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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illy 세번째 미션(p94-137)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1-10-25 10:26

조회수 1,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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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많이 기둘리셨지라~~~

어제 글을 올렸어야 하는데...

날이 날인지라 (이사 떡 대신)부친개를 하여 아래, 옆집에 돌리고...

둘째 친구 엄마 불러다 막걸리까정... 캬~

심야는 컴사용 불가라 이제야 올립니다요. ^^

 

 

1. (p94-112)

Mrs. Trotter 가방에서 100달러를 손에 넣은 Gilly...

무사히 캘리포니아행 버스표를 삽니다.

그러나 큰돈에 혼자 멀리 여행가는 아이를 수상히 여긴 직원이 경찰에 Gilly를 인도하는데요.

자존심 상한 Gilly는 집으로 갈 수도 없습니다. 그런 Gilly를 집으로 이끈 사람은?

 

2. (p113-125)

Gilly는 W.E에게 험한 세상 자기를 지키기 위해 Boxing lessons? 을 해 주네요.^^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 줄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말이나 행동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3. (p126-137)

추수감사절을 코앞에 두고 Mr. Randolph, Mr. Trotter, W.E. 세 사람 모두 독감에 걸리네요.

이들을 간호하느라 정신없는 Gilly...

이 때, Gilly를 찾아 온 뜻밖의 손님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누구이며 Gilly에게 어떤 약속을 하는지요?

 

 

간호하는 Gilly를 보며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

뒤가 궁금하여 새벽에 끝까지 다 읽었어요.

눈물 쏙, 콧물 쏙 훌쩍~~~

 

찬 날씨에 따뜻한 감동에 빠지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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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1-11-04 04:43 

1. W. E.

 

2.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아이들이 셋이다 보니 서로서로 챙기라 합니다.^^

   특히 놀이터에서 놀다 누가 괴롭히면 합체?(형제애) 하라고...ㅋ

 

3. Gilly's grandmother.

   She said, "I'll get you out of here soon."

벨벳 2011-11-01 09:55 

숙제검사보고 3번째 미션 안했다 싶어서 언능 들어왔어요 ㅋㅋㅋ

지금 또 나가봐야해서 간단히 미션 답 올립니다.

 

1.W.E

 

2.떄리지마~!!라고 아주아주 큰소리로 외친다.

때로는 기분거슬리는 말은 왕무시해버린다.

 

3.외할머니.

꼭 데리고 나올꺼라고 약속했어요.

이슬사랑 2011-11-04 04:36:03
숙제검사의 묘미???
계속해도 되겠지요? ㅋ
바쁘신데 미션댓글 감사합니당... ^^
앨랜맘 2011-10-31 01:20 

 

1. W.E 이지요. Gilly에게 주먹질하고, 목에 핏대를 세우면서 집으로 가자 하지요.
이렇게 맞으면 정말 하나도 안아프겠어요. 
피를 나누지 않아도, 남들보기에 좀 모자란듯 보여도 이런 동생있으면 너무나 사랑스럽고 행복하지 않을까요.
돈까지 훔쳐 나와 캘리포니아에 가긴 커녕 감방신세 지게될 Gilly를 안절부절 못하며 걱정하는 Trotter, 집에가자고 잡아끄는 W.E.
정말 집을 뛰쳐나올 때와 들어갈 때의 그 느낌은 사뭇 다르지 않았을까 싶네요.
 

2. 가르칠 것은 너무나 많지만 아직은 애들의 수준에 맞춰야 하기에
첫애에게는 교통안전 수칙 정도만 가르치고 있어요.
정말 차를 타고 가다보면 교통안전 불감증인 애들이 많더라구요. 늘상 노출되는 위험인데 말이죠..

 

그리고 맞지 않으려면 너도 때리면 안된다~ 맞았더라도 때리는 건 좋지않다~(더 맞을 수도 있다..^^;)고 가르치지요.
나중에는 자신을 지키고 정신 단련도 시킬겸 태권도 가르치고 싶어요.


3. 외할머니가 찾아오지요.

키는 Gilly보다도 작고 통통하고, 모자에 장갑, 옷, 가방까지 검정색으로 마무리한 이 올드 패션한 할머니는 Gilly인지를 확인한 후에 자신을 외할머니라고 소개합니다.
긴장된 마음으로 처음 외손녀를 대면한 이 할머니에게 Trotter, W.E, Randolph 씨의 모습은 편지 내용을 기대 이상으로 확인시켜 줍니다.

너무나도 충격받은 외할머니, Gilly에게 여기서 곧 데리고 나오도록 하겠다며 Gilly가 바라지도 않은 약속을 하고 집을 나섭니다.

 


 

이슬사랑 2011-10-31 05:16:43
사실 대부분의 엄마들이 책임질지어니 맞거든 때리거라(?) 하시던데...ㅋ
저도 누가 때리면 때리지말라 말하고 그래도 때리면 선생님께 말씀드려라 하네요.
때려도 걱정... 맞아도 걱정...
어떤게 덜 맘이 아플런지...^^;
원영사랑 2011-10-28 12:20 

1. W.E입니다.
평소에 있는 듯 없는 듯...조용하기만 했던 W.E가 큰 일을 하네요.
Gilly는 이용하려고만 했는데, W.E는 Gilly에게 진심으로 가까워졌네요.
그 진심을 Gilly도 느낀 것 같지요? ^^

 

 

2. 저도 배우고 싶은 부분입니다. 어떻게 가르쳐야할지 말이어요.
육아 서적이라도 읽어야하나? 싶기도하네요.


참고로 원영이 외할머니께서 얼마전 4살 원영이에게 Gilly가 W.E에게 해준
Boxing lesson과 비슷한(?) 것을 가르치시더군요. ㅎㅎㅎ
원영이 엉덩이를 토닥 토닥~~~하시면서 이건 예뻐서 토닥토닥하는 거고,
엉덩이를 한 번 찰싹~때리시고는 이건 맴매!하는 거라구요.
누군가 원영이를 때릴 것을 대비하시고 가르치신 것 같은데..^^;;
약간의 부작용이 있었으니...
원영이도 시시때때로 그것을 그대로 저에게 가르쳐준다는 거에요. ㅡ.ㅡ;;
토닥토닥은 괜찮은데, 맴매의 시연에서는 제법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했더니 한동안 잠잠하긴하네요.

암튼...선배맘님들 한 수 전수해주세요~^^

 


3. 외할머니가 찾아옵니다.
세 사람을 돌보느라 정신없는 Gilly는 외할머니의 상봉을 받아들일
여유가 전혀 없네요. 오직 세사람을 돌봐야한다는 의무감으로 가득차있는
모습이 기특하기도하구요.
외할머니는 "곧 이 집에서 데려간다"는 약속을하는데 이제 Gilly는 Trotter의 집을

떠날 마음이 없는 듯 하네요.

이슬사랑 2011-10-29 19:54:29
정말 맘이 아파오는 부분이였어요.
할머니의 눈에 비친 Gilly의 주변모습들이...

그나저나 원영이의 맴매가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ㅋ
담티 2011-10-27 09:42 

왜 이렇게 읽혀지지가 않는 지 오늘은 꼭 미션 수행을 하나라도 할께요.

여러가지 바쁜 와중에도 이렇게 미션 수행을 해 주시는 데....

이슬사랑 2011-10-29 19:59:14
여자라는 위치가 왜 이리 바쁜지...
그 와중에 자신을 위해 책을... 그것도 원서를...
읽으시는 1기 요원님들께 박수를...
미실 2011-10-27 02:04 

이사하셨군요!

추위에 고생하셨겠어요. 저도 지난 해 11월 1일날 했는데.. 올 해보다는 덜했지만 밖에서 무지 떨었던 기억이~

 

전... 이슬사랑님 덕분에 지금 책의 마지막 장을 보기 일보 직전입니다.

 

지하철 타면서 읽으니 좋은 점은 책이 휘리릭~ 넘어간다는 것이요,

아니 좋은 점은 단어를 전혀 찾을 수 없다는 것이지요.

 

오늘 낭군이 딸래미 데리고 시댁으로 5일간의 여행(?)을 가면서,

"내 자유를 줄 터이니 맘껏 놀아보시오, 부인~" 하네요.

음... 놀려고 해도 놀 친구가 있거나 맘껏 긁을 카드가 있어야 할 터인데 둘 다 없는 저는 그냥 Gilly만 쭈욱 읽었드랬답니다.

(아 참, 선거방송 - 발표방송 - 당선확정방송 - YTN뉴스..까지 시청하시느라 지금이 됐네요~)

 

각설하고 답변 올립니다.

 

#1.

전 그 녀석이 뭔가 할 줄 알았어요.

언제나 존재감 없거나 어눌해 보이던 W.E Trotter's honey이자 baby죠^^

일을 저질렀네요.

주먹으로 Gilly를 제압(?) 했네요. 혈관이 파랗게 튀어 나올 정도로... 흰 목은 경직될 정도로 Gilly에게 집으로 가자고... 진심어린 애원, 부탁 그리고 협박같은 걸 하게 됩니다.

어쨌거나,

활화산처럼 높이 치솟던 Gilly의 의지를 단박에 꺾고 "집으로...."하게 만든!

서로가 몰랐던 서로의 존재감이 확실히 각인된 순간입니다.

(아.. Gilly만 몰랐던가??? ㅎㅎ)

 

#2.

이거 홍박사님이 Tesol 수업 중 가르쳐 주신 문제유형 QAR Practice Questions 중,

On my Own에 해당되는 거네요? 그래서 더 어렵다는 ㅠㅜ (아직 초보엄마거든요~)

 

전... 일단 상대를 할 수 없는 어른이거나 나쁜 언니 오빠들이 어떤 접근을 한다면 대꾸하지 말고 그냥 막 뛰어 집으로 오라 하려구요.

뭔가 말을 섞게 되거나 눈을 마주치게 되면 "끌.려.갈.수" 있으니까. (ㅠㅜ 생각만 해도 소름이...)

그렇지만 친구들 사이의 문제라면,

일단 소리치지 않고, 침착성을 잃지 않으며, 지극히 이성적인 모습으로 일단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라고 하겠어요. (심장이 요동쳐 밖으로 튀어나올것 같겠지만 말이죠) 그러고는 자신의 생각이나 대꾸는 간단하고 명료하게 딱 3문장 안쪽으로 ㅋㅋ (애가 제 말을 이해할까요?)

 

에이 그냥,

호신용 태권도나 달리기를 가르치겠습니다! ㅋㅋ

 

#3.

Gilly was a nurse~ 라는 제목도 잘 어울릴법한 챕터입니다.

이제 가족 구성원 한명 한명을 마음속으로 받아들이려 하는 Gilly. (심지어 옆집 Mr. Randolph 아저씨까지~)

자기만 알던 얄미우리만큼 이기적이고, 과거의 상처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던 소녀는 이제 상대방을 배려하고 돌봐주는 착한 모습으로 변해 있습니다.

이런 잔잔한 Gilly의 마음에 설악산 흔들바위만 한 돌을 던져넣은 것은 바로 그녀의 외할머니를 자칭하는 "Mrs. Hopkins" 였지요.

그리고 환자로 꽉 차있어... 집안 풍경이 더더욱 아름다울 리 없는 환경을 목격하고는,

"우리 집으로 데려가마!" 약속을 합니다.

 

이럴 때 보면 어른들은 아이가 진정 무엇을 원하는 지를 생각하기 보다,

어떻게 하면 내 마음이 편한지를 생각하는 존재들 인 듯 합니다....

(안타깝게도 저도 어른이네요....)

이슬사랑 2011-10-29 20:01:13
역쉬 똑똑해요~~~ ^^
배웠으니 써먹어야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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