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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illy 두번째 미션 (p.50~93)

글쓴이 미실

등록일 2011-10-19 01:33

조회수 1,51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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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늦은 미션이네요~

월요일날 이슬사랑 님 S.O.S 문자받고 매주 널럴했던 화요일을 떠올리며...

"화요일엔 올릴 수 있을 듯 해요^^" 했는데,

이천에 사시는 부모님이 아가 데리고 세계 도자기 축제 오라하신 말씀 까맣게 잊고 있다가.. 생각해 낸 것이 너무 늦은 시간이었죠.

오늘 아침 일찍 이천갔다가 10시 가까이 와서.. 책 슈루룩~ 읽고는 지금에야 미션 정리합니다.

 

대타 미션이니 클럽 회원님 들 좀 늦었어도 한 번만 이쁘게 봐주셔요~

자... 이제 본 내용 들어갑니다!

 

#1. William Ernest & Other Mean Flowers

    "삐뚤어질테닷!" 컨셉의 Gilly양... 갑자기 고분고분한 어린 천사(?)로 돌변합니다.

     바로 자신이 꾀하고 있는 범죄에 W.E를 끌어들일 요량인데요.

     잔머리 대마왕(?) 아니 대마녀(!) Gilly는 W.E와 Trotter 그리고 Mr. Randolph를 어떻게 자기 편으로 꼬셨을까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가 바로 W.E의 행동에서 그대로 나타납니다)

     요거 하나로 세 사람을 자기편으로 만들어 버리는 정말 제목 그대로 대단한 Gilly입니다.

 

#2. Harassing Miss Harris

     참으로 똑똑한 Gilly. 학교 수업에서도 단연 우위를 보이며 앞서나가는데요~

     그 좋은 머리, 명석한 두뇌, 착한 일에 사용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텐데 말이죠.

     이번엔 아무 죄 없는 선생님을 건드리기로 합니다. 심지어 지금까지의 선생님과는 다르다고 느낄정도면.. 경외심이 생길법도 한데요~ 못말리는 Gilly!

     Miss Harris의 수학책에 어떤 포스터를 꽂아 놓습니다. 어떤 그림에 어떤 문구일까요?

     (전 마지막에 cursing creatively...가 해석이 잘 안 되던데... 단어 그대로 해석하면 되는건지 아니면 의역을 해야하는 건지.. 아시는 분 답변좀 달아주세요~)

 

#3. Dust and Desperation

     막히는 부분 없이 후딱 넘어가는 챕터였습니다. 제 레벨에 딱 맞는?? ㅋㅋ

     내용이 좀 스펙터클, 서스펜스에 나름의 액션이 있어서 그런가?

     챕터가 길어서 문제에 새끼를 좀 쳐 봤습니다.

#3-1. 그 토록 우스워보이던 W.E 그리고 "입닥치고 있으라 말이지!"라는 막말을 서슴치 않았던 Big Mouth Agnes까지... 그녀는 자신이 계획한 범죄를 성공시키기 위해 그 둘과 손을 잡습니다.

       공범이 많아지면 완전범죄가 힘들텐데.... 바로 후회할 일을 만들고 마는 Gilly.

       자, 그녀가 꾀한 범죄는 무엇이며 W.E와 Agnes 요원의 임무는 무엇이었을까요?

#3-2. 공범들.. 아~ 귀찮아!

        이제 혼자 진행하려 합니다. 꾀를 짜 내어 시작한 봉사활동.

        어떤 것이었을까요? 그리고 어떤말로 Mr. Randolph가 Gilly의 호의를 저버릴 수 없게 만든 걸까요?

#3-3. O.M.G (Oh My Gmarket 아닙니다 ㅎㅎ)

        없었어요 ㅠㅜ Gilly가 찾던 그 것이 더 이상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결심하지요, 그러고는 단도직입적 액션을 취합니다. 그녀의 어머니 Courtney에게~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 요구했나요?

 

주저리 주저리 적은 미션,

지금까지 읽어 주셔 감사하구요... 오류가 있다면 과감히 지적해 주시구요.

리플 달아주시길 오매불망 기다리겠습니다.

 

한 주의 허리.. 조금만 더 힘내시구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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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1-10-26 10:26 

1. Gilly made W.E. a paper airplane.

 

2. A picture of a tall, beautiful black woman in an Afro.

- THEY'RE SAYING "BLACK IS BEAUTIFUL!"

  BUT THE BEST THAT I CAN FIGGER IS EVERYONE WHO'S SAYING SO LOOKS MIGHTY LIKE A

  PERSON WITH A VESTED INTEREST IN MAINTAINING THIS POINT OF VIEW.

 

  자기나름대로의 말로 악담을 하는거 아닐까요??? ^^

 

3-1. Gilly would have preferred to get Mr. Randolph's money on her own.

 Agnes was to do her whistle, should the taxi bearing Trotter and Mr. Randolph return while Gilly was still inside.

 W.E. got some stuff down off the shelf.

 

3-2. Dust. She would go on a campaign, dusting first this house and then the other.

Gilly said, "I want to help Mrs. Trotter, and you know how she is, she really doesn't need my help. But I figured if I do something for you, it will be like doing something for her..."

 

3-3. Gilly wrote to her mother, "I have checked the cost of a bus ticket to San Francisco. It is $136.6 one way. But I have saved up $39 toward my ticket. Please send me the rest. I will get a job and pay you back asap."

 

이 편지로 인해 Gilly가 어려움을 겪게 될줄이야...

미실 2011-10-27 01:31:28
오호 잉글리쉬~

그런데 3-3은 답변 다시다가 날아간건지... 요즘 시력이 안 좋아서 안 뵈는건지... 문제가 좀 있어보여요^^

저도 영어로 올렸어야 하는데,
그렇게 길~게 영어 공부를 했는데 아직도 나랏말쌈이 편하니... 우야나요?
(이러고 나중에 울 딸래미한테 영어하라 그러겠죠? ㅋ 그런 엄마는 되지 말아야지~)

오프 때 얼굴 뵐 수 있을까 했는데...
저도 교육대전만 보고 휘리릭~ 가야해서 너무 아쉽네요.
이슬사랑 2011-10-29 20:22:20
글씨가 도망간것도 미실님의 시력이상도 아니여요... ^^;
글 쓰다 다른 일이 생겨서리~~~
원영사랑 2011-10-23 15:13 

#1 종이비행기를 만들어 W.E와 즐겁게 놀아줍니다.
둘이 함께 사이놓게 지내는 모습을 보며 Trotter와 Mr.Randolph도 무척이나
흐뭇해하며 그녀의 존재를 감사해하기까지합니다.

 

#2 Trotter의 잡지에서 슬쩍한 흑인여성의 사진을 붙인 후
"Black is beautiful"이라 적은 후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이런 관점을 가져서 이득이 있는 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한다고 적어놓네요.
(Gilly는 참 밉상입니다. ㅎㅎ)

 

#3-1 Mr.Randolph집에서 돈을 훔치려는 계획에 둘을 가담시킵니다.
Agnes는 밖에서 망을 보도록하고 W.E에게는 무등을 타고 책장 위에
높이 있는 돈을 꺼내도록하네요.
W.E에게는 이 모든 것이 Mr.Randolph를 몰래 도와 Trotter를
기쁘게 해드리기위한 surprise 계획이라고 꼬드깁니다.

하지만 결국 비용대비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네요. ^^;

 

#3-2 집안 대청소를 시작합니다.
그 청소의 반경을 점점 넓혀 Mr.Randolph의 집까지 진출한 후
책장에서 돈을 좀더 훔쳐보려는 꾀를 내지요.
그녀의 호의를 정중히 거절하려는 Mr.Randolph에게는
Trotter도 실제로는 자신의 도움이 굳이 필요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를 꼭 해드리고 싶어 청소를 한 것이고, Mr.Randolph를 위해
청소를 하는 것은 Trotter를 위해 뭔가를 하고 싶은 마음의
연장선이라 말합니다.

 

#3-3 Mr.Randolph의 집에서 열심히 청소를 하지만 더 이상 여비를 얻을 수 없자
생모에게 편지를 쓰네요. 39달러를 모았으니 모자르는 돈을 되도록 빨리
부쳐달라구요. 돈은 일해서 갚겠다며 생모가 최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제 딴에는 티안나게(?) 간청합니다. ^^

미실 2011-10-27 01:29:23
이렇게 만나니 마치... tesol 4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듯 합니다.
미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가을 추위에 감기 조심하세요^^
이슬사랑 2011-10-29 20:31:20
그러게요.
저도 이곳에서 계속 만나니 넘 좋아요. ^^*
벨벳 2011-10-23 14:53 

 

아래 주소 링크하시면 홍박샘님이 11월 4일 전 북클럽 오프모임에 관한 글로 이동할수 있습니다.

우리 1기님들 많이 참석하셔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4&number=16&sel_cat=

원영사랑 2011-10-23 15:16:07
안타깝게도...오후시간이군요. ㅠ.ㅠ
전 참석 불가능하겠어요~ 흑~
이슬사랑 2011-10-25 11:27:39
저도 시간이 참 애매한(저녁준비) 시간입니다.
차라리 오전이였음... 좋았을터인데...
담 오프를 기다리며...^^;
벨벳 2011-10-22 21:03 

1.W.E에게 급 친절한 누나로 변신한후 세상에서 가장 잘 나는 종이비행기로 W.E에게

마구마구 칭찬 폭격을 날리죠.

W.E라면 사죽을 못쓰는 Trotter아줌마는 그런 Gilly에게 깜빡 넘어갔지요.

Mr.Randolph 책도 읽어주소 청소까지 해주는 Gilly양이 마냥 고맙기만 한것 같아요.

 

2.아리따운 흑인여성의 사진에

흑인이 아름답고 말하는 사람은 그렇게 말해서 자신이 이득이 되는 사람이다.

라고 적어놓네요.

선생님이 흑인이라서 그걸 이용해서 이런 못된 말을 했군요.

cursing creatively는  아주 기발한 악담??

저는 선생님의 행동에서 많은걸 생각하게 되었어요..내가 가르치는 학생이 나에게 이런종류의

모욕적인 카드를 보냈다면 어떻게 했을까....과연 Miss Harris처럼 할 수 있을까??

현명하고 아주 이성적인 분이시네요.

 

3.-1.W.E는 Gilly의 위로 올라가서 시키는대로 돈뭉치를 찾아내주지요.

Agnes는 그동안 망을 보게하네요.

-2.공범들과 찾아낸 돈이 생각보다 작았네요. 다른곳에 더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Gilly는 사다리까지

빌려서 청소를 빌미로 Mr.Randolph씨가 낮잠을 자고 있는데 앞을 보지 못한다는 이유로

과감하게 실행하게 되지요.

-3.Oh my Gmarket 대박이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

미실님 어떤분이신지 확~~~~~궁금해졌습니다요~^^*

버스표의 차액을 빌려달라고 편지를 쓰네요.

자기가 이곳에서 학대받고 있다고 썼구요...이런곳에서 구해달라는 메세지네요.

빌린돈은 갚겠다고도 하구요.

 

홍박샘님이 11월4일에 북클럽 전체 모임을 하자고 하시네요.

저는 시간을 내서 참석하려고 합니다.

새로오신 요원님들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어요.^^*

 

미실 2011-10-23 01:17:45
ㅎㅎ 우리 만난 적이 있는데요^^
Tesol 4기 마지막 클라스 후, 던킨에서 커피마시면서~ 그 중 1人 이었답니다.

저도 Miss Harris를 존경하게 되었답니다. 참으로 현명하고, 진정으로 아이들을 사랑할 줄 아는 분이신 듯 해요.. 그런데 지금까지 읽은 내용으로는 Gilly와의 사건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뒷 편에는 좀 더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가 나오겠죠?

11월 4일에 오전이라면 오프모임 가능합니다.
저녁에는 학생들 과외가 있거든요.. 박사님은 오전을 사랑하시겠죠? ㅎ

그날 만났으면 좋겠네요~*

일요일도 멋지게 보내세요!
벨벳 2011-10-23 14:47:05
아이고 미실님 제가 큰 실수를 했네요~^^;;;;;;;;;;;
그럼 진작에 아는척좀 해주시지요~!!!!(뒤집어씌우기~ㅋㅋㅋ)

딸아이 덕분에 일찍 듀이와 질리를 읽었었기에 지금 북클럽 미션하면서 다시 읽고 있는데요...
미리 말해드리면 재미없겠지요???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에피소드는 안나옵니다...편지정도??
그부분이 아쉬워요~책이 얇아서 그런듯~ㅋㅋ
이슬사랑 2011-10-29 20:37:16
전체오프 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지만...
전 오전시간만 가능한지라...
4일 오전 강의듣고 2시정도(?)까지 있을겁니다.
혹시 오시는 분 같이 점심먹어요.^^
010-****-****
이슬사랑 2011-10-21 09:47 

늦은 시간에 생각나신게  얼매나 다행인쥐...ㅋ

뭐 좀 일찍 생각나서 저와 통화됐어도 아마 미실님께서 제 강압(?)에 미션을 올려주셔야 했을거에요.^^

각설하고...

진짜 고생 많이 하셨네요.

나들이 후 폭풍독서라... ㅋ

미션 감사합니다.^^*

 

미실 2011-10-21 18:30:46
뭐.. 제 수고는 이슬사랑님에 비하면 새발의 그것이라 할 수 있죠.

폭풍독서 덕분에 이번 주는 좀 한가한 금요일을 보냈습니다 히히~*
앨랜맘 2011-10-20 19:43 

얼마전 노트북 스크린이 망가져서 모니터에 연결해 쓰다보니 완전 데스크탑이 되었어요. 
남들은 핸드폰으로도 인터넷을 하는데.. 책상에 앉아야만 하니 자연스레 컴과 좀 멀어지네요. 얼른 고치든가 해야되는데요.
아이가 자는 동안 얼른 미션 수행합니다.

 

#1. 자기 범죄를 도와줄 공범을 모색하던  Gilly 는 Agnes보다는  W.E가 제격이라고 생각하게 되지요.
그래서 갑자기 친절모드로 바뀐 Gilly는 W.E에게 종이 비행기를 접어줍니다.
종이 비행기 날리기에 흠뻑 빠져버린 W.E와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는 Gilly... Gilly의 의도와는 다르게 둘은 닫혔던 마음을 열게 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본 Trotte와 Mr.Randolph도 흐뭇해하지요.
종이 비행기 하나. Gilly의 의도와는 다르지만 목적에 맞게 세 사람을 확 사로잡아 버렸네요.

 

아무리 상냥한 Mrs. Trotter도 W.E에게 Gilly만큼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하진 못했는데.
Gilly는 W.E에게 즐거움 뿐 아니라 혼자 담도 넘을 수 있게 만드는 용기까지 이끌어냈네요.
우리 첫째, 아직도 둘째애에 질투심이 많은데 짜릿한 놀이를 함께하면서 친해질 날 언제 올까요..? 

 

#2. Harris 선생님을 골탕먹여야 겠다는 생각으로 가득찬 Gilly는 "세상에서 가장 웃긴" 익명의 카드를 만들어 수학책에 몰래 끼워넣습니다.
카드 표지에는 Harris 선생님과 비슷한 키크고 아름다운 흑인 사진을 붙이고,
'누군가 "흑인은 아름답다!"고 말하지..그런데 내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말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해서 이득이나 볼 사람이지~!"
(이 카드 내용은 이해는 되는데 해석이 참 안되네요..^^::)

 

이 chapter  읽으면서 왜 이리 해석 안되는 부분이 많은지..
cursing creatively는 기존의 있는 욕 말고 지어내서 만든 욕을 하는걸 말하는거 아닐까..요?
 

#3-1. 호시탐탐 Mr.Randolph씨의 책장안에 돈이 있는지 확인하려 했던 Gilly에게 갑자기 기회가 찾아옵니다.  
Trotter가 Gilly에게 W.E를 봐달라고 하고 Mr. Randolph와 외출을 한 것이지요.
다급해진 Gilly.   Agnes의 전화번호를 찾아 불러들여 망을 보게하고 W.E와 함께 Mr.Randolph 씨의 집에 잠입.
W.E를 무등까지 태워 책장 맨 윗칸에서 원하던 것을 찾긴 찾습니다.
더 찾아봐야 하는데..  외출나간 어른들 들어오는 바람에 제대로 확인을 못했지요.

 

#3-2.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되어 이제는 Gilly를 옥죄이기 시작합니다.
기회를 기다릴 시간적 여유가 없어진 Gilly는 먼지닦기를 자처합니다.
눈치채지 않게 우선 Trotter 집부터 청소하고 Mr. Randolph의 집에서 사다리까지 얻어다가 Randolph씨의 집을 청소하겠다고 하지요.
극구 만류하는 Randolph씨에게 Gilly는 할아버지를 위해 무언가하는 것이 바로 Trotter에게 하는 것과 다름없다 생각한다고 말해 잠입에 성공합니다.

 

#3-3. Gilly는 엄마에게 편지를 씁니다.
엄마가 있는 샌프란시스코로 갈 버스비는 $136.6불인데 $39불을 모았으니 차액을 가능한 빨리 보내달라구요.
여기서 돈을 모아 가는 것보다는 우선 가서 돈을 버는게 낫다는 생각을 했지요. 음.. 불쌍한 Gilly


 

이슬사랑 2011-10-21 09:59:04
벌써 미션댓글을 올리셨네요.^^
부지런도 하셔라~~~

어제 만나뵈어 반가웠습니다.
엄마들 수다나누라고 낮잠 자주는 센스있는 귀여운 따님...
사진으로나마 잠시 만나고...

뭔 소린고 하니...
앨랜맘님과 가까운 곳에 사는걸 알게되어 어제 앨랜맘님댁에 잠시 마실다녀왔습니다. ^^
조만간 수원사시는 분들과 오프하려구요. (부럽죠??? ^^)
근처에 하늘보기님도 사시는걸로 알고있는데...
하늘보기님... 연락드릴게요.^^*
앨랜맘 2011-10-21 11:22:38
저도 어제 만나뵈서 넘 반가웠어요~ 자주 자주 방문해 주시어요.
둘도 버겁다 생각하고 있는데 세남매의 엄마이면서도 항상 공부하면서 바쁘게 사시는 모습에 감탄...
저도 긴장의 끈을 놓지말고 좀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각성이 되더라구요.
이 스터디 안했음 지금 딸래미 자는동안 TV 틀고 넋놓고 풀어졌을거예요. ㅎ
미실 2011-10-21 18:30:05
1등이시네요^^

저도 그 다음부분 읽고 있는데,
다음 주 일등으로 댓글 달아야지.. 하는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죠. ㅋㅋ

고생 많으셨고 훌륭한 답변 감사합니다~*

meanwhile 수원 근처 사시는 분 부럽부럽....
하늘보기 2011-10-21 21:46:26
연락주시면 넘 감사하죠..
숙제는 아직 못했어요. 바삐 미션 내주시는 분께 죄송하네요.
담주엔 가을에 어울리게 독서를 해야겠어요^^ㅎ ㅎ
앨랜맘 2011-10-22 21:18:56
미실님~ 제가 마지막 미션 담당자잖아요.
원영사랑님, 미실님의 재밌고 핵심을 찌르는 미션문제를 보고 긴장도 되고 마음도 조급해져 미리 얼른 올려버린 거랍니다..ㅋㅋ
하늘보기님, 조만간 함께 뵐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희집은 언제나 오픈이에요^^
벨벳 2011-10-23 14:50:52
스맛폰으로 인터넷하시는분들 참 인내심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전 못기다리겄어요~!!!ㅜ,ㅜ
멍청한 스맛폰...이름을 바꿔야해요.
슬로우폰으루~!!
엘렌맘이 이번 미션 1등 하셨네요~^^*
저두 센스있는 귀여운 따님 볼 기회가 있겠지요?
수원모임 마니마니마니 부럽습니당~!!!
하늘보기님 엘렌맘님 이슬사랑님 즐거운 모임 가지시구요~
11월4일에도 함께 차마시러 나오셔요~^^*
앨랜맘 2011-10-23 20:44:20
11월 4일 모임 저도 넘 가고파요~
둘째는 들쳐업고 함 가볼순 있겠는데 첫째를 3시에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와야해서 오후시간 내기는 어렵겠네요..ㅜ.ㅜ
오전 모임 잡게되면 꼭 나가 뵐께요~
원영사랑 2011-10-20 13:09 

미실님 특유의 재치가 뭍어나는 미션글 재미있게 읽었어요~ㅎㅎㅎ

아직 분량을 다 읽지 않아 미션수행 덧글은 다음에 올릴게요. ^^

그리고 부모님이 이천에 사시는군요~ 저희 할아버지 할머니도 이천에 사셨거든요.

지금은 두 분다 돌아가셔서 이천에 갈 일이 없지만...방학이면 내려가 저의 유년시절을 즐겁게

보낸 곳이랍니다.

미실 2011-10-21 18:29:03
아하 그러시군요.. 설봉공원은 그렇게 예쁘게 꾸며지기 전에도 자주 들르던 곳인데~
저도 유년부터 지금까지의 기억이 고스란히 묻어있답니다.

살기 좋은곳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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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보기.. 2011/11/15 1,007
2028

 The tale of Despereaux-첫번째 미션(~p63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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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011/11/07 1,3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