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기 북클럽

    • 방장 : Grace맘
    • 대상 : 초등 6학년 이상
    • 도서수준 : 챕터북

    2기북클럽은 Harry Potter 시리즈와 The Story of the World 시리즈를 거쳐 최근 뉴베리 10종을 진행해온 초등6학년과 중등학생들의 북클럽입니다. 픽션과 넌픽션을 고루 섭렵하며 실력을 다져온 학생들이 돌아가며 직접 미션출제를 하고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집대상 : 초등6학년이상,중등학생. 책을 읽고 스스로 미션을 낼 수 있는 친구

  
[2]휘호의 자유미션-독서감상문

글쓴이 휘윤맘

등록일 2011-10-05 21:44

조회수 2,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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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미션은 독서감상문 작성입니다.

감명받은 책이나 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고

싶은 책(영어책이나 한글책 상관없음)을

영어로 작성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 읽고 읽는 재미있는 책들도 소개 해 주세용^^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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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예린맘 2011-10-13 09:30 

진정한 꼴지 여기 있습니다.

제가 10월말까지는 회사일로 좀 정신이 없습니다.

어제까지는 지방 출장이 있었는데 울 집 아들 독서 미션 한개만 하면 되는줄 알고 한개만 해놓고 놀고 있네요 ^ ^

유석맘처럼 나머지도 하라고 할까 하다가 걍 두었네요..

 

민규는 요즘 해리포터 시리즈에 날밤을 세우고 있습니다. 물론 한글책이요

넘의집 해리포터 원서 읽는다는 말에 울집도 언제가는 원서 읽을날 오겠지 싶어 한글책 빌려다 주었는데 올 학기초까지만 해도 관심없던 판타지 소설 ,....

이번에 다시 보기 시작하더니 푹 빠졌습니다. 

 

유석엄마 2011-10-13 16:27:18
저도 유석이가 해리포터 원서로 줄줄 읽는게 꿈이랍니다. 한때는 해리처럼 둥근 안경도 꼈습니다만 한글책으로 충분한가봐요. 한술밥에 배부르겠습니까? 우리 함께 꾸준히 해요. 민규 편지에 해리가 답장을 보냈으면 좋겠어요. 민규야 넌 멋진 머글이야. Well done!
은행단풍 2011-10-13 16:40:54
서형이도 해리포터 광팬입니다. 그리고 저도 한글책을 읽듯이 해리포터 원서볼 날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갈 길이 먼 것 같네요. 그래도 같이 하다보면 언젠간 그 날이 꼭 오리라 믿어요~
hidy32 2011-10-13 23:48:25
해리포터 광팬 추가요! 저희는 가족 모두 좋아해서 마지막 7권이 출간되었을 때는
번역본 나올때 까지 기다릴 수 없어 제가 원서로 읽고 아이들에게 줄거리 요약을 들려
주었답니다. 궁금하니까 평소에 없던 능력이 마구 생기는 걸 경험하고 공부도 이렇게
지가 궁금하면 하겠구나 했답니다.^^ 민규 덕분에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휘윤맘 2011-10-14 14:27:54
민규가 영어판 해리포터를 읽을 날이 머지않았다는 필이 팍팍 오는데요~
그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유석엄마 2011-10-12 23:27 

유석이가 꼴찌네요. 뭐가 이리 바쁜지?

저희는 독서미션 하나만 했다가 친구들 미션 보고는 오늘 2개 더 부랴부랴 썼답니다.

하하형제 2011-10-13 09:24:37
울 북클럽 아이들은 다들~~ 똘똘이 들만 모인것 같은...^^
유석이가 과학영재반 과제 때문에 많이 바쁜거군요.
관심분야를 전문적으로 더 깊게 배우고 탐구할수 있어 정말 좋을거 같아요.
유석이 글도 한주 한주 다르게 발전을 하고 있는게 제 눈에도 보여 흐뭇하구요. ^^

유석이의 일상은 어떤가요?
직장맘이신거 같은데... 유석이는 어떤 일상을 보내는지 궁금해지네요. ^^
hidy32 2011-10-13 23:52:40
저 두번째 글은 읽기 전에 그림만 보고도 제로니모인줄 알았어요. ^^ 과학도 잘 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성실하기까지 하니 유석이 정말 멋지네요.~~
휘윤맘 2011-10-14 14:32:06
본래 미션은 하나의 책을 가지고 여러장의 독후 활동을 하는것이었어요^^
많이 바쁠텐데도 이렇게 열심히 미션을 하니
정말 칭찬하고싶어요,,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멋진 친구 유석이,,아자 아자 화이팅!!!
은행단풍 2011-10-12 23:06 

 서형이는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적는다더니 갑자기 어려운지 편한 걸로 한다더니

매직트리 하우스 43권과 프래니를  적었어요.

저희는 지난 토욜 경춘선타고 춘천에 다녀 왔어요. 상봉역에서 경춘선을 타고 가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상봉역에서 앉지못하면 1시간 이상 서있어야하니 정말 고역인데

저희는 운좋게 앉아서 갔어요. 먼저 기차를 보내고 맨 앞줄에 서서 기다려 타는게 앉아갈 수 있어요.

춘천역에 내려 버스타고 소양강댐에 도착해서 배타고 청평사도 가고 맨마지막엔 닭갈비로 마무리했어요.

피곤하지만 지하철타고 당일치기로 춘천여행 넘 좋았답니다.

어쨋든 비행기빼고 교통수단은 다 이용한 듯해요 ㅋㅋ

하하형제 2011-10-13 09:28:10
서형이의 글이 아주 꼼꼼해지고 성의있어 보입니다.
아마 서형맘님도 만족 하셨으리라 생각하는데요. ^^
신기하게 영어 글이라는 것이 첨삭을 해주지 않아도 써볼수록 느는걸 주하를 통해
봐왔는데... 울 북클럽 아이들의 글을 통해서도 그걸 경험하게 되네요.^^

춘천에 다녀오셨군요. ?
주하 아빠 고향이 춘천이랍니다. 저도 닭갈비 엄청 좋아하는데...
군침이 돕니다요. ~~~
hidy32 2011-10-13 23:37:33
서형이네는 정말 여행을 좋아하는군요. 가족 모두 에너지가 넘치는 듯해 부럽습니다.
저희는 애,어른 할 것 없이 쉬고만 싶어해서 주말에 여행 다녀본지가 언제인지 까마득해요.ㅠ.ㅠ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미션도 이리 야무지게 하느라 서형이 정말 수고했어요.^^
휘윤맘 2011-10-14 14:40:50
서형이가 프레니를 재미있게 읽었나 봅니다.
프레니처럼 신기한것도 만들고 싶나보네요,,비법을 알려달라고하니..
춘천은 우리도 당일 코스로 가는것을 좋아해요,
드라이브코스로 주변경관이 너무 아름답잖아요,
그리고 진짜 신기한것은 춘천 닭갈비는 특히,,춘천에서 먹어야 제 맛이죠..
짬짬히 여행도 많이 하시고 서형이가 즐거운 추억이 많아서 행복하겠어요^^
유석엄마 2011-10-16 17:53:56
서형이네 멋진 가을 보내고 있네요. 정말 신나는 춘천 여행이었겠어요 저희는 분당이어서 전철 여행은 무리일 것 같아요. 프래니에게 시간이 멈추는 문을 만들어 달라고 했네요. 타임머신 같은 건가봐요.. 재미있는 미션 잘 봤어요. 서형이 참 잘 했어요!
hidy32 2011-10-11 23:42 

다영이 미션 올립니다.

                                ( 미션 하면서 재밌었어요. ^ㅡ^ -다영)

첫 번째 책은 요즘 읽은 어스본 영 리딩 시리즈중에서 한권을 골라 썼구요,

두 번째 책은 E.D.베이커가 쓴 `그린위치의 저주'입니다.  이 책은 '프린세스 엠마',

'용의 숨결을 찾아서', '금지된 마법'이라는 책들과 함께 프린세스 엠마 시리즈라고

불리우는데 저와 딸들 취향에는 딱이나 북클럽 친구들은 시큰둥할 것 같네요.

그래서 절대 우리 취향 아닌^^ 책 한권 소개합니다.

집요한 과학씨 시리즈 중 안노 미쓰마사가 쓰고 그린 '지구로 해시계를 만들다'입니다.

해시계의 원리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지구의 자전, 공전, 적도,위선,경선,지도까지

언급하는데 중간 중간 직접 만들어 보는 자료도 있어 과학 좋아하는 친구들은 흥미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이 책을 좋아한다면 탄력받아 '종이 한 장의 마법지도'(길벗어린이, 류재명 글)

라는 책에 도전해보면 지식이 연결되고 확장되는 즐거움을 누릴 듯 합니다. (직접 느낀 것이 아니라...

추측입니다.^^)

 

하하형제 2011-10-12 09:19:25
드디어 다영이가 깔끔한 미션과 함께 컴백했군요. ~~
방가 방가~~ 기다렸는데... 다시 오시니 반갑기 그지 없답니다. ^^

아마 울 북클럽 아이들중 특히 남자 아이들은...
저주, 귀신, 고스트, 몬스터.... 이런거 좋아할거예요.
주하의 관심분야는 동물, 귀신, 첩보, 미스테리... 등이랍니다.

소개해 주신 책들은 꼭 도서관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지식책이니 더욱더 땡기는 이마음... ㅎㅎ
휘윤맘 2011-10-12 19:11:40
우리 다영이가 영어에 필 받은 것 같은데요..^^
한글책 수준은 이미 저 멀리 앞서있으니,,영어정복도 머지않았네요,,
정복이란게 별거 있나요,,아이가 좋아하면 그게 정복이지요,
다영이 화이팅!!!
은행단풍 2011-10-12 23:20:04
다영이가 정말 미션을 신나게 한듯하네요. 하트까지 뿅뿅 날려가며~
다영이가 슬슬 몸풀더니 이제는 완전히 미션을 즐기며 하는 것 같아 너무 좋아보이네요~
소개해주신 책을보니 다영이의 한글책 수준이 엄청 높은듯한데, 그래도 도서관가서 한 번 빌려봐야겠어요~
재린민서맘 2011-10-11 23:16 

요즘 제가 듣는 전공필수 과목중에 영어논리및 논술이란게 있어요.

이 과목이 사람 잡네요. 일종의 롸이링인데.. 우린 이쪽이 약한지라..

아티클 20장 정도를 앞뒤한장으로 서머리 하라하질 않나..

한글로 번역을 한장으로 하라하질 않나.. 중요한건 이 한글번역이 정작 이해가 안되니 큰일이네요..

오늘은 원어민이 우리집에 오는 날이라 제 과제 중 내 의견 부분 롸이링 첨삭을 받고 재린이가 한 미션도 수정해주셨어요. 문법 오류가 참 많죠잉??

그래서 다시 올립니다.. 시간 되시면 한번 비교해 보시와용..

 

 

은행단풍 2011-10-12 23:23:31
재린민서맘의 열정이 정말 대단하네요.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엔 정말 하길 잘했다 생각할꺼예요. 엄마도 열공하고 재린이도 열공하고 집안 분위기가 완전 학구적이네요~ 저희도 그만 놀고 공부모드로 들어가야하는데ㅠㅠ
하하형제 2011-10-11 20:04 

지난 7월부터 읽기 시작한 매직스쿨버스 읽고선 썼어요. 전체 20권중에서 이제 네권정도 남았어요.

울 북클럽 어린이들에게도 권해 주고 싶은 책이예요.

주하가 아주 재미있어하며 읽었답니다. ^^

그리고 예전에 읽었던 샬롯의 거미줄을 읽고...

 

주하는 유난히 동물이 주인공인 책을 좋아하는데요...

그래서 책을 고를때 동물이 주인공인 책을 골라주면 더욱 공감하며 읽는거 같아요.~~

 

담주가 중간고사인데...

공부는 안하고.. 맨날 피자, 치킨... 먹고 싶은건 얼마나 많은지...

매일 전단지 가져와서 사달라고 하네요. ㅎㅎ

 

오늘은 미운자식 떡하나 더준다고..

피자한판 시켜 실컷 먹여야 겠어요. ㅋㅋ

 

 

재린민서맘 2011-10-11 23:12:09
매직스쿨은 한글책이 있는데 영어도 한글만큼 난이도가 있겠죠? 울 민서는 아직 혼자 읽으라면 글밥에 허걱..
영어책도 한번 보고 싶네요.. 샬롯은 작년에 재린이가 열심히 읽고 보던책인데 ... 우린 그 쪽으론 필이 안꽂히나봐요.. 빽빽하게 쓴 주하의 북리포트도 굿이네요.
hidy32 2011-10-12 09:11:02
주하가 샬롯의 거미줄을 해피엔딩으로 멋지게 고쳐 썼네요. 주하의 따뜻한 마음이
참 예뻐요.^^ 매직 스쿨버스는 지금 진행하는 I WONDER WHY가 끝나면 다영이도
도전해 보려고요. 요즘 과학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되어 예전보다는 친근하지 않을까
하는 희망사항 입니다.^^
휘윤맘 2011-10-12 19:16:04
주하가,,먹는게 한창 당기는 게 키가 클려고 그러나봅니다.
우리 아이들 지금 부터 급 성장기가 시작되는 시기잖아요,,
주하의 시원시원한 글 잘읽었어요,,
영어로 자기 생각이나 글을 쓰는데 망설임이 없네요,,
대견한 아들,,맛있는거 많이 사주셩^^
은행단풍 2011-10-12 23:34:59
매직스쿨버스 디비디는 잘 보는데 책은 아직 못 읽었어요. 글밥도 있고 과학용어가 많은지라 미루기만 했는데 이번 미션 시리즈가 끝나면 해봐야겠어요.
주하의 샬롯의 회생~ 해피엔딩으로 끝나 너무 좋아요. 왠지 마음이 따뜻하고 꽉 찬 느낌이 드네요~

주하도 많이 먹는군요. 서형이도 어찌나 먹어대는지 그리고 얼마나 허겁지겁 먹는지...
서형이 뇌 속은 90가%먹는 것, 그리고 5%가 책읽기, 3% 티비 2%가 공부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지말로는 먹는게 90%까지는 아니라는데 ㅋㅋ
재린민서맘 2011-10-11 00:04 

제가 학교를 간 사이 재린이가 다 해 놔서 올립니다.

오늘은 꼴찌를 면했네요..

요즘 제가 과제가 뭐다 바빠서 일일이 댓글 못다는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마음은 늘 여기에 있다는 사실을..

 

예전 펄시낸시를 읽고 적은 거 같아요.

문맥 어순이 바뀐 문장도 보이네요.. ㅎㅎ

 

 

 

역사 , 과학을 너무 좋아하는 지라..

요즘 읽는 책도 먼나라 이웃나라 랑..세계사,, 그리고 역사책 이랍니다.

하하형제 2011-10-11 23:05:02
정말 정말 재린이는 역사를 좋아하군요. ~~
숙빈 최씨, 최치원.... 사실 이름도 가물가물하네요. ㅎㅎ
재린이가 미리 다 해놓고.. 정말 기특하네요.
문법적 오류는 나중에 문법을 제대로 집어주면 어느정도 해결 되리라 봐요.
이렇게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적는다는것이 저보다 훨씬 나은거 같아욤. ^^
그래서 대견해요.

그런데 재린맘님은 어떤 공부를 하고 계시나요?
아이들키우시면서 대학원 공부까지 하시궁... 부럽사와요. ^^
재린민서맘 2011-10-11 23:10:04
저요? ㅋㅋ 부끄러워요.
사실 저도 성격상 집에만 못 붙어있는지라...
영어교육대학원2학기차에요. 1학기는 얼렁뚱땅 해서 아,, 별로 안힘들다 했는데 이번 학기는 장난아니네요.. 전공도 그렇고 교육교직전공도 그렇고..
실은 제가 대학원을 가게 될 줄 누가 알았겠어요? 재린이의 한마디가 자극을 주네요..
엄마는 왜 석사가 없냐고.. 그래서 바로 담날 접수하고 이렇게 다니고 있게 된거랍니다.
어제도 과제하고 울 민서 오늘 현장학습간다해서 김밥재료 준비하고 세시에 자서 일곱시에 일어났어 준비했답니다. 요즘 홍삼을 복용해서 그런지 피곤함이 조금은 없네요..
다들 피로하시면 홍삼 한잔 어떠세요??
하하형제 2011-10-11 23:16:50
와우~~~ 멋지세요.
제가 오늘부터 하게된 화상영어 결정하는 것도 힘들었는데...
아이의 말에 다음날 등록하셨다니...
잘 배우셔서 하시고자하는 일 이루시길 바래요. 진심으로요. ^^
hidy32 2011-10-12 09:21:17
엄마가 결단력, 추진력이 있으시니 재린이도 이리 시원시원 한가봐요.^^
엄마의 압박이나 도움 없이 혼자서 이렇게 해낸다는데 일단 200점 줍니다.
다양한 책소개 고마워요.~~
휘윤맘 2011-10-12 19:20:36
먼나라 이웃나라,,세계사 등 우리집은 아직 먼나라 이야기임다.
아마도 내년쯤이나 읽을수 있으려나,,
과학도,,수학도,,역사도,,영어까지 재린이 무엇이든 문제가 없어보이네요^^

재린민서맘의 열정도 정말 정말 대단하십니다.
재린이랑 민서도 공부하는 엄마모습보고 많이 배우겠어요,,
힘내세요^^ 아자~아자~~
휘윤맘 2011-10-10 23:22 

휘윤이가  앤서니 브라운의< 동물원> 한글책을 영어로 번역을 했답니다.

 

휘윤

 

 

 

 

아래 휘호는 모파상의 <목걸이>를 읽었네요^^

재린민서맘 2011-10-11 00:08:18
공책에 틈이 없네요...
휘호가 앞장서서 잘 하고 있으니 아마 휘윤이도 잘 하는거 같아요.
울 집도보면 재린이가 늘 상장도 받아오고 칭찬만 받으니 민서가 모든걸 언니초점에 맞춰서 하고 싶어해요. 은근 민서한테 라이벌과 함께 스트레스인거 같아요.
저도 은연중에 자꾸 재린이 칭찬만하니 그러면 안되는데 말이죠..
좋은 것만 배우고 안좋은건 스킵하고 싶건만..
늘 휘자매가 보기 좋아요.
하하형제 2011-10-11 23:13:39
책을 번역도 하고... 아이디어도 좋고 휘호, 휘윤 글 모두 참 훌륭합니다.
얼마전에 주하가 쓴 한글일기를 영어로 다시 번역해 보라 했더니... 재밌어했었는데...
책을 번역해 보는것도 재밌는 방법이네요.

아이들 각자가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선택한 책에서도 아이들의 개성이 보이네요.
다양한 글쓰기를 할 수 있는 울 북클럽이 정말 좋습니다. ^^
hidy32 2011-10-12 09:39:34
휘윤이 글은 웃으며 읽다가 왠지 섬뜩해지는 것이 암울한 미래를 그린 SF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기발하고 귀여운 상상인데 동물들의 권리를 보장해줘야 한다는 경각심을 확 느끼게 하네요.^^
휘호는 워낙 예쁜 것, 아름다운 것들을 좋아하니 주인공의 심리에 더 많이 공감할 수 있었던 것 같고...
하지만 패션 감각과 센스는 키워도 주인공 같은 허영은 안 키우는 휘호가 따끔한 한마디를 날렸네요.
정성 담긴 미션- 수고했어요~~
은행단풍 2011-10-12 23:45:00
휘윤이는 정말 영어를 즐기며 생활화하고 있군요.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영어로 번역도 해보고
하여튼 휘윤이는 종이 한 장으로 끝내버리는 미션이 아니라 정말 자기 생각을 맘껏 써내려가는 것 같아 항상 부럽네요. 그리고 휘윤이의 글에서 동물을 배려하는 맘과 휘호의 글에서는 진정 아름답고 가치있는 일을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hidy32 2011-10-08 22:23 

 

모두들 안녕하셨죠? 일주일간 쑥쑥에 못 들어왔는데 다영이네는 어떻게 된건가

많이들 궁금해 하신것 맞죠?? (아님, 살짝 삐칠거예요.^^)

지난 토요일에 이사하고 여러가지 설치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 (인터넷도 그저께부터 연결됐어요.)

시간 가는 줄 몰랐더니 다영이는 미션도 못하고 수학 학습지도 왕창 밀려있네요.(ㅠ.ㅠ)

그렇다고 집정리가 끝난것도 아니라 집을 정확히 세로로 나눠서 1/2만 정리가 되고 나머지는

아직도 엉망진창이에요.....

오늘부터 정신줄 꽉 잡고 열심히 하려합니다. 모두들 알찬 주말 보내세요.~~

하하형제 2011-10-08 22:35:05
저요, 저요~~~
다영이 많이 많이 궁금해 하고 있었어요. 이사하신다는거 알고 있었는데...
이사 잘 하시고 정리 중이시군요.
벌써 1/2 하셨으니.. 반은 하셨네요. ㅎㅎ

담주부턴 다영이 볼수 있겠어요. ^^
유석엄마 2011-10-09 11:01:19
이사하신 거 축하드려요. 저희도 작년 11월에 이사했었는데 정말 경황이 없더라구요. 한 달 정도는 많이 어수선했는데, 벌써 절반이 끝났다니, 빠르시네요.
다영이랑 즐거운 독후 미션 함께 해요.
재린민서맘 2011-10-11 00:09:16
아, 그랬구나..
저도 이사하고 싶어요.
아님 집 구조를 바꾸던지..그래도 이사를 하면 집이 정리가 되잖아요.
우리집은 언제 정리 되려나... 암튼 쉬엄쉬엄하세요. 아님 몸살납니데이..
유석엄마 2011-10-06 21:47 

저도 이번 미션 좋아요.

독서록 양식 너무 예뻐서 당장 쓰고 싶어요. 주말 잘보내세요.

하하형제 2011-10-06 20:52 

오호~~~

이번 미션도 정말 좋아요.

다시한번 읽히고 싶었던 책 골라서 읽어보라하고 감상문 써보라 해야겠어요.

 

울 북클럽~~

이번 주말도 잘 보내시구 담주에 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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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션순서가 벌써 돌아왔네요 ㅋㅋ

[4]
은행단풍.. 2011/06/02 1,803
1657

 Arthur #12 - Arthur and the popularity Contest 1.2차 미션

[4]
민규예린.. 2011/05/22 1,731
1622

 Arthur#10 Who's in love with arthur?미션1,2차

[3]
재린민서.. 2011/05/11 1,916
1584

 Arthur #7: Buster's Dino Dilemma 1*2차미션

[12]
휘윤맘 2011/04/27 1,859
1574

 이번주 안으로 미션 낼게요..

[2]
휘윤맘 2011/04/25 1,637
1543

 #5 Arthur Accused 1,2차미션

[18]
재린민서.. 2011/04/16 1,780
1508

 Arthur #4'Arthur and the Crunch Cereal Contest-2nd mission

[12]
책사랑 2011/04/01 1,841
1488

 Arthur chapter #4 Arthur and the CrunchCreal Contest-1

[10]
책사랑 2011/03/24 1,885
1471

 Arthur #3- Makes the Team-두번째

[20]
sue맘 2011/03/21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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