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네번째 미션 - Stars Twinkle

글쓴이 민규예린맘

등록일 2011-09-15 13:56

조회수 1,46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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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의 미션 다시 올립니다

요즘 민규는 휘호가 올려주는 팝송을 아주 즐기고 있습니다

어제는 마이클젝슨 동영상을 보더니 정말 감동에 감동이라고 말합니다

혹시나 팝송을 좋아하게되면 영어를 좋아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은근 기대하고 있습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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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1-09-25 15:50 

유석이가 꼴찌입니다. 하하하.

어제 토요일에 2과 미션을 몰아치기로 하고는 오늘 The Sun rises 미션이랑 함께 올려요.

뽀뽀너스는 사전을 찾아서 했는데, 아는 단어가 몇개 없네요.

Thasnksgiving Day에서는 제사를 Sacrifice로 이해했나봐요. 저도 무슨말인가 한참 들여다봤네요.

다음에는 과거형, 3인칭 등의 동사형태에 대해 더 정확하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재린민서맘 2011-09-22 22:53 

제가 또 꼴찐가요?

뽀뽀너스 미션이 힌트가 없어 조금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데 그래도 다 했네요.

hidy32 2011-09-21 06:52 

다영이 미션 올려요~   지난주 미션 올린 다음날 병원에 갔더니 한 나절만 두면

폐렴이 될 수 도 있었다고 하시네요.(ㅠ.ㅠ)  요즘 어린이들 사이에 폐렴이 유행이래요.

갑자기 기온이 너무 내려 갔으니 북클럽 친구들 모두 옷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엄마들두요.~~*^^*

 

 

하하형제 2011-09-21 07:24:45
주하 동생도 증세가 심하지 않아서 감기 정도다.. 생각하고 병원갔었는데...
폐렴기가 있다는 말 들은 적 있어요.
다영이가 요즘 이상기온의 날씨에 학교 다니느라 힘들었군요.
빨리 회복되길 빌어요. ~~

다영이가 할머니댁에 가서 친척들과 스피드 게임도 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냈군요.~
다영이 글에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란 말이
떠오르네요. ㅎㅎ
은행단풍 2011-09-21 12:58:46
폐렴이 유행한다니 정말 걱정이네요. 다영이도 빨리 낫길 바래요.

추석에 티비랑 닌텐도만 했는데 친척들과 스피드게임도 하고 정말 건전하네요. 저희도 담엔 스피드게임도 하고 1박2일에 나오는 숫자게임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휘윤맘 2011-09-21 20:49:05
다영이 할머니가 손톱에 이쁘게 물들여주셨구나!!
게임도하고 재미있게 추석을보낸것같고
아파도 씩씩한 다영이 언제나 화이팅^**^
은행단풍 2011-09-20 23:12 

hidy32 2011-09-21 07:02:12
먹고 자는 시간 빼고 하루 종일 놀기...왠지 뽀로로가 생각나요.ㅋㅋ
달콤한 휴식이었을텐데 서형이도 감기에 걸렸군요. 아픈 와중에도
미션 하느라 정말 수고했어요.^^ 물 많이 마시고 푹 쉬고 얼른 나으세요.~
하하형제 2011-09-21 07:29:13
서형이겐 환상의 추석명절 이었겠어요.
공부로 부터 자유로워지고.. 게임도 많이 하고... 사촌들과 즐겁게 놀고... ^^

그런데 결국 감기에 걸리고 말았다는... ㅠ.ㅠ
오늘은 회복돼서 학교 갈수 있는지 모르겠구나.
요즘의 가을 하늘처럼 깨끗히 싹 낫거라~~ 서형^^
은행단풍 2011-09-21 13:02:51
추석때 서형이가 아파서 신나게는 못놀았어요. 약먹고 사촌들이랑 잠깐 놀다가 힘든지 정말 내리 12시간을 자더니 또 재충전해서 놀고 또 쉬고 .... 한 마디로 먹고 자고 했답니다.
공부도 하지도 않으면서 매일 공부해야한다는 말만 하고 다니면서...
아들아! 이제 말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보여다오~
휘윤맘 2011-09-21 20:52:46
우리서형이가 추석때 아파서 힘이없었구나,,
아줌마도 추석이후로 계속비실비실하다가..지금 좀 괜찬아졌는데..
이제 예전처럼 활기찬 서형이로 다시 돌아왔겠지??
서형이,,화이팅
민규예린맘 2011-09-20 10:13 

민규 미션 올립니다

hidy32 2011-09-21 07:10:18
송편도 직접 만들고 민규네는 추석 분위기를 제대로 내셨네요.
저희는 떡집 앞에 30명 뒤에 줄서 있다 송편을 샀다는...ㅠ.ㅠ
민규의 추석 일정이 눈앞에 쫙 떠오르도록 순차적으로 정리해서
쓰는 모습에서 민규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미션 출제에서 수행까지
민규 정말 수고 많았어요.~
하하형제 2011-09-21 09:16:34
다영맘님처럼 저도 떡집에서 한 열명정도 기다렸다 송편사서
차례지냈는데...
담 추석에는 아이들과 같이 몇개라도 송편만들어봐야겠어요.
재료가 조금씩 담아져있어서 집에서 간단히 만들수 있는 송편만들수 있는게
있더라구요. ^^
민규가 송편, 전도 만들고 닌텐도에, 블루마블까지...
재밌고 즐거운 추석을 보냈구나.
미션만드느라 수고 많았고, 담에 떠 봐~~^^
은행단풍 2011-09-21 13:06:34
송편을 직접 만드셨군요~ 대단하시네요. 엄마들은 힘들어도 아이들이 엄청 신났겠어요.
서형이도 송편 만들어 먹자고 하길래 제가 미리 손을 좀 봐뒀더니 시댁가서 가만 있더군요 ㅋㅋ

민규의 글에서 맛있는 음식에 닌텐도에 보드게임하면서 신나게 보낸 추석이 상상되는군요.
휘윤맘 2011-09-21 20:56:16
오호,, 민규는 추석때 성묘를 갔구나.
우리집은 제사도 안지내고 성묘도 가본적이 없어서,,
그래도 해마다 친정에서 송편은 함께 만들어먹어요,,
요즘 민규가 미션도 열심히하고 솔선수범을 보여주어서 기분이좋습니다.
멋쟁이 민규도 화이팅!!
휘윤맘 2011-09-19 21:55 

휘윤위에꺼~

 

휘호아래꺼!

에고에고~

겨우 미션을 마무리합니다.

무에가 그리 바쁜지 맨날 허둥지둥하기만 합니다.

계백드라마 할시간이라 황급히 올리고 티비옆으로=3 =3씽~~

하하형제 2011-09-20 09:44:13
휘호, 휘윤이는 다른 북클럽에서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
더욱 바쁘겠지요.~
휘호, 휘윤이는 정말 즐거운 명절을 보냈군요.
송편도 직접 만들어보고 ... 삼촌한테 여러가지 선물도 받고... 사촌들과 놀고...^^

"세얼간이"는 중등게시판에 소개된 영화지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감동적이었다고 말씀하시던데... 저도 구할수 있음
같이 봐야겠어요.

오늘 아침 날씨가 무척 차갑네요. ~
감기 조심하시고... 담에 떠 뵈여~~~ㅎㅎ
hidy32 2011-09-21 10:07:51
등장인물도 음식도 풍성하니 한가위 분위기 물씬이네요.^^
지루함도 참고 사촌동생이랑 놀아주는 휘윤이도, 맛있는 음식
먹으며 준비 하느라 힘들었을 엄마 생각하는 휘호도 마음이
정말 예뻐요.~~
은행단풍 2011-09-21 13:11:36
휘호의 엄마생각하는 맘이 넘 예쁘네요. 학교 안가고 티비 실컷보고 사촌들 만나 즐겁기만 하는 우리 아들과는 너무 다르네요. 휘자매는 자라서 엄마랑 정말 친구처럼 잘 지낼것 같아요~
하하형제 2011-09-18 22:04 

미션이 날이 갈수록 창의적인 미션이어서... 아이들에게 흥미를 느끼게 해주는거 같아요.

특히 퍼즐은 주하가 풀기전에 너무 재미있겠다.. 했는데...

실제로 할때는 어려워하더군요.

첫번째 퍼즐할때는 사전을 주며 찾아서 해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저도 처음 보는 단어들이

나오네요. ^^

 

추석엔 시부모님이 모두 안계셔서 저희집 네명만 차례지내고...

차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주하 외할머니댁에 갑니다.

너무나 단촐한 명절을 보내는 주하는 항상 심심해 하죠. ~

그래서 글도 지루하고 따분하단...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혜성을 봤단 내용이 나오는데...??

 

우리 북클럽 어린이들은 명절을 어떻게 보냈는지... 궁금하네요. ~~

 

휘윤맘 2011-09-19 00:03:34
역시~주하가 제일 먼저 미션을 했으리라는 기대감을 저버리지않는군요^^
주하가 사촌 형이나 누나들이 없나봐요??
우리집은 저도 남편도 둘째들이라 사촌 언니 오빠들이 둘씩 있어요,,
그러고보니 이젠 점점 핵가족시대라 아이들에겐 심심한 명절이 올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어른들은 피곤해도 아직은 아이들에겐 즐거운 명절이겠죠..
hidy32 2011-09-21 10:26:37
잔잔한 하루에 마지막엔 반전이 있네요.^^ 아이들을 생각하면 떠들썩한 명절이
좋긴한데 어른들 생각하면 조용하고 단촐한 명절이 넘 부러워요. 쉬고만 싶어요...
항상 성실한 주하덕에 좋은 자극 받고 있어요. 다음 미션은 주하 보다 빨리 하도록
노력해볼테니 주하야, 긴장해!!
은행단풍 2011-09-21 13:17:15
미션 일빠 추카추카~
주하가 많이 심심했구나.
주하의 글을 보니 핵가족이 마냥 좋지는 않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그래도 동생과 사촌이 있어서 정말 다행이다 그치~
재린민서맘 2011-09-15 23:24 

보너스및 보보너스 아이디어 너무 좋네요..

이번 미션도 열심히 할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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