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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The tale of Despereaux-첫번째 미션(~p63까지)

글쓴이 벨벳

등록일 2011-11-07 23:54

조회수 1,396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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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읽기 시작하신 분들도 계시던데요~

한번 손에 잡으면 왠만해서는 놓아지지 않으실꺼에요~^^*

챕터가 짧막짧막 하여서 전체적으로 미션을 냅니다.^^*

미션제출은 13일 토요일입니다.

 

ch1~ch11

~~p61까지 입니다.

 

1.우리의 주인공 Despereaux가 태어납니다.

엄마,아빠,그리고 형제들을 간략하게 소개해주세요.

그리고 Despereaux는 다른 형제들과는 다르네요.

어떤점이 어떻게 다른가요?

 

2.Despereaux의 마음을 흔드는 소리를 큰귀로 듣습니다.

그소리는 어떤 소리였나요?

 

3.누나를 따라 도서관을 가게된 Despereaux는 책을 먹지 않았네요.

어떤 이야기의 책을 읽었나요?

그리고 성 아래에는 무엇이 있다고 하나요?

 

4.Furlough의 고자질을 듣고 아빠인 Lester는 어떤 결정을 하게되나요?

 

5.공주에게 마지막으로 남김 Desperaux의 말은 무엇이였나요?

 

6.threadmaster는 Deaperaux에게 무엇이라고 속삭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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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티 2011-11-19 06:38 

벨벳님, 반갑습니다. 이제서야 미션 제출합니다.

 

1. 엄마,아빠 두형제 그리고 누나가 있지요.

아빠 - Lester, Despereaux가 곧 죽을 것이라 생각했으며, 자기 자식보다는 쥐의 존속을 더 걱정하는 인물.

엄마 - Antoinette 프랑스 외교간을 따라 이 곳에 정착한 프랑스쥐,

          자신의 아이들보다는 자신의 안위,외모에에 더 관심이 많다.

형제,자매 - 형 Furlough, 누나 Merlot 등 더 있겠지요.

               Despereaux를 쥐로 살게끔 가르치려 하지만 말을 안 듣자 곧 포기해버립니다.

Despereaux - 큰 귀를 가지고 아주 작게 태어났으며 일찍 눈을 뜬다,

               자라서는 소리를 민감하게 느끼며, 소리의의 아름다움에 매료된다.

 

2. 꿀처럼 달콤한 소리로 왕이 공주 Pea에게 들려주는 음악입니다.

 

3. 공주와 기사의 이야기입니다. Once upon a time으로 시작하는...

 

4. 생쥐사회의 존폐에 관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생쥐 위원회를 소집합니다.

 

5. I honour you.

 

6. 도서관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으며 공주를 위해 용감해지라고 속삭입니다.

 

며칠간 어머니 모시고 일본에 다녀왔더니 온몸이 쑤십니다. 어머니가 휠체어를 타고 다니시거든요.

장애인이 다니기에 어렵지않게 해놓은 일본이지만 몸살에 걸려 며칠을 앓았네요.

벨벳 2011-11-21 20:38:34
담티님 정말 큰일 하시고 오셨네요~
지금은 좀 괜챦아 지셨어요?
휠체어 끄는것이 보통 힘으로는 안되던데요~
날씨까지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몸살로 키워질까 걱정이네요.
담티 2011-11-21 20:43:56
벨벳님 지금 계시는 군요. 반가워요.
맞아요. 정말 힘들었어요. 하지만 어머니 미안해 하실까 힘들다 못햇지요.
조금 아팠어요.ㅎㅎ
이슬사랑 2011-11-29 20:39:00
힘드셨을텐데도 미션댓글 잊지않으셨네요.
감사합니다.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으셨겠지요? ^^
이슬사랑 2011-11-16 04:39 

1. Despereaux is ridiculously small and obscenely large-eared, is ever born with his eyes open. 

His mother was a French mouse and used 'disappointment' often.

She touched up her face make-up all the time.

His father blamed his wife for his son and thought that mice must act like mice.

His brothers and sisters abandoned the thankless task of trying to educate him in the ways of being a mouse.

 

2. He was listening to the sweet sound that no other mouse seemed to hear.

 

3. He read the story of a beautiful princess and the brave knight who serves and honours her.

   In the dungeon, there were rats. Large and mean rats.

 

4. He calls a special meeting of the Mouse Council. Together, they will decide what must be done. 

 

5. I honour you.

 

6. "Is she beautiful?" "Be brave for the princess."

앨랜맘 2011-11-15 00:56 


삽화도 귀엽고 주인공도 귀엽고.. 내용은 흥미진진~ 이전에 읽던 책들과 달라서 참신하니 좋네요. ^^
디올님 말씀처럼 글씨도 크~고 페이지도 술술 넘어가고.. 영어책 잘 읽는다는 착각에 빠질 수 있는 이 행복감..

 

1. -. 엄마의 이름은 Antoinette. 오래전에 이 성에 정착한 프랑스계 쥐라 프랑스어 쓰기를 좋아라 합니다.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구요. 외모뿐 아니라 마음에도 화장을 짖게한 가식적인 면이 많은 어머니 답지 않은 엄마이지요.

   -. 아빠 이름은 Lester. 부정보다는 생쥐사회의 유지에 더욱 관심이 많은 무정한 아빠. 

   -. 형제로는 두형인 Toulese, Furlough와 누나 Merlot이 등장합니다. 이 형제들은 Despereaux에게 생쥐로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교육을 시키지만 그런 교육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는 Despereaux를 포기하고 내버려둡니다.

   -. 주인공 Despereaux는 평균이하로 아주 작고 평균이상으로 매우 큰 귀를 가지고 태어났지요.
또 눈까지 뜬채로 태어나서 가족들에게 실망을 안겨줍니다.
독특한 생김새만큼이나 다른 생각을 가지고 살지요.

 

2. 꿀과 같이 달콤한 소리를 들었어요.
그 소리는 필립왕이 기타를 치면서 딸인 Pea공주에게 매일밤 잠들기전 불러주는 노래 소리였지요.

 

3. 아름다운 공주를 구해내는 용감한 기사의 이야기에 관한 책.

성 아래 지하감옥에 있는 큰 쥐, rat.

 

4. 생쥐 사회의 룰을 깼으니 당연히 그에 합당한 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생쥐위원회를 소집하기 위해 북을 두드립니다. Boom. Tat-tat. Boom. Tat-tat.

 

5. I honor you.
저도 그런 말 들어보고 싶어요. ㅎㅎ

 

6. 공주를 위해 용감해지라고 하지요.

 

드디어 제 노트북은 수리에 들어갔습니다.

지난주 토요일 강남쪽에 일도 있고 해서 겸사 겸사 압구정 근처 AS 센터를 찾았는데, 왜 이리 복잡하고 길도 많이 막히는지.. 길에서 허비한 시간이 보통이 아니에요.. 애들은 차에서 지쳐자고..
다시는 차몰고 나올 곳이 아니다 싶었습니다.
결혼전에는 그런 복잡한 곳을 좋아라 했는데 이젠 서울 외곽에 살다보니 널널한 곳이 좋네요.

이슬사랑 2011-11-16 05:18:27
토요일이라 더 혼잡했나보네요.
아이들 데리고 욕 보셨네요.
맑은 공기 마시며 사셔서 더 그러셨을듯...
(실은 나이탓??? ㅋㅋㅋ)
윤서현승맘 2011-11-13 22:16 

안녕하세요 ~~

윤서현승맘입니다.

ch. 9까지 정신없이 읽다가, 놓았더니 다시 손에 잡기가 쉽지 않았답니다..^^*

오늘이 미션하는 날이라서 나머지 챕터 읽고 글 올려요~

1. 엄마- 자식에게는 관심없습니다.

   작게 태어난 데스페로에 실망하고, 아이를 낳고 늙어버린 듯한 자신의 모습이 싫어서

    바로 화장하고 단장   하지요.. 그리고 다시는 자식을 낳지 않겠다고 말해요.

    아빠-  모든 결정을 아내가 해주길 바라는 남자..데스페로의 이름마저도 아내의 몫으로 넘기네요.

    형제 - 평범한 쥐들, 쥐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너무 잘알고, 그렇게 살려고 노력해요..

              물론 데스페로를 못마땅해 하기는 엄마 아빠와 마찬기지구요..

 

2. 음악- 왕이 부르는 노래와 악기연주소리~

3. 아름다운 공주와 공주를 사랑하는 용감한 기사 이야기.

   성아래에는 쥐들의 소굴이 있지요~

 

4. 다른 보통 쥐들이 하지 않는 이상한 데스페라도를 감당하지 못하는 아빠는

    쥐 위원회의 도움을 받고자 신호를 보내지요... Boom tat tat Boom ~~

    그녀석은 내 아들이 아니야~~ 하면서 말하면서요~

 

5. I honour you

6. 공주를 위해 용감해지렴..

 

정신없이 읽다가 다시 복습했어요

책 내용도 되짚어보고, 다시 읽으니 좋네요..

담 미션은 두어번 더 읽어보고 싶기도 하구요..

담 미션도 화이팅해요~

 

벨벳 2011-11-14 22:07:38
윤서현승맘님 미션 훌륭히 잘 써주셨네요~^^*
내일은 아침부터 김밥싸야합니다.
딸아이 학교에서 아이스링크가거든요.
스케이트 처음 신어보는데 다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잠이 올련지...;;;
담번 두번째 미션도 화이팅~!!
이슬사랑 2011-11-16 05:20:28
그래서 북클럽이 좋은거 같아요.
되짚어보기도 하구...^^
윤서현승맘님... 화이팅~~~^^*
벨벳 2011-11-13 20:40 

사랑에 빠진 Deapereaux와 pea공주의 사랑이 어떻게 전개 될지 궁금해지시죠?

전 딸아이와 예전에 두번을 읽었고 이번이 세번째인데도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줄거리를 알고 읽으니 감정이입도 더 많이 되네요.

형과 누나쥐들은 아직 어려서 그렇다고 해도 엄마쥐와 아빠쥐가 원망스럽네요.

뒤로 갈수록 더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꼭 끝까지 읽으시길~!!!

 

 

1.Antoinette 엄마쥐인데 프랑스 출신입니다.

출산후 거울을 보면서 앞으로 절대 아이를 낳지 않을꺼라고 하네요.

Leater 아빠쥐입니다. 자식에 대한 정보다는 단체생활의 룰을 중요시 생각하고,

남들의 눈을 의식하네요.

형과 누나들은 막내에게 이것저것 가르쳐주려고 하지만 고분고분 따르지 않자

체념하고는 욕하고 고자질을 합니다.

주인공Despereaux는 아주 작은 몸집에 귀가 유난히 크고 태어나면서 부터 눈을 뜨고 태어납니다.

모든 쥐들은 눈을 감고 태어나야 정상인데말이죠.

태어나자마자 엄마쥐와 아빠쥐에게 환영받지 못하고 곧 죽을꺼라고 생각하네요.

 

2.꿀같은 음악소리입니다.

그소리는 왕이 기타연주를 하며 공주에게 노래를 불러주지요.

 

3.기사와 아름다운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전형적인 스토리인것 같아요.

지하에는 rat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4.북을 두드립니다.

북을 두드리는 소리를 듣고

곧 우두머리 쥐들이 모이고 투표를 하고,Despereaux를용서할수 없다는 결정을 하고

지하로 내려보내기로 결정됩니다.

 

5. I honour you.

 

6.공주를 위해 용기를 내라고 합니다.

윤서현승맘 2011-11-14 23:27:41
저도 나중에 윤서와 같이 읽어보려고 시작했어요~~
아직은 어려서 같이 못하지만요~~
김밥싸실려면 아침에 아주 바쁘시겠어요~
담주 미션도 화이팅해요
이슬사랑 2011-11-16 05:23:49
잘~ 주무셨는지요? ^^
Anna도 잘 갔다 왔겠지요?
엄마들은 걱정이셨겠지만 아이들은 신났겠어요.^^*
기쁨과희망 2011-11-12 05:55 

1.엄마: Antoinette라는 이름을 가진 프랑스 출신의 쥐로 이름답게 허영심 많고 감성적이더만요.

          자식을 낳자마자 몰골 타령을 하면서 거울 보는 모습에서 뜨악...

 아빠:Lester, 왕이랑 공주가 있던 시절을 감안하면...딱 전형적인 아버지상이라고 느꼈어요.

 형: Toulese, 그냥 별 생각 없이 사는 타입 같아요.

      Furlough, 전형적인 보수정치인 느낌도 나네요. 동생의 다른 점을 이해 못하고 결국 고자질까지 하면서

                    마구 뒤에서 비난하는 것 보면요.  

 누나: Merlot, 약간 까칠해보이지만 동생을 잘 챙기는 그런 누나인 것 같아요.

데스페로는 매우 왜소한 덩치에 다른 쥐와 달리 낳을 때부터 눈을 뜨고 있었죠.

매우 큰 귀를 가지고 있고 다른 쥐들과는 사고회로가 많이 달라서 다들 포기하는 분위기였네요..

 

2. 과자 부스러기가 떨어지는 소리 따위가 아닌 음악이요.

왕이 자신의 딸이 Pea공주를 위해 기타를 치면서 불러주는 노래소리요.

저는 이 책 보고 Super why에 나오는 그 까만 공주 이름이 왜 Pea인지 알게 되었어요.

그 전에는 이해불가..-_-;;; 사담입니다..

 

3. 기사님이 공주를 구하는 이야기

 

4. 생쥐 위원회에 아들을 넘기죠.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허미아 아버지 저리 가라네요..-_-;;;

 

5. <I honour you>라고 말하죠...

생쥐인데도 그럴 때 묘하게 멋있었어요..데스페로~넌 너무 맘에 들어~

 

6. 공주가 이쁘냐고 묻더니 기사는 공주를 사랑하는거라고 용기를 내라고 말해주네요.

그래도 이 무리 안에서 데스페로를 이해하는 사람도 있어서 참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잠을 깨고 인터넷을 하면서 멍때리다가 생각하니 오늘이 미션 마감일이었네요...^^

그래도 기한 안에 올려서 너무 좋습니다.

사실 오늘이 큰아이때문에 매우 바쁜 날인데...중간에 깨서 안 자고 뭐하는지 모르겠네요...-_-;;;

벨벳 2011-11-13 20:44:32
댓글 읽고 시간을 보니 다시 주무시기는 어중간한 시간이네요.^^
정말 뜨악~한 엄마쥐이지요~
앙뚜와네뜨라는 이름값을 하는군요.
가끔 문화센터나 쇼핑할때에 보면은요...
엄마는 아가씨마냥 너무나 예쁘게 꽃단장하고 나왔는데 아이는 머리도 엉켜있고 옷도 지저분하면
그엄마를 다시보게 되더라구요~
에잇[email protected]@@ㅋㅋㅋ

미션 너무 멋지게 잘해주셨어요~짝짝짝짝~!!!!!!!
이슬사랑 2011-11-16 05:25:29
이번엔 다들 데스페로와 사랑에 빠지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ㅋㅋ
디올 2011-11-11 07:50 

무엇보다 좋은 종이의 재질과 큼직한 글씨가 무척 마음에 드는 책이예요!!!!

 

갱지의 작은 활자를 들여다보면 정말이지 인정하기 싫지만..

침침해짐을 느끼곤 하므로--;;;

 

책 정말 재밌어요.

맨날 사람나오는 책 보다가 생쥐를 만나니 고것도 참신하구 ㅋㅋ

 

1. 엄마는 외모에 관심많은 프랑스출신.

    disappointment를 연발하는걸보면 슬픈 샹송이 떠오르네요~

 

    아빠는 지금까지는 성급하고 보수적인듯합니다.

 

    형제들은 Despereaux를 전혀 이해하지 못하며,

    특히 Furlough 얘는 호들갑스럽네요...

   

    귀만 커다란 작은 체구로 태어난 Despereaux는 쥐답게 행동하는 것에 관심이 없고,

    책과 음악을 좋아하는 감수성 풍부한 낭만주의자. 

 

2. 왕이 Pea공주가 잠들기전에 들려주던 기타소리와 노래들.

    honey처럼 들린다고 했지요. 얼마나 달콤한 소리였으면^^

   

3. 공주와 용감한 기사이야기.

    rat.

   

4. 당장 북을 쳐서 쥐들의 의회를 소집합니다.

   (갠적으로는 그냥 냅두지.. 오바다 싶었지만..)

   쥐들의 의견은 Despereaux를 처벌할듯 몰아가는군요. 

 

5. I honour you라고 말하고, 마지막으로 가슴에 손을 얹고 절까지 하는군요.

   정말 생쥐지만 예의까지 갖춰서 말이죠~

   태어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이런건 어디서 배웠을까요?? 이것도 책에서 봤겠지요?ㅎㅎ

 

   이것보다 My name is Despereaux라고 소리치던게 더 기억에 남아요.

   공주를 향한 절절한 감정이 담겨있는듯~

 

6. Be brave for the princess

    보잘것 없는 작은 생쥐 Despereaux가 어떻게 공주에게 사랑을 전할지... 안타까워요~

 

 

ps 이 책을 읽으면서 Anna가 참으로 재미나게 읽겠다 싶더라구요. 제 예상이 맞죠??

 

디올 2011-11-11 07:52:24
그리고 velvet조각이란 표현을 27페이지에선가 보고 핫!!! 벨벳~~~했었는데^^
여러번 벨벳님 생각나는 순간들이~~ㅎㅎ
벨벳 2011-11-13 20:48:05
정말 오랫만에 눈이 시원해지는 책~ㅋㅋㅋ
책 보면서 내생각을 그렇게나 많이 했다고???히히힛~^^*
Anna가 가장 재미있게 읽은 부분은 Mig가 나오는 부분이여요.
작가가 중간중간 질문을 던지는데 어른들도 깊히 생각해 볼만 하던데요~
아마 디올님도 이책의 매력에 빠져들듯~!!!
이슬사랑 2011-11-16 05:27:01
디올님이 좋아하시는게 느껴집니다요.ㅎㅎ
종이의 재질과 글씨체...
원영사랑 2011-11-10 00:17 

1. 아빠 Lester, 엄마 Antoinette, 형 Furlough, 누나 Merlot이 가족으로
소개됩니다. 형제들은 더 있는 듯 하지만 이름이 언급된 형제는 둘 뿐이네요.
막내로 태어난 Despereaux는 아주 작게 태어났고, 무척 커다란 귀를 가졌으며
게다가 눈을 뜨고 태어나 모든 가족들이 이 점을 이상하다고 생각하지요.
(챕터가 진행될 수록 가족들이 Despereaux에게 참으로 비정한 면모를 보여 이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2. 바로 그 성의 왕이 딸인 공주를 위해 연주한 music이었지요.
이 것이 그의 인생을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시초가 될 줄이야~~~

 

3. 아름다운 공주와 용감한 기사의 이야기였습니다.
Despereaux가 살고 있는 성 아래 어둠속에는 rat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4. mice들의 총 회의를 소집하여 지하감옥으로 보내는 것에 동의합니다.
참으로 못난 애비라는...ㅡ.ㅡ;;

 

5. "I honour you." 사랑한다는 말보다 애절하게 들리네요.

 

6. "Be brave for the princess."라고 속삭입니다.
저는 threadmaster가 감옥으로 가기 전 Despereaux가 도망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도움을주려나...?하고 기대했는데 속삭이는 것 외에는 역할이 없네요. ^^;;

 

 

벨벳 2011-11-10 20:12:12
원영사랑님 이번에도 완벽하게 미션댓글 해주셨네요~
짝짝짝짝짝~!!!!
댓글 읽어보니 벌써 진도가 많이 나가셨나봐요~^^*
저도 honour라는 단어가 가슴에 찡~~~~~하게 와 닿더라구요~!!
쌀쌀한 날씨 조심하셔요~!!
이슬사랑 2011-11-16 05:29:04
쥐가 이렇게 똑똑해도 되는건지...
사람이나 쥐나 주인공은 왜 이리 똑똑한것일까요? ^^*
주니주니 2011-11-09 20:34 

미션 제출일이 13일이라면, 오늘은 안되는지요...

고민하다가,... 올립니다.

 

1. There were some mice(?) in Despereaux's family but I'm not sure how many...

His mom is Antoinette who came from France. She is sort of snobbish and selfish since she was only interested in her look. She thought that giving a birth made her old but nothing. So she didn't like Despereaux when he was born.

His dad is Lester. I'm not quite sure about him. He seems a conservative mouse.

He had some siblings. Toulese, Furlough are brothers, and Merlot is a sister.

Furlough taught Despereaux how to travel around the castle, Merlot taught him how to nibble paper.

Despereaux was the last baby mouse of his family. When he was born, he was tiny, weak, sick and opend his eyes which no mice had ever done that before.

 

2. Since he had big, prominent ears he could hear the sound no one could listen such as the sweet sound of honey which can be smelled. He also liked to listen to the music played by the king.

 

3. When Merlot took him to the library to teach him how to nibble paper, he was not interested in eating it but reading it. He read the book about a princess and the brave knight who served and honoured her.

  There were rats beneath the castle.

 

4. Furlough saw Despereaux sitting at the foot of the king and the princess touching him. Lester heard about Despereaux from Furlough what he saw, decided to call a special meeting of the Mouse Council.

 

5. The last words to the princess was " I honour you."

 

6. threadmaster seemed to know about fairy tales and understand Despereaux. He said that to be brave for the princess.

이슬사랑 2011-11-10 03:36:47
첫 미션댓글을 멋지게 하셨네요.^^
박수 짝짝짝~~~

댓글날짜에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요.
미션올라오는 날짜에...
조금 늦은 일주일 후...
모두 환영입니당~^^*
벨벳 2011-11-10 20:13:53
주니주니님 와우~!!!!
1등~~~~~~축하드려요~^^*
주말에 계획이 있으신가봐요~
날씨 더 추워지기전에 나들이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마음만 굴뚝이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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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5

 Remember me? 두번째 미션이예요

[15]
윤서현승.. 2011/12/21 1,034
2115

 Remember me? 스케줄과 짧은 번개(?) ^^

[13]
이슬사랑.. 2011/12/15 991
2108

 Remember me? 첫번째 미션

[23]
디올 2011/12/12 1,272
2094

 Despereaux 마지막 미션

[27]
앨랜맘 2011/12/07 1,306
2077

 Despereaux 네번째 미션입니다.

[26]
기쁨과희.. 2011/11/30 1,293
2056

 Deapereax 세번째 미션

[20]
담티 2011/11/21 999
2044

 Despereaux 두번째 미션

[26]
하늘보기.. 2011/11/16 1,070
2041

 두번째미션 조금 늦게 제출할께요..

[2]
하늘보기.. 2011/11/15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