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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emember me? 다섯번째 미션

글쓴이 원영사랑

등록일 2012-01-16 10:58

조회수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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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Lexi의 이야기도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네요.
Eric도 점점 후덜덜(?)한 본성을 보여주고....
Jon을 거부하기만 하던 Lexi의 감정도 조금씩 변화해가는듯 합니다. ^^

 

<Capter 13>


1) Lexi가 회사 팀원들과 친해지기위해 준비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2) Lexi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고...
팀원들의 조롱섞인 메모로인해 Boss인 Simon 앞에서 크게 당황합니다.
하지만 이는 전화위복으로 그녀의 옛친구 Fi와 화해하는 계기가 되는데요.

Fi는 Lexi의 어떤 모습을 보고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하나요?

 


<Chapter 14>
남편 Eric의 초호와 럭셔뤼~~한 lost-style 빌라의 launch party에 가게된 Lexi는
눈이 휘둥그레~~해집니다.

 

3) 프리젠테이션을 하고있는 Eric을 보며 Lexi는 그에게 점점 질려하는(?) 자신을
은연중에 발견하는데요. 특히 Eric이 올인하고 있는 Lost-style living에 대해서네요. ^^;;
Jon은 Lexi와 처음 만난 장소를 말해주며 Lexi가 한 어떤 말 때문에 둘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알려주는데요.
어떤 장소였으며, Lexi가 한 말은 어떤 것이었나요?

 

4) Lexi는 실수로 보안 장치의 버튼을 누르고, 파티를 망칠 위험에 처합니다.
Jon은 어떤 기지를 발휘해서 곤경에 빠진 Lexi를 구해주나요?

 


<Chapter 15>

 

5) 친구들과의 극적인 화해 후, 그 기쁨을 나눌 여유도 없이 Lexi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옵니다.
회사측은 Lexi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결정을 내리는데요.
어떤 것이었나요?

 

6) Eric의 후덜덜~~한 본성...중 최고봉(?)은 'Mont Blanc'인 듯 합니다.
Jon도 알고 있으나 웃으며 말해주지 않았던, 그  'Mont Blanc' 정체를 알게된 Lexi는 다시금
충격에 휩사이네요. ^^;;
19금의 Mont Blanc 상황을 모면하게 위해 Lexi가 Eric에게 한 거짓말은 무엇이었나요?

 


7) Lexi는 Eric의 여러가지 면들이 이해되지 않지만, 맞춰가고 이해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가고 있는데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의 신혼 시절의 기억을 되살려~
'남편님과 이건 정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셨던 것이 있으면 수다 떨어보아요~ㅎㅎ


저는 맵게 먹는 남편의 식성과, 밤 1-2시까지 야행성으로 활동하는 남편의 생활패턴이
참 맞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은 저도 야행성으로 바뀌긴했지만...식성은 아직도 안 맞습니다. ^^;;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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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사랑 2012-01-31 18:35 

1) 커다란 바구니에 갓구운 머핀들을 담아 "Lexi - Help Yourself!"라는 메세지와 함께 준비하지만...
직원들은 의도적으로 모른체합니다.

 

2) Fi는 Lexi가 칼로리에 신경쓰지 않고 쵸콜렛 머핀을 마구 먹는 모습을 보며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3) Jon과 Lexi가 처음 만난 장소도 loft launch show에서 였으며,
그 때도 Lexi는 "If I hear that phrase loft-style living again, I'm going to shott myself."라고
그녀가 지금 속으로 느끼는 바와 똑같이 말했다는 Jon의 말에 크게 놀라네요.

 

4) Jon은 이 상황이 경보장치를 고객들이 직접체험하도록하기 위해 마치 사전에 계획한 것으로
말하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줍니다.

 

5) 그녀가 애착을 갖고 입사당시부터 일해왔고, 현재는 그녀가 책임자로 있으며
그녀의 친한 친구들이 속해있는 Flooring Dept.를 없애자는 결정이었습니다.

 

6) 결혼식때의 기억이 문뜩, 갑자기 떠올랐다며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해 그 상황을 피합니다.

 

7) mission 출제하면서 적었으니 pass 합니다~^^


 

이슬사랑 2012-02-01 11:56:32
원영사랑님 화이팅~~~^^*
앨랜맘 2012-01-26 00:32 

<Capter 13>
1) 블루베리, 바닐라, 초콜렛칩 머핀을 한바구니 가지고 왔지요. 맘껏 드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잘 보이게 복사기위에 올려놓습니다.

 

2) 초콜렛칩 머핀을 뜯어먹고, 특히나 초콜렛없이는 살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옛날의 Lexi로 돌아왔다는 것을 감지하지요.

 

<Chapter 14>
3) Jon과 Lexi는 이와 비슷한 loft 런칭쇼에서 처음 만났네요. " loft-style living란 말을 다시 듣는다면, 죽어버리고 말꺼야"라고 중얼거리는 Lexi의 말을 듣고 Jon이 Lexi를 좋아하게 되었구요.

Eric과 함께 산 Loft-style 집이 꽤나 괴로왔었나 봐요. 무의식중엔 잊혀진 기억이 남아있었네요.

 

4) security demonstration이었다고 둘러대지요.
Lexi의 실수와 Jon의 기지로 300파운드짜리 보안시스템 홍보를 톡톡히 하면서 전화위복이 됩니다.

 

<Chapter 15>
5) Deller Carpets사의 구조조정으로 Flooring part를 없애고 팀원들은 모두 정리해고시킬 것이니 기밀을 유지하고 월요일 정오미팅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지요.

 

6) 갑자기 결혼식 기억이 떠오른다며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면서 다른 방에 누워 쉬어야할 것 같다고 둘러댑니다.
갑자기 어떻게 이런  절묘한 변명이 떠오를까요? ^^

 

7) 저는 끼니 좀 대충대충 먹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제가 밥을 해야하니까 그렇기도 하지만 예전부터도 살기위해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지요. 지금은 건강을 고려해서 제대로 잘 먹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 저희 남편은 먹는 것이 유일한 낙인 것처럼 맛있는 것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앵갤지수가 아주 높은 편이에요. 너덜 너덜 떨어진 옷을 입을 지언정 먹는데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맛있는데에 가면 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무지 잘 먹습니다만, 소식으로 여러번 나눠먹는 저희 남편은 조금만 먹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선 뭐 먹을 것 없냐고 찾을 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당연 없지~ 하고 맙니다. 저.. 악처인가요?

원영사랑 2012-01-26 17:18:03
저도 좀 대충 대충 먹어요~반찬 없으면 없는대루요...ㅋㅋㅋ
하지만 저희 남편도 제대로 된 반찬이 있어야 밥을 먹기 땜시롱...
요리솜씨 없는 저로서는 참 괴롭답니다. ㅜ.ㅜ
앨랜맘님 저와 동지에요~!! ㅎㅎ
이슬사랑 2012-01-31 05:07:13
울집도 그러네요.ㅋㅋ
밖에서 저녁을 먹고와도 집에 와서 또 밥을 찾는다는~~~
뭐... 늦게 자는 습관때문도 있지만...^^
덕분에 죄없는 저까지 또 먹습니다요...
배 부르면 그만 먹는 신랑과...
남기면 큰 일 나는줄 아는 저이기에...ㅋ
담티 2012-01-21 06:27 

벌써 Remember me 가 끝나가고 있네요.

이제사 재미 붙여 가며 읽고 있습니다.

3/1쯤 읽었는 데 또 명절이네요.

맏 며느리에 맏딸이라 마음이 항상 어수선 합니다.

그다지 바쁘지는 않지만 안정감이 없어요.

조금 게으른 감도 있지요.

미션 얼른 달께요. 

유 니 2012-01-25 04:14:48
양쪽 다 맏이시군요.
1.1 첫날 맏이 커플을 만나고 왔는데 나름의 고충을 들으니 맏이만의 상황이 이해가 가더군요.
저희 집은 둘 다 막내인데.. 상황이 이상해서 제주인데다 좀 정신없습니다.^^;
집안 나름대로 다들 사연이 있더군요.
암튼 명절 끝났으니 Lexi 커플에 빠져 보아요~^^
이슬사랑 2012-01-25 06:59:52
저도 외며느리에 맏딸이니 맏이 커플이라 할 수 있겠네요...ㅎㅎ
세상은 공평하다고... 누가 그러더이다...
힘든 부분이 있으면 분명 행복한 부분이 있겠지요???
라고 믿고 싶습니다요.^^
이슬사랑 2012-01-18 12:30 

1. a massive basket of blueberry, vanilla, and chocolate-chip muffins

 

2. Lexi takes another massive bite of muffin and said, "Women need chocolate. It's a scientific fact."

 

3. They first met each other at a loft launch.

   She said, "If I hear that phrase loft-style living again, I'm going to shoot myself."

 

4. In London today, security is of prime consideration and we wanted you to see it firsthand. It's here for your protection.

 

5. These plans to disband the Flooring section.

 

6. Lexi improvised that she had a sudden memory of the wedding...

 

7. 울 신랑 대학친구라 그당시 먹고 마시며 볼거 못볼거 다~ 아는 사이라... ^^;

  벌써 20년도 더 되었으니...

  서로 안봐도 척... 입니다요...

  맞추려고 노력안해도 되니 고 점은 쫌 편하네요.ㅎㅎ

  단, 제가 연상이라 언어에 있어서는 조심하는 편...ㅋㅋ

 

 

원영사랑님... 미션 감사합니다.

 

밀린 미션댓글... 거꾸로 채워나가렵니다요. ㅎㅎ

 

원영사랑 2012-01-18 18:32:38
아...이슬사랑님 연상연하커플이셨군요~ 이제야 알았어요. ^^
미션 수행 완벽하십니다용~~!!
디올 2012-01-19 01:55:21
저도 연상인데 ㅋㅋ

이슬사랑님 정말 친구같은 남편이시겠어요~
워낙 이슬사랑님께선 주변사람 편하게 해주시는 스탈이시니^^

저도 올해엔 이슬사랑님따라 언어에 조심좀 해볼까봐요~ㅎㅎ
유 니 2012-01-25 04:16:29
대학 친구시군요.
전 cc인데..그리 길게 알지 못하고 결혼한 터라..^^;

저도 처음으로 미션 제출 글 보며 내용 파악하고 있는데 HR류 소설이라 전혀 거슬리지 않네요~ ㅋ
끌라라 2012-01-18 10:37 

1. 머핀 빵이요~~

   아무도 먹지 않아서 화가난 렉시는 머핀을 마구 먹어대지요~`

   울 애기들이랑 저 머핀을 너무 좋아하는지라서 달려가서 같이 먹어주고 싶더라구요

   맛있는 머핀 왜 안먹지?? ^^ㅎㅎㅎ

 

2. 생각안나서 다시 읽고 올릴께요~

3.

4. 새로운 경보 시스템을 시험가동중이라고 둘러대요~

    사치스런 고위??층 분들 싸이렌이 울리니 하는 행동이 너무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더군요~~

    왕방울 다이아를 먹으라고 하질 않나...

    Jon은 이런 상황을 예상했던 것처럼요~~

    물고기땜에 진땀빼는 렉시 너무 귀여워요~~

 

5. 지금 있는 카펫 부서를 없애고, 직원들은 해고 하겠다고 하죠~`

   렉시가 눈물나게 사랑하는 친구들도 일자리를 잃게 되죠~~

   일자리를 잃게 되었을때 생활을 너무 잘알기에 렉시는 분노하고 슬퍼하죠~~

 

6.

 

우리 남편 마른반찬 절대 안먹구요~~ 그거 있음 식사준비 너무 수월한데~

한번 냉장고에 들어간 반찬 안먹어요~ 매끼마다 힘들어요^^;;;;

엉덩이 무거워서 한번 앉으면 일어날줄 모르는 것도 아직 적응안되는 것중에 하나죠~

 

  

이슬사랑 2012-01-18 13:12:17
음... 닉이 바뀌셨네요.
아래에서 얼핏 본거같긴한데...
아이들 개명으로 바꾸신 분 맞나??? ^^;
어찌됐든 끌라라님... 닉이 끌리네요.ㅎㅎ

남자들이란... 와이프 좀 생각하시지...
이럴땐 왜이리 냉장고를 싫어하는쥐...
대부분 남자들이 다 그런거 같아요. 그쵸?
2번도 겨우 먹어주니...
에구에구 미워라~~~
디올 2012-01-19 01:51:48
오마이갓! 우째 한번 냉장고 들어갔던 반찬은 안먹는대요???
정말 나같이 반찬못하는 마누라는 빵점이겠어요...

끌라라님 반가워요~
왠지 살림도 무척 잘하실것같은 느낌~^^

저도 귀부인께서 남편더러 다이아반지 삼키라했을때
침 몰아 삼키면서 그게 가능할까...황당하긴 했어요.

그리고 물고기!
나같음 그냥 집어서 가방에 넣겠다 속으로 생각했는데.
렉시도 결국은 그 길을 택하더군요~
그래서 얼른 속으로 진작 그러지 했네요 ㅋㅋ
앨랜맘 2012-01-19 21:50:11
저희 남편은 밑반찬 많이 좀 만들라고 해요. 반찬이 너무 없는데 많이씩 만들어 놓으라구요.
그러나 두끼 이상째 올라오면 거들떠 안봐요. 많이 만든 반찬은 죄다 제가 먹어야하는..ㅋㅋ
유 니 2012-01-25 04:18:26
밑반찬 얘기 나오니 아이랑 밥 먹을 때 반찬들 큰 그릇에 담으시나요?
작은 그릇에 담는다고 타박 들어오는 애 아빠로~ ㅋ~~
디올 2012-01-17 20:22 

1. 아침에 갓구워낸 각종머핀 한바구니~

   허나 아무도 먹지 않았다죠;;;

 

2. Lexi가 여자에겐 쵸컬릿이 필요하다며 마구 먹어대는 모습에서요.

 

3. 그때도 지금처럼 새로운스탈의 집을 소개하는 자리였어요.

   무슨말때문에 둘이 가까워졌더라...생각날듯 말듯..;;;

 

4. 런던의 최고 관심사인 보안문제를 극도로 고려한 건축물이란점을

   이벤트성으로 보안시스템을 작동했다며 강조합니다. 멋졌죠?^^

 

5. 부서를 없애버린것.

 

6. 결혼식때의 기억일부가 돌아온 척하지요. 아 어지러워~~ㅎㅎ

 

7. 늦게 퇴근해서 피곤할텐데 늦게까지 TV나 영화보기

   신혼땐 같이 보고했는데, 이젠 제가 변심해서ㅋㅋ 잔소리 하거나 걍 먼저 잡니다~~ㅎㅎ

   원영사랑님~ 울신랑도 야행성이여요!!!

 

그런데 완벽한 외모이지만

숨막히고, 무관심한 에릭보다는... 에릭의 어떤점들은 치사하고, 어이없지요~

 

jon에게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네요.

이거이거 고등학교때 100원씩 돈모아서 교실에서 돌려읽었던 할리퀸로맨스같은 느낌의 책입니다ㅎㅎ

디올 2012-01-17 20:36:08
하하하 1등이닷~~!!
너무 오랜만에 미션하러 왔지만 일등이니까 용서해주세요 ^^;;;;
원영사랑 2012-01-17 22:43:38
그쵸? Jon에게 관심이 갈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모든 상황들...ㅎㅎㅎ
그런데 갈 수록 Jon도 점점 더 멋있는 모습을 보여주구요. ^^
디올님 남편도 야행성이시군요~ㅋ
끌라라 2012-01-18 10:39:35
이번 미션전에 렉시처럼 존을 의심했었는데~~
저도 존이 점점 멋져질라고 해요~
이슬사랑 2012-01-18 13:17:15
멋져부러~ Jon~~~
디올님... 1등미션 추카추카~~~^^
유 니 2012-01-25 04:19:58
1기 복귀하고 오랫만에 잡은 책인데 생각보다 일정에 밀려 책 잡을 시간이 없었는데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이더군요. 누가 선정하신 책인가요?
디올님 큰 아이 취학하죠? 축하축하!! ^^
울 동네 영어 도서관 들어왔답니다. 놀러삼아 오심은 어떨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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