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I wonder why 세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민규예린맘

등록일 2011-08-31 10:03

조회수 2,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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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지 얼마안된거 같은데 벌써 세번째 미션이네요

2기 가족 모두 개학해서 좀 바쁘시지요..?

울 집도 월요일에 개학해서 열심히 학교생활하고 정신없이 놀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I wonder why 시리즈는 아이들이 미션 내야 한다고 이야기를 해놓았더니 미션 날짜에 맞추어서 미션 준비는 했습니다

보너스 미션 역시 민규가 직접 만들었어요

I wonder why 시리즈 미션은 책을 보기전에 자기의 생각을 먼저 이야기하고 책을 보면서 확인하는 시간도 괜찮은거 같아요.

이번주 미션 즐기시고 담주에 댓글에서 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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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단풍 2011-09-07 15:41 

 서형이 미션 이제야 올립니다.매번 지각에 이번에도 늦었네요.

미션을 너무나 성의없이 하는 것에 참다못해 오늘 한방 터뜨렸어요.

스스로 하는 편안함이 아니라 너무 늘어져있고 미션을 너무 성의없고 설렁설렁하는 모습에 화가 어찌나 나던지...  미션내신 분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한 마디 던졌답니다.

 

 서형이는 역사학자가 꿈이랍니다.  어릴땐 의사가 꿈이었지만 초등학교에 입학해서는 지질학자,역사학자,고고학자가 되고싶다고 하더니 작년부턴 확고히 역사학자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역사에 대해 신나게(?) 적을 줄 알았더니 참 영어실력이 짧은지라 참~ 짧게 적어놨네요.

 

민규예린맘 2011-09-07 17:01:02
서형이 이정도면 넘 잘하고 있는데요 뭘 ...
서형이 글씨체가 워낙에 이쁘고 반듯하여 절대 성의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저는 이정도만 성의있게 해주면 엎고 다니겠는걸요
꿈에 대한 생각도 요점만 잘 정리했구만요
역사를 좋아하는 서형이.. 부러워요
꼭 꿈이 이루어지리라 생각해요.. 서형이 홧팅 ..
휘윤맘 2011-09-07 22:30:31
서형이가 역사를 좋아하고 책을 많이 읽어서 얼마나 부러운데요^^
역사를 좋아하는것도 취향인가봐요,,
우리집도 휘윤큰언니가 특히 역사와 사회 정치 문화에 관심이 많거든요,,
서형이는 중학교 사회는 걱정 없겠어요,,
아이들이 학교에 다니니 더욱 바쁘지요?
우리집도 더 정신이 없고,,겨우 학교만 다니고 있답니다.
역사학자 서형이의 꿈이 꼭 이루어질거예요^^
재린민서맘 2011-09-07 23:18:14
재린이도 역사를 너무 좋아합니다. 과학 못지않게.. 그래서 고고학자가 되고 싶다고 한 적도 있어요.
전 역사가 왜 그리 싫은지..
역사를 물으면 재린이앞에선 고개가 숙여집니다.
오히려 제가 물어봐요..
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고 잘 새겨들어요.
서형이가 역사를 좋아한다니.. 자문을 많이 구해야겠네요..
hidy32 2011-09-08 06:46:04
최근에 어떤 유명한 분이 (그 분이 누군지 어디서 말했는지 당췌 기억이 안나요.ㅠ.ㅠ)
세계적으로 잘 나가는 금융계 사람중에 (그들의 이름도 들었는데 기억이... )의외로 역사를
전공한 사람이 많다고 경제의 흐름도 정치도 모두 역사를 알아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역사가 과거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고 시대를 통찰하게 하는 중요한 학문이란 이야기가
신선하게 와닿았는데 서형이는 그걸 벌써 알고 있군요.^^
전 첫 미션 때 서형이 이름을 명단으로 확인해 보고 남학생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서형이 글씨체 보고 얌전한 여학생인줄 알았거든요. 이 정도를 두고 성의 없다니 너무 하셔요.
저희 집은 몇 문제는 Yes,No 로만 답하면서 "엄마, 왠지 쓰기가 좀 수월해진 것 같아." 하길래
그냥 미소만 지었답니다...*^^*
하하형제 2011-09-08 09:24:34
서형이가 남학생이었군요. ~~ 저도 여학생인줄 알았어요.
글이 길다고 좋은 글만이 아닌거 처럼,... 짧아도 자기 생각이 다 들어가 있네요. ^^

서형이가 역사학자가 꿈이라니 왠지 반갑네요.
서형이 책 많이 읽구 차근차근 쌓아서...
나중에 커서 역사학계에서 주하네 아빠 만나길 바래~~~
그때 만나면 서형이의 든든한 빽이 되어줄 수도 있을거 같아. ㅎㅎ
서형이~~ 열공!!!
유석엄마 2011-09-09 19:22:22
반가워요. 서형이 꿈이 여러 개였네요. 의사도 지질학자도 역사학자도 모두 멋져요 저희 유석이는 5학년인데, 올해는 과학을 제치고 사회 즉 역사가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었어요. 혹시 인디애나 존스처럼 멋진 고고학자도 좋아하는지 궁금하네요 매주 미션의 양이 아이들에게 만만한 양은 아니더라구요. 저희도 주말에는 이틀 주중엔 꼬박 삼일 걸려요. 서형아 참 잘했어!
유석엄마 2011-09-07 07:50 

유석이 세번째 미션입니다. 보시다시피 19번까지 밖에 못했습니다.

주말에 피아노 학원에서 발표회로, 다른 과제물로 바빠서 못 했더니 주중에 하기에는 많이 벅차네요.

나머지는 꼬옥 보충하겠습니다.

 

민규예린맘 2011-09-07 12:30:06
와우 ~~ 유석이 꿈 너무 멋져요
유석이가 로봇도 좋아하고 악기도 잘 다루나봐요
유석이도 과기대가 목표인가봐요. 울 민규도 그래요
재린이랑 휘윤은 하버드에서 만나고 유석이랑 민규는 과기대에서 만나서 절친처럼 지내면 좋겠네요
그럼 의미에서 홧팅 ~~~
하하형제 2011-09-07 12:32:13
꿈을 이루기 위해서 쉽지 않지만 최선을 다해보겠다는 유석이의
다짐이 여기까지 들리네요. ㅎㅎ
역시 만화와 같이 그린 글... 재밌게 잘 읽고 갑니다.
할일 많은데 미션 하느라 수고 많았네요. ~~
은행단풍 2011-09-07 15:45:21
우리딸도 로봇을 엄청 좋아하는데...
유석이가 악기에 소질이 있는가봐요. 피아노뿐만 아니라 플룻,팬플룻까지... 넘 멋지당~
유석이의 당찬 다짐을 보니 꼭 과기대에 가서 꿈을 이룰거라 믿어^^
휘윤맘 2011-09-07 22:32:34
유석이는과기대에서 오캐스트라 하면 되겠네요,,
과학도가 음악까지 함께한다니,,,너무 환상적이고 멋지네요^^
유석이의 꿈을 캐스팅하겠습니다.!!!
재린민서맘 2011-09-07 23:16:16
우리방아이들은 엄마의 기대에 부응하는 멋진 아이들같아요.
유석이랑 민규도 같은 대학으로.. ㅋㅋ
상상만 해도 기뻐요.
dream come true..
꼭 이루어질거에요.
hidy32 2011-09-08 08:19:18
다영이가 "유석이 오빠 그림은 넘 귀여워!!" 랍니다. 그림도 잘 그리고 악기에
과학에 정말 미래가 원하는 인재이군요. 열심히 정진해서 멋진 꿈 꼭 이루세요.~
휘윤맘 2011-09-06 23:25 

민규예린맘 2011-09-07 12:35:47
왠지 휘호의 꿈은 꼭 반드시 이루어질 수 있을꺼 같아요
패션디자이너 ... 지금도 그림도 너무 잘 그리고 ... 꿈을 향해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는 느낌..
휘호는 동기가 분명하니 스스로 너무 잘 할 수 있는거 같아요.
너무 멋진 반장님 ... 꼭 이상봉 패션디자이너보다 더 멋진 패션디자이너가 되길 바래요
하하형제 2011-09-07 12:40:15
이 미션이 어렵게 느껴진걸 보면 휘호가 철도 많이 들었고...
이 미션을 위해 무엇이 될지 생각해서 정리한 글 정말 잘 썼어요. ^^
이상봉 디자이너가 한글을 옷에 프린트하는 그 디자이너죠?
저번에 다영이 언니랑 인형옷 만들었다고 할때부터 알아봤어요. ~
꿈을 위해 노력하는 휘호가 되길... 아줌마가 빌어줄게~~~ㅎㅎ
은행단풍 2011-09-07 15:51:07
동생들이 이야기하는 꿈과는 확연히 다르네요. 좀 더 어른스럽고 현실을 이해한 느낌이 드네요.
휘호가 만든 옷 정말 기대가 됩니다. 지금 수입고가 브랜드옷보다 휘호디자이너가 만든 옷이 정말 유명해지고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날을 기다리고 있을께요~
재린민서맘 2011-09-07 23:15:06
와우.. 디자이너라... 말만 들어도 멋지네요..
전 제가 그림쪽에 소질이 없어 아트관련일하는 분들은 왠지 부러워요.
나중에 유명한 디자이너로 나오면 이름부터 확 튀리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hidy32 2011-09-08 08:57:56
휘호는 어제도 우리집에 와서 인형바지를 하나 만들고 갔다는...^^
2년 전, 패션에 관심없던 울 집 큰딸에게 양말색깔을 지적해 준 것도 휘호였지요.
휘호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 옆에서 많이 응원할게요!!!
그.런.데.... 휘호, 휘윤이랑 다혜, 다영이는 근 4년을 옆 동에 살며 매일 학교를
같이 다니고 방과후엔 땀 흘리고 놀고 샤워도 같이 하고 옷도 바꿔 입고 시험
공부도 같이 하고... 예쁜 추억들이 너무 많은데 20일 뒤의 이사 때문에 벌써
마음이 먹먹해요. 흑흑, 눈물이...(ㅜㅇㅜ)
그래도 아주 멀어지는 건 아니니까 틈내서 만나고 북클럽 통해서도 자주 소식
전해요. 꼬옥!!!
유석엄마 2011-09-10 12:40:56
유석이랑 같이 소리내어 읽어봤어요. Role model은 우상라는거지 하면서 끄덕 끄덕. 6학년은 좀 틀린거 같아 라고 하네요^^ 휘호야. 2학기에 회장된거 축하해!
hidy32 2011-09-06 16:53 

다영이 미션 올립니당.

                                    이번에는 나름대로 쓰는 게 좀 수월해진 느낌이에요. ^ㅡ^   

                                                                                                                        ㅡ 다영

 

민규예린맘 2011-09-06 17:18:10
아 먹고 싶네요.. 케잌, 쿠키, 샌드위치 ...
20년후에 다영이네 레스토랑 꼭 가고 싶어요
꼭 오픈해야해요 ^ ^
다영이가 만든 음식은 맛도 좋고 모양도 너무 이쁠꺼 같아요
하하형제 2011-09-06 21:42:44
다영이가 쿠킹 클래스에도 다녔나 보네요.
요리에 관심이 많군요. 저도 어릴적부터 음식만들기에 관심이 많아서
요리프로그램 많이 봤었어요. ^^
20년후에 다영이가 오픈할 레스토랑~~~
대박나길 지금부터 기원합니다. ㅎㅎ
휘윤맘 2011-09-07 00:47:57
네,,우리집도 다영이가 만들어준 만난 쿠키 먹어봤어요^^
휘호언니도 한때는 푸드스타일리스트를 꿈꾸기도,,
멋쟁이 다영이,,꼭 꿈이 이루어지길 바라고
미션을 열심히 해서 너무 예뻐요^^
은행단풍 2011-09-07 15:53:12
요리를 잘하는 다영이군요~ 이 아줌아에게 다영이의 레시피 알려줄수 없겠니?
아줌마는 요리가 꽝이거든 ㅋㅋ
재린민서맘 2011-09-07 23:13:32
재린이 사촌언니이름이 다영이라 왠지 어색하지 않네요..
먹는거 저도 무지 좋아하는데 다영이한테 잘 보여야겠네요..
지금도 배에서 꼬르륵.. 군침이 도네요..
재린민서맘 2011-09-05 22:40 

꼴찌 면하기 위해 주말동안 열심히 했습니다.

보너스 미션은 재린이 왈... 나중에 우리 미션차례되면 본인이 생각해놨던거라며 얘기하더군요..ㅋㅋ

 

추리소설이란 단어 스펠링이 틀렸네요.

본인이 사전 찾아썼다더니..

저도 그 단어를 오늘 보게 되네요..

hidy32 2011-09-06 09:11:15
하버드, 뉴욕, CSI... 말만 들어도 좋네요.^^
멋진 미래 계획을 세워논 재린이가 하나씩 차근차근 이뤄 나가길 바래요.
아줌마도 추리소설 엄청 좋아해서 어떨땐 장농에 숨겨놓고 읽는데 (넘 잔인한
범죄가 많이 나와서 다영이 몰래 읽어요.^^;;) 재린이가 재미있게 읽은 추리소설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하하형제 2011-09-06 09:57:29
재린이의 꿈이 정말 글러벌하네요.^^
주하도 탐정소설 좋아해서 영어책 골라줄때 그런걸로 골라주면 잘
읽곤 했었지요.
아이들이 각자 자신의 꿈을 가지고 있는것이 기특해요.
재린이가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다가가길 바래요.~~
민규예린맘 2011-09-06 14:34:05
지난주에 일때문에 부산갔다왔어요
부산역에서 내리면서 재린민서맘 생각이 났어요. 연락함 드려봐... 아니야 괜시리 바쁘실텐테 ... 그런면서 일 끝내고 혼자 바쁘게 자갈치 시장도 가고,,,, 혼자 놀다 밤에 서울로 다시 왔어요

재린이의 꿈도 참 멋져요 ^ ^
하버드대학에 CSI 까정 ....

참 재린이 영자신문 잘 보고 있나요..? 울 집은 처음만 반짝 ... 요즘은 비닐커버도 그대로 있네요 ^ ^
그러면서도 구독정지는 못하게 하네요.. 나중에 다 본다고 ... 믿어야하나 말아야하나 그러고 있답니다
휘윤맘 2011-09-07 00:51:55
앗,,재린이랑 휘윤이랑 하버드에서 만나겠어요,^^
휘윤이도 하버드 대학간다는데..ㅋㅋ
우리 아이들의 꿈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설레네요,,
누구나 가슴속에 꿈이있고 ,,그꿈을 이루는것은 정말 멋진일이지요,,
재린이의 꿈이 꼭 이루어지길 기도할게요^^
은행단풍 2011-09-07 15:57:43
생각지도 못한 CSI 가 나와서 깜짝 놀랐네요.
20년후엔 우리 2기 엄마들 바쁘겠어요. 다영이가 하는 레스토랑에 가서 밥도 먹어야지, 휘호의 패션쇼도 보러가야되지 그리고 미국에 있는 재린이도 만나러가야지~ 생각만해도 넘 신나네요. 우리 아이들의 꿈이 꼭 이루어지라 믿어요~
재린민서맘 2011-09-07 23:11:54
그래서 어떤 날은 자러 들어가서 누워 있다가 무섭다곤 해요.
너무 그런걸 봐서 그런가/.. csi 시리즈를 요즘 즐겨 보더군요..
재린이는 요즘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랑 소설류 즐겨봐요.
민규예린맘 2011-09-04 23:32 

민규 미션 올려요

민규는 자기가 낸 미션임에도 어떤 내용을 적어야할지 잘 모르네요 ^ ^

한번도 제게 커서 뭐가 되고 싶다는 말을 안해서 꿈이 뭔지 몰랐어요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그런데 실상은 정말 수학자가 되고 싶은것인지 다른 과목에 비해 수학이 제일 성적이 좋아서 그런것인지 좀 헛갈리네요

오늘 주하랑 휘윤 미션 올라온 내용을 보더니 처음으로 자기가 적은 글이 참 짧구나 하고 스스로 느끼네요 ^ ^

담엔 좀 길게 적어줄래나 ... 내심 기대해봅니다

 

 

hidy32 2011-09-05 09:52:01
꿈을 정할 때 자기가 잘 하는 일을 선택해야할 지 아니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해야할지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내용인데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잘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베스트겠죠?
그런 의미에서 좋아하는 수학을 잘 하는 민규는 참 좋겠어요.(부럽~^^)
민규가 꼭 수학자의 꿈을 이뤄 새롭고 깔끔한 수학공식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수학 싫어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주는 걸로 부탁해요.~
하하형제 2011-09-06 09:46:17
민규의 꿈이 수학자이군요. 수학을 아주 잘하나봐요. ^^
수학에 관심이 많으니 얼마전에 주하가 읽었던 그림책 읽혀보심 좋으실거 같아요.
"Math curse" ...
제목은 수학의 저주지만... 일상의 모든 일들을 수학적 개념으로 바라볼수
있게 해주는 그림책이여요.~~

글구 민규야~~
민규의 덕담 정말 고맙다. ~ 옆에 있음 시원한 아이스크림 하나 쏠텐데... ㅎㅎ
민규예린맘 2011-09-06 14:37:11
다영맘님 격려 감사드리구요

하하형제님 좋은 책 추천 감사드려요.
민규가 수학은 좋아하지만 영어로 된 수학관련책은 과연 .... ???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이스크림 이야기도 민규도 무지 좋아하겠어요 ^ ^ 아이스크림 킬러거던요
휘윤맘 2011-09-07 00:54:51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민규군,,정말 왕 멋지십니다.
휘윤이는 팩토 문제집 어렵다고 하는데,,어찌합니까,,
민규야,,이참에 수학공부하는 비법좀 알려주면 안되겠니?
기다리고 있을게^^
은행단풍 2011-09-07 15:59:41
수학을 좋아하고 잘하는 민규~ 넘 멋지고 부럽네요~
아줌마는 수학하면 머리가 찌끈찌끈 아픈데, 그리고 가계부 적을 때도 계산기를 사용해도 계산이 할 때마다 틀리니 어쩌면 좋니?
재린민서맘 2011-09-07 23:10:10
다들 멋져부러.. (애정만만세 버젼임돠)
여기서 아이들 성향이 조금씩 두드러지네요.
각자 좋아하는 과목찾아 꿈을 실현하면 정말 좋겠다 싶어요.
그럴수 있겠죠?
휘윤맘 2011-09-04 21:38 

휘윤맘 2011-09-04 22:01:43
휘윤이 미션 올려요,,
아이들의 꿈 찾기,,,쉬운일은 아닌것같아요,,
휘윤이는 2학기에 학급 부회장이 휘호언니는 회장이 되었어요,,
그나마 2학기에하니 조금 다행이어요,,
휘윤의 요즘 근황은 이것저것 벌려놓은일이 많아 다소 바쁘고
차분히 공부를 한다거나 독서할 겨를이 없네요,,ㅜㅜ
민규예린맘 2011-09-04 23:40:27
휘윤은 정말 꿈이 많네요.
여러가지 경험이 그 꿈에 한발짝씩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줄꺼 같아요
전 휘윤이 작가가 되면 정말 좋을꺼 같아요. 아마도 어린이들이 휘윤이 쓴 작품을 보고 많이 좋아할꺼 같아요
민규도 옆에서 글 잘쓴다고 칭찬 많이 하네요 ^ ^
hidy32 2011-09-05 10:00:45
저도 민규예린맘 의견에 동감이요!! 휘윤이 글은 항상 꾸밈없고 솔직해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하지만 세상은 넓고 휘윤이는 재주가 많으니 지금처럼 열심히
생활하고 무럭무럭 자라서 세상에서 제일 하고 싶어지는 일을 하길...
재린민서맘 2011-09-05 22:51:09
휘윤, 휘호자매가 학교에서도 활약이 대단한걸요..
우리 북클방에는 제가 보기에 똑부러지는 아그들밖에 없다니깐요..
울 재린이도 입은 야문데.. ㅋㅋ
다양한 꿈이 많은 휘윤이의 나중에 신중한 선택으로 꿈을 펼칠겁니다.
재린이는 csi에 대한 꿈이 커요..
과학을 넘 좋아해서 그런가??
잘 보고 갑니다.
하하형제 2011-09-06 09:31:11
휘윤이의 일상이 무척 바쁜가 보군요. 휘윤이나 우리 북클럽 어린이들의
일상이 궁금해요. ~~
국민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생각을 한 휘윤이가...
오늘은 더욱 기특하구나...^^

꿈을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길 바래~~~
은행단풍 2011-09-07 16:05:25
휘윤이는 워낙 팔방미인이라 뭘 해야할지 당연히 고민이 될거 같아요.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처럼 멋진 외교관도 어울리고 아이들에게 꿈을 주는 작가도 어울릴 것 같아요~
하하형제 2011-09-04 10:15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면서 덜 덥네요.

약간 서늘하게까지 느껴지는데... 요즘 무더위에 잘 지내셨는지요?

아이들이 이 무더위에 학교 다니느라 많이 지친거 같아요.

어제는 알고 지내는 초등 보건선생님이신 분을 만났는데...

보건실을 찾는 아이들이 엄청 많다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삼계탕이라도 먹여 원기회복 시켜야 할거 같은 요즘의 날씨 입니다. ㅎㅎ

 

I wonder why 랑 보너스 미션 해서 언능 올립니다. *^^*

책이 보면 볼수록 맘에 드네요. 짧으면서도 야무진 책같은...

반복해서 여러번 읽으면 좋을거 같아요.

 

글구 보너스 미션은 피아니스트와 고생물학자가 되고픈 글을 썼어요.

우리 북클럽 다른 아이들이 미래에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정말 정말 궁금하답니다. ^^

 

다음주도 우리 북클럽 어린이들...

즐겁게 책읽고... 학교생활 잘하길 바래요. ~~~

 

P.S. 민규야~

민규가 내준 미션으로 숙제 냈는데... 숙제 검사 해주면 안 되겠니~~~? ㅎㅎ

민규한테 말하면 꿈이 이루워진다 했으니까...

아줌마는 민규말만 믿을란다. ㅋㅋ

미션 내느라 수고 했고... 훌륭하고 기대되는 미션이었당.ㅎㅎ

 

휘윤맘 2011-09-04 21:10:27
주하가 맨먼저 미션도 하고 멋진꿈도 소개했네요^^
주하 피아노 치는모습 영상으로 진짜 진짜 보고싶어요,,
2기 친구들 모습동영상으로도 자주보면 더 좋을것같아요,ㅎㅎ

네,,요즘 햇살은 따갑고 아침에는 좀 찬기운이 돌더라구요,,
우리친구들은 모두 씩씩해보여서 다행이지요,

요즘 주하가 치는 피아노곡은 무슨곡인지도 궁금하고,,
주하가 원하는 꿈이 꼭 이루어질것이라 믿어요^^
민규예린맘 2011-09-04 23:34:12
그 꿈 꼭 이루어질것입니다. 제가 빌어드릴께요 - 민규 ㅋㅋㅋ
민규예린맘 2011-09-04 23:53:45
주하의 꿈에 대해서 잘 읽었어요
빽빽한 글을 보더니 민규가 헉 하네요 ^ ^
사실 민규는 컴만 보면 게임 생각을 해서 제가 컴을 잘 안보여주는데 오늘은 본인이 낸 미션이라서 함 보고 확인하라고 불렀더니 ....
주하가 꿈을 향해서 노력하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저 역시 주하의 피아노치는 모습 보고 싶어요. 동영상 함 올려봐주세요 ^ ^
hidy32 2011-09-05 09:34:45
꿈을 가지게 된 이유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까지 상세하게 잘 적어줬네요.
요즘에는 조금만 어려워 보이는 일에도 지레 겁을 먹고 포기하는 친구들이 많은데
주하는 어려운 줄 알면서도 도전하는 정신이 참 멋져요. 앞으로도 꿈을 향한 노력
계속 하세요. 홧팅임다!!!
재린민서맘 2011-09-05 22:49:21
허걱.. 꿈에 대한 글이 어찌 저리 길게 썼는지..
저 역시 미션 빨리 했다고 좋아하고 올렸는데 원대한 꿈에 대해서 말만 할 줄 알았지 우린 저렇게 길게 꿈도 못꿨어요..
주하의 야무진 모습도 궁금해지네요..
재린이에게도 보여줘야겠어요.
하하형제 2011-09-06 09:21:38
영어나 한글이나 "쓰기"에 있어서는 쓱쓱~~거침없이 쓰긴 하는데...
내용과는 또 별개라... 언젠가는 좀 제가 글쓰기에 깊숙히 관여해야할거 같은
생각이 들어요. ㅠ.ㅠ

북클럽에서 피아노 치는거 동영상으로 보고 싶어하신다고 말했더니
주하가 별로 잘 하지 못하는데... ㅠ.ㅠ 하네요~~

사실 고생물학자는 어릴때부터의 꿈이었고.. 피아니스트는 이글 쓰게 하면서
알았어요. 아마 요즘 피아노가 재미있어 졌나봐요. 제가 요즘 레슨할때
상냥하게 가르쳐줘서인지... ㅋㅋ

담에 동영상 찍겠다하면 미천한 실력이지만 올려보겠슴다.^^
민규예린맘 2011-09-06 14:41:00
하하형제님 피아노 쌤인가봐요.
아님 취미로 아이들 가르치시나요..? 너무 멋지고 부러워요
주하의 글쓰기를 보면서 엄마의 노력이 많이 들어간거 같아요
시간되시면 진행기 한번 올려주세요 ^ ^
은행단풍 2011-09-07 16:09:35
주하의 성의있는 미션을 서형이에게 보여줬답니다. 이렇게 줄줄 자연스럽게 적는다는 사실이 너무나 부럽네요.
책사랑 2011-09-01 12:55 

아~~~~~~~~~

나는 절대 이런 뺀질이 아닌데~~~~

뺀질거리는 헥터땜시 아직도 본궤도에 승차하지못하고 있어서 넘 답답해요,,,

오늘 저녁엔 뭔가 사단을 내야겠지요~~~~~~

 

학원다니는 걸로 땡치고 싶어해서 미치겠어요,,아이가 학원다녀와서 저랑 만나고 나면 저녁시간은 후딱 지나가요,,낮시간은 짬짬이 친구랑 누나랑 놀아야하고,,

다른집들처럼 스스로 하면 좋으련만 절대 그럴리도 없고,,

 

요즘은  모든 집들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휘윤맘 2011-09-01 17:13:51
책사랑님,,댁 오늘 사단나는 날인가요??ㅋㅋ
핵터,,학원다니면서 북클럽 하기 쉽지않아요,,
학원 숙제도있고 진도도있고 시간도 많이 걸리잖아요,,
자주 들러서 근황전해주시와요^^
책사랑 2011-09-02 16:08:44
에효,,어제도 사단?을 못냈어요.누나랑 서점갔다오고 아빠 퇴근해서 함께뉴스보면서 스르르자버렸더라구요,,낮에 친구들델고 아빠를 가이드로해서 2-3시간 땡볕에 화성한바퀴 돌았거든요,,
물텅이 엄마 어찌해야할랑가 몰라요.
저는 타이거 마더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나봐요ㅠㅠ

헼터 학원은 동네 보습학원스탈의 가격저렴한 학원이어요.30만원정도의 어학원스탈이면 숙제도 많고 난리이겠지만 숙제도 금방하고 부담도 없어요.시간도 주3시간이고,,원장샘이 카츄사출신이고 헥터에게 많은 기대를 갖고 게셔서 믿고 보내는데 제 성엔 안차요,,
hidy32 2011-09-01 09:02 

미션을 하던 입장에서 이젠 내는 입장이 되다니 민규 넘 멋져요!!!

민규한테 얘기하면 꿈이 이루어진다니 아줌마도 미션하면 안될까? ㅋㅋ

근데 실제 실험에서도 목표를 종이에 쓴 사람이 마음에 담고 있던

사람보다 훨씬 많은 것을 성취했다고 하니 민규덕에 우리 2기 친구들이

꿈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겠네요. 멋진 미션 고마워요.~^^

재린민서맘 2011-08-31 22:22 

2주동안 미션 수행한다고 착각하고 있었어요.. 이런..

다들 왜 이리 바삐 수행을 잘 하시는지..

저도 낼 개학이라 밀린 숙제에다 정신이 없네요.

미션은 지난번도 말했듯이 많거나 적거나 늘 허걱이네요..

짬쩜이. 그리고 주말을 이용해서 후딱 하께요

미션 감사드려요

휘윤맘 2011-08-31 10:59 

아잉,,민규맘님 걱정했구만요,,

너무 바쁘신가하고,,오늘 미션 깜박하셨으면 휘윤이가 하려고 준비하고있었슈,,

민규가 직접낸 보너스 미션은 기대가 크네요,^^,

날씨가 많이 더워 오히려 지치기쉬운 날이지만 화이팅!!

민규예린맘 2011-08-31 11:31:14
ㅋㅋ 아무리 바뻐도 미션 날짜 잊을 수 있나요..?
민규의보너스 미션... 아주 간단하게 작성하면서도 은근 영작에 자신이 없어서인지 신경쓰더라구요
이런 말도 했어요 " 엄마 ... 내 보너스 미션이 너무 초라해서 올리지 않고 나한테만 출력해서 주는것은 아니지...? 내가 다른 친구들 올라온거 다 확인할꺼야"

미션 출제를 아이한테 내게 하니 은근 미션에 대한 애착을 가지는거 같아요

참 제가 낼은 부산출장도 있고.. 요즘 너무 정신이 없어서 댓글을 많이 못달아서 넘 죄송스러워요
바쁜일 정리되면 다시 성실모드로 전환할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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