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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reckle juce 두번째 미션.

글쓴이 민이맘

등록일 2010-01-08 12:13

조회수 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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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주말에 책들고 있을 자신이 없어서미리 숙제 합니다

다음주 목요일까지 천천히 해주세요….

책이 아주 쉽고 재미있네요아이들이 Judy blume을 좋아한다더니

흥미진진하게 정말 술술 읽히겠어요.

프렉클 주스 레시피가 아직 2장에서는 나오지 않는데. 다음장에는 나오겠지요…?

어떤 레시피일지 정말 궁금합니다.

 

 

1.     소리내어 한번 읽고 시간을 재어 보아요

 

2.     Page 22-23 페이지를 보면서 한참 보았습니다. 이런 행동을 하는 장면을 시간순으로 그림을 그리듯 어찌나 잘 묘사해 놓았는지 감탄을 했어요.. 공부를 오래한 교수님들도 요렇게 표현을 못할거예요그러나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그림이 여섯개죠…?  그림별로 핵심문장을 reprase 하거나아니면 다시 type를 치시면서 장면과 연계하여 마음속에 담아.. 우리것으로 만들자구요….!!

 

3.     아이가 아직 대부분 어리지만.. 초등쯤 가서 이책을 읽을때쯤 한챕터 읽으면서 요런 표현은 기억했으면 좋겠다.., 아님 영어적인 문장이어서 맘에든다. 혹은 다른 책에도 자주 나오는 표현이더라.. 요런 문장 있으면 한문장씩 골라주세요…~~~

 

4.     어렸을때 친구들이랑 혹은 대학생때 애인이랑 딜 (deal ) 해보신 경험이 있는지애기해 보아요….

 

5.     앤드류가 켈리선생님이 했을수도 있는 벌에 대해 생각하는 장면이 나오지요…? 어렸을때 선생님께 혼난적 있으세요…? 복도에서 벌을 섰다거나손바닥을 맞았다거나다들 공부 잘하셨을 범생이었을 듯 하지만. 혹시 기억나는 장면이 있다면 나누어 보아요..

 

6.     하나 더 내면 좀 숙제가 많을까요…? 그럼 요건 선택사항으로 하겠습니다긴긴 겨울방학, 아님 울아기 몸보신을 위하여우리집의 자신있는 간식이나 몸보신 레시피를 공개해주세요ㅎㅎ그날 그날 비슷한 밥상 요렇게 해서 함 자극을 받아보아요가족의 건강을 위하여…!!~~~~

 

 

 

단어

l  rip up잡아찢다; ( 등을) 파헤치다; (조약 등을) 파기하다, 일방적으로 무시하다

l  arith·met·ic

1. the type of mathematics that deals with the adding, multiplying, etc. of numbers

He’s not very good at arithmetic. 

2. sums involving the adding, multiplying, etc. of numb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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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형엄마 2010-01-18 23:22 

왕지각 입니다..... 너무 죄송합니다.. ㅠ.ㅠ

 

1. 5분 30초

 

2. Andrew held the tissue with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Sharon stuck out her footk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She bend down and pick ip up.

   Sharon counted the money and she threw a p***e of folded-up wite paper ti Andrew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the paper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Can't we skip it jist this time? 울 애들이 자주 쓸 법한 문장이네요.. ㅎㅎ

 

4. 죄송합니다... 금방 떠오르는게 없어요.. ㅠ.ㅠ

 

5. 중학교때 국어선생님.. 시험봐서 앞번 시험보다 성적이 내려간 점수만큼 발바닥을 때리셨어요..

   발바닥 움푹 들으간 부분을 때리셨는데.. 부어서 평발이 되었다는.. ㅎㅎ

 

6. 얼마전 미니오븐을 사서 열심히 돌리고 있습니다..

    닭양념구이, 머핀, 쿠키, 피자... 간단하지만 애들이 좋아하는 것들이라서 자주 자주 해주려고 합니다.. ㅎㅎ

 

급하게 하다보니.. 숙제가 부실하네요..

죄송해요.. 이번주는 열심히 할께요...

서연맘 2010-01-16 22:10 

아고 넘 늦었지요. 이유불문 죄송

 

1.5분 20초

2. Andre threw the tissue with five dimes toward Sharon.

    Sharon drag the tissue.

    She picked it up.

    She cheked money and threw a recipe paper to Andrew.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sile. Andrew try to picked it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Everyone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It figured!

   A deal's a deal.

 

4. 생각 안나네요...

 

5. 중1입학전 학교 소집일에 정년을 바라보시던 국사선생님이 깨알같은 국사 상하권 요약종이를 도화지 종이로

   10장 정도 주셨어요. 그리고 그걸 다 외워오기가 숙제였죠.

   중1 정식 국사시간 배운적도 없는 질문들을 숙제검사라는 명분하에 끝번호, 줄, 날짜등의 공포스런 연결고리

   고 질문해대시고 틀리면 길다랗던 옛 출석부로 사정없이 머리를 내리치시는...아악~~

   지금 생각해도 넘 살떨리고 다시는 돌아가고 싶지 않아요.글고 지금도 역사 드라마 보면 아무소리도 못하는

   국사엔 일자 무식자가 되었답니다.ㅋㅋ

 

숙제 늦어 죄송..벗뜨 하긴 했음다.

윤성누리맘 2010-01-16 01:26 

앗.. 윤성누리맘은 지각쟁이랍니다.. 맨날 왜 하루씩 늦게 올리는지.. 흑..

이유는.. 아그들 재우다 잠드는게.. 이유랍니다.. 죄송 죄송..

일찌감치 올려야지 안되겠네요.. 에궁..

 

1. 4분 52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without being caught.

   4) She checke d the five dimes and then threw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to Andrew.

   5)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sile. Andrew try to picked it up but he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hg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It figured! 요 표현 넘 넘 유용할 듯 해요.

    Zippers were a pain! 이 표현도 넘 특이한 표현 같아요.

 

4. 어릴적의 딜이라.. 울 언니가 과자 초콜렛 이런거 엄청 좋아하면서 살 절대 안찌는.. 완전 부러운 체질이였거든요. 맨날 과자를 끼고 살면서도 24인치의 허리를 자랑하던 울 언니는 책상 밑에 과자함에 과자가 떨어지면 절 들들 볶았었어요. 과자 사오라는 심부름 시킬려구 오만 트집을 다 잡아서 결국 저를 심부름 시켜 먹었었지요. 그래서 한달 안에 언니가 살 1키로라도 찌면 앞으로는 절대 과자 심부름 안하는걸로 딜을 하고 제가 과자 잔뜩 사다 날랐는데.. 그걸 몽땅 다 먹던 울 언니.. 진짜 1킬로도 안찐거 있죠.. 저 완전 절망이었답니다.. 흑..

그래서 줄창 과자 심부름을 하면서 유년시절을 쭉~` 보냈다죠~~

 

5. 저 중학교 1학년때의 첫 영어 선생님이 정말 싸이코 같은 무서운 선생님이셨어요. 여자 샘인데 노처녀.. 흑..

40대이신데 단발머리에 뿔테 안경 쓰시공.. 완전 무서운 얼굴로 매 수업 시간마다 빽빽이 1장씩 숙제 내시고 수업 시작하면서 쪽지 시험 봐서 틀린 갯수대로 손가락을 때리셨었어요. 첨 영어 배울때 그리 맞아가믄서 배워 놓으니.. 안 맞으려고 단어를 죽자 사자 외웠었어요. 얼마나 울고 불고.. 영어시간이 정말 지옥이었답니다.

결국 일년이 못가서 민원들어가고 난리가 나서 그 샘.. 다른 곳으로 전근 가셨었어요.

그 후 만난 영어 샘들이 좋아서 영어를 계속 하지.. 안그랬음 저.. 영어랑 벽을 쌓았을거여요..

저런 샘들.. 넘 싫어요..흑..

 

6. 흠.. 반찬은 마른반찬보다 그때 그때 손이 가지만 담백한 것 위주로 하게 되네요. 울 신랑 입맛이 까탈시러워서.. 된장 찌개 김치찌개 요런 소박한 음식 위주로 매 끼니가 차려집니다.. ㅋㅋ 두부, 계란 감자.. 요런게 주 메뉴네요. 그래서 자신있는 몸보신 레시피는 따로 없는뎅..  그중에서 반응이 꽤 괜찮았던것 소개해 드릴께요.

부침 두부를 사서 얇게 썬 후... 밀가루 계란 옷 살짝 입히셔두 되구요. 귀찮으심 그냥 기름 두른 팬에 올려서 구워요. 그 사이 슬라이스 치즈 준비하셔서 두부 크기만하게 잘라서 두부 위에 올려주면 두부가 부쳐 지면서 치즈도 녹아서 맛있는 치즈 두부가 되요. 요게 맛이 아주 괜찮아요. 아이들 간식으로 줘두 좋아하구요. 밥 반찬으로도 아주 좋아요. 슬라이스 치즈를 두서너 가지 색으로 준비하셔서 두세장씩 겹친후 두부 모양대로 잘라서 올려주면 색깔이 더 이쁘겠죠? ㅎㅎ 간단한 초대상에 반찬으로 올려두 좋아요~~~

 

 

 

꽁이 2010-01-15 10:01 

1. 6분3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wh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s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 Sharon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ook a p***e of folded 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 It lanede in the middle of the aisle.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w and Miss Kelly.

 

3. Zip up your pants.

   You come get the key from me.

   You must pay attention in class. ㅋㅋㅋ

 

4. 우리 신랑하고 제가 대학교 3학년 때 만나서 제가 대학교 4학년 때 사귀었어요.

    그 때까진 제가 약간 통통한 편이라 볼에 살도 많고 그랬죠..

    그런데, 회사생활하면서 살이 쪽쪽 빠졌답니다.

    우리 신랑과 5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애 낳고 또 살 빠지고 하니깐 예전 사진을 신랑이 꺼내보더니..

    이 때가 예뻤다면서..중얼중얼..ㅡ.ㅡ

    제가 그 때 닌텐도 게임기 사달락 조르던 때였는데..

    신랑이 몇 kg되는 순간 닌텐도를 얻으리라..하고 약속했답니다..

    그러나, 결국 신랑이 제시한 몸무게에 도달하지 못해서 아직도 닌텐도 못 얻었어요..ㅡ.ㅡ 에잇..

 

5.  저는 5번 미션과 관련해서 맺힌 게 있어요.ㅡ.ㅡ

    고등학교 때, 체육선생님이자 학생주임인 선생님이 있었는데..

    좀 막무가내에 아는 것도 별로 없고, 암튼 이런저런 이유로 선배들과 우리들 사이에서..

    개 어쩌구저쩌구..로 불리던 선생님이 있었어요..

   (사립이라 이런 선생님이 짤리지 않고 있었던 듯...)

    어느 날 제가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열이 펄펄 났는데, 엄마가 학교 쉬라는 거 아침 7시 반에 시작하는

    보충수업만 빠지고, 아침조례 시작하가 전 한 8시 반쯤 학교에 간 적이 있어요..

    엄마가 학교 앞까지 택시태워주고 교문 들어서서 걸어가고 있는데,

    저 쪽 앞에서 그 선생님이 오라고 손짓을 하더군요..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워서 뛸 수는 없고 걸어서 갔답니다..

    선생님 앞에 도착하자 마자 보충수업도 빼먹고 늦게 오면서 자기가 부르는데 걸어왔다고

    다짜고짜 제 뺨을 때렸어요.

    마침 제가 안 와서 우리 집에 전화하러 나오던 친구들이 그 장면을 목격했고..

    담임선생님께 알리러 친구들이 뛰어가고..

    안경을 줍고, 너무 어이가 없어서, 몸이 좋지 않아 보충수업에 못 왔고, 그래서 부르시는데 뛰어올 수도

    없었다고 이야기를 했죠..너무 화가 났는데 꾹 참으면서..

    그랬더니, 늦으면 다 아프다고 한다면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길래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정 못 믿겠으면 집에 전화하시라고, 지금 엄마가 택시로 학교 앞까지

    태워주고 가셨으니, 제 말이 맞는지 안 맞는지 전화해서 확인하시라고 대들었답니다.

    그랬더니, 대든다고 또 화를 엄청 내더군요..

    결국 교무실에 불려들어가 무릎꿇고 앉아있었답니다.

 

    당시 고 1, 2 때 담임선생님들이 제가 교무실에 불려올 아이가 아니란 걸 알고 계셔서..

    앉아있는 제게 다가와서 왜 그러냐고 물으시더군요..

    그래서 얘기해드렸어요..이래저래해서 이렇게 됐다..그랬더니 다들 어이없어 하면서..

    저한테 아파서 어떡하니...원래 저런 선생님인 거 알면서 좀 참지..라고 하시더군요..

   

    그 때 저희 학교에서 가장 연세가 많으시고 좀 무서우신 윤리선생님이 계셨는데..

    저한테 토깽이라고 부르시면서 귀여워해주셨던 선생님이 다가오셔서 상황 설명을 듣고는

    갑자기 교무실이 떠나갈 듯 소리치셨답니다.

 

    야..이 구남이(학생주임 선생님 이름) 이 놈아..

    아픈 애를 교무실에 데려와서 무릎꿇게 만드냐!!

    것도 평소에 착실하게 생활하던 애를 더군다나 고 3인 애를..

    너 제 정신이야..!!

 

    워낙 파워가 있으신 선생님이시라 학생주임님도 아무 소리 못하고 가만히 있더군요..

    그 때 친구들한테 제 얘기를 들으신 담임 선생님께서 내려오셔서..

    학생주임님 한번 쳐다보더니 내 학생 데리고 가겠습니다..하고 저를 데리고 가셨어요..^^;

 

    교실로 올라가면서 선생님께서 저한테..몸은 괜찮냐고 물으시면서 한마디 하시더군요..

    " 원래 어떤 선생님인지 잘 알잖아..기분 풀고, 몸 안 좋으면 조퇴해..."

 

    그 일이 있은 후로, 저는 그 학생주임 선생님 보면 인사도 안 했어요..

    억울하게 맞은 것도 분하고, 그런 사람이 학교에 있는 것도 이해가 안 되고..

   

    교사..라는 직업은 정말 특별한 직업이라고 생각되어요..

    인성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사람들은 절대 할 수 없는 해서도 안 되는 직업이라는 게 제 생각이예요.

   

     우리 아이들은 좋은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6. 레시피라고 하긴 넘 간단하고..예전에 양희은의 시골밥상에서 나온 건데요..

   청양고추를 다지고, 똥을 뺀 멸치를 잘게 잘라서 간장과 마늘을 넣고 후라이팬에 볶으면 끝..

   흰 쌀밥에 살짝 얹어져 비벼 먹으면 매콤함과 멸치의 고소함 때문에 입맛이 돌더군요..

   저랑 우리 신랑이 아주 사랑하는 반찬이예요..ㅋㅋ

 

숙제가 늦었습니다..

어제 회사가 너무 바쁘고 정신이 없어서 쑥에 퇴근시간이 되어서나 잠깐 들어왔어요..

집에 가서 미션적어야지 해놓고..책을 안 가져갔더군요..ㅡ.ㅡ

 

그래도 늦게나마 미션완료해서 기뻐요..^^

 

   

민이맘 2010-01-15 11:38:06
남편분과의 딜.. 에잇... ~~ 꼭 성공하셔서 닌텐도 받으셔요..
나중에 아이한테 대물린 하시면 되죵...
ㅎㅎ...
보통 반대로 남편분들이 닌텐도를 원하시던데.. (우리집)
꽁이님은 게임을 좋아하시나봐요..
나중에 아이들 이해를 잘 하실것 같으세요.
내사랑지니 2010-01-15 12:23:36
글읽으니 제가 막 억울하네요. 정말 안잊혀지겠어요.

교육자는 지식보담 인성이 높아햐해요.
자기 감정을 아이들에게 쏟아내지 않도록 노력해야하죠.

저런 선생님 미워~. 그래도 편들어주시는 샘들이 계신것보니....정말 모범생이셨나보네요^^.

벨벳 2010-01-15 12:24:13
ㅋㅋㅋ꽁이님 제살좀 빌려드릴께요~
닌텐도 받으시면 저도 몇판 시켜주시고요~^^*

그나저나 그 주임샘 진짜 3$#$$%&%^##@#@이구만요~
으흠...레시피들어가지곤 맛이 상상이 안가는데...
밥에 비벼먹는거라면 멸치가 얼만한 애를 사다가 얼만하게 자르는건지..
중멸치 사다가 아예 가루날정도로 다지는건가?
음....어케하는지 알려주셔요~^^*
꽁이 2010-01-15 12:44:29
ㅋㅋ 그냥 중간정도 되는 멸치 똥 빼고 저는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서 넣어요..^^
너무 간단하죠?? 양희은이 TV에서 거기에 밥 비벼 먹으면서 계속 맛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그 날 바로 해서 먹어봤는데..매운 걸 좋아하는 저랑 신랑이랑 홀딱 반해버렸어요..^^
벨벳 2010-01-15 12:48:38
오호라~~~~~오늘 저녁에 한번 비벼 먹어봐야겠넹..
멸치 똥 빼는것만 빼면 시간도 얼마 안걸릴것같공..
해서 먹어보고 후기 올릴께용~
점심 식사 맛나게 하셔요~^^*
둥이엄마 2010-01-15 15:25:17
읽어나가면서 떨리는 주먹을 어쩌질 못하겠네요. ㅇㅎ
올해부터는 교원평가제가 시작된다니까 지금 떨고 계시는 분들 꽤나 계실겁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수 있는 샘들을 만났으면 좋겠어요?
꽁이님이 안 나오셔서 그렇지 않아도 쪽지 보낼까 했어요. 숙제 안하실 분이 아닌디,,,ㅎㅎㅎ
꽁이님 없는 1기는 앙꼬 없는 찐방!!!
Kate 2010-01-15 15:31:58
세~~~상에 그런 썩을@#@%$@의 선생을 봤나???
정말 글로 읽기만했는데도 제가 다 억울하고 분하네요.
당하신 꽁이님은 오죽했을까요.

그래도 민이맘 말마따나 편들어주신 선생님들이 계셔서 얼마나 다행이에요.
만일.. 꽁이님이 아니고 공부 그럭저럭한 평범한 학생이었다면 다른 선생님들도 억울함 몰라주고,
그러구 내내 꿇어앉아 있었어야 할거 아녜요. 이궁..
하여간 이런 선생님같지도 않은 인간들 때문에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들도 도매금으로 욕먹는다니까요.쯧쯧
이슬사랑 2010-01-16 00:25:32
진짜 억울하셨겠다... 어디가나 꼭 xx같은 티쳐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모든분들이 꽁이님 이해하셨으니 다행이네요^^
요즘 공교육이건 사교육이건간에 지성과 인성을 겸비한분이 많이 계셔야하는데...
그나저나 우리집도 청양고추 좋아하는데 조만간 먹어봐야겠네요^.^
윤성누리맘 2010-01-16 01:29:34
살 안찌는 꽁이님이 마구 마구 부러운건 왜일까요.. 흠..
제 살 듬뿍~~ 떼어가시공.. 닌텐도 받으셔요~~ㅋㅋ
근데 선생님 일은 정말 억울하셨을거 같아요. 정말.. 저런 선생님은 안되는데..
아이들을 정말 사랑하고 아낄 수 있는 분들이 선생님이 되셨음 좋겠어요..
이슬사랑 2010-01-15 00:58 

1. 4' 54"

 

2. ① Andrew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it toward Sharon.

   ②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③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④ Sharon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⑤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⑥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3. It figured!

   Zip up your pants.

   A deal's a deal!

 

4.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네요.

대학시절에 많이 해보긴한것 같은데...^^*

 

5. 중학교때인데요... 아마 1학년초 인거 같네요^^

음악시간에 갑자기 선생님께서 저보고 나오라하시네요...

손바닥 몇대인지는 기억에 없지만 첫타자였습죠!!!

그후 우리반아이들 모두 때리셨죠...

아시나요...

여러명이 같이앉는 의자...

교회나 성당에서 사용하는...

지금도 음악실에서 사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끝에 앉은관계로 첫타자였구...

시작종이 울렸는데 어수선한게 원인이었죠!!!

아시죠...

그당시(?) 권력형선생님들... 

맞을당시 이유없이 맞아 억울해서 슬피울었다는...에구에구

 

6. -고추잡채를 즐겨먹어요.

① 돼지고기를 밑간해요.

② 청양고추, (빨,노)파푸리카나 피망, 양파, 버섯 또는 집에있는 야채를 채썰어요.

③ 프라이팬에 기름을 칠하고 다진마늘을 살짝 볶은 후

④ 밑간한 돼지고기, 야채를 볶아요. -시간차 두시는것 아시죠^^

⑤ 굴소스를 넣어 마무리!!! 

여기에 꽃빵을 쪄서 곁드리시면 아주 맛있는 고추잡채가 되지요...

 

반찬으로 아님 알콜안주로 ㅋㅋㅋ

매운거(청양고추) 싫으시면 파란 파푸리카나 피망 아님 풋고추...

 

아이들과 먹을때는 아이들분량 미리 덜고 청양고추 나중에 넣어 먹어요^^

 

 

-떡꼬치도 주된 간식인데요...

귀찮으면 떡볶이 떡을 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후

고추장, 케첩, 올리고당을 아이들취향(매운것, 안매운것-아이들이 셋이다보니...)에 맞에 양념장을 만든후

접시에 담아 양념장을 묻혀주구요...

시간이 있음...

베이컨에 돌돌말아 꼬치꽂은 후 후라이팬에서 노릇노릇...

이것도 별미죠!!!

우리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오늘 아니 어제 책장정리 조금했더니 시간이 벌써...

아이들 읽는분야만 꺼내와서 책위치좀 바꿨거든요...

새로운 기분으로...

아자아자!!!

민이맘 2010-01-15 11:41:02
베이컨 말은 떡꼬치.. 저희도 해본적이 있어요.. 근데. 제가 잘 못구웠는지 떡이랑 베이컨이랑 따로 놀아가지고.. 꼬치가 아니고 볶음이 되어버렸다는 슬픈 야기가 있어요... 책장정리도 하시고 참으로 부지런 하시구만요..
내사랑지니 2010-01-15 12:16:31
아이들이 셋이세요? 우~아.
글을보니, 요리면 요리, 교육이면 교육, 살림에 뭐든 거침없이 고민안하고 쓱쓱해내시는 분 같아요.
벨벳 2010-01-15 12:38:11
아이고 배고파랑~@@
오늘 점심은 고추잡채루?ㅋㅋ
떡꼬치도 맛나겠어요...양념장 만드는게 최대의 난관이겠군요 ^^*
책장정리하고나면 정말 대청소한것마냥 기분이 좋아져요 그쵸?
아자아자~!!!!!
꽁이 2010-01-15 12:47:47
떡고치 먹고파요..
양념장이 저에게는 난코스네요..ㅡ.ㅡ
저는 요리를 전혀 못하는 무늬만 주부예요..푸히힛..
둥이엄마 2010-01-15 15:30:20
다들 선생님과 안 좋은 기억이 하나씩은 계시는 구나.
교사,,,정말 아무나 해서도 안되지요.
다른 어떤 직업보다 사명감이 없이는 초심을 잃기 쉬운 직업이 아닐까 싶어요.
그만큼 사회적 지위도 보장되어야 할 것 같구요.
오늘 우리 녀석들이 떡꼬지 주문을 이미 받아서 떡 사러자야징~~~
Kate 2010-01-15 15:34:38
이슬사랑님 글 보니 또 고추잡채와 떡꼬치가 급 땡기네요.. ㅜ
떡볶이 떡 사다놓은게 마침 좀 있는데, 오늘 밤참으로 떡꼬치를 해먹어야 겠어요. ㅋㅋ
윤성누리맘 2010-01-16 01:59:40
고추잡채, 떡고치 다 넘넘 사랑하는 메뉴들이네요..ㅋ ㅋ 저두 울 신랑도.. 거기에 울 아들내미까지.. 이젠 딸내미도 좋다고 먹어요.. ㅋㅋ 이슬사랑님 요리두 넘넘 잘하시나봐요~~
몸은 이제 괜찮으신가요? 낼 뵐수있낭? ㅎㅎ 이슬사랑님 멋져요~~~
재윤맘 2010-01-14 21:26 

1. 1회 5분 51초   2회 4분 28초

2.

 1) Andrew threw the tissue with five dimes to Saron.

 2) Sharon drag that tissue with her foot .

 3). She picked it up .

 4) Sharon checked the dimes and threw the recipe.

 5) Andrew leaned his body to picked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6) Evereybody laughed but Andrew an Miss Kelly are not including.

 

3. After tomorrow I won't have any trouble paying attention.

 제가 제 아들한테 바라는 말이 가장 와 닿네요 ㅎㅎㅎ

 

4. 고등학교때 깜지라는 숙제가 있었는데 친구것을 슬쩍 빌렸던 적이 있어요. 그 때의 떨리는 기분이란 말로 다 표현이 안되요.

 

5. 고등학교때 자율학습을 빼먹고 만화방에 갔다가 선생님께 엎드려뻗쳐 했던 기억이 나네요. 제가 모든 종류의 책을 사랑했거든요. 그때는 김영숙의 만화가 유행했었고 영화로도 제작되었었던 만화가 있었는데 지금은 제가 가족들과 외식을 하다 들어와서(맥주를 치사량에 가까운 수준인 3병을 마셔버렸네요 ㅠㅠ) 잘 기억이 안나지만 만화방을 몹시 사랑하던 시절이었거든요.

 

6. 저는 물에 신경을 많이 쓰는데 대추차나 인삼차 미류나무껍질, 민들레차, 감잎차등을 넣어서 평소에 꾸준히 마십니다. 우리 가족이 특별히 몸져 눕는 일이 없는건 이런 물때문이 아닐런지...

 

 내일이 신랑생일이라 전야제로 외식을 하면서(사실 퇴근하고 저녁하기 싫은 핑계로) 맥주를 마셨더니 숙제를 간신히 하고 있습니다. 숙제를 열심히 했다고 칭찬많이 해주세요. ㅎㅎㅎ

둥이엄마 2010-01-14 23:53:08
다들 밥하는 게 고역인것 이집이나 저집이나,ㅎㅎㅎ
외식나가서도 숙제하겠다는 일념에 놀랬시유,
역시 우리 1기 최고!!!
민이맘 2010-01-15 11:42:57
아 깜지...!!! 정말 추억의 깜지네요.. 연습장 빽빽하게 채워가지고 설랑말이죠...
볼펜 색깔 바꾸어가면.. 예쁘게 깜지 했던 친구들 생각나네요....
까마득하게 잊어버렸던 단어인데 재윤맘님 생각나게 해주셨어요..
요새 아그들도 깜지숙제 하나요...?
벨벳 2010-01-15 12:43:01
ㅋㅋ추억의 깜지~!
만화는 엄한 저희 엄마때문에 맛을 모르고 살다가 20대 후반에야 빠져들어서
허우적댔었더랬죠 ㅋㅋ

아하~아이들도 요런 차종류의 물을 잘 마셔주는가요?
미류나무껍질은 생소하네요..어떤맛일지..
맥주마시고도 숙제 열심히 하셨으니 박수라도 쳐드려야할것같은데요?
짝짝짝~!!!!!!!!!!
꽁이 2010-01-15 12:46:47
제가 고등학교를 비평준화인 곳을 나와서..
중 3때 9시까지 자율학습을 해야했어요..ㅡ.ㅡ
그 때 매일 수학 깜지 5장 영어 깜지 5장을 해야했는데..
그게 너무 힘들어서...
나중엔 연습장 스프링을 앞뒤로 자른 뒤 슬슬 돌리면 연습장이 빠지도록 해 놓고..
선생님이 도장 찍어준 깜지를 칼로 살살 벗긴 뒤 그 위에 조금만 글씨를 써 놓고..
다시 스프링에 끼워넣는 교묘한 수법을 썼답니다..ㅋㅋ
당시 우리반에서 좀 유행했던 방법..ㅋㅋ
선생님은 아실라나..ㅋ
Kate 2010-01-15 15:37:38
어제 밤에 재윤맘 글을 보곤 깜지가 뭔가 했는데... 오늘 댓글들 보니, 아항! 그걸 깜지라고 하는 거였군요. 제가 지방에서 학교를 다녀서 몰랐나봐요.
제가 다닌 지방학교에선 그런 숙제를 빽빽이라고 불렀었는데...
빽빽하게 종이를 채운다는 의미에서.. ㅎㅎㅎ
이슬사랑 2010-01-16 00:33:40
맞아요. 연습장 채우기 힘들어서 연습장 스프링돌려빼서 이리맞추고 저리맞추고 뺏다 꼇다...
만화는 별로 안친해서 김영숙님 잘모르겠고...ㅋㅋㅋ
알콜상태임에도 숙제하셨으니 박수보냅니다요.
짝~짝~짝~ ^^*
윤성누리맘 2010-01-16 02:02:28
ㅋㅋ 밥 차리기 싫어 외식 하자고 하는거.. 가끔 제가 쓰는 수법이랍니다. 오만가지 핑계를 다 대서.. 맛난게 먹고싶다 꼬드기지요.. ㅋㅋ
깜지..전 요말 여기서 첨들었네요. 전 빽빽이.. 빡빡이.. 요렇게 알고 있었거든요.. 정말 숱하게 해 간 빡빡이. 아.. 지겹당.. 울 아들 딸한테는 그런 숙제 있다고 하면 정말 안 시키고 싶을거 같아요. 요즘 그런 숙제 내시는 선생님은 안계시겠지만..ㅋ ㅋ
재윤맘님. 맥주 마시시구두 숙제 열심히 하시고.. 대단하세요..
전 애들 재우다 잠들었다는거.. ㅋㅋ 그래서 하루 지난 밤에 늦은 숙제 했네요.. 아고.. 부끄러버랑~~~ 얼른 도망갑니다~~
Kate 2010-01-14 16:42 

아흐 으~~~~~~~~~~~~~~~~~~~~~~~~~~~~~~~~~~~~~~~~~ㅜㅜ

숙제 거의 다 했는데, 갑자기 휙~~ 날라가버렸어요!!!!!!!!!!!!!!!!!!!!!!!!!!!!!!!!!!!!!!!!!!!!!!!!!!!!!!!!!!!!!!!!!!!!!!

진짜 오랫만에 일찌감치 숙제했는디!!!!!!!!!!!!!!!!!!!!!!!!!!!!!!!!!!!!!!!!!!!!!!!!!!!!!!!!!!!!!!!!!!!!!!!!!!!!!!!!!!!!!!!

밑에 벨벳님도 그러시는거 보니까 오늘 쑥쑥 이상한가봐요...........................ㅠㅠ

마음을 가다듬고 다시.........흐으으으윽.................ㅠㅠ 합니다.

 

1.5분14초

 

2.

1)Andrew pushed the packed five dimes toward Sharon with his left foot.

2)Sharon stepped and slid it over with her right foot.

3)She picked it up.

4)She threw a p***e of paper to him after check the money.

5)He leaned his body to pick it up, but he fell down.

6)Everybody laughed, but his teacher was angry. 

 

3.17쪽 중간쯤에 It figured!라는 표현이 있네요.

20여년 영어공부해왔지만, 이런 표현 한번도 제 입으로 써본적이 없어요.ㅜㅜ

한국말로 하면, "바로 그거야!" "당연하지!"

뭐 이런 뜻일까요?? 쉽고 간단하지만 입으로는 잘 안나오는 표현같네요.

열심히 읽고 입에 익혀서 써먹어봐야겠어요.

 

4.저희 딸이나 남편이나 저나 워낙에 장난하는걸 좋아하고 심심한걸 못참는 편이라, 뭘해도 꼭 딜을 걸고 하곤해요. 저희 딸이 고스톱치는걸 워낙 좋아라하는데(진짜 돈으로말고 모노폴리 가짜 돈으로 쳐용~^^) 30분 고스톱을 함께 쳐주는 대신 저는 설겆이를 해달라거나, 아빠는 구두를 닦아 달라는 식이죠. ㅋㅋ

남편과는 주로 자기가 좋아하는것 이를테면 자기는 열광하지만 저는 저주해마지않는 중국무협영화를 같이 봐주는 대신 제가 좋아하는 김치만두와 콜라는 사다준다거나 뭐 이런식으로 딜을 해요. ㅋㅋ

 

5.혼난적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없는데 단체로.. 고3때 여름하복을 마지막으로 입던 날, 마지막 수업을 모두 마치고 자율학습만을 남기곤 아이들끼리 대대적으로 교복에 낙서하기를 시작했죠. 것도 절대 안 지워지는 매직 이런걸루요. 하복을 마지막으로 입던 날이었으니까요.  물론 수업시간은 절대 아니었고, 저녁시간이었어요. 근데 갑자기 선생님 한분이 들어오더니 다짜고짜 "교복에 낙서한 놈들 다 나와", 하며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더니 몽둥이로 저희 등짝을 사정없이 난타..........ㅠㅠ  영문도 모르고 한바탕 얻어맞고 그 선생님이 나가셨는데, 한동안 멍해있던 우리......    "우리 지금 왜 맞은거니???" 

나중에 보니 그 선생님 자기 반 아이들은 건드리지도 않고 우리 반만 왕창 때리고 갔더라고요.

아마도 교복에 낙서하고 있는 우리 반을 처음으로 발견하고 순간 욱~하여 우리 반 전체를 한바탕 매질을 하고 나가보니 3학년 전체가 그러고 있었던거죠. 차마 그 많은 아이들을 다 때릴 수는 없고... 막상 때리고 보니, 왜 때렸던가 명분이 안서기도 하고 그러니 슬그머니 그대로 교무실로 직행하심.

우리 반만 완전 황당~~

나중에 보니 다른 반은 더 심했더라고요. 밀가루에 계란에 교실이 온통 난리.

그나마 우리반은 서로의 옷에 싸인펜에 매직 낙서밖에 안했었는데...ㅜㅜ

지금 생각해도 황당한 기억입니다요.

 

6.전 몸보신 레시피는 아니고.. 간단하게 해서 몇끼를 충분히 때울(?) 수 있는 아이템 하나를 추천해드립니다~

요건 특별히 토요일 저녁에 해드시면 좋아요.

일단 삼계탕용 닭을 넉넉히사고 각종약재가 들어있는 팩 하나를 사서 삼계탕을 만듭니다.

(이때 닭뱃속에 쌀이나 찹쌀을 넣지 마세요. 국물이 탁해져서 나중에 이용(?)하기에 좋지 않아요. ^*^)

넉넉한 양이므로 식사를 끝내도 닭고기가 조금은 남아있겠죠. 남은 닭살은 손으로 모두 잘게 찢어 닭국물에 넣고 바글바글 끓여놓고, 찹쌀을 씻어 불려놓고 주무세요.

일요일 아침, 남은 삼계탕 국물 반(!)에 불린 찹쌀을 넣고 닭죽을 끓입니다.

(반 정도는 남겨두세요. 점심에 다시 활용할 수 있어요 ㅋㅋ)

매운 맛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닭죽에 청양고추와 매운간장을 넣어 입맛을 맞추면 개운하면서도 느끼하지 않은 닭죽이 된답니다. 이렇게 해서 일요일 아침이 완성되었죠?ㅋㅋ

점심에는 닭칼국수를 해먹을건데요.

수퍼에 가셔서 '햇살담은 칼국수'를 사오세요. 칼국수인데 라면처럼 끓여도 국물이 탁해지지 않고 스프 국물맛도 깔끔한게 아주 맛있어요.

이제 마지막 남은 닭국물과 고기에 물을 좀 더 붓고(칼국수에 스프가 있어서 물을 더 부어도 괜찮아요) 동봉된 스프는 반 정도만 넣고 끓여줍니다.

 

저희는 실제로 이렇게 자주 해먹어요. ^^

이러다 '닭이 될것 같다'는 입짧은 남편의 투덜거림이 좀 있긴하지만, 우리 옛날 생각해보면 사골국 끓여서 보름씩 먹고 누구 생일되면 미역국 한 냄비 끓여서 일주일 먹고 그랬잖아요?

위의 메뉴는 같은 닭요리이긴하지만, 죽,면,탕으로 바꿔주기 때문에 그리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답니다~

맛나게 열심히 먹고 추위를 이겨내봐용~~~

 

 

 

 

 

 

벨벳 2010-01-14 16:49:54
뜨헉 ;;케이트님두요?
저두 시간 오래 안걸렸었는데 날라갔답니다 ..으헝~@@
그래두 혼자만 당한게 아니라니 조금 위안이 됩니다요~ㅋㅋ

케이트님네도 이런 딜을 자주 하시는군요~^^*
저희집이야기 보는것같았어요~ㅋㅋ
케이트님 요리솜씨도 좋으신것같은데 왜 6번미션은 안올리셨는지요~
아참,글구 20년 공부를 하셨다니 영어 잘하시겠어요~
부럽부럽~@@
It figured!
저도 한번 소리내보았어요 ㅎㅎ
Kate 2010-01-14 17:05:54
영어공부20년은 햇수로 그렇다는 소립니당.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가 공부한 경력으로 따지면 다들 저 정도는 되지요. ㅋㅋㅋ
6번 미션 올렸어요. 사실은.... 또 날아갈까봐 중간에 올리고 다시 수정해서 더 올렸어요.ㅋㅋ
민이맘 2010-01-14 17:29:37
if figured. !! 요것도 접수해야지... 그러게요. 20년공부하면서 요런 표현 써먹은 적도 없고.... ㅎㅎ
죽면탕...너무 좋아요.. 저 바로 이런 요리 필요하쟎아요.. 하나 가지고 아침 점심 저녁 해결할수 있는거요.... ㅎㅎ 역시 북클럽 맘님들 요리 솜시 플러스 잔머리(?)도 장난 아닌뎁쇼...?
둥이엄마 2010-01-14 18:23:31
어쩔까나? 저도 애서 쓴 글이 날아가면 쓰고 싶은 맘이 확 날아가지요.
그럴땐 ctrl+V를 누르면 되살아납니다.
오늘 닭요리의 모든 것이군요.
닭으로 이리 다양한 요리가 ,,,한동안 닭 무지 팔리는 거 아닌지 몰러~~
우리 부부 뻣뻣하기로 말하면 둘째가 서러운 사람들이라 무지 설렁해서 님네 가족처럼 알콩 달콩 하는 모습 보면 속으로 무지 부러워요.
점심으로 아이들이 양념통닭 먹겠다고 해서리 한마디 해웠지라,,ㅎㅎ
모두들 건강하세요~~
벨벳 2010-01-14 18:36:03
ctrl+V 아주아주 심하게 꾹꾹 눌러도 살아나지 않더라구요 ~으힝~;;;
Kate 2010-01-14 19:40:06
ctrl+C를 누르지 않고 ctrl+V만 눌러도 다시 살아나나요???
우리 딸, 제가 글 날리고 소리지르고 있는데 옆에 와서는
"아, 그러게 복사를 해 놓고 엔터를 쳤어야지~~쯧쯧" 하더니...
자기도 북클럽 하고 싶다며 한 30분 열심히 하더군요.
그랬는데................ 얘도 글이 홀랑 날아가 버렸네요... ㅡㅜ
만일을 대비해 일단 ctrl+C 한다음 엔터를 눌렀어야 하는건데 바로 올리기를 했더니,
이누무 컴터가 갑자기 로그인을 하라는 하라는 망발을.... 왼쪽에는 버젓이 로그인된 표시가 있구만..
암래도 일정시간 클릭을 하지 않고 있으면 쑥 시스템상 저절로 로그인하라는 메시지가 뜨나봐요??
암튼, 하는 짓도 똑같은 모녀였습니다.

p.s 한가한 저는 다시 했는데..할 일 많은 우리 딸은 결국 다시 올리지 못했네요.
내사랑지니 2010-01-15 12:10:31
저두 날아간 경험있어서 한글문서에서 쓰고 복사해서 옮기죠.
그러다 보니 문자체을 그대로 옮겨놔서 보기가 안좋네요.
담에 좀 신경써야 겠어요.
꽁이 2010-01-15 12:50:33
우와~~닭으로 삼계탕, 닭죽, 칼국수까지..
요리에는 전혀 소질이 없는 저는 엄두도 못내요..ㅋㅋ
닭을 어떻게 만지는지도 잘 몰라요..만져본 적이 없어요..ㅋㅋ
아..부끄럽다..ㅠㅠ

Kate 2010-01-15 15:40:35
저도 꽁이님같은 주부레벨(?) 때는 그랬답니다.
벌거벗은 닭의 양 겨드랑이를 잡고 있자면 마치 사람살을 만지고 있는듯해서 생닭 씻다가 혼자서
"아~~~~~~ㄱ!!!" 소리를 지르곤 했더랬죠..
하지만 세월이 약이라던가요??
지금은 닭 발목, 내장, 모가지, 그리고 날개 아래의 겨드랑이까지 맨손으로 빡빡 잘 씻긴답니다.
세월이 지나니, 그게 다~~ 되더라고요.
주부마인드라고나 할까요. 홍홍
이슬사랑 2010-01-16 00:41:48
교복세대가 아니라서...
멋진(?)추억에 황당한 난타...

닭죽에 청양고추 넣을 생각 안해봤는데...
침 넘어가요.^^
이번 과제로 당분간 맛난 음식을 먹겠네요^^*
벨벳 2010-01-14 15:13 

으흐흐흑~OTL

댓글 다 날리고 다시 씁니다 ㅠㅠ

1.

은아=1회5분 31초,2회 5분 10초

 

벨벳=5분 20초

 

2.

은아=1. Then he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Then she took a p***e of folded_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6.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Everybody laughed.

 

벨벳=전 다 치고 또 치려니 영타 너무 힘들어요...봐주셔요~^^*

 

3.

은아=Did you bring it?(다른책에도 자주 나오는말)

Here's you are note, Andrew. I have the feering it's important to you.

I won't have any trouble at all.

 

벨벳=This afternoon when you come home I'll be next door.

You come get the key frome me.

 

4.

은아=엄마가 설겆이를 빨리 끝내나 제가 방청소를 빨리 끝내나 내기를 한후에

진사람이 엉덩이춤 추어주기로 했는데 제가 이겼어요.

(거래와 내기의 정확한 차이를 이해 못하는듯해요~ㅋㅋ)

 

벨벳= 학교다닐때 방학 끝나갈때쯤 되면 항상 숙제때문에 골치였어요.^^*

친구와 너는 곤충채집 해오기.나는 일기쓰기.이런식으로 거래를 하고

만나서 서로 교환하기도 했었죠.

지금도 은아파와 저는 가끔 딜을 하곤 합니다.ㅎㅎ

 

5.

은아=야단맞거나 벌받은적이 없어요.

 

벨벳=벌받은 적은 단체체벌 말고는 거의 없었는데

초등학교때에 장난이 심한 친구와 짝꿍이 된적이 있었거든요~

그친구와 수업시간때에 쪽지놀이를 하다가 선생님에게 딱 걸렸었죠.

둘다 복도로 쫓겨나서 무릎꿇고 손들고 있는데 둘이 눈만 마주쳐도 웃음을 참을수가 없는거에요.

결국 선생님은 화가 머리끝까지 나셔서 우리둘을 박치기를 시키셨죠.

 

6.

A)버섯&야채구이

각종 버섯과 야채들을 적당한 크기로 찢거나 잘라서 준비한후에

살짝 구워서 소스에 찍어 먹는거에요.

너무 쉽죠잉~ㅎㅎ

전 참기름 소금장을 좋아하고 은아는 올리브간장소스를 좋아해요.

 

B)꼬리곰탕

겨울철에 곰탕하나만 끓여놓으면 무김치만 있어도 밥한그릇 뚝딱이죠~ㅋㅋ

여기에 만두국이나 떡국.칼국수도 끓여먹기도 해요.

두번정도 우려먹으면 구멍이 송송~@@

세번째 다시 우려내어서 냉동고에 넣어두고 라면 끓여먹을때에

요걸로 끓이면 더 맛나요~^^*

 

C)청국장

냄새는 지독한데 한번 맘먹고 베란다에서 끓여놓은후에 조금씩 전자렌지에

데워서 먹어요 ㅋㅋ

냉장고에 먹을만큼 넣어두고 데워먹고요~남은건 냉동고에 넣어두었다가

또 생각날때마다 해동시켜서 데워먹는답니다.

은아가 청국장을 좋아해요 ^^*

무청말린것과 묵은지와 청국장을 풀고 멸치육수에 끓여요.

두부도 많이 넣어주시고 고추도 송송 썰어서 넣어주셔요.

 

날씨가 너무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셔요~^^*

 

민이맘 2010-01-14 17:31:06
아하... 은아가 청국장도 좋아하는군요.. 울 민이도 요런것좀 먹어주었으면 엄마가 좀 편하겠는데... 곰탕 얘기가 나왔으니 말인데.. 저희집도 한번 끊여먹을때가 되었구만요..ㅎㅎ
둥이엄마 2010-01-14 18:26:55
엥 여기도,,,
꼬리곰탕,,,저 정말 좋아하는 건데,,,
예전에 신사동 근처에 신촌 설렁탕이라는 집이 있었어요.
아이들 없을 때인데 주말이면 가곤 했는데 안 가본지 오래 되서 아직도 있나 몰러,,,
오늘 같은 날은 곰탕 진짜 맛날 텐데,,,
벨벳님네 가족도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Kate 2010-01-14 19:34:20
저도 얼마전에 도가니 사다가 한 일주일 아침을 아주 잘 때웠습죠~
벨벳님의 청국장, 얘기만 들어도 군침이ㅜ 후루룹~ 씁~
무청말린것과 묵은지!! 뭔가가 찢어진다며 화장실서 소리지르는 우리 딸에게도 아주 좋겠어요. ㅋㅋㅋㅋ
꽁이 2010-01-15 12:53:49
우와..벨벳님도 못하는 게 없네요..
요리까지 잘 하시면...ㅠㅠ 저 같은 주부가 욕 먹어요..ㅠㅠ
은아가 청국장 좋아하는 것도 의외예요..은아최고~~^^

우리 신랑 왈...
결혼하고 나는 요리라는 걸 먹어본 게 없다..
된장찌개, 김치찌개, 미역국, 계란찜 말고 다른 것도 좀 해봐봐..

근데, 아직도 여기서 못 벗어나고 있어요..ㅋㅋㅋ
아웅..도대체 저는 뭐에 소질이 있을까요..ㅠㅠ
이슬사랑 2010-01-16 00:45:59
박치기... 아프셨겠다^^
청국장 좋아하는 은아...
부러워요^^*
령돌맘 2010-01-14 14:02 

1. 4분 26초

 

2. 전 그냥 다 치렵니다....  영타도 은근 재밌네요...ㅋㅋ

 

1) andrew went to his seat. then he took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out of his pocket. he held it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e sat in the next row.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stepped on the tissue. then she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miss kelly didn't notice.

 

4) sharon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hrew it to andrew.

 

5) it landed in the middle of the aisle.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body laughed, except andrew and miss kelly.

 

 

3. ㅋㅋㅋ 왠지 건령이랑 제가 자주 쓸만한 표현 있는듯 하여...

 그걸 찾아봤어요....^ㅡ^

 Can't we skip it just this once?

 I'm not going to show it to you until you pay

요런 표현들은 아이들하고 제가 자주 써먹게될 표현 같아요....ㅋㅋ 웃기지요??

 

 

4. 요런 경험은 없어서 패쑤~~~~~ㅋㅋㅋ

 

 

5. 혼났다기 보다는..... (혼난적이 없어서리...ㅋㅋ)

   좀 화가나는 일이 있긴 있었어요....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  담임선생님이 문화유적들을 조사해서 스케치북에 스크랩북을 만들어 오라고 하셨거든요....   전 사진 붙일 생각은 못하고...  백과사전 뒤져가면서 열심히 정말 열심히 그림 이쁘게 그려서 설명도 적고.... 그렇게 갔는데.. .세상에...  선생님이 막 화를 내시면서 엄마를 불러오라는 거에요....

전 그때 너무 충격이 커서 펑펑 울면서 엄마에게 전화했지요.....

나중에 엄마에게 들어보니.... 선생님이 은근히 돈을 요구하시더래요...  ~엄마는 학교에 한번도 안오셨지요? 하면서...... 

엄마가 우는 저보고는 너무 속상해서 다음날 속상한맘 뒤로하고 봉투를 줬다고 하네요.....

 

지금 생각하면 울화통이 치밀어요...

그 선생님때문에... 안그래도 소심했던 성격이 더 소심해졌답니다....

그런데 5학년때 담임 선생님은 너무도 좋은 분을 만나서....

제가 5학년 2학기때 전학을 가게 되었는데.. 선생님이 책선물도 해주시고... 편지도 가끔 해주시고 그랬어요...

 

울 건령이가 초등학교 들어가니.. 이런기억들이 오버랩되면서....   좋은 선생님 만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어요......

 

 

6. 요리에는 소질이 없어서리....ㅋㅋㅋ

레시피는 아니구요.... 울 아이들이 면역력이 좀 약해서 그런지..  특히 재령이가... 

감기에 자주 걸려요.... 그래서 그냥 홍삼 쭈~욱 먹이고 있어요.. 건령이는 효과를 좀 본것 같구요..

재령이는 모르겠어요....  잘 먹는 애가 어찌 더 비실대니......ㅠㅠ

먹거리좀 신경써야하는데..... 

울집애들은 닭고기를 좋아해요..

그래서 백숙 해주면 잘 먹더라구요... 한마리를 두녀석이 뚝딱!!!!!

닭죽도 넘 좋아하구요.....^ㅡ^

전 다른분들 비법 배워야겠어요...

 

민이맘님~~ 

어쩜 이리도 문제들을 재밌게 잘 내셨는지...

저하고 넘넘 비교되네요....ㅋㅋㅋㅋㅋㅋ

역시.. 내공이 상당하시다는....

이번 미션도 넘 재밌게 했어요....

감사드리고...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벨벳 2010-01-14 15:20:43
진짜 나쁜 샘~!!!
지금은 그런분들 거의 없겠죠?^^*
저도 닭죽 좋아해요~ㅎㅎ
민이맘 2010-01-14 17:33:20
문제를 잘 낸건지 어쩐지... 이게 저의 100% 여요.. 더이상 나올것이 없는뎅...
정말 나쁜 선생님들 좀 있지요... 근데 좋은 선생님들도 많으시더라구요... 울아이들 좋은 선생님들 만나야 할터인데... 령돌맘님 건령이 1학년 담임 선생님 아주 기대되실것 같아요...
둥이엄마 2010-01-14 18:31:02
정말 그런 샘은 어찌 해야하나?
사실 우리 큰애 샘이 유사과라 올 한해 반 엄마들의 불만이 하늘을 찔렀지만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진 못했어요. 참 슬픈 현실이죠?
이젠 한달이 안 남아서 무사히 가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민이맘의 미션,,,저도 넘 재밌어요.
담번 반장 후보!!! ㅎㅎㅎ
Kate 2010-01-14 19:46:58
우리 린은 2,3학년 모두 너무너무 좋은 샘들을 만나서 정말 행복했었는데 4학년때는 어떤 샘을 만날지 무지 떨리는군요.. 제발 둥이엄마의 큰애샘이나 령돌맘이 만나셨던 거의 폭탄수준의 샘만 아니기를 빌어야겠네요.

맞아요! 담번 반장은 민이맘이 일단 찜해두시져 머.
둥이엄마 2010-01-14 23:49:42
아참 담번 반장은 벨벳님이 미리 찜하셨지라 아마,,,
그 담은 민이맘님께서 ㅋㅎㅎㅎ
벨벳 2010-01-15 12:44:46
담번 반장 민이맘님 적극 추천합니다~!!!!!
북클럽 계속 할꺼인데 뭐 다들 돌아가면서
반장 하게될것같은데요?
꽁이 2010-01-15 13:01:49
헉..정말 나쁜 선생님이였네요..
이런 선생님들은 정말 아이들을 가르칠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정말 교단에는 서시는 분들은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실력은 그 다음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어요..
부디 우리 건령이도 좋은 선생님과 인연을 맺기를 바래요..^^
이슬사랑 2010-01-16 00:52:22
저도 쬐금(?) 걱정이네요...
3월이면 큰아이 초등입학이라...^^
좋은선생님이 아주아주 많으시겠죠!!!
이번과제에 등장하시는 아주나쁜 선생님들보단...
민이맘 2010-01-14 13:53 

1. 4분 50초

 

2. picture 1: He hel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her.

picture2.: She stuck out her foot and steped on the tissue. then she sle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picture 3: she bent down and pick it up.

picture 4. she took a paper and threw it to him

picture 5.: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picture 6. but he lost balance and fell off his chiar.

 

3.

- Can we skip it just this once? :

-  I will be next door

-what are you up to now?

 아이가 항상 뭐 하자고 할때... 뭐 하느라 꾸물거리느라 외출이 늦어질때... 우리 엄마들이 쓰기 좋은 표현 눈에 확들어오네요..ㅎㅎ

 

4. 저는 남편이랑 항상 딜인데.. 그 딜이란게 너무 사소하여서 여기에 글로는 못쓰겠어요... 예를 들어

이번주 북클럽 모임에 갈때... 제가 그럽니다.. 오전에 내가 애들 볼께.. 오후에는 자기가 봥....이게 저한테는 다 딜이라지요...? ㅎㅎ

 

5. 어렸을때 단체로 선생님께 혼난 기억이 있어요... 왜 혼났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다들 책상위에 무릎꾾고 올라가 허벅지 한대씩 맞았던 기억이 나요...

아마 그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기억이 나는것 같지요... 지금 생각을 해도... 단체로 벌을 받는것은 참으로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도 초등학교 교실에서 이렇게 단체로 벌을 주는경우도 있나요..?

 

6. 저는 닭꼬치 구이.. 그릴에 구워 드셔야 맞있어요...

닭다리살을 후추뿌려두시고.소스에 재워놓았다가 꼬치에 끼워 구워드시기만 하면 되는데요..

너무 맛있어요...

소스는 간장, 발사믹 식초 (조금), 설탕 (달달하게), 마늘 만 넣으시면 된답니다...

발사믹 식초의 향이 구이에 들어가니 이게 또 별미가 되더라구요....

 

 

 

 

벨벳 2010-01-14 15:24:43
오호~맛나겠어요~ㅎㅎ
요런 꼬치구이는 밥이랑 먹기보다는 수~울이 더 궁합이 맞는것같아요 ^^*
단체기합 정말 억울하죠~^^*

저도 남편과 항상 딜을 합니다 ㅋㅋ
민이맘님 덕분에 이번 미션수행도 잼나게 했어요~^^*
수고하셨어요


민이맘 2010-01-14 17:34:34
앗 그런가요..? 요게 발사믹 식초를 조금만 넣어주셔야 해요... 너무 많이 넣으면 발사믹 맛만 나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추운데 막걸리 한사발 댕기네요... 요새 막걸리가 유행이라면서요.
둥이엄마 2010-01-14 18:34:56
약주를 좋아하는 울 남편 한동안은 로바다야끼 집에서 닭꼬치를 그렇게 주문했지만 저는 그걸 집에서 해볼 생각은 못했는 데 1기 맘들 요리 솜씨도 수준급이세요 다들,,,ㅎㅎㅎ
Kate 2010-01-14 19:50:18
와우~ 닭꼬치도 급 땡기네요~ 근데 벨벳님 말마따나 이건 수~울에 어울리는....
근데 민이맘님 발사믹 식초말고 그냥 사과식초 같은거 넣으면 안되겠죠???
민이맘 2010-01-15 11:46:12
네 꼭 발사믹식초 여야 해요... ~~~ 마늘이랑 설탕을 적절히 넣어주셔야 신맞이 안남니다용...
내사랑지니 2010-01-15 12:07:40
Can we skip it just this once?
What are you up to now?
그러고보니 저도 자주하는 말이네요.
요즘 아에 생활영어와 담을 쌓다보니......ㅎ
아이가 크니 혹시 잘못된 표현을 알려줄까봐 책읽고 대화할때만 정말 가끔 하죠.
그러고보니, 저는 전형적인 문자형 영어사용자입니다.
꽁이 2010-01-15 13:05:00
닭고기 관련 요리가 많네요..
저도 닭은 무지 사랑해요..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그렇지..ㅋㅋ
간단한 소스라고 하더라도 제가 하면 아마 맛이 이상해질 게 분명해요.ㅠㅠ
그래도 함 해봐야겠어요..
아..먹고푸다..~^^
이슬사랑 2010-01-16 00:57:27
이번과제덕분에 추억이면 추억... 맛있는요리면 요리...
책읽는것도 좋지만 추억을 되새기니 좋네요...
다만 아쉬운 기억력이 아쉽네요^^
둥이엄마 2010-01-14 12:17 

1. 4분 43초

 

2.Picture 1. : Andrew hel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near the floor and aimed it toward Sharon.

   Picture 2 : Sharon slid it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Picture 3 : She bent downand picked it up.

   Picture 4 : She threw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to Andrew.

   Picture 5 :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But he lost his balance andfell off his chair.

   Picture 6 : Everybody laughed.

 

3. It was five whole weeks of allowance.

   I`ll be next door.

   A deal`s a deal.

   Andrew leaned way over to pick it up.

   What are you up to now?

   I have the feeling it`s important to you.

 

4.개인적으로 거래라는 걸 별로 좋아하질 않아서 이런 경험이 생각이 안 나네요.

울 남편도 별로 안 좋아하고,,, ^^;;;

 

5. 고등학교 1학년때 우리 영어샘은 체벌 교사였어요.

시험 치고 나면 문제당 한대씩,,, 그 큰 덩치로 얼마나 세게 때리시는지,,,

1시간 내내 체벌이 이어졌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잘 가르치는 분이 아니었는데 부족한 부분을 그런 식으로 메꾸려고 했던 것 같아요.

학창 시절 생각해 보면 정말 자격미달의 황당한 교사도 많았지요?

올해부터 교원평가제 실시한다는 데 자칫 배가 산으로 갈까봐 또 걱정입니다. ㅠ.ㅠ

 

6. 요즘 우리 삼 모녀 보약 먹고 있어요.

제가 워낙 체력이 없다보니 맨날 골골골 이거든요.

정말 큰 마음 먹고 약 먹고 있는데 기분 탓인지 좀 기운이 나는 듯합니다. ㅎㅎ

제가 잘하는 요리는 닭볶음탕.

준비물은 닭 한마리, 마늘 듬뿍, 감자,양파 한개. 파 한대, 매실 엑기스 2숟가락 정도, 고추가루,진간장, 국간장 약간, 물 이렇게 한꺼번에 국물이 쫄아들때까지 끓여주면 끝,,,

너무 쉽고 상에 내놓으면 푸짐해지고 아이들도 너무 잘 먹으니 자주 등장하는 메뉴랍니다.

 

앤드류의 주근깨 대작전은 다소 험난하게 진행중 이네요.

다음 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조제법이 등장하려나?

갑자기 로알드 달의 마법의 약 만들기과 오버랩 되면서 작가들의 이런 상상력은 어른이 봐도 참 재밌어요.

민이맘이 내신 두번째 숙제를 하면서 Diary of a wimpy kid가 생각났어요.

그림과 일기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어 우리 아이도 레벨을 모르고 재밌다고 달려들더라구요.^^

민이맘 덕에 재밌게 숙제했습니다.^^

벨벳 2010-01-14 12:33:15
보약드시고 힘내시고 더 이뻐지셔요~^^*
닭볶음탕이라...으흠~아~이번 미션 배고파지게 하는군요~ㅎㅎ
요밑에 아네모네님도 둥이엄마님도 매실엑기스 사용하시는군요~
우리집엔 왜 없는것인지..;;;
다들 요리를 잘하시는가봐요~요것도 부러워용~

Wimpy Kids읽고 있군요~반가워랑~!ㅋㅋ
은아도 요즘 잼있다고 난리났어요 ^^*
민이맘 2010-01-14 13:55:19
요렇게 삽화가 있으면 저절로 그림이 그려지고 그 상화에 맞는 표현들 익힐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윔피키드가 그렇군요.. 그책은 하드커버가 넘 탐이 납니당... ㅎㅎ
보약 드시고 힘내셔요... 애드은 모르겠고 .. 저도 제가 좀 먹어야 할듯 하여요.
내사랑지니 2010-01-15 12:01:22
닭볶음탕 저는 좋아하는데 이거 별루 안먹는 남편때문에 결혼하고는 영 못먹어 보네요.
아 맛있게당~
꽁이 2010-01-15 14:29:13
자격미달 교사...정말 고등학교 때 많이 봤어요..ㅡ.ㅡ
저희 학교가 사립이라 그런 선생님들이 안 짤리고 잘 버티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아이들 입장에서 옳은 말 하는 선생님들은 교장, 교감한테 찍혀서
굉장히 힘들어했던 기억이 있어요..
교원평가제가 올바른 방향으로 잘 간다면 모르겠지만...
어찌 흘러갈지 참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요..

아..정말 저는 선생님들은 인성검사를 하고 뽑아야 될 것 같아요..

이슬사랑 2010-01-16 01:00:27
아~~~ 배고프당~~~
침이 꼴깍꼴깍
아네모네 2010-01-14 12:02 

1. 6분 27초

 

2.  1) Andrew took the tissue and aimed it toward Sharon.

     2) Sharon slid the tissue over until she could reach it with her hand.

     3)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4) She counted the five dimes. Then she threw the paper to Andrew.

     5) Andrew leaned and fell off his chair.

     6) Everyone laughed.

 

3. "I have the feeling it's important for you."

    선생님께서 앤드류에게 쪽지를 다시 주시면서 먼저 건넨 말입니다. 야단을 치더라도 학생의 감정을 먼저 생각하는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참 좋네요.

 

4. 영~ 생각이 나지 않네요.

 

5. 절대 선생님께 잘 보여야 ? 아니 선생님 말씀 잘 듣는 착한 학생이여야 했습니다. 그리 기억난는 게 없네요.^^

 

6.저희는 얼마 전부터 오리 주물럭을 집에서 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몸에도 좋다해서 근처 비닐하우스 오리집에서 먹어 왔는데,

얼마전 코스트코에서 오리고기를 판매하네요. 얼른 사 와서 집에 있는 온갖 향신료 범벅해서 구어먹었는데 대박이었습니다. 벌써 세번이나 해 먹었습니다.

아이는 주물럭을 , 남편은 로스를 좋아하네요.

 

오리주물럭 : 고추가루(붉은 부분은 고추장 보다 고추가루를 훨씬 더 많이 넣었습니다), 고추장 조금, 마늘, 생강,후추, 굴소스, 매실액기스, 복분자주, 꿀, 간장, 강황,소금, 깨, 참기름 , 양파, 대파, 당근   : 양은 눈대중입니다.^^

오리로스 : 마늘, 생강, 강황, 후추, 소금, 꿀, 술 ,참기름 , 양파

 

 

좀 빠진 것 같긴 한데 중요한 건 다 적어보았습니다.

건강한 한 주 되세요. 

둥이엄마 2010-01-14 12:20:08
우리동네에 오리 로스 맛있게 하는 집 있는데 그 집은 깻잎 장아지, 양파 장아찌, 미나리 무침,무우 절임에 싸먹게 하는 데 정말 맛있어요.
저도 집에서 함 따라 해봐야징~~
벨벳 2010-01-14 12:28:09
양은 눈대중~ㅋㅋㅋ양념장에 매실액기스에 복분자주까지 ...와우 이정도면
황제요리인데요~^^*

둥이엄마님네 로스집 쌈싸먹고 싶어집니다~쓰읍~@@


민이맘 2010-01-14 13:57:29
오홋 오리 주물럭을 집에서... 온갓 양념중에 저희집에 없는것이 왜이렇게 많다요...
강황은 어데서 구하는거예요.... 우리 아버님 오리 고기 좋아하시는데. 함 해서 점수 따야겠네요... 감사해요... 요런 숙제 괜찮은데요...?
이슬사랑 2010-01-16 01:02:58
오리고기...
집에서 해먹을 생각 못해봤는데...
아~ 땡깁니다요^^
내사랑지니 2010-01-13 14:04 

낼 꿈에 그리던 흑침대 오는 관계로(제가 몸이 좀 않좋습니다 ㅎ) 제가 정신을 잃을까봐 미리 숙제 올립니다(자랑질 맞네요 ㅎ).

1) 5분 10초

2) 

picture 1 ; Andrew pushed the tissue with the five dimes toward Sharon with his foot.

picture 2 ; Sharon stuck out her foot and dragged the tissue over to herself.

picture 3 ; She bent down and picked it up.

picture 4 ; Then she took a p***e of folded-up white paper out of her pocket and tossed it to Andrew.

picture 5 ; Andrew bent toward the middle of the aisle for picking it up.

picture 6 ; But he lost his balance and fell off his chair.


rephrase......요렇게 해봤습니다. 맞나요? 문법이랑 자신이 없네요 헤....


3) Zippers were a pain (p19) - 요건 문맥상 의미는 알겠는데 누가 설명 좀 해주세요.

   Now let's get that arithmetic done. (p24)


4) 나이들어 건망증이 치매 증상에 이른 저에게 자꾸 과거를 물으시니.........쩝.

주로 옆반친구에게 교과서 빌려오기, 체육복 빌려오기 같은 게 생각나네요.

당근 그친구에게 제것도 빌려줘야죠.

(요것도 경쟁이 있어서 나름 deal mind가 있어야 해요.

그러고 보니 지금의 건망증은 나이탓이 아닌것도 같네. *^^*.)


5) 소심한 저는 벌받기, 야단맞기를 싫어해서 성실한 척하는 학생이였죠.

그래도 피할수 없는건 단체기합. 젤 기억에 남는건 책상위에 무릎 꿇고 앉아 허벅지 맞기. 무릎굽혀 의자 다리하기(이건 요가자세죠).


6) 겨울철 추우면 요리하기 귀찮죠. 아이들 영양은 걱정되고.......저는 쌀에 다시마가루, 연근가루, 뽕잎가루, 도라지 가루 넣어 밥지어 먹어요. 하기쉽고, 먹기 쉽고, 건강에 좋고 ^^

 

 

벨벳 2010-01-14 12:26:03
흑침대 고거이 좋은건가요?^^*
아프지마시고 건강하셔요~
아...밥지을때에 요렇게 하면 좋겠네요~
밥맛은 어때요?들어간것보니 쌉싸리 할것같기도 한데요~
궁금하네요~^^*
둥이엄마 2010-01-14 12:28:02
Zippers were a pain. 지퍼는 골치거리다. 앤드류는 세수도 싫어하는 걸로 봐서 뭐든 귀찮아하는 아이같아요. 지퍼 잠그는 것도 수고스러운 일이라고 여기는 걸 보면,,,
저는 이렇게 해석했는 데요.
그렇게 밥을 짓는 방법도 있군요. 오호라~~
오늘의 컨셉은 따라쟁이,,,
엄마가 아프면 안되는 데 건강하세요.^^*
민이맘 2010-01-14 13:59:14
따땃한 흑침대 좋은데요... 여름엔 시원하구요... 나이드니... 따땃한 바닥이 정말 그리워요...
집집마다 정말 다양한데요... 밥의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여요...
내사랑지니 2010-01-15 11:56:17
한티스픈정도씩만 넣기 때문에 쌉살하진 않아요. 그냥 흰쌀에서 나는 단맛이 없어진 잡곡밥 같다고 해야할까?? 해드셔보세요. 밥안먹는 아이들은 요거 몇수저만 먹어도...
흙침대 왔는데 새가구 냄새때문에 누워보질 못하고 있네요. 정말 지독합니다요.
벨벳 2010-01-15 12:46:57
아항~흙침대요?
정말 고거이 따땃하고 션~하고 굿~@이죠~
아흠...부러워랑~!
이슬사랑 2010-01-16 01:05:57
아~ 흙침대~
흑침대가 뭔가 했더니...ㅋㅋㅋ
이 영양밥도 접수^^
재윤맘 2010-01-12 17:20 
1차 과제는 다 해놓고도 집의 컴때문에 못올렸네요. 이건 필히 올리려고요...
Kate 2010-01-11 16:24 

목요일이면 안즉 멀었네요. 히히 ^^

왠지 아침 7시에 알람시계 맞춰놨는데 눈떠서 시계보니 5시45분인 느낌..

아직도 한참은 더 잘 수 있구나하는 행복감??? ㅎㅎㅎㅎ

이렇게 여유부리다 늘 꼴찌로 미션수행한다는... ㅋㅋ

 

5번의 벌 받는 내용에서 딱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이 있네요.

완전 황당했던 그날.... 의 기억은 목욜에.... 밝힙니다.. 쿨럭~

 

홍박샘 2010-01-11 23:02:22
역시 그대의 유머는 맘에 들어용.
둥이엄마 2010-01-08 15:20 

마지막 숙제,,,젤로 반갑네요~~

요즘 메뉴 선택이 젤로 어려운디,,,

살림 산지 10년이 넘는데 매번 메뉴 선택이 왜이리 어려운지,,,

어떤 땐 반찬 나오는 자판기 있으면 좋겠다 싶어요.

울 남편,,,완전 날로 먹으려든다나 뭐라나,,,^^

수고하셨어용^^*

홍박샘 2010-01-09 14:48:32
Freckle Juice 끝나고 뭐할 지 논의됐었나요?
기억이 안나요. 북클럽이 현재 8개 돌아가고 곧 10개 될거라 당최....
지난 글 읽어보려다 그냥 둥이엄마한테.
둥이엄마 2010-01-09 22:42:25
항상 일일이 챙기시는 박사님 덕에 저도 지난 글에서 찾아보니(하루 지나면 뭐든 가물 가물,,,)
다음 책은 챕터북인 Arthur & Buster`s New Friend 입니다.
이 책도 집에 있는 거라 참으로 좋네요. 이럴 땐 꼭 돈 굳히는 느낌입니다.ㅎㅎ
아네모네 2010-01-11 12:26:41
이번에 아서책이군요. 미리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홍박샘 덕분입니다.
남편이 출장가서 오늘부터 카레로 쭉~ ^^
홍박샘 2010-01-11 15:47:10
맞다.
아서, 좋지 좋아.
나의 우상 Marc Brown.
벨벳 2010-01-08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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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hur 진행 스케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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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ckle Juice 마지막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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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 북클럽 분들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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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ckle Juice 네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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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ckle Juice 세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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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ckle juce 두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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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2010/01/08 3,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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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eckle juice 첫번째 미션~~

[116]
령돌맘 2010/01/03 4,086
203

 freckle juice 진행계획~~

[43]
령돌맘 2009/12/27 3,250
192

 정리 & 시작.....ㅋㅋ

[48]
령돌맘 2009/12/21 2,958
189

 망년회 or 신년회 일정 투표합니다^^

[27]
둥이엄마.. 2009/12/17 2,701
182

 다음 반장 후보및 망년회 계획을 올려주세요~~

[17]
둥이엄마.. 2009/12/14 2,914
172

 마지막 미션입니다~

[67]
비형엄마.. 2009/12/10 3,547
158

 세번째 미션입니다.

[79]
아네모네.. 2009/12/03 3,058
148

 1기분들!!! 오늘 과제제출일입니다

[2]
둥이엄마.. 2009/11/30 1,652
137

 [Junie B. Jones]두번째 미션

[68]
꽁이 2009/11/26 3,374
121

 [Junie B. Jones]첫번째 미션 공지

[71]
둥이엄마.. 2009/11/19 3,376

   [Junie B.] 챕터 1, 2 단어장

[10]
꽁이 2009/11/19 1,934
118

 <Junie B. Jones>책 소개와 진행 스케줄 알려드립니다

[12]
둥이엄마.. 2009/11/17 2,022
113

 둥이엄마예요^^

[20]
둥이엄마.. 2009/11/11 1,716
111

 이슬사랑님이 아파요

[17]
홍박샘 2009/11/11 3,770
100

 다음 책 선정과 반장 투표에 관한 공지입니다.

[15]
둥이맘 2009/11/05 3,001

   투표결과입니다~~

[6]
Kate 2009/11/10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