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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member me? 세번째 미션^^

글쓴이 이슬사랑

등록일 2012-01-02 19:50

조회수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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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알차게 계획세우시고 건강챙기시며 웃음꽃 활짝 피는 한 해 맞이하시길... ^^*

 

 

벌써 3번째 미션입니다.

Lexi가 되어 읽어나가니 술술 읽히네요.ㅎㅎ

이런 경우 어찌할까나... 하면서...

Lexi의 지난 3년이 궁금하기만 합니다.^^

 

 

1. 부자에 멋진 남편이 생긴건 좋지만 기억 못하는 황당한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네요.

   요원님들께서 생각하시는 가장 황당한 사건은 무엇인가요?

 

2. 디너파티 전 거울 앞에서 자아도취에 빠진 Lexi...

  Lexi가 떠올린 광고는 무엇이며 요원님께서 생각하시는 광고로는 무엇이 있나요?

 

3. 애인까지 못 알아보는 Lexi...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배워야하는데요...

   요원님들께서는 기억이 돌아오는 쪽과 그냥 3년을 고스란히 잃어버리는 쪽 중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그 이유는요?

 

그럼, 즐독하시고 댓글로 만나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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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사랑 2012-01-21 17:12 

1. marriage manual...키스하는거 조차도 매뉴얼대로 해야한다면...좀 거시기하네요...^^;

 

2. Ferrero Rocher... British Gas...

   립스틱을 바르고 거울앞에 서 있어서 일까요...

   아무래도 화장품광고가 생각나네요...^^

 

3. 기억이 돌아오는 쪽에 한 표...

   좋던 나쁘던 기억이 되돌아와야 생활이 될거 같아요.

   3년의 삶이 붕 뜬채 낯선 삶을 살아간다면 그것 또한 괴로울 듯...

 

끌라라 2012-01-09 10:40 

윤서현승맘이예요~~

애들이 개명하는 통에 닉을 바꿨어요~

이사하기 전에 후다닥 읽어놓고, 미션 기다리다가 이제서야 올리네요~~

올리기전에 책이라도 한번 넘겨봐야 할 것 같아서요~

늦어서 지송함다^^;;;;

 

1. 렉시를 왕따 시키고, 욕하는 친구들이예요~`

   렉시는 같이 어울렸던 추억을 이야기 하지만 친구들은 그건 3년전의 일이라며 딱 잘라 말하죠.

   처음 회사에 출근한 렉시를 보고 그저 형식적인 인사만 했던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친구들은 서로의 처지가 다르니 그럴수도 있었겠다면서 이해해주는 척 하지만 렉시에 대한 비웃으며  

   빈정거리죠~~

  친구들땜에 우울한 렉시에게 에릭은 You were tough 라고 말해주죠~

  그말을 듣고 렉시는 tough 라는 말과 친구들의 빈정댐이 어쩌면 같은 뜻이 아닐까도 생각해요~

  어쨋든 렉시는 모든것을 긍적적으로 몰아가기로 결정하죠~

  저 같았으며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대고 있을 것인데 말이죠~

  렉시는 멋진 여자라는 생각이 점점 드네요~

 

2. 페레로쉐, 브리티쉬 개스...

   현지 광고는 어떤지 함 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초콜릿이라서 읽고서 웃었답니다^^

   나에게 로쉐를 주시오!!! ^^

 

3. 기억이 돌아온다~~

   아직은 천진난만한 렉시...

   3년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던거 같아요~

   기쁨과 슬픔과 배신과 사랑... 뭐이런 드라마에서 볼수 있는거 모든거요~~

   렉시의 3년은 중독성이 강한거 같아서  은근 기대되요~~ ^^

이슬사랑 2012-01-21 17:13:31
ㅋㅋ 저도 좋아하는 초콜릿인데... 찌찌뽕~~~^^
앨랜맘 2012-01-07 21:56 

1. 너무나 친했던 친구들로 부터 "Total bitch-boss-from-hell"이라는 말을 듣고 외면당한 일일 것 같네요.
사실 이건 황당한 사건이 아니라 당황스런 사건이긴 하지만요.
그렇게 반갑고 보고싶었던 친구들이 이리 차갑게 나오면 순간 머리가 하얘질 것 같아요.
3년간의 내가 모르는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이었을까.. 밤잠 자기 어려워지지 않을까요?

 

2. Ferrero Rocher. British Gas
Ferrero Rocher가 그리 Luxury한 쵸콜렛인지 잘 모르겠고 광고에서 보이는 것처럼 먹고나서 환상적이진 않던데.. 갑자기 하나 먹고 싶네요.
British Gas.. 진짜 그런 광고가 있었을까요? 정말 그런 로프트 아파트면 난방비 장난이 아니겠어요.
우리나라 도시가스공사 같은데서 그런 광고 나왔으면 몰매맞았겠지요?

 

저는 화장품광고, 와인광고.. 아 식상한 광고밖에 생각이 나지 않네요.


3. 저는 기억이 고스란히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지난 3년의 기억이 잊혀졌다해도 생활이 그렇게 180도 바뀐 상황에서는 더 많은 시간 다시 찾아나가면서  피말릴 것 같아요.
자신도 모르게 자신이 벌려놓은 일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뒷수습하는 것은 정말 감당이 안될 것 같아요.

 

렉시가 차사고 안내도록 도와준 Jon.. 렉시와 무슨 관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빨리 등장해 주었네요.
역시나 Jon.. 능력은 기본이고, 따뜻하고 매력적인 사람이겠지요.
렉시는 참.. 복도 많습니다.ㅋ

이슬사랑 2012-01-21 17:17:06
황당과 당황의 차이???
트럭뒤에서 응가를 하는데 차가 떠나면 당황이요...
뒤로 후진하면 황당이라...

미션 낼때는 아무 생각없었는데...
황당과 당황이 바뀌었나...???
어찌됐든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봐요...ㅋ
원영사랑 2012-01-03 10:51 

1. Eric이 새로 사준 자동차에 시승식하는 장면이네요. ㅎㅎㅎ

자신의 기억에는 없어도 몸은 기억할 것이라며 겁없이 운전대를 잡는 Lexi의 모습이

재미있었네요. ^^

그리고 이 사건으로 인해 다시 만난 John...이 챕터에서는 그의 정체가 아직 밝혀지지 않았었지만

심상치 않는 느낌이 들더니...역시...Lexi와 긴밀한(?) 관계였네요.

 

2. 거울을 보며 광고 카피 떠올리는 장면도 키득거리면서 읽었네요.

Ferrero Rocher~이 부분에서는 광고카피 그 특유의 억양이 떠올랐네요.ㅎㅎ

British Gas는 무엇인지 찾아봤더니...우리나라로 치면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되겠네요. ^^

정말 엉뚱한 Lexi에요. ㅋㅋ

제가 생각하는 광고는...아무래도 화장품 광고가 어울릴 것 같아요.

아니면 가전 광고? 아님...요즘은 창호 광고도 시스템창호라고해서 드레스입고 나와서 하긴 하던데 말이죠.

 

3. 아무래도 기억이 돌아오는 편이 좋을 것 같아요.

답답한 심정으로 자신도 이해 안되는 생활들을 처음부터 배워나가느니...

기억이 돌아와 새출발(?)하는 편이 나을 것 같네요.

책을 읽어가다보니 Lexi가 부와 명예는 얻었지만 그 외의 것들은 잃은 것이 많아 보여요.

 

앞으로의 Lexi의 행보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

 

 

이슬사랑 2012-01-21 17:26:25
진짜 끝부분이 궁금하죠? 기억은 되돌아 올지... 돌아온다면 어떤식으로 올지...
사실 미션 제출 후 넘 궁금하여 끝까지 다 읽었지만...ㅎㅎ
흥미진진한 드라마네요.^^
유 니 2012-01-03 05:40 

 

흑룡해 사랑님과 가족분들 만복 그득하세요~^^

지난 미션때 책 시작못했다 하신 덧글 본 것 같은데  벌써 3차 미션까지 접수하셨군요.

저 미션만 눈팅하며 내용 따라잡기만 하고 있어요.^^;

흑.. 괜히 미션 낸다 했어요.TT

 

이슬사랑 2012-01-21 17:29:26
미션의 힘 인거 같아요.
의무감으로 읽어야한다는...
그래서 제 미션은 깊이가 없읍니다요.^^;
유니님도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보심 금방 읽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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