜻 대로 하세요

4   Sep 26

Twelfth Night

십이야

5   Oct 3

The Tempest

태풍

6   Oct 10

A Midsummer Night’s Dream

한여름 밤의 꿈

7   Oct 17

The Taming of the Shrew

말괄량이 길들이기

8   Oct 24

King Lear

리어왕

9   Nov 7

Romeo and Juliet

로미오와 줄리엣

10  Nov 14

Hamlet

햄릿

11  Nov 21

Othello

오델로

12  Nov 28

Macbeth

맥베스

13  Dec 5

Anthony and Cleopatra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

14  Dec 12

Julius Caesar

줄리어스 시저

15  Dec 19

Henry IV

헨리 4

16  Dec 26

Richard III

리차드 3

 

 

 

 

 

 

 

 

 

 

 

 

 

 

 

 

 

 

 

 

 

 

 

 

 

 

 

 

 

 

 

 

Sadly, I will be in America next week

 so my mom, Dr. Hong will start you all with the first assignment.

I think I will be pretty busy at school

so I don't think I will be able to comment on all of your assignments during the semester.

But I won't forget to read your assignments and post new ones every week.

Are you all ready to start reading the  wonderful stories of the greatest storywriter of all time?

Let's Go!!!!

 

안녕하세요 부모님들,

저는 이번주 토요일에 다시 미국에 가게됩니다.

아무래도 학교에 있다보면  아이들 숙제에 하나하나 댓글달기가 어려울 듯 합니다.

하지만 꼭 매 주말 새로운 숙제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아이들 숙제를 읽는것에 재미도 느끼고

아이들의 영어 구사력이 나날이 향상되는것 같아서 뿌듯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이 북클럽을 이끄는 부담감이 큰데 제가 잘 하고있는지 모르겠네요. ^^

제가 문제를 더 잘 만들어서 아이들의 실력이 더 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윤재원 올림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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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 2011-09-02 16:29 

재원샘은 지금은 미국에 계시네요,,

타향도 아닌 타국에서 늠름하게 지내실 모습을 생각하니 괜히 제 어깨가 으쓱해지네요~~

 

북클럽 이끌어가시는건 넘 넘 잘하고 계셔요.

아이들도 따뜻하게 보듬어주시고 미션도 공부도하고 생각도하게하는 훌륭한 미션이구요.

학기공부로 많이 바쁘실텐데 미션 내주시는 거 늘 감사히 받을 께요.

샘의 멋진 미래에 대해 늘 응원할께요~~~

Jenn 2011-09-01 19:21 

저도 오늘 세미나에 다녀왔답니다.

박사님은 실물이 훨씬 미인이시더군요.^^

엄마표 영어를 위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교수법들 잘 배우고 왔습니다.

저희 아이들 2년째 학원 안보내고 집에서 슬렁슬렁 책읽기, 듣기 하고 있는데

박사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조금더 열정을 가지고 한다면 학원 보내는것 보다 이렇게 엄마표로 하는것이

더 효과적일수 있다는 확신을 얻고 왔습니다.

그리고 12기 북클럽 언급해 주시니 어깨가 으쓱해 지던걸요.^^

 

홍박사님께 인사 드리고 오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가지고 갔었는데 강연 끝나고 잠시 책 구경하는 사이에

박사님은 이미 나가셔서 인사를 못드렸답니다.ㅠㅠ

15분쯤 늦어서 뒷줄에 앉아 있었는데... 곤색 원피스 입은 사람이 저였는데 기억하실라나요?

홍박샘 2011-09-01 19:36:45
저런, 저런.
책 쓴 엄마들과 점심 식사하느라 부리나케 나갔지요.
전 강연 끝나면 내빼요.
지원서진맘님 오셨는데 서로 인사했으면 좋았을걸.
지원서진맘 2011-09-01 16:25 

오늘 세미나 끝나고 집에 와보니 책이 도착했네요. 생각보다 글씨가 커서 다행입니다. 하지만 내용은 아직 모르겠네요. 한글책으로 미리 예습을 했으니 좀 수월하게 읽었으면 좋으련만.. 재원샘도 건강 조심하시고 북클럽 이끌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오늘 박사님이 아들자랑 하시는 거 보니까 역시 부모 마음은 다 같구나 싶더라구요. 저도 지원이 언젠가 자랑하고 싶은데 지원아 보고있나? ㅎ

홍박샘 2011-09-01 19:37:17
어려우면 아는 것 만큼만 쓰게 하면 되죠, 뭘.
Jenn님이 강연에 오셨었다네.
인사나 나눌걸.
민윤사랑 2011-08-31 10:52 

재원선생님.

저희엄마들도 다른 아이들글에 하나하나 답글 달려면 신경도 많이 쓰이고 시간도 많이 걸린답니다.

그게 얼마나 힘든일인 줄  다들 잘 알아요.

 

지금 인생의 중요한 시기를 위해 매진해야 하는 선생님은

달려가시고 홍박사님통해 가끔 소식전해주세요.

12기 동생들이 응원하고 있을께요.

 

 

휘윤맘 2011-08-31 01:06 

재원샘 너무 잘하고 계시니 큰 부담 가지지 마셔요,,

시험 기간이나 바쁘시면 한번씩 미션 늦쳐주셔도

우리집 아이들은 매우 좋아해요,,^^

늘 건강하시고요,,

열심히 공부하시니 꼭 원하시는 대학에 합격하실게예요,,

우리 12기 꼬마 친구들이 언제나,, 응원할게요,,

조은엄마 2011-08-30 16:09 

표로 스케쥴을 미리 알려주시니 너무 도움이 됩니다.

여러가지로 바쁘실텐데 애써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미션을 보면서 감탄을 하고 있습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sophie 2011-08-30 14:28 

이렇게 함께 해주는 것만도 아주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

클라라벨 2011-08-30 11:44 

깔끔히게 표로 스케줄을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재원선생님의 미국생활도 응원해요.

몸은 그곳에 있더라도 한국후배들을 위해 아주 큰 봉사를 하고있으니

복 많이 받고 공부도 더 잘 될거예요.

홧팅!!

 

지원서진맘 2011-08-30 08:55 
정말 감사해요~! 마빈 미션을 결석 없이 해낸것으로도 일단 성공적으로 스타트를 한거 같아 뿌듯합니다. 조금씩 그리고 재원샘에게도 항상 고마워요.~!! 그리고 미리 책 스케줄이 나오니까 참 좋네요. ^^
수다맘 2011-08-30 08:10 

바쁘신 와중에 미션 출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가 방학기간이라 거의 못 들어왔는데 다음책부터는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원봉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채원맘 2011-08-30 07:44 

네, 선생님...    지난번 채원이의 숙제는 제가 사정이 있어 성실히 올리지 못하였습니다. 이번 숙제는 부지런히 올리겠습니다. 바쁘신와중에 아이들 봐주셔서 감사드려요~

Grace맘 2011-08-29 22:08 

샘 본인도 공부하기 바쁠텐데 잊지 않고 미션내주는 것만으로도 참으로 고마울 따름입니다... 

머 칭찬외에는 줄게 없는 거의 자원봉사같은 일인지라 이리 신경써주는 샘을 대견하고 고맙게 여기고 있으니 너무 부담느끼지 마셔요...^^

샘도 새로운 학기에 화이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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