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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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eckle juice 첫번째 미션~~

글쓴이 령돌맘

등록일 2010-01-03 22:04

조회수 4,092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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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전 시골에서 친정식구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저희는 12월 31일이 할아버지 제사라 큰집 작은집 다 모이거든요...

식구가 얼마 되지 않아서... 다 모여도 몇명밖에 되지 않아요....^ㅡ^

 

1월 1일 시골집 앞에서 해돋이도 보았답니다...

사진을 좀더 이쁘게 찍었어야 했는데.......ㅋㅋㅋㅋ

북클럽 1기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ㅡ^

 

자~~  미션 들어갑니다....

 

어려운 단어들이 없어서 단어장은 패쑤~~~~~^ㅡ^

 

1. speed reading

1챕터 (11~16page) 한번 쭉 읽고 시간을 재어주세요....^^

 

2. Why does Andrew want freckles?

(책속에서 그 부분을 찾아서 적어주세요...)

 

3. Sharon's tongue _____________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빈곳에 단어 찾아넣고....

위의 문장을 해석해 주세요....

 

 

4. Andrew의 freckle처럼 어린시절 다른아이들의 어떤 부분을 부러워 한적이 있었나요??

경험담을 말해주세요....^ㅡ^

 

 

5. 1챕터에서 보면... Andrew 와 Sharon은 앙숙인것 같은데요...

학창시절 앙숙인 친구가 있었나요? 어떤 친구였는지 말해주세요....

 

 

챕터 양이 많지 않아서 미션도 편한 맘으로 올렸네요.....ㅋㅋㅋ

freckle은 저하구도 인연이 깊은지라.......

전 초등학교 5학년때 한두개 생기더니....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기미하고 주근깨의 차이는 잘 모르겠지만...

결혼전에는 색이 옅어서 가까이 보지 않으면 잘 안보였는데....

아이 둘 낳고 나니.... 멀리서도 이놈의 기미가 너무 또렷이 보이네요.....ㅠㅠ

피곤하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더 또렷해지는 나의 freckles!!!!

2010년엔 좀 옅어지게 비타민도 꼬박꼬박 챙겨먹고... 피부에 신경좀 써야겠네요~~ㅋㅋㅋ

 

미션수행은,,........  목요일까지 댓글로 달아주셔용....^ㅡ^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요........

여기까지 령돌댁이었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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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 2010-01-09 02:37 

아고 아고.. 정말 죄송해요~~

제가 목욜부터 쫌 바빴네요.

갑자기 가게된 세미나에 오늘은 아침부터 아들내미 어린이집에서 오리엔테이션 한다고 오라고 해서 거기 쫒아갔다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온 아들 픽업해서 삼성 어린이 박물관 후다닥 갔다 왔거든요.

갔다 집에오니 저녁 후딱 먹고 씻고 애들 재우고.. 어쩌고 하다보니 이리 미션 올릴 시간을 훌쩍 지나버렸어요.

 

미션 마감 넘어서 넘 죄송하구요.. ㅎㅎ

이럴줄 알았음 수욜에 올리는건데..흑..

 

 

1. 3분 57초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헉.. 씻기 싫어서 주근깨를 원한다.. 이건 좀.. 너무한 발상인데요. ㅋㅋ

 

3. reminded

앤드류는 새론의 혀를 보고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생각했다.

 

4. 음.. 전 어릴적부터 통통녀였지요.. ㅋㅋ 지금과 비슷? 지금보다 살짝 날씬? 그정도였어요.

원래 뼈도 장난아니게 통뼈구요. 제가 잠깐 운동을 배울때.. 관장님이 제 어깨뼈를 잠깐 잡으셨다 깜짝 놀라셨어요. 헉... 비실대는 남자들 뼈보다 제 어깨뼈가 훨~씬 실하다고 하시면서 말이지요..ㅋㅋ

평생을 날씬~과는 거리가 멀게 살다보니 날씬한 모든 사람을 한없이 부러워했어요.

대학교 2학년때.. 장이 아파서 한달을 밥을 못먹고도 살이 2kg밖에 안빠졌으니.. 그때 전 제가 절대 44 사이즈의  옷을 못입을거라.. 확신을 했지요.

암튼.. 그래서 날씬한 모든 아이들이 제 선망의 대상이었답니다. 줄곧~~~ 변함없이 말이지요.

지금도 늘씬하고 키 큰 모든 사람들을 보면.. 저도 모르게 입이 벌어지곤 해요. ㅋㅋ

 

5. 앙숙.. 그런 친구는 없었어요.

제가 좀 특이하게.. 모든 사람들과 친해지는 성격이다 보니 앙숙은 없었네요.

B형.. 아시죠? 두루 두루 넓게 사귀고 정작 베프는 많지 않은거.. 그래 놓고 혼자 외롭다 어쩐다 하는 족속들이 B형이랍니다. ㅋㅋ  고로 전.. 항상 주변에 친구는 많은데 외롭다 타령을 많이 하지요.. ㅎㅎ

심심하실때 저 불러주세요.. 디게 좋아해요~~~~ 혼자 맨날 외롭다 심심하다 하고 있거든요.

 

 

 

벨벳 2010-01-11 16:34:45
크헉~하루에 이런스케쥴이 소화가 가능한것이여?
그것도 누리를 데리고 말이쥐~;;;;
역시 젊은엄마는 못따라간다니께유~
B형이시구만요~으흐흐흐흐(이웃음의 의미는 무엇일까낭?)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Kate 2010-01-08 00:57 

1.4분4초

 

2.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이것참... 엄마입장에서 본 앤드류는 참 거시끼니한데... 한 마디 해주고 싶네요.

 

"이 좌식아, 목에 땟국물 안 보이게 하려고 주근깨를 갖고 싶단거냐? 참, 이유하고는... 씻느라 맨날 지각하니까 안 씻으면 지각 안 할거다 하지 말고, 좀 일찍일찍 일어나라마랴~~ 너 저녁에 엄마말 안 듣고 맨날 늦게 자지? 그러니까#$%^#%^#$^$#^........"

 

3.remined 섀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연상시켰다.

 

4.전 어렸을때 다른 아이들의 하얗고 통통한 종아리가 참 부러웠어요. 제가 어렸을때부터 워낙 말랐었거든요. 별명도 늘 마른 몸때문에 그나마 예쁜 별명으로 치자면, 올리브. 그 외 다른 건 멸치부터 시작해 아주 다양했죠.

초등고학년 올라가면서부터 사람들 눈을 의식해서 치마를 입지 않게 되었는데,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교복을 입어야해서 할 수 없이 치마를 입었죠. 그때도 제가 지나가면 뒤에서, '쟤 다리 진짜 새다리다' 이런 수근거림이..ㅜㅜ 그래서 제가 젤 부러워한 아이들이 적당히 통통한 아이들.. 

그나마 제겐 다행인것이 나중에는 세상이 좋아져서(???) 마른것이 미덕인 시대가 온거죠!

제 베프 중 살집이 좀 있는 한 친구는 제게, "니가 세상을 잘 타고나서 그래도 결혼이라도 한거지, 조선시대 같았음 어림도 없었어. 그 키에 그 몸무게에." 이런 망언을... ㅎㅎㅎ

 

사실은, 지금도 마른 몸이 컴플렉스중 하나랍니다. 뚱뚱한 사람에게는 "야, 너 왜 이렇게 뚱뚱해"라고 직접 대놓고 안 물어보잖아요. 근데 마른 사람들에게는 " 너 왜 이렇게 말랐어. 밥 좀 많이 먹어라"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곤 하잖아요? 30평생을 수도 없이 그 말을 들어온 사람 중 하나로써.. 그 말 정말 듣기 싫어요!!

누군 마르고 싶어서 마른 줄 아나! 나도 살 좀 찌고 싶다고요!!

한때는 살 찌고 싶어서 한달을 내내 라면 먹고 자기도 하고 아이스크림을 내리 먹어보기도 했는데.. 사실 기본적으로 제가 단 음식을 전혀 좋아하지를 않아서인지 꾸준히 못하겠더라고요.

근데 이제 나이드니, 쪄야할 얼굴살은 더 빠지고, 

찌지 않아야할 배둘레에만 자전거타이어가 생기고 있다는...ㅜㅜ

 

5. 앙숙이라... 특별히 앙숙은 없었던것 같아요. 제가 일곱살에 학교를 들어가서 애가 좀 어리버리했거든요. 중학교가서야 겨우 큰 소리 좀 쳤다는.. ㅎㅎㅎ

 

저도 얼굴 전체적으로 점점 더 진해지는 이 정체불명의 freckles 때문에 고민이 많아요!

제가 아는 어떤 언니는 얼굴이 정말 예뻐요. 이목구비 정말 뚜렷하고 단정하고 고급스럽게 생긴 스타일,

근데 문제가 얼굴에 전체적으로 퍼져있는 freckles!!

그러던 어느날, ipl을 했다는 소문이 돌더니, 한 한달만에 나타난 그 언니..

완전 깜짝놀랐어요. 얼굴에서 귀티가 좔좔 흐르더라고요.

원래 생김새가 워낙 예쁘기도 했지만, 기민지 주근깨인지 그것 때문에 얼굴은 이뻐도 약간 삶이 고단한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이 있었는데, 이건 머 완전 딱 강남 귀부인으로 탈바꿈해서 나타난거 있죠.

역시 여자는 피부가 예뻐야하는 구나, 느낀 계기가 되었죠.

 

그 후, 지인들사이에 ipl광풍이 일었는데.. 그로부터 몇 달 뒤, 속속 등장하는 피부미인들!!!

하지만.... 1년여뒤 다시 만난 그녀들은...

다시 깨순이들로 돌아와 있더라는................. ㅎㅎㅎㅎㅎㅎㅎ

 

다시 북클럽하며 예전 시간들을 추억하니 참 재밌네요. ㅋㅋ

 

 

꽁이 2010-01-08 09:24:02
저도 마른 체질이라 우리 오락부장님 말씀이 이해가 된답니다..
대신 저는 새다리는 아니예요..ㅋㅋ
허리까지는 말랐고 허리 밑에부터는 통통...ㅋㅋ
골반도 크고 다리도 한 다리 한다는..푸히힛..
(근디..엉뎅이엔 살이 없어서 바지를 입으면 폼이 안 나요.ㅠㅠ)
그렇다고 다리가 예뻐서 치마를 맘껏 입을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ㅠㅠ

저도 ipl 너무너무 하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사악해서..ㅋㅋ

로또 맞으면 해야징..ㅋㅋ
민이맘 2010-01-08 10:56:33
일년만에 돌아왔다는데에 ㅍㅎㅎㅎㅎ 합니다.. 정말 동감.. ㅎㅎ
령돌맘 2010-01-08 12:04:53
ipl 무지 땡기네요... 1년만이라도 잡티 없는 피부 갖고 싶네요....
아~~~ ipl 계하나 만들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피부가 그리 나쁜 편은 아닌데.... 기미같은것이 많아서 너무너무 싫거든요....

흐미~~~ 마른몸매의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그렇더만요....
오히려 통통하고 그런사람들이 여기저기 마이~~~ 아파요!!
저두 좀 통통한편인데... 맨날 허리아프고 골골댄다는.....ㅋㅋㅋ
벨벳 2010-01-08 15:01:46
와아~~~~우리 오락부장님이시닷~!ㅎㅎㅎㅎ
마지막 다시 깨순이들로 돌아왔다는 말에 완전 터졌어요 ㅋㅋㅋ
역시 우리 오락부장님~!!!!
암튼 오락부장님의 늘씬한 롱다리 부럽습니다~!^^*
이슬사랑 2010-01-08 17:34:48
저도 kate님처럼은 아니지만 마른편이였는데...
세째낳고나서 살이 안빠지더라는...
지금도 그러죠...
살이 찐게아니라 아직 안빠지는거라고...
2년째...
혹시 늦둥이라도 보지 않으시려우...^^
둥이엄마 2010-01-08 21:44:38
읽고 보니 은근 자랑이세요.ㅎㅎ
1기들 단체로 공동구매식으로 IPL 쏘러 갈까요? ㅋㅎㅎㅎ
그거 하면 얼굴 좀 뽀애지남요?
홍박샘 2010-01-08 22:28:39
댓글 여기까지 내려오느라 숨 차네요.
나도 끼워줘요. 아피엘인지 아편인지.
윤성누리맘 2010-01-09 03:42:54
뭐여요.. 케아트님.. 오랜만에 복귀하셔놓군... 자랑을.. 흑..
저같이 통통에서 절대.. 아니..가끔 뚱으로 가는 사람들은 케이트님 같은 분들 완전 부러워 한답니다.
어떻게 하면 날씬해질 수 있을까요? 흑..
제 기억으론 케이트님 완전 한 미모하시고 늘씬하신 분이셨어요~~
IPL 필요 없으시니 걱정 마셔요~~
서연맘 2010-01-08 00:09 

내일이 이사라 계속 일하다가 앗 하며 떠오를 숙제 올리기.ㅋㅋ

 

1. 4분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s his mother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 샤론의 혀를 보니 마치 파리를 잡는 개구리혀 같았다. 그렇게 날름거리며 좔좔 말을 내뱉고 있던게 아닐까요?

 

4. 종아리 알통 없는 다리--특정 누구는 아니었지만 꿈에도 소원이 매끈한 종아리였네요.

   제가 하체가 좀 건강하거든요. 알통을 빼내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했죠.

   근데 나이드니 알통도 힘이 없어지네요.ㅋㅋ

 

5. 기억안남 (제가 좀 중성적인 어린시절을 보내서인가? 딱히 여자들끼리의 신경전이 생각안나네요)

 

Kate 2010-01-08 00:59:3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서연맘님, 넘 웃겨요.
제가 방금 글 올리고 님 글 보고 있는데, '종아리 알통 없는 다리'가 부러우셨다는 부분에서 빵 터졌어요. 전 '하얗고 통통한 종아리'가 젤 부러웠거든요. ㅎㅎㅎㅎ
꽁이 2010-01-08 09:25:27
저는 알은 없는데 알 대신 다리에 살이 엄청 많다는..ㅋㅋ

이사 준비하시느라 정신 없으실텐데..
미션도 수행하시고..
서연맘님 최고~~
민이맘 2010-01-08 10:57:57
알통없는 다리 저도 부러웠어요... 근데 그다리는 절대로 뛰어다니지 말고 해야 알통이 안생기더라구요.. 워닥 뛰는거 좋아하고 걸어다니고 놀러다닌 저는 알통없는 다리랑 거리가 멀었다지요...? ㅎㅎ
령돌맘 2010-01-08 12:13:44
ㅋㅋㅋ 학교다닐때 제가 한 통통 했는데.. 다리는 살이 없었어요...
그래도 내놓을 만한곳이 다리였는데..
지금은 통통했던 얼굴살들이 다 다리로 갔는지.... 붓기도 많이 붓고... 살도 많이 찌고..
ㅋㅋㅋㅋㅋㅋㅋ
벨벳 2010-01-08 15:03:30
서연맘님 이사하셔요~?
어디루요?^^*동사무소 직원도 아닌데 정말 궁금합니다 ㅋㅋㅋ
서연맘님과 케이트님이랑 종아리 나누시면 될것같은데요~^^*
오늘 날씨가 조금 따뜻해져서 이사하시기 좀 괜챦으시려는지...
이사하시면 정리하시느라 바쁘시겠어요
몸살나지 않게 쉬엄쉬엄하셔요~^^*
Kate 2010-01-08 15:29:21
저 진짜 그 말 많이 들어봤어요.
"니 다리랑 내 다리랑 섞어서 반반씩 나누자!"
저도 할 수만 있다면, 진짜 그렇게 하고 싶은 심정!!!
이슬사랑 2010-01-08 17:41:47
나의 단점(불만)이 다른분의 장점(부러움)이 될수있습니다요^^*
둥이엄마 2010-01-08 21:45:31
다들 재치 만점이세요.
한참을 웃었네요~~
윤성누리맘 2010-01-09 04:26:04
이사 준비 하시면서도 미션 수행 하셨군요.. 아고.. 제가 부끄러워 집니다. 죄송 죄송~~
근데.. 알통없는 종아리는 우찌 가질 수 있나요..흠..저도 마구마구 욕심이 나는걸요..
어디선가 보니 벽에 다리 대고 누워 있는걸 열심히 하면 가늘어진다던데.. 애들 잘때 열심히 해봐야겠어요..ㅋㅋ
이슬사랑 2010-01-07 23:59 

1. 3' 34"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on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Sharon's tongue remin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Andrew는 Sharon의 혀를 보면 개구리가 파리를 잡아먹는게 생각났다.

 

4. 제가 키가작다보니...

아무래도 키큰친구들을 부러워했을것같네요...

당췌 생각이나질않으니...^^*

 

우리 딸래미는 이런 엄마를두고 이렇게 얘기하죠...

엄만 왜 생각주머니가 없어?

에구에구...

그러게...

 

5. 앙숙인 친구는 없었어요...^^

저혼자만의 생각인지모르지만...ㅋㅋㅋ

 

 

'미술관에 간 윌리' 아이들과 보고왔더니

오늘쫌 바빴네요.

이번주가 방학주라 심심할거같아 오래간만에 연극을보고왔어요.

그것도 혜화동으로...ㅎㅎㅎ

 

아이들은 오면서 차에서 잤다고 늦게자는바람에

숙제도 이제야 올리고...

 

다른분들글과 댓글은 낼 달아야겠어요.

쪼매 피곤해서리...

 

 

 

 

 

꽁이 2010-01-08 09:27:31
이슬사랑님...무리하시면 안 되는뎀...
혜화동까지 오셨단 말이예요?? 이 추운 날에...
오늘은 어디 가지 마시고 집에서 푸욱 쉬세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이슬사랑님 보고 많이 배운답니다..
이슬사랑님 건강 조심하세요~~
민이맘 2010-01-08 10:59:18
절대 피곤하게 활동하셔서는 안되요... 아이들과 생활하느라 조금 힘들지라도 .. 설겆이 태충, 살림 대충.. 몸이 절대 피곤해서는 안되는거 아시죠...? 그래도 즐겁게 다녀오시고 바람쐬셨으니 좋으셨겠어요.
령돌맘 2010-01-08 12:15:50
우와~~ 연극보고 오셨어요??ㅋㅋㅋ
숙제도 넘 열심히시고..... 암튼 몸 챙겨가면서 하셔용.....^ㅡ^
다들 이슬사랑님은 이해해주시니깐요....ㅋㅋㅋ
그래도 언제나 열심히고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존경스러워요...
벨벳 2010-01-08 15:06:31
이슬사랑님 혜화동나들이 즐거우셨겠어요~^^*
아고 부러워랑~
따님과의 대화를 보고 저도 같은 말을 들은기억이 나네요 크헉;;;
컨디션조절 잘하셔서 16일에 뵈었으면 좋겠어요~^^*

Kate 2010-01-08 15:32:07
전 감기 따위 걸렸다고 옆에 오는 딸램 귀찮아하고 있는데.. 아이들 위해 이 추운 날 연극까지 보고 오셨다는 이슬사랑님! 진짜 대단하세요!! 게다가 북클럽까지 빠지지않고 하시니..
완전 귀차니스트인제가 이슬사랑님보며 반성 많이 합니다..
그래도 너무 무리하진 마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
둥이엄마 2010-01-08 21:47:19
저도 방학이다 춥다 이럼서 놀러갔다와선 계속 방콕모드인데 참으로 부지런하십니다.
몸은 좀 괜찮으시지요? ^^*
비형엄마 2010-01-07 23:25 

1. 5:00 아이들이 자꾸 옆에서 말시켜서.. 정확하게 못 재었어요.. ㅡㅡ;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s his mother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샤론의 혀는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떠오르게 했다.

 

4. 제가 젤 부러워했던건.. 쌍거풀이었어요.. 제가 눈이 작거든요.. ^^

그래서 쌍거풀에 눈이 커다란 아이들 보면 항상 부러웠어요.. 지금도.. ^^;

 

5. 앙숙인 아이는 잘 기억이 안나는데.. 고등학교 1학년때 친하게 지내던 아이랑 싸워서..(이유는 기억이 안나는데.. 암튼.. 저랑 코드가 잘 안맞았는데 맞춰주면서 지내다가.. 결국 틀어졌던 모양인데..) 3년동안 말안하고 지낸 아이가 기억나네요.. 별것도 아니었는데.. 암튼.. 볼때마다 기분이 찜찜한.. 그런 아이가 있었네요..

 

둥이엄마 2010-01-07 23:39:17
어째 오랜만에 뵙는 것 같아요.
여자들의 묘한 기싸움,,,고거이 참으로 무섭은 것이지요.
울 동네 엄마들끼리 잘 지내다가 틀어져서 아예 이사갔다는 야그는 들어봤어요.
으이,,,무섭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Kate 2010-01-08 01:01:04
맞아요, 저도 비형엄마님처럼 쌍꺼풀진 큰 눈이 참 부러웠어요. 그래서 대학 입학 하자마자 제눈을 크게 '만들었'어요. ㅎㅎㅎㅎㅎ
민이맘 2010-01-08 10:54:50
ㅎㅎ 저도 결혼전까지도 쌍까풀 수술 할까 고민이었다는... 왠지 쌍꺼풀 있으면 예쁠것 같쟎아요.. 그리하여 저는 못했지만 저희 결혼안한 막내동생은 해주었답니다.. ㅎㅎ
령돌맘 2010-01-08 12:17:48
저두... 큰눈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제눈이 찍깐하거든요..... 울 아들램도 엄마아빠닮아서 눈이 찍깐해요....ㅋㅋㅋ

울 신랑한테 쌍꺼풀좀 해달라고 했다가 기분만 상했다는.....ㅋㅋㅋㅋ
울 친정어무이는 진하고 큰 쌍꺼풀이 있는디....
왜 동생하고 저는 그런것이 없는것인지......ㅋㅋㅋ
벨벳 2010-01-08 15:08:58
비형엄마님 공모전 당선 축하드려요~^^*
전 쌍꺼풀없이 눈큰사람이 너무 부럽던데요~ㅎㅎㅎㅎ
특히나 남자가 쌍꺼풀 진하면 왠지 능글맞아보여서 싫던데요...
하긴 쌍꺼풀 진한 꽃남들도 저 안좋아하겠지만요 ㅋㅋ
이슬사랑 2010-01-08 17:46:32
그러고보니 저도 잠깐 수술할까말까했었네요
결혼전에...
쌍거풀이부러워서...^^*
비형엄마 2010-01-09 01:10:41
쌍거풀에 사연있으신 분들 많으시군요.. ㅎㅎ
저도 수술할까 고민했었는데.. 수술하고도 안이쁘다는 소리 듣기 싫어서.. 끝까지 버티고 있답니다.. ㅎㅎ
벨벳님 축하 감사드려요~
아네모네 2010-01-07 15:54 

1. 5:19  4:50  4:25 (세 번 읽는 줄 알고 .... 그런데 영 속도가 나질 않네요 ㅠ ㅠ)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 앤드류에게 샤론의 혀는 파리를 잡는 개구리를 연상케 했다.

 

4.정말 옛날 일들을 너무 잊고 살았나봐요. 생각이 너무 안나는 거예요. 미션 123보다 45번 미션이 더 오래 걸렸어요.^^

부러웠던 아이.

아주 부자집 친구들이 있어 좀 부러웠고 공부를 너무 잘해서 부러웠던 기억이 나는데

그 보다 너무 부자이면서 (저~윗 대부터 부자더라구요. 숲 속에 궁궐같은 집에서 산다나) 미국에서 몇 년 살다 온 친구가 있었어요.

중학교 때인데 사실 저희 때에는 중학교 들어가면서 영어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때이지요. 그런데 그 친구는 너무나 유창하게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을 술술하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영어시간 반장은 그 애가 맡아서 하게 되었지요.

전 그 때부터 영어를 그리 즐기지 못했습니다. 너무 기가 죽어서인가요. 수학만 열심히 그적거렸습니다. 결과 영어에 지금까지도 울렁증과 자신감 부족, 등등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지금쯤 그 애는 뭐 하고 살까요? 저와는 딴세상에서 살고 있겠지요?^^

 

4. 앙숙... 별로 없는데 꽁이님 글을 보니 갑자기 너무나 싫어했던 남자아이가 생각이 났습니다. 나에게 정말 짖꿎은 짖은 온갖 다 했지요 . 장난치다 내 보온밥통까지 깨버리기고 했지요. 너무 속상해서 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날 좋아해서 그러니 좀 참으라 하시네요. 아이고. 지금도 별로 기분이 안좋네요.

벨벳 2010-01-07 16:03:58
허걱 비싼 보온밥통까지?ㅋㅋㅋ
우리 1기북클럽분들은 모두 인기쟁이들이셨나봐요~
지금까지 기분이 안좋으실정도라면 그남자친구가 심하게 아네모네님을 좋아했나봐요~
그 부잣집 친구는 어찌 살고 있을까요?^^*
왜 제부잣집 친구들은 다 망한것인지..
여전히 부잣집이였음 덕좀 볼수도 있었으려나요?ㅋㅋ
둥이엄마 2010-01-07 17:16:14
그 때 밥통은 살림인디,,,그 넘(^^;;)이 너무 좋아했나부네.ㅎㅎㅎ
첫인상이 중요한 건 맞나봐요.
울 애들 당체 수학과는 안 친한디,,,비법을 전해해주시어요~~~^^*
꽁이 2010-01-07 17:26:48
여기 갸도 갸예요? ㅋㅋ (벨벳님 표현..ㅋㅋ)
보온밥통 깨버린 건 정말 너무 했네요..
정말 저희 때 보온밥통은 비쌌던 것 같은데...
저도 몇 번 깨먹었다가 엄마한테 혼난 기억이 있어요..비싸다고..ㅠㅠ

부잣집 얘기 나오니까 우리 신랑 생각이 나네요..
저희 신랑이 할아버지 때까지 엄청 부자였나봐요..
할아버지가 덕이 많으셔서 가난한 동네 사람들도 많이 도와줬다고 하시고..
그래서 그런지 저희 시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선산에 내려갔더니
동네분들이 보쌈이랑 김치랑 밥이랑 이것저것 다 준비해놓고
땅도 다 파놓고 산이 좀 험한데 길도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암튼 그 많던 재산을 저희 시아버지가 다 날리셨다고 하네요..
아직도 친적분들이 모이시면 옛날 얘기처럼 그 때 정말 잘 살았다고 이야기하곤 하시더라구요..

우리 신랑 왈..
" 아빠가 사업을 3번이나 실패하지 않았다면, 오렌지족은 아니더라도 낑깡족은 됐을거야"

그럼, 뭐하냐고요..지금은 부자가 아닌 걸..ㅠㅠ

둥이엄마 2010-01-07 17:34:02
낑깡족,,,ㅋㅎㅎㅎㅎㅎㅎ~쿵
내사랑지니 2010-01-07 21:27:33
맞아요. 남자애들은 관심있음 장난걸죠.
그럼 늘 저에게 장난거는 울딸은 나의 스토커? ㅋㅋ (전 장난받아주는걸 젤 못합니다)
왜 나에겐 꼭 별루로 생각하는 애들이 관심을 보이는건지.......사랑은 애나 어른이나 꼭 삼각관계...
(아네모네님도 그러신건 아니죠?)
Kate 2010-01-08 01:08:57
꽁이님 남편분 이야기 들으니 저희 남편 이야기도 생각나네요. 저희 남편 할아버지도 만석꾼이셨데요. 근데 저희 경우도 시아버지가 재산을 몽땅 날리셨어요. 사업을 두 세 개 하시면서 정말 홀라당 날리셨는데, 지금도 가끔 시댁에 가면 시어머니가 시아버지 안목제로인 이야기를 하시거든요.
시아버지가 원래 목포분이신데, 아버지 재산을 모두 정리해서 서울로 와서 터를 잡으면서 서울 지도를 쫙 펴놓고 고민을 하셨데요. 어디다 집을 사면 빵터질까 하고요.
그래서 산 집이 청와대 뒤쪽 동네의 이층집이었는데, 물론 나중에 사업하면서 그 집도 다 말아드셨죠.
근데 어느날 그 집 근처 땅이 그린벨트로 묶여서 최근까지 안 풀렸었다는...
넓디넓은 서울에 그런 땅이 서울시내 딱 그 한 군데래요.
그 안목으로 사업을 했으니 잘 될리가 있겠냐고
"느그 아부지가 그런 사람이다~"
울 시어머니가 늘 이러세요. ㅋㅋㅋㅋ
민이맘 2010-01-08 11:00:41
짖궂은 남자아이가 꽁이님을 좋아했나봐요.. 그죠...?
령돌맘 2010-01-08 12:20:13
흐미~~ 고 남학생이 너무너무 좋아했는가봐요. 아네모네님을......
그래도 보온밥통까지 깨먹어서리... 진짜 화나셨겠다......

저두 그런친구가 하나 있었거든요...
공부도 잘하고 집에 돈도 많고.. 얼굴도 이쁘고....
지금 그 친구는 뭐하는지 궁금하네요...
이슬사랑 2010-01-08 17:56:51
아네모네님이 싫어하는 남자아이...
아네모네님을 좋아한만큼 장난도 심했나보네요...^^
민이맘 2010-01-07 15:52 

1. 4" 10

2. 책속에서 찾으라하시면. .." if hr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인데.. 실제로 주근깨를 가지고 싶은 이유는 닉키처럼 얼굴에 한가득은 아니라도 적든 많든 아이들 얼굴에 한두개는 다 있는데 앤드류 피부는 러시안 사람처럼 완전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그러니... 자기도 가지고 싶었던게 아닐까... 생각했어요...

 

3. reminded:  샤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개구리가 파리를 잡는모습을 생각하게 했다... 역시 직역이네요... 앤드류는 샤로의 혀를 보니 개구리가 파리잡는 장면이 생각났다. 요럼 좀 부드럽나요...

 

4. 전 키큰 아이들 부러웠어요... 항상 그랬던것 같아요.. 전 작아서 앞에서 두번째 책상에 항상 앉았거든요...

친한 친구들 활달한 친구들 다 뒷자석인데.. 저만 앞자리에 앉아.. 수업시간에 몰래 간식먹는것, 쉬는시간에 앞뒤에 앉아 점심 같이 먹는것... 요런것 같이 못한게 참 아쉬웠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 다 키가 크다지요... ㅎㅎ 저만 작아요...

 

5. 전 특별히 앙숙은 없던것 같고.... 라이벌 관계는 있었네요... 친한 친구긴 한데.... 뭔가 사이에 긴장감이 있는.... 그런관계말예요... 그친구는 지금도 저랑 뭔가의 긴장감이 있다지요... 아이의 나이도 같고... 전화하고 말할때마다... 저마다 다른 교육관에 잠시 대화가 멈추어지기도 한답니다.... 그럼서도 여태 연락하고 지내는 친한 고등학교 친구인데 말예요... ㅎㅎㅎ

 

주근깨... 저 할말 많아요... 나이드니 점만 늘어가는데 이거 어찌해야하는지... 오늘이라도 피부과좀 가봐야 되는거 아니여요..?

 

벨벳 2010-01-07 15:59:15
ㅋㅋㅋ같은 시간에 올린것같아요~^^*
전 여드름땜에 피부과 단골이여요~
그런데도 피부는 달표면같으니 으헝~;;;
민이님 친구같은 친구가 있다는것 부러워요~
제친구들은 아이들이 전부 너무 커서 (제일 빠른친구아이가 대학생)
제가 많이 딸려요~ㅎㅎ
어릴적 추억도 함께 가지고 우리아이들 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친구 부럽습니다.
둥이엄마 2010-01-07 17:19:00
어쩜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고등학교때 반에서 제일 큰 애들이랑 친했는데,,,정말 다들 뭐하면서 사는지,,,
고향에서 멀리 나와 산지가 10년이 휠 넘고 보니 대학때 친구도 잘 못보내요.ㅡ.ㅡ
꽁이 2010-01-07 17:31:18
초등학교 6학년 때 운동회하고 나서 얼굴에 주근깨가 조금 돋아서
엄청 속상했던 적이 있는데요..
그 때 우리 엄마가 계란 많이 먹으면 주근깨 더 난다..
그러셔서 한동안 계란을 잘 안 먹었던 기억이..

근데 계란 많이 먹으면 주근깨 많이 난다는 말..
근거 있는 말인가요??

아무래도 아무런 근거가 없는 말인 듯..

( 혹시 내가 계란을 너무 좋아해서 못 먹게 울엄마 일부러 그런 거 아냐?? ㅡ.ㅡ)

오늘 가면 다시 한번 물어봐야겠어요..ㅋㅋ
내사랑지니 2010-01-07 21:32:29
전 원래 라이벌 못만드는 성격인데(소심하고 피곤해서 그냥 제가 먼저 손들죠. 항복~!)
근데 나이들어가니 라이벌, 나하고 비슷한 상황의 사람이있다는게 부럽네요.
항상 이런 유별난 상황은 나만 겪는것 같을땐 세상에 버려진것같아 외로워요.
라이벌 어쩜 진짜 친구일지도요........

다시읽어보니, 저 진짜 나이들어가나봐요. 흑
Kate 2010-01-08 01:12:02
저희 딸은 야채를 별로 안 좋아하는데, "너 이렇게 야채를 안 먹으면 나중에 커서 엄마처럼 여드름에 주근깨 피부돼."라고 한 마디하면 억지로 꾸역꾸역 야채를 입에 밀어넣는답니다.
령돌맘 2010-01-08 12:22:46
민이맘님~~ 저두 한 기미하는디요......
요것이 시간이 흐를수록 더 진해지네요~~ 아~~ 슬퍼랑......ㅠㅠ

친한친구일수록 더 그런것 같아요..
저두 그렇거든요.... 그래도 워낙에 소심과라... 그냥 맘에 담아두기만하고 표시는 안내고...ㅋㅋ
저만 속쓰리고... 뭐~~ 그런거지요....ㅋㅋㅋ
이슬사랑 2010-01-08 18:06:10
좋으시겠다...
친한친구의 아이들까정 같은나이니...
벨벳 2010-01-07 15:52 

1.

은아=4분 12초, 3분 22초, 3분 15초 (1회만 읽고라고 써줬는데 3회 읽어서 적어놓았더라구요^^;;;)

벨벳=4분10초

 

2.

은아=He didn't have to wash . And he would not later for school.(요것도 책에서 찾아서 적으랬는데..ㅎㅎ

요렇게 적어놨어요)

벨벳=If he had freckles like Nicky,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aver be later for school.

 

3. 은아=reminded

샤론의 혀는 개구리가 파리를 붙는것같다고 앤드류는 회상했다.

벨벳=reminded

앤드류는 샤론의 혀가 파리를 잡을때의 개구리같다고 떠올렸다.

 

4.

은아=세빈이의 안경이 이쁘다고 생각했지만 부러워하진 않았어요.

벨벳=중학교때에 친구들의 여드름이 부러웠어요 ㅋㅋ거울을 보고 짜내는 모습이...

하느님께 여드름 하나만 나게 해달라고 기도도 했더랬죠.ㅎㅎ

대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그 기도를 들어주셨네요~지금까지 쭈욱~~~~;;;;

 

5.은아=폭력을 써서 싫어하는 아이가 있는데 앙숙은 아니지만 그아이와 부딪힐 일이 없도록

하고있어요.

 

벨벳=크게 기억에 남는 친구는 없었는데

저와 가장친했던 친구들이 앙숙이자 절친이였던것같아요 .

싸우는것도 친해야 싸우는것같다는...ㅎㅎ

아...그러고보니 앙숙까지는 아니지만 한친구가 생각나네요.

제가 뭘 하기만하면 저에게 도전장을 내밀듯이 꼭 따라하던 ..

이름이 하필이면 딸아이와 같은 은아라는친구가있었는데..

그때는 그친구가 왜그러지?하고 말았었는데 주위의 저와친한 친구들이 그친구를 싫어했다는...

 

이번에는 주말에 출근을 했어야해서 은아와 함께 미션하지 못하고 제가 메모지에 미션적어서 줬었답니다.

다음부터는 다시 함께 해야겠어요~^^*

북클럽 1기 화이팅이여요~!!!!!!!

 

 

민이맘 2010-01-07 15:56:13
그때는 여드름도 부러운거군요... ㅎㅎ 넘 웃겨요... 맞아요... 어쩜 앙숙이라는것이 절친사이인것 같아요. 안그럼 서로 부딪칠 필요도 없는거니까... 은아라는 친구는 아주 경쟁심이 많았던 친구였나봐요... 우리 아그들은 친구들을 잘 사귀어야 할텐데요...
둥이엄마 2010-01-07 17:22:01
은아는 참 야무지네,,,
혼자서도 숙제 잘하고 말입니다.
정말 너무 참한 따님이어용.
벨벳님은 주말도 바쁘신데 숙제도 열심이 하시고 1기의 복덩이십니다~~
꽁이 2010-01-07 17:35:59
여드름을 부러워했었던거예요?? ^^*
ㅋㅋ 저는 중.고등학교 때 여드름이 조금씩 종종 나서,
여드름 없는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는데..^^

우리 은아가 세빈이의 안경이 이쁘다고 생각했다고 하니,
은아에게도 알 없는 이쁜 안경테하나 선물해주시는 건 어떠실지..ㅋㅋ
(은아야..엄마가 이쁜 안경테 하나 사주시면..꽁이 이모 덕분이야..ㅋㅋ)

은아랑 함께 미션 수행하시는 벨벳님 너무 부러워요~~
Kate 2010-01-08 01:18:04
이렇게 계속 열심히 하는 은아야! 정말 대견하다!! ^__^

린이2학년때 린 친구중 여자애 하나가 안경을 쓰고 다니더라고요. 그 엄마에게 깜짝 놀라서 눈이 나빠졌냐고 물으니, 반 아이중 누가 안경을 쓰는데 그걸 그렇게 부러워하더니, 어느날 와서 눈이 잘 안보인다고 하더래요. 안경점에 갔더니, 안경사 분이 엄마에게 살짝 그러더래요.
"눈이 아주 좋네요"라고. 옆에서 그 말을 들은 아이가 하도 시무룩해하기에 그냥 도수 없는 안경으로 싸게 하나 맞춰줬데요. ㅋㅋㅋ
세빈이의 안경이 이쁘다고 생각은 했지만, 부러워하지는 않는 은아양~
은아는 정말 어른스럽네요~ ^^
령돌맘 2010-01-08 12:25:32
ㅋㅋㅋㅋ 두 모녀가 아주 알콩달콩 재미나게 미션수행 하셨구만요...
그친구는 벨벳님을 무지 질투했었는가봐요.....ㅋㅋㅋ
전..... 젤로 친한 두 친구가 있었는데 그 두 친구는 서로가 싫어해서 중간에서 무지 애먹었었다는..
한쪽 친구는 좀 절 집요하게 좋아해서는... 여자인데도 말이에요.....ㅋㅋㅋ
암튼 그 두친구가 그것땜시 많이 싸우고..전 옆에서 울고불고...ㅋㅋㅋㅋ
아~~~ 유치하여라....ㅋㅋ
벨벳 2010-01-08 16:12:18
령돌맘님 여학생들에게 인기많으셨군요~^^*
맞아요~전 여중,여고나왔는데 반에서 삼각관계로 힘들어하는 친구들 많았어요 ㅋㅋㅋ
이슬사랑 2010-01-08 18:12:21
은아가 엄마 없어도 혼자 잘하네요.
기도는 왜 한참후에야 들어주시는지...^^*
꽁이 2010-01-07 13:14 

1. 4분 38초 (미션 답을 찾아서 줄 긋다가 시간이 요렇게 되어버렸네요..ㅋㅋ)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앤드류도 헨리나 쥬니비처럼 참 재미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아이인가봐요..ㅋㅋ

 

3. Sharon's tongue remine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앤드류는 샤론의 혀를 보니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가 생각났다.

 

4.  초등학교 때 친한 친구 중에 한 명이 양볼이 빨갛게 되어 있어서 부러워했던 적이 있어요..

     제 눈엔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보였던 것 같아요..

     그래서 어느 날, 엄마 몰래 엄마 립스틱을 꺼내서 손바닥에 바른 뒤

     볼에 살짝 문지르고 나갔던 적이 있어요..ㅋㅋ

 

5. 저도 특별히 앙숙처럼 지낸 친구는 없었는데..

    5학년 때던가 같은 반 남자아이가 툭하면 제 물건을 갖고 도망갔어요..

    지우개, 연필, 책받침..등등..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그 친구의 가방을 들고 선생님한테 가서

    고자질하면서, 그 녀석이 제 물건 다 가지고 올 때까지 가방주지 마세요..라고 했던 기억이..ㅋㅋ

    결국 그 친구는 담임 선생님한테 호되게 혼났었는데..그 때문에 제가 좀 미안해했었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워요..

저는 오늘 기모스타킹이라는 걸 사서 신었더니, 참 좋네요..따시고..ㅋㅋ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벨벳 2010-01-07 14:56:29
여기 갸도 가여?ㅋㅋㅋㅋ
남자애들은 왜그러나 몰러~그치?
좋으면 좋다고 왜 말을 못해~!!!^^*

양볼발간친구 우리반에도 있었다우~ㅋㅋ
난 눈밑에 다크써클이 이뻐 보여서 부러워한적도 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어린애가 왜 다크서클이 있었던것인지 ...ㅋㅋㅋㅋ
나도 오늘 기모레깅스 신었따오~따땃하죠이?
민이맘 2010-01-07 15:57:18
그 남자아이 꽁이님한테 관심이 있었나봐요.. 그러니 그렇게 장난을 쳤겠지요..? ㅎㅎ
저도 오늘 스타킹에 양말에.. 무장했답니다...
둥이엄마 2010-01-07 17:26:24
꽁이님은 별명처럼 무지 러블리한 스탈이 아닐까 싶어요. ㅎㅎㅎ
추울때 따신게 최곱니다.
작년부터 울 남편도 레깅스 내복 입고 댕깁니다.
그 전엔 민망하게 이런 걸 우째 입노 *** 그리도 말이 많더니만 얌전히 알아서 꺼내 입네요.
오늘 아침엔 목도리까정 챙겨서 나가는 모습 보고 어지나 낯설던지,,,
이 아저씨,,,진짜 나이 드는구나 싶네요...
오늘은 따땃한 콩나물 두부찌개나 해야겄네...
건강하세요,,,여러분,,,
Kate 2010-01-08 01:22:56
양볼에 엄마립스틱 비비고 나간 꽁이님 너무 귀여웠을것 같아요. ㅋㅋ

꽁이님을 짝사랑한 그 남자애는 아무래도 꽁이님을 무지무지 좋아했었나봐요.
얼마나 좋아했음 꽁이님이 쓰던 물건들을 갖구 도망갔을까?
어떡해든 꽁이님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몸무림이었겠지요. ㅋㅋ
갑자기 그넘이 참 안스럽네요. 그때 고것들은 왜 그렇게밖에 관심을 표현하지 못했을까요?
여자애들은 그런 장난하면 정말 싫어하는데... 지우개나 공책을 사서 선물을 했다면 그 맘이 더 잘 표현되었으련만은... 쯧쯧.. ㅋ
령돌맘 2010-01-08 12:28:45
ㅋㅋㅋㅋㅋ 갸도 갸인가보네요...ㅋㅋㅋㅋㅋ

울 꽁이님에게도 그런면이?
전 그런거 고자질도 못했을꺼라는.....ㅋㅋㅋㅋㅋ
그 친구가 꽁이님 무지 좋아했는가봐요.....ㅋㅋㅋ

볼빨간거... 전 컴플렉스였는데....
옷가게에서 옷만 입어보려고해도 볼이 빨개져서는...
학창시절엔 맨얼굴이었으니.. 얼마나 보기가 민망하던지..
그래도 지금은 화장하고 다니면 볼터치 한것 같아서 다행이라는...ㅋㅋㅋㅋ
이슬사랑 2010-01-08 18:16:21
'여기 갸도 가여?' 가 여기군요.ㅋㅋㅋ
내사랑지니 2010-01-07 10:59 
 

1. 4분(오랜만해하니, 헷갈렸네요. 담부턴 3회할께요)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남자아이다운 발상이네요.


3. Sharon's tongue (reminded) Andrew of a frog catching flies.

   ; 앤드류는 셰론의 혀를 보고 먹이를 잡아먹는 개구리가 떠올랐다. 


4. 매학년 마다 부러운 그런 친구가 있었지요.

 초등학교때는 전학 후에 6학년만 다닌 학교에 키와 덩치가 크고 공부도 엄청 잘하고 남학생들과도 어깨동무하고 다니던 다른반 여학생이 있었는데........친해지고 싶었어요. 굉장한 파워가 느껴졌거든요. 아쉽게도 금방 졸업하느라 몇 번 얘기도 못해봤지만요 T T.

 반대로 고3때는 정말 여성스럽고 공부도 잘하는 편이고 무엇보다 집에서 귀하게 자란 듯한 반친구가 있었는데.......친절해도 좀 도도한 편이라서 별로 친해지질 못했어요. 무엇보다 치열한 대입고사 시절이라서..........힘든시기였는데도 단정하고 여유있어 보이는 공주 같던 그녀. 지금은 뭐하며 사는지^^.


5. 앙숙??

글쎄요........제가 인간관계가 비교적 좋은편이라서 ㅋㅋ ㅋ.

아~주로 남학생들하고 핏대세우고 싸운것같은데....특별히 대상이 있었던 것 같진 않아요.

솔직히 생각해보니, 마음속으로만 싫어하고 표현을 워낙 안하다보니, 그런 대상이 생기질 않았나보네요(소심쟁이*^^*).  

 

- 딸아이가 궁금해하길래 1장 읽거주니 2장 읽거달라고 난립니다. 절대로 안된다고 했죠. 딸아이랑 같이 즐길수 있어서 좋네요.

둥이엄마 2010-01-07 11:23:56
예전이나 지금이나 공부 잘하는 애들이 주류인지라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지요.
우리 정서에 가만있으면 2등은 간다는 게 있잖아요.
저도 어디가면 멀뚱 입을 콰악 닫고 있지요. ^^
령돌맘 2010-01-07 11:49:20
ㅋㅋㅋ 한번 읽는거 맞아요...
3번 읽기가 지루할 것 같아서.....ㅋㅋㅋㅋ

그러보고니... 저두 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이쁜 그런 친구 부러워 한적이 있네요..
거기에다가 집안도 너무 좋았던...........ㅋㅋㅋㅋㅋㅋ
그럴땐 참 세상 불공평하다 느낀적도 있네요...^^
꽁이 2010-01-07 13:21:12
저도 고등학교 때 그렇게 보이는 친구가 한명 있었답니다.
여성스럽고 공부도 잘하고 도도하고 좀 쌀쌀맞아보이는...
초등학교도 같이 나왔지만 한번도 같은 반이 된 적 없어서 서로 얼굴과 이름만 아는 정도..
그 친구랑 같은 고등학교에 1학년 때 같은 반이 되었는데..
집도 같은 방향이고 어찌저찌하다보니 친해졌어요..
졸업할 때까지 항상 집에 같이 갔답니다..
막상 친해지고 보니, 너무 착하고, 털털하고 좋은 친구인데..
워낙 똑부러지고 차가운 외모때문에 그 친구를 어려워하는 친구들이 많은 게 안타까웠어요..

지금은 아들 둘 낳고 살도 많이 찌고 해서..
예전처럼 차가운 이미지는 아니예요..^^
벨벳 2010-01-07 14:53:38
북클럽하면서 학교다닐때 추억도 떠올려보고 참 좋죠~ㅎㅎ
딸아이와 함께 하는 이시간도 이담에 추억이 되겠죠?^^*
전 스스로 소심하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가끔보면 정말 소심쟁이인가?싶어질때가 있어요 ㅋㅋㅋ
민이맘 2010-01-07 15:58:44
ㅋㅋ 둥이맘님.. 저도 어데가면 멀뚱 입 콱닫고 있어요..ㅎㅎ
Kate 2010-01-08 01:30:52
저도 온라인에선 오락부장인데 평소 낯선 모임에 가면 완전 소심모드에요.
1년동안 아이 초등반모임을 했는데 어떤 엄마가 저에게 그러시더라고요.
"Xx이 엄만 여성스러우셔서~"
제가 눈 똥그랗게 뜨고, "저, 안 여성스러운데요??" 했더니, 약간 뜨악하는 표정으로 저를 다시 쳐다보더라눈...
저를 아는 친구들이 늘 그런답니다. 첫인상과 지금 인상이 제일 다른게 저라고..ㅋㅋ

하지만, 어딜가나 엉뚱하게 튀는거보다 입 다물고 2등가는게 뒷말 안 듣기는 제일 좋죠. ㅋㅋㅋ
이슬사랑 2010-01-08 18:19:03
내사랑지니님도 딸과 같이 즐기시는군요^^*
령돌맘 2010-01-07 10:57 

1. 3분 14초

 

2. If he had freckles like Nicky, his mother would never know if his neck was dirty. So he wouldn't have to wash. And then he'd never be late for school.

 

3. reminded

샤론의 혀는 앤드류에게 상기시켰다...  파리를 잡아먹는 개구리의 혀를...

 

4. 초등학교때는 왜이렇게 안경낀 아이들이 부러웠던지...ㅋㅋ

일부러 눈나쁘게 하려고 티비도 가까이 보고...그랬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참.. 우끼네요...

아직까지도 전 눈이 좋아요... 다행이지요.....^^

 

5. 앙숙인 친구는 없었던것 같구...

암튼 초등학교 5학년땐가? 6학년땐가? 김태*이라는 녀석이 어찌나 절 놀려먹던지...

머리 잡아 당기고 아이스케키하고...  고무줄 끊고....ㅋㅋㅋㅋ

그때가 넘 그립네요.. 그래도 재밌었는데.....

둥이엄마 2010-01-07 11:19:08
갸가 령돌맘을 맘에 뒀군요. ㅋㅋ
령돌맘은 혀에 모터를 달았구만,,,파워짱이여~~ ㅎㅎ
령돌맘 2010-01-07 11:50:43
ㅋㅋㅋㅋㅋ 저두 절 좋아했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푸하하하하하하하~~~~
혼자만의 착각을 하며 사는 령돌맘~~~ㅋㅋㅋㅋㅋ

ㅋㅋㅋ 전 내용보담도.... 속도에 초점을 마추다보니....ㅋㅋ
고것이 재미나더라구요..^ㅡ^
꽁이 2010-01-07 13:24:03
저도 눈 나쁘게 하려고 해도 맨 눈으로 뚫어져라 쳐다보고 그랬어요..ㅋㅋ
그런데 그렇게도 안 나빠지던 눈이 중 3때 한쪽 눈만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끼게 되고..고 3때까지 안 좋은 쪽 시력만 계속 떨어지더군요..ㅡ.ㅡ
대학들어가서 렌즈끼고 다니다가 결국 토깽이 낳고 그 해 겨울에 라식수술했어요..
근데 지금도 약간 짝눈이네요..(이번엔 반대쪽 시력이 조금 더 낮아요..ㅋㅋ)
아~~나는 짝눈인생인가봐요..ㅠㅠ
벨벳 2010-01-07 14:43:52
갸가 가여?ㅋㅋㅋㅋ
좋아했던것 맞구만요~
원래 남자애들이 좋아하는걸 그렇게 표현하쟎아요~
건령이는 잰틀해서 안그럴것같아요~^^*
민이맘 2010-01-07 16:01:30
령돌맘님 글보니 저도 생각나네요... 저도 안경낀 아이가 부러워서.. 엄마아빠 우겨서 결국엔 안경을 끼었쟎아요.. 중학교때.. 지금도 생각나는것이 예쁜 핑크색 안경테였어요.. 그당시 로망이었답니다.. 근데... 지금 안경 너무 불편하다지요...? 아서 어드벤쳐에서 프란시스가 할리우드 안경이라면서 핑크색 안경테 끼고 나오는데요... 나중에 우리딸리 안경쓰고 싶다고 하면 저도 알없는 예쁜 안경 사줄라구요...
Kate 2010-01-08 01:25:00
건령이한테는 좋아하는 여학생에게 잘해주라고 하세요.
가끔은 선물도 좀 하라고 하시구요.
좋아하는 여자애 괴롭히는 악습은 이제 우리 대에서 끝내야 합니다.
풓ㅎㅎㅎㅎㅎ
이슬사랑 2010-01-08 18:25:02
맞습니다요.
우리 아들들 잘~키우자구요.
좋아하는 친구 괴롭히지 않도록...^^*
둥이엄마 2010-01-06 23:16 

내일은 아침부터 뛰어댕겨야혀서 미리 숙제 제출합니당. ㅎㅎ

1. 3분 49초 / 3분 38초 / 3분 30초

2. Nicky처럼 주근깨가 많으면 세수 안하고 학교 가도 엄마한테 안 혼나고 학교에도 지각을 안할 것 같아서 라네요.

야가 몇살인지 모르나 참으로 기발하지요. ㅋㅋㅋ

3. reminded  ; Sharon의 혀는 Andrew에게 개구리가 파리 잡는 모습을 연상시켰다.

4. 전 키가 참 작거든요. 그래서 초등부터 앞자리를 벗어난 적이 한번도 없어요.

친구들의 큼직한 키가 그렇게도 부러웠답니다.

울 남편이랑 서면 완전히 고목나무에 매미 붙어있는 꼴이라는,,, ^^;;

나중에 울 아이들 작을 까봐 무지 걱정입니다.

한의원 원장님 말씀으로 아빠 뼈대라는 데,,,

5. 특별히 그런 경험은 없었던 것 같아요.

비슷한 성향의 친구들하고만 어울려서 그런지,,,

책도 얇고 술렁 술렁 넘어가니 참으로 정가는 책입니다그려,,ㅎㅎㅎ

 

령돌맘 2010-01-07 10:59:45
헉~~ 3번이나 읽으셨어요??
한번 만 읽으시라고 했는디.....ㅋㅋㅋㅋㅋㅋ

저두 키가 큰편이 아니라... 남편이랑 있음 무지 작아보여요... 남편이 키가 크거든요..
그래서 울 신랑은 저 운동화 같은 거 신는거 안좋아해요.....ㅋㅋㅋㅋ
울 애들은 지 아빠 닮아야 하는데.... 걱정이에요....^^

책이 어렵지 않아서 마음도 편하네요~~~
꽁이 2010-01-07 13:27:50
울신랑이랑 제가 CC였거든요..^^
학교에서 저랑 울 신랑이 붙어다니는 걸 보시고..
저희 교수님이 고목나무에 매미가 딱 저 모양일거라고 했답니다..ㅋㅋㅋ

사회생활 처음 시작할 때에는 굽도 높은 구두만 신고, 통굽신발만 신고 그랬는데..
요즘은 굽 낮은 구두만 신어요..발이 편하니 허리도 덜 아프고..^^
그냥 작은대로 살려고요..ㅋㅋ
벨벳 2010-01-07 14:41:55
ㅋㅋㅋ역시 둥이엄마님~!
1등
3번 읽으셨네요 짝짝짝~!!!!!!!
저도 세번읽는줄 알았다가 다시 글보고서 한번인가?하고
갸우뚱했었거든요~^^*
아빠뼈대면은 키 크겠어요~^^*
저희 딸아이도 아빠 닮아야하는데...ㅋㅋㅋㅋ
민이맘 2010-01-07 16:03:04
울아들 저 닮을까봐 걱정하는 일인 여기 또 있어요.... 그 한의원 어데예요.. 저도 함 가봐야겠어요....
Kate 2010-01-08 01:32:27
저희 딸은 즈네 아빠 닮아 엄지발가락에 털이 났다고, 여자 발가락에 털이 왠말이냐고 그거 볼때마다 투덜거리는데.. 그 한의원 어데에요? 저도 가서 좀 물어보게요.
이슬사랑 2010-01-08 18:27:31
1기님들은 공통된부분이 많은것 같아요.
고목나무에 매미...
저두요^^
윤성누리맘 2010-01-06 14:28 

앗.. 제가 댓글을 안달았었네요.. ㅋㅋ

월요일에 미션은 봤는뎅..낼 미션하고 제대로 댓글 달께요~

령돌맘님 기미랑 주근깨 많으시다구요? 헐.. 전 왜 못봤지유?

조명이 어두워서 조명빨 받으신건강? ㅎㅎ 넘 이쁘시니 그런 걱정 안하셔두 되요~~

령돌맘 2010-01-06 17:27:32
ㅋㅋㅋ 그날은 조명이 누리끼리 해서 그래요..
형광등 아래였다면.... 장난 아니었을꺼에요..
윤성누리맘님은 피부 짱이시더만요.....ㅋㅋ^ㅡ^
그래서 윤성이랑 누리랑 피부가 뽀샤시~~~~
홍박샘 2010-01-06 13:38 

기미면 귀엽지, 난 이제 검버섯이 뭉게뭉게 피어올랐어요.

눈 아래도 입술 위에도 손등 위에도~

박피 잘 하는 데 혹시 추천 부탁.

나 북클럽에 대고 무슨 소리 하는 거야?

꽁이 2010-01-06 17:11:45
전혀 검버섯 안 보이세요..^^
박사님 피부가 너무 이쁘시던데...부러워요..

저는 요즘 거칠어진 피부 때문에 고민이예요..
마사지 받으러 가야겠어요..ㅋㅋ
령돌맘 2010-01-06 17:28:55
ㅋㅋㅋ 저도 피부과좀 가야하는데....
그런데 기미랑 주근깨는 박피랑 레이저 시술해도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는다고 하네요..ㅠㅠ

박사님은 피부만 좋으시더만.....
완전 아기피부셔용....
홍박샘 2010-01-06 18:31:24
놀리지마, 이그뜨라.
벨벳 2010-01-07 19:55:26
어머~정말 홍박샘님 피부 백옥같으셔요~^^*
수업때 뵈면은 눈이부셔서 바로 쳐다볼수도 없을정도인데요~
글구 감히 어찌 홍박샘님을 ...올리다니요~
꽁이님 령돌맘님 그쵸~~~?^^*
Kate 2010-01-08 01:34:38
제가 그랬었죠. 홍박샘님은 백인같으시다고.
저도 그런 뽀샤시하고 매끈한 피부함 가져봤시믄 소원이 없겠시유
재윤맘 2010-01-05 21:00 

여유있게 감상은 못했지만 저도 일출은 봤어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령돌맘 2010-01-06 17:29:37
ㅋㅋㅋ 저두 잠결에 봤다는.....ㅋㅋ
그래도 사진은 찍어댔어요.....ㅋㅋㅋ
쑥맘님들 보여드릴라고....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Kate 2010-01-04 18:11 

솔로천국 커플지옥에서 싱글들이 해돋이 보는 장소는 베란다 또는 옥상이라더니,

결혼한 저는 왜 베란다에서 새해 첫 해돋이를 봐야 하는 걸까요??

령돌맘님은 청정시골 산등성이의 해돋이를 감상하셨으니 제대로 된 커플 확실하네요. ㅋㅋ

 

전 아직 책도 못 샀는데, 낼 얼른 교보가서 책부터 사와서 봐야 겠시유~~

2010년 첫 미션이네요~

첫 미션을 위해 홧팅~~!!

령돌맘 2010-01-05 09:46:03
ㅋㅋ 커플은요~~ㅠㅠ
울 신랑은 일하느라 함께하지 못했어요.....ㅋㅋㅋㅋㅋ

Kate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꽁이 2010-01-06 17:12:38
오락부장님..컴백 환영합니다~~
보고 싶었어요..

그렇지 않아도 우리 오락부장님이 계속 안 보이셔서..
너무 궁금했어요..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기뽀요~~
Kate 2010-01-08 01:35:48
캄사합니다, 꽁이맘님~~
꽁이 2010-01-04 15:47 

령돌맘님 고생하셨어요..^^

새해 일출을 못 봤는데..령돌맘님께서 보여주시네..ㅋㅋ

감사감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령돌맘 2010-01-05 09:46:47
ㅋㅋㅋ 새해 일출 울 친정아부지 땜시...(어찌나 깨우시던지...ㅋㅋ)
피곤했는데 일어나서 봤네요.....ㅋㅋ

꽁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아네모네 2010-01-04 14:55 

사진 너무 멋있게 잘 찍으셨어요. 짝짝짝^^

저희는 비록 집에서 새해를 맞이했지만 창문을 활짝 열어 두었답니다.

 

령돌맘님과 여러 맘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령돌맘 2010-01-05 09:47:24
ㅋㅋㅋㅋ 사진 나름 신경써서 찍는다고 했는디....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

아네모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용..
벨벳 2010-01-04 12:15 

새해 첫 미션~!얍호~@@

해돋이 사진 예술이여요~

우리 올해도 신나게 달려보아요~^^*

 

령돌맘 2010-01-05 09:48:03
벨벳님~~~ 요새 많이 바쁘셔요??
그래도 몸 챙겨가면서 일하셔요......ㅋㅋㅋ
우리 2010년도 함께 열심히 해봐용...
둥이엄마 2010-01-04 10:46 

떠오르는 해를 보니 올해엔 더욱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듭니다.

책장에 있던 책을 꺼내 살짝 보니 쉽게 술렁 술렁 넘어가는 것이 딱 제 스탈,,,ㅋㅋ

책도 무지 재밌게 전개될 것 같아서 더욱 마음에 드네요.

저는 피부색이 어두워서인지 여드름이나 점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는디 작년부터 뽀루지가 하나씩 이마에 생겨 여간 신경쓰이는 게 아니네요.

평생 피부과는 제가 가는 곳이 아닌 줄 알았더만,,,ㅠ.ㅠ

올해에도 모두들 홧팅!!!

령돌맘 2010-01-05 09:49:31
ㅋㅋㅋㅋㅋ 전 저 해를 보면서 돈많이 벌어야지... 했는디..
역시 둥이엄마님하고 비교되는것이 무지 민망해지네요...ㅋㅋㅋㅋ

전 완전 깨밭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
어렸을때도 피부과 엄청 다녔다고 울 친정어무이가 그러시더만...
지금도 피부가 좋지는 않네요...ㅠㅠ
내사랑지니 2010-01-04 10:05 

령돌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사진 진짜 잘 찍으시네요. 산 등성이가 정겹워요.

 

저도 연말, 연초에 제사, 생신 겸 집들이로 음식하고 상차리느라 어깨가 욱씬거립니다.

그래도 일 다치루고 미션 받으니 방바닥에서 뒹굴며 책읽을 생각에 신납니다요. ㅎ~ 

 

령돌맘 2010-01-05 09:50:47
ㅋㅋㅋㅋ 사진 나름 공들여서 찍었는디.
그중에서 젤루 잘나온 사진으로다가....ㅋㅋㅋㅋ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울집도 연초에 제사가 2번 있는디....
벌써부터 꺽정스러워용......ㅋㅋㅋㅋㅋ
일 다 마치신 내사랑 지니님~~ 무지 부럽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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