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 대상 : 영어원서를 즐기는 성인
    • 도서수준 : 챕터북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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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omething borrowed 첫번째 미션

글쓴이 emfRhc

등록일 2012-02-14 22:25

조회수 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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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들꽃 입니다.

모두들 즐~독하고 계신가요? 익숙한 스토리라, 모두가 공유하는 감정들이라 몰입하게 되네요.

중간중간 속어들도 많고 의미를 함축한 문장, 은유법들이 많아 멈춰서게 하고 내가 이해한 게 맞나라는 의문도 드네요.  

 

저는 레이첼이 고교시절, 20대초 서른이란 나이를 그려볼때 "나이서른엔 우린 어디에 있을까?" 이 노래가 생각나더군요. 나이 '서른'. 지금은 한참 지났지만 저도 20대초 대학시절에는 '서른'이란 인생의 분깃점에 대해 레이첼처럼 막연히 그려봤었지요. 그노래처럼 좀더 진지하게 30세를 준비했더라면 지금보다 훨 나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면서. 사람은 항상 현실을 만족 못하는 법이죠.

이책을 읽으면서 제 시절도 생각나고 과거도 돌아보게 되고 결혼전 지나간 사람들도 생각나고 그러네요^^^^

20대초에 읽었으면 그냥 가볍게 즐겁게 영화처럼 봤을텐데.. 아 참, 영화도 있더군요. 영화 보셨나요?

말이 길었습니다....

 

1. 영화 보셨나요? (결말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 나눠지겠군요 예상은 되지만....) 나이서른에 대해 큰 의미를 두셨었나요?(레이첼처럼) 어떤 생각을 했었나요?(넘 진지해지네..)

 

2. 첫분량이 시놉시스라면 대강 달시와 레이첼의 성격이 드러나네요. 물론 레이첼의 입장에서 그려진 거지만 작가가 컨셉한 성격이 보여지네요. 달시 vs 레이첼 성격은요?

레이첼이 달시를 부러워한 부분이 있지요?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달시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3.레이첼은 어머니와 매우 친밀했나봐요.(달시의 아빠가 플레이보이에 돈을 기부했다는 건 쇼크였습니다) 어머니가 레이첼에게 했던말 p25 imitation is the sincerest form of flattery와 p29 Darcy has the world by the balls 뭔 의미인지 한참 생각했어요. 뭔 의미인가요?

 

4. 고교시절 레이첼이 좋아하는 이상형을 보면 레이첼의 대학동창이자 달시의 약혼자인 덱스를 바라보는 관점도 어떤 편견, 성격 그대로 드러나죠. 여러분의 좋아하는 이상형은 레이첼 쪽인가요 달시쪽인 가요? 아님 기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셔도 되요^^

 

5. 첫 분량에 대한 느낌도 적어주세요. 자유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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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티 2012-03-10 09:01 

1. 영화로 나왔었군요. 몰랐네요. 책 표지에 나오는 사진들이 이 책의 주인공들인가 봐요.

 나이 서른이 될 때까지 시간이 흐르니까 살아진 것 같아요.

 이 책을 읽으면서  그 때가 내 또 다른 삶의 시작이었던 것을 알겠네요.

혼자가 아닌 둘이 되었고 아이가 생기고 ....

어릴 적 마흔 살에 되해서는 생각해 보았어요.

내가 과연 마흔 살이 되면 어떠한 모습일까? 살아는 있을까?

하지만 내 마흔을 20대와 같이 새로움으로 설레며 살았지요.

좋은 시절이었음을 이제야 알겠어요.

다가오는 시절도 그러하겠지요.

 

2. 작가가 레이첼의 입장에서 쓴 탓인지 자꾸 레이첼의 편이 되네요.

달시는 뛰어난 미모와 보통의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미모를

무기로 자신이 원하는 것은 정의와 상관없이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레이첼은 평범한 외모와 좋은 머리를 가지고 있지만 달시의 친구로 살면서 달시의 그러한 조건을 

부러워합니다.

 

3. "모방은 아첨의 가장 친밀한 형태이다. " 그냥 직역했어요. 아마도 엄마는 레이첼을 위로하기 위해 한말이겠지만 레이첼의 속상한 마음에는 별로 도움이 안 되는 말이지요.

 

 "Darcy has the world by the balls" 달시의 세상은 무도회와 같은 세상이다. 화려하고 멋진 세상이 주어져 있다. 라는 뜻일거라 생각했는 데 아니었네요. "세상을 자신의 뜻대로 살 수있다."라니 레이첼이 달시를 정말로 부러워했나 봅니다.

 

4. 따뜻한 미소를 지니고 있고 자신의 위치에서 자신의 할 일을 똑 부러지게 하는 그런 사람이 좋아서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했지요.

 아무래도 이상형이 레이첼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5. 모르는 어휘가 너무 많아요.

 그래서 그냥 읽기만 했지요. 전체의 흐름은 알겠지만 자세한 내용은 모르지 싶어요.

미션할 때 다시 한번씩 앍어야 겠다 생각합니다.

앨랜맘 2012-03-08 14:00 

1. 책 표지 때문에 영화로 나왔구나 알았어요.
이 책 읽기 시작하면서 영화 예고판을 보고 Ethan이라는 인물이 나오는구나 알았지요.
그런데 책 후반부까지 Ethan의 존재가 너무 미미하네요.

얼른 나와줘서 이 사태를 어떻게 수습해줬음 좋겠는데요.

 

이제 마흔인데 서른될 때보다 감흥이 없네요.
이십대에서 삼십대로 넘어설 때는 이제 나도 내인생에 책임을 져야하는 중반에 들어섰다라는 생각에
부담도 좀 되고, 나이 확 먹었구나 서글퍼지기도 하고 그랬거든요.
근데 쪼맹이들 키우면서 '나' 없는 시간을 몇년 보내다보니 나이 마흔줄이 된 것도 깨닫지 못했어요. ^^;

 

2. Darcy는 자신이 가장 돋보여야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특히 남자)는 뭐든지 갖아야 직성이 풀리고,
원하지 않아도 맘만 먹으면 갖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길 좋아하는 자기 중심적, 이기적인 인간으로
고민은 저리가라~ 인생을 즐기고 무척이나 당당합니다.
반면 Rachel은 A형 범생 스타일로 항상 노력으로 인생을 일구어온 모범생이네요.

 

Darcy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어느 그룹에서나 돋보여지길 원하는..Star..?

 

3. 모방은 가장 진실된 형태의 아첨이다.
네가 너무 멋져보여서 너에게 아첨떨기 위해 따라하는 거야.. 뭐 이런 뜻일까요?

 

저는 balls라는 뜻이 용기, 배짱 이런 뜻이 있길래
Darcy 는 용기와 배짱으로 세상을 얻었다.. 이렇게 해석을 했네요.
용기 있는자가 세상을 얻는다.. 이런 뜻인가 하면서요.

 

오.. 그런데 has the world by the balls라는 뜻이 따로 있군요.

 

4. 제가 좋아하는 이상형은 외모가 장동건처럼 눈크고 훤칠한 미남형에는 별 관심없지만 왠지 매력이 느껴지는 외모에

스마트함이 뚝뚝 떨어지는.. 그래서 놀라움을 금치 못해 입이 헤~ 벌어지는 그런 사람이 이상형이었네요.

도시남, 까칠남이 좋았어요(과거형).
근데 이상형은 이상형일 뿐, 그런 이상형과 결혼했음 결혼생활이 그리 이상적이진 않았을 것 같아요. ^^

 

5. 생각보다 생소한 단어가 많네요.
전반적인 줄거리만 이해하고 읽자니 너무 대충 읽게되고, 단어 좀 찾아가며 꼼꼼히 읽자니 시간이 걸리고..
책 초반 Darcy와 Rachel에 대한 소개부분이 길어서 좀 지루한 부분도 있었지만 Dex와의 관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흥미진진했어요.

원영사랑 2012-03-08 17:14:44
아...Ethan이 역시 중요한 인물이었군요~!! 왠지...그럴 것 같았는데...역시....ㅎㅎ
저도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좀 중요한 느낌이 들면...찾아보다가...아니면 그냥 문맥으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어요~ㅋㅋㅋ
끌라라 2012-03-05 23:47 

미션제출이 정말 많이 늦어졌네요~~^^;;;;

 

1. 영화는 보지 않았어요~

    영화도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지라서 기대도 되고, 책 읽은 다음 영화도 볼까 해요

 

2. 달시- 외향적인 성격/ 욕심쟁이/ 멋쟁이/ 인기녀

   레이첼 - 내성적인 성격/ 모범생/ 실속녀/ 신중한 성격

  생각나는 대로 적어봤어요 ^^~~~

   달시는 한마디로 욕심쟁이~~~~~~

 

3. 모방은 아부를 가장 숨김없이 드러내는것

   -남자 친구를 빼앗긴 레이첼을 위한 엄마의 위로였지요~~~~

   글을 읽는 내내 달시는 레이첼을 숭배???하는 것도 같고, 무시하는 것도 같고..

   주인공 레이첼의 마음이 이런게 아닐까 해요

   학창시절에 좋아하는 친구끼리는 행동도 말투도 비슷했던 기억이 나요~

   has the world by the balls - 세상을 뜻대로 다루다~~

   Darcy always gets what she wants 가 잘 설명해주는거 같아요~

  저도 여기를 몰라서 사전찾았는데 by the balls 가 '뜻대로 다루다'라는 속어 이군요^^;;;;;

 

4. 전 달시형~~~인거 같았죠~~

   결혼전에는 심각하고 범생과의 남성들 별 재미 없어했거든요~

   그래서 친구들도 다들 키도 크고 생김새도 좋았었는데~~~

   결혼은 범생과의 남편과 했네요;;

   반듯하고 아주 보수적인 남편 ㅎㅎㅎㅎ

   본인은 아주 개방적인 사람이라고 큰소리지만 내가 볼때는 어림도 없네요

 

5. 단어가 생소하고 관용표현도 많아서 조금 어려워요~

   뭣보다 문장이 생각을 해야하는 게 제법 있어서 페이지가 잘 안넘어가요~

   작가 사진을 보니 지적인 분이신거 같기도 하고요 ㅋ~

  우리말로 풀어도 한참을 생각해야 이해가 되니 애 둘 낳은 아줌마 맞나봅니다~

  사는것에, 아이들에 밀려 나를 가꾸지 못한걸 반성하게 되요

  하지만 아주 재밌어요~~^^

 

 

 

  

하람맘 2012-02-28 03:54 

1. 영화는 보지 못했구요.. 저는 서른이 되면 좀 어른스러워지는건줄 알았는데 여전히 마음은 고등학교때랑 같은거 같아요..^^;

 

2. 달시는 약간  머리 빈 공주형(^^;;) , 레이첼은 단정한 모범생 형

하지만 달시는 언제나 관심의 집중이 되는 .. 미국 영화에 많이 나오는 전형적인 캐릭터 같아요..

 

3. 모방은 최고의 찬사의 한 형태이다.

달시는 언제나 주도적인 역할을 한다.

 

4. 저는 레이첼 형인듯 해요...

저희 남편도 약간 생김새는 모범생이죠.. 생김새만요 --;; 살아보니  전혀 아니더라구요...

왜 10년 넘게 연애를 해도 몰랐을까요..--;;

 

5. 약간 어렵기는 했지만 흥미있게 읽었습니다..

 

오랜만에 하는 북클럽이라 잘 하고 싶었는데 .. 역시 아이가 둘이되면 상황은 제 맘대로 돌아가지가 않네요.. 책은 진작에 다 읽었는데 미션도 이제야 하고.. 너무 간단히 해서 죄송해요.. 지금도 새벽에 수유하고 잠이 깨서 하고 있다는...

끌라라 2012-03-05 23:51:44
아이가 둘이시군요~~
게다가 수유까지 .... 저라면 엄두도 못 낼일을 하고 계시네요~
두 아이 수유할때가 제일 행복했던거 같아요~~
밤에 쬐금 힘들지만요
힘내시고 끝까지 잘 해봐요~~
앨랜맘 2012-03-08 14:08:29
하람 맘님 정말 대단하세요.
전 이제 둘째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날개를 달았는데요.
저 둘째 수유할땐 매일 피곤에 쩔어산다고 쉬는 시간있음 잠 자기도 바빴거든요. 뭐 하나 시작한다는건 꿈도 못꿨어요. 감탄 감탄 또 감탄!
미실 2012-02-25 09:23 

늦은 과제 제출이네요....

뭐 하는지 매일매일이 바쁩니다^^

 

1. 일단 책을 읽고 영화를 볼 생각입니다~

   저는 나이 스물하나에 의미를 뒀었죠. 합법적으로 한잔 할 수 있는 그 나이에... ㅎㅎ

   서른은 그냥 20대의 연장선이더군요. 남들이 보기엔 다르겠지만.. (남들 눈 잘 신경 안쓰는 편인지라~)

   아마 마흔도 비슷하지 않을 까 하는 생각입니다.

 

2. attraction -> 매력

   이 단어는 자신이 가지고 있지 않은 점에 대한 끌림.. 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성에게서 자신이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발견되면 무지하게 끌린다는...

   (아마 저도 제 낭군의 독서로 인한 잡다한(?) 지식에 끌린지도... 그런데 살아가는 데 있어 그 부분은 그닥~~ 쓸모가 많이 없더군요. ㅋㅋ)

   어쨌건 달시와 레이첼은 정 반대로 그려져요. 아래 말씀하신 분들처럼... 그렇게^^

   그래서 레이첼이 부러워 하는지도~

 

3. page 25 : 직역하면... 모방은 진정성있는 아첨이다?? 정도.

   의역하면 부러워 하는 것은 지는 것이야!!의 반대의미.. 그 사람이 부러워 그를 모방하는 심리? 정도.

   Mutilation is the most sincere form of flattery라는 노래가 생각나네요~

   page 29 : to be in a very good position in life, business, etc. 요렇게 나와있네요 ㅎ

   달시는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 (그 위주로 세상은 돌아간다~~) 그런 의미^^

 

4. 저는 그냥 인간미 있는 따뜻한 사람이 좋아요.

   제가 좀 냉랭한 스타일이어서... 근데 이상형은 또 현실과 차이가 좀 있으니...

   생긴건 손석희 아나운서 스따일??? (약간 어패가 있는~)

 

5. 오랫만에 다시 참여해서..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직업이 있는지라.... 그래서 의무감으로 좀 읽기도 했구요.

   저의 어린시절.. 사춘기.. 그리고 싱글인 그 때가 떠오르더군요.

   언젠가 지금도 추억할 날이 있겠지.. 하면서 30대도 열심히 살아야 겠다. 끊임없이 공부하며, 도전하며... 그렇게~

   그리고 친구에 대해서도...

   저도 저랑 너무도 다른 친구, 그러면서 내가 왜 이사람과 이렇게 인연의 끈을 놓지 못할까?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사람사이의 관계는 정의내릴 수 있는 게 아닌 듯 합니다. 그 시간, 장소, 그리고 함께한 추억 등등~이 녹여져 있어...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 거니까.

   약간의 운명적인 부분이 작용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fRhc 2012-02-27 01:00:31
싫지만 막상 대면하면 싫어할 수 없는 사람이, 제게는 그런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대학시절 그룹(친구그룹)에서 저랑 정말 성격 안맞는 친구와 싸우기도 많이 싸웠는데 현재 그 친구랑만 연락되네요^^ 손석희가 워낙 냉철해 보여서 근데 의외로 인간미 있을 것 같네요. 갑자기 손석희 팬??
끌라라 2012-03-05 23:56:31
레이첼과 달시 같은 친구관계가 있어서 더 재미있으시겠어요~
전 너무 반대인 사람은 제가 감당을 못하는지라서~~
오래 버티고, 유지하다보면 그 사람에게도 매력이 있을텐데 지레 겁먹고 도망친답니다.^^;;;
미실님~~~ 용감쟁이 인가부다~
하늘보기 2012-02-21 20:29 

미션제출하고 숙제도 합니다^^

 

1. 덕분에 영화로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감사해요.영화를 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서른에 막 아이 낳아 정신없이 살았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한테 몰입하느라 별 생각없었었네요.

   ㅎ ㅎ

 

2. 달시는 자기중심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며, 레이첼은 소심하고 모범생으로 그려져요.

    레이첼은 달시의 외모, 멋진 약혼자를 부러워하네요.

 

3. 모방하는 것은 누군가를 몹시 치켜올리는 것이다. 

   달시는 일이 막힘없이 잘 풀린다.

   제맘대로 이해했어요.

   영어책은 제가 알아서 또 한권의 책을 쓰는 건 아닌지...

 

4. 저도 레이첼처럼 모범생 스타일을 좋아해요.

 

5. 자존감이 중요하다는 생각과 저라면 달시를 곗ㄱ해서 이해하기는 어려울것 같아요.

 

 

emfRhc 2012-02-27 00:52:59
저도 한참 또다른 창작을 하고 있다가 어 이상타하고 다시 되돌아읽으면 이해가 되네요^^;;
끌라라 2012-03-05 23:57:55
저도 달시가 이해가 안되요~~
아직 줄거리를 모르니 뭔가 뒤에 반전 비슷한것이 있을거 같아서
기대가 된답니다~
디올 2012-02-18 05:39 

앗!

전 아직 책 읽기 시작못했는데...

첫번째 미션이 나왔네요~

 

미션내용을 보니 얼른 보고 싶어지는데..

일단 먼저 봐야하는 책이 두세권 있으니 얼른 해치우고 와야겠단 생각 먼저 해봅니다^^

 

영화는 책 다보고나서 볼래요~~~

 

미션감사합니다^^

emfRhc 2012-02-27 00:51:00
영화를 빨리 보고 싶지만 저도 책보고 볼래요...
원영사랑 2012-02-16 18:05 

1) 영화는 못 봤어요~ 사실...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ㅎㅎㅎ
출연하는 배우중에 아는 사람도 케이트 허드슨 한 사람이구요. ^^
아마도 Darcy역인 듯 한데...제가 호감있는 여배우가 비호감 캐릭터로 나오네요. ㅋ
지금 검색해보니 의역된 제목은 [러브 앤 프렌즈] 2011년작인데 제목이
너무 촌스러워요~~~!! -.-;;

 

암튼간에...미션수행으로 돌아가~
저는 서른에 별 다른 감흥(?)같은 것은 없었던 것 같아요.
29세에 결혼해서 30살을 맞았는데...
뭐...나도 이제 아줌마가 되었고, 20대도 끝났구나~~의 잠깐의 탄식정도로
끝난던 것 같아요. ^^;;

 

2) 달시 => 된장녀 vs 레이첼 => 범생
요렇게 요약될 것 같습니다. ㅎㅎ


Rachel이 Darcy를 부러워했던 점이라면....
Darcy가 생일이 느려서 20대의 마지막을 더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과...
멋진 약혼자가 있다는 것, 그리고 날씨한 몸매를 가졌다는 것이 있겠네요.


Darcy가 한 때 변변한 직업이 없이 Bar에서 일할 때...Rachel은 확실한 계획이 있는
자신이 더 우월하다는 생각도 잠시 했으나...이 마저도 Darcy가 유명한 광고회사에
취직되면서 바로 사그라드네요.

 


3) 두 문장에 대해 저도 문맥상 어렴풋이 이해될 것 같으면서도
정확한 뜻을 정리하자니 어려워서 google의 힘을 빌었습니다. ^^;;


immitation is the sencerest form of flattery => '누군가를 따라한다는 것은
그 사람이 부러워서 그 사람처럼 되고자 하는 심리를 반영한다'
는 의미라고하네요.
Darcy가 평소에 거들떠도 안보던 Ethan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자신의 남자친구로
만든 것에 대해 Rachel의 엄마가 위로한 말이죠.
하지만 '내 매력이 이정도야~~'하고 과시하고 싶은 Darcy의 행동이었음을
Rachel은 알고 있기에 엄마의 마음은 알지만 이 말이 위로는 되지 않았을 듯 하네요. ^^;;

 

Darcy has the world by the ball
=> 이 문장의 의미도 google을 검색해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세상은 Darcy 중심으로 돌아간달까요?
'Darcy는 언제나 모든 상황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는 의미이네요.

 

 

4) 저는 Rachel과 취향이 비슷합니다.
20대에는 인기 많은 남자 질색~ 이목구비 뚜렸하고 잘 생긴 남자 질색~
모범생 타입에 오목조목하게 생긴사람이 제 이상형이었습니다.
그런데...정작 남편은 눈코입이 크고 뚜렸합니다. ㅡ.ㅡ;;
이 어찌 아이러니한 상황이 아니랍니까?? ^^;;

 

5) Rachel은 어찌 Darcy와 같은 친구를 절친이라고 사귀고 있는 것인지...
참으로 답답한 마음으로 책을 읽고 있습니다.
속이 터질 것 같어요~~~!! ㅎㅎㅎ
모든 상황은 자기 중심이 되어야 직성이 풀리고, 자신을 빛내기 위해 친구를 이용만하는
Darcy와 그런 친구인줄 알면서도 늘 그 친구 성격 맞춰주는 순둥이 Rachel...ㅡ.ㅡ;;
Dex와의 하룻밤에 대해 Rachel은 지금까지 자신이 당해온 것들에 대한
소심한(?) 복수 정도로 생각하며 합리화하고 있는데요.
Darcy가 이 일을 알게되었을 때 앞으로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하네요. ^^

 

emfRhc 2012-02-17 23:53:21
3번 잘 찾으셨네요^^ 감사합니다. 근데 의역은 그렇지만 balls는 어
떤 의미를 가지고 있을까요? ball의 의미를 더 찾아봐야겠네요. 사전적인 의미, 내가 알고 있는 의미외 구어에서는 참 다양한 의미를 갖고 단어들이 쓰여서 역쉬 외국어는 어렵네요^^;;
남편분이 잘생겼을것 같은데요^^
원영사랑 2012-02-20 12:10:53
지금 다시 검색해봤는데요.
'have the world by the ball'이란 그럴만한 능력이 안되는 사람이 분에 넘치는 유리한 위치에 있는
경우 이 말을 쓰는 것 같아요.
그러니 좋은 의미는 아닌 듯 합니다. ^^
다른 분들의 미션 수행도 기다릴게요~
끌라라 2012-03-06 00:00:56
원영사랑님~~
역시 명쾌한 댓글 ~~
멋져요~~
먼저 읽은 부분이라서 가물가물 했는데~~~
덕분에 늦은 복습 야무지게 하고 가요~~
앨랜맘 2012-03-08 14:47:44
원영사랑님의 미션 답을 보면 꼭 전과를 보는듯한..
옛날 숙제할때 모든 해답이 다 나와있는 전과 있잖아요.
원영사랑님 댓글로 숙제 답맞춰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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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mething borrowed 첫번째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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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member me? 여섯번째 미션^^

[10]
이슬사랑.. 2012/01/31 836
2211

 댓글이나 쪽지로 알려주세요...꼭이요...^^

[27]
이슬사랑.. 2012/01/25 1,372
2198

 Remember me? 다섯번째 미션

[23]
원영사랑.. 2012/01/16 1,020
2178

 Remember me? 네번째 미션

[13]
주니주니.. 2012/01/09 751
2165

 Remember me? 세번째 미션^^

[9]
이슬사랑.. 2012/01/02 1,048
2156

 2012년 새해가 다가오네요.^^

[13]
이슬사랑.. 2011/12/31 793
2135

 Remember me? 두번째 미션이예요

[15]
윤서현승.. 2011/12/21 1,042
2115

 Remember me? 스케줄과 짧은 번개(?) ^^

[13]
이슬사랑.. 2011/12/15 999