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여섯번째 미션- Mountains Have Snow on Top

글쓴이 은행단풍

등록일 2011-09-28 13:56

조회수 1,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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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wonder why 시리즈 여섯번째 미션이예요. 13권중에 이제 반정도는 왔네요.

2기멤버들 많지는 않지만 다들 열심히 하는 모습이 너무 멋져요.  속닥하지만 우리 끝까지 열심히 해요~

 

이번에도 뽀너스미션은 아주 가벼운 걸로 했어요.

그리고 서형이는 이제 부담없이 (?) 글은 쓰는데 아직 문형연습이 안돼있는지라 패턴영어를 공부할까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집에 있는 대박패턴에 나와 있는 패턴을 적는 미션도 넣어봤어요. 이건 아이랑 상의해서 하셔도 되고 그냥 패쓰하셔도 되요.

낼 비가 오고 날씨가 쌀쌀해진다니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10월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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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엄마 2011-10-06 08:03 

재린이 뒤에 유석이.. 꼬올찌로 올립니다.

<추가> 아이들의 미션을 올리면서 어찌 지내는지 이야기 보따리도 늘어놓고 싶었는데, 아침에 출근전에 부랴부랴 올리느라 경황이 없었어요.

전에 유석이가 많이 바빴다는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요? 유석이는 5학년에 지역 영재반 수업을 듣고 있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유석이가 과학수업을 더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이 되어서 4학년말에 지원을 했는데 다행히 합격했어요.

유석이네 학교가 지역 영재 거점학교여서, 타 초등학교에 비해서 인원비율이 높아서 많이 유리했지요.

그리고 직장맘인 엄마가 영재학급 수업을 위해서, 타학교로 이동을 시켜줘야하는 부담이 없어서 좋구요.

일주일에 화, 목 2일, 총 4시간 수업을 듣는데, 많이 바쁘네요.

게다가 피아노 주 3일, 태권도 주 4일, 방과후 플룻 1시간, 팬플룻 1시간을 수업을 받고 있어요. 영어는 4학년 4월에 학원을 끊고는 가지 않으려고 해서, 이번에 화상영어 시작했습니다.

영재학급은 1년에 1개의 주제에 대한 탐구를 진행하고, 보고서, 포스터,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하고요. 그게 지난 주 목요일에 있었습니다.

주제는 토양오염을 선택해서, 7월, 8월에 관련책도 찾아보고, 쓰레기도 패트평에 넣어서 썩는 것도 1개월간 관찰하고, 쓰레기 매립지도 견학을 갔습니다. 그리고 9월 한달은 저녁에 보고서 작성과, 프레젠테이션 발표 준비로 많이 바빴어요.

이제 숨 좀 돌리나 싶더니, 곧 중간고사네요.

그래도 1년 반이 넘게 영어를 쉬었는데, 북클럽 덕에 영어책도 다시 접하고, 단어들도 점점 늘고 있어서 참 뿌듯하네요. 늘 감사해요. 님들. 그리고 진짜 우리의 주인공인 어린이들.

하하형제 2011-10-06 20:40:53
유석이 할머니댁은 부산인가봐요. ~
바닷가에서 수영도 하고 모래성도 쌓고 ...
이번 여름에도 아마 위의 글 처럼 보냈을 유석이를 떠올려보게 하네요. ^^
미션이 거듭될때마다 더욱더 좋아지는 유석이의 글을 보니...저도 흐뭇하답니다. ^^
유석엄마 2011-10-06 21:39:34
감사합니다. 네, 부산이 친정이에요. 그래서 해운대 해수욕장에 가는 게 연례행사 중에 하나죠.
유석이는 아직 글쓰기 좀 어려워해요. 그래서 여러번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네요.
저희는 영어책은 Horrid Henry에서 멈춰버렸답니다. 요즘 Geronimo 한 두 권씩 읽고, 엉뚱하게 트랜스포머를 읽고 있지요. 저의 소원은 해리포터인데. 끌끌.. 한글책은 마르고 닳도록 읽는데, 영어는 '아직 너무 먼 그대'인가봐요.
휘윤맘 2011-10-07 00:03:08
아하~ 유석이가 과학영재군요,,
일주일에 2번씩이나 수업도 있고,,다른 비교과를 배운다고 바쁘게 지내는군요,
휘윤이는 거점학교는 아니고 학교방과후 수학영재반에 있어서
이번에 창의력산출물 대회도 하고 여러가지 수학에 관한 새로운 경험을 하고있어요,
유석이 그림을 보며 예사롭지않다고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역시나,,과학뿐 아니라 창의성도 매우 높아보이네요,,
유석이의 근황 자주자주 들려주세요^^
재린민서맘 2011-10-06 00:33 

늘 전 꼴찌네요..

휘윤맘 2011-10-06 01:19:19
엄마가 바쁜데도 재린이가 이렇게 미션을 꼼꼼하고 성의있게 하다니
정말 기특하고 이뿌네요^^
저도 재린이처럼 여름이 좋아요,,
열대야가 없는 약간의 바람기가있는 여름밤이 젤로 좋아요,,
재린이의 바쁜 일상도 요즘 근황도 많이 궁금해요~~
하하형제 2011-10-06 20:45:28
쨍쨍한 한여름이 좋은 울 재린이...
아이스크림 샤벳을 좋아하군요. ^^
공부하시느라 바쁘신거 같은데...
성의있게 미션 마친 재린이 칭찬하고 갑니다. ^^
유석엄마 2011-10-06 21:35:17
재린이 미션 참 잘했어요. 미션, 대박미션, 보너스 미션 모두 모두 멋져요.
저도 팥빙수 참 좋아해요. 엄마가 바쁘신 데도 스스로 하는 재린이 칭찬스티커 드려요.
은행단풍 2011-10-05 23:00 

이번 연휴엔 만리포에 다녀왔어요.

차가 많이 밀리긴 했지만 동생가족과 함께여서 아이들이 더 신나고 즐거워했답니다.

바베큐를 먹는데 어찌나 춥던지 그래도 애들은 마냥 신나고 개천절 아침에 만리포에 있는

조개랑 소라게를 잡기도 하고 서형이는 조개를 싹쓸이 하는 불가사리를 대학살하기도 ㅋㅋ

(불가사리를 뒤집어 햇볕에 말렸어요.)

가을이라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에 아침,저녁으론 쌀쌀하지만 시원한 바람이 불고

참 기분좋네요~

휘윤맘 2011-10-06 01:14:55
서형이가 만리포에서 불가사리를 대학살하다니...ㅋㅋ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군요,,
저도 서형이처럼 얼른 겨울 방학이 왔으면 좋겠어요,
겨울엔 춥지만 눈싸움도 하고,,
서형이가 미션도 열심히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좋네요^^
하하형제 2011-10-06 20:50:22
서형이가 불가사리를 제대로 해치웠네요. ㅋㅋ
나쁜 불가사리가 울 서형이에게 딱 걸렸구나...^^
서형이가 성의다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저에게도 보이네요.
서형이~~ 수고 많았다~~~^^
유석엄마 2011-10-06 21:17:29
연휴에 좋은 추억 만드셨네요.
저희는 일요일 파주 북소리 축제 갔다오고 땡이었어요.
눈을 보고 걱정하면 어른이라고 하지요. 서형이가 즐거운 겨울 보냈네요. 이번 겨울에도 신나게 눈싸움하고, 친구들과 많이 놀았으면 좋겠네요. 서형아, 멋진 미션고마와
하하형제 2011-10-04 22:01 

만연한 가을이예요.

한창 젊을때는 가을이 마냥 좋았는데...

이제 나이들다보니 어깨도.. 등도 시린것이... 따뜻한 봄이 벌써 그리워질려구 하네요. ㅎㅎ

 

차가운 날씨~~

감기 조심하시구요, 담에 뵈어요. ^^

민규예린맘 2011-10-05 13:17:09
주하도 가을을 좋아하는군요
가을에는 먹을것도 많고, 풍경도 좋고, 놀기에도 날씨가 딱 좋다구요..
이런 딱 좋은 요즘 날씨에 어디로 여행을 가야 하는디 ....
주하말처럼 계획을 적고, 실천에 옮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차분하게 글 아주 잘 썼어요.
휘윤맘 2011-10-05 21:59:33
요즘 날씨가 주하가 좋아하는 가을 날씨예요^^
참 좋지요?
주하맘 화상영어 시작한거 저도 응원합니다.^^
엄마도 함께 시작한다는게 너무 좋은것 같아요,,
휘윤이도 여름에는 간단한 넌픽션많이 읽다가 요즘은 뉴베리3점대
읽기 시작했어요,,지금 Because of winn-dixie읽고 있답니다.
너무 어려운것은 못읽어도 4점대까지만 조금씩 시도해보려구요,,
하하형제 2011-10-05 22:27:53
네... 격려 감사드려요.
가을이니만큼 뉴베리의 감동에 빠져보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윈딕시 , 샬롯의 거미줄, chocolate fever, sarah plain and tall... 등을 여름방학 전까지 읽었는데...
다시 저희도 지금 읽고 있는 매직스쿨버스 챕터 끝나면 뉴베리의 감동에 빠져볼랍니다. ㅎㅎ
은행단풍 2011-10-05 23:05:34
저도 가을을 젤 좋아해요, 나뭇잎도 알록달록 넘 예쁘고, 게다가 하늘빛이 정말 예술이잖아요,근데 추석은 싫어요 ㅋㅋ
주하맘의 용기에 박수 100번~ 저도 아이랑 공부해야지 하면서 실천하기가 쉽지않은데 그리고 용기가
없어서 항상 주저앉기만 했는데 ... 주하맘 열공하시고 내년엔 샬라샬라하시길 빌어요~
유석엄마 2011-10-06 21:31:01
주하가 가을을 좋아하는 이유를 열 가지도 넘게 댈 수 있는데 놀랐어요. 아줌마도 가을을 좋아하지요. 특히 높은 하늘을..
새소리에 가만히 귀를 기울이는 진지한 얼굴의 주하가 떠오르네요. 그리고 살짝 감도는 미소도.
주하의 이 감성적인 표현들이 글 일기의 힘이었군요. 저희는 우리말책은 푸욱 빠져서 읽는데, 영어책은 낮은 단계에서 차근차근 올려야 할 것 같아요. 좋은 가을되세요.
민규예린맘 2011-10-04 09:13 

이번 미션은 연휴가 길어서 편하게 진행했네요 ^ ^

 

 

 

 

 

 

 

하하형제 2011-10-04 22:06:31
가을을 좋아하는 울 민규는 추남ㅋㅋㅋ
민규는 가을이 시원해서 좋다는데... 아줌마는 왜 이리 가을하면 벌써 서늘함을 느끼는지
모르겠구나. ㅎㅎ
이 가을 추남(?) 민규가 제대로 느끼길 바란다. ^^
휘윤맘 2011-10-05 22:01:40
남학생들이 의외로 가을을 좋아하는군요,,
날씨가 좋아서 활동을 많이 할수있어서 그런가봐요,,
요즘 쑤욱쑥 늘어가는 민규의 영어실력을 보니 기분이 무척 좋습니다.^^
은행단풍 2011-10-05 23:06:49
민규랑 저랑 똑같은 생각이네요. 그럼 저는 가을아줌마 추녀가 되네요~

민규의 미션수행을 보니 영어가 훨씬 편안해지고 느긋해진 것 같아요. 엄마의 레이저광선없이 스스로
미션을 술술 적어놓은 느낌이 드네요~
휘윤맘 2011-10-01 20:12 

 

위에것은 휘호

 

아래가 휘윤입니다.

내일(일요일)에 친정 가족모임이 있어서 오늘미션을 마무리합니다.

월요일까지 연휴라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바래요^^

민규예린맘 2011-10-04 09:40:50
휘호랑 휘윤이 모두 생일이 있는 달을 제일 좋아하네요
휘호는 봄이 좋은 이유을 잘 설명해 주었고, 휘윤은 겨울이 좋은 이유를 아주 잘 설명해주었어요
휘윤의 생일이 12월 27일이네요
곧 휘윤이 생일이 다가오네요 ^ ^ 겨울아이군요..
휘호랑 휘윤 모두 미션 너무 잘했어요. 칭찬합니다
하하형제 2011-10-04 22:13:58
휘호, 휘윤의 글에서 따뜻한 가정의 분위기가 느껴져요.
세 따님과 함께 사시는 휘윤맘님은 참 행복하실거란 생각들어요. ^^
아이들의 글이 밝고 즐거워보입니다. ~

봄과 겨울을 좋아하는 휘호와 휘윤...
곧 겨울이 다가올텐데... 이번겨울엔 저번 겨울처럼 춥지 않길 바래본단다. ^^
은행단풍 2011-10-05 23:11:38
휘윤이는 겨울에 휘호는 봄에 태어났군요~ 휘호와 휘윤의 미션을 보면 항상 유쾌하고
즐거워보여요~ 앞으로도 항상 밝고 명랑한 휘자매를 기대합니다.
유석엄마 2011-10-06 21:26:37
겨울아이 휘윤양, 봄처녀 휘호양 멋진 미션 고마와요.
유석이와 아줌마는 두 아씨들의 열렬한 독자랍니다. 다음 미션도 기대할께요.
재린민서맘 2011-09-29 00:38 

대박미션으로 우리 대박났음 좋겠네요..

매일 미션마감일이 지나 올리지만 그래도 꾸준히 하고 있답니다.

이번 미션도 화이팅..

은행단풍 2011-09-29 10:36:41
조금 늦어도 꾸준히 한다는게 참 대견한 것 같아요.
서형이도 매번 마감 임박해서 후다닥하거든요 ㅋㅋ
휘윤맘 2011-09-28 22:06 

벌써 반이나 왔나요??

은행단풍님 미션 감사히 잘받겠습니다.

우리 13권 모두마치고 겨울에

오프모임 다시해요^^

은행단풍 2011-09-29 10:32:06
오프모임 넘 좋죠~~ 벌써 부터 기다려집니다 ^^
하하형제 2011-10-04 22:11:00
앗싸~~~오프 모임도 있나요?
제가 좀 낯을 많이 가리는데... 휘윤맘님 말씀을 들으니
마구 마구 기다려지네요. ㅎㅎ
은행단풍 2011-10-05 23:13:36
네~ 정기적인 모임이 아니라 엄마들끼리 번개해서 점심 먹으며 마구마구 수다떠는 시간입니다.
아침부터 모여도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
유석엄마 2011-09-28 19:47 

매번 미션 감사합니다.

오늘 2기 친구들 명단을 확인했는데, 12명이 전부네요. 총 회원수에 비해 활동하는 회원들은 많지 않나봐요. 그래서인지 책임감이 더 커지네요. 우리 아이들 모두 격려해서 이번 I wonder why 시리즈 잘 끝냈으면 해요.

 

휘윤맘 2011-09-28 22:07:52
유석엄마,,
그냥 지금처럼 즐기시면서 하시면 됩니다요^^
유석이가 사는곳은 어디인지...요?
은행단풍 2011-09-29 10:34:39
네~ 우리 아이들과 모두 끝까지 열심히 해봐요.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들 나이가 비슷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 넘 좋아요. 우리 엄마들 수다떨기도 딱 좋고 그쵸?
유석엄마 2011-09-29 23:09:25
저희는 분당이에요. 오늘 유석이네 학교는 체육의 날이이서 탄천 운동장에 5학년 전체 스케이트를 타러 갔다왔어요. 즐거운 가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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