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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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2년 새해가 다가오네요.^^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1-12-31 16:19

조회수 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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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시간 후면 나이를 한 살씩 더 먹네요.

ㅎㅎ 사실 몇 살인지 헷갈리는 나이가 되었지만요...

아니 잊고 싶은겐지도... ㅋㅋ

 

Lexi와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고 계신지요...

 

다가올 한 해도 인생에서 꽃이 활짝 피는 대박나는 한 해되시길...

사랑합니데이~~~

건강하이소~~~^^*

 

http://player.vimeo.com/video/27920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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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희망 2012-01-17 06:27 

이제서야 이 글도 동영상도 봤네요..^^;

그냥 뭔가 허덕허덕 바쁜 한 해가 될 것 같아요...

그 중 애들과의 씨름하는 게 제일 힘드네요...T.T

그래도 저 활짝피는 꽃처럼 열심히 살아보고 싶네요..

이슬사랑 2012-01-18 04:43:44
진짜 아이들과의 씨름이 힘들긴하지만 아이들의 재롱에 살맛도 나지요...ㅋㅋ
기쁨과 희망님도 새해에는 아이들과 더 즐거운 시간 더 보람된 시간 많이 보내세요.^^
디올 2012-01-04 03:24 

정말 책 읽고 싶어서 바둥바둥...

새벽에도 일어나서 잠깐 보기도 했는데...

 

연말에 일정이 빡빡하다보니 이제서야 북클럽 들어왔네요~

 

이슬사랑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전 1기 북클럽 들어와서 처음 새해를 맞는답니다.

앞으로도 1기 북클럽에서 새해인사 매년 하고 싶네요~

 

 

이슬사랑 2012-01-18 04:56:06
정말요??? 올 새해가 첨이란 말씀이죠???
오래된 듯한 이 느낌은...
좋은거죠? ^^
내사랑지니 2012-01-03 09:34 

아직은 새해인사하느라 말들이 오가는데, 저는 병원이네요 TT..

다들 건강하시죠?

주부라는게 하는일은 없어도 바쁘기는 왜 그리 바쁜지,

Remember Me에는복귀하려고 했는데 잘 안됬어요.

 

새해에는 더 잘나가는 북클럽1기 되시구요.

저는 여건 될때 다시 돌아올께요.

이슬사랑님 올한해도 계속 수고해주구요.

벨벳님, 디올님도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저는 제컴이 바뀌면 그땐 자주놀러올랍니다. ^^.

 

 

 

 

디올 2012-01-04 03:22:17
내사랑지니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크리스마스부터 신정까지 정신줄 놓고 지냈네요..
어찌 행사가 이리도 많을까요..

그나저나 얼른 건강 회복하시길 바래요~~~

멀리서나마 응원할게요~
아프시다니 실감이 나지 않지만.. 다시 얼굴 마주보고 수다떨게 빨리 나으셔야해요!!!
그리고 새해복많이 받으시구요!!!~~
이슬사랑 2012-01-18 05:17:26
요즘은 어찌 지내시는지요...
빨리 회복되시어 댓글로 자주 뵙음 좋겠네요...
건강한 한 해 되시길...
앨랜맘 2012-01-01 02:59 

정말이지 올해 이 꽃들처럼 활짝펴보고 싶습니다.

새해를 아름다운 동영상으로 시작하네요. 보고 듣는 것으로 마냥 행복해집니다.

바쁜 와중에도 이런 행복을 선사하는 이슬사랑님은 센스장이~

 

책을 읽고도 연말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다 미션 수행을 하지 못했네요.

내년에는 정말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고 뿌듯하다~ 생각이 들도록 열심히 살아볼랍니다.

 

쑥쑥 1기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슬사랑 2012-01-18 05:23:37
웃음바이러스를 선사해주신 앨랜맘님...
지난번 만남이 또 그리워지는거 있죠?
맘은 또 뵙고 싶은데...
왜 이리 맘은 바쁜겐지...^^;
윤서현승맘 2012-01-01 00:23 

저 한살 더 먹었어요 ㅋㅋㅋ~~

쬐끔 슬픕니다.

하지만 1기가 있어서 정말 뜻깊은 한해였어요~~

1기사랑 쭉 이어 갈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이슬사랑 2012-01-18 05:26:17
정말 시간이 왜 이리 빨리가는쥐...
또 한살을 먹게되네요...
그래도 윤서현승맘님께서 1기 사랑 이어가신다니...
넘 좋아요...^^
원영사랑 2011-12-31 16:51 

정말 아름다운 동영상이어요~!! ^^

저도 한 살 더 먹는다는 사실에 쪼매 착잡하긴 하지만서도...

그래도 우짜겠어요. 그냥 받아들여아죠..ㅎㅎㅎ

 

Lexi와의 데이트는 잘 즐기고 있는데...

책이 진행될 수록 Lexi 주변에 알 수 없는 암투가 도사리고 있는 예감이 드네요.

마냥 즐겁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만 있는 소설은 아닌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흥미진진해지네요. ^^

 

이슬사랑님도 건강하시구요~!!

1기 회원님들 모두 모두 행복한 2012년 되시어요~

 

이슬사랑 2012-01-18 05:33:16
원영이와도 즐거운 데이트 잘 하시고...
올해에도 멋진 활약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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