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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spereaux 두번째 미션

글쓴이 하늘보기

등록일 2011-11-16 09:27

조회수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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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쌀쌀해지기 시작하네요^^

요원님들께 따끈한 유자차 보냅니다~~

 

미션 늦어져서 죄송해요.

 

1. Despereaux가 지하감옥으로 떨어지기전에 그의 엄마가 한 말은 무엇이었나요?

   예상을 벗어나는 엄마의 말을 듣고 어떤 느낌이셨어요?

 

2. Despereaux가 지하감옥에서 마음 속에 둔 두 단어는 무엇인가요?

 

3. Gregory는 Despereaux에게 사랑의 최후가 어떻게 될 것인지 보여주면서 Despereaux만은 구해주겠다고

하네요. 그 이유는 무엇이죠?

 

4. Roscuro와 Botticelli는 인생의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들이 내린 인생이란 무엇인가요?

  여러분들은 인생의 정의를 어떻게 내리실건 가요?

 

5.  Roscuro가 지하감옥에서 나와 성으로 갑니다. 그곳에서 Botticelli의 말이 틀렸다고 생각하며 자신이 rat이라는 것을 부정하고 싶어합니다. 여러분도 자신을 이렇게 셍각했던 적이 있나요?

우리의 아이가 자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이 있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다시 한번 늦은 미션 제출 사과드립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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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1-11-25 05:35 

1. It was adieu.

   참으로 매정한 엄마로군~~~  이란 생각...

 

2. 'perfidy', 'Pea'

 

3. Despereaux can tell Gregory a story.

 

4. The meaning of life is suffering, specifically the suffering of others.

   한 번 살아볼만하당!!!

 

5. 시부모님앞에서 아이들 편을 못 들어줄 때 엄마임을 부정하는건 아닌쥐...

  아이들이 옳아도 가정의 평화를 위해 아이들을 희생(?)하게 되네요.

 

  왜 그런 부정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는지 '대화'를 나누고 긍정적인 시각을 갖도록 노력할거 같아요.

 

  요즘 큰아이 학교에서 부모교육으로 대화법(15시간)을 듣고 있는데요... 

  훌륭한 아이키우기에 급급하지말고 좋은 부모되도록 노력해야겠더라구요.

  부모되는게 왜 이리 어려운지...

 

원영사랑 2011-11-25 13:47:33
얼마 전 EBS에서 그런 프로그램을 하더라구요.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
엄마의 양육 태도를 모니터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해보는 프로그램이었어요.
정말 좋은 부모 되기 쉽지 않다는 생각하면서 봤었어요.
참 작은 변화인데도 왜 그리 어렵게 느껴지는 말이어요. ^^;;
앨랜맘 2011-11-23 23:04 

1. "Farewell"
날 대신 데려가주세요~와 같은 처절한 울부짖음이 아닌 안녕 잘가~
연인이랑 헤어지는 것도 아니고 참..
아들을 신고하는 아버지와 죽으러가는 아들에게 잘가라고 하는 엄마까지
Despereaux는 남보다도 못한 부모를 두었네요..

 

2. "Perfidy" "Pea"
풀어달라고 애원하는 동생을 그렇게 매몰차게 거절할 수 있는건지..
감옥으로 가는 것도 아니고 죽으러가는 건데 말이에요.

배반으로 부터 오는 절망은 처절했지만, 그 와중에서도 공포마저 이겨내게만드는 사랑을 생각하네요.

 

3. Gregory는 Despereaux가 자신은 사랑때문에 살아남아야한다고 말하자,
거대하게 쌓여있는 숫가락, 주전자, 그릇 탑을 보여주면서
이런 것들이 살아있는 것을 사랑한 고통의 증거로써 여기에 모여있는 것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Despereaux가 Once opon a time 으로 시작하는 기사 이야기를 중얼거리는 것을 들었던 Gregory는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하며 Despereaux를 살려줍니다.

 
4. "suffering" 이라고 말하죠.
특히나 죄수와 같은 타인에 대해 견뎌내는 것이라는 것이라고 하면서,
죄수들이 눈물 흘리고 울부짖고 매달리게 만드는 것이 네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즐거운 방법이 될 것이라고 하지요.

 

5. 중고등학생때 까지는 대학을 가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줄로만 알고 살았네요. 아주 단순 무식..
또 소심해서 작은 일도 시작하는데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대학 들어가고, 직장생활하면서 엄청 깨지고 깎이고 닳고 하면서 생각이 트이고 머리도 트인것 같아요.
지금도 처음 무슨 일 시작할땐 정말 더디고 느리다가 시간이 지나면 속도가 붙는 편이에요.
그러니 일 시작하기 전에는 쓸데없이 고민 많이 하고..
예전에는 그런 제 자신이 답답하고 싫었는데 이제는 그런 저 자신도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더군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5살 아들이 뭐 좀 힘들어보이면, "난 못해, 엄마가 해" 그래요.
다른 애들은 나는 다~ 할줄안다 한다는데 말이지요.
그럴때마다 저를 돌이켜 보게 되니까 너그러워 지는 것 같아요.
못한다 말하더라도 너무 다그치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애가 시작해볼 수 있도록 격려하고 기다려주려고 하고 있어요.
다른 애들과 비교해서 잘하나 못하나 생각하지 않고, 애가 안하고 못했던 것을 스스로 하려고 하면 시도한다는 자체를 칭찬, 칭찬해주면서 말이지요. ^^

 

윤서현승맘 2011-11-24 12:52:31
저도 한소심하는데~~
정리가 안되고 앞이 안보이는 일은 손도 못대죠 ㅎㅎㅎㅎ
고치고 싶은데 타고난 성격은 고치기 힘든가 봐요~
아~~ 새로운 나로 다시 태어나고 싶어라~~
이번주도 화이팅해요^^
이슬사랑 2011-11-25 05:40:09
너무 훌륭하세요.
격려하고 기다려주고...
쉬우면서도 어렵네요.^^;
저도 '도'를 쌓아야 할 듯... ^^
원영사랑 2011-11-22 11:33 

1. adieu였습니다. 이 말에 제 가슴마저 무너졌네요~

 

2. perfidy와 Pea였습니다.
참으로 극과 극의 두 단어라는....

 

3.  Despereaux가 이야기를 들려주기로 하고 생명을 부지합니다.
그런데 Gregory는 "Stories are light." 라고 말하고, Roscuro는
'the meaning of life is light.'라고 하는데요,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지만
묘한~~~상관관계(?)가 있는 것도 같아요~^^


4. Roscuro는 빛이 인생의 의미라고 말하고, Botticelli는 지하 감옥에서는
고통만이 인생에서 가치있는 것이라 말합니다.
결국 Roscuro도 잠시 Botticelli에게 세뇌(?) 당하네요.

인생의 정의를 내리시라 한다면...이것은 너무도 어려운 질문입니다~^^;;
음..인생의 의미는 아직 저에게 ing....라서요~


5. 여러 번 힘든 경험이 있긴했지만, 부정하고 싶었던 적은 없었어요.
하지만 아이가 그런 생각을 갖는다면 정말 마음이 찢어질 것 같네요.
사랑을 듬뿍 주는 것이 제가 할 수 있는 전부일 것 같아요. ^^

벨벳 2011-11-22 21:20:46
사랑을 듬뿍 받은 아이는 힘든시기도 빨리 보내는것 같아요.
원영사랑님 닉네임부터가 사랑으로 넘치지 않습니까~^^*
이슬사랑 2011-11-25 05:41:53
원영사랑님은 지금도 충분히 사랑을 주고 계신데요... 뭘~~~ ^^
윤서현승맘 2011-11-25 13:25:37
1기 북클럽에서도 뵈네요..
랩북이랑 넘 잘 받아서 쓰고 있어요~~
공들여 찾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해요^^~
벨벳 2011-11-21 20:57 

1.안녕~~~

이 엄마 진짜 희안하다~싶었네요.ㅋㅋㅋㅋ 친구도 아니고 아는사람이 끌려가더라도 안녕~이라고는 못할듯.

 

2.perfidy,pea

 

3.이야기를 계속 듣고싶어서..

 

4.고통이라고 하네요.

이 둘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름도 함부로 지으면 안되겠다 싶더라구요~

 

제가 인생의 정의를 내리기에는 너무 무리네요~ㅋㅋ

최근에는 그저 주위를 좀더 둘러보고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자 노력하는데에 주력하고 있네요.

 

5.1학년 꼬마아가씨인 저희 딸아이도 벌써 사춘기인지 1학기때부터 심상치 않았었는데요~

해답은 없는듯 합니다.

부모와의 관계가 튼튼한 아이라면 그저 믿고 지켜봐주면서,

아이가 부모에게 도움을 구할때에 최선을 다해 도움을 주는것.

자신을 빛낼수 있는 재능이 있다면 그것에 몰두할수 있도록 해주어서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도록 해주는것.

 

하늘보기님~~~~유자차 고마와요~!!!

저희집도 지난 일요일 마트에가서 유자차 한병 사가지고 왔거든요~^^*

향긋한 유자냄새를 맡으니 정말 겨울이 온것 같더라구요~

요원님들 모두 감기조심하시구요~~~~!!!

 

윤서현승맘 2011-11-22 10:03:27
아이에 대한 고민과 생각보다 내가 누구인가 하는 문제는 더 힘든 것 같아요~~
저도 고민고민 하다가 미션 못했어요~
생활과 생각이 아이의 싸이클에 맞춰져 내가 없어져 가는 느낌도 들고,
어쩔땐 그게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도 들고 해요
그래서 내가 누구고, 어떤 사람인지 알려줄 싸부님이 나타나서 날 돌봐줬으면 하고도 바래요
ㅋㅋㅋㅋㅋ
정말 춥네요..얼음 꽁꽁 얼었어요~~
벨벳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벨벳 2011-11-22 21:23:09
1기 북클럽 요원님들은 가입하게된 동기가 영어책 읽기도 있겠지만,
'나를위해 영어책을 읽는다~'가 더 큰것 같아요~^^*
엄마들의 인생에서 아이들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그래도 나를 돌아보고 나를위한 시간을
갖는것도 중요하지요~
윤서현승맘님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하루중에 조금이라도 내셔서 보내보시기 강력추천해요~^^*
이슬사랑 2011-11-25 05:50:12
요즘 아이들의 사춘기는 왜 이리 빨리 찾아오는지... ㅋ
역시 좋은 말씀이세요.^^*
윤서현승맘 2011-11-19 23:23 

1. 안녕 - adieu, 영어로는 farewell~

             오늘 윤서에게 아듀라는 말을 알려주는데, 정말 작가의 말처럼 슬프게 들리더군요

              날씨 탓이었을까요??

2. Perdify, Pea

3. Story -  데스페로가 들려준 Once upon a time~을 듣고 데스페로만은 살려두기로 하죠~

4. 보티첼리는 삶의 의미는 죄수들에게 고통을 주고 괴롭히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RAT의 길이라고 하죠~

    하지만 Roscuro는 빛이 삶의 의미라고 하죠~

    자신의 눈을 멀게 할 것 같은 빛 Light~

 

5. 사랑과 관심이 가장 중요하겠죠~

    넌 대단한 사람이야~ 넌 위대해~~등등의 자기확신을 가질수 있는 말들과 더불어 용기를 주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는 미약하겠지만 그런 시간이 흐르면 힘을 발휘할거라고 믿어요~

    에디슨의 엄마처럼요~

벨벳 2011-11-21 20:45:02
저도 믿쑵니다~!!!^^*
오늘 딸아이 학교데려다 주는데 어찌나 바람이 차갑던지
귀가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ㅠㅠ
윤서현승맘님도 감기조심하셔요~~
이슬사랑 2011-11-25 06:00:04
에디슨의 엄마되는것도 참으로 어려운거 같아요.
얼마나 속 터졌을까요... ^^;
에디슨 엄마처럼 끝까지 믿고 기다리면 에디슨같은 아들을 얻을 수 있겠지요? ^^
담티 2011-11-19 07:15 

애들 아빠는 출근하고, 큰 아이는 아직 자고 작은 아이는 CA간다고 일찍 나갔습니다.

늘 조금씩 늦게 나가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말았습니다. 성질 급한 엄마인게지요.

사실 그런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화를 냔다는 것은 서로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것일텐데...

 

1. adieu - 엄마가 죽으러 가는 아이에게 할 말은 아니지요.아이 보다는 자신이 더 중요한 사람이므로 할 수있는 말입니다.

 

2. Perfidy, Pea

 

3. spoons,kettles, soup bowls의 더미를 보여주며 사랑의 어리석음의 결과라 합니다.

   용감해지려고 말한 Once upon a time을 듣고 Gregory에게 이야기를 들려 줄 수 있는 쥐라고 생각해서

   살려줍니다.

 

4. Botticelli는 삶은 고통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삶의 의미를 가지려면 죄수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라 합니다.

   고통도 행복도 자신의 선택에 달린 것 같습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면 삶의 의미는 저절로 깨달아 지는 것이 아닌지요.

 

5. 지금 딱 큰 아이의 입장이 그러합니다.

자신을 사랑하며 아끼는 방법을 자꾸 외부에서 찾으려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는 사춘기이겠지만 한국에서는 중요한 고등학생이라 걱정이 됩니다.

사람들은 계속 예뻐해주며 이겨내라 하지만...

사실 제 감정이 사랑을 이깁니다.

벨벳 2011-11-21 20:43:48
엄마라는 사람도 사람이기에 화를 내기도 하지요~^^*
저는 아이에게 화를 잘 안낸다고 생각하는데도 저희딸아이는 세상에서 엄마가 제일 무섭다고 합니다.
에휴[email protected]@@
담티언니처럼 선배맘님의 경험이 저처럼 까~~~~만 후배맘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거든요.
고등학생때까지 어떻게 지내게 될지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거든요~^^*
윤서현승맘 2011-11-24 12:55:11
어느집이나 아침 풍경??은 비슷한가봐요~~
저도 오늘 아침에 둘째에게 화냈는데...
요즘은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 더 예민하고 그러네요~
이번주 남은 날은 우리모두 행복하게 지내자구요~
홧팅이예요
이슬사랑 2011-11-25 06:11:27
누구나 찾아온다는 사춘기...
빨리 지나가길 바랄뿐입니다.
고3때만 비껴가길 바라며...^^
주니주니 2011-11-17 19:19 

1.Her last word to Despereaux was Adieu which is Farewell.

  Well in terms of her character it was naturall. She didn't have much affection toward her children. She knew the dungeon was a place where had no hope, but she couldn't think that she would lose one of her children. She just was whole thing as his absence.

 

2. Perfidy and Pea

 

3. When Despereaux was left alone in the dungeon, he determined to be strong and brave. And he started to recite the story with "Once upon a time..."

  Gregory wanted Despereaux tell him a story because for him it was a light which could light the dark world.

 

4. At first Roscuro said the life was a light because he was inspired by it right after he saw it. The light is bright and hope. But Botticelli who is Roscuro's friend convinced Roscuro that life was suffering. Making the prisoners suffer was the meaning of their life in the dark dungeon.

 

5. This is a very tough question. I think I've never denied myself. But that doesn't mean I am very confident myself or having a sufficient life.

   I have a son he is 6 years old. If he looks at himself in a negative way, there will be one way to recomend him some books about person or people who overcame from their suffer and ended up establishing their own way.

벨벳 2011-11-21 20:40:01
이번에도 주니주니님 1등이시네요~^^*
다음 오프때까지 1등 사수하시면 제가 맛난 커피쏠께요~히힛^^*
주니주니 2011-11-22 18:07:46
너무 어려운 미션입니다.
오늘은 여러모로 힘든날이네요 ㅠㅠ
마트주차장에서는 개념없는 사람과 고성을 지르며 싸워대고(물론 그쪽에서 먼저 시작했죠. 저.. 그리 싸나운 사람 아니걸랑요~~) fta가 통과되어... 나와 우리 아들의 미래가 불투명해지고...
벨벳 2011-11-22 21:31:48
주니주니님 힘내셔요~!!!
저도 뉴스읽고 열받았았구만요~
담에 뵐때꺼정 열 안식으면 커피말고 맥주로 쏠께요~!!
이슬사랑 2011-11-25 06:27:36
주니주니님덕분에 담 오프가 기다려지는데요!!! ^^
주니주니님 힘내세요.
화이팅~~~^^*
이슬사랑 2011-11-17 18:38 

바쁘신데 미션 감사합니다.

커피를 더 좋아하는 이유로 유자차 대신 커피로 받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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