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다섯번째 미션~ The Sun Rises

글쓴이 은행단풍

등록일 2011-09-21 13:28

조회수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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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 감기 걸린 아이들이 많은 것 같아요.

게다가 폐렴까지 유행하고 있다니 아이들과 맘들 건강 잘 챙기세요~

 

서형이는 요즘 운동회 준비로 매일 학교에서 써니춤을 연습하고 있답니다.

몸치인 우리 아들 불만이 많지만 어쩌겠어요 학교에서 다 한다는데...

운동회 연습하는 모습을 보니 예전에 학교 다닐때 부채춤이랑 마스게임 연습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땐 덥고 힘들기만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즐거운 추억거리가 되네요.

가을 하늘이 너무 예쁘네요.

머지않아 은행잎 단풍잎 예쁘게 물들겠지요?

미션은 가볍게 하시고,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가을나들이 한 번 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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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린민서맘 2011-09-29 00:42 

제성격상 저는 늘 일을 벌리고 다니는게 맞는 거 같아요.

대학원도 2학기차가 되니 공부 지대로 하게 되네요.

월요일부터 목요일 열시에 마치고 집에 와서 뒷정리 ..

한시쯤 자고 아침 일곱시에 기상해서 집 청소하고 이것저것하고 수업하러 갑니다.

요즘 늘 이런 생활을 하고 잇습니다.

아이들은 늘 엄마가 이러니 자기주도가 아니라 방치수준이랄까??ㅋㅋ

그래도 잘 해 나가는게 용치요??

지난 주말은 용인 에버랜드로 해서 일박하고 다음날 삼척 레일바이크까지 하고 내려왔습니다.

ㅋㅋ.

내 몸이 잘 따라와 주니 감사해야겠지요? 덕분에 아이들도 신나 더 열심히 하네요..

가끔은 이런날도 있어야 겠지요?

그래서 미션 오늘 올립니다. 핑계를 대자면

보너스 미션은 예전 꼬지를 만든 기억을 더듬어 하더군요.

언제쯤 되면 일취월장 긴 문장을 하려나..

 

hidy32 2011-09-29 13:54:24
예쁜 글씨로 또박또박 미션도 열심히 하고 레서피에는 조심할 점 까지 알려주는
다정하고 친절한 재린이네요. 맛있고 간편한 꼬지 설명 고마워요. 꼭 한 번 시도
해볼게요.~~
hidy32 2011-09-27 23:01 

 미션 올려요.. 보너스 미션은 못 했어요.. ㅠ0ㅠ  ( 다음에는 꼭! 보너스 미션까지 할게요.) -다영

하하형제 2011-09-28 00:05:36
주하 친구 중에 다영이라는 여자아이가 있어요. 그 아이 엄마하고도 친분이 있어서...
가끔 통화하거나 집에 초대하곤 하는데...
그래서 다영이가 항상 친근하게 느껴져요. *^^*
아프다고 했는데... 다~~나았겠지요?

다영이가 많이 바빴나보구나.
그래... 다음엔 다영이 말대로 보너스 미션도 올려줘라.
아줌마가 다영이 글 기다리고 있거등. ㅎㅎ
휘윤맘 2011-09-28 00:17:14
우리다영이 취미가 요리인데,,,
미션못봐서 아쉬어용~
늘 성실하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는 다영이 홧팅^^
hidy32 2011-09-28 10:06:19
음~ 사실은 다영이가 바쁜 것이 아니라 엄마가 정신적으로 바빠서 보너스 미션 수행을
못 도와줬어요.^^;; 이사를 D-3일 남겨놓고 있어 머리 속이 여러모로 복잡하네요.
안 읽는 책들, 못 입는 옷들 많이 정리한다고 했는데 냉장고 속 애매한 반찬통들, 침대
밑에 상자들은 어째야할 지... 이삿짐센터 아저씨들 보기가 민망해서라도 최대한 정리
좀 해보려는데 몸이 잘 안 따라주네요.ㅠ.ㅠ
아무쪼록 이사간 집에서는 평소에 깨끗하게 정리하고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요즘입니당.~
은행단풍 2011-09-28 11:47:06
저도 요리를 잘하는 다영이의 레시피 너무 보고싶었는데...
이사하신다니 너무 바쁘고 정신없으신데 그래도 미션 수행을 하다니 대단하네요.
저희는 2월에 이사했는데 한동안은 정리모드였는데 지금은 너~저~분하게 편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다영맘~ 이사 잘 하시고 이사간 집에서 더욱더 행복하고 대박나시길 빌어용~
유석엄마 2011-09-28 12:33:17
저희도 미션 건너 뛰었다가 몰아서 했다가 하네요. 그래도 함께 꾸준히 다섯번 여섯번 하기보다 아이가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게 느껴지네요. 다영아! 함께 할 수 있어 기뻐. 담엔 보너스 미선도 보고싶어.
은행단풍 2011-09-27 22:53 

오늘은 간단히만 올리고 댓글은 낼 올릴께요~

제가 요즘 아침마다 등산을 하고있어요. 집 앞에 있는 나지막한 산이라 등산이라 하긴 뭣하지만 매일

1-2시간씩 올라갔다 옵니다. 근데 운동을 너무나 안한지라 어찌나 피곤한지 골아떨어집니다.

그래서 서형이 미션만 간단히 올리고 낼 다시 올께요~

서형이는 단어도 부족하지만, 문장 패턴도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군말없이 적긴 하니까 조금은 위안이 됩니다. 언젠가는 매끈한 문장을 쓰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하하형제 2011-09-28 00:09:29
아줌마도 빕스에서 나오는 크림소스 스파게티 두 그릇은 거뜬히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데...
서형이가 난이도 높은 크림스파게티도 만들줄 아는구나?
어~~~ 쫌 어려운데...
역시 요리 많이 해본 서형이의 내공이 느껴지누나.~~~ㅋㅋ
휘윤맘 2011-09-28 00:14:50
요즘 날씨가 너무 걷기에 너무 좋지요??
서형이가 크림 스파게티를 만들다니 ,,,놀라워요!!
저도 스파게티는 크림을 더 좋아합니다요^^
집에서 맛을 내는건 쉽지않던데,,서형이가 만든것 더 만날것같아요..
글씨도 어찌나 이쁘게 써는지 서형이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hidy32 2011-09-28 10:13:49
집에서는 항상 토마토소스 스파게티만 해먹었는데 서형이 레시피를 보니 한번 쯤
크림소스 스파게티도 만들어 보고 싶어지네요. 차근차근 알기 쉽게 잘 설명해줘서
고마워요.~~
은행단풍 2011-09-28 11:49:24
크림소스를 넉넉히 만들어 스파게티 먹고 그 담날은 감자랑, 양파,브로콜리등 야채를 넣고 크림소스 넣고, 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 올려 오븐기 돌려주면 간단한 그라탕이 되어 애들이 넘 좋아해요. 강추예요^^
유석엄마 2011-09-28 12:28:00
서형이와 우리 북클럽 아이들 참 다재다능하네요. 스파게티요리까지. 서형이가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고 글도 또박또박 잘 쓴 게 너무너무 잘 했어요.. 이사 잘 하시고요. 계속 함께 해요!
민규예린맘 2011-09-27 10:15 

울집은 민규가 좀 많이 바빴어요

금요일에는 학교에서 1박으로 야영을 갔다 왔고, 일욜에는 저와 함께 왕복 40Km 자전거를 타고 왔더만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었어요. 평일에도 태권도 연습으로 밤 10시 30분이 되어야 집에 돌아온답니다.

당분간은 좀 천천히 가야할 듯합니다

 

Your Recipe 만 먼저 올릴께요. The Sun Rises 는 시간이 되면 하고 못하고 걍 패스하려구요.

쉬운 글쓰기는 예전에 비해 많이 편해졌답니다

 

학원을 안다니다보니 학원 레벨테스트나 인증시험을 보게 되는거 같아요

지난 8월에 토셀 주니어를 응시했고 지난주에 결과가 나왔네요

뭐 그닥 만족하지도. 그렇다고 그렇게 불만스럽지도 않아요

내년 정도에 토셀 하이주니어를 응시해볼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혹시나 교재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 싶어서요

인터넷 검색결과 토셀 홀릭이 괜찮아 보이던데 .... 혹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려요

토셀 주니어때는 토셀킹 심화편으로 샀었는데 문제가 쉬어서 2회정도만 풀어보고 시험을 봤었는데 토셀킹보다는 문제가 좀 어려웠다고 해서요

 

 

하하형제 2011-09-27 15:56:54
민규가 국기원 심사 준비를 하고 있나봐요.
마니마니 바쁘군요.
주하도 화상영어 하나 할뿐인데... 항상 바쁘네요.
노는 시간도 많이 확보해줘야하고... ㅠ.ㅠ

민규의 매직쿠키 한번 먹어보고 싶어, 얼마나 맛있으면 매직쿠키일까?
라고 상상해본단다. ㅎㅎ
2,3,4... 번째 글에서 민규의 쎈스가 느껴지는구나. ^^
아줌마도 쿠키 잘 만드는데...
아줌마 별명이 장금이란다. ㅋㅋㅋ
유석엄마 2011-09-27 19:21:19
냠냠. 쿠키 잘 먹었어요. 민규가 아줌마 보다 낫네 아줌마는 쿠키를 한번도 만들어 본 적이 없단다. 유석이가 10월 국기원 심사 준비 중이야 우리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거두자. 민규 화이팅!
휘윤맘 2011-09-28 00:56:34
민규가 엄마랑 자전거타면서 너무 기분좋고 행복했을거 같아요,^^
쉬운글쓰기가 좀 편해졌다니 다행이구요,,
저도 민규의 쓰기가 한결수월해진 느낌을이미 받았지요.
태권도 에서도 좋은 결과나오길 응원하며,,화이팅^^
hidy32 2011-09-28 10:19:57
글에서 민규의 자신감이 느껴지는 것이 한 두번 만들어본 솜씨가
아니네요. 태권도두 열심히 하고 요리도 잘 하는 민규. 완전 멋져요.*^^*
은행단풍 2011-09-28 11:54:50
태권도하는 씩씩한 모습과 매직쿠키를 만드는 자상하고 세심한 모습까지 민규는 1등 신랑감이네요.

그리고 자전거를 타고 4km 도 아니고 40km나 달리다니.... 민규도 민규맘도 정말 대단하네요.
이 가을 날에 아들이랑 자전거 타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장금이 주하맘님~ 쿠키레시피도 사알짝 공개해주심 안될까요?
휘윤맘 2011-09-26 22:09 

휘윤(햄&에그 샌드위치//으깬감자 샌드위치)

 

휘호

민규예린맘 2011-09-27 10:19:56
휘윤의 샌드위치와 휘호의 김치찌개 ....
넘 맛있겠당 ...
저도 참치 김치찌개 넘 좋아해요
휘윤과 휘호 미션 너무 잘했어요. 칭찬합니당
하하형제 2011-09-27 16:02:56
영어책 보다보면 미국 아이들이 매쉬드 포테이토 샌드위치를 많이 먹던데...
주말엔 휘윤이 레서피보고 주하에게 만들어보라구 해야겠어. ~~

휘윤맘님의 스페셜한 김치찌개 레서피를 울 휘호가 올려줬군요. ~
휘호의 글을 보니 입에 마구마구 군침이 돌면서,,, 엠티갔을때 끓여먹던
참치고추장 찌개도 생각나네요. ~~ 벌써 20여년전.ㅠ.ㅠ
어떠한 레서피보다 더욱 자세한 휘호의 글.... 칭찬 만땅~~~
유석엄마 2011-09-27 21:36:21
와, 휘윤이는 두 종류의 샌드위치, 그리고 휘호는 다양한 재료를 넣은 김치찌개를 선보였네요.
Ingredient 란 단어가 눈에 띄네요. 진짜진짜 궁금해요. 보너스 미션 작성하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후딱해놓고 쌩하고 나가서 놀지 않을까 싶어요. 지금까지 열심히 북클럽에 참가한 내공인가요? 참 잘했어요.
hidy32 2011-09-28 10:31:25
음, 이 집 음식을 많이 먹어본 사람으로써 이 레서피들의 신뢰도를 보증할게요.^^
휘호맘의 음식들은 맛있게 매워서 매운걸 못 먹는 다영이도 엄청 잘 먹어요.
휘호,휘윤아! 다음엔 버섯칼국수랑 떡볶이 레서피도 공개해주렴.~
은행단풍 2011-09-28 12:01:33
이번 주말엔 점심땐 휘윤이의 샌드위치, 저녁엔 참치 김치찌개를 만들어 먹어야겠네요.
두 따님의 레시피를 보니 입안에 군침이 도네요 ㅋㅋ
그리고 휘호의 레시피는 정말 간단하면서도 걸리는 시간과 레벨까지 너무나 세심하게 잘 썼네요~
하하형제 2011-09-25 18:58 

오늘은 아이 둘 독감주사를 맞추고 왔어요.

벌써 겨울을 대비해 예방주사 맞을 시기가 왔네요. ~~

밖의 나뭇잎이 어느새 주황색으로 물든 단풍도 보여요.

또 한살 먹는군요. ㅎㅎ

 

주하가 어릴땐 빨리 빨리 컸으면 했는데...

여섯살인 둘째는 하나둘 나이먹는 것이 아까워요.

터울이 많은 둘째여서 더 귀엽더라구요... ^^

 

주하는 라면 끓이기 정도는 이제 어설프지만 하구요.

예전에 저랑 김밥과 유부초밥 만들어 봤었는데...

그것에 대해 썼답니다.

 

일교차가 넘 심해서 울 2기 어린이들 건강이 걱정되네요.

감기 안 걸리게 손발 잘씻고, 이것저것 골고루 먹길 바래요. ^^

 

 

 

휘윤맘 2011-09-26 20:41:53
와우~우리 주하가 만든 김밥 진짜 맛있겠다~~
김밥도 유부초밥도 정말 먹고싶네요^^
주하도 건강조심하고,,늘 재미나게 지내길바래요^^
주하의 아줌마팬,,휘윤맘^**^
민규예린맘 2011-09-27 10:25:32
하하형제님 글을 읽으면서 깜박할뻔 했는데 이번 토욜에 아이들 독감 접종하고 와야겠어요
매년 맞는것인데 늘 깜박해서 ... 늘 늦게 가곤 하네요 ^ ^ 덕분에 이번에는 좀 일찍갈 수 있을꺼 같아요. 감사 ^ ^

주하가 김밥 만들기를 좋아하는군요
에고 .. 배고파라.. 아침부터 아이들의 음식 만들기 글을 읽으니 제 몸에서 신호를 마구 보내고 있네요 ^ ^
주하의 빽빽한 미션글... 칭찬 마구 마구 날립니다.
유석엄마 2011-09-27 21:42:52
노란색 연습장의 주하의 글.. 이제 트레이드 마크가 되었네요.
주하의 글을 읽으면, 첨엔 긴 문장에 그 다음에는 상세한 내용에 또한번 놀랍니다.
요리하느라 힘들었다고 썼네, 주하야. 엄마를 돕는 착한 아들인 것 같아, 멋져!!
hidy32 2011-09-28 10:38:23
자세한 설명에 그림까지~ 주하의 미션은 항상 정성이 느껴집니다.
주하 그림도 넘 귀여워요. ^^
은행단풍 2011-09-28 12:06:45
주하의 거침없이 쓴 글과 귀여운 그림을 보면 주하가 미션을 너무 즐겁게 잘하는 것 같아요.
김밥과 유부초밥까지 2개나 소개해줘서 고마워~ 그리고 예쁜 그림까지... 주하야! 땡큐~~
유석엄마 2011-09-25 15:46 

유석이 미션 올립니다.

어제 토요일에 그동안 밀린 두개의 미션을 다했답니다.

유석이는 지난 여름에 15기 북클럽 부터 시작을 했어요. 개학후에는 2기 북클럽만 하고 있고요.

그 전에는 영어 글쓰기는 거의 해본 적이 없어서 첨엔 좀 힘들어 했는데, 단어들이 많이 틀리지만, 쓰는 거 자체는 점점 익숙해지고 있네요.

집에서는 요리를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얼마전 학교 실과시간에 만들어본 샌드위치 만드는 법을 썼어요.

지금은 오랫만에 친구랑 밖에 놀러 나갔어요.

다음 주까지 학교에서 과학반에서 발표하는 게 있어서 매일매일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그럼 친구들도 좋은 가을 되세요!

하하형제 2011-09-25 20:43:49
유석이가 실과시간에 에그샌드위치를 만들보았구나?
달걀삶을때 소금을 넣어주면 깨지는걸 막을 수 있다는 센쑤있는 팁!!!

정말 자세하게 써줘서 유석이거 보고 담에 주하에게 에그샌드위치 만들어줄란다. ~~
주하가 좋아하겠는걸?
자화상도 그려주시고... 차도남 유석이...ㅎㅎ
휘윤맘 2011-09-26 20:36:57
우리유석이가 이번주 미션을 아주 충실하게 잘했군요,,
패션감각도 뛰어난걸요^^
에그샌드위치만드는법도 아주 자세히 소개해줘서 고마워요,,
우리집도 샌드위치를 만들어먹는걸 즐기는데,,유석이 레서피를 참고할게요^^
과학반에서는 무엇을발표하려고 연구중인가요??
민규예린맘 2011-09-27 10:31:10
유석이가 달걀 삶는법은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네요
이 아줌마는 달걀도 잘 못 삶아서 다 터트리고 .. 껍질도 잘 안까지고 ... 못난이 삶은 달걀을 만드는뎅.. 담에는 유석이의 요리법을 잘 기억해서 성공해야 겠네
미션 넘 열심히 잘했어요 ^ ^
hidy32 2011-09-28 10:45:28
정말 유석이 모습 까도남 같아요.^^ 유석이 레서피는 자세하고 내용이 충실해
그대로 요리책에 실어도 되겠어요. 훌륭한 미션 수행을 칭찬합니당~~
은행단풍 2011-09-28 12:13:24
유석이의 그림에서 이 정도 미션이야 가볍게 한다는 그런 자신감이 보여요~

달걀삶을때 소금을 넣는다는 팁과 삶는 시간까지 자세히 알려줘서 고마워~
아줌마는 어떤 날은 반숙이고 어떤 날은 완숙이고 게다가 애들이 다 터져서 엉망인데 이제 유석이 덕분에 달걀은 잘 삶을 수 있겠다 ㅋㅋ
민규예린맘 2011-09-22 16:04 

서형이의 써니춤 기대되는데요 ^ ^

이번주 미션을 보니 다음주에는 아이들의 여러가지 요리법이 공개되겠군요.

기대 만땅입니당

책사랑 2011-09-22 15:45 

은행단풍님~~오랫만이어요~~~

울집이 넘 오래 잠수를 타서리,,,

 

앞에서 끌고 가면 될줄 알았는데 5학년되고 삐꺼덕 거리더니 이젠 뒤에서 밀고 갈 시기가 되었어요.

오랜동안 많이 고민하다가 오늘에서야 그런 결론이 내려지네요,,

초딩동안은 빡시게 밀고 가게되겠지 위안을 삼아보네요.

많이많이 아쉽지만 거금들여 책 사놓은 12기 세익스피어 쉬기로 하고 ㅠㅠ

9월말까지는 학교 독서 골든벨 올인해요.

 

저희집은 9월말까지 쉬고 10월부터 다시할께요~~~ 

미션담당전에는 하겠지 했는데 그래도 좀 빨라져서 좋아요.

땡땡이 일색이라 무안하지만 10월부터는 제가 뒤에서 빡시게 밀고 갈께요~~~

 

민규예린맘 2011-09-22 16:06:03
너무 반가워요 책사랑님
늘 언제나 기다리고 있었던거 아시죠..?
9월까지는 쉬엄쉬엄하시고 10월부터 자주 자주 뵈어요
은행단풍 2011-09-28 12:18:38
책사랑님 자리는 항상 비워두고 있으니 언제든지 오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책사랑님의 푸근하고 아이를 이해하는 맘이 저에겐 엄청 도움이 되요.

헥터도 독서 골든벨에서 골든벨 울리고 우리 10월에 만나자~
유석엄마 2011-09-22 12:18 
미션 감사합니다 아 그런데 어떻게 아직 4기 미션 다 못 했다는흑흑 개학이 되니 숨가쁘네요 학원도 안다니는데, 님들도 그러신지?
민규예린맘 2011-09-22 16:11:34
원래 5학년들이 젤로 바쁜가봅니다
울집도 학원이라고는 태권도밖에 안다녀도 늘 놀시간이 부족하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닙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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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Arthur Accused 1,2차미션

[18]
재린민서.. 2011/04/16 1,780
1508

 Arthur #4'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2nd mission

[12]
책사랑 2011/04/01 1,841
1488

 Arthur chapter #4 Arthur and the CrunchCreal Contest-1

[10]
책사랑 2011/03/24 1,885
1471

 Arthur #3- Makes the Team-두번째

[20]
sue맘 2011/03/21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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