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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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eckle juice 진행계획~~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09-12-27 18:08

조회수 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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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9년도 몇일밖에 남지 않았네요...

2009년엔 저에겐 정신없는 한해였어요.......ㅋㅋ

1기 분들은 어떤 한해였는지요??

 

우선 최종인원을 정리해보니....

 

서연맘님, 벨벳님, 내사랑 지니님, 아네모네님, 둥이엄마님, 윤성누리맘님, 비형엄마님, 민이맘님, 재윤맘님, 이슬사랑님, 꽁이님.....  저까지 포함해서 12명이네요...^^

 

책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 덧붙입니다.^^

 

"난 주근깨가 너무너무 갖고 싶어요!"
앤드루는 주근깨가 무지 갖고 싶은 아이예요.
그래서 잘난 척 심한 샤론의 말을 듣고, 5주치 용돈을 주고는 '주근깨 주스'를 만드는 비법을 손에 넣었답니다.
글쎄, 마시기만 하면 주근깨가 생기는 신기한 주스래요!
드디어 온갖 재료를 섞은 주스가 완성되고, 한입에 꿀꺽!
그런데 이상하지요? 배가 갑자기 꿀렁거리네요!
주근깨는 언제 생길까요? 정말 생기기는 하는 할까요?

 

작가

 

 

 

 

 

 

 

judy blume

 

미국 뉴저지 주에서 태어나 뉴욕 대학교를 졸업했으며, 1970년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로 미국 최우수 어린이 도서 상을 받았다. 미국 도서관 협회가 주관하는 마거릿 에드워드 상, 미국 문학에 크게 기여한 작품에 주는 내셔널 북 파운데이션 메달 등 많은 상을 받았으며, 호주 영국 독일에서 어린이들이 선정하는 최우수 작가상을 받기도 했다. 주디 블룸은 아이들이 가진 고민이나 비밀을 있는 그대로 묘사하며, 어른들의 모순된 행동을 숨기지 않고 이야기에 담아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을 포함한 '골치와 대장' 시리즈는 아주 평범하면서도 정말 특별한 남매의 일상을 톡톡 튀는 재치로 신 나게 풀었다. 지은 작품으로는 [골치야, 학교 가자], [주근깨 주스], [퍼지는 돈이 좋아!], [별볼일 없는 4학년], [내 이름은 디니], [내 이름은 디니] 들이 있다.

 

 

1~5챕터로 나뉘어 있네요..^ㅡ^

앞에서 반장님들이 하신 전통대로...ㅋㅋ  1챕터는 제가 준비할께요...

자~~  진행계획과 각 챕터별 팀장님 소개해 드려용..^ㅡ^

 

1챕터 - 령돌맘  (미션공지) 1월 4일 / (미션댓글) 1월 7일

2챕터 - 민이맘님(팀장님), 벨벳님, 아네모네님       1월11일 / 1월 14일

3챕터 - 서연맘님(팀장님), 둥이엄마님, 윤성누리맘님  1월 18일 / 1월 21일

4챕터 - 내사랑 지니님 (팀장님), 비형엄마님, 이슬사랑님  1월 25일 / 1월 28일

5챕터 - 재윤맘님(팀장님), 꽁이님, kate님  2월 1일 / 2월 4일

 

챕터양이 그리 많지 않아서...  부담스럽진 않을것 같아요...^^

팀장님은 그동안 안해보신 분 위주로다가.....^^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셔유~~~~~

 

1월의 시작을 이책과 함께하게된 만큼~~~~~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제가 좋아하는 음악 한곡 띄워요....ㅋㅋ

행복한 연말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1월 4일에 뵐게용.....ㅋㅋㅋㅋㅋㅋ

 

 

 

요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mother goose 중에서 hush little baby~~ 에요..

이렇게 들으니. 색다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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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지니 2010-01-02 17:54 

4챕터 팀장이라???

뭐해야하는 것인갑요?

이래서 돌아온 탕아에게 부모님이 더 애틋하게 대해주시는 것이겠네요.

부담감 팍팍 느끼며 이책은 유종의 미 거둘랍니다.

Kate 2009-12-31 01:47 

저 케이트 5챕터에 팀원으로 살짜쿵 끼워 주세요~ ^^;

소리없이 잠시 자리 비워서 죄송... 잠깐 쫌 복잡한 일이 있어서리...

암튼, 주근깨 주스(?)는 열심히 읽어 볼랍니다!

 

위에 요요마와 친구들 음악 넘 좋네요.

예전에 요요마와 바비맥퍼린 허쉬 음반을 92년도에 참 많이 들었었는데..

그때 샀던 테잎이 꼬질꼬질한채로 제 책상서랍에 아직도 있답니다.

당시, 제가 대학 새내기였거든요. 그때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는것이 아주 좋구만요... ^^

예전에 들었던 음악을 현재에 다시 들으면 마치 그 때로 돌아가는것 같아 행복해지곤하죠.

잠시 제 인생에 가장 즐거웠던 시절을 추억하게 해준 령돌맘께 감사.. ㅋ

 

민이맘 2009-12-31 16:47:18
다시 오셔서 좋아요. 복잡한 일은 해결되신거지요...? 새해에도 즐겁게 북클럽으로 잘 해봐요...~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둥이엄마 2009-12-31 17:27:28
우리의 영원한 오락부장님!!!
다시 컴백 하셨네요.
새해엔 더 열심히 해봐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홍박샘 2010-01-01 11:55:31
내가 게시판 댓글은 점잖게 달았는데 당신 어데 갔었어?
잡아올라고 조폭 풀 참이었는데 자진 출두했으니 용서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구려.
령돌맘 2010-01-02 09:14:25
휴~~ 다행이에요..^^
kate님이 울 1기 분위기 메이커이신데.... 함께 하신다는 댓글이 없어서 서운했구만요...^^
5챕터 팀원으로다가...ㅋㅋ 얼른 수정하러 가야지.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Kate 2010-01-04 18:03:24
헉......
역시 무션 홍박샘뉨.................@o@
Kate 2010-01-04 18:05:11
넵~ 다시 열심히 할께요~~~
민이맘님, 둥이엄마님, 령돌맘님 우리의 영원한 넘버원 두목님 홍박샘뉨외 우리 1기 모든 분들~~
새해 복 마뉘마뉘마뉘 받으세요~~~~~~~~^__^
민이맘 2009-12-29 01:19 

아핫 팀장.. 이거 이거 숙제 제가 내야하는거 맞아요..? ㅎㅎ

 쉬운걸로 내야지.. ㅎㅎ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

 

령돌맘 2009-12-29 12:54:12
ㅋㅋㅋ 쉬운문제 대 환영입니다...^ㅡ^
민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벨벳 2009-12-29 15:04:28
이힛~^^*
쉬운거 쪼아요~!!!!
민이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민이맘 2009-12-31 16:48:35
이런날은 빨리 케잌 사들고 집에 가는것인데. 이리 댓글질이네요.. 중독인게야... 령돌맘님 벨벳님 모든 북클럽 1기 회원님들 새해복많이 받으셔요...~~~~~~~
이슬사랑 2009-12-28 23:13 

빨리 1월이 왔음 좋겠따^^

그동안 다른책이라도 읽으면 되는데...

그게 싶지가 않네요.

북클럽님들과 같이하지않아서일까요...^^*

 

어제 모처럼 광교산(수원)가려고 아이들과 준비 다하고 나왔는데 눈이 내리고 있더라는...

덕분에 학교운동장에서 전 운동장걷고(운동) 신랑하고 아이들은 뛰어놀고...

무장다하고 나왔는데 게다가 눈까지오는데 그냥 집에있기가 아이들에게 미안해서...

아빠가 많이 못놀아주니까 동네 형들하고 눈사람만들고 신나게 놀더라구요.^^

 

음악선물 잘받았어요. ^^*

감사합니다.

 

1기여러분~~~

며칠안남은 2009년 잘 마무리하시고 밝은새해 맞이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꾸벅^^

꽁이 2009-12-29 09:36:19
이슬사랑님~건강은 괜찮으세요??
날이 무척 추운데..감기 안 걸리게 조심하시고요..

오늘도 눈 많이 온다네요..
아이들이 또 좋아하게 생겼어요..^^
그래서 저도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는..^^

이슬사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새해에는 더 건강하세요~~
령돌맘 2009-12-29 12:56:03
이슬사랑님~~~~ 건강하시죠??
이슬사랑님 댓글보면... 참으로 찔리는게 많네요...
어쩜 이리도 열심히신지....^^ 멋지셔요...^^

울집애들은 눈이 펑펑 내리기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눈이 찔끔 오다 말아서....

이슬사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셔요...^^
벨벳 2009-12-29 15:03:50
이슬사랑님~눈내리는 운동장 걸으시는 기분 좋으셨겠어요~^^*
아고 부러워랑~@ㅋㅋ
눈사람도 만들고 아이들 신났겠어요~

저희집 딸아이는 산타 안믿는지 벌써 두해째인데요~
이브날 자면서 베게위로 공간을 널찍허니 떼어두고는
"산타할아버지가 큰걸 주실지도 모르니까..."요럽디다 ㅋㅋㅋ
여우~!

이슬사랑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북클럽 모임날 얼굴 볼수 있을라나요?^^*

윤성누리맘 2009-12-28 19:34 

우와~~ 다시 북클럽 시작하네요~

한동안 쪼매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로알드 달 책 쪼금 읽었답니다..ㅋ ㅋ

연말이라 정신 없이 바쁘고 정리하는 것도 많고.. 좀 어질어질 하기도 하구요..

벌려놓은 일들이 워낙 많아서리.. 애 낳고 키우기도 정신없었는데 나름 꽤 벌려놨더라구요.

그래두 한해동안 놀고 먹은건 아니구나.. 하는 생각에 기분은 좋아요.

요 책도 넘넘 기대되는 책인데.. 재미있겠죠? ㅎㅎ

내년에는 원서두 12권.. 한달에 한권씩 딱 맞게 채워볼랍니다.

령돌맘님 음악 선물 넘넘 좋은데요? 라베로 탱고.. 요걸 들으니 왠지 와인 한잔 땡기는뎅..

울 딸내미 알콜 섞인 모유 주고싶지 않아 꾹~~ 참아봅니다. ㅎㅎ

커피 모유는 종종 마시는 딸내미지만.. 알콜 모유는 좀 아니잖아요..ㅎㅎㅎㅎ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내년에 더 예뻐지세요~~~

이슬사랑 2009-12-28 23:18:00
거의 두돌까지 모유먹이다보니
커피모유에 알콜모유에...
종종 먹었는데...ㅋㅋㅋ

령돌맘 2009-12-29 12:58:20
ㅋㅋㅋㅋㅋ 모유 먹일땐 먹는거 참말로 신경쓰이지요??ㅋㅋ
그래도 윤성누리맘님이 참말로 부럽습니다...
전 모유량이 넘 적어서 5개월정도밖에 못먹였어요....

윤성누리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재윤맘 2009-12-28 15:30 

아, 저를 팀장으로 ..저 부담백배인데

정말 열심히 해야겠어요. ㅠㅠㅠ.

령돌맘 2009-12-28 17:44:15
ㅋㅋㅋ 부담 넘 갖지마셔용....
2010년 더욱 화이팅 입니다..
재윤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재윤맘 2009-12-28 18:53:38
정말 벌써 새해인사할 시점이 마구다가오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령돌맘님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래요
이슬사랑 2009-12-28 23:18:42
우리모두 화이팅입니다요^^*
벨벳 2009-12-29 15:05:13
재윤맘님 화이팅~!!!!
잘 부탁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셔요~~^^*
벨벳 2009-12-28 14:53 

어제 눈이 엄청와서 일끝나고서 집으로 가는길이 어찌나 막히던지요~

크리스마스 무사히 잘 ~~~즐겁게 보내셨어요?ㅎㅎㅎ

령돌맘님이 이렇게 멋진 음악까지 선물해주셔서

기분좋게 커피한잔과 함께 앉아있습니당~^^*

땡큐~@@@

 

저도 책 준비완료되었습니다~!ㅋㅋ

팀장님들 수고하시구요~~~~^^*

2010년에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령돌맘 2009-12-28 17:45:13
ㅋㅋㅋㅋ 여기는 눈은 안오고 춥기는 엄청 추워요~~~
크리스마스요?? 완전 방콕했지요... 날씨가 이상스러워서....ㅋㅋㅋ
아~~ 저두 커피한잔 마셔야겠어요....ㅋㅋ
그리고 얼른 저녁준비 해야지....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이슬사랑 2009-12-28 23:20:50
큰아들... 유치원에 오신 산타할아버지... 가짜라고 합니다.
근데요...
집에오시는 산타할아버지는 아직 믿습니다.ㅋㅋㅋ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는지요...
꽁이 2009-12-28 12:56 

라베르 탱고..

대학교 때 클래식기타 동아리였는데..

정기연주회 때 저희 팀 말고 다른 팀이 연주했던 곡이예요..^^

저도 참 좋아하는 곡인데..^^

 

그러고 보니, 클래식기타 손 놓은 지도 10년이네요..ㅠㅠ

이젠 하나도 기억이 안 나요..푸하하..

 

점심시간 맞아서 음악들으러 다시 들어온 꽁이였슴돠~~^^

령돌맘 2009-12-28 13:27:25
ㅋㅋㅋㅋㅋ 원래 이 음악을 좋아했지만.... 베토벤바이러스에서... 그 똥덩어리 아줌마가 연주하는 그 장면을 보고는 완전 푹 빠져버렸네요...^ㅡ^

꽁이님.... 나중에 클래식기타.. 연주하는 모습 동영상으로 찎어서 올려주셔요...^^
하지는 못해도 듣는건 좋아하는 령돌댁입니다...ㅋㅋㅋㅋ
벨벳 2009-12-28 14:54:22
앗 클래식기타 동아리?
와우 멋쪄~!!!!!!
꽁이님은 숨은 매력덩어리~^^*
아네모네 2009-12-28 16:34:17
클래식 기타 너무 부럽습니다. 손가락이 아플것 같아 동아리 가입을 안했다는^^;;
멋지십니다.
꽁이 2009-12-28 16:51:50
아고~~이젠 하나도 기억 안 나요..벌써 10년 전 일인데요..ㅋㅋ
1학년 여름 방학 때 손가락 힘을 기르기 위해서 한 3박 4일 합숙훈련을 하는데
밥 먹고 잠자기 전까지 기타만 치는 거예요..ㅡ.ㅡ
진짜 손가락에 다 물집 잡히고 터지고..ㅠㅠ
그러고 나서는 손이 단단해지더군요..
졸업하기 전까지는 종종 쳐서 손가락의 굳은 살이 있었는데
이젠 말랑말랑 하답니다..ㅋㅋ

정말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는..ㅡ.ㅡ
밤새 연습했던 곡들도..ㅠㅠ

작년에 20주년 정기연주회에 ob팀으로 같이 합주라도 하자고 선배가 그랬는데..
도저히 10년만에 기타를 잡을 엄두도 안 나더라구요..ㅠㅠ

이래서 꾸준함이 중요한가봐요..ㅋㅋ
이슬사랑 2009-12-28 23:22:00
꽁이님... 잊을만하면 나오는 매력...
어디까지일까요...^^
꽁이 2009-12-28 10:15 

마지막 인원이 모자라 령돌맘 깍두기..라는 글을 보고  웃음이 터졌네요..ㅋㅋ

좀 아쉽기도 하고..

처음엔 한 20명 정도 함께 했는데...

 

다들 돌아와주세용~~^^

 

다음 책도 홧팅입니다..

령돌맘님 수고하셨어용~~

 

1기 홧팅~~

령돌맘 2009-12-28 13:29:21
ㅋㅋㅋㅋㅋ 깍두기.... 그냥 저 없이.. 2명으로다가 마무리 하려다가....
그냥 넣어 봤시유~~~^ㅡ^

저는 지금 감기에 걸려서리.... 몽롱하네요...^ㅡ^
꽁이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이슬사랑 2009-12-28 23:25:36
령돌맘님... 감기 빨리 나으세요^^
Kate 2009-12-31 01:51:19
저 다시 돌아왔으니 꽁이님 깍두기 안하셔도 되지 않을까용... ㅎㅎ
둥이엄마 2009-12-28 09:52 

반장님 다시 시작하는거네요. 앗싸~~

책 준비 완료.

준비 땅하시면 달려갑니다.^^*

감사드립니다. ㅎㅎ

령돌맘 2009-12-28 13:32:42
2010년을 재밋게 시작해야하는데...... 부담 100배네요...ㅋㅋㅋㅋ
책 몇페이지만 읽어봤는데... 내용을 재밌을것 같아요...^ㅡ^
둥이엄마님~~ 항상 따뜻한 댓글로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ㅋㅋ
이슬사랑 2009-12-28 23:23:30
인사를 못드렸네요.
둥이엄마님... 지난시간 수고하셨구요...
령돌맘님... 다가올 시간 수고해주세요...^^
서연맘 2009-12-27 23:06 

ㅋㅋ 제 이름 발견 하고 깜 !짝 ! 놀란 서연맘입니다.

열심히 하라꼬 이런 팀장 꼬리까정.. 부담백배이나 열심히 두뇌를 회전하여 노력하것습니다.

 

모두들 좋은 연말 되시고 멋진 소원 이루시는 한해가 되길 바래용....

령돌맘 2009-12-28 13:36:45
ㅋㅋㅋ 놀라셨어요??ㅋㅋㅋ
서연맘님 왠지 잘해주실것 같다는.....ㅋㅋ^^
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몽롱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새해에 멋진 모습으로 뵈어요...^ㅡ^
이슬사랑 2009-12-28 23:24:41
서연맘님도 멋진 소원 꼭 이루시는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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