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자유미션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1-09-07 19:51

조회수 2,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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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팝송배우는 시간입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Lucky 라는 노래이구요~

2기 친구들은 노래를 여러번 들어보고

가사를한번 써보고 한국어로 번역도 해보세요!

(가사를 외우면 더욱 좋겠지요),,

친구들의 동영상 모습도 기대합니다.^^

**휘호**

 

This is a story about a girl named Lucky...

Early morning,
she wakes up
Knock, knock, knock
on the door
It's time for make up,
perfect smile
It's you they're all waiting for
They go...
'Isn't she lovely, this
Hollywood girl?'

CHORUS
And they say...
She's so lucky, she's a star
But she cry, cry, cries in her
lonely heart, thinking
If there's nothing missing
in my life
Then why do these tears come at
night?

Lost in an image (image),
in a dream
But no one there to
wake her up
And the world is spinning, and
she keeps on winning,

But tell me what happens when
it stops?
They go...
'Isn't she lovely, this
Hollywood girl?'

CHORUS

'Best actress, and the
winner is...Lucky!'
'I'm Roger Johnson for Pop
News standing outside the
arena waiting for Lucky!'
'Oh, my God...here
she comes!'

Isn't she lucky, this
Hollywood girl?
She is so lucky, but why does
she cry?
If there is nothing missing in
her life
Why do tears come at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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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1-09-17 17:39 

에고 늦게서야 다시 올립니다.

제가 며칠 출장 중이어서 파일이 없어서 올릴 수가 없었답니다.

어제 돌아와서 이제 유석이랑 친구들 미션 찬찬히 둘러보는 중이예요. 좋은 말씀이 저희아들에게 격려가 많이 되네요. 가끔 게으름 피우고 싶어도 다시 열심모드로 돌아가네요.

좋은 주말되세요

 

hidy32 2011-09-19 10:24:23
와! 12월에 유석이 미국여행 가나봐요? 부러워라~~
갔다와서 여행기도 올려주세요.^^
밑에 있는 그림들 영화 속 캐릭터들 맞죠? 개인적으론 TF와 IJ가
제일 멋져요!! 미션에 그림 보너스까지... 유석이, 수고 많았어요.*^^*
재린민서맘 2011-09-14 23:55 

팝송은 못했습니다.

재린이왈.. 본인이 좋아하는 노래가 아니라서 그닥 하기 싫어 해서 안했습니다.

나머지 미션은 아주 즐기며 했습니다.

직접 전도옆에 가서 지도를 대보면서 섬세하게 그리려고 노력하더군요.

hidy32 2011-09-15 00:17:31
가고 싶은 곳이 두 곳이라 지도도 두개를 그렸군요.^^ 어찌 이리 정교하게 잘 그렸을까요?
재린이가 꼭 꿈을 이뤄 뉴욕 CSI에 가게 되길 기원합니다. 영국에 관광여행도 꼭 가세요.~~
휘윤맘 2011-09-15 12:17:34
재린이는 미국과 영국에 가고싶군요,,
지도까지 정성껏 그리니 아주 보기가 좋아요,,
재린이는 꼭 미국이나 영국에 갈수있을거란 확신이드는걸요,,^^
은행단풍 2011-09-15 16:27:55
지도를 꼼꼼히 잘 그렸네요. 재린이는 정말 꿈이 확실하네요. CSI 에서 일하게 될 재린이의 모습이 상상됩니다.
하하형제 2011-09-15 16:46:24
빨간색 이층버스를 타고 버킹햄 궁전으로 향하는 재린이의 모습을
상상해보게 되네요. ^^
CSI 가 되고자하는 꿈도 야무지고...
마치 세밀화 화풍으로 그린 지도도 정성스레 잘 그렸어요 ^^
은행단풍 2011-09-14 22:34 

 서형이 미션 올립니다.

저희는 9일부터 대구에 내려갔는데 서형이가 조카들과 열심히 놀더니 밤에 열이 나서 추석연휴내내

약먹고 쉬었답니다. 편도선이 퉁퉁 부어서 고생을 했는데 이제는 어느정도 진정되었네요.

일교차가 심해 감기환자가 많은 듯한데 2기 가족들도 건강 챙기세요.

서형이가 멕시코지도 그리기 뭣해서 간단히 컴작업을 했네요. 시간이 여유있다면 많은 자료를 올릴텐데...

노래는 음치라 그냥 듣기만 하고 통과합니다~

 

서형이가 파워포인트로 작업한게 배꼽으로 보여서 컴작업한 걸 사진 찍어 올립니다. 이런이런...

언제 컴맹에서 벗어날지 ㅠㅠ

 

hidy32 2011-09-15 00:58:29
이렇게 사진으로 올려주시니 저희는 보기가 더 편한걸요. 생생한 사진 자료들을 보니
멕시코에 없던 관심도 생겨나네요. 갑자기 타코도 먹고 싶고요.(^0^) 그리구,서형이의
글을 읽다보니 어휘가 참말 품격이 있구먼요. 모두들 이렇게 열심히 미션을 수행해주니
친구들의 글을 읽는 것 만으로 좋은 공부가 됩니다. 훌륭한 미션 고맙고 감기 빨리 나으세요.~~
휘윤맘 2011-09-15 12:05:08
역시 서형이군요,,
같은 미션이지만 시각적으로 사진까지 보여주니 효과가 훨씬 좋습니다.
서형이 덕분에 멕시코에 급 관심이 생기네요,,
휘윤이한테 사진도 보여줘야겠어요,^^
빨리 감기나아서 즐거운 학교생활하길 바래요.
은행단풍 2011-09-15 16:29:58
어휘가 품격이 있다는 말씀에 깜놀했어요~ 항상 어휘력과 스펠링땜에 저랑 실랑이를 벌이걸랑요.
하하형제 2011-09-15 16:52:55
저도 서형이의 어휘에서 품격이 느껴집니다요.
커서 역사학자가 되고 싶다던 이전 미션의 서형이글이 떠오르네요. ~
멕시코 소개 사진은 주하에게도 보여줄랍니다. ^^
휘윤맘 2011-09-14 20:52 

휘호↑

휘윤↓

hidy32 2011-09-15 01:52:44
휘호,휘윤이 글을 읽으니 프랑스랑 캐나다에 대해서 많은 걸 알게 되네요.
다양한 정보를 딱딱하지 않고 재미있게 알려줘서 고마워요. 꼭 이 나라들에
가서 보고 싶고 하고 싶은 일들 모두모두 이루세요.~
은행단풍 2011-09-15 16:39:20
휘호는 패션디자이너가 꿈인지라 역시 예술적인 파리를 가고 싶어하는군요. 파리라는 글자를 찢어 꾸며놓은 사진에 휘호의 센스가 돗보입니다.
그리고 휘윤의 글에는 항상 언니와 함께하는 맘이 느껴집니다.
하하형제 2011-09-15 22:17:49
훌륭한 패션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울 휘호는 역시나...
프랑스 파리에 가고 싶어하네요.
그 꿈 꼭 이루어서 프랑스에서 가고 싶은 곳, 음식등...
꼭 경험했으면 좋겠어요. ~~

캐나다 가고 싶다는 휘윤이의 소개 글로,..
그나라에대해 저도 많은 걸 알게 되었네요.
휘윤아... 여행다녀오신 주하외할머니 말씀으로는...
캐나다가 정말 정말 살기 좋은 곳이라고 하시더라~ ^^
hidy32 2011-09-14 19:11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다영이는 목감기가 걸려 기침을 하더니 좀 전부터는 열이

나네요...ㅠ.ㅠ  오늘 휴업일이라 차분하게 시키고 싶은게 많았는데 그냥 간신히

미션만 완수하고 장렬히 쓰러졌습니다.  휘윤맘도 몹시 아프다는 통신이 들려오던데...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저녁 먹이고 이따 댓글 달러 다시 들어올게요.

~~

휘윤맘 2011-09-15 12:08:35
다영이는 네델란드에 가고 싶구나..
정말 멋진 나라일것같아..
사진으로만 보았던 튜우립과 풍차~
꼭 갈수있기를 바래^^
아프지만 미션까지 이렇게 열심히 해주어서 넘 기특하구나^^
은행단풍 2011-09-15 16:42:36
이제 감기는 다 나았나요~ 아픈데도 미션을 꼼꼼히 수행하고 다영이 잘 했어요~
아줌마도 튤립을 너무 좋아한단다. 네덜란드하면 플란더스의 개가 생각나는데 아줌마도 꼭 네덜란드에 가보고 싶어~ 다영이가 다녀와서 얘기해줄래~
하하형제 2011-09-15 22:23:12
장렬히 쓰러지신 다영이... 이제좀 몸좀 추스리셨는지요?
주하 친구중에 다영이라는 친구가 있어서인지...
다영이가 참 친근하게 느껴져요. ~
네덜란드의 국기에서 각각의 색깔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아줌마는 이제야 알게 되었네.^^ 좋은 정보 고마워*^^*
민규예린맘 2011-09-14 10:24 

울 집도 미션 올려요

Lucky 는 완전 다 외워서 아주 잘 부릅니다. 동영상 한방 찍자 했더만 쑥스러운지 고개를 절래 절래 하네요 ^ ^

 

쓰기 미션은 늘 그렇듯 즐기지 않아서 아이가 하는 만큼만 했습니다

하하형제 2011-09-14 14:23:37
민규가 가사까지 다 외웠군요.~
민규가 부르는 모습 동영상 봤음 좋겠는데... 민규야~ 한번 올려주면 안되겠니?ㅎㅎ
한번 해봐봐~~~^^

북한에 가고 싶다는 민규의 글이...
짧지만 긴 여운을 남기네요. ^^
hidy32 2011-09-15 00:47:48
갈 수 없어 가고 싶은 나라 라는 말이 참 인상적이네요. 민규는 발상이 참 신선하고
머리속에 많은 생각이 들어있는 것 같아요. 그리구, 이 노래 정말 쉽지 않던데
쑥스러우면 뒷모습 동영상이라도 어떻게 안될까요? 플리즈~~
은행단풍 2011-09-15 16:46:59
민규의 동영상 엄청 궁금합니다. 그리고 기대만땅인데 아쉽네요.
대부분의 아이들이 멋지고 유명한 나라를 가고싶어하는데 민규는 독특하고 아주 기발한 것 같아요.
아무도 생각지도 못한 북한 ... 정말 가보고 싶어하고 궁금해하는게 당연한데 잊고 있었네요.
휘윤맘 2011-09-16 00:10:02
민규가 가고싶은곳이 북한이라니,,미처 생각을 못해본 곳인데요^^
민규가 노래를 좋아하는군요,,
우리집 휘자매도 간간히 팝송따라부르는것 좋아하구요,,
엄마따라 마이클잭슨 왕팬이구요,,
휘호보고 간간히 팝송동영상올리라 할게요^^
민규가 좋아한다니 더 기분이 좋네요~~
하하형제 2011-09-13 19:05 

추석 잘 보내셨는지요?  ^^

추석을 저희집에서 보내서 시간이 여유로운데도...

역시 연휴에 공부를 시킨다는건 어렵네요. ㅠ.ㅠ

미션하면 컴퓨터 시켜준다고 하고... 간신히 글쓰기 했답니다.

저희집 컴퓨터에서는 두번째 미션이 열리지 않아 내용을 확인할수가 없었어요. ^^

 

팝송은 뮤비보면서 여러번 부르게 했고... 그 다음 해석했어요.

글구 가고 싶은 나라는 중국에 대해 썼어요.

돈 많이 벌면 엄마, 아빠 중국여행 시켜준다는데...  기대 좀 해봐야겠어요. ㅎㅎ

 

추석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또 뵈여. ~~

 

 

이미지 올렸는데 저도 유석맘님처럼 에러가 생기네요. ~~

 

 

유석엄마 2011-09-13 23:49:52
주하의 유려한 글을 우리 유석이게 보여주고 동기부여 좀 해야 하는데, 안보여요. 안보여..
주하는 영어책을 많이 읽은 내공이 느껴져요. 저희 유석이는 한글 책은 많이 읽는데, 영어책은 호리드 헨리 이후에는 읽지를 않았어요. 헨리의 단점이 폭 빠져드는 내용과 나레이터의 연기력이 합쳐져서 다른 책을 지루한 책으로 여긴다는 점이죠. 그래서 제가 팔 걷어붙이고 이번 논픽션은 함께 읽고 있답니다. 모르는 단어도 찾아가면서요. 북 클럽 친구들과 함께 하니, 꾀가 나면서도 꾸욱 참네요. 이번 13권 책이 끝날 무렵 우리 모두 함께 했다는 기쁨과 성취감을 얻기를 바라며, 파이팅!!
민규예린맘 2011-09-14 10:26:41
주하가 열심히 쓴 중국에 관한 글이 배꼽으로 보여서 아쉬워요
다시 올리시면 올라갈꺼 같아요
주하는 착한 효자네요. 돈 많이 벌면 엄마 아빠 여행도 시켜준다 하고 ...
하하형제 2011-09-14 14:07:07
오늘 아침에도 에러 나더니 이젠 올라가네요. 아마 쑥홈피에 문제가...ㅠ.ㅠ
카메라를 바꿨더니 화질이 짱이예요. ㅎㅎ

유석맘님~
주하는 영어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엄마를 둔덕에(ㅠ.ㅠ)... 영어책은 많이 읽었으나...
책을 즐겨하지 않는 아이라... 한글책은 많이 읽히지 못했어요.
요즘 그래서 한글책을 꾸준히 읽히도록 하는데...
이제 고학년이니만큼 다독보다는 영어든 한글책이든
책을 제.대.로 읽었음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

민규맘님~ 다시 올렸어요. ^^
어제까지는 착한 효자인줄 알았는데... 지금도 옆에서...
추석때 할아버지가 주신 제가 보관중이던 자기 용돈 이만원 빨리 달라고
들들 ~~볶고 있어요. ㅋㅋ
휘윤맘 2011-09-14 19:06:12
주하의 알찬 미션에 진짜 감동먹었어요,,
팝송해석도 지도도 가고싶은나라에 대해서도
어쩜이리 성실히 했는지...주하보고 분발해야겠어요^^
주하가 돈을벌어서 중국에 부모님과 함께 가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네요^*^
그러니 얼른 추석에 받은 용돈 주시어요,,주하 저금하게요~~
hidy32 2011-09-15 01:22:06
다영이가 주하 글을 보더니 자긴 너무 짧게 쓴것 같다고 좀 더 쓸까 하더라구요.
감기로 컨디션이 안 좋길래 그냥 마무리 하라했지만 엄마가 차마 못 하는 이야기를
이렇게 스스로 느낄 수있게 자극 주는 친구가 있어서 참 좋습니다. (주하야, Thank you! )
주하의 글은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면서도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잘 되어
참 매력이 있어요. 앞으로도 계속 좋은 글 부탁해요.*^^*
은행단풍 2011-09-15 16:51:51
저도 주하의 글을 읽고 싶으나 노안이 왔는지 잘 보이지가 않네요. 하지만 꼼꼼히 적어놓은 주하의 글 을 자세히는 못봤지만 아주 열심히 잘 적은듯해요. 주하맘은 너무 좋겠어요. 벌써부터 주하가 엄마,아빠 여행계획까지 세워놓고 부러워요~
유석엄마 2011-09-12 13:58 

여러분, 한가위 잘 보내셨어요.? 이번 주는 제가 1번으로 숙제 올려요.

즐거운 미션 모두 함께 해서 더욱 좋아요~!

에고, 글 올리는데 난제를 만났네요. 이미지 파일이 뭐가 잘 못됐나봐요. 카메라화질도 안 좋아서 올려도 읽기 힘들긴 했지만..

팝송 즐겁게 따라 불렀고, 친구가 있는 미시건에 가고 싶다는 내용을 우선 엄마 리포터가 구두로 전달드려요.

오늘 파일 첨부가 계속 안되네요T_T

 

 

 

 

 

 

 

하하형제 2011-09-13 19:09:31
유석맘님도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
저도 북클럽아이들과 같이 해서 즐겁고,,, 많이 정이 간답니다.
따뜻한 북클럽 같아요. ~~~
민규예린맘 2011-09-14 10:28:21
어제까지 파일이 안올라갔던거 같아요. 그래도 일빠는 일빠 ^ ^
미션 일빠 축하드리구요. 오늘 다시 미시건에 대한 미션 올려주세요
오늘은 올라가네요
한가위 잘 보내신거 같아요 다행이네요
hidy32 2011-09-15 01:32:14
유석이 글은 물론이고 그림을 은근히 기다리는 1인입니다.^^
꼭 다시 도전해서 올려주세요.~
휘윤맘 2011-09-15 12:18:31
유석이 미션 꼭 다시보고싶어요^^
은행단풍 2011-09-15 16:54:10
유석이 미션 다시 올려주세요~ 보고싶습니다요~
민규예린맘 2011-09-09 10:17 

ㅋㅋ 어제 민규 MP3 파일 가져다 주었더만 노래 좋다고 12기 북클 미션하면서도 계속 노래만 듣고 있네요 ^ ^

거의 다 외웠대요.

미션 할때는 집중해서 하라 했더만 노래 듣는것도 미션이니 집중하겠다고 ...ㅋㅋ

미션 하면서 이리 즐거워하기는 처음이네요 ^ ^

hidy32 2011-09-08 10:12 

창의적 미션에 감사해요.^^  한 번 씩 이렇게 틀을 깨주는게 좋네요.

당장 노래 연습 들어갑니다.~~

민규예린맘 2011-09-08 08:59 

늘 책만 보고 쓰고 읽고 하는 미션을 하다가 음악을 들으면서 미션을 한다고 생각하니 참 좋네요

얼마전 민규가 논술수업에서 음악을 듣고 글쓰기를 했다고 해서 참 잼있겠다 생각했는데 ...

이번 미션 즐겁게 진행할께요 감사해요 ^ ^

재린민서맘 2011-09-07 23:20 

저도 학창시절 팝을 좋아해 영어를 좋아하게 되었는데.. 참 굿 아이디어네요.

예전 노부영으로 나온 존덴버 take me home country road는 잘 불렀던 적이 있어요.

미션 감사해요.

참 동영상 어떻게 올리는지 갈쳐주시와요..

퍼와서 올리는 것도요

 

하하형제 2011-09-07 22:16 

너무 멋진 미션이예요. ~~~

저도 주하에게 팝송 들려주면서 같이 배워보고... 목놓아 부르곤 했는데...

팝송 불러보기 미션이 있어 정말 반가워요.

저는 어릴적 카셋트 테입 수십번씩 다시 감아 듣기 하면서 한글로 가사 적어 부르곤했던...

추억이 있어요.  그때 들었던 곡이 마이클잭슨의 빌리진... 이었던거 같은데...

 

주하와는 마이클잭슨의 Heal the world, Ben  을 같이 불러보곤 했는데 하도 많이 불렀더니 여섯살짜리 동생도

따라부르네요. ^^

얼마전부터  2기 친구들 들려주고 싶어 여러번 동영상 올리려다 못올리고(컴맹) 아쉬워하던 참이었는데...

휘호가 올려준 팝송미션이 정말 반가워요. ㅎㅎ

저는 모르는 곡이라 저 먼저 불러보고 같이 불러봐야겠어요.~~~

 

 

휘윤맘 2011-09-07 22:20:53
우리집도 마이클잭슨넘넘 좋아해요,,
제가 좋아해다보니 아이들도 덩당아,,
휘호에게 마이클잭슨 동영상도 올리라고 할게요,,
휘호는 아홉시부터 자고있어요,,영어만 들으면 잠이 온다는 휘호,,ㅜㅜ
하하형제 2011-09-07 22:36:07
휘윤맘님도 마이클잭슨 좋아하신다니... 정말 좋아요. ^^
저는 주하에게 모짜르트보다 더 천재라고 소개했을 만큼 그의 음악성은 대단한거 같아요.
너무나 아까운 별이 져서... 들을때마다 안타깝답니다.
휘호가 많이 피곤했나보군요. ^^
저도 주하가 잠 안자고 뒹굴뒹굴할때 책 갖다주면... 어느새 쿨쿨 잠 잘자고 있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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