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모집중 가입신청
  
[1]Remember me? 첫번째 미션

글쓴이 디올

등록일 2011-12-12 14:09

조회수 1,273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709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Remember Me?

왜 제목이 이럴까 생각했는데..몇장넘기다 보니..  그래서 리멤버이구나 싶네요^^

 

그냥 Lexi이 되면 어떤 심정일까..책읽는 내내 궁금하고 상상되구..^^*

 

[ch1] 1. Lexi가 깨어났을 때 , 어디에 있었고 왜 거기에 있었나요?

 

[ch2]  2. Lexi의 엄마가 병원에 왔을때

               왜 Lexi는 엄마가 하룻밤새 늙었다고, 그리고 치매에 걸렸다고 생각했나요?

     

[ch3]  3. 자신이 기억을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던 Lexi가

               자신의 기억상실을 받아들이게 된 이유는?

 

         4.만약 여러분이 Lexi처럼 일부기억상실로 인해

              갑자기 3살 더 먹은, 하지만 부자가 된 자신을 발견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2012년이면 곧 1살 더 먹게 되어 슬픈데... 3살을 한꺼번에 먹는다면 너무 가혹하긴하지요..)

 

[ch4]  5. Lexi는 남편 Eric을 어떻게 만났나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이슬사랑 2012-01-22 05:34 

1. Lexi was in hospital in a car accident.

 

2. She seemed to have aged overnight because she looks different, thinner and kind of older as she comes nearer she looks even worse.

She has got a card from Andrew and Sylvia and Andrew wants to ask her advice on sking that she doesn't know how to ski.

The congestion charge isn't eight pounds, it's only five quid. So Lexi thinks Mum's getting dementia.

 

3. a small, distinctive V-shaped scar near her elbow, her real, genuine nails, May 6, 2007, printed on paper.

 

4. I think I am sad and confused.

 

5. Eric met her on a TV show.

  He was one of the judges and she was a contestant. 

담티 2012-01-21 06:34 

1. 메르세데스를 타고 가다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2. 머리를 다쳐 3년간의 기억이 모두 사라져 버렸지요. 엄마의 모습이  나이 들어 보이는 이유는 아팠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Lexi는 엄마가 자신이 모르는 상황, 모르는 사람들로부터의 카드,스키에 대한 조언, 혼잡통행료가 금액이 5파운드가 아니라 8파운드라 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고 나중에 의사에게 이야기 해야 겠다 생각합니다.

 

3. 의사가 신문을 보여 줍니다. 2004년이 아니라 2007년 5월의 신문을 보고 자신이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미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4. 3년후면 50대예요. 부자여도 40대랑 50대는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부자라...

 

5. 한 프로그램에서 참가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납니다. 그 프로그램에 출연함으로써 Lexi의 인생이 바뀝니다.

  

 

이슬사랑 2012-01-22 06:09:19
시속으로 느껴진다던데... 아무리 부자여도 기억상실로 3년간의 시간을 뺏기긴 좀(?) 아쉬울거 같아요. 그쵸? ^^;
미션댓글 감사합니다.^^
앨랜맘 2011-12-24 03:51 


1. 병원 병실에 누워있었지요.
간호사가 사고로 머리를 다쳐 입원했다고 하자, Lexi는 택시를 잡으려다 빗길에 넘어져 머리를 다쳤구나 생각하지요.

 

2. 엄마의 모습이 더 마르고 나이들어보였지요.
Lexi가 모르는 이웃으로 부터 카드가 왔다고 하고, Lexi가 타지도 못하는 스키를 이웃인 Andrew가 조언을 구했다고 하고, 또 교통혼잡료가 5파운드가 아닌 8파운드라고 말해 엄마가 치매에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3. 의사중 한명이 보여주는 신문을 보고 현재가 3년 후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현실에 대해 받아들이게 되지요.
체중은 빠지고, 치아는 교정되어있고, 머리는 윤기가 흐르고, 손톱 발톱도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는..
자신이지만 확연히 달라진 자신을 대하면서 더이상 25세가 아님을 알게되지요.

 

4. 비참했던 내 모습에서 갑자기 공주가 된 기분이 아닐까요?
물론 황금같은 20대 3년이란 시간을 잃어버린 것 같아 속이 상하긴 하겠지만 불확실한 젊음이 꼭 좋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단지 나이만 더 먹었고 부자가 되었다면 싫지만은 않을 것 같은데,
기억을 모두 잊어버려서 현재에 전혀 적응하기 어려운 정도라면 참 당황스러울 것 같네요.

복권에 당첨되서 부자가 되어있더라.. 이런건 상관없겠지만, 3년전 자신도 모르는 능력을 발휘해서 갑자기 영 딴 사람이 되어있었다.. 라면 그건 또 다른 문제이겠지요.

 

5. TV 리얼리티쇼 Ambition에서 만났지요.
Eric은 심사관중의 한명이었고, Lexi는 참가자였지요.

 

재밌게 잘 읽고 있어요. 술술 읽히니까 좋네요.

그런데 신데렐라 책 같은 느낌이..

이 작가 책이 대개 그렇더라구요. 괜찮은 사람이 알고보니 주인공을 좋아했다더라,, 영 아닌것 같은 사람이 관심을 보였는데 정말 괜찮은 사람이더라.. 갑부는 기본이고 성격 당근 좋고 ㅋ

나도 신데렐라 좋은데.. 음.. 부러우면 지는거다.. 음..

 

이슬사랑 2012-01-22 06:12:41
진짜 부러우면 지는건데...
그래도 부러워요...ㅋ
원영사랑 2011-12-18 18:19 

 

1) 병원에 있었고, 교통사고로 인한 입원이었습니다.

 

2) Lexi가 교통사로의 후유증으로 기억상실증상이 왔고,

3년간의 기억을 잃어버려 3년의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만난 엄마는 늙어보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3) 간호사가 준 신문에 찍혀있는 날짜를 보고 놀랍니다.

그러면서도 부정하다가, 자신이 모르고 있는 오래된 듯한 팔의 상처의 흔적과

정갈히 관리된 손톱 등을 보며 점차 인정하게 되네요.

그리곤 거울 속의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하네요. ㅎㅎㅎ

 

4) 부자가 된다는 것은 뭐..거부할 수 없는 유혹(!)이긴하지만...

그래도 기억을 잃는다는 것은 슬퍼요~

더욱이 원영이가 성장하는 과정을 기억할 수 없다면 더할 수 없이 슬플 것 같아요. ㅜ.ㅜ

 

5) 'Ambition'이라는 리얼리티쇼 프로그램의 참가자와 심사위원의 관계로 만났습니다.

Lexi는 참가자였고, 비록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멋진 남편과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네요.

 

급하게 미션수행 댓글만 후다닥~~~남깁니다. ^^;;

디올 2011-12-20 21:29:42
이번책 ... 참 재밌습니다..
시간을 통째로 낼 수 없어 조금씩 읽고있는게 안타까울 지경~..

기억상실이 되어 원영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못본다는 생각을 하셨다니 놀라워요[email protected]
전 요즘 자식 생각안하고 나만 생각하고프거덩요^^;;;
정말 원영 사랑맘이셔요~^^
원영사랑 2011-12-20 22:21:42
사실 저는 제 생각하느라 원영이 동생 안 낳고 있는 이기적인 엄마에요. ㅎㅎㅎ
그리 말씀해주시니 무척 찔리고 있습니다. ^^;;
한 명에 올인한다는 변명 아닌 변명을...ㅋㅋㅋ
이슬사랑 2012-01-22 06:14:25
맞아요... 아이들과의 추억을 기억 못한다면...
정.말.슬.플.거.같.아.요.~~~
주니주니 2011-12-18 09:57 

1. She woke up in hospital. According to one of the nurses, she had a car accident.

 

2. Her mom did look the way she remembered, little bit old and she talked many weird things , like Andrew and Sylvia , they happen to be her neighbors, skiing things which she never had one before...

 

3. One of the doctors gave her a newspaper which was May, 6, 2007.

 

4. That would be awsome!! Actually what I really want is now to escape from where I am.  This book isn't really my cup of tea though, I like this part.

디올 2011-12-20 21:32:21
주니주니님 저도 가끔씩 일상에서 탈출하고픈 욕망이 일곤하네요 ㅋㅋㅋ
근데... 내가 남편한테도 가끔 말하는데..
갈 곳이 없어요 ㅎㅎ

갈곳이 없다는건 그래도 저의 일상을 사랑하기때문이기도 한것 같아요.
고단하고 지리하지만 이미 젖어버린...

딱 하루만 기억상실의 부자인 상태로 걍 쏘다니고프다~^^
원영사랑 2011-12-20 22:20:31
우하하하~~~딱 하루만이라는 아이디어 정말 좋은데요~!!
게다가 부자면 더욱 좋을 듯해요. ㅎㅎㅎ
아무 걱정 없이 돈 쓰는 기분은 어떨까요?? ^^;;
이슬사랑 2012-01-22 06:16:40
일탈을 꿈꾸는 일인... 추가요...
대부분의 주부들의 환상아닐까 싶어요...^^;
유 니 2011-12-14 04:49 
1기 요원분들 잘지내시죠? 읽고픈 욕구가 올라올때까지 제 자신을 기다리느라 1기 다시 오기까지 시간이 걸렸어요 그래도 오프로 사랑님 벨벳님도 뵈어 1기와 격조했다는 느낌이 덜 하네요^^
헌데 합류한 첫주에 큰 일이 , 시모 제가가.. 달력도 안보고 급한 맘에 ..^^;
발동은 좀 늦게 걸릴 듯 싶어요 크~
디올 2011-12-15 02:40:18
유니님 얼른 일끝내시고 돌아오세요~~
언제 한번 점심이라도 한다는 것이 가까이 살아도 힘드네요^^:::
벨벳 2011-12-13 19:11 

디올~~~~~~~~~~님.

어찌 지내십니까????

연말이라서 무지하게 바쁜가요?

미션 감사해요~ㅋㅋ

책은 이미 다 사놓았는데 Anna 방학도 되고해서 이번책은 빠질까했는데

미션보니 빠질수 없게 만드는군요.;;;;

 

디올 2011-12-15 02:46:53
이번책 정말 재밌게 읽혀요.
그래서 정말 행복~~~!!

기억상실이란거...
한국드라마에서 참 식상할 소재인데, 책에서 만나니 왜이렇게 신선한 느낌인지 ㅋㅋ

오늘까지 마쳐야할 있어 새벽까지 열심히 다 끝냈어요~

저 낼 신랑이랑 단둘이 공연보러가요 ㅋㅋㅋ
코엑스에서 젊음의 행진
남편님께서 준비하신 연말특별행사랍니다 ㅋㅋㅋ
(애들몰래 저녁시간에 사라지려구요.. 적당한 핑계를 대고서.. 아마 야근하러 간다할듯~)

언니 오늘 저 난생첨으로다가..
차 견인 당했어요;;;

주인공 렉시처럼 한순간 머리가 띵~~
여기에 주차한게 아니었었나?
여기가 맞는데..
확실히 맞는데..
차가 왜 없지??
차문을 열어놨나?? 그래서 누가 훔쳐갔나??
견인되었나부다 헐~
근데 어디 안내문이라도 있어야하는거 아녀??

등등등의 삽시간에 몰려드는 생각들...
정말 차 챙기기도 힘들고..
정신 챙기기도 힘들고..

참 바쁜 하루였네요~
앨랜맘 2011-12-17 01:12:39
공연은 재밌게 보고 오셨나요?
정말 머리 하얘지셨겠어요.
차 견인 얘기가 나오니까 예전에 지갑, 집.차열쇠, 신분증, 현금, 핸드폰에 카메라까지 넣은 가방을 쇼핑카트에 고이 넣어놓고 나와서 기억한지 10분만에 다시 찾으러 갔던 기억이 있네요. ^^:
찾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결국 분실.. 늦은 밤인데 그새 가져갔더라구요. 그때 참 머리 하예졌던 생각을 하면..
이슬사랑 2011-12-13 08:54 
잊지않고 미션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도 즐독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디올 2011-12-15 02:50:15
제가 지난책 미션을 다 못해서 마음한구석이 무겁네요..
늘 그렇듯 책은 다 읽었는디...;;;

그래도 새로운 책 시작하니 다 잊혀져요^^
이번책 재밌잖아요 ㅎㅎ

차는 견인당하고 오늘은 핸드폰도 한번 잃어버렸다 찾은 온전치 못한 정신이지만^^

그래도
미션내는 날짜 기억하고 산다는 사실에 내심 혼자뿌듯하네요 ㅋㅋㅋ
제가 쫌 멋진 구석이 있죠 하하하~~~
이슬사랑 2012-01-22 06:17:37
쫌이 아니라 많~이...^^
윤서현승맘 2011-12-12 17:51 

미션감사해요~~

전 내일 책 받아요~

재밌게 읽고 댓글 할께요^^*

디올 2011-12-15 02:51:10
책 표지가 너무 예뻐서...
책주문한지가 꽤 되었는데도 기억에 선명한 책이 요 책이네요~
함께 재밌게 읽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321

 Something borrowed 네번째 미션

[8]
앨랜맘 2012/03/06 930
2311

 Something Borrowed 세번째 미션~

[9]
미실 2012/03/01 977
2302

 세번 째 미션도 좀 늦어질 듯 합니다....

[4]
미실 2012/02/27 920
2286

 something borrowed 두번째 미션

[8]
하늘보기.. 2012/02/21 968
2282

 두번째미션 하루 늦게 올릴께요.

하늘보기.. 2012/02/20 841
2269

 Something borrowed 첫번째 미션

[20]
emfRhc 2012/02/14 1,967
2263

 첫미션 죄송 화요일밤에 확인해주세요^^;;

[1]
emfRhc 2012/02/13 810
2246

 Something borrowed 스케줄

[13]
이슬사랑.. 2012/02/08 909
2245

 숙제검사~

[3]
이슬사랑.. 2012/02/08 844
2239

 Remember Me? 그 마지막 미션입니다!! ^^

[8]
유 니 2012/02/07 973
2223

 Remember me? 여섯번째 미션^^

[10]
이슬사랑.. 2012/01/31 829
2211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꼭이요...^^

[27]
이슬사랑.. 2012/01/25 1,370
2198

 Remember me? 다섯번째 미션

[23]
원영사랑.. 2012/01/16 1,008
2178

 Remember me? 네번째 미션

[13]
주니주니.. 2012/01/09 748
2165

 Remember me? 세번째 미션^^

[9]
이슬사랑.. 2012/01/02 1,043
2156

 2012년 새해가 다가오네요.^^

[13]
이슬사랑.. 2011/12/31 783
2135

 Remember me? 두번째 미션이예요

[15]
윤서현승.. 2011/12/21 1,035
2115

 Remember me? 스케줄과 짧은 번개(?) ^^

[13]
이슬사랑.. 2011/12/15 994
2108

 Remember me? 첫번째 미션

[23]
디올 2011/12/12 1,273
2094

 Despereaux 마지막 미션

[27]
앨랜맘 2011/12/07 1,306
2077

 Despereaux 네번째 미션입니다.

[26]
기쁨과희.. 2011/11/30 1,293
2056

 Deapereax 세번째 미션

[20]
담티 2011/11/21 999
2044

 Despereaux 두번째 미션

[26]
하늘보기.. 2011/11/16 1,070
2041

 두번째미션 조금 늦게 제출할께요..

[2]
하늘보기.. 2011/11/15 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