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1]Remember Me? 그 마지막 미션입니다!! ^^

글쓴이 유 니

등록일 2012-02-07 07:32

조회수 1,021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2914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Lext와 함께 즐거운 일상 되고 계신지요?

사고후 3년간의 기억을 잊어버리고 멍한~ 상태로 돌아와 신데렐라처럼 지내던 Lexi가 홀로 서기를 시도하며 책은 결말로 치닫고 있군요. 그러나 홀로 서기는 또 다른 마주 보기를 위한 밑작업이죠? ^^

 

마지막 미션을 맡았고 책을 다 읽고 문제를 내며 맞는 아침이라.. 여러분들과 많이 주절거리고 싶어지나 봅니다.요즘 제 일상을 털어놓자면..

명색이 신방과 출신인데 광고 현장은 딱히 가본 적이 없는데..어제 드디어 광고 오디션 현장에 다녀왔답니다.ㅋㅋ 이승기군과 찍는 광고의 일반 모델로요. 무료하던 어느 겨울 날.. 객기로 사진과 동영상 신청하고 뭐 되겠나..그냥 이승기군 같은 연예인 볼 생각에 혼자만 즐거운 상상 하더라도..그런 상상으로 건조하던 제 일상이 조금 우습기도 하고 기름칠도 된다면~

헌데 의상 고르자며 연락이 왔습니다. 두 시간동안 기다려 10여분 안팎도 안된 의상 첵과 사진 찍기였는데.. 코디분이 제게 맞는 색상도 언급해 주고 - 민트가 잘 어울린다고 하더군요,^^

나름 재밌는 체험이었어요. ㅋㅋ

 

자.. 아침 수다 거둬내고 미션 들어갑니다~

 

Ch. 19

1. Flooring Dept를 살리기 위해 얘전 독사 이미지로 연기하는 Lexi, 그러나 Byron이 눈치를 채고 직원들 앞에서 들통내려던 순간 좌충우돌 Amy양은 어떻게 직원들의 관심을 분산시키죠? 정말 Amy양 답습니다.ㅋㅋ

 

2. 협상에서 실패한 Lexi가 갖고 나온 결과물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술자리에 모인 여걸 4인방, 3인의 친구들에게 Lexi는 어떤 제안을 하나요?

 

Ch.20

3. 도입에 새 사무실을 어떻게 꾸밀지에 대한 Lexi의 상상이 나옵니다. Eric과 살던 스타일에서 반대의 것만을 추구하는 Lexi를 보니 안쓰러운 느낌도 듭니다. 요원님들 집에서 지금 꼭 바꾸고 싶은 것, 혹은 원하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있다면... 사진으로 가져오셔도 괜찮습니다.

 

4. 아.. 그전엔 Eric의 쿨한 면이 매력이라 생각했는데 Ch. 20에서 만나는 Eric 참.. 상종하기 싫어집니다. 회의중인 Eric과 직원들에게 커피를 따라주던 Lexi, 보너스를 못받게 된 한 여직원을 위해 옹호 발언을 합니다. 이에 대한 Eric 의 반응과 이 반응으로 Lexi는 결국 Eric에게 선언을 하게 됩니다. 어떤 선언일까요? ^^ 책을 안읽어도 짐작하시겠지요.

여러분은 같이 사는 낭군님이 어떤 때 내가 사랑했던(한) 사람 맞나 싶을 때 언제이신가요? 사생활좀 털어 볼까요~ ^^

 

Ch. 21

5. 기억력 좋은 한 매장 직원을 만나면서 Lexi는 과거의 한 조각을 찾습니다. 백화점에서 나온 Lexi, 어디로 황급히 갈까요?

 

6. 서로의 기억 조각을 맞추는 Lexi와 Jon을 보니..

참..사람은 같은 공간에서 자기에게 의미있는 정보만 그러모아 다 기억한다고 하는 이기적인 속성은 어쩔 수 없나 싶기도 합니다. 남녀의 기억을 회상하는 차이가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우리 부부, 우리 모자,모녀 요 사건 따로 기억해서 재미있었다..뭐 그런 것 있다면 풀어주세요~

 

끝으로.. 총정리 질문..

Lexi의 마지막 결정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돈 많고 잘 차려 입었으나 인정머리 없는 배우자, 매너 조금 허술하고 볼품 좀 떨어지지만 인간미 뚝뚝 흐르는 배우자.. 중 고르라면 어떤 것 고르실래요? 답이 너무 뻔하죠~ 여러분의 배우자..내 이상형에서 요것이 딱 들어맞아서 택했다. 이런 것 말해 볼까요~.

개개가 가진 장점을 볼 줄 알고 그 부분에 더 주목해서 봐주는 것..야들야들한 사이를 위해서 꼭 필요하단 생각이 듭니다. 남편님이든, 아이들이든지 간에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앨랜맘 2012-02-14 23:27 

Ch. 19
1. 웃통벗은 쥬드 로가 지나간다고 소리쳤지요. 한술 더떠서 씨에나에게 키스하는 걸 봤다면서 OK 매거진에 전화해야한다고요.
문제아 동생이 갑자기 사랑스러운 동생으로 돌변하는 순간이네요.

 

2. Lexi는 어짜피 버려지는 Deller Carpets 디자인에 대한 저작권을 사고 싶다고 합니다.

개인 밴처회사를 차려 라이센스 생산을 하겠다구요.  그 댓가로 해고를 당합니다.

그리고 친구들에게 원한다면 함께 일하고 싶다고 하지요.

 

Ch. 20
3. 저는 우선 집안에 널려있는 장난감과 bye bye하고 싶습니다. 애들이 안가지고 놀다가도 구석에 정리해 놓으면 꺼내달라고 해서 넣어 놓지도 못하고 있거든요.

갑자기 장난감 다시 쭉 정리해서 중고점에 기부해버리고 싶어지네요.
당장은 언제 이사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접고 있었던 커튼 좀 달고 싶구요. (커튼 안달으니 겨울에 웃풍이 심해요~)

 

어떤 집이 멋있겠다 생각을 잘 안해봤는데 신문에 난 이 집이 참 멋져보이네요.

사실 푹신한 의자가 있는 나만의 독서공간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생각해보니 그럼 편해서 분명 잠만 잘것 같아요. 그런데 이런 집에서 푸른 산을 보면서 책을 읽으면 머리가 맑아지고 청아해질 것 같은 느낌이네요.
이런 거실을 가지면 너무 좋을 것같아요.

 

4. 집을 나가겠다고 합니다. 이렇게 사는 것이 너무 부담이 된다고 말하면서요.
여러분은 같이 사는 낭군님이 어떤 때 내가 사랑했던(한) 사람 맞나 싶을 때 언제이신가요? 사생활좀 털어 볼까요~ ^^

 

Ch. 21
5. 택시를 잡아타고 Jon에게 달려갑니다.
이 책 막바지에서 진정한 로맨스가 시작되네요.

 

6. 저희 아들은 남편을 많이 닮고, 딸내미는 저를 좀 더 많이 닮았네요.
이제 두살 다되가서 고집이 생기기 시작했지만 요때가 제일 귀여운 것 같아요. 자기 의사도 표현하고 노래도 조금씩 부르고..
요즘엔 딸내미 때문에 웃을 일이 많아지네요.

 

딸내미 아직도 엄지손을 빠는데 앞니가 돌출될 게 걱정이 되서 손빨때 마다 앞니 튀어나온 "토끼 귀신"이 되서 토끼귀신들이 데리고 간다고 뻥을 칩니다. 그럼 그걸 정말 믿어요. 쪽쪽 빨던 손을 슬그머니 내려서 뒷짐을 집니다. 나름 안빨려고 노력해요.
엄마가 되서 이렇게 애한테 겁이나 주고 있음 안되는데...전 왜 그리 웃긴걸까요?
말도 안되는 얘기를 그렇게 진지하게 듣고 믿을 수 있다는게 놀라워요.^^

 

결혼은 사실상 책임이 뒤따르는데 렉시 또한 에릭에게 상처를 준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결혼전에 이미 에릭에 대해 조금은 파악하고 있었지 않았을까요? 결혼 이전, 이후의 기억을 상실했다는 핑게가 있지만 렉시 또한 에릭을 가식적으로 대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되요.
여하간 늦었지만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추구해야하는 것은 맞겠지요.
더 이상의 가식은 에릭에게도 렉시에게도 시간낭비일테니까요.

 

그리고 물론 매너 조금 허술하고 볼품 좀 떨어지지만 인간미 뚝뚝 흐르는 배우자.. 정말 이런 사람은 '배우자' 감이지요. 남들에게는 인기 없지만 나에게는 편안한..

 

유 니 2012-02-11 05:57 

1. Lexi와 정말 다른 색깔의 자매죠. 좌충우돌 막내 성격이 다분히 보이기도 하구요. ^^ 펠트로 닮은 연예인이라며 사기쳤던 실력을 이번에 언니를 위해 쓰죠. ㅋㅋ

2. Flooring 팀을 살리지도 못했을 뿐더러 자신마저 해고당했으나 카펫 라이센스를 갖고 나온 Lexi, 자신만의 사업을 친구들과 하고 싶다 말하죠.

3.가끔 가구점에 가면(스치면) 벙커 침대를 보고 옵니다. 9,7세 형제 아직 엄마 품에서 벗어나지 못해 제 수면권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이라.. 아이들 독립적으로 재울 수 있는 예쁜 침대가 아이들 방에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4.여직원을 옹오한 발언을 한 Lexi, 보통 따스한 품성의 남편이라면 아내가 비록 회의 시간에 끼어들긴 했어도 그 따스한 인간미에 찬사를 보냈을 텐데..Eric 보통 냉혈한이 아닌가 봅니다. 특히 해고당할 친구들때문에 괴로워 하는 아내에게 너무 쿨하게~~ 그럴 수도 있는 거라며 얘기할 때는 좀 소름끼치는 성격이더군요.

결국 헤어지자고 말할 수 밖에요.

아버지(제게는 시부~)와 다르다고 하지만 아버지 그늘에서 있던 사람이기에 아버지 모습이 언뜻 보일 때.. 그때 좀 내가 선택한 사람이 이런 면도 있구나.. 싶어요.

5.그 매장 직원처럼 기억력 좋은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서두..ㅋㅋ

Jon을 위해 선물을 샀을 거라 생각한 Lexi, 택시를 타고 황급히 그의 집에 가서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의 조각을 맞춰 갑니다. 아, 해피 엔딩의 전조~~ ^^

6. 기다리던 아이 소식을 듣고 저, 남편 다 좋아했었는데.. 8년이 지난 이제서야 자신의 최대 행복 최고점이 그때였다고 말하더군요. 그런데 불과 몇 주후에 어머님이 돌아 가시고..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얼마 가지 못하고 남편의 심리적 수난기가 시작되고 아직도 그 상처에서 회복되지 못한 듯 해요. 저는.. 그해 어머님이 가시긴 했어도 뱃속 아이와 가장 행복했던 열 달이었구요. 서로 같은 시간대에 너무 다른 경험을 하면서 .. 늘 가까이 붙어 사는 사이인데도 이렇게 확연하게 다른 경험을 했다는 게.. 가슴 아파요.

 

원영사랑 2012-02-09 21:05 

1) 자신이 직접 기획한 사기성(?) 패키지 여행의 연장선에서 창 밖으로
셔츠를 입지 않은 모습의 영화배우 Jude Law가  보인다고 외치고
Byron은 빛의 속도로 창가로 달려가서 보네요. ㅋㅋ

 

2) old retro carpet design에 더 이상 관심이 없는 회사는
 그 디자인의 저작권을 Lexi에게 양도하겠다고합니다.
 덕분에 Lexi와 친구들은 그 디자인을 이용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되네요.
 카펫이 아닌 다른 제품들에 다양하게 접목하는 사업 아이디어였으며
 이미 큰 인지도가 있는 Dellier carpet이라는 이름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홍보비용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3) 신혼집을 꾸밀 때 참으로 부푼 꿈이 있었드랬었습니다~
  결혼 전에는 그 꿈으로 예쁜 인테리어 사진도 많이 스크랩했었는데 뭐 다 부질 없더군요. ^^;;
  시부모님과 위 아래 층으로 함께 살아야하고 아파트가 아닌 주택이다보니...한계가 있더라구요.
  좀 아쉬운 마음이 있었지만...살다보니 걍 체념하고 살고있고...
  원영이가 깨어있는 시간에는 늘 집이 폭탄맞은 수준이라...그러려니~~~하고 살아요. ㅎㅎ
  요즘은 원영이 방이라도 예쁘게 꾸며주고픈데...원영이 책상 놓을 공간도 없어 걱정이네요. ㅋ

  원영이 방이라도 요렇게 꾸며주고픈 소망은 있으나...실현 불가능이네요~~
  사진으로나마 눈요기를...ㅋㅋ

(현재 이미지 업로더가 자꾸 오류가나네요. 나중에 추가해서 올릴게요. ㅡ.ㅡ;;)


4) Lexi의 여직원 옹호발언 후 Eric은 무척이나 불편한 심경을 나타냅니다.
  다시는 참견하지 않겠다는 짧은 대화가 오고가다가...
  Lexi는 문뜩 결혼 생활 전반에 대한 것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Lexi는 Eric이 결혼생활도 사업과 같이 생각하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녀는 헤어질 결심으로 그 동안에 느꼈던 솔직한 심경들을 밝히고,
  기억이 돌아오고 있다는 것도 거짓이었음을 말합니다. 자신이 성형을 했다는 사실두요.
  몇 주간의 별거를 제안하는 Eric이지만 Lexi는 완전한 이별을 이미 결심했네요.


  얼마 전 유게에서도 밝혔던 사실(?)인데, 저희 남편은 결혼 전에는 배려남이었는데,
  결혼 후에는 아들이 되었답니다. ㅎㅎㅎ
  결혼 전에는 여자 친구가 비에 맞는 것이 싫어서 맑은 날에도 늘 가방에 늘 우산을
  가지고 다닐 정도의 배려남이었건만....결혼 후에는 완전 바뀌었어요~~~ ^^;;
  남편에게 늘...'나는 남매를 키우고 있다'고 말합니다. ㅡ.ㅡ;;


5) 한 의류매장의 직원이 Lexi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지난 해 크리스마스, 그 매장에서 매우 행복한 표정으로 남성용 shirt를 구입했다고 말해주네요.
  이 말을 듣고 Lexi는 Jon을 떠올립니다.
  그 셔츠를 사들고는 바로 택시를 타고 Jon에게로 가네요~

 

6) 글쎄요...서로 다르게 기억하는 사건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곰곰히 생각해볼게요~ㅎㅎ


저는  Lexi의 결정에 찬성해요~
책을 읽는 내내...결말에는 왠지 Lexi가 모든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삶은 찾아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는데
역시 Lexi는 현명한 결정을 내렸다는 생각입니다. ^^

제 남편은...스마트해보이는 이미지가 제 이상형에서 딱 맞았드랬었어요~ 히히~
첫 만남...여름이었는데 흰색 반팔 와이셔츠에 한 손에는 리더스다이제스트를 들고 있었죠.
이 리더스다이제스트에 대해...지금에야 말하지만 제가 남편에게 설정 아니었냐고 하면
막 웃습니다. ㅋㅋ
안경을 쓰고 있고, 이목구비도 뚜렸해서 인상이 참 좋았지요. ^^
(유게 호구조사 글에도 썼었지만 이승환 팬클럽에서 만난 사이거든요~)

그리고 서로 음악이나, 영화 등등에 대한 취향이 비슷해서 좋았구요.
서로 다른 취향도 있긴하지만...공통된 부분이 더욱 크게 느껴졌어요.
결혼하려니 그랬나봅니다. ㅎㅎ


Remember me도 훈훈한 결말로 마무리되고~
Jon과 다시금 시작할 수 있게되어 참 좋네요. ^^*

유 니 2012-02-11 06:01:32
이승환 팬클럽 아주 낭만적이에요!! ^^
저 보고 다시 싱글로 돌아가서 고르라 하면 전 취미 같은 사람으로 하고 싶어요.

미션 1착 바지런함에 박수를!! ^^
보냅니다~.
앨랜맘 2012-02-07 17:39 

정말 재밌으셨겠어요~ 어떻게 하면 그런 광고 모델 신청이 되는건지..ㅋㅋ

TV광고인가요? 아님 신문 잡지 광고? 광고 나오면 사진이라도 올려주심 안되나요?

민트색 옷이 어떻게 어울리는지 꼭 보고 싶어요~~^^

유 니 2012-02-07 20:43:23
같은 씬의 경쟁자가 있었더라구요. 고배 마셨어요~ ㅋㅋ
대기 시간 너무 길어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구요. 막상 피팅 자체만으로 그리 기다리는데 아이까지 힘들게 할 생각하니 고민이 됐는데..잘 됐단 생각도 들어요.ㅋㅋ
스스로 위로하기입니다~~아무튼.. 잠깐 전국적으로 얼굴 팔릴 생각하니 계면쩍어 하다가 그럴 일 없어지니 맘이 편하네요.
이슬사랑 2012-02-07 09:10 
삶에 활력을 몰고올 멋진 추억을 만드시고 계셨군요... ^^
조만간 어여쁜 유 니님 광고로 만나겠네요?^^
담에 뵈면 싸인 받아 두어야 하는건 아닌쥐~
그러고보니 민트색이 잘 어울리셨던거 같아요
미션 감사합니당~^^*
유 니 2012-02-07 20:45:36
어여쁘긴요..갔더니 늘씬하고 예쁜 모델들 보니 주눅들더라구요. 일반인 모델이니 일반인다워서 뽑힌 거죠. 미션 한다고 벼락치기 했지만 오랫만에 책에 몰입해서 좋네요. 미션 담당해서 부담감은 있었으나.. 의미있게 마무리해서 뿌듯하답니다. ㅋㅋ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2592

 The Kite Runner 7th Mission

[5]
유 니 2012/06/27 935
2584

 다음 책 목록입니다~^^

[11]
이슬사랑.. 2012/06/25 934
2569

 The Kite Runner 6th mission

[4]
원영사랑.. 2012/06/18 955
2567

 The Kite Runner 5th mission

[6]
앨랜맘 2012/06/14 974
2558

 sos입니다...^^;

[6]
이슬사랑.. 2012/06/12 860
2552

 저는 Morrie와 Kite Runner 다 마치고 다시 합류할게요^^

[3]
미실 2012/06/11 841
2537

 The Kite Runner 4th 미션

[5]
디올 2012/06/05 794
2520

 The Kite Runner 3rd mission

[7]
담티 2012/05/29 914
2516

 3rd mission 저녁에 올릴께요

담티 2012/05/29 777
2504

 The Kite Runner 2nd mission

[7]
앨랜맘 2012/05/21 910
2492

 The kite runner 스케줄~

[13]
이슬사랑.. 2012/05/15 980
2485

 The Kite Runner 1st 미션

[11]
이슬사랑.. 2012/05/14 939
2484

 다음책이 무엇인가요?^^

[2]
디올 2012/05/14 822
2471

 Tuesdays with Morrie_그 마지막 미션

[11]
미실 2012/05/07 1,156
2462

 tuesdays with Morre 세번째 미션

[11]
하늘보기.. 2012/05/02 820
2445

 Tuesdays with Morrie - the 2nd mission

[18]
유 니 2012/04/24 1,340
2424

 tuesdays with Morrie 단어장~

[1]
이슬사랑.. 2012/04/17 1,372
2419

 Tuesdays with Morrie 첫번째 미션

[23]
원영사랑.. 2012/04/16 1,400
2405

 Star girl 마지막미션..

[9]
끌라라 2012/04/09 890
2402

 마지막 미션 밤에 올릴께요

끌라라 2012/04/09 763
2393

 Stargirl 2nd 미션

[11]
디올 2012/04/03 1,102
2373

 Stargirl 1st 미션

[17]
이슬사랑.. 2012/03/27 1,026
2367

 Stargirl 스케줄입니다^^

[10]
이슬사랑.. 2012/03/25 1,236
2362

 오프장소입니당^^

[4]
이슬사랑.. 2012/03/21 1,086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